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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매헌역에 공영주차장 조성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자가용 환승이 한층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신분당선 매헌역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11월 21일(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강남~정자 구간을 운행하는 신분당선이 개통되면서 자가용에서 지하철, 지하철에서 자가용으로 환승하는 시민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양재역 사거리에 위치한 환승주차장은 주변에 통행차량이 많아 출퇴근 시간 환승하는데 십 수분이 소요되고, 시민의숲 공영주차장은 주차요금은 저렴하지만 지하철역(매헌역)과 거리가 300m 정도 떨어져 있어 5분 이상을 걸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에 구는 기존에 신분당선 공사현장으로 이용되던 매헌역 1번 출구 바로 앞1,593㎡ 규모의 공간에 지평식 50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신분당선 이용자들이 환승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지난 2월부터 일시적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방배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도 지평식 60면의 노상주차장으로 새단장하고, 같은 날 운영을 재개한다.
매헌역 공영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2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방배카페 공영주차장은 평일과 토요일엔 오전 11시부터 23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엔 시간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곳의 공영주차장 운영으로 수도권 남부지역과 강남지역 주민들의 주차편의를 높이면서 지하철역 주변과 상가밀집 지역에 만연했던 불법 주정차문제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서초구는 공영주차장 조성뿐 아니라 전국최초 주정차 위반 과태료 휴대폰 결제 시스템 구축, 그린파킹 사업(내집앞 담장 허물기로 주차공간 확보), 거주자 우선주차장 스마트폰 신청 및 요금납부 등 주차수급 확보 및 주차 시스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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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성발전기금 운용방침 심의회 개최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5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여성발전위원회 위원들이 모여 ‘2012년 여성발전기금 운용방침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여성발전기금이 2012년에는 좀 더 실속 있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획공모사업과 일반공모사업으로 기금지원 대상사업의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여성의 권익 향상과 복지증진,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건강가정 육성과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기획공모사업은 여성주간을 기념하고 남녀평등 촉진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제한하여 공모할 예정이다.
고양시 여성발전기금은 지난 2002년도에 30억원을 달성한 이후 매년 발생하는 1억여원의 이자수익금을 이용하여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한 사업에 2003년부터 현재까지 154개 사업 9억 5천4백만원의 기금을 지원했다.
2012년 여성발전기금 사업비는 1억4백만원으로, 다음 달인 12월에 공모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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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보도용 제설기 등 교육 이수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동장 전병구)은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의 일환으로 각 주민센터에 보급 예정인 보도용 제설기 등 제설 장비에 관한 교육을 지난 15일 이수하였다고 밝혔다.
보도용 제설기는 매년 계속되는 폭설에 대비하기 위하여 제설작업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이면도로 및 인도에 쌓인 눈을 신속하게 제거하기 위하여 일산서구청이 구입하여 각 주민센터에 보급하는 것으로, 주민센터는 주민들이 원할 경우 이를 대여해 제설작업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관계자는 “폭설 시 인도가 얼어 안전사고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보도용 제설기 도입으로 한시름 놓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전병구 탄현동장은 “이번 제설기 보급으로 시민 통행불편 요인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설 장비를 도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탄현동은 올해 제설용 염화칼슘 3.3톤을 비치하여 폭설 시 관내 주민에게 이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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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돈 이천시장 유네스코 창의도시 서울 국제컨퍼런스서 창의 사례 발표
경기도 이천시 조병돈 시장은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 2011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서울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이천시의 창의정책과 행정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증진을 위한 서울선언문에 서명했다.
