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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디, 연말연시에 나누는 ‘따뜻한 사랑’ 실천
[두정진 기자](주)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와 인스타가 2017년 연말을 따뜻한 봉사활동과 함께 마무리 하고 있다.
디아이피와 인스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수원 에바다 교회(담임목사 이진희) 부설 해피나눔 무료급식과 함께 독거노인.노숙자 150명에게 무료로 식사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원 에바다 교회는 타 기관이나 개인의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매일 150명의 독거노인과 노숙자에게 무료 식사를 나누고 있다.||이진희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고, 추운 날씨 속 오전부터 사랑을 함께 나눠 준 디아이피.인스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디아이피 B.NISH는 “단지 식사를 함께 나누는 작은 일에도 크게 기뻐해주시고 사랑을 나눠 주신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린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간다”면서 .봉사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면서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는 연말연시,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따뜻함을 나누는 두 그룹은 내년 1월 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해외활동을 이어가면서, 후속 앨범 작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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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스터’ 임선혜, 이탈리아 가곡 ‘Il bacio (입맞춤)’으로 마지막 인사
사진/Mnet ‘더 마스터’ 5회 방송 화면
[오윤정 기자]‘클래식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가 15일 방송한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이하 ‘더 마스터’)에서 이탈리아 가곡 ‘Il bacio(일 바치오, 루이지 아르디티 작곡)’ 노래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임선혜는 제5장 ‘시’를 주제로 한 이번 경연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떨리는 첫 입맞춤의 순간을 노래한 이탈리아의 가곡 ‘Il baico’를 불러 달콤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봄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간주 부분 왈츠 박자에 맞춰 남자 파트너(뮤지컬배우 배나라)와 춤을 추는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설레고 행복한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이탈리어로 된 가사는 임선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섬세한 표정 연기 속에 첫사랑의 풋풋한 감정이 그대로 전달됐고, 소프라노가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한 기교와 조화를 이뤄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면서 관중을 압도했다.
강렬한 ‘입맞춤’으로 대미를 장식한 임선혜는 “그 동안 서왔던 클래식 공연과는 또 다른 짜릿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면서, “호응이 없을 까봐 우려했던 정통 클래식 곡을 들려드렸을 때 예상 밖으로 관객 분들이 가장 큰 호응과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고, 클래식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면서, 방송 준비과정에 있었던 고민들을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이어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모여 함께 축제로 즐기는 마음과 서로의 장르에 대한 존경심, 그리고 내 장르를 소중히 생각하게 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좋은 거울 역할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계투어공연 일정을 소화하면서 국내 음악프로그램 방송까지 출연해 특별한 한 해를 보낸 임선혜는 내년 3월 30주년 맞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FBO)와 함께 G. B. 페르골레지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로 베를린, 쾰른, 프라이부르크, 슈트트가르트, 부다페스트 등 유럽투어를 시작한다.
이어 7월 르네 야콥스와 함께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으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상하이, 아이젠슈타트 등 세계투어를 진행한다.또한 파비오 비온디와 슈트트가르트 캄머 오케스트라와 A. 스카를라티 오페라 ‘Clori, Dorino e Amore’, 이 외에도 SWR(남서부독일방송) 주관으로 진행되는 E. 슐호프의 가곡 중 소프라노 전곡 세계 최초 녹음 및 말러 교향곡 4번, 모차르트 솔로 모테트 ‘기뻐하라, 환호라라’ 등 레퍼토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Mnet ‘더 마스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고, 5회 음원은 16일 정오부터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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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XIA)-임창정 듀엣곡 ‘우리도 그들처럼’ 엠넷 차트 1위
[오윤정 기자]김준수(XIA)의 듀엣 음원 ‘우리도 그들처럼’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준수(XIA)는 15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임창정과의 듀엣 음원 ‘우리도 그들처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개된 김준수(XIA)와 임창정의 ‘우리도 그들처럼’은 16일 기준 국내 음원 사이트인 엠넷에서 1위를 기록했고, 포털사이트 20대 여성이 많이 들은 음악 1위에 머물렀을 뿐만 아니라 벅스, 멜론 등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김준수의 의무경찰 복무로 홍보가 전무한 상황에서 차트 선점 중”이라면서, “호소력 짙은 두 사람의 하모니와 애절한 가사가 공감을 얻었고 겨울에 어울리는 드라마틱한 정통 발라드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
한편, 김준수(XIA)는 지난 2월 입대해 현재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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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XIA)-임창정 듀엣곡, ‘우리도 그들처럼’ 공개
[오윤정 기자]김준수(XIA)-임창정의 듀엣곡 ‘우리도 그들처럼’이 15일 오후 6시 발표됐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될 ‘우리도 그들처럼’은 2016년 히트 발라드 ‘내가 저지른 사랑’을 만든 작곡가 멧돼지가 임창정과 다시 한번 의기 투합한 곡으로 겨울 감성에 어울리는 정통 발라드다.
