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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김점수 기자]사회연대은행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담보 창업자금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는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 설명회를사회연대은행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지원사업’은 제도권 금융에서 대출받기 어려웠던 예비창업자와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무담보, 저리로 창업자금을 대출 지원해 자립기반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은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 다둥이가정, 실직자, 장애인 등으로, 지원규모는 최대 3천만 원이다. 연 금리 1.8%(보증료율 0.5%), 1년 거치 4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단, 개인회생, 파산·면책 등 금융거래부적격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창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직무능력평가 등을 통과해야 하고 자립의지와 경영능력 등이 우선 고려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자금지원은 물론 사회연대은행의 사후관리를 통해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지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2,000개 업체에 410여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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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Asian Banker誌 선정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 선정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9일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誌가 주최하고 싱가폴에서 열린 ‘더 아시안 뱅커 트랜잭션 뱅킹 어워드 2017(The Asian Banker Transaction Banking Awards 2017)’ 시상식에서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수상기관 선정은 무역금융 성과, 상품, 고객 서비스 등 수출입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리서치 설문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KB국민은행은 수출입거래 등 외환업무에 대한 전행적 관심과 지원, 고객 서비스 강화, 우수한 수출입금융 업무역량 등이 높게 평가됐다.
시상 주관사인 아시안 뱅커(The Asian Banker)誌는 1996년 설립되어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의 금융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誌로 매년 각 금융부문별로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수출입고객 대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터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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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스마트스코어와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김점수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의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과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진국),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지난 1일 오후 스마트스코어(대표 정성훈)와 골프업 종사자 및 골퍼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를 통해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는 골프장 임직원 및 스마트스코어의 온오프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스코어 복지몰 회원에게는 금융권 최초의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 기반의 1Q Living 제휴카드와 맞춤형 예적금, 개인대출 상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가 제공되고, 향후 스마트스코어의 전 회원 및 제휴 골프장 손님에게까지 혜택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마트스코어도 회원에게 선물하기 마켓 및 복지몰에서 구매물품에 대한 할인율을 확대해 적용하고, 제휴 골프장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고태진 리테일사업본부장은 “스마트스코어는 하나금융투자로부터 지분투자 유치를 통해 성공한 스타트업으로 이번 제휴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간 시너지를 극대화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스코어 정성훈 대표는 “이번 하나금융그룹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골프관련 종사자와 골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의미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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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애뉴얼리포트 국제대회 대상 수상
[김점수 기자]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2017 국제 기업홍보물 공모전(ASTRID AWARD)’ 애뉴얼리포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 애뉴얼리포트는 전통기업 부문에서 금상으로 선정됐고, 각 부문별 금상작들과 경쟁해 최종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수잉크를 사용, 독자의 손길에 따라 변화하는 이미지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독창적인 컨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27회를 맞은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社 주관하고, 세계 3대 기업컨텐츠 국제 공모전 중 하나로 연차보고서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매년 전세계 550여개 기업홍보물의 독창성, 콘텐츠 명확성 등을 평가해 애뉴얼리포트, 광고 등 26개 분야에서 시상한다. BMW 그룹, 알리안츠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고 국내 금융사 중에서는 삼성화재가 유일하다.