'창의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주제로 창의도시 네트워크 협력강화를 위해 열리고 있는 이번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컨퍼런스 서울 2011'에는 전세계 17개국 24개 유네스코 창의도시 시장단 및 실무단, 전문가, 교수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조 시장은 창의 행정사례 발표를 통해 이천시를 “오랜 시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공예분야에 대한 풍부한 창의인재와 산업적 인프라, 그리고 창의적 활동성이 매우 풍부한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천시는 이러한 문화적 우수성을 바탕으로 창의업무 추진과 도자업무를 담당하는 전담조직을 갖추고 세계도자 비엔날레 및 도자기 축제 등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축제를 통해 세계도자문화의 집결지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인구 20만의 중소도시가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로부터 창의도시로 지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유네스코의 추진이념인 문화다양성 증진과 인류공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천시는 본회 이후 이어진 중국(선전), 일본(가나자와), 미국(싼타페), 이탈리아(볼로냐) 등 창의도시 시장들과 향후 이천시와의 실질적 국제교류 활성화를 논의하면서 이천시가 지난 2010년 7월 20일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이천시 문화자산의 세계화에 커다란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는 디자인 문화 음악 공예 미디어아트 음식 영화 등 7개 분야에 걸쳐 영국의 에든버러, 미국의 아이오와, 이탈리아의 볼로냐 등 전 세계 19개국 29개 도시가 지정된 상태이다. 경기 이천시는 지난해 민속과 공예 분야로 디자인 분야의 서울시와 함께 창의도시로 각각 선정됐으며, 민속과 공예 분야에는 이집트 아스완과 일본의 가나자와시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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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인천 공동합의문 발표
○ 송영길 인천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17일 만나 양 도시간 상생발전과 미래 도약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는 내용을 빼대로 한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의 주요 내용은 -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에서 발생하는 심한 악취, 먼지 등 심각한 환경 오염에 시달리는 인천시민들의 고통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며, 수도권 매립지와 관련한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T/F팀을 즉시 구성한다.||- 현재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내부의 악취는 황하수소 농도가 사람이 느끼는 최소 악취 감지농도(0.5ppb)의 1,763배(881.5ppb)에 달해 매립지 주변 42만여명의 주민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향후 입주할 검단․ 청라지구 주민들도 23만여명에 달해 앞으로 악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65만여명의 인천시민이 직접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수도권 매립지의 쓰레기 반입은 지난해 기준으로 서울시가 전제의 46.67%, 경기 37,46%, 인천 15.87%를 차지하고 있다. 쓰레기 반입 차량은 하루 1700대인데 서울시 덤프트럭이 765대, 경기 637대, 인천 298대이다.
|| - 40억 아시아인이 함께하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인천만의 행사가 아니라 범국민적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하에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기장 지원, 서포터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 서울과 인천을 운행하는 서민의 발인 광역버스 이용편의를 증대하는데 협력한다.
- 서울시의 두꺼비 하우징 프로젝트나 인천의 괭이부리 마을 재개발과 같이 원주민의 재정착율을 높이는 지역공동체 친화적인 도심재개발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등 양 도시간의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협력과 우호를 다짐했다.
○ 이번의 공동합의문은 송영길 인천시장이 지난달 18일 당시 서울시장 후보였던 박원순 시장을 만나 수도권쓰레기 매립지로 인한 피해를 공동으로 해결하자고 제안해 양 도시간의 상생발전을 위한 합의가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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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정임산물‘산양삼’품질, 깐깐하게 관리한다.
앞으로 농촌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산양삼을 재배할 경우 담당 행정기관 신고가 의무화 된다.
양평군은 최근 웰빙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의 안전성에 대한 범국민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과 그 하위법령이 지난 7월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특별관리임산물(산양삼)에 대한 품질관리제도가 개정돼 신고가 의무화 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산양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재배예정산림, 종자, 종묘에 대한 전문기관의 적합성 조사결과 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군청 산림경영사업소에 생산신고서를 제출, 확인증을 발급받 재배해야 한다.
또 법률 개정 이전 산양삼 재배자는 재배지역 마을대표(이장)를 포함한 주민 3명의 확인을 받은 생산사실 입증서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생산예정구역이 표시된 임야도 등을 첨부해 올해 말까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생산과정에도 농약사용이 금지되고, 비료도 일부 친환경비료만 사용할 수 있는 등 생산에 관련된 모든 과정에 대한 기록․관리가 의무화 된다. 생산과정 기록부도 전문기관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특히 산양삼을 유통․판매하고자 하는 때에는 전문기관에서 미리 품질검사를 받아 규격화된 포장재에 품질표시를 정확히 한 후 유통시켜야 한다.
