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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몽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령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무안군 몽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인배, 장용우)는 지난 7일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양파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지사협 위원들과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몽탄면 구산리 농가를 방문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마스크 착용, 열 체크,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800여 평 면적의 양파 수확작업을 마쳤다. 농가주 이모 씨는 “양파수확 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봉사자들께서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 주셔서 작업이 수월하게 끝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용우 민간위원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지만 주민들이 서로 도와가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방문하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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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의용소방대연합회, 농촌일손돕기 나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8일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성동호, 신옥미) 회원들이 몽탄면 양파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 50여명과 이혜자 도의원은 1,400여평 규모의 양파밭에서 수확작업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농번기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양파수확을 하기가 걱정되고 막막했는데 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솔선수범 열심히 봉사해준 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이날 아침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앞으로도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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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이장협의회,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무안군 현경면 이장협의회(회장 노재남)는 지난 3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정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이장협의회 회원 45명은 현경면 번영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와 함께 양파 수확작업 등 일손봉사로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노동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 명도 빠짐없이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노재남 회장은 “농번기를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일손 돕기 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봉사활동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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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고구마 가공 활성화 위한 네트워크 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명진)은 지난달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고구마 농가와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구마 가공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관련 가공인력 양성과 역량강화 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함께 고구마 생산제품 홍보·판매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고구마로 높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기존의 원물 판매에서 가공제품 위주의 판매로 전환하기 위한 농가, 가공업체 간 네트워크 강화에 합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품홍보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김명진 단장은 “오늘 회의는 가공업체와 고구마 농가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새로운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고구마로 높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원물이 아닌 가공식품화를 통한 지속적인 판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고구마 가공산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 관내 고구마 가공업체는 14곳으로 막걸리, 찹살떡, 동결건조분말 등 다양한 완제품과 반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품 생산을 위한 연구개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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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직정원 연계 원예활동 ‘큰 호응’
무안군(군수 김산)이 교실 내 공기정화식물 수직정원(바이오월)과 연계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행복초등학교와 망운중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수직정원을 설치했으며, 이와 연계해 학생들이 식물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반려식물 키우기, 나만의 테라리움, 야생화 심기, 꽃바구니 만들기, 꽃의 효능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인성과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식물과 인간은 늘 공존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자연법칙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이번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6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사업 대상 학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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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장애인체육회 창립…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 앞장
담양군의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어갈 장애인체육회가 첫 발을 내딛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창립에 따른 심의 의결과 상임부회장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담양군장애인체육회 창립을 알리고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창립총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임원 선임, 담양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사무국운영 규정 등 6건의 안건을 서면으로 심의 의결했다. 임원 선임은 최형식 담양군수를 회장으로 상임부회장은 여운복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담양군지회장이 선임됐으며 부회장 3인, 이사 20인, 감사 2인이 선임됐다. 군은 지난 1월부터 담양군장애인체육회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설립을 위한 절차를 진행해왔으며, 전남장애인체육회 승인 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늘리고, 언제든 편하게 운동할 수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며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뗀 만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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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금성면 주민자치회, 담양호 주변서 ‘자살예방 캠페인’ 펼쳐
