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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여동생 그룹’ 단발머리, 백지영과 ‘뮤뱅’ 대기실 인증샷 공개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가 대선배인 백지영과 함께 찍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단발머리는 13일 공식 페이스북에 ‘아름다우신 백지영 선배님과...정말 영광입니다! 저희 단발머리에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선배님. 백지영 선배님, 단발머리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여전히 뜨겁게’ 무대를 꾸민 백지영은 단발머리 멤버들과 어깨동무를 하면서 후배의 데뷔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선전 기념 특집으로 꾸며진 ‘뮤직뱅크’에 걸맞게 사진 속 단발머리는 붉은 악마 뿔을 이용한 헤어밴드를 착용해 섹시함과 함께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10일 데뷔곡 ‘노 웨이(No Way)’를 발표한 단발머리는 13일 생애 처음으로 ‘뮤직뱅크’ 무대에 올랐다.
이날 단발머리는 올블랙 의상에 블랙 테일러 칼라가 돋보이는 재킷을 입고 섹시 콘셉트를 연출해 앳된 외모와 달리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단발머리의 데뷔 타이틀곡 ‘노 웨이(No Way)’는 어쿠스틱 기타의 중독성 있는 프레이즈와 감각적이면서도 묘한 사운드의 일렉트릭 피아노가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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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표 감성 발라드 나온다
크레용팝표 감성 발라드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13일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짠짠(양정모, 박민구)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닭발’에 듀엣으로 참여했다.‘닭발’은 짠짠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과 초아 듀엣 버전이 함께 발표될 예정으로, 곡명과 다르게 음악적으로는 상당히 진지하고 슬픈 곡으로 알려졌다.‘닭발’은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의 데뷔 타이틀곡 ‘노 웨이(No Way)’를 비롯해 지난해 온라인 음악 차트를 휩쓸었던 윤미래의 ‘터치 러브(Touch Love)’와 SS501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의 히트곡을 작사한 은종태가 작곡했다.또한 김연우, 달샤벳, 2PM, 카라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작곡.작사가인 17Holic이 은종태와 함께 공동 작사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슬픔의 감정이 몰아치는 듯한 격정적인 인트로와 함께 차분한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감성적인 박민구의 보이스로 시작되는 ‘닭발’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가슴 아픈 남자의 사랑이 담겨 있다”면서, “초아가 듀엣으로 부른 버전에서는 후렴구의 고음을 감성 어리면서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초아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짠짠은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OST를 통해 개성 있는 보이스를 선보이면서 제2의 조성모, 김종국의 수식어가 따라 붙으며 화제가 됐던 박민구와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많은 음악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양정모가 뭉친 남성 듀엣으로, 6월 중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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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엄마의 정원’ 웃음 폭탄 ‘해피바이러스’
사진출처/방송캡처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 하숙집에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안미나는 정영기 관상을 유쾌하게 풀어내 아침부터 하숙집 식구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 했다.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에 새로 입주 하게 된 지영(안미나 분)은 자신의 돈을 발로 밟고 있던 만수(정영기 분)에게 아침부터 신경질을 부리게 된다. 이윽고 찾아온 아침 식사 시간, 하숙집 벽에 걸려 있는 고시 합격생들의 사진을 보던 지영은 할아버지에게 관상 보는 법을 귀동냥으로 배웠다고 말해 하숙집 식구들의 흥미를 유발 시키게 되고 현재 고시생인 만수의 관상을 봐달라는 노라(장정희 분)의 말에 만수는 기겁을 하고 도망친다.
지영은 도망간 만수의 관상을 보고 “관운은 모르겠는데, 처복은 있네요, 아주 넘치게!”라고 말해 아침밥상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윤주(정유미 분)도 “지영씨가 오니깐 식탁분위기가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말해 조용하던 순정의 하숙집에 행복한 기운을 감돌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안미나 최강 해피바이러스!’ ‘하숙집 분위기가 밝아져 보는사람도 웃게 만드네요’ ‘안미나의 씩씩한 매력 멋있어요’ ‘보기 드문 긍정 마인드’ ‘안미나 귀염 돋네’ 등 뒤늦은 합류에도 안미나의 연기력과 존재감이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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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소원을 말해봐’ 굴욕 없는 웨딩드레스 볼륨 몸매
사진출처/가족액터스
오지은의 빛나는 웨딩드레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 촬영 중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는모습이 담겨있다. 과하지 않은 디자인의 드레스임에도 굴욕 없는 볼륨 몸매를 엿볼수 있고 머리 위로 길게 넘겨 올린 하얀 면사포와 소녀 같은 해맑은 미소에 현장에도 해피바이러스가 전달됐다는 후문이다.
