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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소율, 침대 셀프 동영상 반응 폭발
크레용팝 멤버 소율의 침대 위 셀프 동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율은 1일 크레용팝 공식 페이스북에 ‘제정신 아닌 소율이 시차 적응기 2탄 오그르르... 아이패드 깨질 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하면서 근황을 소개했다.
해당 동영상에서 소율은 호텔 방 침대 위에서 산이의 ‘나 왜이래’를 따라 부르면서 애교 섞인 손동작과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 동영상은 공개된 지 3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여 건, 좋아요 2만1700여 개, 댓글 3700여 개를 기록했으며, 5시간 만에 조회수 220만여 건, 좋아요 3만300여 개, 댓글 5300여 개를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전파되고 있다.
현재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투어 오프닝 무대를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소율은 시차적응을 하지 못해 잠 못 들지 못하는 밤 팬들을 그리워하면서 이 같은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율은 ‘갑자기 낮과 밤이 바뀌어 시차적응을 하지 못해 몸은 비록 피곤하지만 레이디 가가의 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하루하루가 꿈만 같다’면서, ‘레이디 가가 콘서트에 온 수많은 현지인 분들이 저희를 많이 알아봐주시고 열정적인 응원과 호응을 해주셔서 가슴 벅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크레용팝은 한 달 동안 12개 도시 13회 공연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아트레이브: 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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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문근영 ‘이빛나’, ‘유나의 거리’ 비행소녀 변신
평소 청량한 이미지로 제2의 문근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이빛나가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당돌한 소매치기 소녀로 등장한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이빛나가 색다른 연기변신을 위해 이번 ‘유나의 거리’에서 파격적인 역할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이빛나는 최근 KBS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에 캐스팅 되어 털털한 사춘기 소녀로 등장할 예정이다. 반면, ‘유나의 거리’에서는 당돌한 10대로 나와 이번 연기 변신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빛나의 출연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빛나, 소매치기 역할 어떻게 소화할지 궁금한데?’ ‘역시 포스트문근영 이빛나, 다양한 배역 잘 소화하는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옥빈, 이희준 주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 JTBC에서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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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김태용-배우 탕웨이 결혼 발표
2일 감독 김태용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이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영화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다. 지난해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 했을 때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면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이제 부부로 인연을 맺는다.
연출자와 배우로 만나 삶의 동반자가 된 감독 김태용과 배우 탕웨이의 결혼식은 올 가을,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사람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이 보내 온 메시지이다.
“영화를 통해 우리는 알게 되었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되었고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남편과 아내가 되려고 합니다. 물론 그 어려운 서로의 모국어를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 어려움은 또한 가장 행복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영화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증인이 될 것입니다. 우리를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세상의 모든 소중한 인연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下面的消息来自汤唯和金泰勇:
因为电影,我们相识相知,然后又从朋友成为恋人,即将,我们还会称呼对方为老公老婆,虽然我们都得很艰难地去学门外语,但这是我们最幸福的一刻,我们都相信,是这艰难让我们更了解、尊重和欣赏对方,电影是我们最重要的证婚人。感谢支持我们的每一位朋友,也祝愿你缘份来临时,绝不错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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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 ‘조은새’, 트로트가수로 13년 만에 복귀
‘사랑만들기’로 지난 2000년 초반을 강타했던 아이돌그룹 ‘파파야’의 리드보컬 조은새(본명 조혜경)가, 13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다시 대중들에 찾아왔다.
조은새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를 통해 한명숙의 명곡 ‘노란 샤쓰입은 사나이’를 경쾌한 댄스와 함께 열창해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세미트로트를 기반으로 유로댄스와 디스코 등을 솜씨있게 버무린 신곡 ‘비비고’로 13년만에 돌아온 그녀는 “13년 만이라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지만 열심히 해서 꼭 성인가요시장에 조은새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라면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녀의 싱글앨범 ‘비비고’는 발매와 함께 지방무대를 중심으로 무대를 장악해 나가는 전략으로 침체된 성인가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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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오나라, 직설연기 일품 “김밥 옆구리야”
사진출처/JTBC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양순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나라가 톡톡 튀는 감초 직설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12회 방송 분에서 냉면집에서 만난 양순(오나라 분)과 유나(김옥빈 분)는 냉면이 나오길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양순은 “미선이랑 같이 나오지 왜 안 데리고 나왔니?”라고 묻자, 유나는 “데리고 나오면 수준 안 맞아서 같이 못 놀아!” 라고 대답한다.
