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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G-하우징 사업 완료
의왕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종서)는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5년 G-하우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의왕시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G-하우징사업’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후원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주최, 의왕시자원봉사센터의 주관하는 주거 환경 개선 지원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민센터 및 노인복지관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가구 등 4가구를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노후된 주택의 화장실 개보수, 도배 및 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문틀 도장 작업 등이 실시됐다.특히, ‘미소나눔 집수리봉사단’의 재능기부와‘낮은의자’와 ‘징검다리’ 자원봉사 동아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사업이 진행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내손동에 거주하는 조○○ 어르신의 경우, 거동이 불편해 외부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없었던 점을 고려해 긴급하게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의 협력으로 빠르게 마무리되어 어르신을 안전하게 댁으로 모실 수 있었다. 어르신은 새롭게 단장된 집을 바라보며 감동의 눈물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의왕시자원봉사센터 안종서 센터장은“이번 사업은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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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NH농협 연천군지부, 아침밥먹기 캠페인 펼쳐
NH농협 연천군지부(지부장 한창기)는 연천군청(군수 김덕현), 연천군의회(의장 김미경), 연천 관내 농협장 및 임직원 등 20여명이 함께 6월 10일 연천군청에서 연천쌀의 우수성과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밥먹기 캠페인”에서는 출근하는 군청 직원들에게 연천쌀로 만든 컵밥과 식혜로 구성된 아침밥세트 500여개를 나눠주며 쌀 소비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김덕현 연천군수는 “아침밥을 먹는 식습관은 쌀소비 증대로 이어져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쌀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창기 지부장은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침밥 먹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연천쌀 소비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아침밥먹기 캠페인”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법농협 차원의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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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교육 실시
▸ 강원 삼척에서 여성 리더 35명 대상 맞춤형 리더십 교육 진행▸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16개 단체 참여… 지역사회 발전 이끌 인재 양성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0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원에서 달성군 여성지도자 35명을 대상으로 ‘2025년 달성군 여성지도자 리더십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평생교육원 김미자 강사의 특강 ‘백세시대 여성지도자의 역량강화법’과 리더십 향상 및 단체 간 화합을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교육에는 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6개 단체의 단체장 및 회원 35명이 참석했으며, 여성 리더로서의 자질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지도자들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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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2025년 1차 청년혁신위원회 개최
▸ 제2기 청년혁신위원회 출범, 김이석 위원장·홍성대 부위원장 선출▸ 청년이 바꾸는 달성, 청년혁신센터·자격증 지원 등 활력 넘치는 정책 추진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1차 달성군 청년혁신위원회(이하 청년혁신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청년혁신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과 함께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청년축제 추진 현황 보고, 달성청년혁신센터 운영 현황 및 계획 보고 등 달성군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 김이석 위원장과 홍성대 부위원장이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되며 그간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회를 더욱 내실 있게 이끌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4년 2차 청년혁신위원회에서 제안된 ‘달성군 청년축제’ 추진과 관련해 구체적인 추진 현황이 보고되었으며, 이에 대한 위원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과 제언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청년 주도성, 지역특화 콘텐츠, 지속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축제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현 가능한 실행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청년혁신위원회가 출범한 지 2년이 되었음을 기념하며, “지난 2년간 위원들의 노력 덕분에 청년혁신위원회가 달성군 청년들의 변화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위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달성청년혁신센터는 기존의 기술창업 중심 운영과 더불어, 일반 청년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꽃꽂이 클래스, AI 콘텐츠 제작, 호신술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장인과 관내 청년의 이용 편의를 위해 야간에도 운영되는 ‘공간운영단’을 함께 운영 중이다. 