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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채린 작가 네이버 웹툰, ‘우리, 헤어졌어요’ OST Part 2 발표
YG의 대표 아이돌 2NE1 산다라 박과 위너 강승윤이 동명의 웹드라마에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류채린 작가의 네이버 웹툰 ‘우리, 헤어졌어요’의 OST Part 2 ‘난 모르는 그대’가 10일 발표됐다.
SBS 스타킹에서 ‘Let it go’를 열창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가수 은가은이 참여한 Part 1 ‘우리의 거리’에 이은 두 번째다.
동거하던 오래된 연인이 헤어지게 되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달달하고 상큼하게 그리고 있는 류채린 작가의 ‘우리, 헤어졌어요’는 연재 초기부터 조회수 상위에 랭크 되며 아직까지도 그 인기를 더해 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우리, 헤어졌어요’ 웹툰 OST는 기존 웹툰 OST와는 다르게 Part1,2,3 등 시리즈로 발표되며, 웹툰의 에피소드와 등장 인물간의 시선에 맞춰 독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월간 윤종신, 월세 유세윤을 뛰어넘는 주간 음원발표로 음악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위켄드 다이어리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의 관계, 일상에서 서서히 빗겨나가는 남녀주인공 노우리, 지원영의 심정을 남자주인공 지원영의 밴드이름인 ‘난 모르는 밴드’에 착안해 곡 제목으로 표현했고, 실제 인디밴드의 라이브 무대를 보는 것 같은 사운드에 빈티지하고 심플한 사운드가 감상 포인트이다.
점점 스토리 될수록 이후 각자의 운명들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는 '우리 헤어졌어요'의 OST Part2 ‘난 모르는 그대’는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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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초절정 동안미모로 '스쿨룩' 완벽 소화.
MBC 수목 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동안 미모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희선의 패션이 화제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앵그리맘'은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김희선이 연기력 호평을 받으면서 극의 중반부로 접어들며 극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드라마 '앵그리맘' 7, 8회에서 김희선은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스쿨룩'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 했다. 그녀는 체크 패턴의 교복 치마에 화이트 컬러의 니삭스를 착용해 탄탄한 각선미를 강조했고, 비비드하고 컬러풀한 백팩을 매치해 발랄함과 러블리함을 더했다.
그녀가 착용한 백팩은 모두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의 스테디 셀러인 'Domo Arigato’ (도모 아리가토)' 제품이다.
한편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 나가는 내용을 담는 드라마다. 김희선의 연기 변신이 호평을 받고 있고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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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바비, ‘쿨섹시 커플 샤워댄스’ 공개
2015년 대세남녀로 손꼽히는 배우 강소라와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바비가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www.thesprite.kr) 광고 촬영현장에서 뜨거운 더위에 지치고 답답한 순간을 상쾌하게 날려버릴 ‘스프라이트 샤워 커플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013년 글로벌 Clear Sparkling Soft Drink 음료 판매량 기준 / 출처:CANADEAN)
오는 10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강소라-바비의 촬영현장 스틸컷은 청순한 매력에 볼륨감있는 명품 몸매를 소유한 강소라와 앳된 외모에 박력있는 퍼포먼스로 데뷔 전부터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바비가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차별화된 쿨섹시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활동 분야가 다른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 특유의 털털한 성격과 누나들의 마음을 녹이는 바비의 상쾌한 눈웃음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바비가 달려오는 강소라를 한 손으로 안으면서 연하남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장면에선 NG가 끊이질 않았고, 계속해서 이어진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촬영이 아닌 시간에도 손을 건네 일으켜 주거나 서로를 배려하는 등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스틸컷 중 현장에서 가장 화제가 된 컷은 강소라와 바비가 도심 한복판에서 분사되는 물줄기와 함께 스프라이트를 마시며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이다.
강소라는 크롭탑과 핫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게 뻗은 늘씬한 다리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고, 바비는 물에 젖은 흰 나시티 사이로 선명하게 드러나는 복근으로 소년과 남자 사이의 아찔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강소라와 바비는 직접 음악을 선곡하고 신나는 노래와 춤을 한바탕 즐기는 모습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텝들도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전언이다.
