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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공항패션, 숨길 수 없는 스타일링 센스 ‘아이돌이야? 모델이야?’
Winner 남태현의 공항 패션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중국 팬 미팅 참석 차 인천 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남태현은 ‘신예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트랜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인천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남태현은 블랙 컬러의 롱코트와 슬랙스를 매칭해 겨울 패션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특히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된 카키 컬러의 에코백은 시크한 느낌에 빈티지한 느낌까지 더해 한층 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한 몫했다.
한편, 남태현이 소속된 남성 아이돌 그룹 위너는 중국 팬미팅을 시작으로 전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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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너스엔터테인먼트, 2015 신인배우 공개오디션 개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후너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효영)는 2015 신인배우 공개 오디션을 실시한다.
이번 2015 신인배우 오디션은 ㈜후너스엔터테인먼트만의 참신하고 개성 있는 신인 연기자 발굴을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1987년부터 2005년 사이 출생자로 성별,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이미 전속계약자 및 교육생 등 유사계약을 체결했거나 국내외 연예 활동 시 법적인 제재가 따르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다.
오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후너스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오디션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자는 양식에 맞춘 개인 프로필을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예심 및 본심 일정과 장소는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오디션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예심, 3차 본심, 4차 최종 심사 등 총 4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2차 예심에서는 1분 분량의 자유 연기 및 카메라 테스트, 3차 본심에서는 자유연기 및 지정 연기를 과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우선적으로 캐스팅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연기수업, 보컬 수업, 안무 수업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교육생 기간 동안 투자되는 모든 비용은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부담한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참신하고 가능성 있는 신인 배우들을 발굴키 위해 이번 오디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연기에 대한 꿈과 열정이 가득한 배우 꿈나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솔약국집 아들들’, ‘탐나는도다’, ‘버디버디’, 내 생에 봄날’ 등의 드라마를 통해 방송국 내에서 입지를 굳힌 제작사다. 지난해 6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거듭나면서 콘텐츠유통, 드라마제작, 연예인 매니지먼트 및 IT와의 접목을 통한 신 사업 분야로 사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의 2015 신인배우 공개오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hunusen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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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플래쉬 순수 감성 충만, 희망에너지 계속된다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지난 7일 음원발매 이후 힐링 걸그룹으로 인기 상승세 가운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이주 연속 9일 출연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플래쉬는 2일 방영된 KBS뮤직뱅크 컴백 첫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핫한 순항중이다.
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중국가요대항전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면서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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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변호사’ 오수진, TV조선 ‘법대법’ 합류 ‘관심 집중’
‘미녀 변호사’ 오수진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생활법률 버라이어티 ‘TV로펌 법대법’(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변호사군단에 새롭게 합류했다.
‘TV로펌 법대법’은 시청자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생활법률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생활법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수진은 박지훈, 양소영, 이인철, 임방글, 장진영, 최태형 등 국내 최고의 변호사군단에 합류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오수진은 지난해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 ‘미녀 변호사’로 화제를 모으며 세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항공대학교 홍보 모델을 활동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이다.