군 관계자는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관리 제도 시행으로 산양삼의 신뢰성을 확보, 생산자는 소득을 보장받고, 소비자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산양삼 재배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경영사업소(☎ 770-234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관련법을 위반해 재배한 산양삼은 모두 폐기되며, 경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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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까만콩 선생님의 캄보디아 이야기
양평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미정)는 최근 옥천어린이집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몬스레 네스씨를 직접 강사로 초청 ‘일곱 빛깔 무지개는 내친구’란 주제로 교육을 진행,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조금은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캄보디아 위치, 국기, 수도, 날씨, 인사예절, 음식 등 캄보디아 전반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질문도 받아가며 쉽고 재미있게 강의했다.
또한 아이들은 이날 직접 캄보디아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왕관 및 소책자도 만들어 보며 다양한 놀이를 통해 타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외국인 엄마가 직접 우리말로 교육을 해 주셔서 신기했다”며 이날 배운 캄보디아어인 ‘쭘립수어’로 ‘반갑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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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새마을회, 사랑의 김장김치로 따뜻한 한해 마무리
김포시새마을회(회장 김남섭)는 지난 15, 16일 양일간 각 지역별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2천포기를 담가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포시이주민지원단체협의회(회장 강병석)의 적극적 협조를 통해 결혼이민여성 등 다문화가족 50여명이 함께했다. 또한 사업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새마을회관을 방문한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장이 김장 담그기에 직접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2011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의 결실인 김장김치 2,800㎏는 세대 당 5㎏ 씩 지역 저소득 결식아동과 차상위 가구 560세대에게 전달됐다.
김포시새마을회 김남섭 회장은 "올해는 특히 고춧가루, 소금 등 양념류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고민이 많았는데 배추 1,000포기 희사하신 후원자 등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면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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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하성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김포시 하성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옥, 고영희)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20여명과 함께 김포시새마을회에서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가했다.
15, 16일 양일간 김장김치 3백포기를 담근 하성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새마을부녀회장 고영희는 “11월 말에도 하성면 자체적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두 번째 행사를 진행해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울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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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경주사업본부와의 상생 발전에 노력
하남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본부장 전희재) 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름다운 하남만들기’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 인해 업무협의회로 탄생하는 협의체가 하남시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으로 하남시와 경주사업본부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협의회는 부시장과 경정운영단장이 공동으로 회장직을 수행하며 하남시와 경주사업본부의 발전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정보 등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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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1회 부곡 불우이웃돕기 탁구대회』
부곡장로교회 차장현 담임목사 및 서계원 탁구대회조직위원장, 부곡탁구동호회 관계자 등은 16일 부곡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제1회 부곡 불우이웃돕기 탁구대회’ 수익금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지난 12일 부곡탁구동호회와 부곡장로교회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제1회 부곡 불우이웃돕기 탁구대회’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대회수익금은 총 3,001,000원으로 전액을 부곡동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키로 했으며, 부곡동 주민센터에서는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8가구에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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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수도사업소에 임산부 전용주차장 마련
군포시 수도사업소는 본관동 주차장에 임산부 전용주자창 2면과 경차‧하이브리드 전용주차장 2면을 따로 마련했다.
시 수도사업소는 임산부의 주차 편의를 위해 분홍색 주차선을 너비 3m, 길이 5m로 넉넉하게 일반 주차면적보다 넓게 도색했다. 임산부 전용주차장은 임신여성과 생후 3년 미만의 영유아를 동반한 차량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시 수도사업소는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정책에 동참하고자 경차 및 하이브리드 전용주차장 2면도 설치했다.
한편 군포시 박정목 상수과장은 “매년 수도사업소 내 물테마박물관을 방문하는 1만5000여명의 어린이, 가족 및 임산부들이 즐거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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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가족사랑의 날 ‘우리 가족 쿠키 만들기’
군포시는 매주 수요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우리 가족 쿠키만들기’ 행사를 지난 16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12가족이 참여해 맛있는 쿠키에 가족 얼굴도 담아보며 행복 웃음을 한가득 쏟아냈다.