금성면 주민자치회와 금성 파출소는 6월 8일 담양호를 중심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방지하고 희망을 전달하고자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파출소 직원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세요. 당신은 내일도 오늘도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메시지를 현수막에 담아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금성면 주민자치회는 “자살예방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으로부터 시작한다”며 “군민 모두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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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추념식 왼쪽부터 최형식 담양군수,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6일 관어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훈단체 대표들의 의견을 모아 규모를 축소했으며, 최형식 군수, 김정오 군의회의장 및 의원,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군은 충혼당을 개방하고 보훈가족의 헌화․분향을 지원했다. 또한 추념식에 이어 담양읍 반룡리 일원 부지 13,000여 평에 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조성할 ‘담양군 평화예술공원’ 기본계획을 설명했다. 최형식 군수는 “군민과 함께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나라사랑과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며 “평화예술공원은 독립유공자와 6․25, 월남 참전 유공자,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등의 호국보훈의 뜻을 기리는 기념광장을 중심으로, 어린이 체험학습 교통광장, 야외전시장 등을 함께 배치해 보훈문화와 자유, 민주, 평화의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가 자연스럽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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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홀통유원지에 행복홀씨 입양사업 실시
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지난 3일 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에서 홀통유원지 일대에 행복홀씨 입양사업으로 꽃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을 아름답게 가꿔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퍼트리자는 취지를 가지고 하천, 골목길, 생활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민간단체가 자율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날 면 새마을부녀회는 홀통유원지 인근 1,000㎡에 이르는 부지에 페츄니아, 메리골드, 천일홍 등 여름 꽃을 심었다. 작년 겨울꽃단지 조성에 이어 실시된 이번 여름꽃단지 조성사업으로 홀통유원지는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박창심 부녀회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단순히 꽃을 심고 가꾸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과 관광객, 봉사자 모두에게 행복을 퍼뜨리는 사업이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정 면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꽃단지 조성에 힘써주신 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관광객들이 좋은 기억을 갖고 우리 지역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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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행복초 방문 안전한 등교맞이 캠페인 실시
김산 무안군수는 7일 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전면 등교를 맞아 오룡 행복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마스크와 스티커 형 체온계를 배부하는 안전한 등교맞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학교를 찾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 묻어났고 김산 군수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등굣길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1년 이상 이어진 불규칙한 등교로 부모와 아이들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며“오랜만에 시작된 전면 등교로 아이들의 일상에 활력이 넘칠 것”이라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김산 군수는 “부모님들이 걱정없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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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일 오전 남산 충혼탑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해 행사규모를 축소하여 진행되었으며, 행사에 참석한 김산 군수와 도·군의원,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60여명은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전국에 울린 싸이렌 취명에 따라 1분간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경찰순직 기념비와 항일독립유공인사 숭모비, 3.1 독립운동 무안 의적비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 김산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다”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을 최선을 다해 예우하고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한 보훈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올해 참전기녑탑 건립사업을 실시하고 참전명예수당과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예우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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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1차접종 완료, 2차도 75% 넘어
무안군(군수 김산)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2차 접종도 75% 이상 완료하는 등 예방접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관내 75세 이상 노인 7,699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6,581명을 대상으로 9개 읍면 모두 1차 접종을 완료했고 몽탄·청계를 제외한 7개 읍면 4,863명이 2차 접종을 마쳤으며 오는 6월 24일까지 1, 2차 접종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접종대상 어르신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독거노인이 다수인 점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단체 버스이송 지원과 명찰 제작·착용 안내, 인솔자를 통한 백신 접종 전 단계 관리 등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백신 접종 후에도 으뜸 마을 담당 직원을 연계해 매일 이상반응 여부를 관찰하고 보건소와 각 읍면사무소에 신속히 보고할 수 있도록 사후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을 시작으로 모든 군민이 예방접종을 받고 집단 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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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개원 30주년 맞아 자치분권 성공다짐 결의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는 지난 1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8명)이 공동 발의한 ‘무안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 