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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영화 「토토의 움직이는 숲」 스크린에
광양시가 감독 에스벤 토프트 야콥슨이 메가폰을 잡은 애니메이션 영화 ‘토토의 움직이는 숲’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스크린에 올린다.
보통 문예회관에서는 영화를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하루 두 차례 상영하는데 광양시는 이번 애니메이션을 무한한 상상력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오전 10시 30분에 한 번 더 상영하기로 했다.
오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이는 이 영화는 동물에 대한 애정과 보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영화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어린이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제너레이션 K풀러스 경쟁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는 조나단과 소피 남매가 거대한 곰 토토와 함께 마법의 숲을 지키기 위해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얘기들을 엮어 웃음과 재미, 가슴 뭉클한 감동, 자연 사랑이라는 신선한 교훈까지 선사해 준다.
특히, 마법의 숲을 배경으로 나타나는 상처를 치유하는 사슴, 은혜 갚은 까마귀, 비를 내리는 개구리 등 신기한 능력을 가진 동물 캐릭터들은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아이들 관객과 곰 토토와의 교감이 대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관람 도중 토토가 죽은 줄 알고 우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며 영화를 놓치지 말고 문예회관을 찾아줄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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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무더위 속 우산웰빙테마공원 바닥분수 인기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광양읍 우산웰빙테마공원내 바닥분수가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조성되는 우산웰빙테마공원은 2011년 6월 착공하여 2014년 5월까지 국비 70억원과 시비 30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우산근린공원을 1·2단계로 나누어 웰빙테마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 1단계사업으로 생태통로, 바닥분수, 다목적 잔디광장 등의 휴식공간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특히, 바닥분수는 원형으로 조성된 야외소공연장(지름50m) 중앙에 위치한 원형분수로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 폭염을 잠재우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데, 1일 100여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고 있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바닥분수는 하계기간인 6~8월에는 오후 2시, 4시, 6시, 7시에 30분간 운영되며, 9~10월에는 오후 2시, 4시에 30분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2014년까지 우산웰빙테마공원을 완벽하게 단장하여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창의성을 키우는 곳으로, 시민들에게는 건강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명소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오는 2014년까지 우산웰빙테마공원 2단계 사업으로 전망대, 산책로, 운동시설, 주차장, 산림목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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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6전비와 함께 하는 여름 명품 병영캠프 !
공군16전투비행단(이하“16전비”)은 8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2박 3일간 (사)H₂O품앗이운동본부(이하“H₂O운동본부”)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병영캠프를 개최하였다.
16전비와 예천군청, H₂O운동본부는 1사1촌1병영 자매결연을 위한 약정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견학의 효과를 제고함은 물론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캠프 운영에 앞서 16전비 內 접견실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16전비 최현국 단장과 이경재 現 방송통신위원장 겸 H₂O운동본부 이사장,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안보 및 문화체험, 인성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인 육성과 자질향상을 함께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 보육시설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H₂O운동본부에서 신청자를 선별하여 전국 남ㆍ녀 초등학생 100명과 지도교사, 대학생 자원봉사자 30명 등 총 130여명이 참가하게 되는 이번 캠프는 공군의 임무현장 견학 및 조종사·정비사와의 만남, 예천천문우주센터, 예천곤충박물관 등 공군만의 특화된 체험식 프로그램과 지역 특성을 살린 견학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견학 1일차에는 입소식을 시작으로 부대 및 군대예절 소개, 수중생환훈련 등으로 캠프가 진행되었으며, 2일차인 14일(수)에는 16전비에서 운용하는 국산 초음속 전술항공기인 TA-50과 F-5에 대한 소개, 항공기에 탑재되는 다양한 무장 전시, 시뮬레이터 체험, 조종사들과 정비사들의 임무수행 현장 견학 등 공군의 안보현장 견학과 함께 전투 조종사와 정비사와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항공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부대 인근에 위치한 예천천문우주센터와 곤충생태체험관에서 우주환경에 대한 체험교육과 자연 생태계에 관한 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 이 밖에도 야간시간에는 기지체육관에서 미니 올림픽 등 자체 레크레이션을 통하여 협동심과 단결심을 배양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 되었다.
