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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영양 가득 ‘농식품 바우처’ 지원
(진교훈 구청장 사진)서울 강서구,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양 불균형 예방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시행 임산부‧34세 이하 포함 생계급여 수급 가구 대상…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경제적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식품안정성 확보 가구분율’(최근 1년 동안 가족 모두 충분한 양과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었던 가구 비율)은 소득 수준이 높은 가구가 99.8%에 달한 반면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낮은 가구는 94.8%에 그쳐 소득에 따른 식생활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구는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풍성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또는 34세 이하인 자(주민등록 기준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가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가구다.선정된 가구에는 국산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2인 가구 월 6만 5천 원, 3인 가구 월 8만 3천 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바우처는 매월 충전되며 당월 말일까지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단, 충전 금액의 10% 미만이 남았거나 카드를 신규 발급받은 달에 한해 잔여 금액이 다음 달로 이월된다.신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가구주 또는 가구원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www.foodvoucher.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용 콜센터(1551-0857)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바우처 카드는 심사를 거쳐 지급되며 지정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국산 과일·채소류, 육류, 달걀 등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오는 8월부터 바우처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품목을 활용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도 연계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영양 가득한 밥상을 차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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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7월 1일부터 장애인 주차 위반 과태료 '카톡'으로 즉시 알림
장애인주차구역장애인주차구역홍보물-‘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민원불편 해소 및 행정서비스 향상-- 7일 이내 미열람 시 등기우편 재발송해 주민 불편 최소화-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 구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는 등기우편을 통해 발송됐다. 그러나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낮 시간대 우편물 수령이 어렵거나,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고지서가 제때 전달되지 않는 사례가 지속 발생했다.특히 사전통지서를 확인하지 못할 경우, 의견진술 기회를 놓치거나 자진 납부에 따른 과태료 20% 감경 혜택을 받지 못하는 등 구민 불편으로 이어져, 더 신속하고 정확한 고지 방식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이에 구는 카카오톡 알림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전격 도입한다. 앞으로 구민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를 휴대전화로 받아볼 수 있으며,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서비스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발송된다. 모바일 고지서발송 후 7일 이내 열람하지 않으면 기존과 동일하게 등기우편이 발송된다. 이를 통해 전자고지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지 누락을 원천 차단하는 조치다.구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지서 전달률을 높여 우편 발송에 대한 행정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신속한 안내로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확대해 구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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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반려식물 클리닉기본 프로그램 운영 모습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도시농업파믹스센터에서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최근에는 단순히 식물을 키우는 것을 넘어 식물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반려식물’ 문화가 확산되면서 관련 돌봄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구민이 적절한 반려식물 관리 방법을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구는 ‘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구민들이 식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리닉에는 식물보호기사, 치유농업사, 원예복지사 등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식물의 상태를 진단한 뒤 병해충 유무와 생육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 맞춤형 처방과 치료를 제공한다.구는 반려식물의 건강한 생육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구민들이 스스로 식물을 관리할 수 있도록 병해충 예방법과 약제 사용법 등 기초적인 식물 관리 교육도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아울러, 반려 화분 제작, 원예 수업(가드닝 클래스),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마련해 반려식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도시농업파믹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함께 운영된다. 식물 전문가들이 공동주택 단지 등을 직접 찾아가 재배 관리 교육, 분갈이 실습 등을 진행하여 보다 많은 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반려식물 클리닉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일시를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30분 단위로 선착순 접수한다. 1인당 최대 3개의 화분까지 진료받을 수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이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구민들이 식물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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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방문 복지 현장 안전교육 강화
