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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교사해외경제시찰 실시
사진제공/두산연강재단
[최현선 기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초, 중, 고교 교사 90명을 대상으로 교사해외경제시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교사들은 지난 14일부터 3차에 걸쳐 7박 8일 일정으로 야스카와 전기 공장, 닛산 자동차 공장,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 등 일본의 산업 현장과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박용현 이사장은 "경제 대국인 일본의 경제 현장을 둘러본 선생님들의 경험이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2005년 재단 이사장 취임 이래 교사해외경제시찰에 매번 동행해 왔고, 올해도 교사들과 함께 일본의 경제현장 체험에 나섰다.
한편, 교사해외경제시찰은 두산연강재단이 1989년부터 실시해 온 사업으로 올해까지 총 2,467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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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제 19회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 후원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강중석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3일 부산 롯데 호텔에서 열린 ‘제 19회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에 동참했다.
르노삼성차가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12년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NGO 단체 부산여성소비자연합(상임대표 조정희)과 부산광역시가 주관해 부산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의 홀로 어른 1,200명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등의 내빈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는 고령화로 인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내 무연고의 홀로 노인들을 위한 위로공연으로, 19년째 매해 실시되고 있다. 국가 발전을 이끌어 온 세대에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저소득 노인층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건강 유지를 돕고 노인복지정책 발전의 계기를 마련키 위해 개최된다.
이 날 행사는 노인들과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구성됐다. 부산 어르신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연예인으로 꼽힌 강부자씨가 ‘탤런트 강부자 쇼’를 진행했고, 가수 장미화씨도 함께했다.
이와 함께 부산시립예술단의 전통예술극단팀이 사물놀이와 민요를 선보이는 등 화려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홀로 어른들을 위한 선물도 증정해 행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상무는 “르노삼성차는 부산의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뜻 깊은 행사인 홀로 어른 위로 대잔치를 12년째 후원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기관, 시민단체, 언론 및 문화예술단체의 다양한 행사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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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틈새시장 공략으로 6.6억 달러 조달 성공
[김점수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최종구, 이하 ‘수은’)은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유리한 스왑조건을 활용해 2.5억 스위스프랑(미화 2.6억달러 상당) 규모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수은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공모발행은 지난 2014년 2월 이후 약 3년만으로, 금리는 CHF MS+0.22%로, 역대 한국물 스위스프랑 발행금리중 최저치를 달성했다.
이번 스위스프랑화 채권은 최근 한국계 기관 발행이 저조함에 따른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강한 수요를 적기에 포착했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수은은 지난주 스위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자 설명회를 실시해 최근 부각됐던 북한 관련 우려를 불식시키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수은은 지난 20일 대만 역내의 풍부한 유동성을 활용해 4억달러 규모의 포모사 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수은 관계자는 “포모사 본드의 성공적인 발행은 주요투자자인 현지 금융기관의 수요를 적확히 포착해 5년 만기 변동금리 구조를 제시했고, 대만.싱가포르 이중 상장(Dual listing) 등 역내외 투자자들의 니즈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 포모사 본드 발행에는 총 54개 투자자가 참여하했다. 발행액의 3배를 상회하는 12.4억불의 주문을 기록했다. 특히 투자자 분포(배정기준)를 보면 대만 58%, 역외 42%로 대만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수은 관계자는 “수은이 대만 금융당국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규제완화를 이끌어내어 지난 2010년 6월 아시아계 최초로 미 달러화 표시 포모사 본드 발행의 포문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수은은 지난해 브라질, 뉴질랜드 등 틈새시장에서 총 25억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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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L.A.의 새로운 랜드마크,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
윌셔 그랜드 센터 외관 모습/사진제공=한진그룹 [박봉진 기자]미국 캘리포니아주 최대 도시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LA)의 중심가에 한진그룹이 73층 건물(높이 약 335m)을 리모델링했다. 한진그룹은 23일(현지시간) LA 윌셔가(街)와 피겨로아가(街) 사이 ‘윌셔 그랜드 센터’를 개관했다.개관식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은 LA와의 약속이었다”면서, “이 건물이 LA 도심의 스카이라인(skyline·공제선)을 바꾸고 LA의 랜드마크(landmark·상징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개관식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부터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A.C.마틴사(社) 최고경영자(CEO), 호세 후이자(Jose Huizar) LA 시의회 의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케빈 드레온(Kevin DeLeon)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엘리 마루프(Elie Maalouf) 미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룹 최고경영자, 이기철 주 LA 총영사/사진제공=한진그룹
