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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孝) 드림 꾸러미 전달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길수)는 지난달 27일 재가장기요양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어르신 100명에게 효(孝)드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에서 거동이 불편하여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며, 위원들은 의약품, 생필품, 즉석식품, 농산품 등 5만 원 상당의 효(孝) 드림 꾸러미를 직접 제작했다. 또한 꾸러미와는 별도로 3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무안종묘에서 기탁한 비트즙 100박스,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기탁한 마스크 1,000장, 디아코니아요양원에서 기탁한 손소독제 400개, 노인분과 위원들이 기탁한 컵라면과 곰탕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산 군수는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후원을 연계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군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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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사회적경제 육성 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정책 제안을 목적으로 하며 대상기간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로 중장기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무안의 지역경제 특성과 사회서비스 현황 분석 ▲지역 특화형 사회적 비즈니스모델 발굴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 진단 ▲중장기 전략 수행을 위한 추진 프로세스 제시 ▲민·관·학 협력 구축방안 등이다. 위원장인 김회필 부군수는 “앞으로 중간조직을 구성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해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는 현재 사회적경제기업 74곳이 운영 중이며, 군은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판매 지원, 사회적기업 제품 시식의 날 운영, 청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아카데미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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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신도시 유휴지 활용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무안군(군수 김산)이 남악신도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신도시 내 장기간 방치된 유휴지를 주차공간으로 조성하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주차장 27곳을 조성했으며, 총 주차면수는 대형 12면, 승용차 786면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1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재산세 전액 감면 혜택을 주고 토지소유자들의 사용 승낙을 받았다. 임시공영주차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군은 남악신도시 일대 13곳에 총 250면 이상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토지를 임차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예산 절감 효과가 크고 토지소유자와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신도시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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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하와이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하와이와 제주도 미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하와이 및 제주도 미식으로 고품격 먹캉스를 즐길 수 있는 ‘알로하 프로모션’과 ‘제주도 좋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알로하 프로모션’을 마련한 모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하와이안 데코레이션 및 포토존 설치와 함께 하와이 감성을 가득 담은 브런치 뷔페 메뉴를 준비했다. 웰컴 칵테일과 함께 하와이 대표 음식인 △포케 2종 △하와이안 스시롤 3종 △루아우 샐러드 △하와이안 피자 △하와이안 나시고랭 △하와이안 버거 △하와이안 BBQ 등 하와이의 특색을 가득 담은 브런치 메뉴가 차려질 예정이다. 서울 도심 속에서 하와이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알로하 프로모션’은 6월 12일부터 8월 30일 주말 및 공휴일에만 운영하며,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6만5000원이다.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에서는 우리나라 대표 섬 제주도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뷔페 메뉴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주 특산물 본연의 맛을 살린 △제주 참다랑어 △제주 맥주로 마리네이드한 통돼지 BBQ △제주 황게장 △고사리밥 △고사리 육개장 △제주 당근스프 △제주 감귤 문어 샐러드 등의 뷔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제주 위트 에일 한 병을 주문하면 한 병을 추가 증정하며, 6월과 7월 두 달간 매달 2명씩 당첨자를 선정해 제주 신화월드 숙박권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했다. 제주도 대표 음식을 정갈하게 차려낸 ‘제주도 좋아 프로모션’은 7월 31일까지 금요일 및 주말, 공휴일에 운영하며 가격은 주말 성인 1인 기준 9만9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선뜻 여행을 떠나는 데 제약이 많은 요즘 시기에 고객들이 서울 도심 속에서 하와이와 제주도의 미식 여행을 통해 휴양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여름 전용 스페셜 뷔페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특급호텔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요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의 ‘알로하 프로모션’ 및 ‘푸드 익스체인지’의 ‘제주도 좋아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eouldragoncity.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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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재단, 농촌 맞춤형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
생명보험재단이 2021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시작한다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7월까지 전국 8개 광역 16개 시군에 농촌 지역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총 4000개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생명보험재단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 지역 노인 자살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손쉬운 접근을 차단함으로써 농약 음독자살을 예방해 주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도시에 비해 노인 자살률이 높고, 농약 음독에 취약한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춘 노인자살예방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다. 생명보험재단은 2021년, 강원도 정선군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첫 시작으로 충남 예산, 전남 영광, 전북 익산, 경남 김해, 제주 서귀포 등 전국에 순차적으로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자살률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에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 수단은 목맴, 추락 다음으로 농약 음독(15.7%)이 많았으며, 농약 음독으로 인한 자살 비율이 전체 연령(5.9%)보다 2.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촌 지역의 주요한 자살 수단으로 농약 음독이 활용된다는 의미로 농촌 지역 내 음독자살 방지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비롯해 농촌 지역의 종합적인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농약안전보관함의 사용 실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마을주민 생명사람지킴이 양성 △지자체와 연계해 자살위험군을 발굴하고 치료 연계를 위한 우울증 선별검사 지원 △지역정신건강센터와 연결해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 등이 있다. 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11년간 농촌 지역에 농약안전보관함을 꾸준히 보급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자체들과 협력해 농촌 지역의 노인자살예방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만396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으며, 4946명의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고 798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했다. 더불어 정부의 맹독성 농약인 그라목손 생산과 판매 중단에 힘입어 2011년 16.2%(2580명)에 이르던 농약 음독 자살사망자 수가 2019년 5.7%(782명)으로 크게 감소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2017 세계보건통계’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모범 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19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살예방, 생명존중문화, 고령화 극복 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복지기관과 협업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i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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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협의체(위원장 오선희, 주은태)는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LED 전등 교체 및 현관 방충망 설치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사회협의체위원 20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각 가정을 방문해 LED등을 설치했으며, 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인 이동률 위원은 현관 방충망을 설치하는 재능기부를 했다. 