아울러, 오는 9월에는 달성중학교 복합시설 ‘달성이룸캠프’ 내 청년들이 자유롭게 스터디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달성청년마당’이 개소 예정이며, 청년 일상의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이외에도 달성군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달성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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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산동성 공안청과의 우호 증진 및 치안 협력 강화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 대표단을 초청(6.9~ 12, 3박 4일)하여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회담을 진행하였다.양 기관의 교류협력은 1995년 산동성공안청에서 인천경찰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로 3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2019년 방문 이후 교류가 중단되었다가 작년 10월 인천경찰청에서 산동성공안청을 방문하면서 재개되었다방문 이틀째인 오늘(6.10)은 공식회담을 갖고 양국의 재외국민 보호와 국제공조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에 주숙등기 온라인 신고시스템 구축을 제안하였고, 공안청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다.주숙등기는 중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이 거주 장소를 중국 공안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24시간 이내) 하는 제도로, 지리적·언어적 차이로 방문 신고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외에도 인터폴 국제공조와 병행하여, 양 기관의 핫라인 구축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실무 공조시스템을 갖추기로 협의하였고, 양국의 항만 위해물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또한 양 기관은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이어오면서 최근에는 국외 도피사범을 상호 검거하여 송환하는 성과도 있었다.산동성공안청 대표단(단장 동샤오페이)은 방문기간 동안 112종합상황실 교통정보센터, 지역관서를 방문하여 인천경찰의 치안시스템과 장비를 견학하고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천 차이나타운을 방문한 후 서울로 이동하여 중국대사관과 중국상회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산동성 대표단장(단장 동샤오페이)은 양 기관의 오랜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이를 토대로 양국의 재외국민보호와 보이스피싱 등 초국경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도형 인천경찰청장은 양 기관간 의미있는 논의가 이루어졌고, 협의된 의제가 잘 이행될수 있도록 실무적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양기관의 우호 증진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치안 협력의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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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예술영화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무료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한상준 ) 에서 한국 독립 ‧ 예술영화의 유통 ‧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 ‧ 예술영화 배급 관련 기초 지식을 다룬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 인디그라운드에서는 독립 ‧ 예술영화 창작자 및 배급 전문 인력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독립 ‧ 예술영화 전문 인력 역량 강화 교육 , 1:1 배급상담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 올해 3 월 오픈한 1:1 배급상담소는 작품의 배급 준비 단계에 있는 독립 ‧ 예술영화 창작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지원했으며 오픈 3 개월만에 총 53 건의 상담이 이루어지며 조기 마감되었다 . 2023 년 10 월 시범 운영된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강의 후반작업 가이드 ( 강사 : 김형희 DVcat 대표 ) 는 공개 이후 97% 의 수강생 만족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 이에 힘입어 올해 인디그라운드에서는 독립 ‧ 예술영화의 배급 과정에 필요한 기초 정보를 보다 널리 제공하기 위해 ‘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했다 . 강의는 배급의 기본 개념을 미리 습득하고자 하는 창작자와 , 배급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고자 하는 현직 및 예비 영화인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온라인 강의는 총 2 개의 챕터로 제공된다 . 첫번째 강의는 영화 배급의 전반적인 흐름과 구조를 짚어보는 ‘ 독립영화 배급의 이해 ’ 를 , 두번째 강의는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실전 용어를 설명한 ‘ 독립영화 유통 · 배급 필수 용어 ’ 에 대해 다룬다 . 