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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04-06 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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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이슬이 6일 첫 방송인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연출 최지영)에 캐스팅 됐다.

지난해 9월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은 배우 허이슬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복수를 꿈꾸는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배우 허이슬은 극 중 윤대호(안내상 분)의 첫 사랑이자 동락당의 식모의 딸인 양미자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사랑하는 남자와 그 집안에서 매몰차게 버림받고 복수를 꿈꾸는 모습을 소화할 예정이다.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 속 상큼 발랄한 댄스를 선보인 모습과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또한, 허이슬은 지난 2010년 동이로 데뷔해, 2013년 막을 내린 드라마 ‘마의’에서 혜민서 의녀 박은비역으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은바 있다.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북촌 한옥 마을의 윤씨 종가 ‘동락당’을 배경으로 입양과 파양 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그린다. KBS '추노', '공주의 남자', '감격시대' 등을 기획! 한 최지영 PD와 KBS’천명’,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 MBC 극본 공모전 출신의 김지완 작가가 의기 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일일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달콤한 비밀'의 후속작으로 6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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