캠프 자원봉사팀장 유재연(女, 27세)씨는“학생들뿐만 아니라 저와 자원봉사자들 모두 이번 캠프를 통하여 공군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캠프를 준비해주시고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제공해 주신 16전비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병영캠프를 개최한 최현국 단장은 “이번 병영체험캠프는 기존의 군에서 운영해 온 병영체험ㆍ체력단련 형태의 캠프와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면서 “공군만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21세기 항공우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성취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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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위해 한국모델협회와 업무협약
광명시는 8월 31일에 가학광산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사)한국모델협회와 함께 보석쇼와 패션쇼를 열기로 했다. 동굴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패션행사로 광명가학광산동굴의 이름이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광명가학광산동굴이 명실상부한 문화예술관광 동굴이 될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광명시는 7월 26일 광명가학광산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양기대 광명시장과 양의식 한국모델협회장을 비롯해 국내 최고 모델인 이선진, 이화선, 주정은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모델협회와 광명가학광산동굴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시와 한국모델협회는 동굴예술의전당에서 보석쇼를 포함한 각종 패션쇼 행사를 진행하고 어린이 모델 및 대학생 모델선발대회 등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모델협회는 국내 7만여 명의 모델들의 권익 보호와 모델 관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아시아 모델 관련 최대 행사인 아시아 모델 시상식, 몽골 ․ 중국 ․ 베트남 ․ 태국 ․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5개국 신인모델을 선발하는 아시아 뉴스타 모델 선발대회 등을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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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나들이체험 8월 8일~10일 2차 캠프 운영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드림스타트 사업 전통문화체험 ‘우리것이 최고야!’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한국민속촌 나들이 체험 1차 캠프가 참여 아동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한국민속촌 나들이체험 1차 캠프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27명의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민속촌에서 아동권리교육, 아동안전교육 등의 특강을 비롯해 민속촌 투어, 전통 공연 관람, 선비문화체험, 전통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어린이들은 옛 선비들의 생활과 태도 등을 직접 시연하는 선비체험이 가장 어렵지만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꼽았다. 또 한지공예, 인절미 만들기 등 전통문화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닦을 수 있는 체험들에 많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 외 신나는 캠프파이어, 야간공포체험, 민속촌 자율관람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도 즐겼다.
용인시드림스타트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0세~만12세)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조기 지원, 아동의 전인격적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민속촌 나들이체험 2차 캠프는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7명의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또한, 8월 13일에는 현실 그대로의 직업공간을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키자니아”에서 70명의 아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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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수영장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
광양시가 운영중인 광양수영장이 여름철 시민들의 건강관리와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개장 2년을 맞이한 광양수영장은 개장 이래 최대 규모인 1일 하루 1,600명 정도가 입장하고 있는데, 이는 우수한 시설(50m –10레인)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시민은 물론 인근 지자체에서도 찾아오는 결과로 보여진다.
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선용을 위하여 수영 이외에 에어로빅, 아쿠아로빅, 헬스시설 등을 갖추고 수강생을 모집하여 회원들의 서비스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여름방학 수영특강 초등생반”을 모집한 결과 하루 만에 총 5개반 140명이 신청 마감되어 2개반을 추가로 신청 받아 7월 29일부터 1달간 운영에 들어갔다.
또한, 금년 6월에는 처음으로 전국수구대회를 개최하여 12개팀 420명이 참가하는 등 매년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스포츠메카로써 위상을 구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최고의 수질, 미소짓는 친절을 목표로 명품수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며 “시민의 건강증진과 스포츠 명품도시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4월부터 100kw 태양광 발전설비 가동, 수영장 욕수 순환펌프 운전개선, 수영장온수풀 온도조절, 절수기교체, 청소용역 직영관리, 지하수 수원지 개발, 수영장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연간 1억 4천여만원 절감을 목표로 경영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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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헬기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추진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1일간 관내 8개 읍면동지역 5,712ha(식부면적 대비 53%)면적에 무인헬기를 활용해 도열병, 문고병, 나방류, 멸구류 등의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무인헬기 1대당 1일 방제면적은 평균 30ha으로 노동력 절감과 방제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원격조정으로 일정거리를 두고 방제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농약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 방제작업에 투입된 무인헬기는 아산시 무인헬기 병행충 공동방제단에 소속된 총 17대로 농업기술센터 1대, 농협방제단 9대, 관외헬기 7대 등이다.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광역방제기는 지역별로 병행 방제를 요청하면 가동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무인헬기는 고령화 된 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병해충 방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으며 병충해 방제, AI, 구제역 방역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무인헬기 공동방제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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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 8월 3일 개막
|| 삼척시는 여름 피서지로 유명한 삼척시 가곡면 덕풍계곡에서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외할머니 사랑나누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덕풍계곡마을 체험과 음악축제’는 뗏목 타기, 산악 자전거 타기, 계곡 기줄다리기 등 이색적인 체험 행사와 음악축제 등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시는 올해 산악자전거, 야간 풀 낚시, 가면 만들기,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알차고 풍성한 축제를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은 산천어․송어 잡기와 창경보트, 대나무 뗏목타기, 가면 만들기, 산악 자전거 타기, 야간 풀낚시 등의 다양한 상설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8월 3일 오후 8시 필그림 앙상블 공연을 시작으로 사물놀이, 남미민속 음악공연,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축제가 펼쳐진다.