강사로는 ‘ 윤희에게 ', ' 두 번째 아이 ' 외 다수 영화를 제작하고 , ' 거인 ', ' 아이 캔 스피크 ', ' 미쓰백 ' 등을 배급 · 마케팅한 영화사 ‘ 달리기 ’ 의 박두희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 ‘ 독립영화 배급 온라인 기초 강의 ’ 는 6 월 9 일 ( 월 ) 부터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 www.indieground.kr ) 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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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가 1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개봉 2주 차를 맞이한 지난 6월 6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3일간 총 400,7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5월 30일(금)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순항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6월 7일(토) 100만 관객 돌파, 개봉 2주 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더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최근 극장가 성공 공식으로 여겨지는 개싸라기 흥행세를 펼치고 있다. 치열한 경쟁 상황 속에서도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토대로 흥행 성적과 관객 만족도 모두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장기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한편, 영화를 본 관객들은 “재미있고, 연출 기가 맥히고, 가족 간의 사랑까지! 카멜레온 같은 영화”(샵공****), “믓찌다. 시원하다. 통쾌하다. 세 박자가 잘 어울리는 쾌감!”(유리****), “결말까지 통쾌! 2시간이 짧게 느껴짐. 무조건 후속편 제작 부탁요!!!”(스티브로****),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 때까지 안 일어났음 ㅋㅋ 아쉬워서”(탱이연****), “여름철 극장을 찾아야 할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 가족단위로도, 연인이나 친구끼리도 보기 좋다” (용****)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여름 극장가 필람무비로 떠오르며 장기 흥행에 나선 영화 "하이파이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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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서울 "문동혁,박보영 위로하는 든든한 남사친 모먼트
배우 문동혁이 박보영의 비밀을 알게 됐다.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 연출 박신우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6회에서는 미지(박보영 분)와 미래(박보영 분)가 서로의 인생을 바꾼 채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경구가 눈치채는 장면이 그려졌다.문동혁이 예고 없이 미래를 데리러 간 경구는 고급 원피스를 들이밀며 결혼식에 가야 한다고 해 미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결혼식은 핑계였을 뿐, 평소와 달리 우울해 보였던 미래를 위해 서울 나들이를 계획, 렌터카와 호텔까지 미리 예약해 뒀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에 미래는 자신의 의사도 묻지 않고 결정한 거냐며 화를 냈고 아무것도 모르는 경구는 당황스러워했다. 이내 차를 세워 달라는 미래에게 “왜 이래 우리 사이에?”라며 의아함을 드러내던 경구는 미지와 자신만이 아는 비밀을 전혀 모르는 미래의 모습에 “너 유미지 아니지?”라고 물으며 마침내 미지와 미래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모든 사실을 알게 된 경구는 미래에게 간도 크다며 핀잔을 줬다. 미래는 이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거냐고 물었고, 경구는 “할 거면 제대로 해. 너희 엄마, 너 유미지인 줄 알고 엄청 걱정하셔”라며 비밀을 지키겠다는 뜻을 에둘러 전했다.문동혁은 미지와 미래의 비밀을 알게 된 후에도 끝까지 오랜 친구를 걱정하며 비밀을 지키려는 든든한 남사친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또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미지를 위로하는 따뜻한 면모까지 보여주며, ‘미지의 서울’ 속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한편, 문동혁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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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를 부탁해’ 최수영의 눈물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 연출 장유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하우픽쳐스) 9회에서는 엄마 광옥(김성령 분)에게 간이식을 해주는 금주(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술에 취해 바닷가에서 잠이 들게 된 금주는 핸드폰을 잃어버리며, 의준(공명 분)에게 한 거짓말을 모두 들키게 됐다. 금주는 의준에게 다시 음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고, 자신을 책망하기보단 편을 들어주는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금주를 다짐했다. 휴가를 낸 김에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우연히 언니 현주(조윤희 분)와 친구 선욱(강형석 분)을 만나게 됐다. 금주는 현주를 바라보는 선욱의 표정을 보고 그가 좋아하는 사람이 언니임을 눈치챘다. 금주는 자신의 언니보다 선욱의 누나 선화(김보정 분)를 더 걱정했고, 섭섭함을 드러내는 현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다.언니 현주의 일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한 금주는 엄마 광옥이 쓰려졌다는 소식에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 술을 멀리하던 엄마가 급성 간염에 걸렸고, 이식을 서둘러야 한다는 말에 조급해진 금주는 간이식 적합 검사를 받게 됐다. 하지만, 직장 생활 내내 술을 달고 살았던 금주는 지방간 때문에 이식을 할 수 없는 상황. 아픈 엄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는 사실에 금주는 오열했고, 위로하는 의준에게 “이럴 줄 알았으면 술은 아예 배우지 말걸. 아니, 입에 대지도 말걸”이라며 후회를 내비쳤다. 이어 이식 수술을 받게 된 엄마 광옥이 뇌사자가 아닌 금주에게 간을 공여받는 모습이 그려져 놀라움을 안겼다.폭 넓은 감정 연기로 60분을 꽉 채운 최수영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다. 