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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양촌읍, 풍수해보험 주민설명회 개최
김포시 양촌읍(읍장 이강근)은 각 마을 이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보험 설명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집중호우나 강풍, 폭설 등 자연재난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 안내와 보험금 지급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선진국형 정책보험 임을 강조했다.
이강근 양촌읍장은 “향후에도 지역주민들이 풍수해보험에 대한 인식이 각인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사업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많은 주민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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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11 U-부천포럼 세미나 개최
부천시의 유비쿼터스 전문가들이 지난 18일 유한대학교 5호관 세미나실에 u-City 관련 정보교류 및 관련분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였다.
부천시 u-City 정책방향과 민·학·산·연·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사단법인 u-부천포럼이 주최하고 부천시,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 유한대학, 부천상공회의소, 부천산업진흥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하철 유한대 교수의 진행으로 ▲2012년도 부천시 정보화정책 및 사업(부천시 정보통신과/조태봉 영상정보팀장)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동향(가톨릭대학교/강행봉 교수) ▲KT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KT 클라우드컴퓨팅센터장 조석형 상무)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정부와 민간기업에서 차세대 IT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부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각종 정보통신 기기로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이다.
기술동향 및 서비스 전망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용에 있어서 서버에 해커나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응하는 완벽한 보안과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시스템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본격적인 사용에 신중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u-부천포럼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u-City 인식 확산과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즈니스 사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펼쳐 기업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각종 정보통신 기기로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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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송파전원라이온스 이웃돕기 성품 기탁
송파전원라이온스클럽(회장 이상숙)은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김치 10㎏ 50박스와 5㎏ 36박스를 하남시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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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하남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3백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왜곡된 성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남녀가 조화롭고 서로 존중받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한국성폭력예방교육원 안명자 원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안 원장은 강의를 통해 성희롱·성폭력 사례 및 예방과 대처방법, 성희롱의 사실관계 확인과 성립여부에 대한 판단 등 사례를 통한 실질적인 교육에 이어 장애인에 대한 성희롱 예방에 대한 교육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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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로타리클럽 독거노인 및 취약층 3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하남시와 하남로타리클럽(회장 이충호)가 지난 19일 회원 40여명이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대상자인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30여 세대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충호 회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늘 헌신 봉사하는 단체로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남로타리클럽은 매년 김장김치 봉사는 물론 사회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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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11 외국인 열린 만남 인천체험 행사 개최
인천시는 24일(목) 11시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에서 100여명의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등 거주 외국인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외국인 열린만남 인천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인천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천시정 전반과 생활환경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듣고 한국의 김장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하자는 취지로 개최 되었다.
김상윤 인천시 국제관계자문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꾸준한 증가 추세에 부응하여 인천시는 외국인을 위한 시책으로 다문화 지원센터를 증설과 다문화 특화거리 조성 등 내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다름을 어울림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 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에 거주하는 공식적인 외국인 수는 전체인구의 2.5%인 69,350명에 (2011 1.1기준)이른다. 인천시는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안정적 적응 지원을 위해서 (재)인천국제교류센터를 통하여 “인천 외국인 종합지원센터”, “토크 하우스(Talk House)”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가정 포용시책 추진 및 다문화 존중의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외국인주민 무료진료기관 운영, 이주민 대상 응급구호 체계를 확대하는 등 주거, 의료, 복지, 교육 등 각 분야에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열린만남 인천체험』 행사는 지난 2007년도부터 매년 외국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열린 토론과 문화체험의 장을 통해 외국인의 지역사회 통합방안 마련을 위해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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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 독거노인, 장애인 생일상 마련
