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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재선에 성공한 류규하 중구청장 업무 복귀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8기 중구청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류규하 중구청장이 2일 업무에 복귀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선거 출마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것에 감사하며, 민선8기에는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희망의 새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청장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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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신협과 위기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지원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관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청소년(한부모가정, 우울증)을 발굴하여, ‘신용협동조합(경기광주)’과 함께 위기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실시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은 2021년 6월 경기광주경찰서-경기광주신협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며, 관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경제적 도움이나 주거환경 개선(도배,장판 200만원 상당)을 지원해 줌으로써 비행 및 청소년 범죄 예방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일명「행복한 집 프로젝트」로 실시되고 있다.한편, 경기광주경찰서와 신용협동조합은 작년에 업무협약을 맺고△ 경제적·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대상자) 발굴 및 대상자 추천·연계 △ 연계 후 맞춤형 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 지원 제공·협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용성 광주경찰서장은 “실질적으로 보호·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희환 경기광주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 대해 도배나 장판 교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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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수 선거 마지막 유세, 여당 이정훈후보, 야당 강기태후보 아름다운 동행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31일 하동군수 유세는 여당과 야당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마무리 되었다. 국민의힘 이정훈후보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기태후보의 대표 공약인 ‘하동농촌일손은행 설립', '하동 청년군청 설립', '하동농땡이학교 개교', '고위직 여성공무원 확대' 등을 적극 수용하여 야당과 협치하는 군수가 되겠다. 동시에 청년세대와 여성들이 더 많이 군정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전격 밝히면서 하동의 선거 분위기는 축제의 장으로 바뀌었다.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하동에서 국민의힘 군수후보 경선에서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탈락한 하승철후보가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보수 표심이 나눠지는 상황이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전격적으로 국민의힘 이정훈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강기태후보가 서로 손을 잡고 협치를 약속하면서 하동의 표심이 이정훈후보 쪽으로 결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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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힐링과 휴식의 공간“낙동강체육공원”산책로 조성
금오산과 더불어 구미시민의 대표적 야외 활동 명소로 자리매김 해온 구미시 “낙동강체육공원”에 플라타너스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공간이 마련되었다. 낙동강체육공원 플라타너스 산책로는 커다란 잎으로 인한 그늘로 더위를 식혀주는 동시에 보행매트와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산책로를 걷다가 벤치에 잠시 앉으면 만개한 금계국과 유채꽃 등 볼거리가 풍부하여 구미시 대표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낙동강체육공원 이용 시민은 64만평의 넓은 수변공원에서 가족과 꽃길 산책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시원한 낙동강 둔치를 즐기기도 하며 축구장, 풋살장등 체육시설과 어린이놀이시설, 생태 탐방로, 계절꽃길, 갈대밭 등 볼거리ㆍ즐길 거리가 있어 산택, 피크닉, 데이트 등 가까운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구미시 하천과장은 “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다양한 연령층이 낙동강과 여가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겟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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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4est수목원 6월 6일부터‘땅끝수국축제’220여 품종 다채로운 향연
땅끝해남의 초여름이 수국의 싱그러움으로 가득하다. 해남군 현산면에 위치한 포레스트수목원에서 오는 6월6일부터 7월18일까지 제4회 땅끝수국축제가 개최된다. 20만여㎡의 수목원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계절, 국내최대 수국정원인 이곳에서는 220여 품종의 다채롭고 화려한 수국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수국의 만개는 6월 20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레스트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 씨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수국정원과 편백숲, 억새원, 분홍꽃정원 등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수목원 곳곳에 조성된 다빈치 다리, 다모클래스의 칼 등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포토스폿은 찾는 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인생사진을 선사한다. 해남군은 수국개화 시기에 맞춰 광주발 해남시티투어버스 여름코스로 포레스트수목원을 경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주 일요일‘땅끝해남 수국세상’을 주제로 땅끝관광지와 미황사, 포레스트 수목원을 함께 방문해 여름철 해남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민간운영 관광지와 연계해 군 직영 관광지 무료입장 이벤트도 실시한다. 