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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안돼요!”,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 몰카 방지 캠페인 펼쳐
[두정진 기자]서울경찰청 종로경찰서 홍보대사인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걸그룹 인스타와 솔로가수 D.O직구가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몰카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캠페인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짐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몰래카메라 범죄를 예방키 위해 진행됐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 14조에 카메라 등 이용 촬영 죄에 해당하는 몰래카메라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종로경찰서에서도 종로경찰서 홍보대사인 디아이피와 인스타.D.O직구와 함께 몰래카메라가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종로경찰서 김수환 서장(총경)과 여성청소년과 유보현 과장(경정) 등 종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주)인터비디 신영학 회장을 중심으로 디아이피.인스타. D,O직구는 광화문 광장.광화문 역.광화문 일대 거리에서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캠페인 전단지와 물티슈를 나누어주면서 몰카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함께 한 디아이피 태하는 “몰카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급증하는 몰카 범죄가 줄어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홍보대사로서 다해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인스타 예송은 “가수.홍보대사 이기 전에 여자로서, 여름철 몰래카메라 범죄가 겁이 나기도 한다.”며, “종로경찰서 홍보대사로서 같은 여자들이 여름철 몰카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더 열심히 캠페인에 임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주)인터비디는 종로경찰서 홍보대사로서 해당 캠페인 뿐 만 아니라 종로경찰서 관할 지역 내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깜짝 힐링 콘서트를 계획 중에 있다.
종로경찰서는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몰카 범죄의 피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안경을 만지작거린다거나 발을 내미는 등의 행동을 하는 사람과 기기의 수상한 구멍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에스컬레이터.계단 등에서 뒷사람이 가방이나 쇼핑백을 자신의 몸쪽으로 가까이 들이댄다면 반드시 주의 깊게 살펴보는 등 스스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행법 상 몰카 범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촬영물을 인터넷을 통해 유포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성범죄의 유죄가 확정되면 법원의 판단에 따라 20년간 신상정보등록대상자가 되어 관리를 받게 될 수 있는 중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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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보이밴드 엘빈 크루 멤버 선공개
[오종준 기자]하이씨씨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론칭하는 보이밴드 ‘엘빈 크루’의 다섯 멤버가 모두 공개됐다.
홍콩인 멤버 조나단, 메인 보컬 시우, 백석예대 출신 보컬 노아, JYP 연습생 출신 래퍼 우주에 이어 마지막 멤버인 조쉬가 공개됐다.
조쉬는 ‘지창욱’을 연상케 하는 수려한 외모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9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공개된 멤버들의 모습을 지켜본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응원의 댓글을 남기면서 엘빈 크루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엘빈 크루는 앙정원, 브라이언, 터보 김정남 등이 소속돼 있는 하이씨씨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 기간 공을 들인 그룹이다. 비주얼, 퍼포먼스, 개성과 끼 등 모든 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다섯 멤버들은 먼저 일본 시장을 집중 공략하면서 여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멤버 노아는 “밤낮으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여러분께 보여드릴 것이 많다”면서, 응원과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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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위촉
[오종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시연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박시연이 전날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최근 마친 자신의 6번째 자선 바자 수익금도 기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시연은 위촉식에서 "홀트아동복지회와 좋은 뜻을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단상 앞에 서서 한동안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그는 위촉식 후에는 친권 포기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위한 교육장도 방문했다.
박시연은 2011년부터 매년 자선 바자를 열어 불치병에 걸린 어린이와 미혼모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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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피와 함께...‘광주.호남 최고의 미녀찾기’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5월의 마지막 날 전남 광주 신양파크 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7 미스 인터콘티넨탈 광주.호남 선발대회에 참석했다.
미스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최하고 ㈜노리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1차 예선을 거쳐 올라온 23명의 후보자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 탑5 세계 미인대회인 미스인터콘티넨탈의 후보를 뽑는 첫 번째 예선전으로, 본선 진출자는 2주간의 해외 로드쇼를 거쳐 세계대회 후보로 출전하게 된다.