이어 대화가 잘 안 통한다는 유나의 말에 양순은 “나도 그전에 몇 번 얘기해 봤는데 애가 순 김밥 옆구리야. 한번은 나한테 언니 가슴에 뽕 넣었냐고 묻더라니까! 아니 지가 그걸 왜 물어 봐? 애가 아주 맹꽁이처럼 맹해!”라면서 양순 특유의 직설화법을 보여주면서 속시원한 대사를 보여줬다.
또한, 양순은 유나를 만나기 전에 깡순이가 사람 시켜서 전화가 왔었다면서 화해하고 싶다는 말을 하지만, 화해를 안 한다는 유나의 말에, 더러워서 손 씻고 나온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유나에게도 늦지 않았다며 손 씻고 나올 것을 권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렇게 유나에게는 의리 있는 언니의 모습을 보여주며, 때론 직설적으로 화끈한 멘트로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있는 요소와 감초 역할을 톡톡해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가수 못지않은 탁월한 노래 솜씨를 발휘하면서 극 중간 중간 부른 노래까지 인기를 더하면서 ‘유나의 거리’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매주 월, 화 오후 9시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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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 소설 낭독자 캐스팅
‘신의 퀴즈4’에서 반전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황승언이 EBS 책 읽어 주는 라디오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의 소설 낭독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최근 다양한 연기 변신에 도전하고 있는 황승언이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소설 낭독자로 변신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승언이 낭독하는 작품 '나는 아빠다'는, 딸을 위해서라면 악마라고 불려도 상관없다는 아버지의 부성애를 그리고 있는 책으로 김승우, 손병호, 김새론 주연의 영화를 소설화한 화제의 책이다.
한편, 청취자들은 ‘황승언, 요즘 기대되는 배우. 역시 좋은 낭독이었어요’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듯’ ‘소설 내용이 더 귀에 잘 들어오네요’ 등과 같이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황승언의 목소리를 만나 볼 수 있는 EBS 책 읽어주는 라디오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은 다시 보기와 FM 주파수 104.5 MHz 맞춰 청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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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캐스팅
배우 오현경이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에 캐스팅됐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오현경이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출연을 확정하고 오는 7월 초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연출 김진근, 극본 정도윤)은 큰 잘못을 저지른 아들과 그런 아들을 감싸려는 엄마의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다룬 작품으로, 오현경이 캐스팅 된 소영역은 MBS의 간판 아나운서로 자신의 아들 진욱을 위해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 변신할 예정이다. 회사에서는 완벽한 커리어우먼으로 가정에서는 아들을 위한 엄마로 변신해 소영역을 소화해낼 예정이다.
오현경은 올해 초에 종영한 ‘왕가네 식구들’에서 국민 왕수박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새내기 안방마님으로 무난한 진행과 위트 있는 말솜씨로 진행자까지 섭렵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현경은 중학생 딸을 둔 엄마로 이번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을 통해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아낌없이 보여줄 것이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현경이 캐스팅된 ‘엄마의 선택’은 SBS를 통해 7월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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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최웅, 언제 다시 시작하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지호와 최웅이 1년만에 재회를 했지만 여전히 담담한 김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38회 방송 분에서 동옥(김지호 분)이 일하고 있는 쇼핑몰 사진 촬영을 하러 온 우진(최웅 분)과 1년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의상을 입은 동옥은 당혹스러워 굳은 표정으로 서 있었고, 우진 또한 긴장한 채 동옥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자, 예지는 동옥에게 “이야기 못 해서 미안해요, 동옥씨. 사진작가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요”라면서 사정을 이야기한다. 이어 동옥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과 포즈를 잡으면서 전문 모델 못지 않게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하지만, 우진은 그동안 동옥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올라 울컥하면서 1년 동안 참았던 감정들이 다시금 떠올랐다.