최근 진행된 ‘TV로펌 법대법’ 녹화에 참여한 오수진 변호사는 “‘TV로펌 법대법’은 평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던 프로그램이었는데,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알기 쉽게 법률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TV로펌 법대법’ 제작진은 “새로 합류한 오수진 변호사 덕분에 스튜디오 녹화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다”면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조형기, 이수나, 김한석, 최홍림, 신재은 등 ‘TV로펌 법대법’ 패널들은 하나같이 오수진 변호사의 뛰어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오수진 변호사는 ‘2015 전세대란 특급비법’과 관련해 급전세 악질 브로커에게 당하지 않는 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로펌 법대법’은 10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기존의 ‘법률 필살기’ 코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법률 정보를 전하는 ‘알면 쉬운 법, 법선생’ 코너와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법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찾아가는 출장로펌’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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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천정명, 고이석으로 다양한 모습 선보여 ‘주목’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극본: 이정아 / 연출: 이윤정 / 제작: 초록뱀미디어)의 남자주인공 천정명이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으로 완벽 변신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첫 방송된 ‘하트투하트’에서 ‘주목 받아야 사는’ 잘 나가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으로 분한 천정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등장부터 옥상에서 자살을 하려는 여자를 멋지게 구출하고 사람들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리를 자연스럽게 바꾸면서, “제가 왼쪽 얼굴이 좀 잘 나오거든요.”라면서 능청 떠는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어 미모의 아나운서와 데이트를 하면서 로맨틱한 삼페인과 목걸이를 선물하면서 완벽한 로맨틱남으로 변신해 많은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천정명은 전작에서 보여준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해 로맨틱남으로 변신하며 이번 ‘하트투하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극 중 병원에 상담을 온 박만동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경찰서까지 가게 된 고이석은 인생 최대의 위기에 빠지게 되지만, 그 위기의 순간 차홍도(최강희 분)가 등장한다. 이렇게 인생의 최대 위기 속에서 만난 이석과 홍도의 만남이 앞으로 어떠한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을 연애 세포를 자극할 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tvN 금토 드라마 ‘하트투하트’는 대인기피증으로 헬멧과 할머니 변장이 아니면 밖에 나갈 수 없는 여자주인공 차홍도와 그녀를 만나 인생이 제대로 꼬여버린 주목 받아 마땅하고 그래야만 존재 가치를 느끼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의 치료를 방자한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로, 2015년의 tvN 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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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킬미, 힐미’에서 미스터리한 미녀로 특별한 등장
가수 간미연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에서 연기자로 첫 등장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첫 방송을 시작한 ‘킬미, 힐미’에서 연기자로 첫 등장한 간미연은 남자주인공 도현(지성 분)의 심리치료 중 등장했다. 미국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고 있는 도현에게 미모의 한국인 여성이 다가와 말을 시킨다.
미스터리한 미녀로 첫 등장한 간미연은 끈적끈적한 말투로 “안녕? 오늘은 젠틀하네?”하면서 말을 건넨다. 이어 대답이 없는 도현에게 다시 한번 “난 어제처럼 섹시한 게 더 좋은데” 라면서 알 수 없는 말을 하자, 도현은 작게 입을 가리며 “저기… 실례지만…누구…..”라는 답을 한다.
어이없는 답에 싸늘해진 미녀는 앙칼지게 앞에 놓인 물 잔을 도현에게 뿌리고 가버린다. 또한, 미스터리한 미녀는 도현을 밧줄에 묶어 물고문을 하며 응징하는 무서운 모습까지 보여줬다.
미스터리한 등장에 임펙트 있는 연기 신고식을 치른 간미연은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로맨스를 로맨틱 힐링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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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 ‘킬미, 힐미’에서 정신과 의사 버럭박선생 캐릭터로 등장
배우 이시언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에 버럭 박선생 캐릭터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7일 첫 방송을 한 ‘킬미, 힐미’에서 병원에서 회진을 돌던 중 허숙희 환자가 침대에 없는 걸 발견하고 석호필(고창석 분) 앞이라 긴장한 박선생(이시언 분)은 오리진(황정음 분)에게 “뭐야 어떻게 된 거야?”라면서 이야기하자, 리진 또한 덜덜 떨면서 허숙희 환자가 남긴 쪽지를 읽기 시작한다. “이곳은 나와 어울리지 않아요. 가슴 떨리는 뮤직과, 반짝이는 조명, 오직 댄스로 만 대화를 나누는 파라다이스로 난 지금 떠납니다. 부디 날 찾지 말아주시길”
불안해진 박선생은 버럭하며 “오선생! 너 이자식, 대체 환자 관릴 어떻게 하는 거야? 당장 찾아와, 당장!!!”이라며 소리치면서 얼른 석호필을 따라나간다.
전작 SBS ‘모던파머’에서 보여준 짝사랑에 빠진 시한부와는 달리 전문직 의사 박선생으로 완벽 변신하면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 줄 것으로 보인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앓는 재벌 3세와 정신과 의사의 로맨스를 로맨틱 힐링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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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희성, ‘하이드 지킬, 나’ 캐스팅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곽희성이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극본 김지운.연출 조영광)에 캐스팅되며 2015년의 산뜻한 스타트를 알렸다.
곽희성의 소속사 래몽래인 측은 8일 “곽희성이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성석원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곽희성이 맡은 성석원역은 구서진(현빈 분)의 수행경호팀장으로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아들 때문에 구회장이 붙인 은밀한 경호원이다. 큰 키와 덩치로 보는 이를 압도시키는 비주얼의 소유자면서, 서진의 위급 시를 대비해 24시간 경호하고 있다.
