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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취약계층 주거개선 봉사활동 펼쳐
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지난달 30일 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에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구성된 현경면 복지기동대는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활동하는 단체로 복지기동대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집 수리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으로 도움을 받은 김 모씨는 “복지기동대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여름은 대원들 덕분에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수정 면장은 “바쁜 농번기 철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 협력사업을 지속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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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 다각적인 지원 사업 추진
담양군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건강한 임신을 위해 임신 전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예비부부 영양제, 가임기여성 풍진검사,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 또한 임신 중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임산부 등록 및 주수별 건강관리 및 영양제와 튼살크림 지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및 유축기 대여,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출산 후에는 신생아 양육비(50만원), 출산장려금 지급(1년 후부터 차등 지급),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저소득층 및 다자녀 기저귀 지원 사업, 다둥이 육아용품구입비 지원(3자녀부터 50만원),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양육비 부담을 덜고 함께 키우는 육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유아 안전장비 지원 쿠폰(2자녀부터 차등 지급)과 만 1세부터 만 5세까지 연 1회 영유아영양제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보건소 모자보건담당(☏061-380-3976,3979)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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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 양파사주기 운동 보폭 넓혀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피해 농가돕기로 추진하는 무안양파 사주기 운동을 인근 지자체로 확대해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광주 서구청이 산하 공무원 등 무안양파사주기 릴레이에 동참해 무안햇양파 10kg 300망, 3톤을 구매하였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무안군은 소비감소와 가격하락으로 고통 받는 농가를 돕고 무안양파사주기 운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지난 달 27일 군수가 직접 광주 서구청(구청장 서대석)을 방문해 협조를 이끌어내 인근 지자체로의 확산에 물꼬를 텄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달 (사)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광주지역 5개 아동지역센터연합회에 무안양파 1,000박스(5톤)를 사전 주문 받아 공급하는 등 농가 판로확대에 고삐를 당겼다. 김산 군수는 “양파사주기 운동의 지속적 전개로 무안양파 홍보 판촉 활동에 박차를 가해, 농가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접 발 벗고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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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오룡민원실 현판식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0일 일로읍 오룡민원실에서 김산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는 오룡민원실을 확장 이전하여 운영하는 것을 기념하고 오룡지구 주민과 소통하여 더 나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오룡민원실은 한국 아델리움 상가 201호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민원실에서는 전입신고(확정일자),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다만, 인감 등록(변경)과 주민등록증 발급 등 일부 행정서비스 민원은 일로읍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김산 군수는 “오룡지구 주민들의 편의와 신속한 행정 처리를 위해 오룡민원실을 연장하여 운영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오룡지구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룡지구는 지난해 8월 첫 입주를 시작했으며, 현재 6개 단지에 2,982세대 9,135명이 전입하여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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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년 정착 지원을 위한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청년층의 결혼 장려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해 축하금 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혼인신고일 기준으로 부부 중 한 명이 전남도에 1년(담양군 6개월)이상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혼인신고 후 부부가 담양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6개월 후부터 12개월까지이며, 지원대상은 43쌍이다. 축하금 신청 시에는 부부 2명 모두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한 대상자는 신청서 및 부부의 주민등록초본(주소변경 이력 포함), 혼인관계증명서(상세), 통장사본 등 구비서류를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투자유치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지속가능한 인구 구조를 조성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태정원도시이자 인문교육도시인 담양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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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생명·포용·미래의 담양’ 실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최형식 담양군수가 1일 별도의 행사를 생략하고 공직자와 3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민선7기 3주년을 기념했다.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간부공무원만 참석하고 이하 공직자는 영상 시청하는 방식으로 정례조회를 개최해 지난 3년의 군정 주요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군수는 “5만 군민과 전 공직자가 함께 지혜를 모아 지난해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유례없는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안정적으로 군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담양이 지명 천년의 세월 지켜온 역사문화와 예술,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생명·포용·미래의 담양’의 역사를 개척하는 지속가능한 발전기반을 조성하는데 모든 열정과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던 담양군민의 날을 대신해 제42대 담양군민의 상 시상식과 제2회 예쁜정원 콘테스트 입상자, 군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민선7기 3주년을 기념하고 객사리와 남산리 일원에 조성 중인 역사문화공원의 성공적인 준공을 염원하는 기념식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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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상반기 특별교부세 17.5억 원 확보, 지역 현안사업 탄력