(2026년 동주민센터 방문 복지 담당자 안전교육 현장)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동주민센터 방문 복지 담당자와 관리자 등 현장 인력의 직무 외상을 예방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한 방문, 지속되는 동행’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방문 복지 현장의 위험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복지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방문 복지 현장에서는 방문 대상자의 정신건강 문제 등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비롯해 폭언·폭행 등 다양한 위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 업무 담당자의 심리적 부담과 직무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이에 구는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을 강화했다. 또한, 예방·대응·회복이 연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동주민센터 방문 복지 담당자와 관리자 등 현장 인력이며, 교육 내용은 직무 외상 예방, 위기 상황 대응, 호신술 실습, 심리 회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에는 경찰청 무도 지도 경력이 있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위기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자기보호 기술을 교육하고, 호신술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 중심의 교육 방식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구는 교육 전후에 직무 외상‧스트레스 척도검사를 실시해 교육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향후 방문 복지 안전체계를 개선하는 데에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복 프로그램과 관리자 교육도 함께 운영해 심리적 회복과 조직 차원의 안전 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복지 현장 직원들이 안전해야 주민들에게도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방문 복지 수행인력이 안심하고 현장에 나갈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지원체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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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민회, 통일 염원 담은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 개최
담양군은 18일 월산면 화방리 통일쌀 경작지에서 통일농기계 품앗이 담양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국농민회총연맹 담양군농민회가 주관한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기념사와 축사, 이앙기 시승에 이어 통일쌀 경작지에 직접 모를 심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통일쌀 사업은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쌀에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담아 통일의 의미를 함께 나누자는 취지다.정철원 군수는 “오늘 심는 모 한 포기, 한 포기에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농민들의 소망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와 농촌의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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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직 인수위 경제산업분과, 민생경제부터 POEX까지 ... 포항 미래성장전략 집중 점검
- 소상공인 지원·철강 고도화·미래산업 육성 등 경제 핵심과제 해법 탐색- POEX 건립현장 방문… 개관 이후 성과 창출 위한 운영전략 강도 높게 주문민선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경제산업분과위원회가 침체된 민생경제의 활로를 찾고 포항 산업의 다음 성장축을 세우기 위한 전략 점검에 들어갔다.경제산업분과는 지난 11일부터 일자리경제국과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를 비롯해 포항테크노파크, 포항소재산업진흥원,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했다.분과위원들은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철강산업 경쟁력 약화 우려 등 지역 경제가 직면한 현안을 점검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구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안정 지원, 철강산업 고도화와 미래 투자 확대, 기업 유치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 청년 일자리 창출, 체류형 관광과 마이스 산업 육성 등을 민선9기 경제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구체적인 실행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포항테크노파크에 대해서는 지역 산업정책을 선도하는 정책 연구기능 강화와 중소벤처기업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포항소재산업진흥원에는 인재양성-기업지원-고용창출-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경제산업분과의 현장점검은 19일,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건립 현장으로 이어졌다.현장에서는 공사 추진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POEX가 단순한 전시·회의 시설이 아니라, 기업 유치와 산업 교류, 관광 활성화, 지역 소비 확대를 이끌어야 할 핵심 성장거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지역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건립 자체보다 개관 이후 성과 창출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시설 운영수지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도시 경쟁력 제고 측면에서 운영전략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위원들은 전시회‧국제회의 유치 전략, 전문 운영인력 확보, 지역 관광자원 및 상권과의 연계 프로그램 개발, 수익구조 다변화 방안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운영전략의 조속한 마련에 대해 강도 높게 주문했다.아울러 POEX의 경제적·정책적 가치가 시민에게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 없이는 시설의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신훈규 경제산업분과위원장은 “경제산업분과의 업무보고와 현장점검은 철강산업 중심도시를 넘어 미래산업과 관광‧마이스 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민선9기 포항 경제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라며 “기존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냉정하게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회복 정책과 산업 재도약 전략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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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육동한 시장 용산정수장 현장 점검, 공정률 77% 순항
춘천시가 추진 중인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이 공정률 77%를 기록하며 순항, 반기 공사 마무리와 시운전 준비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9일 신북읍 지내리 일원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공정 구간을 점검했다.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은 40년이 지난 시설 노후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849억 원을 투입해 하루 3만㎥ 규모의 정수처리시설과 7.1㎞ 구간의 도·송수관로를 구축한다.현재 사업은 공정률 77%로 계획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 정수시설 건축 및 토목 구조물 공사는 완료됐으며 현재 고도정수처리시스템 가동을 위한 기계·전기·통신 설비 설치 등 내부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도·송수관로 공사도 순조롭다. 농어촌도로와 정수장 진입로 구간 7.1㎞ 가운데 2.8㎞ 구간의 강관 부설을 완료했으며 잔여 구간 공사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주요 시설물과 관로 공사를 마무리한 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종합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후 시설 안정성과 정수 품질 검증을 거쳐 2027년 2월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육동한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용산정수장은 시민들의 안전한 물 공급을 책임질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준공 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이 완료되면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을 통해 수질이 한층 개선되고 보다 안정적인 급수체계가 구축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토목·건축 등 주요 구조물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된 만큼, 남은 내부 설비 및 관로 부설 공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오는 10월까지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11월 종합시운전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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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선정… AX 실무인재 양성 박차