및 자치분권 성공다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이 무안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의회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라고 결의안 채택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군의회는 결의안에서 “개원 이후 30년 동안 무안군의회는 온전치 못한 제도적 기반 속에서도 무안군민의 대의기관이자 지방행정의 감시자로서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해 왔다”며 개원 30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는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되고 1952년 지방의회가 구성되면서 시작되었으나 한국전쟁과 4·19 혁명, 5·16 군사정변 등 정치적 격동기를 거치며 약 30년 간 중단되었다가 1990년대에 들어와 비로소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라고 지방자치의 역사에 대해 회고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무안군의회는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자립적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그런 노력들이 모여 30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이라는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무안군의회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주권에 기반한 풀뿌리 지방자치와 지속가능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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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8회 무안황토갯벌축제 온라인 개최
청정 갯벌과 명품 황토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을 대표하는 생태축제로 명성을 이어온 무안황토갯벌축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개최된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이번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무안황토갯벌축제 홈페이지(https://www.무안황토갯벌축제.com)와 무안갯벌TV 유튜브를 새롭게 구축하고 온라인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안황토갯벌축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갯벌습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갯벌을 보존하고 지혜롭게 이용해서 풍요로운 무안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한 축제이다. 그동안 낙지잡기, 농게잡기, 바다낚시 등 갯벌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과 양파수확 시기를 맞아 인근 양파밭에서 직접 양파를 뽑고 망에 담으며 땀흘려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을 통해 무안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농촌을 이해하는 계기도 만들었다. 올해는 축제장에서 느꼈던 생생한 재미와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하고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양파를 이용한 천연염색, 갯벌생물로 만드는 갯벌캔들, 무안 황토에서 자란 쌀과 자색고구마 분말을 이용한 막걸리 만들기 등 3종 집콕놀이 체험키트와 신나는 갯벌송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안무를 따라하며 코로나 블루도 극복하고 상금까지 탈 수 있는 갯벌댄스 챌린지, 갯벌을 주제로 하는 글짓기·그림대회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무안의 대표 특산품인 낙지로 밀키트를 만들어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축제기간에 만들어보는 갯벌푸드교실과 무안갯벌에 대한 퀴즈를 온 가족이 함께 풀며 승부를 겨루는 갯벌골든벨은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이용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행유튜버 여락이의 감성충만 무안여행과 진석기시대 무안갯벌체험 영상을 통해 축제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무안의 숨은 매력을 알리고 아름다운 갯벌랜드를 배경으로 하림, 정인, 홍자와 팬텀싱어 우승자 손태진이 만드는 감성 가득한 콘서트도 집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양파 수확철을 맞이하여 전국의 소비자들이 무안 양파와 농특산품을 편리하고 실속있게 구매할 수 있도록 라이브커머스를 3회 운영하고 이를 통해 무안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적극 판매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온라인으로 축제를 개최하면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 노래방을 운영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거리노래방‘갯벌고고쇼’ ▲황토갯벌 온에어‘즐거운오후2시’ ▲개막축하공연 ▲온택트 갯벌버스킹 ▲유튜버와 함께 떠나는‘무안 랜선 여행’ ▲랜선 갯벌요리교실 ▲랜선 황토갯벌 골든벨 ▲라이브커머스 ▲갯벌 댄스챌린지 ▲집콕놀이!황토갯벌체험키트 ▲황토 갯벌여행 인싸선발대회 ▲갯벌 글짓기·그림대회 등이 있다. 또한 ▲무안갯벌TV 유튜브 구독+댓글 이벤트 ▲갯벌퀴즈탐험 ▲축제SNS공유이벤트 ▲축제소문내기이벤트 ▲실시간 구독자 댓글 이벤트 등을 진행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축제추진위원회 박일상 위원장은 “시·공간의 제한이 없는 온라인의 이점을 살려 참여 계층을 다양화 하고 축제를 통해 무안이 자랑하는 청정갯벌과 명품 황토에서 나온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산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온라인 방식의 황토갯벌축제가 기존의 대면 축제 그 이상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내실있는 콘텐츠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무안의 드넓은 갯벌을 배경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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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달 27일과 28일 관내 친환경농업단지 대표자와 컨설팅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에 대한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에 따른 권역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친환경농산물 인증 취소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신뢰 제고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인증취소 최소화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30명 이내의 읍면별 순회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잔류 농약 분석성분 확대(320성분→511성분) ▲친환경 공동방제 사전신고제 운영과 단지대표 입회 ▲농약사용 의심농가 시료채취 분석의뢰 등 생산현장 지도‧점검 강화 ▲인증 취소농가와 인증취소 제공업체에 대한 페널티 부여 등 강도 높은 대책이 시행됨을 안내했다. 특히 농산물품질관리원 무안사무소와 공동으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농번기 농업인 불편 최소화는 물론 질의응답 형식의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친환경농업인들은 그릇된 인식을 갖고 있는 일부 농업인으로 인해 다수의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며 소비자들의 신뢰확보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김산 군수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농가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친환경농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안전하고 건강한 무안의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의 친환경인증면적은 5월 말 기준 2,315ha이며 이중 유기인증은 1,055ha로 전제 인증면적의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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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제4호 금연아파트’ 지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일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아파트를 