오지은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게 아릅답다’ ‘여신이 따로 없네’ ‘절말 최강 동안인 듯’ ‘미소천사 오지은!’ ‘순수하면서도 아릅답네요’ 등 오지은의 미모에 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 중이다.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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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이 선택한 복싱보다 더 터프한 운동은?
사진설명/이시영이 ‘골든 크로스’ 촬영 현장에서 크로스핏 운동 중 CJ제일제당 팻다운 파워번 마스터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만능 스포츠 우먼 이시영이 복싱보다 더 터프한 운동에 도전했다.가녀린 소녀 이미지와 달리 운동으로 다져진 팻제로 몸매의 이시영이 도전한 운동은 최근 헬쓰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면서 가장 핫한 운동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크로스핏(Crossfit)이다.미녀 배우로는 처음으로 아마추어 복싱 국가대표에 선발돼 연예계를 놀라게 만든 이시영이 이번에는 KBS 2TV 수목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 크로스핏에 도전해 만능 스포츠 우먼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가장 고강도 크로스핏 운동 중 하나로 강한 체력이 요구되는 노 젓는 동작인 로잉 머신(rowing machine) 운동을 선택해 복싱으로 단련된 체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무엇보다 크로스핏 로잉 머신 운동을 하는 이시영은 탄탄한 꿀벅지와 함께 팻제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올 여름 젊은 여성층의 다이어트 의지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크로스핏은 체력의 극한을 요구하는 직업군인 경찰, 특공대, 소방수 들이 체력훈련을 위해 처음 고안된 운동으로 최근 일반인에게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개념 피트니스 스포츠다.복싱이라는 극한 운동으로 단련된 이시영이 크로스핏에 도전하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혀 놀라울 게 없다는 반응이다.이시영은 ‘골든 크로스’ 드라마에서 다양한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를 해 나가는 정의감 넘치는 열혈 검사로 출연해 운동 매니아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와 팻제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틈틈이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하는가 하면 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생활 속 다이어트 음료인 CJ제일제당의 팻다운까지 늘 함께 하는 모습으로 운동 전문가의 실제 모습을 드라마에 그대로 녹이고 있다.한편, 이시영이 운동 메이트로 선택한 CJ제일제당의 기능성 다이어트 음료 ‘팻다운 파워번 마스터’는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등의 운동 전 마시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최근 ‘이시영 음료’라는 애칭으로 다이어트 족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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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합동 콘서트' 6월 21일 개최
크레용팝, 가물치, 단발머리, 짠짠 등이 속한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가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크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일 충북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야외 특설무대에서 ‘크롬 해피 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재능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크롬 해피 콘서트에는 크레용팝을 비롯해 가물치, 단발머리, 짠짠 등 크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모든 아티스트가 총 출동해 다채로운 구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연출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무료로, 공연장을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일반적인 아이돌 콘서트의 통념을 벗어난 자유로운 분위기의 야외 축제 분위기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열리는 희망 콘서트인만큼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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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유연석, 닮은꼴 인증샷 공개
배우 류현경과 유연석이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11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praintpc/, https://twitter.com/praintpc )를 통해 “‘응답하라! 류현경!’ 류현경 배우의 열연으로 연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는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에 부드러운 미소의 ‘여심 킬러’, 유연석 배우와 충무로의 대표 여성감독, 임순례 감독님이 응원 관람을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연석과 임순례 감독이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 공연장을 방문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2012년 개봉해 살아있는 캐릭터들과 참신한 소재로 누적관객수 460만 명을 동원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데뷔이래 첫 연극무대 도전으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는 류현경은 극중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물론, 섹시함과 요리솜씨까지 겸비한 완벽한 아내 ‘연정인’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남성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동안미모를 뽐내고 있는 류현경과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유연석,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남쪽으로 튀어’ 등의 충무로 대표 여류감독 임순례 등이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류현경과 유연석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과 지난해 영화 ‘전국노래자랑’ 등의 작품을 함께 한 인연을 바탕으로 꾸준한 우정을 다져왔다.