최경아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삼성화재 브랜드디자인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에게 감성적으로 다가서는 브랜드 디자인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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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업무 제휴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달 30일 여의도 세우회본점에서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허주형)와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원 KB국민은행 신탁연금그룹대표(전무)와 허주형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부양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반려동물이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식되고 반려동물 케어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금융과 펫 의료를 융합한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 ‘KB 펫(Pet) 신탁’에 대한 자문 및 홍보 ▲상품∙서비스 개발 관련 상호 협력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원인 수의사 대상 세무·부동산 등 전문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KB 펫(Pet) 신탁 가입고객에게는 반려동물 부양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금융권 최초로 출시된 ‘KB 펫(Pet) 신탁’은 반려동물 주인이 사후에 반려동물을 돌봐줄 새로운 부양자를 미리 지정하고 KB국민은행을 통해 보호∙관리에 필요한 자금을 부양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KB 펫(Pet) 신탁’의 가입대상은 개와 고양이를 기르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개인으로 일시금을 맡기는 경우 200만원 이상, 월적립식의 경우에는 1만원 이상이면 가입이 가능하고 납입 최고한도는 1000만원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1인가구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 부양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고, 관련 금융서비스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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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2017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김점수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우수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들을 초청해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2017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91개 수출입 거래기업의 실무 담당직원 145명이 참석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대외무역법 및 Incoterms 2010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환리스크 관리 ▶신용장통일규칙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신용장 사례연구 및 분쟁사례 등으로 기업의 수출입 담당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편성했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해 참석한 수출입업체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면서, “매년 본 강좌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어 가고 있고, 거래기업에서는 본 강좌를 매우 유용한 수출입 업무연수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출입 아카데미는 수출입 금융부분을 중심으로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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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창립50주년 기념 제16회 독도탐방
[김점수 기자]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30일부터 6월1일까지 2박3일 동안 울릉도, 독도 일대를 고객과 직원이 함께하는 ‘제16회 DGB 독도사랑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대표기업인 DGB대구은행의 독도사랑활동을 지속하고, 고객들에게 끊임없는 국토수호와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됐다. 박인규 은행장 등 은행 관계자를 비롯해 DGB대구은행의 사이버독도지점, 독도카드, 독도 예·적금 가입고객, 지역대학생 고객 등을 초청해 함께했다.
첫째 날에는 울릉독도경비대를 방문해 격려의 뜻을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DGB대구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경비대와 참석 인원이 숫자 50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고, 이어 둘째 날에는 독도에 입항해 독도 경비대와 독도등대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독도등대 방문 후에는 독도주민 김성도(78)씨가 운영중인 독도사랑카페를 방문해 관련 물품을 살펴보고 구매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활동을 하기도 했다. 지난 2013년 개점한 독도사랑카페는 독도기념품, 수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4년 독도사랑카페를 베스트오브베스트 가맹점으로 선정하고, 김성도씨를 DGB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한 바 있다.
울릉도, 독도 전반에 걸친 지역경제활성화 및 사회공헌활동도 동시 실시했다. 울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장호)를 방문해 결혼 이민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자립을 도모하고, 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격려하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 울릉도 전통시장 장보기, 독도기념관 탐방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 김승열씨(계명대, 23)는 “언론에서만 보던 독도에 절차를 걸쳐 입항하고 직접 독도를 수호하는 여러 활동에 직접 참여하니 국토를 수호하기 위한 여러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어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말했다.
박인규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2001년부터 16년째 독도탐방행사 및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행사를 계속 해오고 있다”면서, “학생들과 함께하는 독도사랑 골든벨, 독도등대 근무직원 후원 등 다양한 독도사랑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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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무보-가스공사-삼성중공업, 모잠비크 해상 대규모 가스전사업 ‘삼위일체’ 협력
[김점수 기자]가스공사는 해외 가스전 사업주로, 삼성중공업은 대규모 FLNG 수주(25억달러 내외) 계약자로, 수은․무보는 PF 금융 제공자로 금융과 기업이 함께 협력함으로써 삼위일체를 이뤄냈다.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최종구, 이하 ‘수은’)은 금세기 최대 규모의 가스전인 모잠비크 Area 4 광구의 최초 개발사업인 코랄 사우스 FLNG(Coral South FLNG) 사업에 총 10억달러의 PF금융을 제공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분 10%를 보유한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이태리 eni, 미국 Exxon Mobil, 중국 CNPC 등과 함께 사업주로 참여하고, 특히 삼성중공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FLNG를 수주했다.
수은(10억 달러), 무보(8억 달러)가 제공하는 18억달러(총 FLNG 사업비 80억의 22.5%, PF금융의 36% 수준)는 FLNG에 대한 세계 최초의 PF금융으로, 전세계 금융기관이 초미의 관심을 보이면서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나라 수출신용기관인 수은.무보가 금융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5개 중국 국영은행, 이태리 및 프랑스의 수출신용기관, 글로벌 금융회사 등이 참여했다.
