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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샵’ 통해 ‘G4’ 예약 가입 진행
KT(회장 황창규)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G4’ 예약가입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공식채널인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진행한다.
20일 KT에 의하면, LG전자 G4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유일하게 F1.8 조리개 값을 지닌 1,6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성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후면커버를 제공해 이용자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G4는 예약가입이 종료되는 오는 29일, 공식 출시된다.
KT는 예약가입 후 다음 달 8일까지 G4를 개통시킨 고객 중 100명을 뽑아 LG전자 스마트워치 ‘어베인(Urbane)’을 경품으로 준다. 또한 2만원 상당의 LG 정품 ‘64GB 외장메모리’와 함께 ‘액정 무상교체 서비스’도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액정무상 교체 서비스’는 휴대폰 액정 파손에 한해 서비스 신청 후 1년 간 1회 무상으로 교체를 지원한다.
또한 KT에서 G4를 개통하면, 올레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할부원금의 최대 15% 할인과 포인트파크(www.ponitpark.com) 등 제휴포인트 무제한 할인, 슈퍼 세이브카드 최대 36만원 할인 등으로 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약정 위약금 없이 평생할인이 제공되는 ‘순액요금제’ 중 ‘순액51요금’ 이상을 선택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면 11만원 상당의 ‘GiGA 와이파이 공유기’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집 안팎에서 대용량의 영상과 음악 등을 통신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KT 디바이스본부 서도원 상무는 “LG전자 플래그쉽 모델인 G4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으로 무장한 이번 예약가입을 준비했다”면서, “KT만의 차별화된 혜택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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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IDC와 인포네틱스 보고서 통해 글로벌 리더십 입증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 http://www.fortinet.com)이 시장 조사 기관인 IDC와 인포네틱스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나날이 정교해지는 외부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 및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멀티 레이어를 통해 정교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핵심 데이터를 방어하는 포티넷의 선진적인 테크놀로지 보안 솔루션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 달 발표된 ‘IDC의 2014년 분기별 보안 어플라이언스 트랙커(IDC Worldwide Quarterly Security Appliance Tracker)’ 결과에 의하면, 포티넷의 보안 어플라이언스 출하량과 전세계 수익이 2014년 4분기까지 21회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티넷은 2014년 4분기 전세계 선적용량의 18.8%를 차지하면서 어플라이언스 시장의 가장 큰 보안 어플라이언스 벤더로 자리하고 있다. 포티넷의 어플라이언스는 대형 기업들에게 NGFW(차세대 방화벽), 데이터센터 방화벽, 내부 네트워크 방화벽, 캐리어급 네트워크 방화벽으로써 대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다.
2014년 12월에 발표된 인포네틱스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보안 제품(Data Center Security Products) 보고서도 포티넷의 글로벌 약진 소식을 전했다. 보고서에서는 포티넷의 2014년 2분기 데이터센터 보안 어플라이언스 부분의 수익이 5% 증가했고,접속률 및 핵심 웹/데이터센터 프로토콜(예: TCP) 확산을 위한 동시 접속 세션 요구사항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해당 부분의 수익은 지속해서 높아 질 것으로 예상했다.