한편, 군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매월 ‘가족사랑의 날’ 행사로 가족과 함께하는 동판화, 북아트, 가족보드카페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며「가족이 행복한 도시, 군포」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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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콜센터 상담사들“어려운 이웃과 나눠요”
부천시 고객상담 콜센터(매니저 : 박경희) 상담사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콜센터 상담사들은 지난 17일 그동안 아나바다 등을 개최하여 정성껏 마련한 기금으로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부천 신나는 그룹홈」에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천 신나는 그룹홈」은 이웃과 사회의 무관심속에서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학대받는 아동 보호를 위해 2007년부터 경기부천아동전문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곳에는 현재 7명의 아동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상담사들은 이곳 아동들이 컴퓨터가 없어 한번 이용하려면 줄을 서서 기다린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됐다. 이에 상처받은 마음을 회복하는데 작은 격려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뜻 8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전달한 것이다.
지난 2008년도에도 「경기도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했으며, 2009년도에는 「새소망의 집」에 세탁기 3대를 기증했다. 2010년도에는 장애인쉼터에 80만원의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콜센터 상담사들 35명은 매일 2,600명 정도의 시민이 궁금해 하는 모든 질문에 척척 친절하게 답변하기 위해 숨 돌릴 겨를도 없이 매일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객상담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아직도 주위에 많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자연스럽게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작은 정성이라도 모아보자는 데에 뜻을 같이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들의 선행은 적은 봉급에도 바쁜 일과를 제쳐두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부천시는 콜센터를 2006년 2월부터 전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소해 운영해오고 있다. 이곳에 일하고 있는 상담사들은 전국제일의 부천시 콜센터에 근무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도 꾸준히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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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친근한 버스를 생각하며
도시교통체계에서 노선버스는 독립적이면서도 지하철과의 연계수단으로, 또한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서, 우리의 일상과 늘 함께하고 있다. 이러한 노선버스에 대해 국민소득의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추세와 맞물려 서비스 요구수준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자가용 승용차의 급격한 증가와 지하철․전철의 확충 등으로 버스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감소되어 운수업체들의 경영난이 심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노선버스 서비스의 질이 저하되어 이용자의 불편민원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부천시에도 69개 노선에 800여대의 버스가 운행 중에 있으나, 시민들의 버스이용과 관련한 불만은 줄어들지 않고 있고, 유가인상, 인건비 상승 등에 비해 4년 동안 동결된 버스요금과 통합환승으로 인한 버스업체의 운영적자 또한 심각한 수준에 있다. 이에, 우리시에서는 승객과 버스업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공감대를 찾아보고자, 지난달 시민과 전문가, 버스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중교통 활성화 및 서비스 개선방안」을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버스이용 활성화를 위한 환승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특히 시민들은 버스를 이용할 때의 불편․불만에 대해 버스업체에 직접 전달하고, 버스업체는 직면한 경영상의 애로사항에 대해 시민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등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져, 시민과 버스업체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우리시에서도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의 만족도를 높이고, 버스업체의 경영난을 완화시킬 수 있는 버스노선의 재정비를 검토하고 있으며, 2012년 개통하는 지하철 7호선과 연계한 노선버스의 개편과 정류장 관련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무정차, 불친절, 과속․난폭운행 등에 대해 운수업체 평가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도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업체는 수익성 위주의 승차경쟁, 차내 혼잡, 무질서한 운행질서에 따른 정체 등의 문제를 버스 서비스의 공공성에 입각하여 개선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업체 스스로 운영체질을 개선하여 부천시의 핵심적인 교통수단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 할 것이다. 시민들도 한번에 내 집 앞에 가는 노선버스를 원하기보다 한번쯤은 갈아탈 수 있는 여유를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언제나 시민의 발이 되어 주는 버스업체를 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격려해 주셨으면 한다. 대중교통이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것으로 이용자 한사람 한사람을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으나 운수업체와 버스이용자가 한발씩만 물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최상의 대중교통 서비스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스업체, 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리․감독하는 부천시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때, 모두가 공감하고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부천시의 대중교통 환경과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으며, 이러한 최고의 대중교통환경이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 잡을 때 경쟁력 있는 도시, 행복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확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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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남사면 ‘사랑의 김치’ 따뜻한 정(情) 전합니다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순)가 이웃사랑 실천에 팔을 거두고 나섰다.