삼척시 관계자는 “덕풍계곡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을 준비하였다”며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덕풍계곡 마을 산골음악회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이색적인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올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우수 농어촌축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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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백련 연꽃축제 성료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 무안연꽃축제가 행사 기간동안에 주무대와 행사장 주변에서 다양한 무대공연과 불교계 관련 행사, 체험행사가 열려 무더위에 백련지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28일 폐막식과 불꽃놀이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 무안연꽃축제는 대한불교조계종 호남6교구본사(대흥사,송광사,백양사,화엄사,선운사,금산사)와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여 서남권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했다.
올해 무안연꽃축제 기간동안 열렸던 행사를 살펴보면,
▲24일 개막식은 이윤석 국회의원, 조계종 호남6개교구본사, 자매결연 지자체 대표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연등 점등식을 갖고 축제 한마당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개막 축하공연으로 송대관, 헬로비너스, 조항조 등 가수가 출연하여 화려한 개막식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25일에는 도선사, 삼광사 초청법회와 축하공연과 ▲26일에는 자비와 화합의 한마당 장애인축제, 한여름밤의 열린음악회, 일로품바공연 ▲27일에는 호남 6개교구본사 주관으로 화합한마당 연합법회와 전국 연요리경연대회 ▲28일에는 군민합창 경연대회, 폐막공연 및 불꽃놀이로 막을 내렸다.
|| 이번 무안연꽃축제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많이 마련됐다. 잔디광장에서는 불교의상 전시체험, 소원으로 만드는 연꽃 등 불교문화체험 11종과 연꽃길 보트탐사, 다도체험 등 8종의 일반체험 행사를 비롯하여 세계연전시관 등 전시행사 3종, 다문화가정 나눔장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특히, 올해는 수련단지~유리온실~보트탐사~관찰데크를 연결하는 2,050m의 연등길이 설치되어 야간에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고, 연꽃방죽 주변의 산책로마다 초가정자를 충분히 마련해 쉼터를 제공했다.
또한 올해부터 새로 개장한 어린이 물놀이장은 더위에 지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매일 가득 메워 큰 호응을 받았다.
|| 한편 무안연꽃축제행사와 함께 개최한 제7회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는 영예의 대상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참가한 박춘희씨가 “닭고기로 감싼 연근편육”과 “고구마 빼떼기 돈가스 유린기” 작품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고 최우수상에는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 이민영, 박영희씨를 비롯하여 2개팀, 우수상에 대전시 동구 자양동 권성우, 민혜경씨를 비롯하여 3개팀, 장려상은 목포시 옥암동 조윤준씨를 비롯하여 5개팀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28일 폐막식에 앞서 열린 군민합창 경연대회에서는 9개 읍면 합창단이 열띤 경쟁을 펼친 끝에 대상은 몽탄면, 최우수상은 무안읍, 우수상은 삼향읍과 청계면에서 각각 수상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폭염속에서도 백련을 찾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져 행사기간 동안 약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아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올해 개최된 무안연꽃축제에 대한 평가보고회 등의 시간을 통해 축제 개선방안 및 군민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준비와 연꽃개화 문제 등을 보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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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시호도 “원시의 섬” 개장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7. 27일(토) 무인도인 고흥군 동일면 시호도에 조성한 “원시의 섬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관광객들에게 활짝 문을 여는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이 사업은 게임이나 TV 등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현대인과, 학업이나 업무 등으로 각종 스트레스에 빠져 자아를 상실한 현대인들에게 무인도에서 아무도 간섭받지 않는 원시생활을 통해 지친 심신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잃어버린 나'를 찾아가는 인간성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은 동일면 덕흥리 산 249-3번지에 2010. 7월 착공, 총 2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3. 5월에 완공되었으며, 원시움막 8동, 공동취사장 1동과 체험시설로 뗏목, 가금류 사육장, 텃밭, 극기체험로, 고기잡이 체험장 등이 조성되었다.