인포네틱스 보고서 결과는 지속적인 성장세 속에서 포티넷이 시장 1위 업체인 시스코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부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점유율이 전체 보안 솔루션 시장의 점유율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인포네틱스 리서치 제프 윌슨(Jeff Wilson) 수석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들이 전통적인 형태의 경계형 방화벽과 달리, 별개의 보안과 성능요구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포티넷은 자사만의 독특한 방법을 통해 데이터센터 시장에 침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포티넷의 존 메디슨(John Maddison)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포티넷의 위협에 대한 기술 영향력은 이미 배치돼 있는 포티넷 보안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고 있고, 이에 대한 현황은 ‘포티넷 쓰렛 맵(Fortinet Threat Ma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재 글로벌 포티게이트 네트워크를 통해 약 300,000개의 악성 웹사이트, 250,000건의 침투시도와 100,000개의 악성코드를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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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베트남 현지 법인, ‘과거 10년, 미래 10년’ 기념 행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20일 오후 2시(현지시각) 베트남 동나이(Vietnam Dongnai)에 위치한 선진 비나(SUNJIN VINA) 사료 생산 공장에서 베트남 사업본부(본부장 배극환) 설립 10주년을 기념한 ‘과거 10년, 미래 10년(Past 10years, Future 10years – 10th anniversary)’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진의 베트남 사업은 지난 2005년 4월 베트남 남부 동나이에 사료 법인 선진 비나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하노이 흥엔공장과 메콩공장 그리고 새우사료 사업까지 진행하면서 본격화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과거 10년을 돌아보면서 그 동안 선진과 동행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개최됐으며, 향후 10년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년간 선진은 동나이, 메콩, 하노이 지역에 양축사료 3개 공장과 동나이 새우사료 1개 공장 등 현지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재 2014년 사료판매 15만톤을 달성하고 올해 17만톤 생산을 목표로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 1월 종계 9만 3천수, 초생추(어린 병아리) 26만수 유통을 시작했으며, 양돈계열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날 행사에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현재 선진은 현지에 맞는 차별화된 품종, 생산성 높은 사료와 사육기술 등 기술력과 함께 40여년 넘게 쌓아온 양돈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축산 경쟁력을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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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과 광주창조센터 지원역량 융합으로 창조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이하 중기청)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 이하 광주창조센터)는 21일 광주창조센터에서 창조경제 실현 및 지역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산업 창업.벤처기업의 공동 발굴 및 육성 △TIPS 운영 민간창업기획사(현대자동차) 인프라 공유△양 기관 보유시설의 공동 활용 △창조적 전통시장 및소상공인 생활창업 지원 등을 통해서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여건 조성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기청과 광주창조센터는 지역 창업.벤처기업 발굴과 육성,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의 활용가능 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원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중기청 최수규 차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창조경제의 대상을 창업.벤처기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전통시장까지 확대를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창조경제 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창조센터의 유기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이 지역을 자동차산업의 창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아울러 서민주도형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하는 광주창조센터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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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상반된 매력의 뷰티 화보 공개
신세경이 마리끌레르 그리고 디올 코스메틱과 함께 한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마리끌레르 화보에서는 다양한 무드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그녀가 지닌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시선을 뗄 수 없는 강렬한 립 컬러와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당당한 눈빛으로 모두를 사로잡는가 하면, 속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에 짙은 세미 스모키 아이를 한 채 살짝 아래를 내려다보는 시선까지 정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의 핫핑크 컬러도 신세경이 하면 카리스마가 넘치는 새로운 느낌이 된다. 마리끌레르 화보에서 신세경은 또렷한 아이메이크업과 입술을 꽉 채워 바른 핫핑크를 당당하게 소화하면서 다른 뷰티 화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이날 화보 메이크업을 담당한 김활란 뮤제네프의 조수민 부원장은 “생생한 느낌의 핫핑크 입술을 강조하기 위해 피부 표현은 최대한 깨끗하고 투명하게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 파우더를 덧발라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한다”면서, “여기에 블랙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촘촘하게 채워 바른 후, 눈 아래에까지 마스카라를 덧발라 깔끔하면서 힘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선명한 발색과 윤기를 표현할 수 있는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팡도르 컬러를 입술선을 따라 꼼꼼하게 채워 발라 도톰하게 연출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또 촉촉한 오렌지 립컬러에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매치하니 신세경의 또 다른 분위기가 살아났다. 신세경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표정으로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기하듯 몰입하며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었다.
이번 화보에서는 귀족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 하기 위해 피부 표현은 최대한 가볍고 매끈하게 표현했고, 여기에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와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최대한 깊게 표현했다.
조수민 부원장은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상반되도록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아방뛰르를 입술 중앙부터 펴 발라 촉촉하게 물든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신비한 초능력을 지닌 오초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신세경은 드라마 속 립스틱, 향수, 패션 등이 화제가 되면서, ‘신세경 립스틱’, ‘신세경 향수’ 등의 연관 검색어를 매일 새로 만드는 트렌드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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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브랜드북 출시, ‘사카이 A to Z’...200컷 넘는 사진과 깊이 있는 에세이
도쿄 베이스의 패션 레이블 사카이(sacai)가 브랜드북 ‘sacai: A to Z’을 출시했다.
사카이(sacai)는 지난 1999년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칼 라커펠트, 안나 윈투어, 그리고 수지 멘키스와 같은 패션계의 유명 인사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세계적으로 두꺼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다.
‘sacai: A to Z’ 는 이런 패션계의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입체적인 패션 하우스, 사카이의 세계를 포괄적이면서, 가장 직접적으로 소개하는 브랜드 북이다.
