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경북 상주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18일 표고버섯 톱밥활용 재배기술교육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농업기술센터, 농협회의실, 면사무소등에서 6과정 370여명을 대상으로 다채롭게 여름철 당면과제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한기를 이용해 작목별 주요 병해충 및 후기 과원관리방법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교육과 GAP인증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또한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는 포도 신품종(샤인머스켓) 재배기술과 오이 시설재배 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재배기술교육도 실시해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래 상주농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당면한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교육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