한진그룹은 1989년 미국 현지 법인 한진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이 윌셔 그랜드 호텔을 인수했다. 당시 호텔은 지상 15층 규모 빌딩이었다. 지난 2009년 이 건물을 최첨단 호텔.오피스 건물로 바꾸는 ‘윌셔 그랜드 프로젝트’를 발표한 한진그룹은 이후 8년 동안 약 10억달러(약 1조1406억원)를 투입해 건물을 바꿨다.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계곡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최첨단 건축 공법을 동원해 상층부에는 호텔으로, 저층부에는 오피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73층 건물을 세웠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개관식에 참석한 캘리포니아주 주요 인사들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모습. 왼쪽부터 미겔 산티아고(Miguel Santiago)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케빈 드레온(Kevin DeLeon)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장/사진제공=한진그룹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2롯데월드가 79층에 호텔 로비가 있는 것처럼, 월셔 그랜드 센터 호텔 로비도 70층에 위치한다. 900개의 객실에는 개폐식 창문을 설치해 LA의 청명한 날씨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센터 저층부에는 7층 규모의 상업공간과 컨벤션 시설, 오피스 공간(3만7000㎡)이 들어섰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및 관계자들이 리본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이기철 주 LA 총영사, 허브 웨슨(Herb Wesson) LA 시의회 의장, 엘리 마루프(Elie Maalouf) 미주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룹 최고경영자(CEO),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케빈 드레온(Kevin DeLeon)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A.C.마틴사(社) 최고경영자(CEO)/사진제공=한진그룹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2롯데월드가 79층에 호텔 로비가 있는 것처럼, 월셔 그랜드 센터 호텔 로비도 70층에 위치한다. 900개의 객실에는 개폐식 창문을 설치해 LA의 청명한 날씨를 객실에서 즐길 수 있다. 센터 저층부에는 7층 규모의 상업공간과 컨벤션 시설, 오피스 공간(3만7000㎡)이 들어섰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초석(Corner Stone)에 친필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진그룹 월셔 그랜드 센터는 한.미 양국의 민간 외교 창구 역할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LA 지역 일자리·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건물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도 1만1000여개 일자리가 만들어졌고 8000만 달러(약 911억원)의 세수가 발생했다. 윌셔 그랜드 센터 개관 이후에는 1700여개의 일자리가 생기고 LA시가 매년 1600만 달러(약 182억원) 이상 세금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조양호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조한 해외 투자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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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한성대, 패션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 MOU체결
[오윤정 기자]패션 분야 글로벌 창업을 지원하는 카페24 전자상거래 과목이 한성대학교 부설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하 한디원)에 신설된다.
최근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카페24(대표 이재석)와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패션 분야 글로벌 창업 인재 양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창업교육 및 아카데미 개설, 커리큘럼 개발, 교과목 이수 시 공동수료증 수여 등 다각도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디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패션 분야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종합적인 창업교육을 지원하게 됐다. 향후 지역 내 패션기업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글로벌 전자상거래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카페24는 전문강사진, 전문교육과정 커리큘럼 등 회사가 보유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 국내 대학 등 다수의 교육기관들을 대상으로 협력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창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급성장 중인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도 K-스타일 패션은 가장 시장성이 높고 성장이 유망한 분야”라고 말했고, 이상한 한성대학교 총장은 “패션 분야 시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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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다국적기업 지능적 조사회피 검증 강화”
[최현선 기자]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는 24일 “이전가격 조작, 조세조약 상 경감세율 남용 등 다국적기업 고유의 지능적 조세회피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구자료에서 다국적기업의 역외탈세 방지장치인 ‘구글세’ ‘국가 간 소득이전 및 세원잠식(BEPS·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ng)’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한 후보자는 “다국적기업의 거래정보를 취득하기 위해 도입된 ‘국제거래정보 통합보고서 제출 제도’가 올 12월 첫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납세자 신고안내, 세부 작성요령 마련, 전자신고시스템 구축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어 “2015년 7월부터 시행된 해외 앱마켓 거래 등 국외 제공 전자적 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신고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다국적기업 관리 강화를 위한 국제거래정보 통합보고서 관리 인력 및 과세분쟁 해결을 위한 상호합의 인력을 확충키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또 근로소득 면세자 비율 축소와 관련해 “근로소득 면세자 비율에 대한 논의는 조세형평 등을 토대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근로소득 면세자 비중은 2015년 46.5%로, 저소득층뿐 아니라 고소득층에서도 세금을 내지 않는 이들이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 후보자는 “2014년 일부 소득공제 항목이 세액공제로 전환되면서 면세자가 급증했다. 명목임금 상승으로 비율은 낮아지는 추세”라면서, “기획재정부에서 조세재정연구원의 심층평가 결과와 공청회 등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면세자 축소 방안이 마련되면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년 1월 도입되는 종교인 과세에 대해서는 과세 대상 인원이 2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종교인 대다수는 소득이 과세 기준에 미치지 못할 만큼 적어 세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 후보자는 2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구자료에서 현행 규정대로 내년 1월 1일 종교인 과세가 시행될 경우 과세 대상자가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자료에 따라 약 2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답했다.