남사면새마을부녀회는 남사농협(조합장 박상호)과 이장협의회(회장 김종수)의 후원으로 15일과 16일 2일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김지호 남사면장과 부녀회원 등 60여명은 관내 독지가가 직접 재배하여 기부한 김장 재료(배추 800포기, 무500개, 갓, 파)와 남사농협에서 후원한 각종 양념으로 담근 김장김치 204박스(10㎏/박스)를 관내 홀로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102가구에 전했다.
남사농협 박상호 조합장은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일에 보탬이 되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지호 남사면장은 “겨울철 김장이 부담스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내 기관, 단체들 모두 한마음이 된 이 행사는 소외된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하는 행복한 용인 만들기에 앞장서는 훈훈한 행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남사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나누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으로 채운 김장김치를 제공하여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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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재밌고 특별한 강좌 가득, 겨울학기 프로그램 개봉박두!!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심산기념문화센터(서초구 반포동 114-3)에서 톡톡 튀는 다양하고 알찬 겨울학기 프로그램들을 준비해놓고 주민들을 찾아간다.
외국어, 전통문화, 문화예술, 자격증, 정보화, 초등강좌 등 6개 분야 85개의 수준 높은 강좌를 마련하고 있으며, 개개인들 흥미에 따라 쏙쏙 골라 듣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 겨울학기 프로그램은 12월 5일 개강하여 내년 2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쓰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 아이부터 악필로 고생한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는 성인들을 위한 ‘글씨교정클리닉’이 있는가 하면, 생활 속 센스만점 마술을 익혀 인기쟁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나는 마술교실’도 있다.
또한 각종 정보화 기기도 익숙지 않은 마당에 스마트폰까지 정보화시대에 소외감 뿐만 아니라 우울감까지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강좌도 준비되어 있다.
춥다고 집 안에만 콕 박혀있지 말고 서초구에서 마련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기계발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원하는 주민은 심산기념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imsan.seocho.go.kr)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참가비는 월 10,000원~40,000원(단 교재비, 재료비는 별도)까지 저렴한 편이며, 국가유공자는 전액감면이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ㆍ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장애인ㆍ 주민등록상 만65세 이상 경로우대자인 경우 한 학기 한 강좌 한해 50% 감면 혜택이 있다.
▶ 악필 탈출 !! ‘글씨교정클리닉’ 으로 여러분도 한석봉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심산문화센터에서 신설한 ‘글씨교정클리닉’은 쓰기를 이제 막 시작하는 어린아이부터 악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성인들에게 꼭 추천하는 강좌이다.
국내 최초로 악필교정법 발명 특허를 내고, 악필교정 베스트셀러 ‘악필교정의 정석’의 저자인 최재만 강사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12주 과정으로 진행하는 이 강좌를 통해 한글은 물론 한자까지 악필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굳이 악필은 아니더라도 각 종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글씨교정을 하고 싶었던 사람들 등에게 두루 유용한 강좌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선착순 20명 접수 가능하고 수강료는 월4만원이다.
▶ 와∼신기해요! 생활 속 신기한 마술로 인기쟁이 되자구요
모임에서 독특한 장기로 여러 사람들에게 자기 PR을 확실히 하고 싶은 분들. 생활 속 센스만점 마술을 익혀 인기쟁이로 거듭나보자!!
이 강좌는 서초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윤효준씨가 강사로 나서 수강료가 월 만원으로 매우 저렴한 편이며, 매주 수요일(15:00~16:00, 16:10~17:10)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주 과정으로 진행하는 ‘신나는 마술 교실’이 있고 매주 화요일(13:30~14:30)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10주 과정으로 진행하는 ‘마술 지도자 양성반’이 있다.
윤호준씨는 국립서울과학관 '빛의 신비전' 마술 공연, 청주공연 예술제 ‘MAGIC FANTASY’에서는 총연출 감독을 맡는 등 마술 공연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강사로 간단한 카드마술에서부터 생활마술까지 최고급 전문 마술을 저렴한 수강료로 배울 수 있다.
▶ 어르신, 스마트폰 두려워하지 마세요~ 스마트폰 완전 정복!!
