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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망원1동 주민센터가 달라졌어요! 승강기 설치·내진보강 완료
내진보강과 승강기 설치를 마친 망원1동 주민센터망원1동 주민센터에 새롭게 설치된 승강기 모습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망원1동 주민센터에 승강기를 새로 설치하고 내진보강과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을 조성했다. 망원1동은 망원시장, 한강공원 등으로 유동 인구와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지만, 그동안 주민센터에 승강기가 없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를 동반한 방문객들은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러한 불편은 2023년 주민간담회와 상생위원회 회의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고, 마포구는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4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공사를 진행하여 승강기 설치를 완료했다. 새롭게 설치된 승강기는 지하 1층부터 옥상까지 운행하며, 외부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장애인과 노약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도 고려했다. 이번 사업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도 보다 편리하게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단순한 편의성 개선을 넘어 공공시설의 물리적 ‘문턱’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승강기 공사와 함께 지진에 대비한 내진보강, 노후 계단 교체, 보도블록 정비 등 전반적인 안정성 강화와 환경개선 작업도 함께 이루어져 주민센터를 한층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승강기 설치와 내진보강 공사로 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포를 만들기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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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2년 연속 최우수 수상
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최우수 수상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3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개최된 ‘2025년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지방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대회 부문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6일 밝혔다.세외수입 업무 연찬회는 충청남도의 특화된 세원 발굴과 지속가능한 재정 확충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 세무공무원의 공감대 형성 및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연구과제를 발표하기 위해 개최되는 연례행사다. 이날 도와 시군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 중 1차 서면 심사에 통과한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진행했다. 당진시는 ‘인공지능(AI) 해양위성지도’를 활용한 공유수면 점·사용료 누락분 찾기라는 주제로 징수과 전계원 주무관이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과제는 지방세외수입이 육지 중심으로 부과되고 있어 공유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점·사용료 부과 및 관리가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점에 착안해, 심층 학습(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AI) 해양위성지도를 활용해 자동화된 감시 및 점·사용료 분석시스템을 구현하자는 연구 사례를 제안한 점에서 흥미롭고 참신한 주제라는 호평을 받았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바쁜 업무에도 상당 기간 자료준비와 관련 법령 연구에 매진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의 신세원 발굴과 당진시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당진시는 지난 2024년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두 번 연속 최우수상 수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025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연찬회’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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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쌀,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우수상 수상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 시상식)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김이섭)이 생산한 ‘해나루쌀’이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시상식에서 전국 107개 농협쌀 가운데 전국 9개 대표 브랜드 쌀로 선정되며, 2위에 해당하는 공동 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는 농협중앙회가 2004년부터 매년 주관하며, 전국 모든 농협에서 생산하는 브랜드 쌀의 품질 향상과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농협식품R&D연구소에서 1차 평가로 수분, 단백질함량, 완전립률, 백도, 식미치 등 품위평가와 유전자 분석을 통한 품종 평가 등을 거친 뒤, 2차 평가로 한국식품연구원에 별도 의뢰해 20인의 전문 평가단이 냄새, 외관, 맛, 조직감 등 전반적인 품질 평가를 거쳐 총 9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당진시는 해나루쌀의 고품질화를 위해 3년 한 번씩 규산과 석회를 뿌려 토양을 관리하고 있으며, 볏짚 환원, 미강 농법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광벼 계약재배 농가에 장려금을 지원하는 등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최신식 도정 시설에서 해나루쌀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특등급 쌀만을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해나루쌀은 출시 이후 20여 년간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김이섭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전국 농협 최초로 양곡 판매량 700억 원 달성 탑을 수상하는 등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과 판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시는 해나루쌀의 홍보와 판매 촉진을 위해 올해 대한민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광고 모델로 선정·계약하고, 티브이(TV)·라디오·인터넷·고속도로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집중 홍보를 통해 해나루쌀을 전국 3대 브랜드 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한편,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승석)이 생산한 해나루쌀은 2020년과 2022년 평가에서 각각 종합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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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구하다 숨진 달성군 중학생 박 모 군 ‘의사자’ 지정!