다만 한 후보자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종교인 평균임금에 의하면 대다수가 면세점 이하로 실제 세 부담은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용부에 의하면 승려의 연평균 소득은 2천51만원, 목사는 2천855만원, 신부는 1천702만원, 수녀는 1천22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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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공산업 경쟁력 강해진다
사진제공/대한항공[강중석 기자]“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협력 강화로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이 한층 더 강해집니다!”대한항공은 23일 오전(현지시간) 美 L.A.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등 양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Joint Venture)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지난 3월 29일 양사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양사간 조인트 벤처 협력은 편리한 연결 스케줄 제공을 비롯해 소비자 혜택을 크게 증진시킬 것”이라면서,“올해말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과 함께 인천공항 환승 수요 증가를 이끌어, 허브공항으로서의 경쟁력 및 국내 항공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또한 “양사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스케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면서, “고객, 임직원, 주주들을 위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양사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는 가시적인 형태로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아니지만 태평양 노선에서 마치 한 회사와 같이 공동 영업을 통해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 단계다. 2009년 미주-유럽간 대서양 노선을 대상으로 한 조인트 벤처를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돼 있다.||사진제공/대한항공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사는 정부 인가를 조건으로 ▲ 태평양 노선에서의 공동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 및 마케팅 확대 ▲ 핵심 허브 공항에서의 시설 재배치 및 공유를 통해 고객들에게 수하물 연결 등 일원화된 서비스 제공 ▲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 ▲ 여객기 화물 탑재 공간(Belly Cargo Space)을 이용한 태평양 노선 항공화물 협력 강화 등 양사간 합의 내용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이번 태평양 노선 조인트벤처 협정에 따라 미주 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사간 협의를 통해 태평양 노선에서의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태평양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스케줄 및 노선 제공으로 환승을 위한 시간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보다 다채로운 가격의 항공권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협력은 대한민국의 항공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사간 스케줄 조정에 따라 환승 시간이 줄어들고, 일원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는 등 소비자 혜택이 확대됨에 따라 대한민국을 경유하는 환승 수요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말 대한항공과 스카이팀 전용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할 경우 소비자의 편의성이 한층 더 확대됨에 따라, 환승 수요 증가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더욱 커지게 된다.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 함께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관련국 정부 인가를 득해 본격적인 조인트 벤처 운영에 나서기 위해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대한민국의 항공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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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신라면세점과 손잡고 신개념 팝업스토어 첫 오픈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오윤정 기자]아모레퍼시픽 라이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이 신라면세점과 손잡고 이색 팝업스토어 ‘뷰티 트럭(Beauty Truck)’을 선보인다.
메이크온은 가음달 19일까지 브랜드 제품 체험 공간으로 꾸민 신개념 팝업스토어를 서울점 1층 외부 고객 휴식 공간에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진한 분홍색 외관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뷰티 트럭은 최근에 출시된 페이스 마사저 ‘마그네타이트 15’를 포함해 메이크온 인기 제품 4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마음껏 체험하고 구매를 원하면 바로 신라면세점 매장에 방문해 제품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메이크온은 자신만의 파우더 룸을 꿈꾸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뷰티 파라다이스’ 테마 속 나만의 파우더 룸을 선사해 주기위해 포토존을 마련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로즈 골드 색상의 가구들로 공간을 디스플레이해 여성스러운 무드를 조성했다. 특히 욕조 주변으로 버블을 형상화한 거품 오브제들이 제품의 컨셉을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이 외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 시, 라네즈 화장품 샘플을 증정하고, 제품 체험 시, 라네즈 화장품 2종 샘플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제품 체험 후 매장 방문 시, 전 제품 10% 할인권과 골드 파우치를 증정, 실제로 제품 구입 시, 여름용 파우치 또는 비치백을 제공한다.