고흥군은 원시체험의 섬 운영 1단계인 올해는 5시간짜리 원시체험 프로그램, 제2단계인 2014년은 1박 2일을 체험기간으로 하는 시호도 탐사 프로그램, 제3단계인 2015년 이후는 2박 3일간의 무인도 생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용요금은 입장료 5,000원 체험료 15,000원이다.
이날 개장식은 체험학생 80명 등 총 200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불과 물을 만드는 과정을 선보였으며 원시인 춤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박병종 고흥군수는 개장식에서 “시호도 원시의 섬은 고흥군의 233개인 섬을 특색 있게 개발하여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본 사업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며 관광객에게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고흥군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무인도 원시의 섬 여행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와 원시가 조화를 이루는 즐겁고 유익한 관광 여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서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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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한여름 밤 ‘해변 음악회’ 열려
삼척시는 삼척을 찾는 관광객과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삼척해변, 맹방해변 등지에서 ‘삼척 청정해변 음악회’를 개최한다.
7월 31일 오후 7시 30분 삼척해변 특설무대에서 ‘2013 삼척청정해변 하이원 칼라 콘서트’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문화방송이 주관하며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하이원 칼라 콘서트에는 인기 가수 왁스를 비롯해 LC9, 크레용팝, 피어나인, 에브리싱글데이 등 5개 팀이 출연해 여름 성수기 피서객들에게 시원한 여름 해변의 추억을 선사한다.
이어 8월 1일 오후 8시 비치조각공원에서는 아름다운 해변과 노을을 배경으로 현악 중주, 락 밴드, 댄스 공연, 초대가수 공연 등의 ‘여름바다 작은음악회’가 펼쳐진다.
또 8월 3일 오후 8시 맹방해변에서는 댄스공연, 트로트 공연, 7080 노래 등 낭만과 추억이 있는 ‘맹방해변 작은음악회’가 펼쳐지고,
같은 날 이사부사자공원에서는 심신, 제이모닝, 최성훈 등이 출연하는 가수 공연, 7080 라이브 음악, 색소폰 합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 ‘한여름 밤 해변콘서트’가 열린다.
삼척시는 "해양 관광도시의 삼척을 널리 알리고 여름밤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해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해변 음악회와 아울러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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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 8월 1일 개막
동해안의 대표적인 어촌마을 체험 축제인 ‘2013 장호어촌체험마을 여름 페스티벌’이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5일간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촌마을체험으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는 장호항 어촌체험축제는 올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4개 분야 14개의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여름 페스티벌에서는 바닷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카누 생태체험과 수중관광을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 스킨스쿠버 체험, 바다래프팅 체험 등의 신나는 바다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 시원한 삼척 해안을 둘러보는 어선유람 체험과 어부의 하루를 체험하는 어업생활 체험, 성게잡기 체험, 배낚시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밖에도 맨손 물고기잡기 대회와 한여름 밤의 음악회, 장호 사진전시회 등의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지압보도장, 해안산책로 등이 있어 물놀이 후 산책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장호어촌체험마을에서는 축제 부대행사를 제외한 바다 체험프로그램은 9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08년부터 장호어촌체험 축제를 실시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어민 소득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며 "장호어촌 축제마을을 방문한다면 평소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어촌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어촌체험축제가 열리는 장호항은 동그랗고 새하얀 해안선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며, 주변에는 ‘해양레일바이크’와 ‘용화해변’, ‘해신당 공원’ 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어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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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가학광산동굴 이제 주말 1만명 찾는 명소
광명가학광산동굴이 지난 주말 이틀 동안 1만 883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개방 이래 최대 인파를 맞이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26일 6,536명, 27일 4,347명이 각각 방문한 광명가학광산동굴은 2011년 처음 개방한 지 2년 만에 주말 1만명 관광객을 맞는 명소가 됐다. 지금까지 총 23만 9,900여명의 방문객이 가학광산을 찾았고 올해에만 벌써 12만 4,800여명이 방문했다.