또한 김준수(XIA)가 군 입대 후 1년 만에 팬들에게 목소리를 들려주는 깜짝 음원인데다 국내 최정상 발라더들의 듀엣곡이라는 점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음반 관계자는 “서로 극명하게 다르다고 생각했던 두 사람의 음색이 한데 어우러져 환상의 화음을 만들었다”면서, “올 겨울 이 곡이 가진 아련한 추억과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것. 특히, 겨울감성이 담겨 있어 추운 날씨에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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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주목 받은 클래식 아티스트 ‘임선혜’
사진/Mnet ‘더 마스터’ 제공
[오윤정 기자]지난 15일 방송 된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이하 ‘더 마스터’)에서 ‘클래식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아쉬움과 함께 더욱 기대를 모은 이번 마지막 무대에서 임선혜는 이탈리아 가곡 ‘Il bacio (일바쵸, 입맞춤 Luigi Arditi 작곡)’를 불렀다. 오늘 방송 역시 화려하고 고난도 테크닉적 기교와 임선혜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풍부한 표현 연기가 조화를 이뤄 또 한번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선혜는 작곡가 김형석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면서 첫 회 ‘울게하소서’로 그랜드 마스터가 돼 대중들에게 주목 받았다. 그리고 2회 무대에서 패티 김의 이별을 가곡으로 편곡해 클래식의 색다른 시도를 선보였고, 3회에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의 한 장면인 ‘파파게노 파파게나’를 선곡해 TV 브라운관을 순식간에 오페라 무대로 꾸미면서 화제가 됐다.
‘고음악계 최고의 프리마돈나’‘황금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활동하고 있는 임선혜는 2017년 엠넷 ‘더 마스터’를 통해 국내 팬은 물론 미쳐 클래식의 매력을 몰랐던 대중들과 소통하는 데에 성공했다.
또한 14일 중국 인민대회의당에서 열린 한중 수교 25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오른 임선혜는 우리 가곡 중 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는 ‘강 건너 봄이 오듯’을 연주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젊은 테너 왕추안위와 듀엣 곡을 선보였다.
올해 가장 빛난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소프라노 임선혜는 첫 컴필레이션 음반 ‘PORTRAIT (포트레이트)’가 오는 19일에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이달 28일 저녁 8시 CGV 여의도 4관에서 청음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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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상이, 완벽한 악역 연기 ‘호평’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쳐화면 / 좋은사람컴퍼니
[오윤정 기자]배우 이상이가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서 완벽한 악역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상이는 첫 등장에서 공포에 질려 증언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무자비하게 후임을 괴롭히는 오병장 역을 리얼하게 표현했다. 폭행으로 후임을 숨지게 한 악마는 유대위(정해인)가 아니라 오병장(이상이)이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이상이의 악랄한 모습이 여과없이 그려졌다.
이상이는 박일병에게 수시로 폭언과 폭행을 퍼부었고 강제로 음식을 먹이는 등 잔인한 모습을 보였다. 범행사실을 숨기고 정해인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부대원을 협박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다.