메이크온은 내국인, 중국인, 동남아 등 국적별 고객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담은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23일 내국인과 동남아 고객 대상으로 처음 진행되고, 중국인 대상으로는 7월 3일 진행된다.
특히 중국인 대상 라이브 방송은 신라면세점이 운영하는 중국 현지 왕홍 집단인 ‘신라따카’를 초청해서 진행한다. 신라따카는 ‘신라면세점 달인’이라는 뜻으로 여행과 뷰티 등에 관심이 많은 중국 현지 왕홍들로 구성돼 있다.
메이크온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팝업스토어 첫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루트를 통해 메이크온 제품을 보다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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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혼술족.홈술족들 위한 와인 선보여
[문순매 기자]혼자 와인을 즐기는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와인시장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8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혼술족.홈술족들을 위한 와인을 중심으로 인기 와인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2017년 베스트 와인전’을 펼친다.
혼자 마시기 부담스럽고 보관과 휴대가 불편한 750ml의 기존 와인 대신 375ml의 ‘하프 보틀 와인’, 한잔 용량을 플라스틱 컵에 담아 하나씩 뜯어 마시는 ‘종이팩 와인’, 돌려 여는 마개로 보관의 편의성을 갖춘 ‘스크류 와인’, 100ml 소용량으로 휴대성을 겸비한 ‘원글라스 와인’ 등 다양한 혼술족.홈술족을 위한 와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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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7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최
사진제공/KB국민은행
[박봉진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제1전시장 2홀에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2017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는 ‘KB굿잡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기업간 ‘소통의 場’을 마련하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 취업박람회 행사이다. 취업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직업체험, 진로상담부터 실질적인 채용에 이르기까지 구직 전(全) 과정을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해 ‘취업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KB국민은행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동반성장위원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코스닥협회 등 KB굿잡 유관기관이 추천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채용관(KB굿잡 우수기업관, 경기도 우수기업관, 대기업협력사관, 이공계인재 채용관, 무역인재 채용관)이 열린다.
또한, 박람회 참여 구직자들을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을 체험하는 직업체험관 ▲취업스킬 및 정보를 제공하는 컨설팅관 ▲적성검사를 통해 진로를 상담.설계하는 적성검사관 ▲취업세미나 및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KB국민은행의 하반기 공개채용 연계 현장면접(총 600명)이 진행되고, KB손해보험의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KB금융그룹 계열사 및 KB금융에서 후원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핀테크 기업들의 채용상담 부스도 마련됐다.
개막식 사전행사로 KB국민은행과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김화수)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기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일자리 관련 온라인시스템(KB굿잡, 고용지원 플랫폼)간 연계사업 활성화, 취업박람회 상호협력, 컨설팅.취업교육 등에 상호 지원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서주석 국방부 차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최성 고양시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황규연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신만택 국방전직교육원 원장, 한화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을 격려했다.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인이 최고의 애국자”라면서,“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사람들이 존경받고 칭송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축사에서 “금융산업은 실물부문에 대한 자금 공급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돕는 등 고용창출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해 왔다”면서, “금융감독원은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발맞춰 금융산업이 우리 경제와 동반 성장하고 일자리 창출에 중추적 역할을 계속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종규 KB국민은행장도 환영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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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미생물 주제로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사진제공/대성그룹
[김점수 기자]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22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100년 비전을 담은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FEW NEXUS 컨퍼런스 & IICE 포럼’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은 대성그룹 임직원 및 국내외 석학, 학계, 벤처기술자, 투자자 등 총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량, 에너지, 물(Food-Energy-Water)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개념인 FEW 넥서스 차원의 도약을 100년 비전으로 밝히면서 행사의 첫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대성그룹 비전의 일환으로 ‘FEW 넥서스에 대한 솔루션으로 미생물’에 주목하고 그 가능성을 확인키 위해,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학술 컨퍼런스와 벤처기업 및 과학기술자와 투자자의 만남을 위한 IICE(Inventor-Investor Close Encounter) 포럼으로 크게 두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행사이자 오후 첫 프로그램인 학술 컨퍼런스는 미생물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발표의 첫 시작은 ‘FEW NEXUS 관점에서 본 바이오연료 성공의 주요 기준’을 주제로 인하대 생명공학 이철균 교수가 맡았고, 이어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 농업환경대 농업미생물학 마리오 트레디치(Mario R. Tredici)교수가 ‘바이오에너지 및 식용 해양 미세조류(microalgae)’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국제미생물학회연합회(IUMS; International Union of Microbiological Societies) 회장인 리 유안 쿤(Lee Yuan Kun) 싱가포르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교수, 영국 웨스트잉글랜드대 이오아니스 이에로폴로스 교수 등이 연사로 참석했다.