이에 유연석과 임순례 감독이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류현경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 연극관람과 함께 응원을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현경 유연석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 ‘류현경 배우 연극 너무 재밌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두 배우 모두 파이팅!’ ‘원작 영화와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준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 ‘류현경 배우의 재능이 십분 발휘됐던 연극이었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영화 ‘만신’, ‘전국노래자랑’, ‘앵두야 연애하자’,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 ‘시라노;연애조작단’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변신으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현경이 활약하고 있는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제작: 수필름, 주최: 대명컬처테인먼트, 연출: 양정웅)은 오는 29일까지 서울 DCF대명문화공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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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핏바디 아이콘 효린, ‘태양의 마테차’ 이벤트
남다른 몸매만큼 팬들 사랑하는 마음도 남다른 효린! 팬들 위해 ‘태양의 마테차’ 쏜다.
섹시한 핏 바디 아이콘(Fit Body Icon) 씨스타 효린이 월드컵을 앞두고 씨스타 공식 팬 카페(http://cafe.daum.net/SISTAR4)에서 팬들에게 태양의 마테차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효린은 12일 그룹 씨스타 공식 팬 카페를 통해 마테 댄스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 팬들의 신나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을 지원 사격키 위해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태양의 마테차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테차’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재배되는 마테잎을 우려낸 차로,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차로 손꼽히고, 국내에서도 마테차에 대한 붐이 조성되고 있다.
효린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물하는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하고, 제로 칼로리인 것이 특징으로 깔끔한 맛과 향을 담은 라틴스타일의 마테차이다.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탄력 넘치는 섹시한 핏 바디 덕에 올해 코카-콜라 태양의 마테차 모델로 발탁 된 효린은 태양의 마테차 모델로 활동하면서 TV CF 목소리 더빙, 화보 및 지면 광고 촬영, 마테 댄스 쇼케이스 등 다방면으로 참여해 핏 바디 아이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효린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라틴 풍의 ‘마테 댄스’는 온라인 영상 공개 일주일 만에 50만 조회수를 달성하는 등 브라질 월드컵과 맞물려 올해 여름 ‘라틴 열풍’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태양의 마테차 선물 이벤트는 씨스타 공식 팬 카페(http://cafe.daum.net/SISTAR4)에서 진행된다. ‘라틴풍 마테 댄스로 탄력 넘치는 Fit Body를 유지하는 효린이 손에서 놓지 않는 차는? OOO OOO!’ 퀴즈에 대한 정답을 댓글로 응모하는 방식으로, 효린의 팬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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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그 시절 톱10’ 출연
배우 임성언이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10일 “임성언이 최근 ‘그 시절 톱10’의 녹화를 마쳤고, 그동안의 근황과 데뷔 초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성언은 지난 2003년 KBS ‘자유선언 토요대작전 -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 청순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돌이길 수 없는’ ‘므이’,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 ‘리틀맘 스캔들’ ‘하얀거탑’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해왔으나, 최근 연기활동 외에 별다른 예능 출연이 없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임성언의 ‘그 시절 톱10’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성언, 장미의 전쟁 비하인드 스토리 드디어 공개 되나’ ‘임성언, 10년이 지나도 얼굴이 그대로인 듯’ ‘임성언, 솔직한 입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tvN '그 시절 톱10'은 최근 임은경의 모태솔로 발언으로 화제가 된 케이블 프로그램으로 김성주, 성대현, 백현주, 소이, 박소현이 MC를 맡아, 90년대의 이슈와 대중문화를 재조명하고 회상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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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SBS ‘청담동 스캔들’로 안방 극장 복귀
배우 임성언이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에 캐스팅 됐다.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로, 주인공이 시월드를 박차고 나와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면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 위기를 헤치고 우뚝 서게 되는 성장 스토리다.
극중 임성언은 차가운 외모와 성격의 청담동 둘째 며느리로, 어려워진 집안을 살리기 위해 청담동에 입성하게 되지만,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 ‘재니’역으로 등장한다.