이상이가 이렇게 함부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정치인 아들 이었던 것, 이상이는 군대에서 마치 부대 최고 권력자처럼 군림하고 있었다. 상급자인 정해인에게 조차 반항하면서 오히려 당당하게 뻔뻔스런 행동을 감행했다. 정해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한 유대위 형(정문성)의 노력 또한 그려졌다. 하지만 이상이의 뒷배경과 다른 부대원들의 외면으로 정해인과 이상이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상이는 “비록 연기일 뿐이지만 너무 잔인하게 후임을 괴롭히는 거 같아 죄송했다. 다양한 캐릭터변신을 통해 연기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정말로 나쁜놈으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방영 후에 욕을 많이 먹는 것이 연기를 잘 한 증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 뵐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이상이는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 한 후 다수의 연극, 뮤지컬 무대에 올라 탄탄한 연기력을 쌓았고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
현재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 출연하고 있고, 내년 2월에는 세종M시어터에서 창작 뮤지컬 ‘레드북’으로 배우 아이비, 유리아, 최은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9시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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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에 폭행당한 여배우 “검찰 무혐의 처분에 항고”
[오윤정 기자]영화촬영 중 김기덕 감독에게 폭행 등 피해를 당한 여배우 A씨 측이 검찰의 일부 무혐의 처분에 대해 항고하겠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최근 연기지도 명목으로 A씨를 폭행한 혐의를 인정해 김 감독을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지만 베드신을 강요했다는 고소내용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분했다.
‘영화감독 김기덕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서울 합정동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불기소한 강제추행 치상과 명예훼손 등 나머지 범죄사실에 대해 항고를 통해 다시 한 번 철저한 수사를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김 감독이 베드신을 강요했다는 A씨 주장과 관련, “성적 수치심과 모욕감을 유발하는, 즉 강제추행의 의도라고 볼 수 있다”면서, “검찰이 무혐의 처분으로 재판에서 다퉈볼 기회조차 원천적으로 봉쇄시켰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이어 “피해자와 김 감독, 그 주변인들의 주장 중 어느 것이 진실인지 밝히기 위한 공방이 법정에서 공개리에 제대로 이뤄져 일부 영화계의 폐해들에 제동을 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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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인스타 등, 프놈펜 ‘훼이왕 그룹’ 2017년 콘서트 참여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걸그룹 인스타, 솔로가수 ZIK9 가 지난 9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훼이왕 그룹’ 2017년 콘서트에 함께했다.
디아이피.인스타.ZIK9 는 대만의 유명 가수들과 함께, 프놈펜 특설무대를 함께 꾸미면서 아시아 지역의 문화교류의 일선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새해가 밝은 직 후 인 내년 1월 8일 마카오에서 다시 한번 아시아 문화교류를 위한 인터비디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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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문예진흥원 홍보대사 선정
[오윤정 기자]문화체육관광부등록 제550호 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국내와 세계에 이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아시아문예진흥원의 홍보대사를 선정했다.
홍보대사로는 박윤미(춘천MBC아나운서)김채현(방송인) 최라윤(영화배우) 김민지(모델) 김한나(소프라노) 김태민(밸런스워킹PT)이성애(목사) 각묵호성(스님) 햇님달님(가수) 등이 선정됐다.
사단법인체로서의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아시아문예진흥원의 역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한국문학세상(제2대 이사장 선정애)’에 뿌리를 두고 있고 2015년도에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해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본 단체는 일반 시민들이 예술과 문화에 적극 참여하고 그로 인해 삶 속에서 자신들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와 바탕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한편, 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예분야에 큰 기둥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문예대상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한국문학세상 문예대상식으로 지난 2014년도 제 10회로 전통과 역사가 있는 대상식이다. 2015년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법인명 전환 후 지난해와 올해 ‘아시아 문예대상식’으로 대상식 이름을 변경해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 아시아 문예대상은 이달 29일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문예대상식 및 2018 아시아문예진흥원 홍보대사 선정 선포식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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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조은새,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청량美 발산 예고
[오윤정 기자]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 가수 조은새가 11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한다.