무안군(군수 김산)이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상반기 17.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현안분야로 ▲무안읍 초당대 앞 도시계획도로 보행로 개설(4억원) ▲일로 월암~죽산간 농어촌도로 205호선 확포장(4억원)과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진흥원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7억원) ▲오룡 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스템 설치(2.5억원) 등이다. 남악 중소기업진흥원 일원 급경사지는 지난 2020년 정밀안전점검용역 결과 붕괴 위험이 있는 C등급으로 인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보수·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또한, 무안읍 초당대 앞 도시계획도로는 그동안 학생들의 통학로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보행로가 없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곳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학생들의 보행안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월암~죽산간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와 지난해 집중호우 시 3명의 목숨을 앗아간 부산 지하차도 침수사고와 같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오룡 침수위험 지하차도 자동 차단시스템 설치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4월과 5월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특별교부세 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성과는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서삼석 의원)과 긴밀한 상호 협조로 이루어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방문 등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하반기에도 2022년 국도비 확보 및 군정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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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운면 청년회, 조금나루 환경정화활동 펼쳐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지난 23일 면 청년회(회장 한정수)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송현리 조금나루 해송숲에서 풀베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노을길 조성 이후 조금나루 해송숲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남에 따라 여름 휴가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한정수 회장은 “조금나루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다”며“앞으로도 노을길, 낙지공원 등 우리지역 명소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금나루 해송숲은 사유지이기는 하나 코로나19 확산 이후 차박, 캠핑족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어 군에서 무안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을 관리하고 바다환경지킴이를 통해 매일 청소를 하는 등 환경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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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통시장 임대료 50% 감면 기간 연말까지 연장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착한 임대인 운동의 지속적 동참을 위해 전통시장 임대료 50% 감면기간을 연말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연장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로 전통시장 임대료 감면대상은 무안, 일로, 망운전통시장에 입점한 점포 246곳이다. 이번 감면은 상설점포와 장옥, 노점에 대해 시행되며, 2800여만원의 감면혜택을 통한 간접적인 경제적 지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월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각 전통시장 진출입로에 발열체크 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상황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상가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해에도 관내 전통시장 237곳의 점포를 대상으로 10개월간 임대료 4600여만원을 감면하고 올해 상반기에도 2800여만원을 감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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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철도 77년 숙원사업 풀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역민이 77년 동안 염원하던 철도 숙원사업이 해결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며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으로 확정된데 대하여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담양철도는 과거 1922년 송정리~광주~담양 간 36.5km의 전남선 구간을 개통해 1일 6회 왕복으로 운영되다가 1944년 폐선 된 아픔을 간직하고 있었으나 광주~대구간 광역철도가 번번이 사업의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못했었다. 담양군과 군의회는 달빛내륙철도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미반영으로 발표되자 지난 5월 중앙정부에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촉구한다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달빛내륙철도가 경유하는 10개지자체장의 공동건의문과 함께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바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달빛내륙철도가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됨으로써 이 사업이 완공이 되면 목포~광주~담양~대구가 연결돼 산업과 물류 등 문화관광의 교류가 활발해져 향후 경제협력확대로 지역균형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달빛내륙철도의 신설은 담양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써 사업의 조기착수를 위해 앞으로 있을 예비타당성조사를 반드시 통과할 수 있도록 경유구간 지자체장들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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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담양부군수 이임, 고향사랑 담은 장학금 300만원 기탁
지난해 제24대 담양부군수로 취임한 김영신 부군수가 30일 이임과 함께 고향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담양출신인 김 부군수는 뛰어난 지도력과 통솔력으로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행정의 내실을 다지고, 1년 동안 군민의 복지증진과 선진행정 구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며 헌신해왔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챙기며 담양군이 지향하는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체계 구축과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 담양을 안전하게 지켜내는데 크게 기여하고, 철저한 수해복구를 위해 복구재원 조달에 불철주야 노력했다. 