올해 연말까지 포레스트수목원 입장권을 가지고 땅끝전망대와 우수영관광지,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미로파크 등 군 직영 관광지를 가면 무료입장 할 수 있다.(입장권 발권일로부터 7일 이내) 한편 입장료는 해남군민 4,000원, 타지역 관광객은 5,000원이다. 포레스트 수목원은 2021년 대한민국 안심관광지 25선 및 2022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자체 추천 안심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축제와 관련된 사항은 수목원 홈페이지(www.4est수목원.com)을 참조하면 된다. 해남시티투어버스는‘버스한바퀴’를 검색하거나 금호고속 콜센터(☎062-360-8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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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명량대첩 승전지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 호국보훈의 달 할인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왜군의 133척 물리치며 나라를 지킨 명량대첩 승전지인 울돌목 해협 위를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해왔다. 6월 한 달 동안 국가유공자 및 유족뿐 아니라 군인, 경찰/소방 공무원 대상으로 정상 요금 기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여행 시에도 본인과 동반인 3인 포함 총 4인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어, 최대 12,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명량해상케이블카는 해남군의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군의 진도타워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로 전라도 여행지 추천 코스 중 하나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7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한산: 용의 출현’ 전작이자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관객 순위 1위 ‘명량’의 울돌목 회오리 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명량대첩 그날의 감동과 함께 미려한 진도대교와 다도해 절경, 신비로운 울돌목 회오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관을 바라보며 힐링여행 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명량해상케이블카 관계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해서 사회 각지에서 헌신 중인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혜택을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 더불어 많은 분들이 울돌목 해협의 회오리를 바라보며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23일부터는 명량해상케이블카 이용 시 해남군 및 진도군 직영 관광지(우수영 관광지, 진도타워, 두륜미로파크, 고산윤선도유적지, 땅끝전망대)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된다. 해남군, 진도군 직영 관광지 매표소에서 명량해상케이블카 티켓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티켓의 유효기간은 해남군 직영 관광지의 경우 발권일로부터 7일 이내, 진도군 직영 관광지의 경우 발권일 당일에 한해서 가능하다. 이처럼 명량해상케이블카 이용 시 전남 가볼 만한 곳들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전남 여행 필수 코스 자리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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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올해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로 매출대박 이끈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26일 ‘강남구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강소라 프로젝트) 시즌2’의 문을 열었다. 첫 회의 주인공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로, 쇼호스트로 나선 개그맨 홍록기와 함께 휘낭시에, 까눌레 등 디저트를 판매했다. 촬영은 강남구청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송출돼 방송 1시간 동안 4000명의 시청자가 접속했다. 강소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하면서 2021년 강남구가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네이버와 협력해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사업으로, 지난해 누적 시청자는 40만명을 기록했다. 강남구는 올해도 소상공인 70명을 모집해 5월부터 12월까지 1시간 분량의 라이브커머스를 70회 진행하며 스튜디오․쇼호스트 섭외, 촬영 등 제작전반을 지원한다. 또 라이브커머스 운영방법 등 맞춤형 1:1 컨설팅과 시즌1․2 참가자간 멘토․멘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에 더해 오프라인 판매를 돕기 위한 ‘강소라 마켓’도 10월 중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통신판매업신고증, 사업자등록증, 상품소개서 등을 첨부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지역협의체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시로 선정된다. 이기선 지역경제과장은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임차료·공공요금·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융자 지원·이차보전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며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사업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우수한 상품을 알리고 매출증대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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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경찰서, 찾아가는 학교폭력 현장상담소 운영