이 같은 인기에 대해 시 관계자는“동굴 탐험에 역사 및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볼거리가 풍성한데다가, 무엇보다 평균 12℃도를 유지하는 피서지로 주목받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장마가 끝나 불볕더위가 시작되면 관광객은 더 늘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광명가학광산동굴은 한여름을 맞아 동굴 예술의전당에서 음악과 3D영화를 즐길 수 있는 ‘한여름 해질녘 동굴 GoGo 콘서트’를 8월 1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평일 오후 7시~7시 45분과 8시 10분~55분 하루 두 차례, 토․일요일에는 오후 4시 30분~5시 15분, 7시~7시 45분, 8시 10분~55분 하루 세 차례 열린다.
특히, 야간 개장 시간에는 동굴 공연 관람 사전 예약자 외에는 동굴 입장이 안 되며, 대중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개인 차량을 이용해야 함을 유의해야 한다.
광명가학광산동굴 홈페이지(cavern.gm.go.kr)에서 날짜별, 시간별로 신청하면 추첨 또는 선착순으로 관람자를 선정하며, 1회 공연당 300명씩, 광명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오후 5시~7시 30분까지 ‘엄마와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열린다. 엄마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동굴 선광장에서 열리며, 일정별로 풍선아트, 전통매듭팔찌, 리본아트, 광산모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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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습지 청소년 학습여행 운영
서천군(군수 나소열)은 9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청소년을 대상으로 조류생태전시관 및 금강하구 일원에서 서천습지 학습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학습여행은 그동안 투어 중심 탐조여행을 탈피해 서천습지 현장에서 측정, 관찰, 체험과 NIE를 통한 종합적인 표현 능력을 길러 청소년들이 습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서천습지가 살아 있는 교과서로 친근감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3일 대전 성모여고 및 서울 신광여고 37명 학생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10개 학교 213명 학생이 이번 학습여행에 참여해 스마트 탐조체험과학교 교과와 연계한 습지체험을 하게된다.
군은 이번 여행을 시작으로 국립생태원 생태교육과 연계해 확대하고, 갯벌뿐만 아니라 내륙까지 서천습지여행 코스에 교과를 접목해 체험활동 기록까지 지원하는 생태 학습여행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 생태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여행도 좋지만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계를 알 수 있는 교과체험 학습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조류생태전시관이 전시 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의 해설은 5년이상 현장 경력과 교육 경험을 갖춘 서천군자연환경해설사가 측정, 관찰, 체험 등 다각적인 진행으로 현장의 생생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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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
당진시가 다음달 3일부터 4일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이하, 해와 달의 만남 축제)를 석문면 왜목마을에서 개최한다.
왜목마을만의 유일한 Love story 문화축제로 왜목을 찾은 방문객들의 소중한 만남과 사랑을 기원하는 해와 달의 만남 축제는 올해는 ‘바다 그리고 낭만‘이란 부제로 진행된다.
올 축제는 연인들을 위한 축제, 관광객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개막식과 폐막식 등 공식행사 없이 최강 해와 달 선발대회, 100상의 대규모 프러포즈 이벤트, 바다콘서트, 썸머 나이트 영화제, 해변가요제 등이 진행되며, 지난해 호응을 얻은 뮤지컬불꽃쇼를 국내 최초 시도되는 구조물스크린을 이용한 멀티미디어불꽃쇼로 업그레이드해 ‘당진에서 사랑이 피어나다’란 테마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축제일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물줄다리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비치 씨름대회, 얼음수박 빨리 먹기, 요트·윈드서핑 등 해양레포츠 체험, 커플·가족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한편, 해와 달의 만남 축제와 관련 세부내용은 해와 달의 만남 축제 홈페이지(www.당진왜목해와달의만남.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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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해양레일바이크, 개장 3년 만에 운영수입 100억원 돌파
삼척시의 대표 관광 상품인 해양레일바이크가 운영 3년여 만에 순수 운영수입이 100억원을 돌파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척시는 2010년 7월 20일 해양레일바이크 개장 이후 3년여 만인 7월 14일 현재까지 13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운영수입이 106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는 해양레일바이크가 수익금 100억원을 돌파한 인기 요인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웰빙 관광상품이라는 점이 주효하고, 해저도시의 신비로움을 연출한 이색 터널과 해안 절경, 울창한 소나무 숲 등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 조건과 수학여행단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시의 적극적인 홍보활동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삼척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해양레일바이크가 대금굴․환선굴, 이사부사자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돼 관광 시너지 효과를 유발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삼척시는 2009년 9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총 사업비 347억 원을 들여 근덕면 궁촌리 역사에서 용화리 역사 5.4㎞ 구간에 레일을 설치하였으며, 해양레일바이크 4인승 100대와 2인승 40대 총 140대가 편도로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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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벽화사업으로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 제공
대구 북구청은 낡고 노후된 산격중학교 담장벽화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상징물 등 특색 있는 소재로 새롭고 아름답게 새 단장하여 인근 초․중학생 및 지역주민은 물론 지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산격중학교 담장벽화는 제작된 지 10여년 되어 노후하고 퇴색되어 도시미관 등 주변환경에 저해되므로 북구청에서 지역주민 및 구의원, 인근 학교측의 정비요청에 따라 지난 2013년도 1단계(4월~6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벽화사업을 추진하였다.