각종 정보화기기도 익숙지 않은 마당에 스마트폰까지 정보화시대에 점점 소외감 뿐만 아니라 우울감까지도 느끼는 어르신들. 그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안드로이드)’ 강좌도 준비되어 있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을 소지하고 있으며 트위터에 관심 있는 컴퓨터 기본 활용 가능자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수강료는 월2만원이고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동안 수업이 진행된다.
12주 과정으로 스마트폰 기본 설정에서부터 각종 어플리케이션 설치방법, 스마트폰으로 트위터 하는 방법 등 스마트폰을 능수능란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알기 쉽게 강의해주며, 이번 강의를 통해 일상의 편리함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정보화 시대의 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활력 있고 자신감 있는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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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일본 나고야시 민간방문단, 15일 마포구 방문
15일(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민간방문단(단장 이토 세이코)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및 관내 보육정보센터 등 시설견학을 위해 마포구를 찾았다.
나고야시 민간방문단은 이토 세이코 나고야시 민간보육연맹 회장과 조상호 일본 애린교회 목사 등을 중심으로 15명의 단원을 꾸려 마포구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 2009년과 2010년에도 마포구를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방문단은 마포구의 주요 구정현황을 파악한 후 보육정보센터와 마포구청 직장어린이집 등 주요 보육시설을 비롯해 월드컵경기장 등을 견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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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복지도시위원회 9인, 수시 현장방문 토대로 왕성한 의정활동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이것이 마포구의회(의장 박영길) 복지도시위원회의 기본원칙이다.
복지도시위원회는 조남진 위원장(아현동·도화동)과 장영숙 간사(공덕동)를 필두로 강성국(성산2동·상암동), 김수진(비례대표), 김순금(아현동·도화동), 서종수(용강동·신수동), 윤동현(서교동·망원1동), 이필례(비례대표), 한일용(서교동·망원1동) 의원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마포구민의 복리증진과 관내 도시환경개선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2011년 복지도시위원회의 활동을 뒤돌아보면 지역 아동과 여성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에 주력한 점이 눈에 띈다. 위원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동·여성 보호에 관한 조례」를 직접 발의하여 제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마포구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보호와 건전한 인격발달, 정서함양을 위하여 설치한 ‘지역아동센터’의 운영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제도화했으며, 아동과 여성 폭력의 사전예방과 보호, 치료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이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했다.
또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잦은 현장방문을 갖고 있다. 염리동 507번지 일대의 노후 주택 밀집지역인 염리제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주민들의 장기 민원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음을 확인한 후, 이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서를 채택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한 곳과 작은 민원사항까지 귀를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한 차례의 정례회와 여섯 차례의 임시회 등 일곱 차례의 회의(회의기간 총 57일)를 통해 조례 제․개정안 등 39건의 안건을 처리하기도 했다. 또 주민생활국, 도시관리국, 보건소, 서강동과 연남동 등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예산이 낭비된 부분이 없는지, 위법하거나 부당하게 처리된 행정사무가 있지는 않은지 면밀한 감사를 진행했으며, 구정질문 등을 통해 마포구 구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 활동을 톡톡해 해냈다.
조남진 복지도시위원장은 “2010년 7월부터 활동에 돌입했던 마포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는 2010년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노하우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2011년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고, 괄목할만한 성과도 있었다.”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에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데에서 구민의 복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위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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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하반기 중소기업지원의 날 ’성료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고충 해결뿐 아니라 맞춤형 창업과 일자리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2011년 하반기 중소기업지원의 날’을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3개 분야 18개 기관에서 35명의 전문상담사 및 기업관계자가 참여했으며, 302명의 관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취업희망자, 예비창업자가 참가하여 자금 및 경영컨설팅, 취업 및 창업상담을 받는 실적을 거뒀다.
▲일자리 및 창업상담을 위해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벤처기업협회, (사)한국여성벤처협회, 마포비즈플라자, 구인기업체, 마포구 일자리센터가 참여하였으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마포구 및 서울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참여하여 중소기업육성기금, 서울시정책자금, 식품진흥기금 등 각종 자금상담을 진행했다. ▲마포구상공회에서 세무(노무), 법률(특허), 경영(무역) 등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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