상쾌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로 환상 케미를 선보일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쿨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인 강소라와 바비가 무더위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구조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는 4월 말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돗’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고,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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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신곡 ‘FM’ 해외 커버댄스-리액션 영상 ‘봇물’
크레용팝의 신곡 ‘FM’에 대한 해외 반응이 뜨겁다.
크레용팝이 지난달 27일 1년 만에 신곡 ‘FM’을 발표하고 컴백한 가운데 세계 각지의 해외 팬들은 유튜브를 비롯해 각종 동영상 사이트에 ‘FM’ 커버댄스 및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된 영상 속에서 세계 각지의 해외 팬들은 저마다의 개성으로 크레용팝의 무대 의상까지 직접 제작해 입고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내 크레용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해외 팬들은 이번 ‘FM’ 뮤직비디오 속에 삽입된 CG 효과를 따라한 듯 커버영상에 다양한 편집효과를 줘 재미를 더했다.
팬들이 직접 제작한 리액션 영상 속에는 폭발 장면, CG 장면, 악당과의 결투 장면 등 기존 K-POP 걸그룹 뮤직비디오에서 보지 못했던 장면들을 접할 때마다 감탄사를 내뱉으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레용팝 신곡 ‘FM’을 사랑해주시는 국내외 팬들이 많아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K-POP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도 크레용팝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셉트와 뮤직비디오를 보고 신선한 느낌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9일 오후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FM’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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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현빈 VS 반전현무의 슈트핏 대결의 승자는 과연?
슈트킹 현빈과 그에 맞서는 도전자 전현무의 슈트빨 대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로가디스는 9일 현빈에 대한 전현무의 무모한 도전 ‘현빈VS현무, 슈트는 빨이다!’ 스마트슈트 대결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결에는 로가디스 스마트슈트의 현빈 편과 전현무 편의 영상 대결로 그들의 상황별 슈트 생활을 비교해 현빈의 멋스러운 모습부터 전현무의 유쾌한 매력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현빈 VS 현무 영상을 보고 둘 중 마음에 드는 모델에 투표 후 SNS에 공유하면 일부에게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고, 이벤트 종료 후 승자 모델에 투표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로가디스 스마트슈트 교환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승자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슈트빨은 현빈이 갑인 듯’, ‘대세남 전현무에게 한 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로가디스 ‘현빈VS현무, 슈트는 빨이다’ 스마트슈트 이벤트 페이지에서(www.rogatis-smartsuit.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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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군조, 드디어 두 아이 아빠 됐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감성 퍼포먼스 그룹 ‘울랄라세션’의 멤버 군조가 7일 득남 소식을 전하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군조는 지난 2011년 결혼 후, 슬하에 5살배기 첫째 아들을 두고 있다. 군조의 소속사인 울랄라컴퍼니는 이날 군조의 득남 소식과 함께 당초 알려진 예정일보다는 조금 이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군조는 “첫 아이와 또 다른 기쁨을 느낀다. 기쁨이 두 배가 됐다.”며 “두 아이의 아빠로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과 함께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아내를 향한 감사를 전했다.한편, 군조의 득남 소식을 접한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기쁨을 함께하며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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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감각 女 신세경, ‘런닝맨’서 입은 봄 재킷 어디 제품?
최근 방영된 런닝맨에서 배우 신세경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이 입은 봄 재킷이 SNS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신세경, 윤진서, 박예진이 함께 한 ‘그녀를 믿지 마세요’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런닝맨에 출연한 신세경, 윤진서, 박예진은 기존 멤버인 송지효와 ‘여자 동창생’ 팀을 이뤄 다른 멤버들에게 운석을 들키지 않는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은근 애교’ 신세경, ‘엉뚱 매력’ 윤진서, ‘자연스러운 예능감’ 박예진 등 여자 게스트 3인방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덩달아 이들이 런닝맨 남성 멤버들과 커플룩으로 착용한 봄 재킷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여성 게스트들이 착용한 재킷은 이젠벅의 2015년 S/S 신상품 ‘옐로우스톤 와펜 재킷’으로, 미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와펜 장식과 지도 프린트 안감 등 재미요소와 디테일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내추럴한 컬러를 믹스해 기존의 아웃도어 재킷과 차별화했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아웃도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다. 이젠벅의 광고 모델 서인국과 박민영이 TV 광고 속에서 착용해 화제가 되면서 조기 완판돼 추가 리오더를 진행한 바 있다.