촬영을 끝내고 동옥을 기다리고 있던 우진과 동옥이 제대로 된 재회를 한다. 역시나 우진은 동옥에게 “누나”라고 부르자, 동옥은 멈칫하며 우진을 바라본다. 우진은 동옥에게 “누난..진짜로 아무렇지도 않아요?” 라고 묻자, “예. 개안아요. 저는”이라면서 대답하는 동옥에게 우진은 “어뜩케...어뜩케 아무렇지도 않을 수가 있어요? 나는...누나 이래 다시 보이까 미치겠는데...죽을 힘을 다해 참고 있었던 마음이 다시 막 생기는데...누난 어뜩케...” ! 부럽다. 좋겠다. 누난…언제 그 비결 좀 가르쳐주세요” 라면서 울분 토해냈다.
이어 동옥은 우진이 사라지자 울먹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두 번의 재회 속에서 매번 힘들어하는 최웅과 매번 담담한 모습을 보여주는 김지호, 연상연하커플이 앞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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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서경석, ‘가을동화’ 필리핀 버전 ‘완벽 커플연기’
사진출처/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_진짜사나이’ 캡쳐
천정명이 ‘진짜 사나이’ 첫 해외 파병 프로젝트에서 서경석과 짝을 이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면서, 헨리-박건형 부자의 뒤를 잇는 남남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_진짜 사나이’에서는 첫 해외 파병 프로젝트에 나선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필리핀 합동 지원단인 아라우(ARAW) 부대로 전입을 신고한 멤버들은 현지 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한국 드라마 대본을 통한 현지어 배우기 시간을 가졌다.
콤비를 이룬 천정명과 서경석은 ‘가을동화’의 명장면을 필리핀 현지어인 따갈로그어로 완벽 재연해 별 다섯개 최고점을 받았다. 원빈으로 분한 천정명은 어색함도 잠시 배우답게 진지하게 역할에 몰입했고, 송혜교 역할을 맡은 서경석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대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육군 공병대 팀으로 함께 배치된 천정명-서경석 콤비는 지게 차, 크레인 교육을 함께 받았다. 중년의 관록을 과시한 서경석과는 달리, 천정명은 처음 다뤄보는 중장비 앞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서경석은 “우리 교관님이 좀 많이 혼내는 편이긴 하다”면서 천정명을 격려해줬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해 11월 태풍 하이옌의 상륙으로 약 8천여 명의 인명 피해와 도시의 95%가 파괴된 필리핀 타클로반 시의 안타까운 현실이 다각도로 그려졌다.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웃는 아이들과 마주한 천정명은 “가슴에서 피가 끓는 기분”이라면서, “빨리 크레인을 배워서 주민 분들께 도움을 드려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무려 38도에 달하는 뜨거운 햇볕 아래, 복구 작업에 나선 멤버들의 진심 어린 열정으로 큰 감동을 선사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_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0분부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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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데뷔 3주 만에 예능 프로 ‘단독 편성’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지면서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데뷔 3주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단독 출연한다.
지난 10일 ‘No Way’로 데뷔한 단발머리는 케이블채널 MBC뮤직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말괄량이 걸그룹 단발머리 길들이기’에 단독으로 출연하게 됐다.