빛드림 LED등 달아주기 사업은 삼향읍 지역사회협의체에서 군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처음 실시하는 특화사업으로 이번에는 관내 11가구에 전력소비량이 낮고 사용이 편리한 리모컨 LED를 지원했다. 현관 방충망 설치사업은 더위와 벌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에 방충망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마음껏 문을 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에는 총 9가구에 방충망을 설치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취약계층에게 보다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도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으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복지행정을 위해 긴밀한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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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1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5일까지 25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와 하반기 군정 보고가 진행되며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군수 등 관계 공무원 출석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군의회는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무안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및 자치분권 성공다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을 대표 낭독한 박막동 부의장은 “무안군의회는 그동안 온전치 못한 제도적 기반 속에서도 무안군민의 대의기관이자 지방행정의 감시자로서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해 왔다”며“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창의적인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치분권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기의 주요 일정으로는 오는 2일부터 9일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며, 12일부터 14일까지는 조례안과 기타 안건 처리를 위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5일부터 18일까지 2020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이 진행되고 21일부터 4일간은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하반기 군정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심사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김대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대응과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의회는 계속해서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민생안정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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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낙지특화거리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난 26일 아름답고 특색 있는 도시환경 조성과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무안읍 낙지특화거리 건물 27곳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이란 기존의 획일화된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물의 규모, 디자인 등 특성에 맞게 제작·설치된 맞춤형 건물번호판을 말한다. 군은 무안읍 낙지특화거리 조성에 따른 간판·수족관 등 정비사업에 맞춰 기존 건물번호판을 무안군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제작해 군민들에게 도로명 주소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도시미관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김산 군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통해 도로명주소 인지도 향상과 거리미관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자율형 건물번호판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동주택·택지개발사업·시가지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홍보를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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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 ‘농가 행복 증진’ 황토골 새참 대접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나민희)는 지난 21일부터 행복한 농가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농민들에게 황토골 새참을 대접하고 있다. 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농번기로 바쁜 농민들에게 맛있는 새참을 제공함으로써 농사일에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으로 농협 무안군지부에서 새참을 후원하고 초당대사회공헌센터에서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지난 21일 청계면을 시작으로 25일에는 현경면·망운면을 방문해 총 170여 명에게 맛있는 간식을 제공했다. 또한 농번기인 6월까지 3곳을 추가 방문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관내 9개 읍면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새참 대접을 할 계획이다. 나민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만남이 그립고, 모두가 지쳐가는 시기에 논과 밭으로 새참 푸드트럭이 달려가 맛있는 새참을 제공하고 있다”며“새참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농번기로 바쁜 지역 농민들에게 맛있는 새참을 제공해 주신 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군에서도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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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민과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 ‘큰 호응’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한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한 결과 5월 말까지 공공기관, 사회단체, 학생 등 600여명을 농가와 연결해 양파·마늘 수확을 지원했다. 또한 군청 공직자들은 5월 중순부터 자발적으로 영세농, 고령농가 등 일손이 취약한 농가에 방문해 양파·마늘 수확을 돕고 있으며, 김산 군수도 31일 무안읍 신학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공무원들과 함께 양파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들과 어려움을 함께함으로써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민들과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일손을 보태주신 공직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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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담보 능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고, 지역 내 금융기관에서 최대 2000만원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에게 융자금 이자 3%를 무안군 예산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예산은 600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오늘 6월 1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이며, 무안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행위를 하는 사업자로 지원제외 대상 업종이 아닌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전남신용보증재단 목포지점에 방문해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신청서류를 제출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군과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으면 된다. 군과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무안군지부, 전남영업부), 무안농협(본점, 현경지점, 망운지점, 해제지점, 서부지점, 중앙지점), 무안신협(본점), 해제신협(본점), 무안새마을금고(본점, 현경지점, 신남악점), 남악새마을금고(본점, 남악점), 해제새마을금고(본점)이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이자 지원이 경영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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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관’ 개관 맞아 입주 기업 모집 시작
광주테크노파크가 중국 장춘시의 중한국제협력시범구 중한도시관(광주관)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길림성 장춘시에 위치한 중한국제협력시범구는 지난해 4월 중국 국무원 비준을 받아 설립된 거대 경제 협력 구역(210㎢)으로 여의도의 약 70배에 달한다. 중국의 '일대일로( 一帶一路, 육상•해상 실크로드) 정책'과 한국의 '신북방 정책'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양국의 산업 발전을 꾀하는 협력 공간이다. 정보 기술, 첨단 설비, 스마트 제조, 의료, 건강식품, 문화 등의 분야 기업을 중점적으로 유치•육성하고 있다. 현재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가 중한도시관 입주를 추진하고 있다.