임성언의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긴 공백을 깨고 드라마로 복귀하게 된 만큼 그간 보여 드리지 못했던 임성언의 모든 것을 연기로 마음껏 보여 드리겠다”고 밝혔다.
임성언의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좋은 연기 기대할게요’ ‘산장 미팅 때 너무 예뻤는데 다시 보게 되니 기대기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SBS 아침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연출 정효 / 극본 김지은)은 ‘나만의 당신’ 후속으로 7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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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손사용법, 꽃세연 향기 폴폴~ 현장사진 공개!
사진출처/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촬영 대기 중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양손으로 얼굴을 받치면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기분 좋은 사진이다. 마치 꽃송이를 받치고 있는 듯 환한 미소의 진세연의 사진을 보고 네티즌들은 ‘진세연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너무 이뻐요’ ‘좋은 날씨 만큼이나 환한 미소가 싱그럽습니다’ ‘진세연 꽃 가지고 싶다!’라면서 기분 좋은 반응들이다.
한편, 박훈(이종석 분)의 이야기를 하며 자신도 모르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오수현(강소라 분)의 모습은 재희(진세연 분)를 불안케 했다. 앞으로, 이종석 진세연 강소라의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서막을 알린 ‘닥터이방인’의 이야기 전개에 네티즌들은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과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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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출신 양정모, 크레용팝 소속사서 남성듀엣 ‘짠짠’으로 데뷔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1기 출신 양정모가 남성듀엣으로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양정모의 소속사이자 크레용팝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위탄 출신 양정모와 여러 OST 참여로 이름을 알린 박민구가 ‘짠짠’이라는 팀명으로 6월 중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양정모는 위탄 출연 당시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과 함께 부활의 김태원이 이끌던 외인구단 4인방 중 한 명으로, 수준급의 보컬 능력으로 화제가 됐지만 패자부활전에서 손진영과 조형우에 밀려 아쉽게 탈락했다.
앞서, 양정모는 지난해 11월 크레용팝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짠짠의 또 다른 멤버인 박민구는 ‘민규’라는 예명으로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메인타이틀 ‘눈물이나’를 비롯해 tvN 옴니버스 드라마 ‘환상거탑’ OST PART1 ‘비온날’ 등 다양한 드라마의 OST를 통해 대중에게 목소리를 알려왔다.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정모와 박민구가 만나 환상의 조합으로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냈다”면서, “곧 공개될 음원을 통해 이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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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오나라, 수준급 노래 실력에 시청자 ‘깜짝’
사진출처/JTBC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김옥빈의 든든한 언니로 출연 중인 오나라가 수준급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
오는 6회 방송 분에서 양순(오나라 분)은 자신이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아가씨를 구하지 못해 남편 봉달호(안내상 분)의 부탁으로 손님의 방에 들어가길 권유한다.
양순은 “당신이 진심으로 날 사랑한다면 이런 말은 나올 수가 없는 거야”라면서 거부를 하자, 봉달호는 짜증스러운 말투로 “그럼 들어가지마!”라고 말한다. 이어 양순은 다시 유나(김옥빈 분)한테로 가서 열받음을 토로하지만, 손님이 “자신만 파트너가 없다”고 불평을 하자, 이내 양순은 일어나서 손님의 노래방 안으로 들어간다.
양순은 손님들의 분위기를 맞추면서 ‘에레나가 된 순이’를 구슬프게 열창하고 노래에 맞는 안무를 선보이면서 맡은 역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양순이 부른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나오면서 쓸쓸하게 걷고 있는 유나의 모습에게 이어져 그 구슬픔을 더해졌다.
‘유나의 거리’ 양순역의 오나라가 부른 ‘에레나가 된 순이’는 가수 안다성의 곡으로 50~60년대 농촌에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서울로 상경한 '순이'가 살아남기 위해 '에레나'가 된 사연을 담은 노래다.
오나라는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2006년 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 ‘김종욱찾기’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 외에도 많은 수상경력을 가진 베테랑 뮤지컬 배우다.
오나라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 초연멤버로 100여회를 출연, 그 외에 ‘싱글즈’ ‘아이 러브 유’ ‘렌트’ 등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뮤지컬 스타로 도약했다.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이번 ‘유나의 거리’를 통해 브라운관에 뮤지컬 배우다운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케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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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미나, ‘엄마의 정원’ 통통 매력 발산
사진출처/방송 캡처
안미나가 고두심의 하숙집을 첫 방문 했다.