단발머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순가련하고 신비스런 기존 여자 아이돌의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해 신인 특유의 발랄하고 쾌활한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숙소를 기습해 자다 일어난 민낯 등 단발머리 멤버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같은 소속사 선배인 크레용팝과 K-MUCH도 출연해 대결구도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뮤직 관계자는 “험난하고 우여곡절 많았던 데뷔 준비과정을 비롯해 단발머리의 리얼한 실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라면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단발머리만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발머리의 좌충우돌 리얼 성장기 ‘말괄량이 걸그룹 단발머리 길들이기’는 다음달 2일 저녁 8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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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성, LA와 뉴욕의 여인 등극
배우 고아성이 LA와 뉴욕의 여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 영화 최초로 ‘LA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설국열차’의 레드카펫에서 고아성이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아성은 봉준호 감독을 비롯 배우 송강호, 틸다 스윈튼 등과 영화제 행사에 참여했다. 심플한 핏의 미니드레스를 선보인 고아성은 기라성 같은 배우들 사이에서 한층 성숙한 여배우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설국열차’의 북미 개봉을 맞아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고아성을 집중 조명하고 나섰다. 지난 15일자 뉴욕포스트의 기획 기사 ‘The girls of summer’에서 ‘더 시그널’의 여주인공인 영국의 차세대 신성 올리비아 쿡과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린 것.
뉴욕포스트는 ‘한국 영화의 팬이라면 의 고아성을 기억할 것이다. 6월 27일 개봉하는 에서 그녀는 또 한번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다.’고 보도했다.
이와 같이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영화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귀여운 소녀에서 우아한 여인으로 성장한 고아성의 차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고아성은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이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차기 작품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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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
사진출처/카라멜 엔터테인먼트
지난달 22일 개봉한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 올해 하반기 기대작인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 이원석 감독의 ‘상의원(가제)’, 임필성 감독의 ‘마담 뺑덕(가제)’에 캐스팅되면서 충무로의 무서운 신예로 등극한 배우 박소담이 이번엔 천만 감독 이준익이 메가폰을 잡은 ‘사도: 8일간의 기억’ 캐스팅이 확정됐다.
박소담은 ‘영조’ 역의 배우 송강호의 총애를 받아 후궁이 된 내인 ‘문소원’을 연기한다. 신분상승의 욕망을 지닌 독한 여인 ‘문소원’을 맡은 박소담은 기존 작품들과 180도 다른 캐릭터를 만나 스스로의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도전할 예정이다.
과연 송강호, 유아인, 문근영, 김해숙, 박원숙, 전혜진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화제를 낳고 있는 ‘사도: 8일간의 기억’에서 영화계 대선배들과 함께 어떠한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사도: 8일간의 기억’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이야기를 재조명한 영화로 올 여름 크랭크인 예정이다.
또한 올해 2월 졸업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재원으로 단편영화계 전도연이라 불리는 박소담은 단편영화, 독립장편영화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개최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옴니버스 독립장편영화 ‘레디 액션 청춘’ 프로젝트의 ‘play girl’에서 여주인공 ‘연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고, 또한 주연을 맡은 김신정 감독의 단편영화 ‘수지’로 관객과 한창 만나고 있다.
단편영화 ‘수지’는 윤종빈 감독(), 나홍진 감독(), 조성희 감독() 등 대한민국 흥행감독의 등용문인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을 비롯,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한국단편공모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초청작으로 선정된 수작으로 큰 기대 속에 상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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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크레용팝 오프닝 첫 무대 “정말 귀엽다”
레이디 가가가 크레용팝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레이디 가가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공연의 새로운 오프너 크레용팝이 지금 무대에 있는데 정말 귀엽다! 밀워키에 온 K팝(Our newest opener CRAYON POP is on RIGHT NOW AND SO CUTE! K-pop in Milwaukee)’이라며 크레용팝의 첫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 트윗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26일 오후 7시 50분경에 올라온 것으로 오후 7시 30분부터 약 30분간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는 크레용팝의 무대를 관전하는 도중 트윗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 현장 관계자에 의하면, 레이디 가가는 리허설 때 직접 나와 무대 밑에서 크레용팝을 응원해줬고, 같이 안무를 따라 추면서 “역시 크레용팝이다. 직접 보니 더 만족스럽다. 이러니 내가 안 좋아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면서, “레이디 가가의 공연을 보러 온 수많은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 스타 레이디 가가와 미국 ABC 방송국이 선정한 ‘차세대 K-POP 루키’ 크레용팝의 합동 무대는 밀워키를 시작으로 아틀랜틱 시티, 보스턴, 몬트리올 등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12개 도시에서 총 13회의 공연으로 한달 동안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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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주얼,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블루스.재즈’라는 고도의 작곡 기술을 요하는 장르의 곡을 탄생시켰다고 말하면서 모든 장르를 섭렵하려는 ‘비주얼’의 도전정신이 돋보인다.