광주경찰서 (서장 조용성)는 경기광주 CGV(2츤) 내 상담부스 등을 마련, 청소년유관기관과 함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 현장상담소" 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들의 숨겨진 고민 상담 등을 위해 현장상담소를 운영하자는 '경기광주 CGV 및 청소년유관기관 과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 SPO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가 함께 학교폭력, 진로문제, 정신건강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했다.해당 현장상담소는 "지금 우리 학폭은" 이라는 타이틀 아래 '현제 학생들이 격는 학교폭력은 어떠한 상테이고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청취하는 한편, 이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또한, 현장에서의 상담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로의 연계를 통해, 상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회복 가능한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매월 운영되는 현장상담소에서는 상담소 이용시 만족도 조시 및 추첨등을 통해 CGV 영화관람권, 홍보물품(카카오프렌즈 우산) 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조용성 광주경찰서장은 "학생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장소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들어주고 필요한 도움과 상담을 해줄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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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 아웃리치’ 진행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 26일 이틀 동안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의왕시청, 의왕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이번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25일에는 고천동 일대, 26일에는 내손동 일대를 찾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감시활동을 실시하고, 관내 청소년,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부순 센터장은 “의왕시와 함께하는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에 올해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과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운영되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의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031-459-13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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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방선거 사전투표소 현장점검
해남군은 6.1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실과소 행정지원 담당 부서를 통해 각 읍면 사전투표소 설비 상황 등을 지도 점검했다. 곽준길 해남군수 권한대행은 직접 읍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상황과 선거 방역 대책을 점검, 투표 장비 설치 및 코로나19 확산의 차단·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 등을 살폈다. 곽준길 군수권한대행은 "모든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공정하고 원활하게 투표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사전투표는 27일, 28일 이틀간 관내 사전투표소 14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격리자 등의 경우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28일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시에는 투표안내문자, PCR·신속항원검사 양성통지 문자 등 확진 증명자료를 준비해야 한다.한편, 해남군은 지방선거 개표 종료시까지‘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총무과와 보건소, 해남군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하여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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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활성화를 위한‘안동유람단’발대식 개최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관광 활성화 모니터링단 ‘안동유람단’발대식을 이달 28일 개최한다. 안동관광 활성화 모니터링단 ‘안동유람단’은 안동시내 각 권역별 관광코스를 점검·개선하여 관광연령층을 확대하고 MZ세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소비 트렌드에 민감한 20대를 대상으로 24명을 공개 모집하여 4인 6팀으로 나눠 이달 28일 발대식과 함께 사전교육을 수료한 뒤 본격적인 모니터링단 활동에 돌입한다.(구) 안동역 모디684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서는 ‘안동유람단’으로 선정된 ‘유라미’들의 향후 활동 계획 및 포부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또한, 역량강화를 위한 ▶투어 프로그램 기획과 관광코스 조성, ▶고택과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로컬 관광콘텐츠와 관광산업 트렌드 읽기 등의 특강을 진행한다. 앞으로 ‘유라미’들은 안동관광 투어 코스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안동 관광 홈페이지(http://www.tourandong.com)에 소개된 대표 투어 11개 코스를 팀별로 나눠 6회에 걸쳐 탐방하고 회차별 보고서와 영상, 발전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최종적으로 팀별 개발한 코스를 발표하고 우수팀을 선정해 소정의 시상금도 지급한다. 선정된 코스는 안동 유일의 문화 계간지인 “문화필”등에 소개하고 안동 관광지도 제작에 활용한다.이금혜 관광진흥과장은 “전통을 유지하면서 살아 움직이는 젊은 안동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 중이며 특히, ‘유라미’들의 활동을 통해 MZ세대의 감성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안동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발대식 시간계획(5월 28일)시 간내 용비 고11:00~12:0060분팀편성, 사전 교육 12:00~13:0060분점심식사 13:00~13:4040분특 강(투어프로그램 기획과 관광코스 조성)이희오13:40~14:2040분특 강(고택과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컨텐츠)박대진14:20~14:4020분휴 식 14:40~15:2040분특 강(로컬 관광콘텐츠와 관광산업 트랜드 읽기)김태욱15:20~15:3010분사진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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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2022년 2분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진도경찰서(서장 김신조)는 5월23일 (월) 17:00 경찰서4층 보배마루에서 지역 탈북민 정착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경찰서장, 정보안보외사과장을 비롯한 각 실-과장, 담당자,안보자문협의회 위원장 등 위원10명, 총 19명이 참석하여 경찰서 활동 사항 전달 및 토론을 톨해 탈북민 정착 지원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장영길 안보자문협의회장은 "그동안 안보자문협의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탈북민 정착지원 활동이 위축되었는데 앞으로 탈북민의 안정적인 관내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김신조 서장은 "탈북민에게 가족의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는 위원님들의 배려는 그 무엇보다 값어치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안보 환경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 그리고 탈북민 지원에 한정하지 않고 관내 취약지역 cctv설치에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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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으뜸마을 마을가꾸기 한창, 마을마다 정겨움 가득