▲에너지 전환(conversion) 관점에서 해양미생물을 식량 및 에너지원으로 활용키 위한 기술 현황, ▲미생물 에너지 기술의 병목 현상 및 해소 방안, ▲화학물질 생산을 위한 셀공장의 효율개선 방안, ▲바이오 혁신기술 보유한 벤처기업들이 죽음의 문턱(데스밸리)를 넘어 기술상용화 단계로 진입키 위한 투자모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열띤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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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스템대사송학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가 마지막 발표자로 나서 ‘미생물 대사공학을 이용한 다양한 자연화합물 생산과 관련 생산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발표내용으로 주목 받았다.
이어진 두 번째 행사에서는 미생물 관련 과학기술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IICE(Inventor-Investor Close Encounter) 포럼’이 열렸다. 이는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지난해 10월 90여개 회원국을 둔 세계 최대 민간 에너지 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강조한 비전 중 하나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범적으로 선보였다.
미생물, ESS 등 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총 6명(회사)이 발표했고 30여 개 벤처캐피탈사(VC)가 참여했다. 대표적인 참가 업체로는 쓰레기 압축 태양광 쓰레기통 및 폐기물 관리 솔루션 개발사인 이큐브랩스와 미생물 기반 환경정화 제품 및 배양기 전문 기업인 두사에코비즈넷이 있고, MIT 김지환 교수와 울산과기원 조재원 교수 등도 자신의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영국 브리스톨 로봇연구소(Bristol Robotics Laboratory) 이오아니스 이에로폴로스(Ioannis Ieropoulos)교수는 김영훈 회장과 다보스포럼에서 만난 인연을 계기로 이번 컨퍼런스까지 참석하게 됐다.
앞선 학술 컨퍼런스 발표자로 활약하고 IICE포럼까지 두 세션을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오아니스 교수는 포럼에서 소변을 이용한 미생물 연료전지 및 이를 탑재한 로봇 개발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이끌었다.
김영훈 회장은 “화석연료에 대한 대안으로 오래 전부터 다양한 에너지원에 대해 고민해왔으며, 기술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생물 분야에 관심이 커, 창립 70주년을 맞아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생물에너지, 나아가서 미생물을 활용한 물과 식량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동시에 다양한 관련 기술들의 사용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기술적 환경적 장애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지한 토론도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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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기 노선 확대로 본격 시장 공략 나선다”
[강중석 기자]에어서울(사장 류광희)이 올 하반기 오사카, 나리타(동경), 홍콩, 괌 등 주요 노선 취항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에어서울은 22일 인천공항 주기장 내 에어서울 기내 안에서 신규 취항 노선 발표회를 갖고, 오는 9월 12일에는 오사카와 괌에, 10월 31일에는 나리타와 홍콩에 취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일본 다카마쓰를 시작으로 국제선에 첫 취항한 에어서울은 현재 항공기 3대로 일본 8개 노선(다카마쓰, 시즈오카, 나가사키, 요나고, 히로시마, 도야마, 우베, 구마모토)과 동남아 3개 노선(마카오, 씨엠립, 코타키나발루)을 운항 중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항공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해 오사카, 나리타, 홍콩, 괌에 순차적으로 취항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으로 매해 2대씩 비행기를 추가 도입해 내년 초에는 필리핀에 취항, 중국 산동지역을 발판으로 중국 노선을 적극 개발하고, 또한 베트남, 대만, 태국 등 한국과 교류가 활발하고 항공수요가 많은 노선을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에어서울 류광희 사장은 “고객의 노선 선택권 다양화를 위해 주요 인기 노선에 신규 취항하게 됐다”면서, “에어서울의 3대 특장점(넓은 앞뒤 좌석간격, 개별 모니터, 최신 항공기)이 중거리 및 상용 노선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류 사장은 이어 “신규 취항하는 상용 노선과 함께 에어서울이 단독으로 운항하고 있는 무한한 관광 잠재력을 지닌 일본 소도시 노선의 수요 발굴에도 꾸준히 힘써 블루오션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오사카 노선은 매일 2회씩 주 14회 스케줄로 운항, 괌과 나리타, 홍콩 노선은 매일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23일 오전 8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예약센터(1800-810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날부터 이달 29일 오후 2시까지 취항 기념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오사카, 괌은 9월 12일부터 10월 31일, 나리타, 홍콩은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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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가든, 국내 제철 재료로 만든 신메뉴로 여름공략
[문순매 기자]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블루밍가든’이 여름을 맞아 제철 재료로 만든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SG다인힐의 현정 R&D 총괄 셰프를 필두로 한 ‘SG다인힐 테스트키친’의 셰프 군단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국내산 제철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이탈리안 메뉴에 접목시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신메뉴는 수비스 조리법을 사용한 ‘폭찹’ 및 ‘파스타’를 비롯한 4종으로 ‘폭찹’은 수비드로 조리한 지리산 흑돼지에 자몽 마멀레이드를 더해 향과 맛을 살리고, ‘먹물 스파게티니’는 수비드 조리한 치킨을 레드커리 소스로 조리해 준비했다.