하남시 신장1동 주민센터(동장 박충기)는 지난 22일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와 함께 독거노인 및 장애인 45명을 초청 생일잔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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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011 지자체 복지정책 평가서 우수구 선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11년 지방자치단체 복지정책평가대회’에서 복지사업종합평가 부문 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과 지역간 복지수준 격차 완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인구수 및 재정자립도를 기준으로 ▲지역사회서비스 기반확충도 ▲민간복지자원 활성화 ▲기초생활보장업무의 적정성 ▲자활사업 지원 및 활성화 정도 ▲의료급여관리의 적정성 ▲노인복지서비스 ▲장애인복지서비스 ▲아동․청소년 보호 및 서비스 ▲보육기반 조성 등 9개 평가지표에 따라 선정됐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이 상을 수상할 수 있기까지 민관 복지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온 직원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훈련과 함께 균형 있고 수준 높은 복지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지난 18일(금) 오전 11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수상과 함께 주어진 특별교부금 6천만원은 마포구 노인 및 장애인복지사업과 영유아보육사업의 시설환경개선 및 기능보강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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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구 지역희망 공헌사업 협의회』 장학금 전달식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11월 21일(월),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마포구 지역희망 공헌사업 협의회」 주관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 행사는 마포지역 내 9개 마포구새마을금고 협의체인 「마포구새마을금고협의회」가 관내 저소득층 중․고․대학생 49명에게 2,600만 원의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것이다. 장학금의 재원은 새마을금고 수익금을 통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이달말 저소득층 420명에게 좀도리쌀 8,400kg도 새마을금고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포구 김영호 부구청장과 김성우 마포구새마을금고협의회 회장(성암 새마을금고 이사장)등 9개 새마을금고 협의회 이사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상암고등학교 3년 황은지 학생 등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편 「지역희망 공헌사업」은 마포구와 마포구 새마을금고협의회 두 기관이 저소득층을 위한 좀도리쌀 지원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 기타 지역별 특화지원 정책 등을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해 10월 13일 맺어진 「마포구 지역희망 공헌사업 협의회」협약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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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담장 허문 서초구청사 공원 문화 갤러리로 변신
깊어가는 가을 서초구 청사 안팎이 시와 예술로 물든다.
평소 구청 로비를 미술관처럼, 또는 분재전시관처럼 꾸며, 오고 가는 구민들의 눈요기 거리를 만들어왔던 서초구가 이번에는 최근 담장을 허물어 조성한 구청사 공원에 멋진 시화전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11월 22일(화)부터 28일(월)까지 일주일동안 구청 1층 서초플라자와 구청사 공원에서 서초문인협회 소속 문인들이 함께하는 시낭송회와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초구는 올해 구청사를 둘러싸고 있던 담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산책로와 공원을 조성해 닫혀있던 구청사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민의 쉼터로 돌려줬는데,
이번 행사에 울긋불긋 물든 나무들로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이곳 구청사 공원이 문인들의 자작시와 그림으로 꾸며진 시화 50점으로 가득 채워진다.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을 50점의 시화는 22일(화)부터 28일(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가을, 시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22일(화) 오후 4시 문인협회 소속 문인 20명이 각자의 자작시를 낭독하는 시낭송회도 예정돼있다.
서초문인협회 손해일 회장의 ‘독도’를 시작으로 총 20명의 문인들이 각자의 자작시로 시낭송을 이어간다. 한정숙의 ‘가을풍경’, 홍애자의 ‘가을손님’, 김보화의 ‘가을 연서’ 등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시들이 많다.
또 소프라노 장은영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 시 이미지 춤, 색소폰 연주 등이 어우러져 음악과 시, 그리고 무용이 함께하는 풍성한 시낭송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구청 2층 로비에는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150여 점의 의상, 미술작품, 서예작품, 꽃꽂이 등이 전시된다. 자치회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24일, 25일 이틀간 전시될 예정이다.
||□ 제 목 : “가을, 시로 물들이다“
□ 시 간
- 시화전 : 11.22(화) ~ 11.28(월)
- 시낭송회 : 11.22(화) 16:00~17:30
□ 장 소 : 구청사 공원 및 서초플라자
□ 행사내용 : 시화전 및 시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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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도화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이천시 장호원읍사무소(읍장 박종구)는 도화봉사회(회장 전영숙)가 18일 김장철을 맞이하여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행사’를 실시했다.
장호원도화봉사회의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은 해마다 실시해 오고 있는 행사로 이번 김장은 배추 250포기를 담가 관내 결연가정과 독거 노인 가정 등 소외계층 51가구에 전달하였다.
장호원도화봉사회 이영숙 총무는 “점차 차가워지는 날씨에 반하여 소외계층에게는 어느 해보다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나눔의 파동이 모든 시민에게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호원도화봉사회는 지난 2008년부터 고령과 장애로 밑반찬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가구의 생활안정을 도울 목적으로 매주 금요일 밑반찬을 조리, 35가정에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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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이천시 대월면 남여새마을협의회(회장 곽용진, 부녀회장 박용란)에서는 16~17일 이틀에 걸쳐 대월면사무소에서 2011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김장나누기에는 회원 55명을 비롯한 각 마을 이장이 참석하였으며, 총 1,200여 포기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60세대에 김장김치(1,200포기)와 쌀(520kg), 라면(26BOX)을 전달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전)새마을지도자협의회「204회」에서 라면 26박스를 협조해주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다.