양국의 개방•협력을 위한 정보기술, 첨단설비와 스마트제조, 의약의료 산업, 건강식품, 문화산업 등 중점 산업에게 새로운 협력을 모색하고 친환경적인 저탄소 경제시범구로 한중 양국은 물론 동북아시아 국가 간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조성중이다.
이 중 관심을 모으는 것은 시범구의 핵심사업인 중한도시관이다. 한국기업 유치를 통해 도시간 협력과 산업, 과학기술 등 경제분야에서의 협력과 투자를 통해 글로벌 전시, 판매, 무역 플랫폼으로 양국의 경제 발전과 기술 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 올 6월 개관을 앞두고 공사가 한창이다. 도시관 내에는 한국도시관, 국별관, 한국기업관, 중국기업관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한국도시관은 한국의 17개 시•도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도시의 특색 산업과 첨단제품, 지역문화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국기업관은 한국의 주요 기업이 입주 예정이며 기업소개, 제품전시 및 판매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운영은 중국 장춘국제협력시범구관리위원회의 지도에 따라 올 1월 설립된 길림성 장한시대 전시운영유한회사가 운영할 예정이다. 장한시대는 자본금 2000만 위안으로 등록을 마치고 중한도시관의 전체적인 운영과 기업유치에 나선다.
현재 장한시대는 운영센터, 빅데이터센터, 거래센터, 행정센터 등 4개 센터와 전략발전부 등 2부1소가 설치돼 있다.
장한시대는 앞으로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국제무역 방식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한 자유무역의 발전을 추진하며 해외직구 상품의 통관과 거래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시범구 지정 1년을 맞아 3일 간 제1회 중한국가상품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중한도시관 기업관 입주 혜택으로 장소 임대료, 관리비, 부스 인테리어 비용, 상품 거래액에 따른 수수료는 올해 면제되며 박람회 기간 이후에도 전시할 수 있다. 코로나19 격리 등의 문제로 기업 직원 파견이 불가능할 경우 중국 현지 파견인력에 대한 위탁 운영 서비스와 통역 및 화상회의 서비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연계한 원스톱 통관 시스템, 위생허가, 판매허가 지정된 업체에서 최대한 빠르게 진행되도록 협조하고 다양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새로운 발전의 모델을 만드는 전략적 모델이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장기적인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지역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리며, 한국과 중국의 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한 훌륭한 성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중한도시관의 광주관을 설립하여 참가기업을 모집 진행 중이며, 참가 신청서 작성 후 광주관 담당자에게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지방자치단체간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역량을 결집하여 지식창출과 기술혁신을 촉진하고자 산학연 공동연구개발, 창업보육, 시험생산, 정보유통사업을 추진하고 기술혁신 인프라 구축 및 지원사업을 병행함으로써 과학기술을 매개로 한 지역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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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주공장, 담양 고서면에 이웃사랑 ‘훈훈’
LG이노텍 광주공장이 1사 1촌 자매결연 지역인 담양 고서면에 이웃사랑을 전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LG이노텍 광주공장에서 최근 ‘주니어 소나무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고서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노후된 책상 및 의자 교체 등 시설개보수와 함께 도서(30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고서면은 지원받은 도서로 동화작가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아이들의 감성지원을 위해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그림책 이야기방」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나눔 사업인 ‘이웃사촌 플러스’의 일환으로 거동불편 어르신들과 하지 중증장애인을 위해 친환경 조명과 무선리모컨(29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해당 물품은 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80세대에 직접 방문해 설치하고 안부를 전할 예정이다. LG이노텍 임직원은 “이번 지원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과 자라나는 지역의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성령 고서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꾸준히 고서면에 사랑을 전해주는 LG이노텍 임직원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특히 방과 후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센터에서의 다양한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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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구한 무안군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무안군(군수 김산)은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적정 의료서비스 향상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고위험군 질환자 및 장기입원환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24(월)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 의료급여 사례관리사가 사례관리를 위해 운남면에 거주하는 박모 할머니(73세)의 가정을 방문하던 중 방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박모(73) 할머니를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조치로 골든타임을 확보해 한 생명을 구했다. 이들은 평소처럼 사례관리 상담을 위해 방문했으며, 방문 직후 박모(73)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할머니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생명이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으나, 매뉴얼에 따라 박모(73) 할머니의 상태를 확인하고 신속하고 차분하게 혈압측정, 혈당체크를 실시하고 119에 신고하는 등 응급조치를 취했으며 할머니의 짙푸른 얼굴이 혈색을 되찾는 순간 119 구급대가 출동해 긴급했던 순간을 넘겼다. 특히 이들 의료급여사례관리사들은 연고 없이 홀로 사시는 박모 할머니의 보호자역할을 마다않고 목포한국병원까지 동행하여 입원 조치하는 등 신속한 응급처지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자칫 생명을 잃을 뻔 했던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이날 할머니 집을 방문했던 한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는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위급 환자를 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다”며“할머니가 무사하셔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이런 일이 생기면 언제든지 주저 없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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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출향 기업대표 마스크 기증