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월 13일 다사읍 서재리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려다 안타깝게 숨진 중학생 박 모(13) 군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자’로 공식 지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박 군은 사고 당일, 빙판 위에서 놀던 중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진 친구 5명 중 3명을 구조한 뒤, 마지막 친구를 구하려다 함께 물에 빠져 숨졌다. 박 군의 용기 있는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달성군은 경찰 수사 종료 후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지정을 청구하였다. 의사자 지정은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직무 외의 행위로 타인의 생명이나 신체를 구하다 사망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명예로, 유족에게는 보상금, 의료급여, 취업지원 등의 예우가 제공된다.최재훈 달성군수는 “박 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기를 바라며 의로운 군민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달성군은 최근 동·하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저수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총 37개소 저수지에 인명구조함 41개를 설치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달성군은 보건복지부의 의사자 지정 결과에 따라「달성군 의로운 군민 예우 및 지원 조례」에 따른 별도의 보상금을 유가족에게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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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를 디자인 하다
속눈썹 연장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천,인천 지역의 "원뷰티 스튜디오가 속눈썹 연장의 고객 맞춤 서비스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원뷰티 스튜디오"는 디자인 중심의 시술, 위생 시스템의 기술을 겸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월뷰티 스튜디오의 원장은"고객마다 눈매와 얼굴형,일상 생활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속눈썹 역시 기계적으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1:1 맞춤 스타일링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분위기를 극대화 하는 시술을 강점으로 마스카라 없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해당 스튜디오는 가볍고 부드러운 고급 특수모와 안전한 저 자극 글루를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구현하며 바쁜 아침 시간에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실용성도 갖춰 동종 업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원뷰티 스튜디오는 정식 미용 면허를 보유한 관할 구청에 등록된 위생관리 인증 업체이며 모든 시술 도구는 1인 사용원칙에 따라 철저한 멸균 소독 과정을 거치며 안정성 검사를 마친 제품만을 사용한다.고객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월 이벤트를 진행하며 속눈썹 연장, 펌, 반영구 상품에 한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지역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단순한 미용이 아닌 감성의 전달입니다" 뷰티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디자인,위생,고객 감동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원뷰티 스튜디오"는 아름다움을 디자인 하는 뷰티 전문 업체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역 내 소외 계층의 미용 봉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 지역민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도덕적인 업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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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혁신금융 지원센터 오픈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청년 혁신금융센터'가 29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국내의 다양한 청년 단체 및 협회들과 협력하여 혁신 금융 관련 서비스 상품을 개발 보급하는 업무를 시작으로 청년 중심의 자립 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청년 혁신금융 지원센터 정승준 센터장은 "현재의 금융시장은 중,장년층 대상으로 하는 상품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이 금융상품을 활용하는 방안이 미흡하다고 판단되어 청년의 금융상품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여러 금융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센터를 준비해 왔으며 청년들에게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금융을 활용할 수 기회를 마련하여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하는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청년 혁신금융지원 센터는 스타트업, 벤처, IT 사업 등 청년 창업 지원 정책과 금융대출지원, 청년주택, 프랜차이즈 창업, 스마트 팜, 자동차 렌트,리스 서비스, PG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상품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재무 전문가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30명의 금융 전문 교육 1기 신입 사원을 모집,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1기 수료생은 앞으로 "청년 혁신금융 지원센터의 각 지사 및 지점의 관리자로써 배정할 예정이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 "청년 혁신금융센터" 지사 및 지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한편 홍보마케팅 담당 김진희 이사는 "취업난과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이고 노력에 따라 고수익을 받을수 있어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는 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것이 제가 할 일"이라고 조심스레 포부를 밝혔다.앞으로 청년 혁신금융 지원센터는 각종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 자치단체 및 청년 관련 지원센터 등과 함께 미래 세대의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연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회사 관계자는 "이시대의 주인인 청년들의 희망을 위한 지원사업에 관련 협회, 단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의 청년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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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민 배우 차인표 작가 초빙 명사 특강 진행
