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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맞은 아시아나항공에 새로운 활력소 기대”
[강병준 기자]‘스타들의 등용문’인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신인 배우 이수민이 발탁됐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아시아나항공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는 모델로 이수민(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을 최종 선정하고, 2년 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신규 전속모델로 선정된 이수민은 동양적 마스크와 신선한 이미지가 강점인 신인 배우로, 2014년 EBS 교양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차세대 국민 여동생‘으로 불린 기대주다. 역대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 중 최연소로 선발된 이수민은 박주미.한가인.이보영.고원희 등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 출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선배 모델들의 뒤를 이을 또 한 명의 재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전속모델 이수민을 승무원에 한정됐던 기존의 전속모델 역할에서 탈피해 다양한 분야로 활동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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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걸그룹 클로리스 ‘팝스 인 서울’...18일 ‘M5 뮤직페스티벌’ 출연
[강병준 기자]지난 12일 아리랑티브이 팝스 인 서울에 출연에 이어 오는 18일 M5뮤직페스티벌에 출연예정인 4인조 걸그룹 클로리스는 다가오는 6월에 싱글 음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소속사 FA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클로리스’의 의미를 “꽃의 여신이란 뜻으로 사람은 후각이 기억에 가장 오래 남는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클로리스만의 특별한 향기로 오래 기억되고자 아름을 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디나, 미진, 선우, 리원’ 네 명으로 구성된 FAB엔터테인먼트 소속 ‘클로리스’는 “이번 싱글 음반에서 걸 크러쉬 스타일의 매력을 맘껏 뽐내겠다”고 말했다. 6월에 발매가 예상되는 발매되는 이번 음반 ‘Friday Night(프라이데이 나잇)’은 걸 크러쉬 스타일의 곡으로 프로듀서 ‘김박사’의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 클로리스 특유의 안무가 돋보인다“고 강조했다. 클로리스는 “장기 해외 공연 및 해외 음악시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활동을 활발히 계획하고 있다”면서, “6월에 발매될 앨범 ‘프라이데이 나잇(작곡. 김박사)’에는 2곡의 음원이 실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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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타이틀곡 ‘향’을 내세운 정규 3집 ‘EAU DE VIXX(오 드 빅스)’ 발표
[강병준 기자]빅스가 17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향(Scentist)’을 내세운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빅스의 정규앨범 출시는 지난 2015년 ‘Chained Up(체인드 업)’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6인의 완전체 컴백은 지난해 네 번째 미니 앨범 ‘桃源境(도원경)’ 이후 1년 만이다. ‘EAU DE VIXX(오 드 빅스)’라는 앨범명처럼 거부할 수 없는 ‘빅스만의 향기’를 후각뿐만 아니라 시각 청각적으로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에 담아낼 예정이다. 향을 섬세하게 제조하는 조향사로 변신할 여섯 남자의 아찔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수록곡 ‘Odd Sense(오드 센스)’는 타이틀곡 ‘향(Scentist)’과 함께 ‘빅스의 향기’라는 앨범 컨셉을 완성시켜주는 노래로 수록됐다. 이외에도 엔, 켄, 혁은 자작곡을 통해 팬들에게 남기고 싶은 노래를 섬세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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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2018 드림콘서트' MC 발탁
[강병준 기자]배우 설인아가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이하 ‘2018 드림콘서트’)의 여자 MC로 결정됐다. 설인아는 다음 달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드림콘서트’에서 배우 윤시윤과 함께 MC 호흡을 맞춘다. 설인아는 오랜 기간 대한민국 최고의 K-POP 축제로 자리매김한 드림콘서트의 MC로 전격 발탁되면서 한류를 이끌 차세대 여배우임을 입증했다. 지난 2015년 KBS2 ‘프로듀사’로 데뷔한 설인아는 드라마와 TV CF, 예능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최연소 메인 MC로 활약하면서 깔끔한 진행과 출중한 리포팅 실력을 인정받아,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시트콤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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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혜, ‘나도엄마야’ 대리모 역으로 합류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강병준 기자]배우 이인혜가 ‘나도 엄마야’(가제)에 캐스팅됐다. 16일 이인혜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에 이하면, 이인혜는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 출연한다. ‘나도 엄마야’는 대리모와 의뢰 여성 간의 이야기를 다룬 새 아침드라마로,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온갖 어려움에도 새롭게 찾아온 사랑을 쟁취하면서 따뜻한 세상의 의미를 새겨가는 내용을 담아낸다. 이인혜는 극중 대리모인 주인공 윤지영 역을 맡았다. 윤지영은 선량하고 밝은 마음으로 자신에게 닥친 고난을 이겨내면서 행복한 삶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재벌 2세 신상혁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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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이달 30일 컴백 ‘Time for the Moon Night’
[강병준 기자]걸그룹 여자친구가 이달 30일 컴백을 확정 짓고, 새 미니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공식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의 컴백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30일 새 미니앨범 Time for the Moon Night 발표에 앞서 그리팅,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노랫말, 티저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일정이 빼곡히 적혀 있다. 특히, 여자친구는 그간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담긴 콘텐츠를 앞세워 좋은 콘텐츠의 힘을 보여준 만큼 이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콘텐츠와 콘셉트를 공개할지 관심이 쏠린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RAINBOW) 이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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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 공황장애로 활동 잠정중단
[강병준 기자]방송인 정찬우가 공황장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정찬우의 소속사 컬투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정찬우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의하면, 정찬우는 당뇨와 이명 증상을 오래 전부터 앓아왔고 최근에는 조울 증상까지 심각해, 병원 방문 결과 공황 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정찬우는 1994년 데뷔 이후 24년간 꾸준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줬으나, 건강하지 않은 정신으로 대중과 소통하면서 즐거움을 주는 것은 대중을 속이는 것이고 프로답지 못하다고 판단, 안타깝지만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찬우는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를 비롯해 KBS 2TV '안녕하세요' SBS '영재발굴단' 등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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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 레드벨벳 아이린