대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폐자원 모으기, 헌옷 모으기,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도로변 풀깍기사업, 경로잔치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며 지역에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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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천점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이천시는 이마트 이천점(점장 정헌준)에서 지난 18일 「희망나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마트 직원과 증포동 새마을협의회 회원이 함께 김장을 담가 관내 저소득층 가정 70곳에 전달하였다.
또한 이마트 이천점에서는 오는 25일 「이천맘」카페 동호회원과 함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하여 우리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으로 알려져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마트 이천점에서는 지난 3월 7일 이천시와 「희망나눔 프로젝트」MOU를 체결하고 저소득 어린이 학용품 전달, 저소득층 도시락배달, 사회복지시설지원 등 다양한 지역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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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 … 신나는 12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멀 매직쇼
하남시시립도서관은 다음 달 9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위한 애니멀 매직쇼 & 그림자쇼를 공연한다.
동물원의 동물들, 앵무새, 너구리, 비둘기 등등 귀여운 동물들이 깜짝 출연하는 이번 마술쇼는 도서관 책을 주제로 한 스토리 형식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인 마술쇼를 벗어나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교육적인 면을 더해 어린이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공연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hanamlib.go.kr/silib)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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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규직원과 팀장이 함께 받는 친절교육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방문 민원인에게 품질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울시 고객만족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모든 부서의 팀장, 서무주임 및 신규 직원 200여 명에게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회에 걸쳐 신뢰감을 높이는 대화법, 오해가 생기지 않는 적극 경청 표현법, 행정서비스에 불만이 있는 민원인을 효과적으로 응대하는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이는 기계적으로 민원인을 응대하는 ‘거짓 친절’이 아닌 감정을 소통하는 친절을 몸에 익히는 방법을 가르쳐 응대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이루어진 것이다. 구는 금년에 총 8회의 친절 교육을 실시했고, 업무별 특성에 맞는 ‘맞춤·집중형’ 교육을 통해 일반적인 친절교육으로 거둘 수 없는 응대법을 배우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외부 우수민간기업 고객만족 강사와 서울시청 전문 강사를 무료로 초빙해 예산을 절감하는 부수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김용인 감사담당관은 “천편일률적인 교육 방식을 탈피하고, 주민 중심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인드를 갖출 수 있는 교육법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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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 나눔축산운동 물맑은양평개군한우 120세트 전달
양평축협(조합장 윤철수)은 22일 1천2백만원 상당의 물맑은양평개군한우 120세트를 양평군에 전달하고 나눔축산운동을 전개했다.
윤철수 조합장은 “지속적인 한우가격 하락과 소비위축에 따른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돕고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축산운동’을 통해 나눔의 실천과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한우를 전달하게 됐다”며 “기초수급대상자에서 제외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18일 평강어린이집(대표 손일순)에서도 바자회 수익금 50만원을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양평군 ‘해피나눔 1인 1계좌 갖기’에 기탁했다.
이로써 군은 10월말 현재 ‘해피나눔 1인 1계좌 갖기 운동’을 통해 530여만원이 모금됐으며 모금액 일부를 저소득층 생계비로 지원,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22일 현재까지 군청에 쌀, 연탄, 상품권 등 1억3800여만원의 현물이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 2834명과 사회복지시설 60개소에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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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 경제교육‘Good Buy(착한소비)’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동연)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올바른 경제개념과 소비습관을 바로 기르기 위한 ‘Good Buy(착한소비)’ 어린이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21일 용문면 다문초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경제교육은 PCA life 이재의(재무설계사) 강사를 초청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일방적인 주입식 강의보다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해 소원 목표 세우기, 소원 앨범과 소원 상자 만들기, 올바른 소비와 저축습관 기르기 등 경제 기본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참여와 실습 위주의 교육했다.
또 프로그램 중간중간 PCA에서 준비한 상품을 지급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강의 참여를 유도하고 호응을 이끌어 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경제라는 개념이 낯설고 마냥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 조금은 경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무엇보다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재의 강사 또한 “참여 인원이 많아 분위기가 산만해질 것을 걱정했는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내용이 잘 전달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경제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개념과 소비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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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옥천면, 금천구 독산4동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양평군 옥천면은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규한 옥천면장, 김근태 독산4동장, 이용호 옥천면주민자치위원장, 이근창 독산4동주민자치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협약서에 따라 교육, 문화, 행정, 농업, 정보화 등 제반분야에 대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규한 옥천면장은 “많은 교류를 통해 옥천면과 독산4동의 소중한 인연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바란다”말했다.