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배우 안미나는 첫 등장부터 톡톡 튀는 밝은 매력을 선보였다.
하숙집을 구하러 온 지영(안미나 분)은 노라(장정희 분)의 손에 이끌려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을 둘러보게 된다. 넓고 예쁜 방이 맘에든 지영은 하숙비의 부담을 느끼지만 노라의 명당 자리라는 현란한 말솜씨로 인해 “그럼 장사하는 사람은 돈을 왕창 벌려나?”면서 입주를 긍정적으로 고민하게 된다. 지영은 “생각해 보고 연락 드릴께요”라면서 하숙집을 다시 나선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맑은 모습이 보기 좋다’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리는 듯’ ‘밝은 미소가 매력’ ‘안미나의 등장 너무 반가워요’ ‘새로운 활력소 등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면서 안미나의 출연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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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강렬한 레드빛 마력! 청순멜로 진세연의 변신!
사진출처/아레나
배우 진세연이 레드빛 강렬한 변신을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에서 현재 방송중인 SBS ‘닥터이방인’에서 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면서 청순섹시미를 발산했다.
붉은색 드레스에 강렬한 눈빛은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처럼 진세연의 변신에 네티즌들을 넋을 잃고 말았다.
한편, 9일 저녁방송 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11회에는 박훈(이종석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한승희(진세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곤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고, 승희는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을 보며 심란한 표정을 보여 이들의 삼각관계 향방에 궁금증을 높였다.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의 맹활약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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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마테 댄스’ 영상 공개, 유튜브 조회수 40만 돌파
대한민국 대표 핏 바디 아이콘(Fit Body Icon) 씨스타의 효린이 섹시미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비결로 밝힌 ‘마테 댄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 한 지 일주일 만에 4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마테 댄스’ 영상(http://youtu.be/Noqp4ZsevH0)에서 효린은 태양을 닮은 듯한 붉은 의상을 입고 실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힘들게 운동을 하고 있던 여성들 사이로 라틴 여신처럼 등장한다. 운동에 열을 올리던 뭇 남성들은 효린이 섹시한 마테 댄스를 추면서 지나가자 이내 홀린 듯 효린을 따라 가고, 운동을 하던 모든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듯 다 함께 신나는 마테 댄스에 동참하면서 영상은 끝을 맺는다.
특히 영상 중반부터 등장하는 효린의 유연한 웨이브와 흥겨운 전신 털기 마테 댄스는 2014년 월드컵 개최국인 브라질의 삼바 리듬을 떠올리게해 올 여름 라틴 스타일 열풍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마테 댄스는 코카-콜라 태양의 마테차의 뮤즈로 뽑힌 효린이 탄력 넘치는 핏 바디 가꾸기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춤으로 태양의 마테차를 들고 추는 동작이 이색적이다.
효린은 “마테 댄스가 씨스타의 안무보다 큰 동작들이 많아 단시간에도 많은 열량이 소비된다”면서, “올 여름 건강하고 섹시한 핏 바디를 가꾸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효린은 지난 2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진행한 ‘마테 댄스 쇼케이스’를 통해 마테 댄스를 첫 공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마테차는 남미에서는 물처럼 마시는 차로 국내에서는 아직 도입 단계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커피와 녹차에 이어 세계 3대차로 손꼽힐 만큼 대표적인 차다.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는 브라질산과 아르헨티나산의 마테잎을 추출해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더욱 깔끔한 맛과 향을 담아 라틴스타일의 마테차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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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삼각관계의 새로운 신호탄 예감
사진출처/방송 캡쳐
신소율이 이희준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마음이 기울어진다.
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서 이희준의 해박한 지식에 신소율이 다시 놀라게 되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영은(신소율 분) 전용 연습장소인 집 옥상에서 다시 연기연습에 돌입하게 되고 창만(이희준 분)은 다영의 연기를 칭찬하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지만 다영은 아직 창만에게 화가 풀린 것은 아니다.