배우 차인표가 1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2025년 하남명사특강에서 ‘배우에서 작가로 인생의 무대에 서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1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열린 2025년 하남명사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남시는 지난 1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2025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 최근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민배우 차인표씨를 초빙해 ‘배우에서 작가로 인생의 무대에 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7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그들의 하루’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따뜻한 위로와 하루의 의미를 나눴다. 하남명사특강은 ‘시민 누구나 누리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에 발맞춰 시민들이 전문지식과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각 분야 명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차인표 배우는 따뜻한 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참여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잘가요 언덕’ 출간을 시작으로 작가로도 데뷔하였다. 특히 2024년 옥스퍼드 대학에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이 필수도서로 선정되었고, 국내 베스트셀러 1위로 기록됐다. 진행방식은 일반적인 강의 형식을 벗어나 작가와 관객이 직접 대화하고 공감하는 '북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했다. ‘그들의 하루’ 작품을 바탕으로 각자의 모양대로 하루를 계속 쌓아올려 자신만의 하루를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일상의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였다.특히, 2023년 12월 배우 신애라씨도 하남명사특강 무대에서 강연을 펼친 바 있으며 부부가 차례대로 명사특강에 올 만큼 하남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시민들의 지적 호기심과 문화적 욕구를 총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하도록 노력하며 시민과 함께 평생학습도시 하남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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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 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14일(수),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및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구청장을 포함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윤리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는 실제 사례와 퀴즈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행위 금지 ▲사익추구 금지 ▲금품·향응 수수 금지 등으로 「공무원 행동강령」및「이해충돌방지법」의 핵심 조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남구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행동 기준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적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조재구 남구청장은 “간부 공무원의 청렴한 인식과 윤리적 책임감이 조직 전체의 청렴 문화를 이끌어간다.”라며 “이번 교육이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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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청년들을 위한 "청년IGO(아이고)"협동조합 설립
한달 수입이 30만원이 안되는 청년 예술의 현실에 청년IGO(아이고) 협동조합이 생계 걱정없이 예술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함이다."예술 하는데 왜 생계를 걱정해야 되죠? 프랑스 예술가들의 말이다.예술가들에게 매달 기본 소득을 보장하는 프랑스의 "앵테르미탕제도" 덕분에 프랑스의 예술가들은 창작활동에 전념하여 수많은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탄생하고 있다."청년IGO(아이고) 협동조합"은 한국의 청년 예술가들이 최소한의 생계비 걱정없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대안으로 스마트 팜 사업을 통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생태계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청년IGO(아이고)협동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청년아이고 협동조합은 이미 창업투자사를 통해 "청년아이고 펀드"를 결성 하였으며 펀드 자금 조성 모집을 하고 문화 예술 청년들에게 스마트 팜 사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통합 운영 및 관리를 통하여 수익금을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에 지원하며 문화 예술 청년들은 자신들의 예술 가치를 플랫폼에 기여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지능 혁명 시대로 접어든 밀레니얼 세대에게 적합한 새로운 협력 플랫폼이 필요한 시점에 "청년아이고 협동조합"은 향후 청년 위주의 특화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급함으로 안정된 문화 예술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생태계를 확고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청년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면 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 하며 전문 멘토링 서비스를 통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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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경제 연합 ,청년IGO(아이고)와 업무 협약