사카이의 브랜드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Chitose Abe는 컨셉츄얼한 디자인을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웨어러블함으로 풀어내며 그녀만의 독창적인 비전을 표현하는데, 이는 사카이를 현대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만든 하나의 요인이다.
그녀는 친근한 아이디어마저 유니크하게 재탄생 시키며 복합적인 디자인들을 선보여 패션계의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예상 밖의 패브릭의 선택과 믹스, 실루엣과 프로포션의 재해석, 그리고 클래식에 전형적인 머스큘린 스타일과 이상적인 여성성을 절묘하게 믹스해 매혹적이고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의상들을 창조해내면서, 사카이 브랜드의 중심에서 디테일과 독창성, 그리고 혁신을 통한 그녀만의 창의적인 비전을 지켜내고 있다.
‘Sacai: A to Z’는 이런 실험적인 시그니처 스타일로 발전적인 패션 혁신을 선구하는 Chitose Abe의 비전을 진솔하게 보여주면서, 그녀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만나 볼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을 선사한다.
알파벳 A부터 Z에 이르기 까지, 패션 저널리스트들과 공동 저자들이 제공한 200컷이 넘는 많은 사진들과 깊이 있는 에세이로 풍성하게 구성, ‘Sacai: A to Z’를 통해 독자들은 현대 패션계에서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이자 열망하는 브랜드인 사카이의 세계로의 첫 번째 발걸음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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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 '헬스&뷰티위크 박람회' 참가
천연 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엘리샤코이 외에 총 50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70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엘리샤코이 측은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운 해외 파트너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페이스북 친구 맺기 이벤트, 행운의 공잡기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람회 기간 부스에서 엘리샤코이 90여 개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동시에 제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행운의 공잡기 이벤트를 통해 추가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외에 페이스북 친구 맺기 이벤트를 통해 평소 사용해보지 않았던 엘리샤코이 제품의 샘플 키트를 증정해 많은 소비자가 엘리샤코이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연화장품 브랜드 엘리샤코이는 SNS를 통해 이국주 화장품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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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매출 1조 3,019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주)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 3,019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당기순이익 1,244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4%, 39.1%, 37.6% 성장하며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화장품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5%, 64.0% 증가했고, 특히 분기 영업이익이 1,09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화장품사업 비중이 매출은 40%에서 47%로, 영업이익은 52%에서 61%로 빠르게 증가했다.
생활용품사업은 전체 시장규모가 감소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 16.2% 성장했고, 음료사업은 침체된 시장분위기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행된 통상임금으로 인한 추가 부담에도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 성장,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
3개 사업부가 모두 고르게 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2.3%p 증가한 13.7%를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39분기 연속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작년 1분기를 제외하고 2005년 1분기 이후 40분기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10년 이상 꾸준히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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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사회복지법인SRC와 안전나눔 캠페인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SRC(이사장 민오식)와 '금호타이어 안전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경기도 광주 소재의 사회복지법인 SRC(이하 SRC)에서 김수옥 경영지원담당 상무와 이봉희 SRC후원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행복한 세상’ 행사를 열어 SRC 재활학교 학생들의 공감 공모전을 비롯해 각종 공연 및 스크린 영화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가졌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SRC 장애인 재활센터의 직원 및 방문자 차량뿐만 아니라 환자 수송용 셔틀버스 및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애 아동 치료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1952년 창립된 SRC(구 삼육재활센터)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복지기관으로 유동차량이 일 500여대에 달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3년 4월 SRC와 '안전나눔 캠페인' 후원 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안전나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김수옥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량 안전점검과 문화 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참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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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스’ 크림生올몰트로 리뉴얼 출시
국내 올몰트 맥주시장 선두 브랜드 ‘맥스’가 ‘크림生올몰트’ 맥주로 새롭게 태어난다.
지난해 ‘뉴 하이트’를 출시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이번에는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인 ‘맥스’를 신제품 수준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디자인, 제품 컨셉 뿐만 아니라 원료를 강화하고 새로운 공법을 도입한 ‘크림生올몰트 맥스(이하 맥스)’를 22일 출시한다.
맥스는 크림거품과 더욱 깊은 맛으로 새로워졌다. 하이트진로는 80년 양조기술 노하우를 집약해 맥스가 세계적인 맥주들과 견줄 수 있는 품질경쟁력을 갖추도록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고 고급원료를 강화했다.
