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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방송인 오상진,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캠페인
한국수막구균성뇌수막염센터(회장 이정준)는 한국노바티스(대표:에릭 반 오펜스) 와 공동으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 캠페인인 Dear Tomorrows (디어 투모로우즈: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으로부터 우리의 미래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선포하고,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Dear Tomorrows(디어 투모로우즈) 사진전은 국내에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환우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키위해 기획됐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이자 프로사진작가인 빽가(백성현)가 전체 사진 컨셉 기획 및 사진촬영을, 방송인 오상진이 오디오북을 통해 사진 설명을 맡았다. 이들의 참여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뤄졌다.
한국수막구균성뇌수막염센터 이정준 회장은 "질환으로 인한 상처를 드러내는 사진전을 진행하기 까지 쉬운 결정은 아니었으나,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용기를 냈다”면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으로부터 우리의 내일을 지켜주세요'라는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처럼 우리의 내일인 아이들이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으로 더 이상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컨셉 기획 및 촬영을 맡은 빽가는 "큰 병을 앓고 난 후유증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크게 남는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환우들에게 본인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인지 일깨워 주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 면서, "관람객들이 이들의 사진을 통해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질환의 후유증을 딛고 일어선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인 오상진씨는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이라는 생소한 질환으로 고통받고 힘들었을 어린 친구들의 마음을 본인의 목소리로 어루만져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계기에서 참여하게 됐다”면서 재능기부에 선뜻 나서준 배경을 전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선진국 영유아 및 어린이 10대 사망원인인 세균성 뇌수막염의 일종으로 초기 증상이 고열, 두통 등으로 감기와 비슷해 진단이 어렵고, 24-48시간 내에 빠르게 진행된다. 특히, 영유아기에 발병하면 완치됐다 하더라도 성장판에 영향을 줘 성장불균형이나 학습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만 5세 이하의 영유아, 그 중에서도 특히 모체에게 받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인 생후 1년 무렵 발생 빈도가 가장 높아 영유아기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한편, 전시는 제 6회 세계 뇌수막염의 날(World Meningitis Day)인 지난달 24일 한국수막구균성뇌수막염센터 웹사이트(www.deartomorrows.co.kr)를 통해 E-book이 공개됐다. 또 오프라인 사진전은 이달 31일까지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서울시립 북서울 미술관 커뮤니티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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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최웅에게 “나도 똑똑해지게 쫌 고쳐 주세요” 애원
사진출처/KBS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 21회 방송에서 속상한 마음에 최웅의 보건소에 찾아간 김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기가 왜 바보가 됐냐는 질문으로 온 집안을 발칵 뒤집은 동옥(김지호 분)은 속상한 마음에 보건소에 찾아서 서성거리다가 보건소에서 나오는 우진(최웅 분)을 만난다.
동옥은 어제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자, 우진은 무슨 일 있었던 건 아니냐, 어디 아픈 건 아닌가 진짜 걱정 많이 했다는 말을 한다. 그러자 동옥은 “나 아파요”라면서 우진의 진료실로 들어간다.
어디가 아프냐는 우진의 말에 동옥은 말없이 머리를 가리킨다. 우진은 정확히 어느 부분이 어떻게 아프냐고 묻자, 동옥은 “내가...바보잖아요”라면서 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동옥은 진심 어린 마음으로 “그거 쫌 고쳐주시면 안돼요?” “나도 똑똑해지게 쫌 고쳐 주세요. 선생님”이라면서 애원의 눈빛을 보냈다. 하지만,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는 우진은 난감한 마음에 한숨만 내뱉을 뿐이었다.
또한, 동옥이 걱정돼서 보건소를 방문한 동희(옥택연 분)는 우진과 마리(이엘리야 분)의 사이를 의심하고 누나한테 진심이라면 결혼해라는 말을 한다. 어김없이 동희는 우진에게 폭력을 사용하고, 그걸 본 동옥은 동희의 손등을 물어버리는 상황까지 발생하게 된다.