- ‘K-콘텐츠 기반 AX’ 분야 연 100명 양성… 현업 전문가 멘토링·트리플 크레덴셜로 취업 경쟁력 극대화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발표한 ‘2026년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서 실전인재형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K-콘텐츠 기반 AX(AI Transformation) 콘텐츠 제작 및 스마트 융합 서비스’ 직무 분야에서 연간 100명 이상의 인재를 양성한다. 특히 비전공자 및 미취업 청년들이 단기간에 첨단 산업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AX커리어 패스트트랙(Fast-Track)’ 교육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첨단 산업 분야 선도 기업들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멘토링하는 산업체 참여형 PBL(Project-Based Learning)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아울러 수료생들에게는 마이크로디그리, 기업 공동 인증, 디지털 배지를 동시에 수여하는 ‘트리플 크레덴셜(Triple Credential)’ 혜택을 제공하여 공신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게 할 방침이다.이번 부트캠프 선정은 유한대학교가 기존에 추진 중인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그 시너지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대학 측은 ‘경기 서남부권 AI 직업교육 혁신벨트’를 기반으로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AI 교육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수료생들이 부천시 등 지역 내 강소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산학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할 계획이다.장은영 유한대 총장은 “이번 부트캠프 사업 선정을 계기로 급변하는 AI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비전공자나 미취업 청년들이 단기간에 역량을 갖춰 첨단 분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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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한국환경보전원 협력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 성황리 개최
(지난 17일 오후 미사보건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에 참여한 임산부들이 나만의 자개모빌 만들기를 하고 있다.)하남시 미사보건센터는 기후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환경보건 안전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 ‘2026년 에코맘 출산준비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우리 아이에게 물려줄 건강한 지구, 건강한 나’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일반적인 출산·육아 교육과 차별화된 ‘환경보건’을 주제로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 오후 미사보건센터 2층 대강당에서 관내 15주~32주 등록 임산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환경보전원의 환경보건 전문 강사가 직접 참여해 일상생활 속 환경유해인자와 안전한 생활 실천 방법, 육아용품 선택 요령 등을 임산부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이론 교육과 태교 및 정서적 안정을 돕는 ‘자개모빌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 총 80분간 진행된 교육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와 힐링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온라인 선착순 접수 시작과 동시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참여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환경보건 정보를 쉽고 유익하게 배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교육이 임산부들이 환경보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건강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해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미사보건센터는 이번 대면 특강 외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출산준비교실 ‘온가족 출산클래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하남시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와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밴드 ‘하남시보건소 온가족 출산 클래스’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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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의원, 이자형ㆍ김선영 도의원, 광주 오포 주민 숙원 해결 결실
(경기 광주을 안태준 국회의원)- 우방아이유쉘아파트~양재역 직결… 출퇴근 강남 접근성 획기적 개선 기대- 안태준 의원 “시민들의 출퇴근시간 단출을 위해 철도·광역교통망 확충에 더욱 속도낼 것”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 안태준 국회의원과 이자형ㆍ김선영 경기도의원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광주시 오포권역과 서울 양재역을 연결하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8001번이 오는 6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한다.경기 프리미엄버스 P8001번은 광주시 우방아이유쉘아파트를 출발해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 매곡초등학교, 대주2차아파트를 경유한 뒤 서울 매헌시민의숲과 말죽거리공원사거리, 양재역까지 운행하는 출퇴근 맞춤형 광역버스 노선이다.출근 시간에는 우방아이유쉘아파트 기준 오전 6시 30분과 오전 7시, 하루 2회 운행하며, 퇴근 시간에는 양재역 인근 엘타워빌딩 기준 오후 6시 30분과 오후 7시 하루 2회 운행된다.그동안 광주시 오포 지역 주민들은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하기 위한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장시간 이동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교통난 해소와 강남권 직결 노선 신설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꼽혀왔다.안태준 의원은 광주시민의 출퇴근 여건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자형ㆍ김선영 경기도의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광주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경기 프리미엄버스 노선 신설을 적극 추진해 왔다.이번 P8001번 개통으로 오포권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자가용 이용에 따른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태준 의원은 “광주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오포권역 서울 직결 광역교통망 확충의 첫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P8001번 운행이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일상의 편의를 높이는 소중한 변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안 의원은 “아직 광주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앞으로도 신현ㆍ능평-판교 도시철도 신설과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 확충, 광역버스 노선 확대 등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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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스마트 APC 지원사업으로 유통 경쟁력 높인다!