태권도 경제연합(GTBA)은 최근 청춘포럼의 "청년IGO(아이고)"와 새로운 청년 네트웍 연결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하여 청년IGO(아이고) 의 문화 예술 청년들과 함께 태권도 기반의 글로벌 민간 외교행사 ,청소년 평화 교류 프로그램,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등 다양한 연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태권도 경제연합(GTBA)은 213개국 약 2억명의 수련생으로 구성된 세계 태권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간 교류는 물론 공공외교,지역기반 사업,봉사 등을 통하여 태권도의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려는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문기주 GTBA 총재는 "태권도는 국가를 초월한 소통의 언어이자 세계인이 공감하는 평화의 정신" 이라며 이제는 경제와 외교 영역에서도 태권도가 실질적인 역활을 할때 라고 말했다.또한 청년 IGO(아이고)의 박진수 사업단장은 "지금의 태권도는 단순한 체육이 아니라 최초의 한류 문화의 선두이며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하나의 K-컨텐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태권도의 철학과 청년 문화 예술가들이 만들어 가는 가치를 실현하는 연결 플랫폼으로 "청년 자립 상생 생태계 구축" 의 확장된 모델을 만들어 갈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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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 관련사진)청년 아이고 협동조합 에서 추진 하고 있는 청년 스마트 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청년 자립 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청년 아이고 협동조합은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스마트 팜 기술을 바탕으로 청년 개인(청년 창업가,문화 예술인)들에게 "청년 창투사"를 통한 자금 지원으로 창업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스마트 팜 1차 사업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원형의 형질"에 관한 글로벌 특허(미국,일본,중국 등)를 보유한 "이슬송이 버섯" 재배 , 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슬송이 버섯"은 기존 표고 버섯 대비 2배 이상의 향, 질량, 영양분, 유통기한, 용이한 포장 등 상품성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AT센타 수출 1위인 파프리카를 대체할 수 있는 품목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이슬송이 버섯은 고급 식자재로 인정 받고 있으며 대형 유통업체에서도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다.국내 유일의 이슬송이 배지를 바탕으로 도시농업을 목표로 개발한 고성능 첨단 크린룸 버섯재배시스템인 "청년 Smart Grower"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농도 등 버섯생육에 필요한 환경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IOT Smart Tech를 적용하여 노동력과 에너지 절감을 통해 경제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운영 방안은 전문 재배사와 협력하여 외국인 노동인력을 포함한 스마트콘트롤, 물류유통에 이르기까지를 중앙(SPV)에서 통합관리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 재배를 통한 소득의 극대화를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전국 250개처 스마트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다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컨테이너로 특별 제작한 "Smart Grower"는 컨테이너 당 약 10평을 기준으로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하여 현장 설치시 공사비 절감 및 시간 단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와 동시에 주변 환경을 조성하여 하나의 문화,관광 컨텐츠로 조성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인구 소멸 지방을 중점으로 지방자치 단체와 협의 하여 인구 유입과 더 불어 스마트 팜 과 결합한 새로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 역활도 될것 이라 관계자는 말했다.현재 여러 지방 단체에서 협업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태권도 경제인 연합회"와 무주시에 스마트 팜 조성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기도 가평,청평에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청년 아이고 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청년 스마트 팜 시스템을 시작으로 완벽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세계로 수출, 또 하나의 K-컨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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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마을리더교육 실시
칠곡군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올 상반기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신청한 9개 마을 리더와 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리더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군 농촌협약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마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요 리더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을활동가의 역량확보를 통해 주민 참여형 사업추진과 마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에는 석하여 마을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의지를 보여 주었다. 14일 에는 가산산성마을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선진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고, 15일은 가산면 학수고대마을에서 마을 리더 초청 교육 및 마을 리더의 역할과 주민 소통법 등에 대한 강의가 시행되었다. 칠곡군은 현장 포럼을 진행하며,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5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당 5억, 총 25억의 27년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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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WGGF로 녹색성장의 새로운 길 연 포항,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 가속
(15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열린 세계녹색성장포럼에서 포항시와 GGGI, 포항시의회 3자 간 녹색성장 협력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포항시·GGGI·시의회 녹색성장 MOU, 국내 최초 New Frontier Group 가입 추진전 세계 13개국 참가 녹색성장 아이디어 해커톤…혁신적 아이디어 눈길 ‘2025 세계녹색성장포럼(World Green Growth Forum, WGGF)’이 15일 이틀째 일정에서도 기후 기술과 시민 참여, 생태 회복 등을 주제로 한 구체적 실천 논의가 이어지며 녹색성장의 방향성을 그려냈다. 라한호텔 포항에서 열린 이날 포럼은 세션 발표와 타운홀 회의, 업무협약 체결, 해커톤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도시 중심 녹색 전환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전 열린 ‘기후테크 유니콘’ 세션에서는 이본 장 딜로이트 싱가포르 디렉터가 기후기술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전략을 소개했으며, 우성훈 아모지 대표는 암모니아 기반 수소경제 기술의 잠재력을 설명했다. 