그 외에 서해산 쭈꾸미와 강원도 곰취로 속을 채운 콘낄리에로 만든 ‘콘낄리에 그라탕’과 소담하게 열린 호박꽃과 키조개를 베이스로 맛을 낸 ‘링귀니 파스타’가 준비된다.
그 외에 ‘블루밍가든’에서는 여름을 맞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과 즉석에서 확인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 경품 대축제’를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생맥주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은 강남점, 청계천점, 아비뉴프랑 판교점에서 각각 펼쳐지고 지점에 따라 이용 가능한 맥주의 종류가 다르다.
지점별 이용 가능한 맥주는 ‘강남점’은 3종류의 ‘스텔라, 오비프리미어, 부드바’ 맥주를 이용 할 수 있고, ‘청계천점’은 ‘스텔라, 버드와이져, 호가든로제, 클라우드, 부드바’, ‘아비뉴프랑 판교점’은 ‘스텔라, 클라우드, 호가든로제, 부드바’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스크래치 카드 경품 대축제’는 생맥주 무제한 주문 시에 1인당 한 장씩 제공되고 즉석에서 확인해 상품을 지급한다. 스크래치 카드의 상품으로는 SG다인힐의 ‘기프트카드 5만원권’ ‘블루밍가든 허브샐러드’ ‘붓처스컷 육포’ ‘고르곤졸라 피자’로 소진 시 까지 진행한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고객에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대접하기 위해 항상 재료 선정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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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패션왕다운 기럭지와 정직한 식스팩 공개
[오윤정 기자]요즘 예능과 영화계에서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정남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 진행된 화보에서 배정남은 ‘패션왕’ 다운 면모를 뽐냈다.
지난 봄 영화 ‘보안관’을 통해 연기자로서 발돋움하게 된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새롭게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화보 촬영에서는 베테랑 톱 모델다운 멋진 포즈로,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가감 없는 솔직한 매력으로 현장의 모든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배정남은 무엇을 입어도 폼이 나는 패션왕에서, 무슨 말을 해도 재미있고 친근한 형으로 사랑받는 요즘이 훨씬 행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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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몰, 전관 300여개 브랜드 동참하는 '파격세일' 실시
[최현선 기자]동대문 복합쇼핑다이닝몰 두타몰이 오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전관 브랜드가 일제히 동참하는 두타몰 최초의 대대적인 여름맞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고객에게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타몰 입점 상인들의 사기진작 및 판매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두타몰은 39일간의 시즌오프 기간 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입점 브랜드의 최소 임대료를 면제하고, 매출 수수료를 30% 낮추는 등 입점 상인들의 부담을 줄여줄 파격적 지원에 나섰다.
이러한 협력을 토대로 지하2층부터 6층까지 두타몰 전관에 걸쳐 일부 노세일 브랜드를 제외한 300여개 입점 브랜드가 일제히 세일에 동참하는 대규모 행사가 진행된다. 할인율도 30%에서 최대 70%까지 높이는 한편, 브랜드별 세일 적용 품목도 늘려 고객이 체감하는 가격 매력도와 혜택을 증대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고객의 행사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소셜커머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시럽(Syrup), 카드사, 두타면세점, 홍보리플렛 배포, SNS 공식채널 등과 연계해 행사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도 강화했다.
7월 1일부터 16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두타몰 상품권 10% 할인판매 딜’을 진행하고, 위메프에서는 ‘0원 딜’을 통해 3천원 식음상품권, 디자이너 브랜드 5천원 할인권, 2시간 무료주차권을 제공한다.