무안군 삼향읍(읍장 오선희)은 지난 26일 출향인사인 이철호(목포시 라이온스 총재, 하당장례식장 대표)씨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6천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향읍 월계마을 출신으로 마스크 기부에 나선 이철호 대표는 평소에도 고향의 어려운 일에 적극 앞장서 왔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코로나19 재확산 위기인 상황에서 삼향읍 관내 55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군은 앞으로도 감염예방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이철호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고향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마스크를 전해드리게 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하루속히 예전의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이철호 대표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보내주신 마스크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잘 배부하여 코로나19 예방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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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에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자 발길 이어져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돕기 위한 대학, 유관기관 등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농번기 일손부족에 대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한 결과 지금까지 8개 단체와 개인 등 269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광주여자대학교와 송원대학교 학생 39명은 청계면 농가에서 양파뽑기와 자르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초당대학교, 한국농어촌공사, 목포해양대학교 등에서도 관내 소규모 영세농가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일손돕기를 장려하기 위해 봉사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고 있으며, 관외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햇양파와 황토랑 쌀 등 특산품도 증정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지역민과 도시민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211명이 참가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봉사문화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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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방제림 푸조나무 수세 회복 위한 영양 공급
담양군이 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수세 회복을 위해 영양공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양공급 작업은 6월 중순까지 보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시행하며,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잎의 성장변화를 지속 관찰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예년에 비해 나뭇잎의 발아가 더딘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수목 전문가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1991년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된 관방제림은 푸조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등 7종 177주가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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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식약처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담양군이 식약처가 주관하는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1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담양군이 기초단체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을 수상했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시책 ▲가점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상시 점검을 추진했으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유통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하는 등 식품 안전성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앞으로도 철저한 식품위생업소 지도·관리를 통해 식품의 제조부터 유통, 소비까지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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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담양군의회, “달빛내륙철도 건설하라”
담양군(군수 최형식),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는 24일 군청에서 달빛내륙철도건설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담양군과 군의회는 이날 건의문을 통해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제외된 것에 대해 지역민의 실망감은 이루 말 할 수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이자 국정 100대 과제인 만큼 지역민의 열망을 담아 중앙정부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문에서 광주~대구를 기반으로 한 광역철도인 달빛내륙철도가 개통되면 1시간대 생활권으로 광역 경제권 기반이 구축돼 국토균형발전은 물론 영・호남 교류 활성화로 지속적 경제성장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철도는 과거 1922년 송정리~광주~담양 간 36.5km의 전남선 구간을 개통해 1일 6회 왕복으로 운영되다가 1944년 국가총동원령을 내린 일본의 결정에 따라 광주~담양 간 철도는 23년 만에 폐선되어 선로는 공출된 역사적 아픔을 가지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동서철도망의 신설은 담양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서 큰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는 철도 교통망으로부터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지역민들의 열망을 담아 이번 건의문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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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케어복지전문봉사단, 으랏차차 위기극복 응원 차(茶) 전달
무안군케어복지전문봉사단(단장 나효숙)은 지난 17일 회원 17명과 함께 레몬차 260병(260kg)을 직접 만들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군 자원봉사센터의 직능별·기능별 전문자원봉사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이날 봉사자들은 각 가정에 격려메시지와 함께 으랏차차 위기극복 응원 차(茶)를 전달했다. 나효숙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정성껏 레몬 차를 담궜다”며“응원 차(茶)를 맛있게 드시고 희망과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케어복지전문봉사단은 금년 하반기에도 피로회복에 좋은 재료로 응원 차(茶)를 만들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