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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1-24 16: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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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 유비쿼터스 전문가들이 지난 18일 유한대학교 5호관 세미나실에 u-City 관련 정보교류 및 관련분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였다.

부천시 u-City 정책방향과 민·학·산·연·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사단법인 u-부천포럼이 주최하고 부천시,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 유한대학, 부천상공회의소, 부천산업진흥재단이 후원했다.

이날 세미나는 이하철 유한대 교수의 진행으로 ▲2012년도 부천시 정보화정책 및 사업(부천시 정보통신과/조태봉 영상정보팀장)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동향(가톨릭대학교/강행봉 교수) ▲KT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KT 클라우드컴퓨팅센터장 조석형 상무)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정부와 민간기업에서 차세대 IT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부르는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각종 정보통신 기기로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이다.
기술동향 및 서비스 전망에 대한 주제 발표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시 관계자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용에 있어서 서버에 해커나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응하는 완벽한 보안과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시스템이 우선되어야 하므로 본격적인 사용에 신중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u-부천포럼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u-City 인식 확산과 다양한 정책제안으로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즈니스 사업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펼쳐 기업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용자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지 않고도 인터넷 접속을 통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각종 정보통신 기기로 데이터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사용 환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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