동옥이 7세의 지능에 멈춰진 이유가 밝혀지면서 동옥의 캐릭터 또한 빛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동옥과 우진 커플이 로맨스가 진전됨에 따라 두 사람의 케미를 보여주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착한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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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박혁권, ‘밀회’로 인기스타 실감
사진출처/은하해방전선,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차우, 의형제, 의뢰인, 싸이코메트리
대세배우 박혁권이 ‘밀회’ 명품연기 찬사와 함께 과거 출연작 또한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쳐원)에서 서한음대 교수이자 주인공 오혜원(김희애 분)의 남편 강준형 역을 맡은 배우 박혁권의 과거 출연작이 새삼 화제다.
‘밀회’의 미친 존재감과 명품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박혁권의 과거 영화 출연작들이 팬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박혁권은 영화 ‘시실리2km’를 시작으로 ‘웃어라, 토끼’ ‘나의 지구를 지켜줘’ ‘졸업영화’ ‘시린 귀를 감싸며’ ‘오로라 공주’ ‘음란서생’ ‘국경의 남쪽’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수’ ‘무방비도시’ ‘은하해방전선’ 등 4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씬스틸러 다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드라마로는 ‘하얀거탑’을 시작으로 ‘개와 늑대의 시간’ ‘바람의 화원’ ‘아버지의 이름으로’ ‘뿌리깊은 나무’ ‘당신 참 예쁘다’ ‘드림하이 시즌1’ 등 20여편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명품배우다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우 박혁권은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요즘 ‘밀회’로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고 있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면서, “올라프강, 올라프교수, 중2병, 떼쟁이남편, 김희애의 남자 등 여러 별명을 붙여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덕분에 힘내며 촬영을 하고 있다, 진심으로 팬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밀회 촬영에 최선을 다해 임 할 것”이라면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 끝까지 밀회를 사랑해주시고 큰 기회를 주신 정성주작가, 안판석PD와 고생하는 많은 스태프, 출연배우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울러, 마음고생이 많을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매주 이슈를 몰고 다니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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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첫 촬영장 땡땡이 패션
사진출처/가족액턱스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연출 임태우, 극본: 김운경, 제작: 드라마 하우스)의 신소율이 깜찍발랄한 트레이닝 패션으로 시선을 주목시키고 있다.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JTBC 새 월화 드라마 ‘유나의 거리’의 신소율이 완벽한 트레이닝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얼마 전 진행된 ‘유나의 거리’ 촬영 현장에서 도트 패턴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연기에 몰입하고 있는 신소율의 모습이 포착된 것.
신소율은 자칫 후줄근해 보일 수 있는 트레이닝 패션을 본인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쾌활한 이미지를 강조, 블랙&화이트에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깜찍 발랄한 신소율표 트레이닝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귀여움의 끝판왕이라는 블랙 리본 머리띠를 매치해 우윳 빛깔의 피부톤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 것은 물론, 바지가 아닌 치마 스타일의 트레이닝 룩으로 여성미까지 강조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했다.
이번 작품에서 한사장(이문식 분)의 딸이자 열정도 의욕도 넘치는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은 신소율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청춘인 만큼 다혈질에 다소 욱하는 성질을 갖고 있지만 마음만은 순수하고 눈물도 많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할 예정이다.