코랄 사우스 FLNG 사업은 가스공사가 이태리 eni, 중국 CNPC, 포르투갈 GALP, 모잠비크석유가스공사(ENH)와 공동으로 모잠비크 해상 가스전(Area 4) 중 코랄 사우스(Coral South) 지역을 개발하고 FLNG를 건설해 생산된 액화천연가스(LNG)를 장기 판매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마지막 단계에서 글로벌 오일 메이저인 미국의 Exxon Mobil이 신규 참여를 확정함으로써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지난 2007년 탐사 단계부터 글로벌 자원개발회사들과 협력해 금세기 최대규모 가스전에서 원시부존량 85TCF 규모의 대규모 가스를 발견한 가스공사는 사업이 완료되는 2022년부터 25년간 연간 337만톤 규모의 LNG를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FLNG는 삼성이 호주 Prelude에 이어 수주한 사업으로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고, 선체 국내 제작으로 1000여개 중소기업의 참여에 따른 고용 확대와 함께 자체적으로 연 인원 2300명의 고용유지 및 외화획득(외화가득률 70% 이상)이 기대된다.
최근 수주가 조선3사를 중심으로 기지개를 펴고 있는 시점에서 향후 유가 회복시 예상되는 해양플랜트 발주물량을 선확보하면서 연관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수은 관계자는 “석유가스 가격이 일부 회복세를 보이는 시점에서 그동안 수은과 무보가 타국 금융기관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협상해온 금세기 최대규모 가스전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랄 사우스 FLNG 사업은 해양금융종합센터내 조선해양사업정보센터에서 해양플랜트 저가수주 방지를 위한 사업성 평가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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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롤,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서 ‘특허청장상’ 수상
사진제공/센트롤
[김점수 기자]산업용 금속 3D프린터 제조 기업 센트롤이 25일 국제3D프린팅코리아엑스포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3D프린팅코리아엑스포는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 3D프린팅산업 전반과 최신 기술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정보공유의 장으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서 특허청 후원 아래 3D프린팅 산업 발전과 지식재산권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업 및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표창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됐다.
센트롤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팅 사업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한 제조업 부활, 교육과 서비스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바가 인정돼 특허청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국내최초 주물사 3D프린터 개발과 금속 3D프린터 상용화 등을 통해 3D프린팅 산업 발전과 지식재산권 창출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인정받았다.
최성환 센트롤 대표이사는 “외산장비가 주를 이루고 있던 국내 3D프린팅 시장에서 자체기술로 주물사 3D프린터, 금속 3D프린터, 플라스틱 3D프린터, 바인더제트(Binder Jetting) 3D프린터 등 세계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군을 갖추기까지 부단한 기술개발을 통해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창출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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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예술을 즐겨요, 인생후반전에 품격을 더하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24일 신사동 호림아트센터에서 50여명의 시니어 우수고객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테마Day’를 개최했다.
‘KB골든라이프 테마Day’는 은퇴고객의 풍요롭고 여유 있는 삶을 위해 분기별로 진행하고 있는 문화테마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테마 선정을 통해 고객 참여와 만족도가 매우 높은 행사이다.
‘패션’을 테마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시니어를 위한 패션스타일링 특강과 박물관 전시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1부는 평소 궁금했던 내 피부톤에 어울리는 컬러 찾기, 소품을 활용해 센스 있는 이미지 더하기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패션 팁 강의, 이어 2부에서는 ‘철(鐵), 검은 꽃으로 피어나다’ 철화청자 특별전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아서 전시회를 자주 찾곤 하는데, 이렇게 패션에 대한 특강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다”면서, “은퇴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KB의 문화행사에 꾸준히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건강, 패션, 역사, 음악 등 다양한 테마를 담은 ‘테마Day’, 행복한 인생재설계를 지원하는 ‘인생설계아카데미’ ‘노후설계세미나’ 등 은퇴고객을 위한 다양한 고객커뮤니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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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영상 공개
사진제공/진에어
[박봉진 기자]진에어는 직장인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휴가 갈 수 있는 문화 조성을 위한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바른휴가운동은 올바른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된 진에어의 연중 캠페인이다.