이젠벅 관계자는 “이번 특집에서 런닝맨 출연진들이 입은 이젠벅의 ‘옐로우스톤 와펜 재킷’은 감각적인 와펜 장식과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이 특징”이라면서, “요즘처럼 바깥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언제 어디서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도 만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개그우먼으로 성공해 런닝맨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 런닝맨 출연진인 유재석, 송지효, 개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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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패션, 럭셔리+트렌디 ‘완벽 캐치’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의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이 화제다.
극 중에서 흥미로운 갈등을 전개 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백지연은 매 회마다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럭셔리 룩’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에서는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네이비 컬러의 투피스로 심플&모던한 럭셔리 룩을 완벽 표현 했고,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그린 컬러의 자켓과 스커트로 재벌녀의 패셔너블한 포스를 마음껏 발산 했다.
셔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를 연출 한 스타일링에서는 우아한 이미지를 한껏 더하며,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그녀의 극 중 캐릭터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극 중 백지연의 스타일링에 대해 누리꾼들은 ‘패션 센스 있는 사모님이네’, ‘저 자켓 어디 꺼?’, ‘나도 저렇게 옷 입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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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화보 통해 본 2015 SS 패션 트렌드, ‘패셔니스타’ 위한 필수조건
완연한 봄 자락에 들어섰다. 봄을 맞은 지금, 트렌드를 이끄는 패셔니스타들의 패션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얼마 전 종영된 ‘전설의 마녀’를 통해 흥행퀸으로 자리매김한 한지혜는 최근 공개된 화보를 통해 2015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지혜 화보를 통해 올 봄 패션 트렌드를 살펴보자.
# 변치않는 트랜드 컬러 '블랙&화이트'
올해는 깨끗하고 청초한 화이트 컬러가 대세 컬러로 등장한 만큼 한지혜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원피스에 동일한 컬러감의 삭스, 그리고 심심하지 않은 룩을 위해 슈즈에 포인트를 주어 여성스러운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완성했다.
반면 루즈핏의 화이트 컬러 블라우스에 블랙팬츠를 매치에 모던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블랙&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화이트 & 블랙 컬러의 아이템은 클래식하거나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휘할 수 있다. 디테일이 더해진 오버사이즈의 재킷에 여유로운 핏의 팬츠를 함께 매치해 세련된 룩으로 완성할 수 있다.||# 대세는 놈코어 스타일
지난해 놈코어 열풍이 2015 SS 시즌에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놈코어 트렌드 특성에 맞게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 함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좀 더 경쾌하고 엣지를 더해 세련미를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특징이다
한지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스타일리쉬함까지 동시에 잡은 한지혜표 놈코어 패션을 선보였다. 한지혜는 카모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자켓에 미디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요소를 더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자켓 하나만 착용하는 봄 패션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어도 시크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모던한 스타일링 보다는 올 봄 누구보다 더 화려하게 변신하고 싶다면? ||# MIX & MATCH
이번 DKNY SS15 컬렉션은 ‘뉴욕 국가(New York Nation)’를 테마로, 뉴욕의 컬러, 문화 그리고 창조성을 기념하고자 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지속적으로 시크한 스트리트 감성을 모던함과 믹스해 스포티브하게 제안하되, 브라이트한 칼라의 미묘한 칼라 코디네이션과 볼드한 지오메트릭 프린트, 유니크한 레이어링과 위트있는 실루엣 프로포션 등 다채롭고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미디 스커트 위에 롱&린한 튜닉을 레이어링 하거나, 섹시한 튜브 미디 스커트 위에 과장된 박스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겹쳐 입고 그 위에 크랍 탑을 함께 코디하며 보다 FUN하고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한지혜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과감한 MIX&MATCH 스타일링, 이 두 가지 매력을 선보인 브랜드 DKNY 2015 SS로 올 봄의 무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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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빈폴액세서리 여름 광고 촬영 ‘팔색조 매력’ 뽐내
빈폴액세서리의 홍보대사 ‘수지’가 빈폴액세서리 여름 광고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매년 미(美)의 기준을 새롭게 갱신하는 수지가 광고 촬영장을 환하게 비치면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광고 촬영 속 수지는 애교 섞인 새침한 표정부터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까지 뽐내며,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반전매력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여름 시즌 차별화된 액세서리의 스타일링을 전수하며, 가방을 포인트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패션 팁을 제공했다.