개그맨 이재형과 2016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2위 윤성희의 사회로 진행된 대회에서 디아이피는 선배가수 박효신의 야생화 라이브 무대와 함께 본인들의 1집 타이틀곡 FIZZ, 8월 발매예정인 2집 타이틀곡 ‘될 것 같은 밤’ 무대를 선보였다.
대회를 함께한 디아이피 랩퍼 b.nish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을 선발하는 이런 큰 무대의 예선에 저희 디아이피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오늘 선발된 우리나라 대표 분들이 세계대회에서 꼭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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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신곡 ‘I I YO’(아이아이요) M/V 티저 공개
[오윤정 기자]거미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김재중이 출연한 거미의 정규 5집 타이틀곡 ‘I I YO’(아이아이요)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짧은 영상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두 사람의 시너지에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복서로 변신한 김재중이 훈련을 하거나 링 위에서 땀방울을 흘리면서 미소를 짓는 등 드라마틱한 표정 연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 거미의 소울풀한 목소리와 잔잔한 멜로디가 전해져 곡의 감성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5일 공개되는 거미의 정규 5집 ‘STROKE’(스트로크)는 9년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으로 총괄 프로듀서 길을 비롯해 치타, 보이비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한 거미의 새로운 도전을 예감케 하고 있다.
거미의 신곡 ‘I I YO’의 뮤직비디오 본편은 5일 오후 6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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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0%’로 만든 건강한 바디!”
[오종준 기자]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 서현(소녀시대)이 그녀만의 아름다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서현은 매일유업의 설탕 0% 음료인 ‘매일두유 99.89’의 홍보대사로, 3일 서울 숲 공원에서 열린 ‘매일두유 99.89의 21일 자신감 다이어리’ 행사에 참석했다. 서현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설탕 0%’의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지키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장에서 서현은 특유의 맑은 매력을 드러내면서 무대 위에 등장했다. 매일두유 99.89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건강한 자태를 뽐내 현장에 참석한 많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설탕 0%의 매일두유 99.89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몸매는 남성 팬들은 물론, 워너비 몸매로 꼽히면서 여성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이후 이어지는 매일두유와 서현의 미니 토크쇼에서는 설탕 0%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면서, 매일두유 99.89의 ‘21일의 자신감 다이어리’ 제작을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 다이어리는 행동이 습관으로 바뀌는 21일 동안의 건강한 식습관을 기록하고, 성공과 실패에 상관없이 도전을 통해 더 나은 자신으로 나아가자는 기획의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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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설민호’...이번엔 기획자
[오종준 기자]피트니스 모델로써 ISMC 머슬바디코리아등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진짜 사나이 분대장 ‘설민호’ 가 오는 3일 열리는 피트니스 스타 코리안리그의 기획을 맡았다.
MBC의 ‘진짜 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린 설민호는 우월한 바디와 훈훈한 외모를 무기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 온바 있다.
설민호는 “대회를 위해 전 스텝들이 밤을 세워가면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피트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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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신작 ‘인간의 시간’, 태항호 등 캐스팅
[이춘무 기자]배우 태항호가 영화 ‘인간의 시간’에 합류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태항호가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인간의 시간’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영화 ‘인간의 시간’은 크루즈 여행을 떠나던 배가 예상치 못한 세계로 접어들면서 인간의 감정과 도덕, 윤리의 한계선을 시험하면서 인류의 근원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후지이 미나, 장근석, 안성기, 류승범, 이성재, 오다기리 조, 성기윤 화려한 캐스팅 소식을 전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항호는 극중 류승범이 이끄는 조폭의 일원으로 배에 올라, 욕망으로 뒤엉킨 각 계층의 승객들 사이에서 팽팽한 긴장감을 그려내면서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배우 태항호는 대학로 연극무대에서 다져진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지난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의 조인성 죽마고우 ‘양태용’,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귀요미 내관 ‘도기’, MBC ‘미씽나인’의 미스테리한 실장 ‘태호항’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영화 은 6월 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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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만에 실사영화로 제작된 슈퍼 히어로, 영화 ‘원더 우먼’
[이춘무 기자]아테나보다 총명하고, 헤라클레스보다 힘이 세면서, 헤르메스보다 더 빠르고, 아프로디테보다 더 아름다운 전사 ‘원더 우먼’.