이에 곽희성은 소속사 래몽래인을 통해 “존경하는 선배 배우 분들과 함께 이런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돼서 영광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맡은 석원이란 캐릭터가 아주 매력 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고 해보고 싶었던 캐릭터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천사 같으신 조영광 감독님과 스태프 덕분에 매번 촬영하러 갈 때 설레는 마음이고 현장도 너무 즐겁습니다. 4개월동안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대박 작품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맡은바 최선을 다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라며 캐스팅 소감을 남겼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곽희성은 2012년 TV조선 ‘한반도’를 통해 배우로 변신하며,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결혼의 여신’ ‘사랑은 노래를 타고’ ‘비밀의 문’ 등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곽희성이 성석원 역으로 캐스팅된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한 남자 하이드,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달콤 발랄한 삼각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로, 현빈, 한지민, 성준, 혜리가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하이드 지킬, 나’는 오는 2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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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홍상수 감독 신작 캐스팅
배우 고아성이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를 통해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과 첫 호흡을 맞춘다.
지난 6일 정재영, 김민희, 유준상이 출연을 확정하면서 화제가 됐던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에 고아성이 합류하면서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홍상수 감독의 이번 신작 영화 역시 즉흥적이고 독창적인 홍 감독의 기존 영화 작업 방식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줄거리와 갈등 구도 역시 공개되지 않은 상황. 제목과 캐릭터 역시 공개되지 않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고아성은 영화 ‘설국열차’를 통해 전세계 영화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헐리웃에 진출했고, 귀여운 소녀에서 우아한 아시아의 여인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영화 ‘오피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쉴 새 없이 차기작을 결정하며 배우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배우 고아성의 무표정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홍상수 감독과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고아성이 캐스팅된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는 1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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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역발상 광고러브콜에 드디어 응답, 김준현 광고모델 선정"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영단기(eng.dangi.co.kr)가 코코크리에이티브 소속 개그맨 3인방의 광고러브콜에 응답해 화제이다.
지난해 12월 말 코코크리에이티브의 인기 개그맨 뚱뚱 3인방인 김준현-김지호-유민상은 영단기를 겨냥해 자신들의 동영상을 제작해 올린 바 있다. 인기 프로그램인 JTBC ‘마녀사냥’을 패러디해 올린 이 동영상은 이들 세 명이 연신 ‘토익 900점’을 외치면서, 마지막에는 ‘토익 대세 영단기 광고 좀 주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흔들며 대놓고 광고를 달라고 요구하는 내용이다.
기업이 먼저 광고모델을 선정하는 것과 반대로 연예인이 직접 광고주에게 광고요청을 하는 역발상의 컨셉으로 영상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영상이 SNS에서 연일 화제가 되면서 영단기 담당자에게도 알려지게 됐고, 이에 영단기가 이들의 요구에 응답해 2015년 새해 첫 광고모델로 김준현을 전격 선정하기에 이르렀다.
영단기는 광고모델 선정에 이어, 광고촬영 역시 논스톱으로 진행했다. 6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의 컨셉은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였던 ‘네 가지’를 연상시키는 것으로, 김준현 특유의 숨가쁜 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노력해도 쉽게 오르지 않는 토익점수를 치킨과 피자에 비유하면서 집게손가락을 입에 넣어 ‘뽁’하고 소리 내는 특유의 개인기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준현의 자연스러운 연기 덕에 NG없이 촬영이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영단기의 최선준 본부장은 “우리나라 최고의 대세 개그맨들이 영단기를 선택해 오히려 고맙게 생각한다. 대세가 대세를 알아본 것 같다”면서, “영단기 역시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에 동감하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코코크리에이티브 소속 개그맨들의 마인드와 잘 맞아 그들의 러브콜에 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 본부장은 이어 “에스티앤컴퍼니가 젊고 진취적인 교육기업인만큼 이번 광고모델 선정처럼 올해도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영단기의 김준현 편 광고는 빠르면 이번 주 내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영단기는 압도적인 강의력과 컨텐츠로 토익시장을 리딩하는 교육브랜드로, 20대의 감성을 정확히 파악한 마케팅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온라인교육-외국어 및 외국어학원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31일에는 강남역의 명물로 떠오르고 있는 영단기 시계 앞에서 2015년을 맞은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신년 카운트다운 관련 영상도 SNS에서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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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빛나는 촬영 인증샷으로 ‘새해 인사’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난해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오연서의 무결점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오연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촬영 중으로 보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극 남장 분장의 근접 촬영에도 대세스타의 미모를 그대로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는 인증샷에서 오연서는 “촬영 중 맛있는 간식 #포카칩 #스윗치즈맛”이라면서 드라마 촬영 중에 소소한 먹거리로 즐거움을 찾는 모습이다.