김 부군수는 “고향에서 부군수로 일할 기회를 주신 최형식 군수님과 코로나와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혜와 힘을 모아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고향 담양의 발전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김 부군수는 지난 1985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행정과, 총무과, 의회사무처 등 요직을 두루 섭렵했으며, 전라남도 총무과장, 행정지원과장, 농식품유통과장, 대변인 등을 거쳐 지난해 담양부군수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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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도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9일 민선 7기 3주년을 맞아 ‘2021 무안군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2월 교수, 시민단체, 청년 등 각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무안군 공약이행평가단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 이행상황에 대한 중간점검과 변경사업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수용 평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실과소장의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사업별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받았다.보고 내용에 따르면 무안군의 공약추진 사업은 총 90건 중 이행 완료 50건, 정상추진 37건, 제외 3건으로 평균 추진율은 83.8%이며 공약 완료율은 55.5%로 작년대비 20% 상승하였다. 평가위원들은 공약사업에 대한 군의 자체평가 결과를 적정한 것으로 평가하고, 항공계열 특성화 고등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추진상 어려움을 전원 인정하고, 오룡지구 택지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로 고등학교 신설이 불가피한 점에 변경에 대하여 동의 하였다.이수용 단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남은 일년간 군민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공약사업의 차질없는 운영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일부 미진한 사업에 대해서 다각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김산 군수는 “위원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의견에 감사하다”며 “수치화된 추진율보다 질적인 내실화가 중요하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군민들이 공약실현의 수혜를 직접 체감하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군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공약사항 추진상황 및 공약지도 등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군민과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고 있으며,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과정 점검 등 실질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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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25전쟁 71주년 기념식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5일 6.25참전 유공자회 무안군지회(지회장 김선열)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보훈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와 전남서부보훈지청 보상과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장, 참전용사, 보훈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위해 행사규모와 내용, 참석인원 등을 최소화 했으며, 기념식은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6.25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산 군수는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과 아픔을 감내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보훈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안군은 참전용사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참전기념탑 건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71명에게 월 8만원의 참전 명예수당을 지급하는 등 유공자 예우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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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미국흰불나방 등 확산방지 위한 집중 방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돌발해충인 미국흰불나방으로 인한 산림·생활권·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미국흰불나방은 북미가 원산지이며 국내에는 1958년 서울에서 최초 발견되어 전국으로 확산돼 피해를 주고 있다. 최근 기상이변으로 온도가 높아지면서 서식활동 시기가 길어지고 번식이 왕성해져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조건과 맞물려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미국흰불나방은 인체에 노출 시 피부병이나 각막염 유발의 우려가 있고 버즘나무, 벚나무류 등 활엽수에 피해를 주며 앙상하게 가지만 남겨 빨갛게 변색되어 가로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광합성 저조로 인하여 수세를 쇠약하게 한다. 이에 담양군은 유충이 발생하는 8월 2화기가 도래하기 전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산림병해충방제단 3개조를 편성하여 가로수, 공원, 산림과 주요 관광지 등에 방제작업을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병해충의 조기예찰과 적기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건전한 산림생태계를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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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 사용방법 및 보안관리 교육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공간정보 사용자를 위한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공간정보시스템 사용방법 및 보안관리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무안군 공간정보시스템은 2008년부터 제작된 항공영상 및 용도지역지구 관리, 도로와 지하시설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공간정보를 생산·유통·관리하는 공무원이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간정보 관련 주요 사이트 활용법(공간정보시스템, 전라남도 공간정보플랫폼 등) ▲공간정보 보안관리 방법 ▲용도지역지구 관리 ▲ 지하시설물 관리 ▲공간정보 전산자료 제공·관리 방법 등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신규 임용된 직원에게 공간정보 교육을 실시하고 공간정보시스템 운영 및 보안관리 상태 지도 점검을 시행해 보다 나은 공간정보 보안관리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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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8회 무안황토갯벌축제 성황리 마무리