조은새는 1544회 가요무대 ‘사랑에 대하여’ 편에 출연,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 살아’로 안방극장을 노크할 예정이다.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 살아’는 지난 1974년 발표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의 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곡으로, 사랑이 듬뿍 담긴 가사와 조은새의 생기발랄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어떤 무대를 선보이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날 가요무대에는 현철, 김종환, 김지애, 박현빈, 김성환, 진미령, 이은하, 김정수, 유심초, 양하영, 주병선, 안다미, 조경수, 한수영, 박혜신, 윙크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조은새는 신곡 ‘하트하트’는 전국 노래교실에서 인기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노래방 애교송으로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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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마이 라이프’ 센 줄만 알았던 현쥬니의 반전 매력
[오윤정 기자]배우 현쥬니가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에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정성아(현쥬니)와 라라(도지원)가 도나(정유미)의 집으로 들어가 같이 살게 되자 도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도나와 친해지기 위해 장갑도 선물하고 많은 노력을 했던 성아. 도나와 같이 살게 되자 귀엽게 보이려고 함께 밥을 먹으면서 도나(정유미 분)가 먹는 반찬만 따라 먹기도 하고, 도나를 위해 욕조에 분홍색 거품을 가득 채워놓는 귀여운 엉뚱함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현쥬니는 그동안 ‘베토벤 바이러스’ ‘아이리스’ ‘태양의 후예’ 등의 드라마를 통해 당당하면서 쿨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도 씩씩한 딸과 당찬 가수 지망생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그간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귀여운 반전 매력까지 보여주면서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고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현쥬니가 보여주는 가수지망생 정성아의 당참과 언니에게 예쁨 받고 싶은 동생 정성아의 귀여운 엉뚱함이 안방극장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 그런 성아의 애교에 도나의 마음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지 기대를 모은다.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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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이상이 기대되는 등장
출처_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6화 캡쳐화면/좋은사람컴퍼니
[오윤정 기자]배우 이상이가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 오병장 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슈퍼스타 야구선수 박해수(김제혁 역)가 하루아침에 범죄자가 되어 들어간 교도소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을 그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면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일 방영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6회에서는 서부교도소 체육대회가 열려 박해수의 허당스러운 면모가 가감없이 나타나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정경호(준호 역)와 수감자들의 꾐 덕분에 박해수가 야구를 다시 시작하기로 한 소식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또한 악마대위 정해인(유정민 역)의 등장으로 긴장감으로 가득 찬 감방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이상이는 후임 박일병의 죽음에 대해 증언하는 ‘오병장’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군사재판에서 군 부조리로 인한 후임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사건증인으로 재판장에 섰다. 이상이는 선임 정해인의 눈치를 보면서 “박일병이 숨을 잘 못쉬는데도 계속…. 발로 가슴을 계속….”이라 증언하지만 정해인의 회상장면 속 정해인과 박일병의 화기애애한 모습 뒤로 비춰진 이상이의 감정선 변화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방영 전부터 연극, 뮤지컬 배우 대거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기둥, 김성철, 김지현, 박호산, 이규형, 최연동(이름순) 등 연극, 뮤지컬을 통해 다져진 실력파 배우들이 개성있고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신원호감독의 탁월한 캐스팅력이 호평 받고 있다.
배우 이상이 또한 뮤지컬, 연극에서 관객들에게 많은 작품을 선보인 배우이다.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 ‘타지마할의 근위병’ ‘쓰릴미’ ‘인 더 하이츠’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다수의 연극, 뮤지컬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나왔다.
무대뿐 아니라 KBS2 수목드라마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 등 브라운관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통해 배우로서의 모습을 다져나가고 있다.내년 2월에는 세종M시어터에서 창작 뮤지컬 ‘레드북’으로 배우 아이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9시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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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 ‘회.관.순’, 한국 드라마 최초 아시아 전역 동시 방영
[오윤정 기자]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1억 5천만 이상의 시청 가구를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리딩 여성 콘텐츠 브랜드 ‘라이프타임’이 한국에서 제작한 첫 번째 오리지널 드라마인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이하 ’을 한국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30여개국에 동시 방영한다.