해남군의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봄꽃과 함께 활짝 피어나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매년 50여개 마을을 선정해 3년간 300만원씩 총 9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해남군은 올해 신규 마을 62개소, 2년차 으뜸마을 47개소까지 총 109개소가 으뜸마을 조성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마을마다 마을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꽃을 심는 울력이 한창이다. 신덕천과 금평천이 감싸 흐르는 곳에 위치한 화원면 신평마을은 덩굴장미가 만발하는 마을 가꾸기에 온 동네 주민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신평마을은 지난해 처음 으뜸마을 사업에 참여, 주민들의 높은 호응속에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 올해로 2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신평마을은 마을 하천을 가로지르는 목도교에 장미꽃 터널을 만들기 위해 일찍부터 작업을 시작했다. 하천 가드레일을 따라 장미 화분을 놓고 넝쿨이 뻗어가도록 고정하였고, 화분마다 이름표를 붙였다. 이름표는 주민들의 이름으로, 주민들은 각자 자신의 이름이 있는 화분을 관리한다. 현재까지 고사한 묘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예상보다 더 많은 장미가 만발하여 아름다운 장미거리가 조성되면서 지난 18일에는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은 장미축제까지 열었다. 옥천면 동리마을은 입구에 철쭉과 황금사철을 심었다. 작은 마을이지만 주민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나무를 심으며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간식 먹으며 소풍처럼 마을을 가꿨다. 지난해 동구밖에 심은 황금사철과 홍가시나무 주변도 풀 한포기 없이 가꿔 마을의 명소가 되고 있다. 송지면 소죽마을도 2년차 으뜸마을이다. 지난해 마을 입구에 벽돌을 쌓고 흙을 채워 화단을 만들었다. 올해는 마을 언덕에 커다란 은행나무 옆에 해바라기를 심고, 담벼락에 꽃 화분을 걸어 놓았다. 이국적이면서도 정겨운 풍경 만들기는 마을에 녹아든 귀어인과 청년들이 주도해 새로운 활기를 넣고 있었다. 계곡면 월신마을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새내기 으뜸마을이다. 오랫동안 묵혀놓은 밭에 해바라기를 심기 위해 돌을 고르다 보니 무더기가 나왔고, 그 돌로 탑을 만들었다. 대나무로 울타리를 만들고, 각자의 역할을 적어 놓았다. 내년에는 마을 곳곳에 어르신을 위한 쉬어가는 의자를 만들어 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꽃보는 의자, 물 마시는 의자 등으로 이름도 정해 놓았다. 화원면 신평마을 강만옥 이장은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마을가꾸기에 스스로 참여하고 공동체가 회복되어 가는 것을 느낀다”며“화원이라는 이름과 마을의 특색을 살려서 장미꽃을 심고, 마을축제까지 개최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자부심도 한층 깊어지게 됐다”고 효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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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족센터, 가족 분야 유공 2관왕 수상 쾌거
광주시 가족센터가 가족정책 유공 분야와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 분야에서 표창을 받아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3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가정의 달 기념’ 행사에서 가족정책 유공 분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지난 21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13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에서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 분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광주시 가족센터는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주시 내 대표기관으로 지난 2009년 가족지원센터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는 경기도 최초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통합센터 시범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현재까지 광주시의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외국어 지도자 양성과정 등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고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에 큰 역할을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오영희 광주시 가족센터장은 “광주시 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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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물김 위판액 1,078억원…전국 2위, 명성 유지
진도군이 2022년산 물김 생산을 종료한 결과 총 10만1167톤, 1,078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8만8000여 톤이었던 생산량이 14% 증가했고 위판액은 900억 원보다 19% 증가한 1,078억원으로 전국 2위의 명성을 유지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지난해 10월 수온 상승 및 잇바디 돌김(곱창김) 작황 부진으로 다소 어려움 있었지만 안정적인 수온과 김 생산 어업인들의 꾸준한 어장관리로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다. 고품질의 원초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신품종 개발을 위해 어장별 해양환경 특성조사와 김 양식어업인 기술지도 위탁사업을 체결하여 현장지도를 한 결과 또한 생산량 증가에 기여했다. 진도군 수산지원과 관계자는 “김 품질 및 생산량 증가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특히 김 포자, 배양장, 채묘시설, 냉동보관시설 지원을 통한 어민소득증대를 위해 수산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진도 김은 적조가 없는 청정바다에서 생산돼 미네랄과 칼슘이 풍부하고 몸의 독소 배출․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블랙푸드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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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양파 주산지 드론활용 병해충 공동방제
