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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6-12 19: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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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수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우수 외국환거래기업의 수출입담당 직원들을 초청해 수출입업무 지원 강화를 위한 ‘2017년 상반기 KEB하나은행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91개 수출입 거래기업의 실무 담당직원 145명이 참석했다.

주요 강의내용은 ▶대외무역법 및 Incoterms 2010 ▶수출입 결제방법 및 신용장 종류 ▶기업을 위한 외국환규정 해설 ▶환리스크 관리 ▶신용장통일규칙 ▶신용장실무 및 주요선적서류 해설 ▶신용장 사례연구 및 분쟁사례 등으로 기업의 수출입 담당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편성했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전문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로 인해 참석한 수출입업체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면서, “매년 본 강좌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어 가고 있고, 거래기업에서는 본 강좌를 매우 유용한 수출입 업무연수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출입 아카데미는 수출입 금융부분을 중심으로 2007년 하반기부터 연 2회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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