[강병준 기자]걸그룹 개인 브랜드 4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레드벨벳 아이린 2위 트와이스 나연 3위 트와이스 모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걸그룹 개인 318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26,561,957를 추출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갖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로,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달 걸그룹 개인 브랜드 30위 순위는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모모, 트와이스 미나, 레드벨벳 조이, 트와이스 사나, 트와이스 정연, 소녀시대 서현, 모모랜드 연우,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다현, EXID 하니, 트와이스 채영, 레드벨벳 예리, 레드벨벳 웬디, 소녀시대 윤아, 에이핑크 김남주, 모모랜드 낸시, 모모랜드 주이, 마마무 솔라, 오마이걸 아린, 마마무 휘인, 소녀시대 태연, 오마이걸 효정, 오마이걸 비니, EXID LE, 에이핑크 손나은, EXID 정화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는 참여지수 2,166,523 미디어지수 1,260,550 소통지수 1,171,212 커뮤니티지수 1,651,7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250,052로 분석되면서,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2,783,486와 비교하면 124.54% 상승한 셈이다. 2위, 트와이스 나연 브랜드는 참여지수 676,647 미디어지수 1,042,292 소통지수 879,784 커뮤니티지수 1,775,2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74,013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23,863와 비교하면 153.73% 상승했다. 3위, 트와이스 모모 브랜드는 참여지수 298,705 미디어지수 1,086,835 소통지수 805,714 커뮤니티지수 1,453,7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45,044로 분석되면서,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744,165와 비교하면 무여 108.9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4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레드벨벳 아이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면서,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11,233,224개와 비교하면 13.78% 증가했다”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18년 3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레드벨벳 조이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웃다, 상큼하다, 다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은태희, 위대한 유혹자, 박수영'이 높게 분석됐다”면서, “긍정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8.36%로 분석돼T다”고 브랜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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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전참시’ 논란 사과 “과한 행동 죄송”
[강병준 기자]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논란에 사과했다. 홍진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운을 떼고 “차 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바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다. 앞으로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홍진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지방으로 향하는 차안에서 스태프들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다소 과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샀다. # 이하 홍진영 ‘전지적 참견 시점’ 논란 사과글 전문.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차안에서만 촬영을 하다보니 좀 더 오바하고 더 과하게 했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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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로 측 "사재기 의혹 절대 아냐, 악성루머 법적 대응"
[강병준 기자] 가수 닐로 소속사가 '사재기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15일 리메즈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닐로를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악성루머에 대해 입장을 전해드린다”면서, “지난 12일 SNS,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된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앞서 음원 사이트들에서도 사재기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라고 말했다. 리메즈 측은 이어 "이번 사재기 의혹에 대해 관련 기관에서 정확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리메즈는 관련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면서, ”단언코 리메즈는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한 적이 없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부 네티즌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하고 있다. 리메즈는 깊은 고민 끝에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회사의 명예훼손을 막고자 강력한 법적대응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리메즈 측은 “전문 로펌의 자문을 받았고 월요일(16일) 오전 중으로 관련 내용을 수사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라면서, “조작된 증거로 리메즈와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신 팬분들을 우롱한 행위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닐로는 지난해 10월 31일 발표된 '지나오다'가 지난 12일 멜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사재기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 다음은 닐로 공식입장 전문 최근 닐로를 비롯한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악성루머에 대하여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12일 SNS,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된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앞서 음원 사이트들에서도 사재기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리메즈는 이번 사재기 의혹에 대해 관련 기관에서 정확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울러 리메즈는 관련 조사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입니다. 