진에어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기업들의 동참을 제안하고, 참여 기업 임직원에게는 특가 프로모션 사전 오픈 및 홈페이지에서 상시 판매하는 국내외 항공권 약 3~10%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진에어는 매월 바른휴가 추천지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과 함께 항공 여행 상품을 여행사와 연계해 판매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휴가를 편안하게 다녀오자”를 주제로 직장 내 휴가 관련 다양한 상황들을 유쾌하게 각색해 제작됐다.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하는 배우 민진웅이 이대리 역할로 출연해 직장 상사와 “휴가, 왜가?, 그냥, 잘가!” 등 간단한 단어로 대화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연출해 캠페인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했다.
캠페인 영상은 ‘한 글자편’을 시작으로 ‘다섯 글자편’까지 시리즈로 제작됐고, 캠페인 전용 페이지, 케이블TV, 진에어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진에어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취지를 재치있게 소개해 흥미를 유발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 바른휴가운동 캠페인 취지를 공감하는 기업 참여가 확대되어 올바른 휴가 사용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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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울산시에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진제공/LG유플러스
[강중석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울산 남구청(구청장 서동욱) 및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 지역본부(본부장 이철우)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기반 태양광 발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한 ‘그린빌리지 조성’ 사업협약을 24일 체결했다.
NB-IoT 기술을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접목한 것은 국내서 이번이 첫 사례로, LG유플러스는 울산지역에 NB-IoT전용망 구축이 마무리되는 다음달 말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울산 남구청이 ‘삼호 철새마을’ 500여 가구에 구축한 태양광 집전판에 NB-IoT통신모듈이 탑재된 인버터를 연결, 기기에서 수집되는 태양광 발전량을 자사 NB-IoT 전용망을 통해 IoT플랫폼 서버로 원격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LG유플러스는 철새마을 거주민들이 향후 자사 IoT전용앱인 ‘IoT@home’을 통해서 태양광 사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IoT제휴담당 류창수 상무는 “대표적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사업에 대한 발전.관리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시점에서 LG유플러스의 NB-IoT 모니터링 시스템은 가정단위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이용효율을 향상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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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봄 한정판 ‘초코파이情 딸기’, 1000만 개 판매
사진제공/오리온
[문순매 기자]오리온은 봄 한정판으로 내놓은 ‘초코파이情 딸기’가 한 달 만에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1100만 개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으로는 32억 원에 달한다.
초코파이 딸기는 출시되자마자 SNS, 커뮤니티 등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리온은 기존 계획된 물량보다 생산량을 2배로 늘렸다. 초콜릿과 어울리는 딸기의 상큼한 맛과 SNS 인증샷 트렌드를 반영한 세련된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 것이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초코파이 딸기는 오리온이 1974년 초코파이 출시 이후 43년 만에 최초로 선보이는 계절 한정판으로 올해 봄에만 맛볼 수 있다. 마쉬멜로우 속에 넣은 딸기잼이 촉촉한 파이와 잘 어우러져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초코파이 계절 한정판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면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계절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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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더, ‘기존에 없던 디지털 사이니지’ World IT Show 2017에서 공개
사진제공/(주)시더
[강중석 기자]국내에서 미래형 디지털 사이니지로 많은 관심을 받은 ㈜ 시더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인 ‘WIS – World IT Show 2017’에 오는 27일까지 참가 및 전시를 한다.
시더의 사이니지는 웹 기반으로 제작돼, 어떠한 OS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크로스 플랫폼). 즉, HTML5, CSS3, WebGL, WebSocket 등의 웹 기술을 활용해 다이나믹한 특수효과를 이용한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다. .
실례로 인터넷을 통해 날씨와 연동된 사이니지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효과를 추가할 수 있고, 커피 이미지에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효과를 추가하는 등의 특수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웹 기술을 이용한 사이니지다.