생맥주시장에서 크림거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맥스는 새로운 효모를 사용하고 저온 슬로우 발효공법을 적용해 맥스만의 특징인 크림거품의 품질력을 향상시켰다.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살균과정에서 열을 가하지 않는 ‘비열처리공법’이 만난 맥스는 생맥주뿐만 아니라 병맥주와 캔맥주에서도 맥주 본연의 살아있는 맛을 구현해냈다.
올몰트 맥주의 특징인 깊고 풍부한 맛을 강화키 위해 원료도 보강했다. 기존 원료에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첨가하고, 아로마 호프를 20% 이상 증량해 보리맥주 본연의 맛과 호프의 향을 더욱 강화했다.
하이트진로는 맥스의 BI(Brand Identity)와 상표디자인도 대폭 바꿨다.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의 상징성과 부드러운 크림거품 등 맥스의 특징을 담아 디자인했다. 브랜드 서체는 시대에 흐름에 맞게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꿨다. 좌측 상단에는 새롭다는 의미의 ‘All New’를 표기했고, 메인 브랜드 하단에는 브랜드 슬로건 ‘Cream 生 All Malt Beer’를 표기해 맥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크림生올몰트 맥주 맥스는 품질경쟁력 세계화를 위해 지난해 출시한 ‘뉴 하이트’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이라면서, “하이트로 마련한 맥주시장 턴어라운드의 기회를 맥스의 성장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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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 100만개 판매 돌파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은 지난 달 10일 선보인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파우치 팩에 담긴 액상 커피를 전용 얼음컵에 부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제품으로, 전통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공략키 위해 출시됐다. 하지만 올해는 이른 봄인 3월부터 한 낮 온도가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일찍이 아이스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농축액이 아닌 원두커피 추출액 100%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위트, 마일드, 블랙, 디카페인, 헤이즐넛향 등 아메리카노 5종으로만 구성됐고, 각 패키지에는 원두 산지, 로스팅 강도, 단 맛의 정도 등이 표기돼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커피감별사인 큐그레이더(Q-Grader)가 엄선한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유명 산지의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고, 수석로스터가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고 직접 로스팅한 만큼 쟈뎅의 30년 원두커피 노하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쟈뎅 조은이 대리는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고품질의 원두커피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면서, “본격 여름 시즌에 돌입하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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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일자리 창출 방식과 전략
영국 비즈니스 스쿨 교수 “린다 그래튼은 제너럴 리스트는 사라 지고 ‘유연한 전문가’만 일터에서 남는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제 순환기적인 문제로 만이국가 일자리 창출이 정체 혹은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서는 구조적으로 스스로 그 업태가 변하면서 문제가 파생된다. 인터넷 은행이 바로 그렇다.
구조를 안 바꿔도 순환기처방 만으로 가게소득 중심경제가 나아 질것인가. 아니다. 구조 혁신의 변화가 성공해야 한다. 중국의 일자리 창출력을 보자. 중국의 부자들을 분석하는 기구의 리서치 결과, 중국이 역동적로 변하는 국가임을 인식하게 된다.
글로벌 일자리 시장에서는 70억 세계 인구 중갤럽의 조사에 의하면일하는 곳에12억개의 일자리에 주인이 있고, 30억명이 일할 준비를 하는 중이지만 말이다.
근래 4박 5일 중국을 방문했다. 나는 여행에서 직업 환경과 이들의 역동성에서 놀라운 일자리 창출력을 본다, 장안성에서 내가 접한 중국은 공업국가이면서 인문 대중 문화 국가였다. 중국여행을 통하여 리서치한 글로벌 일자리 창출만이 연구 는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나는 알리바바라는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성과를 내는데 성공한 '마윈'을 주목하게 된다. 그의 회사 알리 바바는 창조적인 젊은 이들를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Specialist 로 성장하게 한뒤 IT 직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간과 자유를 갖게 하는데 집중한다.
기업 경영인 마윈은 과학 기술과 인간의 상상력을 극대화 하면서 인재를 중국이 만들어 가게 하는 기법을 학습하게 한다. 마윈은 일터에서 괜찮은 Decent Jobs 융합은 자유롭게하고 기업가들이 존중 받는 인력으로 대우 받는 모습 보여주게 한다. 일을 통해서 기술이 거래되어서 새로운 괜찮은 일자리가 생성 되게 하는 것을 국가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한다.