의준과 알콩달콩한 데이트로 미소를 유발하다가도, 동생으로서 언니의 상황을 이해해 주지 못하고 딸로서 아픈 엄마를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미안해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특히, 매일 술을 마셨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책의 눈물을 숨죽여 토해내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술 때문에 간이식이 불가능했던 금주가 어떻게 엄마 광옥에게 이식을 해줄 수 있게 됐는지, 이들의 숨은 사연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 배우 최수영이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0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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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트랙제로, 인디 록 밴드 신인류 ‘6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
3인조 인디 록 밴드 신인류가 첫 정규앨범 ‘빛나는 스트라이크’를 발표한 데 이어, 멜론(Melon) ‘트랙제로’가 선정한 6월의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 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의 6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록 밴드 신인류(보컬∙신온유, 키보드∙하형언, 베이스∙문정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를 기념해 신인류는 지난 5일 공개된 멜론 스테이션 ‘트랙제로’ 초대석에 출연해 정규 1집 ‘빛나는 스트라이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각 멤버가 추천하는 숨은 명곡들도 소개했다. 이들의 주요 곡은 멜론매거진 ‘트랙제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지난 4월 공개된 이번 앨범에 대해 신인류는 “저희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모아 지은 제목”이라며 “저희를 잘 아는 분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다”고 전했다.총 11개 트랙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영혼 빌리지’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영혼들의 이야기를 1층부터 층층이 쌓아 올리는 구조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다.멤버들은 자연스럽게 타이틀곡으로 자리 잡은 ‘정면돌파’를 비롯해, 스물아홉을 지나거나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현재를 담은 또 다른 타이틀곡 ‘일인칭 관찰자 시점’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롭다. 멤버들은 믹싱 작업 중 유선 이어폰과 무선 이어폰 간 음질 차이로 생긴 해프닝을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온유는 “이번 앨범은 꼭 무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어주셨으면 한다”며 특별한 청취 팁도 전했다.각 멤버가 추천하는 곡들도 주목할 만하다. 신온유는 인디 록 밴드 데카당의 ‘빈’을 추천하며 “도입부 기타 리프가 정말 강렬해서, 운전할 때 들으면 신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하형언은 김혼의 ‘우린 (Weare)’을 꼽으며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재는 피아노 조율사로 활동하는 친구인데, 그 직업이 너무 잘 어울릴 정도로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한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문정환은 싱어송라이터 Kim의 ‘Mr.망고스틴’을 언급하며 “제가 믹스에 참여했던 곡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신인류는 이번 정규 1집을 시작으로 페스티벌, 단독 공연 등 올여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페스티벌 무대에 더 많이 서고 싶고, TV 프로그램이나 대학 축제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멜론은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와 ‘이달의 추천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을 지속적으로 조명 중이다. ‘이달의 아티스트’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트랙제로 추천 신곡’은 3~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지원사업이며 이를 통해 음악산업 전체의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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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인데, 어떻게 안 봐?…‘맹감독의 악플러’로 보여준 관록·여유
배우 박성웅이 탄탄한 연기로 안방에 깊은 울림을 안겼다.박성웅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박성웅은 다혈질 프로농구 감독 맹공을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안방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았다.플레이오프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성적 부진으로 위기에 놓인 빅판다스의 감독 맹공은 자신을 향해 거침없이 악플을 쏟아낸 악플러 화진(박수오 분)을 만났다. 화진은 빅판다스를 플레이오프에 보내주겠다며 자신을 선처해 달라 말하고, 궁지에 몰린 맹공은 결국 화진의 손을 잡았다.이후 화진은 맹공에게 묘수를 제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맹공은 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깨달으며 반성했다. 그러나 화진은 형의 복수를 위해 맹공에게 다가갔던 상황. 맹공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결정되던 순간, 화진의 복수와 오해로부터 시작된 승부조작 논란이 불거졌고 두 사람 앞에 위기가 펼쳐졌다. 그러나 맹공과 화진은 자신보다 서로를 걱정하며 문제 해결에 나섰고, 이해관계 속 한층 성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며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박성웅은 ‘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또 한 번 믿고 보는 배우의 관록을 보여줬다. 