1941년 리엄 몰튼 마스턴에 의해 탄생한 DC코믹스의 ‘원더 우먼’은 근육질의 남성 영웅들이 즐비한 슈퍼 히어로 만화 역사에서 빛나는 존재로 자리해왔다. 그동안 TV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등으로도 부활해 인기를 끌었던 원더 우먼은 캐릭터 탄생 76년 만에 실사영화로 제작됐다.
지난해 개봉한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원더 우먼이 얼굴을 내밀었지만 원더 우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실사영화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원더 우먼’은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원더 우먼(갤 가돗 분)의 탄생을 다룬다. 원래 원더 우먼은 그리스 여신 헤라의 가호를 받는 아마존 종족이 세운 미지의 나라 ‘데미스키라’의 공주 다이애나였다. 어머니인 히폴리타 여왕이 아프로디테의 기운을 받아 흙으로 빚어 만든 신적인 존재로,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아테나의 지혜, 헤라클레스의 힘, 헤르메스의 빠르기 등을 모두 갖춘 무적의 존재다.
여성들만 부족을 이뤄 사는 섬나라에서 어려서부터 전사훈련을 받고 자란 그녀는 데미스키라에 불시착한 조종사 스티브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 분)를 통해 인간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이 부여한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스티브와 함께 인간 세계로 들어온다. 다이애나는 인간이 수백만 명을 죽이는 전쟁을 벌이는 것은 전쟁의 신 아레스 때문이라 생각한 그녀는 인간에 대한 믿음을 끝까지 버리지 않고 인류를 전쟁에서 구원하려는 이상주의자다.
갤 가돗이 연기하는 원더 우먼은 진실을 말하게 하는 헤스티아의 올가미, 총알을 튕겨내는 승리의 팔찌, 무적의 방패, 부러지지 않은 검 갓 킬러 등 원더우먼만의 독특한 무기를 활용한 액션 장면은 신선한 볼거리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여성 슈퍼 히어로를 내세운 이번 영화는 데뷔작 ‘몬스터’(2004)로 호평받은 여성 감독 패티 젠킨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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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 표절 아니다
[이춘무 기자]영화 ‘암살’이 저작관 관련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제작사 케이퍼필름이 지난달 29일 밝혔다.
케이퍼필름은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의 최종림 작가가 영화 ‘암살’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최종심에서 대법원이 영화 ‘암살’ 측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8월 17일 영화 ‘암살’에 대한 상영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후 최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1, 2심에서 ‘암살’ 측이 승소한 데 이은 것.
최씨는 “2015년 8월 영화 ‘암살’이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면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케이퍼필름은 “법원이 최씨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영화 ‘암살’ 간 실질적 유사성을 전혀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 “더욱이 역사적 사실은 창작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특정인이 독점할 수 없다는 것이 이번 사건에서 법원의 일관된 판단”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통해 앞으로는 근거 없는 무분별한 표절소송으로 창작자들이 고통받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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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프린스’ 장근석, 두타면세점 모델 선정
사진제공/두타면세점
[오재곤 기자]두타면세점은 일본과 중국 등에 장류열풍을 몰고 온 배우이자 가수 장근석을 두타면세점 모델로 선정했다.