이어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철강 부산물 순환, 고감도 수소센서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녹색성장 협력’ 세션에서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관계자와 한동대학교 교수진이 참여해 개도국 녹색 전환 협력, 탄소시장 전략, 글로벌 기업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해양 생태복원과 블루카본을 주제로 한 세션이 열렸다. 시민 참여형 바다 복원, 철강 부산물 기반 해양숲 조성 사례가 공유됐고, EBS 환경 다큐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다룬 세션에서는 배우 박진희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무대에 올라 작은 행동이 가져올 수 있는 기후 변화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이날 열린 ‘포항 타운홀 COP’도 눈길을 끌었다. 시민, 청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차원의 기후 행동 실천 방안을 논의한 이 타운홀은 실질적인 참여형 기후 거버넌스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과 도시 중심의 대응 모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사회 기반 기후 행동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세계녹색성장포럼에서는 포항시와 GGGI, 포항시의회 3자간 녹색성장 협력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관심을 모았다. 협약은 ▲녹색성장 및 기후 회복력 프로젝트 개발 ▲탄소흡수원 확충 및 온실가스 거래제도 촉진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네트워킹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포항시가 GGGI 도시 파트너십 전략 플랫폼인 ‘New Frontier Group’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GGGI와의 본격적 협력의 신호탄으로 의미가 깊다. 포항시가 GGGI ‘New Frontier Group’에 정식 가입하게 되면 국내 최초의 회원 도시가 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기후위기 시대, 도시는 해결의 주체가 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포항의 녹색성장 전환점이자 글로벌 연대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협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사무총장은 “녹색성장 전환의 중심도시를 도약하고 있는 포항시와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갖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포항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있도록 GGGI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은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동반자로 포항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국제협력의 모범사례로 거듭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녹색성장 아이디어 해커톤’ 시상식과 폐회식으로 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전 세계 13개국 76개 팀이 참가한 이번 해커톤에서는 AI, IoT, 게임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탄소감축 아이디어가 다수 발표됐다. 이강덕 시장은 “이번 WGGF는 이제 막 잎을 틔운 새싹과도 같다”며 “포항은 시민, 기업, 국제사회와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 여정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보완점을 적극 반영해 내년 WGG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7년 완공 예정인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WGGF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녹색 전환의 중심도시로서 한층 더 도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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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차 유물 공개 구입 완료
6차 구입 유물남정록(부의록)영천시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6차 유물 공개 구입을 최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입한 유물은 영천시립박물관의 전시·연구·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영천시는 이번에 59점을 확보해 총 5,199점의 유물을 보유하게 됐다. 수집된 유물에는 영천 출신 유학자 정간(鄭幹)의 간찰과 문집, 이후(李垕)의 필첩, 정백휴(鄭伯休)의 일기인 ‘남정록’을 비롯해 오천 정씨 집안 부의록과 당시의 사회·경제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잠서원 망회정 문기(文記) 등이 있다. 또한 손진구(孫晋球)·정재호(鄭在浩) 등 영천 출신 독립유공자 공적조서와 소설가 장인문(張仁文)의 ‘고양이 이야기’ 원고, ‘6·25와 영천’ 등 근·현대 영천지역 관련 자료들도 수집됐다. 이들 유물은 박물관 소장 유물의 다양성과 깊이를 더하는 한편, 지역사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개 구입도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서 진행됐다”며, “현재 건립 중인 영천시립박물관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이 모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천시립박물관은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며, 연중 상시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영천시립박물관 유물 수집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문화예술과 박물관건립추진팀(☎054-330-6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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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K-Festival & Travel show 2025 참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Festival&Travel show 2025’ 행사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K-Festival&Travel show 2025’는 국내외 유수 규모의 관광 박람회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조망하고,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 박람회에는 경북 영천, 청도를 포함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힘쓰는 150개 유관단체가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영천으로 9경오세요’라는 관광 슬로건 아래 은해사·임고서원 등 9개의 대표 명소, 보현산댐 출렁다리와 짚와이어 등 다채로운 자연경관 체험시설, 지역 대표 축제인 제22회 영천별빛축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MZ세대 관광층을 겨냥한 룰렛 추첨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영천와인, 마늘과자·부각과 같은 지역 특산물을 푸짐한 경품으로 제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K-Festival&Travel show 참가를 통해 영천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영천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홍보관을 방문해 영천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2부: 영천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Festival&Travel show 2025’ 행사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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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세탁차량 운영