무안군 제4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1/2 이상이 동의하여 금연구역 지정을 신청하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군은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라 금연아파트임을 알리는 현판과 표지판을 설치했으며, 현수막을 게첨해 새로 지정된 금연구역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3개월 간의 계도 및 홍보기간을 거친 후 9월 1일부터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 아파트가 오룡지구 금연아파트 지정의 초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주민 의견 수렴 후 자발적인 합의를 거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금연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한 환경 조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서는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에 따라 제1호 근화베아채스위트, 제2호 모아엘가2차, 제3호 부영애시앙, 제4호 오룡에듀포레푸르지오 1차까지 총 4곳의 금연아파트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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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줄이어
담양군은 지난 4일 담양군테니스협회(회장 조관훈)에서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담양군테니스협회는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60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조관훈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테니스 동호인들의 자발적 기부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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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주민체감을 위한 주요현안사업 추진 ‘박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3일 군 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과 영상회의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군의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군정 목표인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공약사업, 역점사업, 대규모 건설사업 및 군민생활 밀접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현안사업은 총 53건으로 ▲담양군 그린뉴딜 중기 실행계획 추진 ▲창평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평화예술 공원 조성사업 ▲담빛야외음악공원 조성 공사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월산 케이블카 조성사업 등이다. 또한 ▲국도 29호선 연장사업 ▲가상경제 사회 ▲홍수조절지 조성사업 등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현안사업도 함께 점검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사회에 담양만의 특성을 살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고 혁신적인 정책으로 슬기롭게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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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SNS 릴레이’ 참여
최형식 담양군수가 4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 약 125만 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공식발표 후 일본정부를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최형식 군수는 SNS 계정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주변 국가인 우리나라의 해양생태계 파괴와 국민건강을 해치는 용납될 수 없는 행위다”며 “오염수 처리과정 전반에 대한 투명한 정보공개와 검증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동참한 최형식 군수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구충곤 화순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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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카페보라, 신안퍼플섬 보라색 디저트 유통 위한 투자협약 체결
(사진설명 : 좌측부터 7번째 남상율 이사장, 8번째 박우량 군수, 9번째 최세진 대표)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일 카페보라(주식회사 디저트픽코리아, 대표이사 최세진), 신안군 관광협의회(이사장 남상율)와 함께 신안군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신안퍼플섬을 대표하는 디저트 및 먹거리 대표상품을 위한 생산 및 유통사업을 위한 다자간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보라는 신안퍼플섬 등 신안군의 주요 관광지에 퍼플 아이스크림 등 보라색 디저트 및 먹거리를 생산 및 유통하여 신안 및 퍼플섬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소득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한다.신안군은 보라색 다리로 유명한 ‘퍼플교’를 시작으로 박지도, 반월도 일대를 205억원을 들여 보라색 테마의 ‘퍼플섬’으로 조성해왔다. 퍼플섬은 섬에 자생하는 보라색 도라지 군락지 등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보라색 섬으로 컨셉을 정하고 목교와 해안 산책로, 라벤더 농장, 마을 지붕 등 섬 자체를 보라색 테마로 변모시켜 왔다. 이는 컬러 이미지로 지역을 관광 상품화한 세계적인 성공사례로 꼽혀왔다.특히 최근 CNN, 폭스뉴스 등 해외 유수의 언론들이 연이어 소개하면서 국제적인 명소가 됐다. 이 뿐 아니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한국 서남해안에 위치한 신안군은 천혜의 갯벌과 철새 도래지를 가진 곳으로 많은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이끌고 있다"며 안좌면 퍼플섬을 생태학적 명소로도 조명했다. 올해 미국 CNN은 '사진작가들의 꿈의 섬'으로, 폭스뉴스도 ‘세계적인 퍼플 섬의 독창성’이라는 제하로 이곳을 소개한 바 있다. 최근 영국로이터통신 역시 “퍼플에 흠뻑 젖은 한국섬이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다”다며 반드시 방문해야할 명소로 퍼플섬을 꼽았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도 선정됐다.한편 카페보라는 신안퍼플섬과 마찬가지로 보라색을 테마로 한 한국적 색채의 디저트카페로 2015년 삼청동에서 시작하여 국내산 자색고구마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활용한 보라색 아이스크림, 빙수, 베이커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받아왔다.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아틀란타 등을 시작으로 태국, 캐나다 등지에 해외 매장을 개설해오며 한국식 디저트를 세계인들에게 알려왔다. 미국의 대표 매체인 비지니스 인사이더와 MIC 뉴스는 ‘올해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로, ‘전 세계 26개 최고의 디저트 맛집’으로 카페보라를 조명하기도 했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세계적인 퍼플섬과 카페보라가 함께 제주감귤초콜릿처럼 신안을 대표하는 먹거리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세진 카페보라 대표 역시 “퍼플 아이스크림을 시작으로 카페보라가 가진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하여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관광자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안좌면 퍼플섬을 시작으로 신안군 주요 관광지에 퍼플 아이스크림을 비롯한 디저트와 먹거리 관광상품을 개발 및 유통하여 세계적인 관광자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안군과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카페보라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생산시설 및 유통시설 조성, 지역 유통 및 납품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인허가 등 각종 행정서비스 역시 협조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