장근석은 아시아프린스로 불릴 만큼 일본을 비롯해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잘 알려진 인기배우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남다른 패션센스는 물론 뮤지션으로서의 가창력과 예능감까지 겸비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장근석은 두타면세점의 2017 SS시즌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두타면세점을 아시아 전역은 물론 전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도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로 두타면세점 본점과 인터넷면세점, 그리고 공식SNS채널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타면세점 관계자는 “두타면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일본, 동남아, 중국 등 다양한 국가로의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시점이라 아시아프린스로 불릴 만큼 탄탄한 커리어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장근석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면서, 밤낮없이 트렌디한 면세쇼핑타임을 선사하는 두타면세점의 모델로서 앞으로 장근석의 스타일리쉬한 활약”을 기대했다
장근석은 다음 달부터 김기덕 감독의 23번째 장편 영화 연출작 ‘인간의 시간’ 촬영에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한국을 찾는 1천여명 안팎의 일본 관광객들과 팬미팅이 예정돼 있는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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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라디오 DJ 도전...류준열 깜짝 출연 ‘인맥 거미줄’
[오종준 기자]거미가 생애 첫 라디오 DJ 신고식을 마쳤다.
25일 정오, 멜론라디오 스타 DJ '거미의 거두절미' 1회에서 생애 첫 라디오 DJ에 도전한 거미가 청취자의 고민상담부터 힙합 스쿨 입학까지 다재다능한 재능을 선보이면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거미는 “좋아하는 오빠에게 거미 콘서트에 가자고 하려고 한다. 어떻게 고백하면 좋을까요?”라는 사연을 보내온 청취자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평소 친분이 두터운 류준열에게 즉석에서 전화로 도움을 요청해 남다른 인맥을 과시하기도 했다.
거미는 이어 “거미 콘서트에 가자고 하면 무조건 OK 아닌가요? 공연 끝나고 콘서트의 여운을 담아 진심으로 고백하는 게 좋겠다”고 해결책을 알려주는 류준열에 “그럼 준열씨 제 콘서트 오세요”라면서 셀프 콘서트 홍보에 나서는 등 센스 넘치는 진행을 이어갔다.
거미는 이어진 '거미노래방' 코너에서 신청곡 ‘Special Love’부터 ‘놀러가자’, ‘러브레시피’까지 즉석 라이브로 선보이면서 현장을 환호케 하기도 했고, 평소 힙합을 좋아한다는 거미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힙합 스쿨’ 코너에서는 ‘MC거미’로 변신해 숨겨진 폭풍 랩 실력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등 매력 넘치는 사기 캐릭터임을 입증해 냈다.
한편, 거미의 숨겨진 입담을 과시한 멜론라디오 스타 DJ '거미의 거두절미' 2화는 오는 6월 1일 정오, 멜론라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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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의 미래! 초급간부들 파이팅!”
[두정진 기자]청명한 하늘이 아름답던 24일 오후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걸그룹 인스타.솔로가수 D.O직구가 5사단 초급 간부들을 대상으로 한 힐링 콘서트를 함께했다.
기존의 군부대들이 개최했던 병사들을 대상으로 한 위문공연과 달리. 각 부대의 일선에서 장병들을 이끌면서 소대장.부소대장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초급 간부들을 위한 위문 콘서트가 전 군 최초로 개최 된 것.||이날 위문콘서트에는 600여명의 초급 간부들이 함께했다. 경계 작전 부대로서 초급 간부들의 위문 공연을 위해 시간을 할애한다는 것이 대단한 결심이 필요한 부분으로, 5사단을 이끌고 있는 사단장 정 진경 소장은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강한 부대를 만들기 위해 부대 최 일선에서 밤낮없이 정진하는 우리 초급간부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의지를 가지고 용단을 내렸다”라는 후문.