또한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BC카드(국내)나 은련카드(해외) 이용고객에게는 구매금액별 페이백 또는 사은품을, 두타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이 두타면세점 멤버십에 가입 시 골드등급 업그레이드와 함께 6층 식음코너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인근 지역 고객의 유입을 위해 시럽, OK캐시백앱,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계해 두타몰 상품권 및 식음료 쿠폰 등을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두타몰 관계자는 “최소 임대료 면제 및 수수료 인하를 통해 입점 상인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더 높임으로써 소비가 진작될 수 있도록 이번 상생협력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나만의 독보적인 패션센스를 뽐낼 수 있는 디자이너 패션 아이템에서부터 화장품, 아동복, 잡화, 그리고 30여개 유명F&B가 결합된 두타몰의 알찬 매력을 두루 경험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타몰은 두타만의 개성과 파격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최근 루이비통 크루즈 쇼 런웨이에 오르는 등 파리를 비롯한 해외 4대 컬렉션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모델 정호연을 발탁, 톡톡 튀는 개성을 살린 브랜드 캠페인을 매장 안팎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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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홍채인증.스마트보안카드 서비스 출시
사진제공/[김점수 기자]IBK기업은행
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전자금융 이용고객의 보안성 및 편의성 증대를 위해 홍채인증 서비스와 스마트보안카드 서비스를 동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홍채인증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8, S8+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이 모바일 뱅킹인 i-ONE뱅크에 로그인한 후 홍채 등록을 하면, 1일 1천만원까지 공인 인증서 비밀번호나 보안 매체 입력절차 없이 홍채인증만으로 이체할 수 있다.
또 스마트보안카드는 전자금융거래 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새로운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복사가 불가능해 기존 플라스틱 보안카드보다 안전하다.
스마트보안카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영업점을 방문해 간단한 신청 절차를 거친 후 스마트폰에 스마트보안카드 앱을 설치해 사용 가능하다. 향후 영업점 방문 없이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기업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21일까지 홍채인증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삼성 덱스 스테이션(3명), S8 키보드커버(10명)를, 스마트보안카드 이용고객에게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케익(3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30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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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국내선 할인제도 확대 시행
사진제공/진에어
[강중석 기자]진에어가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을 대상으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진에어는 국내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3인 이상의 가족 운임 할인제도와 제주도민, 재외도민 및 명예도민 할인제도 등을 시행해 왔다. 이번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에 대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확대되는 할인제도는 국내선 전 노선에서 장애인 및 동반보호자 1명, 국가유공자와 유족, 독립유공자와 동반보호자 1명, 국가유공상이자와 동반보호자 1명,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에게 40%, 국방부 소속 군장병, 공무원, 군무원은 10%의 운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탑승 당일에 증빙 서류(복지카드, 국가보훈처 발행 신분증, 군인신분 증명서 등)를 소지해야 한다.
이번 국내선 할인제도는 발권일 기준 6월 20일부터 시행된다. 진에어 홈페이지와 고객서비스센터, 공항 등에서 항공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진에어는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노선에 이어, 6월 30일 광주~제주 노선에 취항해 총 4개의 국내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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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스타일바 엑스와 온.오프라인 체험 마케팅
사진제공/LG생활건강
[오윤정 기자]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의 내추럴 헤어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가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일바 엑스’와 함께 대대적인 온.오프라인 체험 마케팅을 실시, 내추럴 헤어케어 시장에서 입지 강화에 나섰다.
‘오가니스트’는 2013년 6월 런칭한 브랜드로,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38% 증가하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오가니스트 두피맑음 제주 무환자 샴푸’가 화장품 성분 분석 애플리케이션 ‘화해’에서 2016년 뷰티 어워드 샴푸 부문 1위를 수상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가니스트’는 이 같은 인기에 더욱 속도를 내기 위해 오는 7월 12일까지 약 한달 동안 퀵 스타일링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일바 엑스’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키로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키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마케팅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스타일바 엑스’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오가니스트 제주’ 라인의 제품을 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오가니스트’는 해당 기간내 스타일바 엑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오가니스트 제주 라인의 무환자.동백.해초 제품 중 두피 및 모발의 상태에 맞는 제품으로 전문가의 손길을 더한 샴푸 서비스를 제공해 힐링 버블타임을 선사한다. 또 샴푸 후에는 머리를 말리는 방법, 헤어 스타일링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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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매주 다른 주제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가니스트 제주’ 라인의 제품을 사용한 올바른 샴푸 방법 소개를 시작으로, 시원한 헤드 스파법과 바캉스 헤어스타일링&메이크업 팁, 6월의 신부와 친구들을 위한 파티 헤어스타일링 및 메이크업, ‘오가니스트’ 제품을 사용한 리얼 후기 등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온라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가니스트 #힐링샴푸 등의 태그가 달린 현장 방문사진을 공유하면 ‘오가니스트’ 미니 샴푸세트를 증정한다.