강렬한 눈빛부터 섬세하게 변화하는 표정, 단단한 목소리 등 자신만의 ‘맹공’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 흥미진진한 전개와 사건 속 박성웅의 열연은 ‘버저비터’ 역할을 해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 시켰다.또한 박성웅은 배우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고, 다혈질 감독의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무게감을 주는 것은 물론, 점차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깊은 울림을 선하며 여운을 남겼다.최근 막을 내린 연극 ‘랑데부’부터 ‘맹감독의 악플러’까지, 무대와 안방을 넘나들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박성웅. 매 작품 완벽한 연기력으로 명품 배우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박성웅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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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년’ 아스트로, 3년 만에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성료…‘양일 매진’으로 굳건한 인기 증명
그룹 아스트로(ASTRO, 판타지오 소속)가 3년 만에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굳건한 시너지를 증명했다. 아스트로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The 4th ASTROAD [Stargraphy]’(더 포스 아스트로드 [스타그래피])를 개최했다. 이날 아스트로는 아로하(공식 팬덤명)와 찬란한 순간들을 만들고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 타이틀 ‘Stargraphy’에 대해 직접 소개하며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인사했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멤버들은 “아스트로를 기억하고 함께하는 모든 분과 추억을 나누고 싶었다. 여러분이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장치물을 타고 등장해 ‘붙잡았어야 해’, ‘Knock’(널 찾아가), ‘너잖아’로 화려한 무대의 시작을 알린 아스트로는 특유의 청량한 팀 컬러와 섹시한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스펙트럼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세트리스트의 전곡을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오랜만에 재회한 팬들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책임졌다. 이어진 ‘Moonwalk'(문워크)와 ‘ONE'(원)의 무대에서는 아스트로만의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공연장의 열기까지 후끈 달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MORE'(모어) 무대는 조명 연출과 소품으로 활용한 안대가 어우러지며 아스트로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데뷔 초 선보인 ‘숨바꼭질’, ‘숨가빠’부터 ‘청량 섹시’라는 수식어를 얻은 ‘니가 불어와’, ‘All Night’(전화해), 정규 3집 타이틀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 등 아스트로의 지난 활동을 총망라한 선곡과 무대가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아스트로는 교복을 입고 ‘고백’과 ‘Baby’(베이비)를 선보였고, 이에 팬들은 응원법과 떼창으로 화답하며 감동을 나눴다. 아스트로 6명이 함께하며 추억을 되새기는 섹션도 마련됐다. 문빈이 처음 작사한 노래이자 아스트로의 발자취가 깃든 ‘발자국’, 멤버들과 문빈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We Still’(위 스틸), 진진과 문빈이 함께 작업했던 ‘Fly’(플라이)가 라이브 무대로 펼쳐져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에 아스트로는 “저희의 진심이 어떻게 하면 닿을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하고, 빈이가 보고 싶어 할 순간들을 떠올리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는 진심을 덧붙였다. 또한 아스트로는 지난해와 올해 데뷔 기념일에 맞춰 스페셜 싱글로 선보였던 ‘Circles’(서클스), ‘Twilight’(트와일라잇)을 라이브 무대로 최초 공개했고, 앙코르곡으로는 팬송 ‘밤하늘의 별처럼’, ‘You & Me (Thanks AROHA)’(유 & 미 (땡스 아로하))와 ‘외친다’를 들려주며 마지막까지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끝으로 아스트로는 “오랜만에 아스트로 콘서트를 하는데 큰 공연장에서 로하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 눈에 하나하나 담아가셨으면 좋겠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멤버들한테도 너무 고맙고, 이번 공연은 6명이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한 공연이다. 정말 열심히 준비한 공연인 만큼 여러분도 만족한 공연이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특히 이번 공연은 화려한 무대 연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돌출 무대로 이어지는 ‘Stargraphy’ 브릿지와 회전형 돌출 리프트 등을 포함한 각종 리프트, 초대형 LED 스크린과 조명 등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 연출과 아스트로의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공연장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관객들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했다. 3년 만에 개최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아스트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일본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공연 이후 멤버들은 계속해서 각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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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 영상 일주일 만 1000만뷰 돌파!!