(금호농협 복숭아 스마트 선별라인 작동 모습)영천시는 지난 18일 금호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구축한 복숭아 스마트 선별라인의 본격 가동에 앞서, 시범운전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지난해 금호농협은 국비 공모사업인 ‘스마트 APC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총사업비 10억원을 확보해 스마트 선별라인을 구축했다.올해 초 사업에 착수해 복숭아 캐리어 방식 선별기와 AI 스펙트럼 카메라, 전산화 프로그램 등 자동화·정보화 기능을 갖춘 복숭아 스펙트럼 선별라인을 구축했으며, 복숭아 조생종인 신비·신선의 출하 시기에 맞춰 6월에 시범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특히 새롭게 도입된 스펙트럼 선별기는 총 36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복숭아의 색상, 흠집 및 병해충 여부 등을 자동으로 분석·선별할 수 있어 기존 인력에 의존하던 수작업 선별의 한계를 개선하고 균일한 품질관리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연간 처리 가능 물량이 4천톤에서 5천톤 수준까지 증가해 참여 농가가 확대되고, 선별 작업의 자동화로 연간 약 1억 5천만원의 인건비 절감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천덕 금호농협 조합장은 “이번 복숭아 스펙트럼 AI 선별기 도입으로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선별이 가능해졌다”며, “공동선별 참여 농가가 30명 이상 늘어나고 바이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 APC 지원사업을 통해 고품질 영천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의 APC 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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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도시 울산 삼산동 방문
(울산 삼산동과 영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을 방문해 교류 행사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회 간 우의를 다지고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 18명이 참여했다.이날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된 울산수국축제를 관람하며 상호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재은 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과 삼산동은 지난 2019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축제 방문과 문화체험, 지역 관광지 견학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며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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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레고 작품 전시회 개최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학교 밖 청소년 레고 작품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영천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레고하는 청개구리-학교 밖 청소년 레고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5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 ‘손끝으로 키우는 집중력’ 동아리 활동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레고 작품을 전시하고 성취의 기쁨을 관람객들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멘토와 지도자의 지도 아래 레고 블록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쳤으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또래와 협력하는 즐거움도 경험했다.양미랑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레고 블록을 조립하며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완성작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가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평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을 받아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위탁 운영하는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 중단 청소년(만 9~24세)을 대상으로 교육·취업·자립·상담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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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 ‘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재능기부
(19일 경북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흥해 ‘달전지역아동센터’의 낡은 간판을 철거하고 새로 설치했다.)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는 19일 흥해읍 달전지역아동센터의 노후 간판을 철거한 뒤 새 간판을 설치하는 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기송 지부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들과 이정주 달전지역아동센터장, 포항시 건축디자인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에 새 단장을 마친 달전지역아동센터는 다양한 배경의 아동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아동복지시설로, 지역사회 내 중요한 돌봄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사업은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으며, 간판이 없거나 노후된 복지시설의 간판을 무상으로 교체해 이용자 편의와 시설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최기송 지부장은 “재능기부 활동에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 옥외광고협회 포항시지부는 2016년 1호점을 시작으로 매년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간판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달전지역아동센터는 20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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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순수한 마음이 전한 희망, 위례솔어린이집 물품 전달식
하남시푸드뱅크(회장 이점복)는 6월 12일(금) 오전 10시, 덕풍스포츠 문화센터 1층 본점에서 시립위례솔어린이집과 함께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아들과 이정아 원장, 교사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기부는 원아들이 가정에서 직접 물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모아진 물품은 하남시푸드뱅크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예정이다.이정아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물건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배려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푸드뱅크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함께한 이번 기부는 순수한 마음이 담긴 특별한 나눔이었다”며 “전달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남시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덕풍본점을 비롯해 미사분점, 감일분점을 운영하며 촘촘한 지역 밀착형 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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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26년 「금융기관-진도경찰 간담회」 개최