오연서는 최근 MBC 월화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고려 왕건의 왕자 왕소(장혁)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오연서)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스 사극 드라마이다.
그 동안 드라마를 통해 통통 튀는 신세대 매력을 보여 온 오연서는 젊은 여성층 사이에 워너비 스타일로 관심의 대상이 돼 오고 있다. 약 7만명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연서의 인스타그램(ohvely22)은 촬영 이모저모, 꾸미지 않은 일상 패션, 관심사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날 공개한 인증샷에 팬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빨리 보고 싶어요’ ‘이쁘다’ ‘미소년처럼 나왔어요’ ‘포카칩 중에 젤 맛있는 맛인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인증샷 속 오연서가 촬영 중 즐기는 맛있는 간식은 오리온의 신제품 ‘포카칩 스윗치즈맛’으로 100% 생감자칩에 체다치즈의 부드러움과 페타치즈의 고소한 맛, 블루치즈의 풍부한 향이 어우러진 진한 치즈 맛으로 대세과자로 떠오르며 과자 열풍을 이끌고 있다.
지난 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왔다! 장보리’의 장보리 역으로 180도 연기변신에 성공한 오연서가 새해 ‘빛나거나 미치거나’로 어떤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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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주상욱 오피스룩, 강렬한 컬러가 포인트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에서 태희 역으로 열연 중인 주상욱의 패션이 화제이다.
특히 지난 4일에 방송 된 19회에서는 주상욱의 트렌디한 오피스 룩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날 주상욱은 셔츠와 타이 그리고 코트로 완벽한 오피스 룩을 보여줬다. 하지만 평범한 오피스 룩에 그치지 않고 버건디 컬러의 코트를 착용하여 임팩트 있는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주상욱의 버건디 코트는 이태리 남성 명품 브랜드 ‘알레그리’ (allegri)의 제품으로 컬러감과 클래식한 라인이 돋보이며, 울 소재로 제작돼 신축성과 착용감 또한 뛰어난 아이템이다.
한편, 지난 4일에 방송 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19회에서는 사라 역의 한예슬이 스스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과거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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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황정음, SNS 속 남다른 패션감각 ‘귀여움 주의’
배우 황정음이 지난 3일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황정음은 “킬미힐미 촬영중”이라는 말과 함께 애교 넘치는 포즈와 배우들과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촬영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턴이 가미된 니트와 스키니진, 그리고 심플한 모노톤의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한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정음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트에 상반되는 화이트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놈코어룩을 패션 연출했다.
황정음의 SNS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완전동안~!! 캐쥬얼하게 입으니깐 더 예뻐요♡♡’ ‘우왕 언니 너무 예뻐요❤운동화 어디거에요~??’ 등 벌써부터 그녀만의 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여의사 오리진 역할로 출연해, 차도현(지성)과의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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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고윤, 싱글 남녀의 ‘겨울 독거 패션’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tvN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를 통해 ‘먹방 여신’으로 거듭난 배우 이수경과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강기찬 역으로 호연중인 신인 배우 고윤이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홀로 사는 집에서도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일명 ‘독거패션’ 컨셉의 화보에서 배우 이수경과 고윤은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남녀로 분해 부엌, 침실, 욕실 등에서 외출복으로도 손색 없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수경은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베이지컬러의 니트재킷과 울 소재의 양말로 따뜻한 겨울패션을 완성했다. 고윤은 빈티지한 회색 컬러의 티셔츠와 숄칼라 울 가디건, 격자 프린팅 팬츠를 매치한 경쾌한 패턴룩을 선보여 각각 싱글남녀의 독거패션으로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
한편, 두 남녀의 스타일리시한 싱글 ‘룩’을 담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고윤은 이승기, 문채원, 정준영, 리지와 함께 출연한 영화 ‘오늘의 연애’를 통해 오는 15일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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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피노키오’ 박신혜, 촬영장 출근길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5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박신혜 촬영장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이른 아침에도 빛이 나는 상큼한 미모로 눈길을 모은다. 극중 진실을 쫓는 사회부 기자 역할에 맞게 톤 다운된 매니쉬한 룩과 함께 대본을 소중하게 지니고 있는 모습에서는 ‘피노키오’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오롯이 묻어난다. 박신혜는 연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에서도 밝은 웃음과 함께 촬영장 스태프들까지 살뜰히 챙기면서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촬영장에서도 기자 포스 물씬’ ‘대본 보는 모습도 매력 있어’ ‘박신혜 출근길, 피곤해 보여도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피노키오’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면서 극의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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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과 청순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김남주 화보 ‘공개’
김남주 화보가 공개 됐다.