또한, 템플릿 기능을 이용하면 전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듯한 느낌으로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고, 영상 같은 느낌이 나는 콘텐츠의 이미지나 텍스트를 손쉽게 바꿀 수 있다.
프렌차이즈 레스토랑같이 많은 매장의 관리가 필요한 경우, 시더의 관리자 페이지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핸드폰, 태블릿, PC등 기기에 상관없이 웹으로 접속해, 전국에 있는 매장을 일괄 관리 또는 지역별 그룹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직관적인 UI, 해시태그를 이용한 분류, 손쉬운 검색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시더의 정택성 대표는 “기존의 디지털 사이니지와는 다른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미래형 사이니지로, 광고, 메뉴 보드, 마케팅, 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활용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시장을 공략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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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개최
사진제공/삼성전자
[강중석 기자]삼성전자는 24일(美, 현지시간 기준)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Samsung Foundry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2일 삼성전자 DS부문 조직개편에서 'Foundry사업부' 출범을 공식 선언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사와 파트너사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8나노에서 4나노까지 광범위한 첨단 미세공정 로드맵과 FD-SOI(Fully Depleted-Silicon on Insulator) 솔루션 등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고객 및 사업 파트너들과 기술의 방향을 공유하면서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개최해 왔다. 올해도 이번 미국 포럼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IoT 시대에는 수많은 양의 데이터를 생성.처리.연결 하는 기술이 요구되고, 이를 위해 실리콘 반도체 기술의 혁신을 통한 칩의 성능 향상과 저전력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공개한 신규 최첨단 미세 공정 (8/7/6/5/4나노)과 18나노 FD-SOI 등 혁신적 공정기술이 이러한 산업 트렌드 변화에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임을 설명했다.
파운드리사업부 윤종식 부사장은 “모든 기기가 연결되는 ‘초 연결 시대’에서 반도체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광범위한 첨단 공정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는 파운드리 파트너로서 고객들과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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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바다의 날 맞아 ‘수산물 대전’ 개최
사진제공/신세계
[문순매 기자]바다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의 올라온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수산물 대전'이 열린다.
신세계는 이달 31일까지 강남점 식품관에서 열리는 ‘수산물 대전’에서는 갈치, 옥돔 등 생선류부터 활전복, 바지락 등 패류, 대왕문어, 참치, 랍스터, 킹크랩까지 다양한 바다 수산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완도의 청정해역에서 양식된 ‘전복’, 동해바다에서 잡아 바로 삶아 낸 ‘자숙문어’, 속초의 특산물 ‘붉은 대게’, 제주에서 갓 잡아 항공으로 직송한 ‘갈치’, 사조선단의 원양산 ‘참치’ 러시아 명물 ‘킹크랩’ 등 다양한 수산물들을 시세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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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동서식품
[문순매 기자]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한 '제18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의 시상식이 25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은 박정환 9단, 윤준상 9단을 비롯해 동서식품 이광복 사장,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등 대회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정환 9단은 13, 14회 대회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5천만 원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 국수전 이후 10년 만에 타이틀전에 도전했던 윤준상 9단은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 2천만 원을 받았다.
지난 1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5개월 간 진행된 이번 대회는 최근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딥젠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박정환 9단, 인공지능(AI)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펼쳤던 이세돌 9단은 물론 윤준상 9단, 이창호 9단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동서식품은 올해로 18년째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을 후원하면서 우리나라 바둑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4년 국내.외 각종 대회 성적을 점수화 한 ‘카누 포인트(KANU Point)’ 제도를 자체적으로 도입해 국내프로 대회 중 유일하게 초청전(24강) 형식으로 대회를 진행하는 등 바둑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서식품 신연제 CSR 담당자는 “바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요즘, 우리 바둑이 더욱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포츠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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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와 ‘KFA 공인심판증 카드’ 출시 행사
사진제공/KEB하나은행
[박봉진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와 대한민국 축구발전을 위한 축구사랑 공동 마케팅으로 ‘KFA 공인심판증 카드’를 출시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를 비롯해 고형진, 김경민 심판 대표 등 은행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심판증 카드 출시를 기념하고,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축구사랑 공동 마케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KFA 공인심판증은 심판의 얼굴 사진과 라이센스 번호가 인쇄된 신분증으로,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돼 활동하는 모든 심판에게 발급된다.