진도경찰서(서장 황동석)는 2026년 6월 17일(수) 보이스피싱 및 노쇼 사기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진도군 각 금융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에는 금융기관에서 실질적으로 피싱 범죄 예방 실무를 담당하는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여 경찰과의 협조 사항과 예방책을 논의하였다.황동석 진도경찰서장은 “금융기관은 피싱범죄 예방의 핵심기관인 만큼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가 필요하며, 주민들과 가깝게 접촉하는 은행 창구 직원분들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면 지역민들의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간담회에 참석한 금융기관 업무 담당자들도 지역민들의 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고객들을 응대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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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하늘배움터 개강 특강 ‘마음힐링 심신회복 프로젝트’ 첫 강의 큰 호응
인천시 중구는 19일 하늘배움터 개강을 기념해 마련한 특강 프로그램 ‘마음힐링 심신회복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강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1회차 강연은 구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트레스 너머 평온찾기, 흔들림 없이 멘탈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방법을 탐색하는 데 주력했으며,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팁과 예제를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실제로 한 참석자는 “이번 강의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법을 잘 알게 돼 뜻깊었다”라며 “심신 건강까지 챙기는 법을 실천해 이번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말했다.마음 건강 전문가 전예린 대표(마음건강나다움 명상연구소)가 진행하는 이번 마음힐링 특강은 오는 7월 10일까지 앞으로 3회 더 이어질 예정이다.회차별 주제는 ▲2회차(6월 26일) ‘참으면 병! 터지면 후회! 당신을 위한 감정코칭’ ▲3회차(7월 1일) ‘마음챙김 상담토크쇼’ ▲4회차(7월 10일) ‘마음의 브레이크 명상과 싱잉볼 힐링테라피’로 구성됐다.한편, 이번 특강이 열린 ‘하늘배움터’는 지난 1월 준공된 영종하늘누리센터(하늘초롱길 69) 3층에 자리를 잡은 평생학습 공간으로, 4개의 배움실과 90석 규모의 소공연장인 하늘누리홀 등을 갖췄다.특강 이후 7월부터는 14개의 평생학습 정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운서권역 주민의 ‘배우고 실천하는 평생학습 거점’이 될 예정이다.김정헌 중구청장은 “스트레스 관리법을 배워보는 이번 특강이 현대인들의 복잡한 불안을 해소하고 심신을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남은 특강에도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참여 신청 방법 등 이번 특강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 바다(https://edu.icjg.go.kr/request/icjg.jsp)’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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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자원봉사자 기증금 전달식 및 청렴 캠페인 실시
-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법무보호대상자 학업 지원 위해 기증금 쾌척, 갑질 근절 선서식 및 청렴 퀴즈 통해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다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6월 19일(금) 지소 청사에서 법무보호대상자 복지 증진과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 기증금 전달식’ 및 갑질 근절 선서식 등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회장 주병기)’이 참석하여,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녀들을 위해 학업지원 기증금 일백만 원을 전달했다. 기증금 전달식에 이어 경기동부지소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갑질 근절 선서식’을 공동으로 거행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직장 내 부당한 갑질 관행을 근절하고 투명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킬 것을 다짐했다. 또한 청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렴 퀴즈 대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지식과 반부패 법령을 쉽고 흥미롭게 공유하는 장이 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주병기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회장은 “이번에 마련한 기증금이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뜻을 전했다.조희원 경기동부지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언제나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증금은 대상자 자녀들의 학업 성취를 위해 투명하게 집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민·관이 함께 다진 청렴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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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건강도시 특강 참가자 모집
(건강도시 강동 특강 홍보물)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7월 27일(월) 오후 2시,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6년 건강도시 강동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늘의 건강,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가수 션이 강연자로 나서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과 자기관리 방법, 꾸준한 나눔 실천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방송 활동과 다양한 기부·사회공헌 활동으로 알려진 션은, 이날 강연에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과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가능하며, 강동구청 누리집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정보무늬(큐알(QR)코드)를 통해 연결된 네이버 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며,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자기관리 방법에 관심 있는 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 건강한 삶을 위한 비법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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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3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연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추진계획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일 부군수 주재로 ‘제3회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농어촌기본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의 정책 효과를 단순한 현금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공동체 회복, 지역자원 활용 확대 등으로 연결하기 위해 부서별 실행 과제를 점검하고 연계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회의를 진행했다. 연천군은 앞서 제2회 실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보완·발전시키는 계획을 공유한 데 이어, 이번 제3회 보고회에서는 추진 성과와 실행 방안을 보완·발전시키는 데 의미를 뒀다. 이를 통해 농어촌기본소득이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발전의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박종일 부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실행계획의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검토해 광역·중앙부처 보고 등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