‘회관순’은 국내에서는 라이프타임을 통해 10일 저녁 9시 첫 방송했다. 홍콩, 싱가폴 등에서는 현지시각 같은 날 저녁 8시, 자카르타, 방콕 등에서는 저녁 7시에 방송됐다.
‘프로젝트 런웨이’ 등을 방영한 대표적인 글로벌 여성 채널인 라이프타임은 “지난 10월 한국에 론칭하면서 한국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회관순이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라이프타임은 ‘회관순’뿐 아니라 향후 한국에서도 적극적으로 드라마를 포함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이를 전 세계에 공급할 계획이다.||‘회관순’은 물티슈 공장에서 초보 디자이너로 일하는 주인공 ‘연지’가 직장 생활을 통해 겪는 답답한 현실을 비슷한 처지의 사회초년생 친구들과 나누는 가슴 아픈 청춘 스토리를 담는다. 라이프타임은 ‘나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과 부합할 수 있도록 이 시대의 청춘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는데 힘이 되는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다. 총 8부작으로 사전 제작이 진행 됐다.
주인공 ‘연지’ 역에는 드라마 ‘최강배달꾼’으로 주목 받았던 고원희가 맡아 N포세대를 대변하는 ‘진짜’ 흙수저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극 중 ‘연지’의 직속상사이자 가장 많이 ‘연지’를 괴롭히는 대리 ‘선희’ 역에는 최근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호평을 받은 이청아가 맡아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웹툰 디자이너를 꿈꾸는 ‘연지’의 룸메이트 ‘남희’ 역에는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의 김재이가, 제빵기사 ‘혜영’ 역에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아기와 나’의 정연주가 맡아 20대 중반 청춘들의 가슴 찡한 스토리에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또 ‘최강배달꾼’에서 고원희와 호흡을 맞췄던 고경표가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꽃미남 라면가게’와 ‘첫 키스만 일곱 번째’의 정정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에이앤이 네트웍스 소영선 대표는 “라이프타임은 앞으로도 동남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배급할 수 있는 파워풀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투자를 지속 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국내 제작사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협력할 것이며 한국 콘텐츠 기업들이 라이프타임을 통해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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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 2018 평창대회 홍보대사 위촉
[윤병준 기자]배우 겸 가수 장근석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지난 8일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배우 장근석을 이날 오전 강원도청 소회의실에서 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과 강원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장근석은 ‘아시아의 프린스’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아시아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7 일본이 좋아하는 한국인 배우 1위’로 뽑히는 등 일본 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은 “아시아, 특히 다음 올림픽 개최지인 일본 내에서 장근석 홍보대사가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2018 평창의 슬로건인 ‘하나된 열정 PASSION.CONNECTED’처럼, 장근석씨를 통해 아시아가 하나가 돼 내년 평창을 뜨겁게 달굴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근석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아레나 투어에서 일본 팬들에게 2018 평창 대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대회 티켓 2,018장을 직접 구매해 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는 등 2018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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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도쿄 무사시노모리아레나 개관 후 첫 공연 주인공
[오윤정 기자]도쿄 무사시노모리아레나 개관 후 첫 공연으로 시야장애석을 포함 만팔천석(18,000)을 전석 매진 시켰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이번 주말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 나간다. 이틀간 만팔천석을 전석 매진 시켰고 지난달 개관한 무사시노모리종합아레나 공연의 첫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재중은 팬미팅을 가지기 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사인회를 가졌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은 김재중과 직접 만나는 사인회 행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공연장을 찾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중은 팬들과 매번 눈을 맞추고 미소를 보내면서 진심 어린 팬 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사인을 받고 나오는 일부 팬들을 눈물을 쏟기도 하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기쁨을 감추지 않았고, 로비 뒤편에는 사인회를 보지 못하더라도 멀리서나마 응원을 보내려는 팬들로 붐볐다.