벽화제작은 지역 예술인, 인근 학교장, 구청 관계자와 충분한 협의와 토의를 거쳐, EXCO, 북구청소년회관, 대구안경산업특구 조형물 및 구조(황조롱이), 구화(개나리), 구목(은행나무) 등 북구의 상징물과 초․중학생들의 등굣길 및 책 읽는 학생을 소재로 하는 면학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호랑이, 사자, 코끼리, 사슴 등 자연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동물원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우리지역의 상징물과 동물애호 등 특색 있는 소재로 이곳을 찾는 많은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코자 심혈을 기울어 제작하였다.
또한, 인근에 EXCO와 종합유통단지가 있어 국․내외 행사 등 대구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에게 적극 알리어 벽화사업이 이색적인 문화공간 조성과 볼거리 제공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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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항공방제용 무인헬기 도입
원주시는 노령화되어가는 농어촌 현실과 노동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하여 항공방제용 무인헬기를 도입하였다.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한 항공방제용 무인헬기는 원주시와 문막농업협동조합 협력 사업으로 헬기 1대(부속장비 포함)를 사업비 2억원(시비 50%, 농협 50%)으로 구입하였다.
지난 6월 27일 오전12시에 문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관내 농업인과 시의원, 지역자생 단체장등을 초청하여 무사고 안전운행 기원제를 지냈으며 시연회는 7월말 개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동력분무기를 이용한 관행적인 벼 병해충 방제는 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작업이며, 이를 원천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가 가장 효과가 있다는 판단하에 추진하게 되었으며,
무인헬기 항공방제는 방제 비용과 노동시간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헬기 항공방제는 한번 이륙 시 3ha 살포가 가능하고(약제 16리터 18분 방제) 1시간당 5~10ha, 1일 30~50ha 방제가 가능하며,
기존 인력을 이용한 방제는 1일 3명으로 방제를 할 경우 5ha 정도가 가능한 것으로 추정되어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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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루즈선 「Mariner of the Seas」호 광양항 입항
광양항에 최초로 관광객과 승무원 4천여명이 승선한 14만톤급 로얄캐러비안 대형 크루즈선 「Mariner of the Seas」호가 29일 입항했다.
이날 광양시는 대형크루즈 입항을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하고 특산물 판매장 5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문화관광 해설사 및 통역원이 탑승한 셔틀버스 2대를 광양항(3-2단계 일반부두)에서 시내 주요 중심지까지 운행하여 지역 홍보와 경제 파급 효과를 유도했다.
한편, 이 기간 동안 관광객들은 버스 100여대를 이용하여 순천정원박람회장을 비롯한 전남, 부산 등 남해안권 관광지를 방문하고 특산품 등의 쇼핑을 즐기게 되며, 30일 22시에 출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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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천변 무지개분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광양시 서천변 무지개분수가 다채로운 음악분수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하여 문화예술단체 공연 등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천 무지개분수는 올 초 궂은 날씨로 인하여 한때 관람 인원이 저조하였으나,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평일에는 150~200여명, 공휴일과 주말에는 300여명 이상이 관람 하고 있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천변 무지개분수는 지난 2011년 개장한 이후 다양한 음악분수 퍼포먼스를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으며, 올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변무대를 설치하여 주말 및 공휴일에 음악동호회 단체들에게 공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천변 주변은 다양한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정비되어 야간에 운동하는 시민들과 저녁식사를 위해 서천변 먹거리 타운을 방문한 외지 방문객들이 공연 관람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람 인원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서천변 무지개 분수는 다양한 공연문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새로운 볼거리 제공 등 생활 문화공간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천변 무지개분수 공연 기간은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공연 횟수 및 시간은 5월~9월까지는 평일 1회 주말·공휴일은 2회(20:00 , 21:00), 10월~11월은 일 1회(19:30)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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