수지는 오렌지 컬러 클러치를 꼭 껴안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화이트 재킷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우아한 여신 포스를 자아냈다.
또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클래식한 크로스백을 매치, 시크한 차도녀의 느낌을 풍기는 등 액세서리를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스타일링의 길을 제시했다.
수지가 여름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보인 빈폴액세서리 헤릿백–럭키백–숄더백–클러치는 전국 빈폴액세서리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지의 인스타그램 속 4가지의 빈폴액세서리 백은 수지의 ‘허그클러치’ ‘시크헤릿백’ ‘무릎럭키백’ ‘예쁨숄더백’ 으로 불리며 여성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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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변요한,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의 ‘커플 모델’ 발탁
떠오르는 청춘 스타, 강민경과 변요한이 엔프라니㈜(대표이사 배석덕)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 엔프라니와 함께 로드샵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커플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엔프라니는 아이돌 모델을 내세우는 다른 뷰티 브랜드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청춘 스타 두 명을 커플 모델로 기용, 브랜드 이미지에 변신을 꾀했다.
고급스런 이미지의 엔프라니와 트렌디한 로드숍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각양각색 매력으로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는 강민경, 변요한을 통해 폭넓은 팬 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 스타로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강민경은 국내는 물론 중화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홀리카 홀리카의 글로벌 뮤즈로도 활약한다. 최근 드라마 ‘구여친클럽’의 주연 출연을 확정 지으면서 새로운 로코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변요한은 첫 번째 화장품 광고 촬영임에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상대 모델인 강민경과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강민경과 변요한은 홀리카 홀리카의 베스트셀러인 ‘알로에 99% 수딩젤’ 광고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브랜드 활동을 선보인다. 또한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을 한껏 발휘하면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김성수 엔프라니 마케팅실 상무는 “강민경과 변요한이 평소 보여주는 팔색조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사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잘 나타낼 수 있을 거라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두 대세남녀의 만남이 시너지가 되어 브랜드 모델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브랜드의 성장에도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는 4월 중 광고와 온라인 영상 등에서 새로운 두 모델, 강민경과 변요한의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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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영, 첫 음원 ‘버티고’ 7일 정오 발표
이효리, 최지우, 유선 등의 매니저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트로트 가수 허민영이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된 이후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허민영은 7일 정오 디지털 싱글앨범 ‘버티고’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허민영의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버티고’는 ‘봉선화 연정’, ‘무조건’, ‘황진이’, ‘뿐이고’ 등을 작곡한 트로트 히트메이커 박현진의 곡이다.
기존의 트로트 디스코풍의 리듬에 브라스와 6인조 오케스트라 연주가 가미된 풍성한 리얼 사운드의 세련된 멜로디가 특징으로, 후렴부분에 반복되는 ‘버티고’라는 가사는 힘든 삶 속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줄 수 있는 메시지로 대중들의 마음을 강하게 파고든다.
한편,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주름살’로 연예계에 데뷔한 허민영은 디지털 싱글 ‘건배건배’, ‘오빠간다’ 등을 통해 ‘트로트 계의 싸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인 그는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 ‘드림하이2’, ‘울랄라 부부’ 등에 출연하면서 감초 배우로도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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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남성복 지오지아(ZIOZIA) 팬사인회 개최
남성의류브랜드 지오지아(ZIOZIA)는 지난 3일 배우 김수현과 함께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강남 신논현역에 위한 지오지아(ZIOZIA)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진행된 행사로 전속모델 김수현의 초청과 함께 사전 고지부터 행사 당일까지 한국은 물론 중국 현지에까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김수현은 봄 시즌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지오지아(ZIOZIA)의 스타디움 점퍼와 그래픽 티셔츠, 그리고 청량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선보였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날 김수현이 착용한 스타디움 점퍼는 팬사인회 후 동일 제품에 대한 팬들의 문의로 폭주해 현장에서 바로 품절 됐다고 전했다.