관계자는 “이번 아레나 공연장은 스포츠 경기장으로 공연을 유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김재중의 콘서트로 아레나 개관 이레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주변 상권도 활기를 띠었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다양한 팬미팅 코너뿐 아니라 드라마 트라이앵글 ost ‘싫어도’와 미니앨범과 정규 앨범에 수록된 ‘올얼론(All alone)’ ‘그거알아’ ‘다시 만나지만 다시 만나겠지만’ 등 라이브 무대를 가지고 ‘Good morning night’ 을 일본어 버전으로 부르면서 전석 스탠딩 떼창의 장관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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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스터’ 임선혜, ‘You Raise Me Up’ 레전드 급 무대 탄생
사진/Mnet ‘더 마스터’ 4회 방송 화면
[오윤정 기자]‘클래식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가 지난 8일 방송한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이하 ‘더 마스터’)에서 ‘You Raise Me Up(유레이즈미업)’을 불러 위로의 노래를 선사했다.
작곡가 김형석이 편곡한 ‘You Raise Me Up’ 도입부에 삽입된 시인과촌장의 명곡 ‘가시나무’ 멜로디는 임선혜의 영롱한 목소리와 5인조 혼성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면서 추운 겨울 잔잔한 감동을 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위로’를 주제로 펼친 이번 경연에서 임선혜는 지난 2014년 ‘음악 선생님’을 자처해 아프리카 남수단 아강그리알로 봉사활동을 갔을 때 아이들에게 ‘You Raise Me Up’을 가르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위로를 주려 했던 봉사 활동이 오히려 제가 더 큰 위로와 사랑을 받게 됐다”면서, “시청자 분들께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선곡 이유를 밝혔다.
임선혜가 부르는 ‘You Raise Me Up’은 레전드 급이라 할 만큼 풍부한 감정표현과 흠잡을 데 없는 깨끗한 고음처리에 전율을 느끼게 했다. 노래를 들은 시청자들은 “음색이 너무 아름답다” “많이 힘들었는데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등의 감상평을 남겼다.
한편, ‘고음악계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아시아의 종달새’ 임선혜의 첫 컴필레이션 음반 ‘Portrait (포트레이트)’이 이달 19일에 발매를 앞두고 오늘부터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 음반사이트에서 앨범 선주문을 시작했다.
‘더 마스터’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되고, 4회 ‘You Raise Me Up’ 노래는 8일 낮 12시부터 엠넷닷컴을 비롯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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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퀸’ 거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OST ’Angel‘ 공개
[오윤정 기자]‘OST퀸’ 거미가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OST에 참여한다.
거미는 9일 오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OST ‘Ange’'를 공개했다. ‘Ange’'은 차가운 세상을 따뜻하게 지켜주시던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들의 어머니와의 슬프고도 감동적인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를 담았다.
거미만의 깊은 감성과 애절한 보이스가 노래에 잘 스며들어, 섬세하고 완성도 있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노래했다. 실제 거미는 이 노래를 녹음하면서 노래의 감성에 깊이 몰입한 나머지 많은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You are my everything’으로 음원차트와 각종 OST 부분상을 석권한 거미가 이번 OST를 통해 대중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두드릴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김종국 '한남자', 김범수 '슬픔활용법' 등을 작곡한 황찬희 작곡가와 그의 작곡가 그룹인 찬스라인 작가들이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OST는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학교 후아유 2015', ‘도깨비’ 최고 히트곡 찬열&펀치 ‘Stay with me’, 크러쉬 ‘Beautiful’, 소유 ‘I miss you’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4곡 등 인기 드라마 OST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하면서 히트 프로듀서로 떠오른 송동운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아 또 한 번의 흥행을 예고한다.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21년 만에 리메이크되는 노희경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중년 주부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은 4부작 드라마이다.