부동산과 중국 엔터테인먼트 제조사를 융합 경영하는가에 승부를 건 ‘왕젠린’은 완다라는 회사를 경영 하며, 부동산 가치 평가사등의 창출에 노력 중이다
서구에서 인기 높은 컬리어스 자딘, C.B 리차드 엘리스, 트럼프등의 회사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괜찮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총 칭 허 우’ 라는 식음료 전문가가 제격이었다. 그가 경영하 는 식음료 회사는 ‘와 허 허’ 회사다. 유연한 스패셜리스트를 지향하라. 그래야 구조적인 변화가 와도 이를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오래 일하는 것, 전문가 대접을 받는 인재가 된다, 국가는 괜찮은 일자리 창출에서 찬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미래 정당은 일자리 창출을 잘하는 정책 비젼을 갖지 못한, 일자리 창출 실행력이 작은 정당은 쇠락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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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
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회사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와 함께 열린다.
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되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전을 같은 날짜에 KIC에서 열리는 2015 AFOS 대회로 자리를 옮겼다.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총 6개 서킷에서 개최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다.
대회 개막전과 2라운드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세계적인 명차들이 대거 출전하는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해 권위 있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Audi R8 LMS 컵’, ‘포르쉐 카레라 컵’ 등 3개의 개별 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아우디 R8 LMS Cup’에는 대한한국 모터스포츠의 간판스타인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이호성 조직위원장은 “개최 초년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에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인들의 축제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와 권위 있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이 함께하면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는 ‘2015 AFOS 대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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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2015년도 제1회 ‘클라우드 데이’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도 제1회 클라우드 데이(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지난 3월에 제정.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의 취지에 맞춰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해외진출 촉진 등을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과 국내 클라우드 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 기업 관점에서는 구글 장혜덕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MS) 정우진 이사와 시트릭스 이형봉 이사가 글로벌 기업의 국내 기업과 협력방안을 발표하고 국내 기업 관점에서는 케이티(KT) 박상학 팀장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 민영기 국장이 국내 기업의 글로벌 기업과 상생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패널 토의에서는 상명대 홍성태 부총장의 진행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파트터십 구축 및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진다. ‘클라우드 데이(Day)’는 미래부가 클라우드 수요.공급 기업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우수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국내외 수요처에 소개.유통키 위해 지난 해 5월부터 개최해 온 것으로 지난해에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솔루션을 수요처에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지원센터에서는 클라우드 Day에서 토론.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애로 사항에 대해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지원체계를 가동했다. 미래부 서석진 국장은 “올해에는 클라우드 데이(Day)를 더욱 활성화해 수요.공급 기업간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발생토록 해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 제정의 취지가 나타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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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총 92편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국내 방송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방송의 공공성·공익성 강화를 위한 ‘2015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을 21일 최종 선정 발표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김명룡)을 통해 지난 달 11일부터 26일까지 총 300편을 접수,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전문가 중심의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경쟁력 강화’ 및 ‘다양성 강화’ 등 2개 부문 5개 분야에 최종 92편을 선정했다.
미래부는 대표적 한류 상품인 방송콘텐츠의 지평 확대를 위해 재원·인재·유통채널 확보 등 필요한 정책을 마련키 위해 ① 해외진출형 공동제작 프로그램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24→38.3억원)해 세계시장을 겨냥한 기획.유통을 강화 ② 어린이 종합구성물 지원을 신설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의 공급 확대를 도모 ③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차원에서 ‘광복 70주년’ 지정과제를 구분해 지원해 방송의 공익성에도 역점을 뒀다.
특히,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협력심사를 추진한 ‘해외진출형 공동제작’의 경우, ‘위대한 한 끼(MBC)’, ‘Next Human(KBS)’, ‘사라진 인류(EBS)’ 등 총 17편을 최종 선정해 이들은 국내콘텐츠 기획.유통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관리위원회’를 통해 국제공동제작 피칭 교육, 법률자문 및 멘토링 등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오는 6월 영국 K-tech 행사에서 글로벌 방송사업자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글로벌 피칭 및 비즈매칭 행사를 개최하고, 11월에는 인천 다큐포트에서 아시아 방송사.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큐마켓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 치중됐던 어린이 분야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극, 스튜디오’ 등 2개 이상의 장르로 구성된 어린이 종합구성물 지원으로 변경했다. ‘다이노레스큐, 잃어버린 엄마 공룡을 찾아서(춘천MBC)’,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속담 과학수사대(애니원)’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또한, 올해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으로 ‘광복 70주년’을 지정과제로 채택, 접수한 결과 ‘사라진 거상, 이상설 傳(KBS)’, ‘여성광복군, 광복의 꽃을 피우다(JTBC)’, ‘귀국선(MBN)’, ‘남북이산가족 프로젝트(CJ E&M)’ 등 총 9편을 최종 선정,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우수 방송프로그램 제작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지원된 프로그램의 다큐멘터리 국제 공동제작 및 유통을 적극 지원했다. 총 34.4억원의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BBC(영) 등 해외 유수의 채널에 방영이 올해 예정되는 등 국내 다큐멘터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방송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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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감각적인 블루투스 스피커 ‘JBL GO’ 5월 출시예정
고급 음향 및 오디오 전문 회사인 하만 인터내셔널의 계열사인 제이비엘(JBL)은 5월 신제품 ‘JBL GO’를 출시한다.