YG 새 걸그룹 첫 번째 연습생 이벨리가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실력과 힙합 스웨그로 글로벌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YG NEXT MONSTER' 채널에 게재된 새 걸그룹 연습생 이벨리의 'Nosebleeds' 영상은 이날 오전 1시께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5월 28일 공개된 지 단 일주일 만으로, 구독자는 15만 명 이상이 유입됐다. 아직 데뷔조차 하지 않은 연습생인 점을 떠올리면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이례적.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블랙핑크, 차세대 글로벌 주자로 자리매김한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걸그룹에 쏟아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보게 한다. 실제 영상 공개 이후 이벨리의 완성형 퍼포먼스에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음악팬들은 탄탄한 래핑과 트렌디한 음색은 물론,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애티튜드와 러블리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만큼 데뷔 이후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앞서 YG는 차기 걸그룹을 4인조로 확정한 바 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로지 역량과 재능으로 대중의 평가를 받겠다는 승부수를 띄우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만큼 나머지 세 명의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벨리는 호주 출신의 15세 연습생이다. YG가 처음으로 공개한 차기 걸그룹 멤버로서 수준급 보컬·랩 실력은 물론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 역량을 두루 겸비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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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블랙핑크,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완전체 컴백 본격 시동!!
지난 주말 서울 모처에서 블랙핑크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모습들이 포착되며 이들의 완전체 컴백이 임박했음이 알려져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지난 6일부터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처음 알렸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조만간 블랙핑크의 신곡 소식을 발표해 드리겠다"고 약속한 대로 완전체 컴백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된 것. 약 2년 8개월 만에 알린 신곡 발표 소식인 만큼 전 세계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일정, 신곡 제목, 콘셉트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뮤직비디오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블랙핑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짐작하게 한다. YG 측은 "해외 유명 감독과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블랙핑크의 정체성과 음악적 색채를 총집약한 또 하나의 아이코닉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것"이라며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블랙핑크의 위상에 걸맞은 특별한 협업인 만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는 그간 발표하는 곡마다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겨왔다. 무엇보다 이들의 파급력이 팀과 솔로를 가리지 않고 나날이 막강해지고 있는 터라 이번 컴백으로 선보일 음악과 이를 통해 써내려갈 새로운 역사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블랙핑크는 7월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들은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으며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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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Echo’,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
방탄소년단 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2주 연속 오르며 글로벌 아티스트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3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7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22위를 기록해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음반은 ‘월드 앨범’(2위), ‘톱 앨범 세일즈’(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디지털 송 세일즈’ 1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는 각각 전주 대비 1계단 오른 4위와 6위를 차지했다.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솔로곡도 빌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리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글로벌 200’에서 전주보다 19계단 상승한 84위,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17계단 점프한 140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Who’와 ‘Seven (feat. Latto)’이 각각 49위, 72위에 자리했다.한편 2020년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수록곡 ‘00:00 (Zero O’Clock)’이 지난 2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정상에 올랐다. 진과 제이홉이 현재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 데뷔 12주년 기념 축제인 ‘2025 BTS FESTA’의 콘셉트가 ‘12시’(Twelve O’Clock)라고 소개하며 ‘00:00 (Zero O’Clock)’을 언급해 곡에 대한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재점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2개 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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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데뷔곡 ‘FEARLESS’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2억 뷰를 돌파했다.4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FEARLESS’ 뮤직비디오가 전날 오후 11시 27분 유튜브 조회 수 2억 회를 넘겼다. 이로써 이들은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에 이어 팀 통산 두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FEARLESS’는 뚜렷한 베이스 리프와 그루브 있는 리듬이 조화를 이룬 펑크 기반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욕심을 숨기라는 네 말들은 이상해 / 겸손한 연기 같은 건 더 이상 안 해” 같은 가사를 통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의지를 표현했다.뮤직비디오는 최고가 되겠다는 르세라핌의 담대한 포부를 담아냈다. 