이근창 독산4동 주민자치위원은 “지난 사전방문 때도 느꼈지만 옥천면은 먹을거리, 볼거리도 많아 올수록 또 오고 싶은 고장이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자매고장으로서 상생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을 마친후 옥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독산4동 자매결연단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전시판매장인 ‘양평지방공사’를 둘러보며 양평의 친환경농산물과 유기농산물 홍보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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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 공무원, 내복 입고 출근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
지난해 기록적인 한파로 겨울철 전력수요가 여름철 전력수요를 넘어섰고, 올해 겨울도 이상 기후로 전력대란이 예상되고 있어, 서초구가 겨울철 전직원 내복입기 운동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앞장서고 있다.
정부에서도 유흥업소 등의 야간조명 소등, 실내온도 제한조치, 내복입기 등 에너지 절약 대책을 권장하고 있는데, 그 중 일상생활 속에서 가장 실천하기 편리하고,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겨울철 내복입기 실천 운동을 서초구가 앞장서서 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 공무원들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오는 22일(화)부터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전 직원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예전에 빨간 내복은 첫 월급 탄 자녀가 부모에게 선물하는 품목 1위였으나, 젊은이들이 날씬해 보이려고 속옷을 입지 않으려 하면서 자취를 감췄었다.
‘전 직원 겨울철 내복입기 운동’은 내복을 착용하면 2~3℃의 체감온도가 상승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요즘과 같은 에너지 대란 시대에 내복의 중요성이 수면 위로 다시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도 젊은이들의 겨울철 내복입기를 실천하는 비율은 저조해 관공서에서 솔선수범하여 내복입기를 실천하기로 한 것.
겨울철에 내복을 입게 되면, 체감온도가 3℃ 올라가게 되어 실내온도를 3℃ 낮춰 20% 정도의 에너지를 절감 (난방온도를 1℃ 낮추면 7%의 에너지 절약) 할 수 있게 되고, 에너지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로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겨울철 춥다고 과도한 난방을 하면 공기가 건조해져 호흡기 질환과 가려움,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실내온도를 낮추면 정신이 맑아지는 장점도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겨울철 내복 입기 생활화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해 경제도 살리고,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지구온난화 방지로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도 지키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또한 “겨울철 일반 가정에서도 내복 입기를 하게 되면, 가구당 겨울철 난방비가 약 72만원 소요된다고 볼 때 약 20%에 해당하는 15만원의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직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내복입기를 생활화하도록 하고, 전 구민들을 상대로도 내복입기 생활화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운동화 및 방한복 지급, 공공장소 실내온도 모니터링, 점심시간 소등 등 에너지 절감 위해 서초구 총력 기울여~
한편 서초구는 검은색 운동화 및 방한복 지급, 공공장소 실내온도 모니터링 실시, 근무시간 중 점심시간 소등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1월 창의평가 인센티브를 활용해 양복에도 어울릴 수 있는 검은색 운동화를 지급하여 1300여명 전 직원이 직장 생활 속에서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도록 했으며, 가까운 거리는 되도록 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여 에너지 절약과 신체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외에도 대기질 개선 인센티브를 활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검정 쟈켓을 전 직원에 지급해 겨울철 제설작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사 내 에너지 절감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서초구 시민환경단체인 서초의제21환경실천단과 함께 관내 대형마트, 패스트푸드점 및 공공기관 등 8개소를 대상으로 겨울철 실내 권장 난방온도(20℃ 이하) 준수 여부 및 대상 건물의 난방환경을 모니터하는 『공공장소 겨울철 실내온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는 점심시간에 필요 없이 사용되고 있는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 점심시간 소등을 실시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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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읍 전호1리 주민, 경인아라뱃길 승선 체험
김포시 고촌읍 전호1리 마을주민 40명은 지난 17일 경인아라뱃길 인천여객터미널을 출발해 김포터미널 부두까지 약 4시간 승선 체험을 가졌다.
국토해양부 및 수자원공사에서 경인운하사업구간에 있는 마을주민을 상대로 우선 체험하는 행사이다.
승선체험을 다녀온 주민들은 한강과 서해를 잇는 역사적인 경인운하 전면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뱃길을 특별히 인근 마을 주민을 위해 체험 행사를 개최한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