JBL GO는 JBL 품질의 사운드를 어디에서든지 듣게 해준다. GO는 올인원이라는 해결책을 제시한 스피커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블루투스를 통해 음악을 스트림할 수 있고, 최대 5시간의 재생이 가능한 충전용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사용하기에 편리한 노이즈가 없는 스피커폰도 갖추고 있어서 스피커를 끄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매끈하고 내구성이 좋은 이중 분사 도장 방식으로 마감한 8가지 선명한 색상의 제품이 공급되고, JBL GO는 이와 같은 강렬한 색상으로 어디에서든지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린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JBL 한국 공식 수입원 케이원에이브이 (www.koneav.com)는 “JBL GO는 5월경 출시예정이고 가격대는 4만원대로 형성된다”면서, “또한 커피빈과 공동마케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JBL Clip의 뒤를 이어서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BL GO’ 5월경 JBL스토어(www.JBLSTORE.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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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보쌈.족발, 플라잉 피자 론칭 이벤트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오는 22일 ‘건강한 재료로 만든 100% 수제피자’를 콘셉트로 홈메이드 피자 전문점 ‘플라잉 피자(Flying Pizza)’를 경기도 고양시에 론칭, 빅3 이벤트를 진행한다.
‘Quality is everything’을 모토로 자연의 건강한 재료만을 선별해 정성 가득한 피자를 선보이고, 기존 피자들과 재료와 만드는 방법까지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호밀로 만든 반죽을 72시간 자연 저온 숙성시킨다. 겉은 크리스피 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함을 살렸다. 100% 리얼 자연치즈로 깊은 맛을 더했다.
대표메뉴는 페퍼로니, 감자말이 새우, 게살, 불고기 4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슈퍼 플라잉 콤보’와 페퍼로니, 리코타치즈, 단호박, 애플 만다린 건강토핑 4가지 건강토핑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포시즌스 러블리 콤보’다.
이외에도 크랩, 쉬림프, 애플, 치즈 등 다양한 토핑을 얹은 피자를 선보인다. 중.저가로 가격거품도 뺐다. 레귤러 사이즈가 1만3800~2만2800원, 라지사이즈가 1만7800~2만7800원.
이번 론칭을 기념해 오는 5월 20일까지 세가지 빅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든 피자 주문 시 사이즈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매콤한 스파이시 누들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플라잉 피자 관계자는 “피자 맛을 결정하는 도우 등을 제대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건강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특별한 맛을 고객들이 즐기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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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시청권 보장 위해 방송분쟁 조정 나선다”
국민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정부의 방송 분쟁조정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방송법 개정안 정부안이 확정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곧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그동안 방송사업자간 재전송대가 등과 관련된 분쟁으로 수차례의 방송중단 사태가 발생하고, 현재도 총 16건의 재송신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등 재송신 분쟁이 지속되고 있어 국민들의 시청권이 위협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방송 분쟁조정제도를 개선해 보다 실효성 있게 사업자간 분쟁을 해결키 위해 방송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방송분쟁조정제도에 직권 조정과 재정 제도, 방송의 유지 및 재개명령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다.