무안군(군수 김산)은 제8회 무안황토갯벌 온라인 축제가 6월 27일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무안황토갯벌축제는 코로나19 감염위험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며, 그 동안 축제현장에서 즐겼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을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황토갯벌 사람을 잇다(Link)라는 슬로건으로 4개 분야 2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무안갯벌TV 유튜브와 축제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하였으며, 축제 첫날 하림, 홍자, 정인 등이 출연하는 개막콘서트로 잊지 못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3일간에 걸쳐 무안군과 축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온택트 보이는라디오 즐거운오후2시’와 유튜버 여락이와 진석기시대 ‘무안힐링여행’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무안군을 알리는데 기여하였고 실시간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을 활용한 ‘랜선갯벌 요리교실’과 ‘황토갯벌 골든벨’은 전국의 많은 가족들이 참여하여 무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낙지와 양파를 활용하여 요리도 만들고 무안에 대한 다양한 퀴즈도 풀어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황토갯벌 골든벨은 문제를 풀 때마다 참여자뿐만 아니라 유튜브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고 골든벨 우승을 차지한 김아람 학생 가족은 “축제를 즐기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문제를 풀며 무안군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축제에도 더 큰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거리노래방 갯벌고고쑈’를 통해 지역민과도 함께 하며 단순 관람형태가 아닌 참여형 콘텐츠로 온라인 축제의 한계도 극복했다는 평을 받았으며 축제기간 홈페이지 7만명, 무안갯벌TV 유튜브 조회수가 22만회 이상으로 다양한 지역의 전 연령층이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각종 SNS 채널 조회 수는 100만을 돌파하며 온라인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대한민국 대표 생태축제로서 발전 가능성도 보여줬다. 김산 무안군수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축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무안황토갯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여 참여 폭을 넓히고 축제의 인지도와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처음 시도한 온라인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축제추진위원회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7만 군민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축제추진위원회 박일상 위원장은 “이번 온라인 축제를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밑거름 삼아 8월에 개최하는 연꽃축제는 더 수준 높은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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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면 새마을남․여협의회 “지역환경개선
운남면 남․여협의회(회장 : 전봉식, 서양순)에서 지역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25일 내리 내동~원동 해변과 면소재지 진입로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및 잡초제거 활동을 펼치며 환경정화 으뜸이 역할에 나섰음을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을 통해 해안가 2km와 면소재지 진입로 0.5km 구간에서 해양쓰레기 2t과 잡풀제거에 협의회 회원 40여 명이 적극 참여 하였으며, 쓰레기 불법 투기 캠페인을 함께하여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였다. 운남면 새마을부녀회 서양순 회장은 “농번기에 고된 작업이 될 수 있었지만, 아름다운 운남 경관 조성을 위해 부녀회와 남자 새마을 협의회원이 적극 협조하여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분기별로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종학 운남면장은 “여름 혹서기에 남․여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앞장서서 깨끗한 운남가꾸기에 앞장서서 환경개선활동에 적극 임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환경에 앞장서는 운남면을 가꾸어 나가는데 직원 및 주민들과 함께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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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영농실습반’ 수료식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5일 수북면 소재 두리농원에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영농실습반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영농실습반) 과정은 농촌지역에 이주 예정인 예비귀농인 및 신규농업인에게 영농기술, 농촌생활적응 교육 등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교육으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총 10회 진행했다. 수료식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거리 확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점검, 소독 등 철저한 방역과 함께 교육생에 대한 수료증 배부, 농업기술센터소장의 격려사 및 단체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 참여한 교육생은 “짧은 기간이였지만 농촌생활을 위한 영농의 기초에 관해 알차게 배운 것 같다”며, “직접 영농체험을 하면서 교육생 간 상호교류와 친목도모를 할 수 있어 여러모로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 전원이 수료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영농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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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아동 “건강 새싹 통합건강증진교실” 호응
무안군(군수 김산)은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관내 15개소 554명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건강 새싹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 새싹 통합건강증진교실』은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프로그램으로 어릴 때부터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편식교정 영양교육과 코로나 시대에 호흡기 감염 위험이 있는 흡연 위험성에 대한 예방교육 동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희망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방문하여 운동지도자가 아동들에게 유연성 증진을 위한 전신 스트레칭 및 근력 강화운동 방법을 알려주고 치과공중 보건의와 치위생사는 1:1 잇솔질 교육, 불소도포, 구강검진을 대면으로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아동들이 생활방역수칙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지키도록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를 안내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급격한 성장발달과 건강 가치관이 이루어지는 미취학 아동의 건강 생활습관을 조기 정착시키고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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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4일과 25일 전년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를 대상으로 수북면 두리농원에서 정부 정책방향에 맞는 맞춤형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의 첫째 날은 2021년 정부 부처의 국비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우리군 맞춤형 공모사업 POOL 개발, 한국판 뉴딜정책의 이해와 정부정책에 어울리는 맞춤형 지역균형뉴딜 사업 발굴 및 분석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둘째 날 교육은 우리군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높은 과제를 발굴해 팀별로 대표 공모과제를 선정하고,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통한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로 채워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전년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참석자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심화과정으로 진행됐다”며 “정부 정책방향 이해를 통해 우리군의 맞춤형 공모과제를 신속히 발굴하고 지속적인 코칭을 통해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6월 말 기준 2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 36억43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포스트 코로나 대비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