단언코 리메즈는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일부 네티즌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이 확대 재생산되면서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관련 없는 소속 뮤지션에 대한 인신공격과 일부 음원 사이트에 ‘허위계정생성’, ‘사재기했다는 댓글’, ‘이미지 조작’ 등을 통한 비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메즈는 깊은 고민 끝에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회사의 명예훼손을 막고자 강력한 법적대응을 결심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문 로펌의 자문을 받았으며, 월요일(16일) 오전 중으로 관련 내용을 수사기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조작된 증거로 리메즈와 소속 아티스트, 그리고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신 팬분들을 우롱한 행위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리메즈는 뮤지션과 사람들을 변화된 매체를 통해서 직접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입니다. 저희는 모바일로 많은 음악을 접하는 시대적 흐름에서 SNS를 대중과 뮤지션의 소통의 창구로 사용하고 있고, 뮤지션의 음악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조명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리메즈는 이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지 않았고, SNS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광고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서 오해를 불러일으킨 ‘노하우’라는 표현은 공식적인 방법 안에서의 세부적인 홍보 방식(대중에게 관심을 받을 만한 영상 콘텐츠 기획, 타깃의 설정)에 관한 것입니다. 리메즈는 소속된 아티스트를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현재 의혹이 불거진 음원 차트 그래프의 경우 인위적인 조작이 없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대중들이 공감하고, 공유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든다면 진입장벽 없이 누구나 자신의 음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메즈는 앞으로 쉽게 알려질 수 없는 뮤지션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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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리턴’ 중도 하차 “반성 많이 해야겠다 생각”
[강병준 기자]드라마 ‘리턴’에서 중도 하차하면서 여러 구설에 휘말렸던 배우 고현정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고현정은 12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이광국 감독) 개봉 기념 씨네토크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시절부터 응원해왔다는 한 팬이 “올해 구설수가 많지 않았나. 그런데 우리 동네는 모든 사람이 누나가 잘해준 것을 기억한다. 힘내라. 여기 많은 팬들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왔다”고 응원하자 고현정은 “일련의 일을 겪고 나서 반성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오해도 오해지만 어떻게 없는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싶었다. 또 왜 가만히 있느냐는 얘기도 들었다”면서, “저는 (이번 논란을 통해)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나쁜 것만도 없고, 좋은 것만도 없다는 걸 느꼈다. 말숙이 할 때 그때를 기억해주시는 분을 뵐 수 있다니, 팬분들은 제가 잘 살아야 할 이유 중에 하나이자 전부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고현정은 SBS 드라마 ‘리턴’에서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중도 하차했다. 여러 매체는 SBS 관계자의 말을 빌려 고현정의 PD 폭행설 등을 보도했으나 고현정 측은 "사실무근"이라고만 밝히고 자세한 해명은 하지 않았다. 고현정이 출연한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영문도 모르고 갑작스레 여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경유(이진욱)과 경유 앞에 불현듯 나타난 소설가 유정(고현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로 12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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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새, 전국노래자랑 출연 “역시 걸그룹 출신”
[강병준 기자]1세대 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조은새가 ‘전국노래자랑’ 방송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구로구편) 초대가수로 출연한 조은새는 과거 걸그룹 출신답게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수준급 가창력으로 ‘하트하트’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새는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하트하트'를 열창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남심을 흔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공중파 방송에 출연만하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조은새 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한편 조은새는 2집 타이틀곡인 '하트하트'로 공중파 방송을 비롯한 지방 전역의 축제 및 행사에서 쇄도하는 러브콜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현숙, 배일호, 조항조, 박혜신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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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자라섬에서 만나요!...디아이피 일본에 7월 자라섬 콘서트 직접 홍보나섰다
[두정진 기자](주)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멤버들이 7월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 의 홍보를 위해 직접 일본을 방문했다.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이 추진하면서 비투비, CLC, 마마무, 걸스데이, 에일리, D.I.P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꾸며줄 7월 콘서트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개최된다. JYP 보컬트레이너 출신인 AJ성은과 함께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KCON 2018 JAPAN 부스행사에 참석한 디아이피 멤버들은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의 홍보대사로서 열정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7월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DIPLOMAT 외교관이라는 팀의 이름처럼 K-POP 한류문화를 알리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디아이피는 일본 홍보활동을 마치는대로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7월 브라질,스페인 등 해외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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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싱글음반 ‘다이네’ 오는 18일 컴백
[강병준 기자]가수 핫펠트(본명 박예은.29) 소속사 아메바컬쳐가 오는 18일 싱글음반 ‘다이네’(Deine)로 컴백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이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음반 ‘마이네’(MEiNE)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전작이 '나'에게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보는 나를 둘러싼 '너'에게 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핫펠트는 그룹 활동을 하면서도 솔로 음반을 내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2014년 7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미?'(Me?)에서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7곡의 공동 작사.작곡을 했다. 지난해 1월 원더걸스가 해체한 뒤에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다이나믹듀오가 이끄는 아메바컬쳐에 둥지를 틀었다. 그해 7월에는 인천에서 열린 '월드클럽돔(World Club Dome) 코리아 2017' 무대에서 독일 DJ 겸 프로듀서 르슈크와 작업한 신곡 '플라이 하이'(Fly High)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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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수산나,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캐스팅