LG생활건강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는 “오가니스트의 제주 라인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이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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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콜센터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KTH
[문순매 기자]KTH(대표 오세영)가 운영하는 K쇼핑이 21일 K쇼핑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K쇼핑 뉴하모니(New harmony) 롤플레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쇼핑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는 K쇼핑 콜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사들이 팀을 이뤄 상황별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고객 상담 역할극(Role-Playing)을 펼쳤다.
K쇼핑은 실제 고객 상담 시 발생했던 문제점을 분석해 관련 스크립트를 재정비하고 상담 품질 향상 및 표준화를 위해 힘쓰는 한편, 상담사들 간의 소통과 축제의 자리를 마련키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1일 진행된 ‘K쇼핑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말부터 진행된 예선전을 거쳐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한 8개 팀 모두 배송, 반품, 적립 등 빈번한 발생 사례는 물론 고객 상담 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순발력 및 우수한 고객 응대 능력을 선보였다.
이 날 K쇼핑은 상담사간 인상적인 협업을 보여주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상 팀에게는 해외여행 상품권, 최우수상 팀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유급휴가를 수여하는 등 그 동안 고객 상담에 힘쓴 상담사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KTH 홍기현 고객지원본부장은 “K쇼핑의 저력은 고객과 맞닿아 있는 상담사들로부터 나온다”며 “진정한 고객 감동은 행복한 상담사로부터 비롯된다는 신념으로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사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쇼핑은 2016년 T커머스 업계 최대 규모인 1천평의 콜센터를 개관한 이후 상담사의 업무 만족도를 위해 국내 콜센터 중 가장 넓은 수준인 1,550mm의 상담 좌석 간 거리를 확보해 상담사들의 편리한 근무를 도모하는 한편, 연 2회 진행되는 상담사 만족도 조사를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면실, 파우더룸 등의 다목적 휴게실을 구축했다.
또한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상담사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건강 관리를 위해 미술 치료 기법을 활용한 심리 프로그램 및 뇌혈관, 심혈관 등 건강 진료, 전문의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담사들의 만족도 향상 및 업무 생산성 증진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K쇼핑은 지난 해 11월 T커머스 업계 최초로 ‘KS-CQI 콜센터품질지수’ 1위 인증을 획득하여 우수한 고객 상담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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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브랜드글로벌 ‘사막여우’, 코엑스수입상품전시회에 공급사브랜드 공동전시
[최현선 기자]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수입상품전시회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입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MOTIE).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무역협회(KITA)·주한 외국 대사관 후원으로 진행되고 COEX Hall B에서 220개 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전시회는 스위스 등 50여개국의 대사관이 후원하는 코엑스 글로벌 축제이고,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이사아, 북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가 풍성하다.
휴브랜드글로벌 ‘사막여우’, 한길통상, 대흥코리아, 유리스컴퍼니, 무겐인터네셔날등 대표기업이 참여하고, 그중 뷰티제품의 제조사 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사막여우’는 각종 브랜드의 공동전시라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방법을 채택해 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다품종 소싱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 더욱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개념의 공동전시, 체험, 소싱의 장을 마련한 ㈜휴브랜드글로벌(공동대표 정연우, 윤건수)의 사막여우(www.foxb2b.com)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코스메틱, 뷰티 제품들이 세계로 알려지고 체험되길 기대한다”면서, “또한 어려운 제품 소싱 과정을 이제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어 각국 바이어들의 수출.입 및 판매 활동에 집중해 더 큰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막여우는 제조업자로부터 판매위임장을 정식으로 받아 정품만을 거래하는 회사로, 현재 수출이 가장 많이 되는 브랜드 150여개 중 80여개 이상의 판권을 확보를 하고 있다. 중국 및 일본 그리고 러시아에 파트너 및 지사를 두고 5개국어로 로컬 담당자가 배정이 되어 현지화 작업을 하면서 올해 17개국 진출을 목표로 IT를 통해 자동화 거래 시스템을 발전 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수입상품전시회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가 되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약 50개국 참여를 통한 국내외 유망제품을 다양한 문화 홍보의 장으로 각사의 제품을 홍보와 마케팅.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드로 인해 해외 뷰티시장 진출의 장애가 많은 제조업자 및 판매업자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새로운 국가 및 제3국가로 방향을 설정하는 테스트 행사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