5일 ‘스타일 조선일보’ 를 통해 배우 김남주의 화보가 공개 됐다.
새해 첫 화보이자 오랜만의 근황을 공개함으로써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화보 속 김남주는 바람에 흩날리는 듯한 내츄럴한 헤어스타일과 고독을 머금은 눈빛연기로 카메라를 사로 잡았다. 특히 20대 못지않은 각선미를 노출시켜 한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은 김남주 만의 섹시미를 강조 했다. 또한 매 화보 컷 마다 ‘까르띠에’ 시계와 쥬얼리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김남주의 고혹스런 모습이 담긴 이번 화보는 스타일 조선일보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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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새, SBS ‘지역이 희망입니다’ 리포터 진행
90년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이자 중고 신인 트로트가수로 데뷔한 ‘조은새’가 금일 SBS ‘지역이 희망입니다’ 광주편에 리포터로 데뷔했다.
90년대 걸그룹‘파파야’로 데뷔한 후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인정받았던 조은새는 최근 긴 공백기를 거쳐 트로트곡 ‘비비고’를 들고 컴백했으며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한편 이날 리포터 데뷔에 대해 소속사 ‘D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조은새는 열정이 살아있는 가수다. 꿈을 이루기 위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면서, “가수로의 길을 가기 위해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모든 방송에 장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겠다. 리포터와 가수로 종횡무진하는 ‘조은새’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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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힐링돌 플래쉬, 네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
걸그룹 플래쉬 (FlaShe)가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싱글 타이틀 곡인 ' My Day'로 첫 공중파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 My Day는 변화가 아닌 플래쉬의 고유의 색깔인 ‘희망에너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앨범으로,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설레임과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특히 플래쉬는 희망돌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지난 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4 LA한인축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Pop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으면서 자극적이고 획일화 되어가는 한국 가요계에 꿈과 희망이라는 보다 의미있는 가치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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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토토가’ 이본, 리즈시절 못지 않은 미모 자랑
지난해 12월 27일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을 통해 이본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까무잡잡한 피부로 ‘까만 콩’ 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던 이본은 90년대를 대표하는 핫 아이콘이었다. 그 당시에는 없던 독특한 외모와 세련된 패션센스로 많은 대중을 사로 잡은 이본은 이날 방송에서도 역시 90년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숏 커트에 어울리는 시크한 블랙 코트를 입고, 내추럴한 그레이 머플러로 스타일링 하였다. 그리고, 광택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그레이 백으로 세련된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토토가’에서 이본이 착용한 가방은 국내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인 ‘로사케이’의 마티나 백 그레이 컬러로 알려졌다.
한편, ‘토토가’특집에는 90년대 최고 가수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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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환, 엄마 ‘이혜원’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모자룩 선보여
이혜원 안리환 모자의 달달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는 SK네트웍스에서 전개하는 ‘타미 힐피거 키즈 (Tommy Hilfiger Kids)’ 의 뮤즈인 ‘안리환’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엄마 이혜원과 함께 스타일리쉬한 모자룩을 선보이는 ‘메종 (Maison)’의 1월호 화보 비주얼이다.
아메리칸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타미 힐피거 (Tommy Hilfiger)’ 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은 아프리카 사파리를 테마로 꾸민 세트장에서 안리환의 모험심과 동심 가득한 표정을 재미있게 담아 냈다. ‘엄마와 함께 떠난 탐험 여행’을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안리환은 ‘타미 힐피거 키즈’ 제품을, 엄마는 ‘타미 힐피거 여성’ 제품을 착용해 스타일리쉬한 신학기 모자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타미 힐피거 키즈에서 출시한 책가방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안리환의 베스트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아빠어디가’ 에도 착용하고 나와서 화제가 됐다.
열기구에 올라타 망원경으로 내려다보는 장면, 대형 종이비행기 옆에서 솜으로 만든 구름을 만지는 장면 등이 안리환의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잘 어우러져 보는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번 화보는 메종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