‘유나의 거리’의 다영 캐릭터는 처음부터 배우 신소율을 보고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극 중 캐릭터와 100%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특히, 촬영장에서도 특유의 밝은 미소와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신소율은 김옥빈과 이희준과 함께 제 2의 한석규-최민식-채시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신소율의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머, 나보다 언니 맞아? 완전 귀여워~’ ‘아무나 소화 못 하는 땡땡이 패션...역시 짱!’ ‘아우~너무 귀엽다! 저 뒤에 개는 뭐지?ㅎㅎ’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이처럼 의상까지 캐릭터와 완벽하게 싱크로율을 이루며 작품에 몰입하고 있는 신소율의 활약이 기대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밀회’ 후속으로 오는 5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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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연애' 윤현민, 속옷 오해로 노수람한테 차여
▲사진 = tvN ‘마녀의연애’ 캡처
'마녀의 연애' 노수람이 용수철(윤현민 분)의 여자친구 '현지' 역으로 임팩트 있는 첫 등장을 선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4회에서는 지연(엄정화 분)의 소지품 때문에 오해를 받아 여자친구 현지(노수람 분)에게 차이는 수철(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철은 여자친구 현지와 집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려고 했지만, 지연(엄정화 분)의 짐 속에 있는 속옷 때문에 오해를 받고 차인다. 이에 수철은 동하(박서준 분)에 전화를 걸어 "너 때문에 현지와 끝났다"고 좋아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고 동하가 지연이 당분간 집에 있을 것이라고 하자 수철은 지연과 공개 석상에서 막말을 내뱉으면서 크게 다툰 예전의 악연을 떠올리면서 몸서리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4회에서 용수철 여자친구 현지로 첫 등장한 노수람은 윤현민과 좋은 '케미'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코믹스러운 키스씬 상황이 잘 어울린 두 사람의 모습 때문에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노수람이 앞으로 코믹한 모습으로 드라마의 감초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인배우 노수람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 이후 MBC 아침드라마 '모두다김치'에서는 극 중 현지의 비서 '이미숙'으로 열연하고 있는 가운데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까지 출연하면서 떠오르는 신선한 20대 신인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점점 다져나가고 있다.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는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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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모여사는 마을,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 오픈
대한민국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동하면서 작품의 완성도와 신뢰감을 높이는 연기파 배우들이 모인 스타빌리지 엔터테인먼트가 지난달 정식 오픈해 강렬한 존재감과 진정성 넘치는 희로애락 인생 연기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명품 조연배우 19명이 뭉쳤다.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수의 작품이 큰 성공을 이룰 때에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들이 탄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들의 뒤에서 주인공의 캐릭터를 좀 더 극적이고, 매력적이게 만들어주며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조연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없었다면,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새로운 스타 탄생의 기회도 없었을지 모른다.
그리고, 이러한 조연배우들은 매 작품마다 역할의 비중에 상관없이 강렬한 존재감으로 기쁨과 슬픔, 분노와 공포, 희망과 절망을 선사하면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을 빛낸다. 이렇게 스크린과 브라운관은 물론 무대를 오가며 대중의 곁에서 숨쉬며 작품을 빛나게 하는 대한민국 명품배우 19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괴물’ ‘도둑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은 모두 천만 관객을 이룬 한국 영화다. 이 영화의 중심에는 오달수가 있다. ‘올드 보이’로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국내 영화계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오달수를 필두로 최근 방영되면서 신드롬을 일으킨 ‘별에서 온 그대’의 엄효섭은 ‘구가의 서’ ‘나인’ 등에서 침착하고 무게감 있는 연기로 주연배우들을 돋보이게 하는데 큰 힘을 실었다.
또 조희봉도 ‘별에서 온 그대’ ‘쓰리 데이즈’ 등 브라운관은 물론 스크린에서도 큰 활약을 하며 떠오르는 조연으로서 빛을 보고 있다. 그 밖에도 올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많은 화제작에서 스타빌리지의 소속 배우들은 자신들의 연기력을 펼치고 있는데 ‘화이’로 주목 받은 뒤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장성범, ‘군도’의 윤지혜, ‘은밀한 유혹’의 진경, ‘국제시장’의 최재섭 등이 잠재돼 있던 연기를 선사하면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스타빌리지의 배우들은 중견급 배우들뿐만 아니라 많은 무대를 통해 연기를 인정받고 있는 신인배우들도 있다.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연기력을 갖춘 현성, 이환, 전배수 등이 주요 인물로 대학로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활약할 예정이라 이들에 대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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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리사, 차지연 알앤디웍스와 전속계약
알앤디웍스 소속 배우들 (좌)부터 차지연, 이주광, 이충주, 리사(사진제공/알앤디웍스)
뮤지컬 배우 리사와 차지연이 알앤디웍스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