공중에 매달린 차에 걸터앉아 있거나 불꽃이 튀는 하늘로 거침없이 뛰어드는 등 멤버들은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FEARLESS’한 태도를 보여준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당당함이 돋보이는 가사, 세련된 연출미가 어우러진 이 영상은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르세라핌은 ‘FEARLESS’와 ‘ANTIFRAGILE’를 포함해 지금까지 유튜브에서 총 8개의 억대 뷰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이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와 수록곡 ‘Smart’, 그리고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 뮤직비디오가 각각 1억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한편 르세라핌은 데뷔 후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7~8일 일본 기타큐슈,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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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건강도시학교 1기’성공적 마무리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5일 보건소 건강키움터에서 주민들의 건강 역량을 강화하고 실천중심의 ‘건강도시 서포터즈’ 양성을 위한 ‘건강도시학교 1기’ 수료식을 끝으로 지난 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건강도시학교 1기’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서초구민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건강도시학교에서는 △건강도시 개념과 서초구 건강지표에 대한 전문 강의, △심폐소생술 실습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강의 △올바른 걷기자세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수료식 이후 진행된 건강도시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수강생의 94%가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강의 구성 및 실습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교육생 중 한 명은 “나의 건강뿐 아니라 내 주변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함께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한 수료생 18명에게는 ‘건강도시 서포터즈’로서 활동할 기회도 제공한다. 건강도시 서포터즈는 건강사업 홍보,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건강동아리 활동 지원 등 지역사회 건강 실천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건강도시 서포터즈 1기는 오는 11일부터 진행되는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건강도시학교 2기를 운영하며 새로운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더 많은 주민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도시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의 건강도시 서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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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AI 혁신 네트워크」공식 출범, 지역 중심 AI 생태계 구축 나선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5일, 엘타워에서 양재 AI 미래융합특구 활성화와 지역 중심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서초 AI 혁신 네트워크’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자동차, LG전자, KT, 서울대학교, KAIST, 숭실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대기업·대학·연구기관을 비롯해 AI 스타트업, 협회 등 공공과 민간, 학계 총 31개 기관이 참여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초 AI 혁신 네트워크’는 ▲AI 실증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AI 인재양성 및 주민교육 ▲AI 혁신을 통한 행정 혁신과 대민 서비스 향상 ▲AI 스타트업 성장지원 협력체계 구축 등 4대 핵심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운영협의회를 통해 주요 사업과 정책을 조정하고, 앞으로의 성과를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각 분야별 분과를 구성해 명확한 목표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단순한 논의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번 네트워크 출범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청년 인재 양성, 스타트업 육성, 주민 디지털 교육에까지 AI 기술을 접목해 나가려 한다. 이를 통해 행정에서의 AI 활용을 확대하고, 모든 주민이 AI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앞으로 ▲지역 맞춤형 AI 프로젝트 공모 ▲AI 전문 자격 교육 과정 ▲주민 대상 AI 특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AI 해커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AI 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AI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주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AI 기술은 더 이상 특정 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프라”라며 “서초 AI 혁신 네트워크가 지역과 산업의 가교역할을 하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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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농협중앙회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0일(화) 오후 1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와 쌀 소비 촉진 및 체육인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쌀과 쌀 가공식품의 소비 확대, 체육인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각종 캠페인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협력 분야로는 ▲국제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급식지원센터 운영 지원, ▲체육인 대상 아침밥 먹기 운동 추진 등이다. 특히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을 함께 펼칠 계획이며, 내년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는 쌀과 김치 등 농협 농식품을 지원 받아 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선수단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이날 협약식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쌀 전달식’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유승민 회장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은 경기력 향상의 기본이고, 균형 잡힌 식단은 세계무대 경쟁력의 바탕”이라며, “농협중앙회에서 지난 파리하계올림픽대회 급식지원센터에 쌀 1,540kg과 비건김치 400kg 등 식자재를 지원해주셔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종합순위 8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우리 쌀을 먹고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강호동 회장은 “쌀은 국민의 주식이자,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체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든든한 에너지원”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체육인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국민의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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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총 2회에 걸쳐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스포츠클럽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지정스포츠클럽 사무국장, 행정·회계직원, 지도자 및 시도체육회 관계자 등 약 3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클럽법(‘22.06.16. 시행) 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스포츠클럽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설명회, ▲스포츠클럽 회원 유치 및 관리 방안 교육, ▲세무 및 회계 실무 교육, ▲운동 처방 및 스트레칭 교육, ▲SNS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 교육, ▲USTORY연구소 김지윤 소장 특강 등으로 구성되었다.스포츠클럽 관계자 워크숍은 2023년 최초로 시작하여 올해 3년 차를 맞았으며, 총 2회(1회차: 6. 10.~6. 11. / 2회차: 6. 11.~12.)에 걸쳐 대상자별 전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 및 전문성을 향상하고 이를 통해 지정 스포츠클럽의 기능 확대 및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스포츠클럽 관계자와 시도체육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과제들을 나누고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어 중장기적으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