KEB하나은행은 이 신분증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기능을 부여면서, 통신·쇼핑 등 기본적인 카드 기능 외에도 경기 참가로 이동 거리가 많은 심판들을 위해 KTX, 고속버스 요금 할인, 주유 쿠폰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함영주KEB하나은행장은 ”지난 19일 K리그 팬사랑 적금 출시에 이어 심판들에게 편리하고 실용성 있는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KFA 공인심판증 카드를 출시하게 돼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KEB하나은행은 지난 20년간 축구 국가대표팀과 FA컵을 후원해 왔고, 올해부터는 K리그의 스폰서까지 맡은 한국 축구의 진정한 동반자”라면서, “앞으로 축구협회 차원에서 KEB하나은행의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KEB하나은행은 지난 3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2020 시즌까지 총 4년간 K리그 타이틀 스폰서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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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만화가 이현세 초청 'DGB수요강좌' 개최
사진제공/DGB금융그룹
[이계성 기자]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24일 저녁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이현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제15회 DGB수요강좌를 개최했다.
DGB수요강좌는 DGB금융그룹이 지역주민을 위해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경영.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준비한 무료 강좌로, 이번 제15회 DGB수요강좌에서는 이현세 교수를 초청해 ‘삼국지와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이현세 교수는 강연을 통해 조조와 유비, 손권 등 중국 후한시대 황제들의 리더십을 살펴보고, 제갈량과 사마의의 지략대결, 적벽대전 등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소개했다.
이 교수는 “약 1,800여 년 전의 고대 군주들의 리더십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갖춰야 할 리더로서의 덕목과 경계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에게 친숙한 중국 삼국지 내용을 바탕으로 주요 인물들의 리더십을 비교하고, 현대사회 리더로서 가져야 할 리더십 조건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설명하는 강의에 흥미를 가지고 경청했다.
월2회 개최되는 DGB수요강좌의 6월 강연으로는 14일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의 ‘행복한 마음찾기’가 예정돼 있고, 28일에는 ‘투핸드’의 피아노 앙상블 공연이 예정돼 있다.
박인규 회장은 “지역민을 위한 재미있고 수준 높은 DGB수요강좌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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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여행, ‘스카이펫츠(SKYPETS) 서비스’ 제공
사진제공/대한항공
[강중석 기자]“반려동물과 여행하고 무료 운송 혜택 챙기세요”
대한항공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키 위해 오는 26일부터 스카이펫츠(SKYPETS) 서비스를 개시한다.지난해 대한항공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한 승객은 약 2만 5천명으로 전년대비 약 50% 늘어났다.
‘스카이펫츠’ 서비스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횟수에 따라 스탬프를 부여, 모아진 스탬프 개수에 따라 반려동물 운송 무료.할인 보너스를 제공하는 고객 우대 프로그램이다.
대한항공이 직접 운항하는 편을 이용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시마다 스탬프를 제공한다. 1케이지 당 편도기준으로 국내선은 1개, 국제선은 2개의 스탬프가 부여된다. 스탬프가 6개가 모아지면 국내선 한 구간 50% 할인 혜택을, 스탬프 12개가 모아지면 국내선 한 구간 무료 운송이나 국제선 한 구간 50% 할인 혜택 중 선택 사용이 가능하다. 또 24개의 스탬프가 모아지면 국제선 한 구간 무료 운송을 제공한다. 유효기간은 탑승일로부터 3년이다.
동반 항공 여행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 고양이, 새로, 이달 26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kr.koreanair.com)에서 등록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한 달 동안 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26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반려동물을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베이컨박스’ 반려견 용품 패키지를 무료 제공하고, 응모한 모든 회원에게는 정기 배송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여행의 증가 추세를 감안해 앞으로도 보다 많은 승객들이 스카이펫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