매니지먼트사 알앤디웍스의 오훈식 대표는 “리사와 차지연은 ‘광화문연가’, ‘프랑켄슈타인’과 ‘아이다’, ‘카르멘’, ‘서편제’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고,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면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우리나라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디바’”라면서, “이들은 한국 뮤지컬의 대표 여배우이자 한류 뮤지컬을 이끄는 주역으로 노래와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폭발적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한 후 뮤지컬로 활동 무대를 넓혀 ‘광화문 연가’, ‘에비타’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1인 2역으로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개성 있게 연기하며 매력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음악적 역량뿐 아니라 4개국어에 능통하며 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갖추고 있어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또한 차지연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색깔 있는 연기력을 갖춘 한국 뮤지컬의 탑 여배우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차지연은 2010년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수상에 이어 2011년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2012년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어워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많은 공연에서 매번 다른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국내 뮤지컬계 캐스팅 0순위의 톱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현재 뮤지컬 ‘서편제’에서 송화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알앤디웍스는 오랜 기간 뮤지컬 제작에 종사해 온 PD들이 모여서 만든 공연 제작,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으로 현재 이주광, 이충주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리사와 차지연의 영입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전문 뮤지컬 매니지먼트 사업에 착수한 알앤디웍스는 “공연분야에 경험이 많고, 이해가 깊어 뮤지컬 배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현재 보컬 코치와 국내 대표 안무가 정도영을 섭외해 배우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있고, 해외 엔터테인먼트사와의 배우 교류를 위한 외국어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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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배우 박소담,기대작 '일대일' 등 4편째 캐스팅
사진출처/카라멜엔터테인먼트
올해 하반기 기대작에 일제히 캐스팅 되면서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로 성장하고 있는 배우 박소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예 박소담은 다음달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거장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을 비롯,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 이원석 감독의 ‘상의원’, 임필성 감독의 ‘마담뺑덕’에 일제히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신예배우 박소담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재원으로 올해 2월 졸업, 단편영화계의 전도연으로 불리면서, 지난해에만 8편의 단편영화에 출연, 무려 15작품이 넘는 단편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바 있다.
이외에도 한승훈 감독의 ‘이쁜 것들이 되어라’, 엄태화 감독 ‘잉투기’를 통해 독립장편영화에 출연, 지난해 최진성 감독의 ‘소녀’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 충무로 영화계 저변에 촉망 받는 신예 여배우로 불리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이번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경쟁 부문에 진출한 ‘레디 액션 청춘’ 프로젝트에서 정원식 감독의 ‘play girl’에서 50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쥔 배우 서은아와 주연으로 함께 활약, 이번 전주영화제에 첫 얼굴을 알릴 것으로 보인다.
카라멜엔터테인먼트 황주혜 대표는 “이제 시작을 하는 신예 박소담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차별화된 홍보전략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먄서, “열정이 가득한 신예배우 박소담 또한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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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 최웅과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
사진출처/KBS '참좋은 시절' 방송 캡쳐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 19회 방송에서 최웅의 부탁에 요리솜씨를 발휘하는 김지호의 모습과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을 알리는 스킨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동옥(김지호 분)은 장을 보러 온 우진(최웅 분)과 마리(이엘리야 분)를 만난다.
우진과 마리는 제사상에 올릴 음식 이야기를 한다. 터무니없이 마리가 피자랑 치맥을 올리자면서 티격태격 하고 있다. 우진이 동옥을 발견하자, 인사를 하고선 가는 동옥에게 우진은 동옥에게 다짜고짜 “누나 음식 잘하시죠?” “나물이랑 전 같은 것도 당근 잘하실 거구요” 라고 말하자, 동옥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당혹스러운 동옥은 우진의 누나가 죽었다는 소리에 갑자기 우진이 불쌍해 보여 눈물을 글썽이며, 그 누구보다 순수하고, 천사 같은 마음씨를 보여주는 장면을 동옥이답게 김지호가 소화를 잘했다는 평이다.
또한, 동옥은 각종 제사 음식들 정갈하게 차려내는 요리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우진은 그 모습을 보고 고마운 마음에 동옥을 집까지 바래다준다. 집에 바래다주는 우진에게 동옥은 누나가 어쩌다가 죽었는지를 물으면서 많이 슬펐겠다, 손잡아 줄까요? 라며 위로의 손을 내민다. 동옥은 우진에게 “나도 슬플 땐 식구들하고 손 잡고 있으몬 기분이 좋아져요”라면서 우진의 손을 꼬옥 잡아주면 환한 미소를 지어주며 위로다운 위로를 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동옥이의 요리사 같은 요리 솜씨와 어른끼리도 하기 힘든 위로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동옥이의 다른 모습에 시청까지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지켜보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동옥과 우진의 로맨스가 이번 스킨쉽 이후로 얼마나 더 진전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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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의 향연 폰부스의 3집 앨범 ‘Wonder’
로큰롤 밴드 폰부스의 3집 앨범이 발매됐다.