정 진경 사단장과 최 종인 작전 부사단장 예하의 참모진들과 초급간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사단에 근무하며 가장 힐링되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된다”면서, “.멋지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준 디아이피.인스타.D.O직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힐링 콘서트를 함께한 ㈜인터비디 신 영학 회장은 “청춘을 바치면서 애국하고 나아가 우리 군의 미래가 될 초급 간부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군을 응원하는 일이라면, 그 곳이 어디든 우리 가수들과 함께 방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 진국(예비역 준장) 극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예비역장군 초빙교수.이엔티글로벌컨텐츠 그룹 김용환 회장이 주최하고 ㈜인터비디가 후원한 이번 힐링 콘서트는 이날 5사단을 비롯해 52사단, 55사단, 22사단, 36사단 등 전 군을 대상으로 한 힐링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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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KBS2 ‘안녕하세요’ 출연...‘OST 여신’에서 ‘상담 여신’으로 변신
[오종준 기자]거미가 ‘상담 여신’으로 등극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거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인 ‘You are my everything’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한 데 이어 자신의 특기가 ‘상담’이라고 밝히면서 이날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어, 어머니의 강요로 방과 후 자유시간 없이 미용실 일을 도와야 하는 딸의 고민에 깊이 공감한 거미는 의뢰인의 어머니에게 “어머님이 딸을 걱정해서 하는 행동들이 딸이 아니라 어머니를 위한 행동인 것 같다”면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는가 하면, 온 몸에 문신으로 가득 채운 남편에게 “만약 아들이 문신을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 전혀 멋지지 않다”면서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거미, 옆집 언니 같은 매력! 의뢰인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거미,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입담도 거침없다! 돌직구 발언 속 시원했다!”는 드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거미는 22일 새 앨범의 선공개곡 ‘남자의 정석’을 선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고, 오는 6월 5일 새로운 변신을 담은 정규 5집 ‘STROKE(스트로크)’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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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배우 ‘언어덕후’, 국제통역번역협회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오종준 기자]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김성윤 배우가 배우 최초로, 국제통역번역협회 홍보대사 위촉식을 지난 20일 동국대학교 ITT시험처에서 진행했다.
배우 김성윤은 현재 ‘한미합작영화 데드어게인’을 주연으로 촬영했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고, ‘중국CCTV 드라마 천당수’ 에서 공동주연을 맡기도 했다.
김성윤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어의 능통하고 연기력을 갖췄다. ‘캐나다 에밀리카 대학교’와 ‘중국 북경 희극원’을 졸업한 그는 언어를 정말 사랑하고 새로운 언어를 접하는 것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언어덕후 배우’ 이다.
이와 함께 3개국어 언어 능력을 활용해, 전문적인 통역.번역 경력을 가지고 있다.
국제통역번역협회의 홍보대사로써, 왕성한 배우활동을 통해 국제통역번역협회를 널리알리고, 국제교류에 이바지 할 계획 이다.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배우 최초로 국제통역번역협회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통번역협회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될 것”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는 고두심. 신복숙. 정영숙. 김성윤. 손수아. 한지성. 등을 비롯해 튼튼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글로벌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이다.
맥스파워엔터테인먼트 한규설 대표는 “문화/컨텐츠 산업 글로벌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문화/예술 산업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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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오늘 정오 깜짝 선공개 '거미X길 케미 담긴 첫 곡 베일 벗는다’
[오종준 기자]거미가 오는 22일 정오 깜짝 선공개 곡을 발표한다.
다음 달 5일 9년 만의 정규 5집 발매를 앞둔 거미가 정식 발매에 앞서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새 음악을 기다려 왔을 이들을 위해 깜짝 선공개 곡을 발표하게 된 것.
이날 정오 공개될 거미의 선공개 곡은 그동안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대한민국 힙합 씬 최고의 프로듀서 길의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곡으로, 90년대 뉴욕 스타일이 느껴지는 리드미컬한 올드스쿨 힙합이다.