유나(김옥빈 분)는 연습하고 있던 다영에게 작품의 제목을 물어보지만, 다영은 제목을 얼버무리고 창만이 대신 작품의 제목을 원제까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창만은 조심스레 다영에게 “죄송해요. 아는 척해서”라고 이야기 하지만 다영은 이런 창만에게 “아니에요. 괜찮아요!”라고 말하면서 마음속으로 놀라지만 겉으로는 새침한 반응을 보인다. 다영은 이런 창만의 반전 매력에 마음속이 또 복잡해지게 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신소울, 역시 최강 동안’ ‘다시 삼각관계의 시작?’ ‘의상이 너무 깜찍한 듯’ ‘너무 귀여워요’ ‘금사빠 신소율!’ 등 신소율의 연기에 많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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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뮤비 촬영 현장 공개
사진설명/(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단비, 다혜, 유정, 지나
데뷔를 하루 앞둔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단발머리의 데뷔 타이틀곡 ‘No W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촬영한 각 멤버별 개인컷을 공개했다.
고풍스럽고 호화로운 유럽풍 대저택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에서 단발머리 멤버들은 올블랙 의상과 무표정하고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단비는 책상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을 비롯해 금발 헤어과 블랙 브라우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다혜,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표정연기를 선보이는 지나,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안무 동작을 펼치고 있는 유정 등의 모습에서 타이틀곡 ‘No Way’가 어떤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단발머리의 신곡은 오는 10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같은 날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No Way’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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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 ‘소원을 말해봐’ 대본 인증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 했다.
오지은은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엄지를 치켜 세워 깜찍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오지은의 귀여운 표정이 빛을 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기대되는 드라마’ ‘진짜 얼굴이 주먹만 하군요’ ‘이제 매일 볼 수 있는 건가요?’ ‘표정이 깜찍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힘든 과정 속에서 한 여자의 아름다운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으로 분한다.
한편,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촬영의 박차를 가하고 있고,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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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달래 된, 장국’에서 강제결혼?
출처/‘달래 된, 장국’ 20화 화면 캡쳐
‘빠스껫-볼’이 후 6개월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정인선이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연출 김도형, 윤재원)에서 갑작스레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 전개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에서 조용하지만 야무진 성격의 소녀 ‘함초’역을 맡은 정인선이 ‘고순’(배종옥)의 사고뭉치 아들 ‘장훈’(오승윤)과 갑작스럽게 결혼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져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
오는 8일 방영 된 20화에서 ‘장훈’은 차에서 다른 여자와의 스킨십을 하던 중 가족들에게 그 장면을 들키고 만다. ‘장훈’의 누나인 ‘장국’(이소연)이 겪었던 예전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장훈’을 더욱 엄하게 키우고 싶었던 할머니 ‘일숙’(서우림)은 이번 일을 계기로 철없고 불안하기만 한 ‘장훈’을 결혼시키기로 마음을 먹게 된다. 결혼 상대자는 ‘일숙’이 처음부터 신붓감으로 점 찍어 놓았던 ‘함초’ 였다. 묵묵히 ‘장훈’을 챙겨주고 알 듯 모를 듯 그의 곁을 맴돌며 호감을 표시해온 ‘함초’와 결혼하라는 소리에 ‘장훈’은 당황하면서 어이없어 하지만, ‘함초’는 결혼을 하겠다고 하여 모두를 다시 한 번 놀라게 한다.
‘함초’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확실히 밝혀서 더욱 당황한 ‘장훈’과의 대화에서 ‘함초’가 어떻게 ‘고순’(배종옥)의 집에서 살면서 ‘달래만두’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이유가 밝혀졌다. 2년 전 ‘장훈’이 증도에 갔을 때, ‘함초’의 아버지가 술에 취해 ‘장훈’의 차에 뛰어 들었고, 그 인연으로 오갈 데 없는 ‘함초’를 숙식제공까지 해주며 ‘달래만두’에 취직을 시켜주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장훈’은 이 모든 은혜를 어떻게 원수로 갚느냐며 분노하고, ‘함초’는 자신의 속내를 밝히게 되어 오히려 시원하면서도, 여전히 말을 아끼며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성인 연기자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각 캐릭터들의 사연과 정체가 점차 드러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달래 된, 장국’은 정인선의 갑작스러운 결혼 이야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달래 된, 장국’은 매 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jtbc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