지난 2009년 데뷔해 각종 국내외 페스티벌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후 약 3년동안의 공백을 깨고 선보이는 그들의 세번째 정규 앨범 ‘Wonder’.
로큰롤밴드 폰부스는 최근 유행하는 일렉트로닉 장르에 반기라도 들 듯 기타 사운드에 중점을 둔 곡들 중심으로 록음악의 본질에 더 가까운 앨범을 완성했다.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 중 가장 많은 트랙 수를(12곡) 보유해 그동안의 공백기를 보상이라도 하듯 알차고 다양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고심 끝에 결정된 더블 타이틀 곡, ‘재클린’ 과’ ‘바람이 분다’는 각각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표출하면서 폰부스가 추구하는 로큰롤 음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군복무로 인한 3년여의 공백기 동안에 대외활동 없이 작업한 80여 개의 곡 중 엄선해 선정한 12곡으로 채워졌다. 20대를 벗어난 그들의 진중해진 태도와 성숙해진 음악적 갈망을 고스란히 담아낸 3집 앨범 ‘Wonder’는 탱고, 블루스, 모던록 등 전작들보다 다양해진 음악적인 스펙트럼과 좀더 심오해진 가사들을 통해 보여줄 그들의 음악적 깊이와 수준을 함께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오는 5월 24일 홍대 FF에서 폰부스 3집 앨범 ‘Wonder’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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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은우,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출처/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은우가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5년 맥주 광고로 데뷔한 이은우는 영화 ‘펀치 스트라이크’를 시작으로 ‘1억’ ‘귀신이야기’ ‘말보로 전쟁’ ‘분노의 윤리학’ 등 다양한 영화에서 특색 있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인식시킨 바 있고, 채널CGV ‘TV방자전’ 춘향이로 이름을 알렸다.
또한, 2013년 김기덕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 ‘뫼비우스’에서 남편에 대한 복수심으로 아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는 '엄마' 역과 아들과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 '또 다른 여자'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을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뫼비우스’를 통해 ‘이은우’란 이름 석 자를 해외까지 널리 알렸다.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신의 선물’(제작 김기덕필름)에서는 극 중 모든 것을 가졌지만 아이를 갖지 못하는 여자 승연역으로 열연을 펼치면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은우의 새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남승명 본부장은 “팔색조 매력을 지닌 여배우가 소속함으로써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면서,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이은우의 새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천정명, 김윤성, 비키, 임채언이 소속되어 있으며 다양성이 있는 배우들이 포진되어 있어 입지를 탄탄히 구축하는 중이다.
한편, 이은우는 ‘무산일기’를 연출했던 박정범 감독의 신작 ‘산다’ 촬영에 중에 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섹션에 상영될 ‘산다’로 이은우는 관객과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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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성우, ‘나의 독재자’ 합류
사진출처/조은 컴퍼니
배우 배성우가 영화 '나의 독재자'(감독 이해준, 제작 반짝반짝영화사)에 출연한다.
배성우의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배성우 배우가 이해준 감독의 작품 '나의 독재자'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을 앞둔 1970년대, 회담의 리허설을 위한 독재자 김일성의 대역으로 선택된 무명 연극배우 성근(설경구)과 그의 아들 태식(박해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설경구와 박해일의 출연 소식에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배성우는 '나의 독재자'에서 건달 백사장 역을 맡았다. 배성우는 新 맛초(맛깔나는 마초의 준말)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성우는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해, ‘트루웨스트’ ‘클로저’ ‘혼자 사는 남자 배성우’ ‘가을 반딧불이’ 등 수많은 연극 작품과 영화 ‘몬스터’ ‘밤의 여왕’ ‘집으로 가는 길’ ‘캐치미’ ‘공정사회’ ‘사랑의 묘약’ ‘남자사용설명서’ 등에서 액션과 웃음을 동시에 잡으며, 영화계의 깨알 웃음 담당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배성우는 영화 ‘인간중독’, ‘빅매치(가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로 끊임없이 스크린을 통해 얼굴을 비출 예정으로 충무로의 새로운 씬스틸러의 등장에 관객들의 입가에 웃음이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나의 독재자'는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지난달 26일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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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소연, ‘밀회’ 유창한 영어실력 화제
사진출처/JTBC밀회
배우 장소연의 유창한 영어실력이 검증됐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쳐원) 에서 오혜원(김희애 분)의 비서 ‘세진’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장소연의 영어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밀회’에서 장소연은 유아인의 공연복을 제작키 위해 김희애를 대신해 외국 유명 디자이너와의 의상 피팅 자리에 함께 하게 된다. 디자이너와 대화 중 장소연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해 자연스럽게 통역의 역할까지 해내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장소연은 뛰어난 연기력 이외에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 할 수 있는 숨은 인재로 알려져 다재다능 한 면모를 갖춘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장소연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면서 20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드라마 ‘밀회’에서 역시 편안하고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 장소연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매주 시청률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밀회’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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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이상순과 데이트?