또 청량감 넘치는 거미의 보컬에 독특한 음색의 대표 주자 하림의 코러스, 실력파 래퍼인 리듬파워의 보이비(Boi.B)의 랩 피처링까지 더해져 곡의 활기를 더했다. 특히,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거미와 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완성해 낸 첫 번째 곡인만큼 리스너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앨범 관계자는 “거미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인 만큼 여러 도전을 거쳐 새로운 음악을 완성시켰다”면서, “이번 선공개곡이 거미의 정규 5집에 수록된 다채로운 곡들을 대표하는 색깔을 담았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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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강서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대회
사진/오종준 기자
[오종준 기자]제1회 강서구협회장배 MR강서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대회가 지난 14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렸다.||사진/오종준 기자||사진/오종준 기자||사진/오종준 기자||사진/오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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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나, 서영주 KBS ‘노래싸움-승부’ 뮤지컬 스타워즈2 출연
[오종준 기자]뮤지컬배우 서영주, 박혜나가 KBS ‘노래싸움-승부’에서 독보적인 무대를 꾸미면서 귀 호강을 선사했다.
박혜나, 서영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노래싸움-승부’ 뮤지컬 스타워즈2 특집 게스트로 출격, 뮤지컬배우답게 매 무대 최고의 퍼포먼스로 뮤지컬 배우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뮤지컬 넘버는 물론 애니메이션 OST, 트로트, 가요 등 모든 장르의 승부에서 최고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날 방송은 뮤지컬 스타워즈2 특집으로 지난주에 이어 박혜나, 서영주를 비롯 남경주, 김선경, 김경선 등 뮤지컬 배우들의 진검승부가 이뤄진 가운데 첫 주자로 나선 박혜나는 김선경과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로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하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박혜나는 승리의 세레모니로 ‘겨울왕국’의 ‘렛잇고’를 열창,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겨울왕국’의 감동을 다시 선사하면서 시청자들뿐 아니라 출연진들 모두의 마음을 올킬했고, 이어 남경주와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로 황홀한 목소리를 주고 받으며 승부마저 잊게 한 고품격 무대를 탄생시켰다.
박혜나에 이어 박경림팀의 승부사로 나선 서영주는 중저음 목소리와 간결한 말솜씨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등장, 김승대와의 승부에서 편승엽의 ‘찬찬찬’을 선곡, 허를 찌르는 선곡으로 시선을 끌었다. 관록의 마이크 인사로 센스 있는 스타트와 함께 구수한 트로트 창법으로 무대를 초토화시키면서 반전 매력을 펼쳤다. 이어진 김신의와의 ‘희야’ 무대에서는 매력적인 중 저음으로 공략, 아쉬운 패배를 남겼지만 연륜 있는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노래싸움 '승부는 이날 뮤지컬 스타워즈2 특집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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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홍보 대사 위촉
사진제공/서천군
[전연수 기자]충남 서천군은 19일 국악인 송소희(19)양을 '제28회 한산모시문화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충남 예산 출신인 송양은 전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악인으로, 군 관계자는 “아름답고 세련된 모시 이미지에 부합해 모시문화제 홍보대사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송양은 한산모시문화제의 개막식 때 주제공연을 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한산모시문화제를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한산모시문화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천군 한산면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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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파라다이스 시티 홍보대사 위촉
[오재곤 기자]김재중이 동북아 최초의 복합 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김재중은 이달부터 1년간 파라다이스 시티 브랜드와 파라다이스 카지노 5개사의 홍보대사로 한류의 종착지를 지향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시티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 힘쓸 예정이다. 광고를 비롯해 소셜 미디어 채널, 팬미팅과 같은 행사 등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홍보대사로서의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한류스타인 김재중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에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해 말 1년 9개월의 복무를 마치고 제대해 1월 말부터 3개월여 동안 아시아 투어 ‘2017 KIM JAEJOONG ASIA TOUR ‘The REBIRTH of J’를 개최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사이타마, 태국 방콕, 홍콩, 마카오, 대만 가오슝까지 아시아 9개 도시에서 13만 팬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여전히 건재한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