칠곡군은 지난 14일 군청 전정에서 김재욱 칠곡군수, 김선래 칠곡군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세탁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이동세탁차량은 2024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특수차량지원 배분사업’ 공모를 통해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되었으며 1.2톤 트럭에 21kg용적에 세탁기 2대를 구성된 특수차량으로 제작되었다. 제작된 차량은‘찾아가는 복지상담 세탁소’사업으로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지원할 뿐 아니라, 이용시간을 활용한 복지·민원상담을 통해 정서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 세탁소 운영은 민‧관을 연결하는 지역사회 플랫폼의 역할을 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사회적 지지망 확충과 돌봄 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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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ESG 플로깅으로 캠퍼스 밖까지 깨끗하게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지난 5월 11일, 유한대학교 인근과 역곡역 일대에서 ‘ESG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유한대학교의 2025학년도 첫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교직원 및 재학생, 유한 ESG 봉사단을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인근 지역 내 위치한 제이플러스, 부천 ABC승무원학원, 스카이라움, 인천 크루팩토리 등 항공서비스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까지 총 1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친환경 생분해성 봉투 등이 포함된 플로깅 키트를 지급받아 유한대학교~역곡역 인근 약 3km 구간을 4개 코스로 나눠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교직원들의 인솔 아래 안전하게 진행됐다. 그 결과, 캔과 플라스틱을 포함한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 등 총 300리터가량을 수거했으며, 활동 종료 후에는 모든 쓰레기를 분리배출하고 정리하며 마무리했다.김현중 총장은 “이번 플로깅 봉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ESG 실천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유한 ESG 봉사단을 중심으로 국내외 다양한 친환경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ESG 가치를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교육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유한대학교는 ESG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등 유한 패밀리 기업들과의 ESG 경영 실천 공동선언, ‘유일한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운영, ESG 교육 교과목 개설, 몽골 나무심기 해외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유한대학교는 2023년에 이어 2024년 ‘K-ESG 경영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 ESG 대상을 수상했으며,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 ESG 부문에서도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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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 김동연 경기지사와 조우
육동한 춘천시장이 15일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지사와 조우했다. 육동한 시장은 이날 경기 가평군 자라섬 중도에서 열리는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북부내륙권행정협의회 소속 서태원 가평군수가 협의체 소속 지자체장들을 행사에 초청하면서 성사됐다. 두 사람은 경제관료 출신으로 과거 중앙정부에서 경제정책 수립에 협력해온 인연이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각각 기재부 경제정책국장(육동한),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김동연)으로서 국가 경제 위기 대응에 함께 했던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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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 보육 교직원 대상 ‘스승의날 기념식’ 개최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미하)가 주관한 2025년 원주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스승의 날’ 기념식이 15일(목) 오후 4시 치악예술관에서 개최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원강수 시장, 곽문근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오후 4시 어린이집 원장 14명으로 구성된 ‘스텔라중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세자전거’의 축하공연 등 스승의 날을 기념한 의미 있고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특히 보육 교직원의 일상을 다룬 ‘우리는 사랑받고 있는 교사입니다’ 영상을 시청하며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사에게 표창을 전달했다. 원주시장상(10명), 원주시의회의장상(5명),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상(5명), 강원특별자치도어린이집연합회장상(3명),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상(4명) 등 총 27명이 표창을 받았다.한편, 돌봄이 필요한 원아들을 위해 기념식 진행 중에도 각 어린이집에 보육교사를 배치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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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배우 신애라와 함께하는 긍정양육 강연 성료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구민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5월 15일 구청 본관에서 신애라를 초청해 ‘긍정양육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연기자이자 오랫동안 입양·위기아동 보호 활동에 헌신해온 신애라 씨는 이번 강연에서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관계 형성 및 갈등 예방을 위한 소통 방법을 소개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동학대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