가수 양희은이 SNS을 통해 녹음 소식을 알리면서 네트즌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뜻밖의 만남, 제주총각 새신랑과 산책’ 이란 멘트를 남겼는데, 그 상대가 이효리의 남자로 더 잘 알려진 뮤지션 이상순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세바퀴’ 에 출연해 방송 중 이상순과의 전화 연결로 의외의 친분을 알리면서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윤종신의 SNS를 통해서도 녹음실에서 양희은과의 사진을 한차례 올린 바 있어 오랜만에 양희은의 음반 작업이 진행 중 인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측근에 의하면, 양희은이 여러 후배 아티스트들과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신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양희은은 우리나라 대중음악사의 기념비적인 노래 ‘아침이슬’의 주인공으로 젊은 청년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대가수가, 젊은 뮤지션 이상순과의 만남으로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움직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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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배우 박진희의 ‘하객 패션’
예비신부, 배우 박진희가 여성복, 올리비아 하슬러 화보 촬영에서 하객패션을 선보이면서 결혼에 대한 설레임을 전했다.
박진희는 오는 5월에 5살 연하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혀 세간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스타일과 격식을 동시에 갖춘 패션스타일을 소화하면서 하객패션의 정석을 완성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하객패션에 관심을 보이며 촬영장에서 다양한 코디를 직접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박진희가 선택한 컬러는 ‘옐로우와 화이트’로, 화사한 봄.여름 날씨뿐 아니라 격식 있는 장소와 잘 어울리는 컬러로 손꼽힌다. 허리라인을 한껏 강조한 재킷과 원피스는 박진희의 슬림한 바디라인과 잘 어우러져 스텝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박진희가 선택한 재킷과 원피스는 올리비아 하슬러의 S/S 신상품으로, 밝은 컬러의 재킷은 시선을 상체로 모아 밝은 인상을 심어준다. 푸른 물결을 연상시키는 프린트의 셔츠를 선택하면 더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낸다.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는 젊고 화사한 느낌을,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는 당당한 느낌을 연출하는데 제격이다.
박진희는 “이번 촬영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설레임이 묻어나 그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운 화보가 완성되었다”며 “옐로우와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결혼식장에서 신부 못지 않게 주목 받는 하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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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아이돌 최초 ‘고향이 좋다’ 출연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이 MBC 고향 정보 프로그램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이하 고향이 좋다)에 출연했다.
‘고향이 좋다’ 제작진이 아이돌 그룹을 섭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크레용팝이 국민 걸그룹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셈으로, 지난 13일 방송된 MBC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에서 산 더덕을 캐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크레용팝은 편안한 초록색 트레이닝복과 운동화 차림으로 경기도 양평의 용문산을 힘겹게 올라 산 더덕을 직접 캐면서 시청자들에게 산 더덕의 효능을 소개했다.
‘고향이 좋다’ 제작진은 “크레용팝은 아이돌 걸그룹이지만 젊은 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그룹인만큼 프로그램 성격과 부합해 이례적으로 섭외하게 됐다”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해 11월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당시 무대 앞의 어르신들도 크레용팝의 ‘직렬5기통춤’을 따라해 훈훈한 장면이 방송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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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직찍공개 ‘우유빛 피부 눈에 띄네’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손은서의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됐다.