현장의 브랜드 담당자는 “행사장 도착 후 가장 먼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그는 팬사인회 중에도 한명 한명 악수를 청하고 아이컨택을 하는 등 팬들에 대한 남다른 배려가 돋보였다.”면서, “팬사인회 중 김수현의 밝은 웃음과 팬들과의 스스럼없는 하이파이브에 현장은 종종 함성과 환호성이 가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우 김수현은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KBS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서수민 윤성호)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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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식,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동주가의 호족장 백충현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광식이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광식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공개된 4장의 사진에는 동주가의 호족장 백충현으로 완벽 변신하며 칼을 닦고 있는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심각한 표정과 칼을 다루는 모습으로 백충현역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케 만들고 있다.
배우 김광식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동주가의 호족장 백충현역으로 왕건시해 주모자 중 일인으로 활약을 펼치면서 인상 깊고 섬세한 연기로 극의 활력소를 불어넣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식은 소속사를 통해 “겨울에 시작한 촬영이 어느덧 봄이 되니 끝났습니다. 그동안 백충현으로 살면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고생한 배우, 스텝분들 너무나 감사 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면서 종영소감을 남겼다.
한편, 배우 김광식이 출연 중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7일 24회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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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랑해’ 허이슬, 대본 인증샷 공개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 ‘양미자’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1회에 첫 장면에 앞서 허이슬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서 공개된 2장의 사진 속에 허이슬은 극 중 양미자로 변신해 대본을 들고 단정하면서도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단정하게 반묶음한 머리와 잡티 없는 무결점 피부가 눈에 띈다.
배우 허이슬은 극 중 윤대호(안내상 분)의 첫 사랑이자 동락당의 식모의 딸인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며 사랑하는 남자와 그 집안에서 매몰차게 버림받고 복수를 꿈꾸는 모습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1회 방송에서 미자(이응경 분)가 복수를 꿈꾸게 되는 회상 장면에 첫 등장한 젊은 미자(허이슬 분)는 대호의 사랑으로 순임에게 엄마와 함께 동락당에서 버림을 받으며 처절하게 외면당하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주며 분노와 슬픔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한 최지영 PD와 KBS’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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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장미희, 고품격 럭셔리 스타일 화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2회 연장을 확정한 주말 인기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고연화 역으로 열연중인 장미희 패션이 연일 화제이다.
매 드라마마다 ‘장미희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녀는 고급스럽고 기품 있는 스타일로 중년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아왔다.
이번 ‘장미빛 연인들’에서도 예외 없는 그녀만의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중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5일 방송된 ‘장미빛 연인들’ 50회에서 장미희는 연핑크 니트 탑과 가디건을 톤온톤으로 스타일링 했다. 가디건의 머플러 디테일로 가내에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잃지 않았다. 이때 착용한 가디건과 니트는 모두 닥스 레이디스(DAKS LADIES) 제품이다.
한편, 이날 ‘장미빛 연인들’에서는 차돌(이장우)의 친모가 연화(장미희)라는 것이 밝혀진 가운데 과연 행복한 결말로 이어질지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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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가방 화보, 눈빛 하나로 올킬
손담비가 최근 공개된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콕에서 진행된 화보 속 손담비는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살린 누드 스모키 메이크업에 브라운 컬러의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그녀 특유의 고급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는 세련된 의상과 이색적인 가죽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브루노말리’ 가방을 다채롭게 매치한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모델 못지 않은 바디 프로모션과 배우다운 풍부한 표정 연기로 시선을 압도하며 자타공인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한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프로 모델 같아’ ‘손담비 화보 너무 멋지다’ ‘눈빛 하나로 섹시함이 물씬’ ‘손담비 가방 탐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의 화보는 5일 발행된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52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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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허이슬, KBS2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캐스팅
배우 허이슬이 6일 첫 방송인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에 캐스팅 됐다.