방송사업자(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 포함)간 분쟁으로 올림픽.월드컵 등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이나 지상파방송 채널의 송출이 중단되거나 중단될 우려가 있는 경우, 분쟁조정 신청이 없더라도 분쟁조정위원회가 직권으로 조정을 개시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의 공급.수급에 대하여 방송사업자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재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정 및 재정 절차와는 별개로 방송사업자간 분쟁으로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이나 지상파방송 채널의 공급 또는 송출이 중단되거나 중단이 임박한 경우, 국민의 시청권을 보호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30일 이내의 기간 내에서 방송사업자에게 방송(채널)의 유지 또는 재개를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분쟁조정제도 개선과 함께 방송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방송사업자 외에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도 방송통신위원회에 재산상황 자료를 제출토록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방송법 개정을 통해 방송사업자간 분쟁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조정해 국민들의 안정적인 시청권이 확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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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마을’에서 내일의 ‘스티브잡스’ 키운다”
세종시 교육청과 SK텔레콤이 세종시 ‘창조마을’(세종시 연동면)에서 스마트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꿈나무 인재육성 교육을 선보인다.
세종시 교육청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세종시 연동초등학교 3~6학년 총 4학급을 대상으로 정보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 계발을 위해 스마트러닝 시범사업을 운영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세종 ‘창조마을’에서 ▲스마트 로봇 ‘코딩 스쿨’(Coding School) 운영 ▲세종시 교사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소프트웨어 연구학교 운영 등을 통해 ‘창조경제형’ 두뇌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이 ‘창조마을’에 선보이는 스마트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스쿨’은 S/W프로그래밍 교육 방식의 하나로,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계발하는 ‘창조경제’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코딩 스쿨’은 로봇과 노트북을 활용해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를 쉽게 체득할 수 있고. 아이들이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래밍 교육에 빠져들게 된다는 평가다.
로봇코딩이란, 로봇을 활용해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교육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MIT가 ‘레고’와 함께 개발한 ‘Scratch’가 있다. 최근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프랑스 등 선진 교육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세종시 연동초등학교 학생들은 매주 1회 2교시에 걸쳐 학년에 따라 스마트 로봇 알버트(Albert)와 아띠(Atti)를 활용한 로봇 코딩 수업을 받게 된다.
SK텔레콤은 또 학교 자체 로봇 코딩 수업 진행이 가능토록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내 박스쿨(Boxchool)을 활용해 세종시 초.중등 교원 대상 로봇 코딩 교원 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스쿨(Boxchool)은, Box와 School의 합성어로 Container를 활용한 공간에 Smart Learning에 필요한 스마트로봇과 전자칠판, 노트북, 태블릿PC, 교육장 등 H/W, S/W 및 관련 장비를 All-in-One Package로 설치한 장비를 말한다.
SK텔레콤은 지난 해 상반기 잠현 초등학교에서 사전 파일럿(Pilot)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과정에서 문제해결 능력과 끈기는 물론 창의성이 함께 발전한다는 교육 평가를 받은 바 있다.
SK텔레콤 박철순 Convergence 본부장은 “창조마을 코딩스쿨 지원을 통해 도.농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ICT와 전통산업이 결합돼 내일의 ‘스티브 잡스’가 태어나는 토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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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YAP),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수상기념 이벤트 실시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이 2015년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년째를 맞는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은 2015년 O2O 커머스 부분 대상 브랜드로 얍(YAP)을 선정했다.
조선미디어그룹 경제전문매체인 조선비즈 주최로 열리는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설문조사와 학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인기 브랜드를 발굴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 총 57개 브랜드가 선정된 가운데, 얍(YAP)은 O2O 커머스 부분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콘을 상용화 시킨 얍(YAP)은 독자적인 비콘 기술인 ‘팝콘(popcorn)’을 서비스에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얍(YAP)'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현재 있는 곳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쿠폰, 이벤트 등의 정보와 혜택을 자동팝업으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 스탬프 적립과 결제까지 앱 안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얍(YAP)'은 이를 기념해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페이스북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얍(YAP)'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yapapp)에서 얍(YAP)의 주요서비스에 관한 간단한 OX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국내 최초의 비콘 상용화 서비스로 O2O(online to offline)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얍(YAP)은 꾸준한 서비스 업데이트 등으로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의 맛집 정보를 얍(YAP) 앱을 통해 독점으로 무료제공하기 시작했다. 또한 중국, 일본, 미국 등의 주요 플랫폼사업자와의 서비스연동을 진행 중으로 글로벌 O2O플랫폼 표준으로 자리잡기 위한 움직임 또한 분주하다. 최근에는 베트남 최대 인터넷 기업인 VNG와의 제휴로 ‘얍(YAP) 베트남 버전’도 출시했다.
얍컴퍼니 안기웅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가능하게 해주신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얍(YAP)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해나가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O2O 커머스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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