손은서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광고 촬영장 대기실에서 찍은 손은서의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손은서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광고촬영에서 손은서는 인형 같은 외모와 우유 빛 피부가 인상적인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화려한 문양의 원피스가 손은서의 청순미와 고혹미를 돋보이게 한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손은서의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다시 한 번 높아졌다. 손은서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과 몸매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휴식 기간 중에는 여행으로 충분한 재충전 시간을 갖는 것이 뷰티 노하우라는 후문. 그리고 촬영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아름다운 외모의 비결이라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형인지 사람인지 분간하기 힘든 절대 미모’ ‘손은서 정말 기대되는 배우’ ‘활동하는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나도 저렇게 입어보고 싶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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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백댄서 누구야? 빵 터지는 ‘표정연기’
크레용팝의 백댄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크레용팝은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11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어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때 무대에 함께 등장한 남성 백댄서의 표정연기가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이 백댄서는 큰 체구에도 코믹하고 깜찍한, 때로는 능글맞은 표정을 지으면서 ‘어이’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자아냈다.방송이 끝난 후 누리꾼들은 방송 화면을 갈무리해 각종 커뮤니티에 올렸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중독적이다. 너무 웃겨서 자꾸 보게 된다’ ‘백댄서 보느라 크레용팝을 제대로 못 봤다’ ‘저런 표정들을 지으면서 안무까지 완벽하다니 정말 프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신곡 ‘어이’를 발표하면서 귀여운 안무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크레용팝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2일 12개 도시 13회에 걸쳐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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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동하, 임팩트 있는 등장 ‘관심 집중'
사진출처/MBC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3회 방송 분에서 현채역으로 등장한 신인배우 이동하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회 방송 분에서 인화(김혜옥 분)를 찾아 온 현채(이동하 분)는 초췌한 몰골이 말이 아니다. 이어 다짜고짜 돈을 해달라고 불안감에 싸여 말을 한다. 애타는 마음에 인화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 거야, 너!” 라면서 말을 하지만, 현채는 “그럼 내가 어떻게 살 줄 알았어? 한복에 미쳐서, 우리 버리고 간 건 누나잖아. 근데 내가 잘 크길 바랐어? 밥만 먹여주면 다야?”라고 푸념한다.이에 인화는 종하(전인택 분)에게 부탁을 해, 현채에게 줄 돈을 마련해준다. 어김없이 밤에 초췌한 모습으로 인화에게 나타난 현채는 급한 마음으로 “갈게. 죽었다 생각하고, 찾지 마.”라면서 돈을 받는다. 애써 눈물을 참고 “은비 잘 키워”라는 말을 남긴 채 마구 뛰어가는 현채였다.극 중 김혜옥의 동생으로 나온 현채역의 이동하는 초췌한 몰골이지만 임팩트 있는 등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왔다! 장보리’에서 첫 등장이지만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신인배우 이동하는 그동안 공연 ‘나쁜자석’ ‘온스테이지’ ‘클로저’ ‘라카지’ ‘쓰릴미’ 등에서 연일 매진 사례를 이뤄 강력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이며, 공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온 이동하는 이번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많은 여성 매니아팬을 지니고 있는 이동하는 이번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통해 브라운관 섭렵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이동하의 매니아 여성팬들은 이동하의 드라마 ‘왔다! 장보리’ 출연 소식에 ‘드라마 본방사수 필수!’ ‘드라마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이동하씨 응원합니다!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왔다 장보리'는 신분이 바뀐 두 여자와 그들의 어머니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와 '보석 비빔밥' '욕망의 불꽃'을 연출한 백호민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한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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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상큼한 단발머리에 물오른 미모
사진출처/진세연 트위터
배우 진세연이 봄맞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1일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봄봄봄 제 머리에도 봄이 왔어요...처음으로 짧게 해본 머리라 너무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단발머리로 변신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진세연은 상큼한 단발머리와 활짝 지은 미소, 브이표시와 함께 물오른 미모 또한 돋보인다.
그동안 긴머리를 유지하던 진세연은 이번 봄에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을 했고, 자르기 전 우려와는 달리 단발머리로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현재 진세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에서 송재희와 한승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진세연은 조선족 사업가의 딸이자 한방 마취 전문가인 청순가련형 외모와 순종적인 성격의 '천상여자' 송재희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남자주인공 박훈(이종석)에게 접근하는 임무를 지닌 한승희 역을 동시에 연기한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복합장르의 마술사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투합해 2014년을 뜨겁게 달굴 단 하나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