지난해 9월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은 배우 허이슬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복수를 꿈꾸는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배우 허이슬은 극 중 윤대호(안내상 분)의 첫 사랑이자 동락당의 식모의 딸인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사랑하는 남자와 그 집안에서 매몰차게 버림받고 복수를 꿈꾸는 모습을 소화할 예정이다.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 속 상큼 발랄한 댄스를 선보인 모습과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허이슬은 지난 2010년 동이로 데뷔해, 2013년 막을 내린 드라마 ‘마의’에서 혜민서 의녀 박은비역으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은바 있다.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 한 최지영 PD와 KBS’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의 후속작으로 6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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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승희, tvN ‘울지 않는 새’로 안방극장 컴백
지난해 8월 종영한 KBS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진경역으로 악역답지 않은 악역으로 다양한 감정연기를 보여주면서 눈길을 끌었던 배우 백승희가 안방극장 컴백을 알리며 기분 좋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오는 5월초 방송 예정인 tvN 아침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극본 여정미, 연출 김평중, 제작 스토리플랜트)에서 오유미역으로 캐스팅됐다.
배우 백승희는 오유미역으로 메이크업아티스트로 변신한다. 극 중 남규와 천미자(오현경 분)의 큰 딸로 동생들 챙기고 살림하느라 일찍 철이 든 애늙은이 같은 성격을 소유하고 있다. 또한, 백승희는 ‘강력반’ ‘나도, 꽃!’ ‘아이두 아이두’ ‘메이퀸’ ‘순금의 땅’에서 냉철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백승희는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100회라는 대장정을 소화하기 위해 체력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 조절하고 있고, 더욱 더 좋은 모습으로 컴백할 수 있게 노력 중”이라면서,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울지 않는 새'는 드라마 '노란 복수초'를 통해 탄탄한 스토리를 선보인 여정미 작가의 복귀작으로, '눈꽃' '두번째 프러포즈' 등을 연출했던 김평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tvN 새 아침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 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 분)'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으로 ‘가족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5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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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미 5’ 아이비, 패션위크서 무결점 피부 비법
‘팔로우 미 5’의 MC 아이비가 민낯도 부끄럽지 않은 무결점 윤광 피부의 비결로 포도와 와인의 영양을 피부에 전달하는 ‘다비 비노마스크(DAVI Vino Mask)’를 소개했다.
아이비는 지난 4일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의 ‘팔로우 미5’에서 자신감 넘치는 생얼과 함께 패션위크에서도 당당하게 빛나는 뷰티 비법으로, 피부에 필요한 영양을 듬뿍 채우는 ‘비노 마스크’ 습관을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비는 얼굴 전체에 '다비(DAVI) 비노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마스크’를 도톰하게 펴 발라주며 “10분 뒤 씻어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고, 포도가 통째로 들어간 마스크이기 때문에 싱그러운 향을 즐기며 촉촉한 동안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비가 애용하는 '다비(DAVI) 비노 모이스처라이징 페이스 마스크’는 미국 나파밸리의 포도를 온전히 증류해 얻은 포도수,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지닌 포도씨 오일 추출물, 포도 껍질까지 모든 포도 성분을 함유했다. 갈아 넣은 포도 껍질 성분을 젤 타입 텍스처 속에서 그대로 볼 수 있고, 천연 향으로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수딩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이비는 마스크를 한 뒤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특급 비법 세럼도 공개했다. 일명 ‘버건디 세럼’으로 불리는 ‘다비 타임리페어 인텐스 세럼’은 1만 시간 대지의 강력한 생명력을 품은 버건디 트러플을 함유한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최대로 끌어올려 동안 피부를 완성한다.
아이비는 패션위크 나들이에서 자신감 넘치는 건강한 피부를 과시하면서, “트렌드세터의 진정한 스타일은 윤이 나는 피부에서부터 시작한다”며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