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은 지난 달 10일 선보인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파우치 팩에 담긴 액상 커피를 전용 얼음컵에 부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제품으로, 전통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공략키 위해 출시됐다. 하지만 올해는 이른 봄인 3월부터 한 낮 온도가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일찍이 아이스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농축액이 아닌 원두커피 추출액 100%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위트, 마일드, 블랙, 디카페인, 헤이즐넛향 등 아메리카노 5종으로만 구성됐고, 각 패키지에는 원두 산지, 로스팅 강도, 단 맛의 정도 등이 표기돼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커피감별사인 큐그레이더(Q-Grader)가 엄선한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유명 산지의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고, 수석로스터가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고 직접 로스팅한 만큼 쟈뎅의 30년 원두커피 노하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쟈뎅 조은이 대리는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고품질의 원두커피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면서, “본격 여름 시즌에 돌입하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