김천시는 지난 23일, 구성면 광명리 일대의 양파 주산단지에 대규모 공동방제를 23ha 실시했다.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가기 앞서 일교차가 커지는 시기에 발생이 많아지는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등을 중심으로 실시된 이번 공동방제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인해 양파 작황이 부진하여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양파농가에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성면 광명리 이장은 “올해는 긴 가뭄, 인건비 상승, 조생양파 출하연기 등 힘든 소식만 가득한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공동방제를 실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양파 농가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것처럼 큰 힘이 되었다”라며 김천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병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물가 상승 및 코로나-19로 인한 인건비 상승으로 관내 농가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올해도 양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물에 적기 공동방제를 추진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는 농가의 노동력 절감을 위하여 양파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물에 공동방제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8월 중에는 벼 도열병, 벼멸구 등의 확산 차단을 위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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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반갑다! 다시 만나는 무안연꽃축제
무안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25회 무안연꽃축제를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연꽃축제가 펼쳐질 회산백련지는 사계절 관광명소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그동안 끊임없이 변화했다. 회산백련지의 심벌마크인 수상유리온실을 리모델링해 1층에 백련카페가 들어섰고, 드넓은 백련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2층을 식물원 쉼터로 조성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초록빛 연잎사이로 드러나는 백련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백일홍, 장미, 수국 등 꽃동산을 만들고 아이들이 자연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동물농장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군은 달라진 회산백련지에서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무안연꽃축제를 위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함으로 채워줄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먼저 물놀이장 주변에 연꽃 미디어파사드 무대를 설치해 낮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를 위한, 밤에는 여름밤을 즐기고픈 어른들을 위한EDM(Electronic Dance Music) 파티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 12월에 완공된 향토음식관 1층에는 관광객 편의를 위한 매점과 식당을 설치했으며, 2층에서는 백련을 주제로 한 몰입형 영상주제관과 1,500여점의 수석전시실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열리는 무안연꽃축제는 연꽃길 보트탐사, 연을 소재로 다채로운 기능성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으며, 연요리 경연대회, 어린이백일장·사생대회 등 부대행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 박일상 축제추진위원장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무안연꽃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연꽃축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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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봄철이 제철인 대나무의 새순인 죽순은 풍부한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요리에 많이 활용되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이맘때가 되면 대나무가 푸른빛을 잃고 한시적으로 누렇게 변한다. 이는 새롭게 탄생하는 죽순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었기 때문인데, 가을을 만난 듯 누렇게 변한 대나무를 두고 옛사람들은 ‘죽추(竹秋)’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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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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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중에서 키운“미니 밤호박”본격 출하
해남군의 대표 특화작목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 수확이 시작됐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해남 밤호박은 일반 미니 단호박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감기예방과 피부미용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구운 밤호박, 찜, 라떼, 빵 등 다양한 상품으로도 가공, 판매되고 있다. 올해 일찍 수확하는 농가는 5월 중순부터, 일반 재배농가는 5월 하순부터 수확을 시작한다. 수확후 일주일 가량의 후숙기간을 거쳐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된다.해남산 미니 단호박은 밤 같이 단맛이 난다하여 붙인“밤호박” 상표명이 전국적으로 사용될 만큼 단호박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특산물로 자리잡았다. 해남군 밤호박은 시설하우스에서 그물망을 이용하여 공중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열매가 땅에 닿지 않아 깨끗하고 품질이 좋은 상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해남군은 지난 2005년 미니 밤호박을 군 특화작목으로 지정, 생산과 가공, 유통 등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2022년 기준 관내 300여 농가, 80㏊에서 밤호박을 재배, 연간 200여억원의 소득을 올리면서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사업을 통해 해남 미니단호박에 저항성전분이 다량 함유돼 있음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체중조절 효능에 관한 기능성식품 원료등록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부가가치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계곡면에서 밤호박을 재배하는 방금옥 농가는 "올해는 기상호조에 의한 일조량 증가로 고품질의 맛좋은 밤호박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지역농산물인 미니단호박 등을 활용한 농특산물 소재 연구개발, 기능성 식품개발, 인적·물적 거번넌스 구축을 통한 산업간 융복합화와 농산업 창업으로 지역 경제의 활로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