한편, 거미가 부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OST 'Angel'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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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버스킹, ‘잊지 않을게요 호국보훈페스티벌’ 펼쳐
[오윤정 기자]대한민국 140만 부사관이 함께하는 축제인 ‘잊지 않을게요 호국보훈페스티벌’을 9일 홍대 버스킹 무대에 이어 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킨텍스에서 본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16일과 17일 킨텍스 ‘잊지 않을게요 호국보훈페스티벌’이 한국 문화를 세계로 알린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을 기리고 지구인 모든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근원인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는 ‘잊지 않을게요 호국보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9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홍보공연과 12월 16일과 17일 일산 킨텍스 2관 10홀에서 준비 중인 ‘잊지 않을게요 호국보훈페스티벌’은 대중들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군악대 퍼레이드, 호국영웅 콘테스트, 예술 공연 및 축하 공연’ 등과 ‘다양한 체험부스, F&B부스’가 준비된다.
이번 호국보훈페스티벌에는 한류를 세계로, 미래를 이끌 출연진 위주로 언엔딩, 노크, 치어리터스, 노래하는 말괄량이, 옐로비, 엔젤킹, 랄라쿠스, 유후, 디아이피, 디오직구, 인스타, 노크식스, 서빈, 정선연, SNF크루, 유정&이하평, 버니걸스, S2U, 디제이 쥬시, 피닉스, 비아씨, 걸그룹 오마주, 캐시 코마, 록시, 에이시드, 뉴에이스, 삼순이, 아모르, 리브하이'를 비롯한 많은 팀들이 양일간에 걸쳐 출연한다.
앞서 9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 2번 버스킹 존 (마포구 서교동 348-63번지)에서는 걸그룹 오마주, 보컬 유정, SNF CREW , 래퍼 비아씨, 서빈 등이 홍보 무대를 갖고 현장 참여가 함께하는 오픈 마이크 형식의 공연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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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듀오 아날로그 썬데이, 첫번째 겨울이야기 ‘다시는’ 발표
[오윤정 기자]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아날로그 썬데이가 지난 5일 겨울 감성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디지털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6월에 발표했던 첫 싱글 앨범 ‘너만 보면 그래’ 는 두 연인의 가슴 떨리고 풋풋한 연애감정을 다룬 이야기였다면, 이번 두번째 싱글 앨범 ‘다시는’은 이별한 연인의 이야기이다.
피아노 연주 위에 독백하듯 담담하게 부르는 시윤과 이카의 목소리를 통해, 서로를 잊지 못하는 연인의 마음을 발라드곡으로 표현했고, 데이브레이크 키보디스트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와 프로듀서 A.Sun의 편곡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높여줬다.
이번에 공개하는 앨범은 ‘위로와 공감’ 이란 큰 주제아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윈터스토리(Winter Story)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이야기로, 보다 대중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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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피-왕홍, ‘즐거운 웹예능 나들이’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미디어타임리치(대표 김시현)가 중국 왕홍들을 초청해 준비한 ‘2017 MCT CHINA STAR PROJECT’에 함께해 왕홍들과 함께 웹예능을 촬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2017 MCT CHINA STAR PROJECT 는 지난달 28일 제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으로 공식스케줄을 시작해, 중국의 왕홍들에게 한국의 선진화된 엔터테인먼트 교육들을 제공하고 이를 우수하게 수료한 왕홍들을 대상으로 수료증과 함께 미디어타임리치 소속 왕홍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웹예능 ‘식객왕 선발대회’ 촬영간 왕홍들의 라이브 방송이 함께 진행됐다. 왕홍들의 정규 방송시간이 아닌 낮 12시에 진행된 촬영과 라이브 방송임에도 누적 시청자 수 400만 명을 달성하면서, 다시금 왕홍들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 대표는 “1인 방송의 위력이 나날이 그 위력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대표 왕홍들과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중 외교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양국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발전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촬영 소감을 말했다.
촬영을 함께한 디아이피 유형은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가 100만 명에 육박하는 모습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기회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디어타임리치와 ㈜인터비디는 향후 왕홍들을 통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개발과 이를 통한 MCN 채널 사업 등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수익모델을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