[강병준 기자]배우 노수산나가 MBC ‘검법남녀’에 캐스팅됐다. 5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노수산나가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검법남녀’는 완벽주의에 까칠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 백범과 발랄함과 따뜻함, 허당기를 갖춘 신참 검사 은솔의 아주 특별한 공조 수사를 다루는 드라마다. 노수산나는 극 중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조사관 ‘한수연’역을 맡았다. 한수연은 조기퇴근을 희망하는 법의조사관이자 미세증거 연구사로 투잡을 뛰는 신선한 캐릭터로 백범(정재영 분)과 함께 호흡하면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는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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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거나 시크하거나” 배우 김소은, 스니커즈 브랜드 화보 B컷 공개
[강병준 기자]배우 김소은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 B컷이 공개됐다. 소리바다의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스테어(STARE)는 뮤즈 김소은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소은은 컬러풀한 스니커즈와 워싱진, 스냅백 아이템으로 세련된 스포티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러블리한 꾸러기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 김소은은 시크한 눈빛과 도도한 표정과 함께 트렌디하고 개성 넘치는 빈티지 스타일링을 연출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스테어 관계자는 “배우 김소은의 팔색조 매력이 화보에 그대로 담겨있다”면서, “다양한 화보를 통해 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스테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를 통해 디테일한 감정선과 물오른 연기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김소은의 화보는 스테어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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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화사함으로 꽃핀 미모 ‘봄의 여신’
[강병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에 승무원 ‘백지민’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주얼리 브랜드 ‘엠주(MZUU)’의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컷 속 박시연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하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턱을 괴고 있는 컷에서는 레드립과 귀걸이로 매혹적인 느낌을 자아내면서 봄의 여신다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박시연은 최근 월화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빛나는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얄밉지만 귀여운 매력의 승무원 ‘백지민’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성공적인 연기 변신에 나섰다. 극 중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한 박시연은 봄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미모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박시연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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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샤이니 온유 ‘강제추행 혐의’ 무혐의
[강병준 기자]샤이니 멤버 온유가 강제 추행 혐의를 벗었다. 6일 검찰은 지난해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로부터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온유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제출한 고소 취하서와 온유의 진술 등을 토대로 온유에게 고의성이 없었다고 판단해 수사를 종결했다. 이날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온유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유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2~3차례 만졌다는 강제 추행 혐의을 받아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춤을 추다가 의도치 않게 주변 사람과 신체 접촉이 발생해 오해를 받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면서, ”공인으로서 많은 분께 심려와 우려를 끼친 것에 대해 온유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 인해 온유는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 ‘청춘시대 2’에서 하차했다. 그럼에도 일부 팬들이 온유가 광고한 제품에 대해 불매 운동을 벌이고 온유의 샤이니 탈퇴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거세지자 온유는 자신의 SNS에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제 스스로를 끝없이 원망하고 자책하기도 했었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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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뉴욕화보 B컷 사진 공개
[강병준 기자]배우 박신혜의 매력이 잘 담긴 뉴욕화보 B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럭셔리 브랜드 ‘코치’와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4월호 화보의 B컷 사진을 공개했다. 코치의 2018 FW 뉴욕 컬렉션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박신혜는 A컷에서뿐만 아니라 B컷에서도 뉴욕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다양한 핫 플레이스를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여성이 다 우아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평소 생각을 밝혔다. 배우 박신혜의 모습은 ‘바자’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되는 tvN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 집’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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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차세찌♥한채아, 예비부모 됐다
[강병준 기자]차범근 전 감독의 셋째 자녀 차세찌(32)와 오는 5월 결혼하는 배우 한채아(36)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채아는 4일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 현재 6주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채아는 해당 글에서 “얼마 전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결혼이 인생의 중대사인 만큼 오랜 기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신중히 결정하게 되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축하를 보내주신 덕분에 하루하루가 선물처럼 행복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면서.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기쁜 일인만큼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여러분의 축복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막내아들이자 차두리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의 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