요즘 트렌드는 예전의 가요계 성향과 점차 달라지고 있다. 그만큼 리스너들의 귀가 고급스러워지며 까다로워지고 있는 현실이다. 대표적으로 재즈와 힙합을 접목시키고 있는 ‘크러쉬(Crush)’, ‘빈지노(Beenzino)’ 등 다수의 가수들을 예로 들 수 있다.
이에 발맞춰 가수 비주얼이 ‘블루스.재즈’ 장르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비주얼은 가수로서의 활동보다 프로듀서의 활동이 돋보인다. 2012년 하반기, 소속사 ‘T&JM’의 소속가수였던 ‘장승현’에게 ‘Better Than Tonight’ 이라는 ‘재즈·힙합’ 곡을 전달했고, 나이 17세의 작사, 작곡, 편곡 실력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곡이다.
당시 앨범 프로젝트의 곡 참여 작곡가들로는 로엔 엔터테인먼트 ‘라디(Ra.D)’와 JYP, YG 프로듀서 출신 작곡가 ‘올빼미’, 스페셜 엔터테인먼트 ‘비주얼(Visual)’ 등 유명 작곡가들과 함께 곡 작업에 참여했다.
비주얼이 전달했던 곡 ‘Better Than Tongiht’ 발매가 이뤄지고 가수, 영화배우 ‘이정현’의 트위터 홍보가 이뤄지면서 엠넷(M-net) 차트 순위권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비주얼은 “지금까지의 앨범 활동들은 모두 시범작이었다”면서, “이번 EP 앨범 ‘Something To Say’를 시작으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곡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한번에 사로잡고 있다.
또한 스페셜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 ‘[Vol.1] Visual Music Samples’이라는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향상된 그의 작.편곡 실력이 돋보인다.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가수 비주얼의 컴백은 7월 18일이고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한다”면서, “8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진 EP 앨범”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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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에 여심 흔들 “내가 저 모니터 될래”
배우 천정명이 우수에 찬 눈빛으로 보는 이를 빠져들게 만드는 마성의 스틸 컷을 공개해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분위기 있는 블랙 수트 차림의 천정명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한층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이 스틸 컷이 OCN 새 드라마 ‘리셋’의 티저 포스터, 영상 촬영 현장으로 밝혀졌다. 그 아련한 시선 끝에는 촬영용 모니터가 숨겨져 있었던 것.
이에 누리꾼들은 ‘헐 그냥 막 찍어도 화보네’ ‘내가 저 모니터가 되고 싶다’ ‘정명 오빠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리셋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OCN 새 드라마 ‘리셋’(연출: 김용균|극본: 장혁린)은 과거를 잊으려는 열혈 검사와 그 비밀을 알고 끊임없이 검사를 연쇄 살인사건으로 끌어들이려는 정체불명 X와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극이다.
천정명은 15년 전 자신의 첫 사랑을 범죄로 잃고 의분에 차 범인을 잡기 위해 강력 범죄 사건에만 매달리는 검사 차우진 역할을 맡았다. ‘리셋’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천정명은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에서 엿볼 수 있듯 멜로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마성의 카리스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OCN 온에어를 통해 공개된 첫 티저 영상만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리셋’은 ‘신의 퀴즈 시즌4’의 후속 드라마로 오는 8월 10일 저녁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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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이재우, ‘지켜주는 사랑’ 선택
사진출처/JTBC ‘귀부인’ 방송 캡처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 선우영건)에서 서지혜를 향한 해바라기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이재우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지켜주는 사랑’을 선택했다.
지난 107회 방송에서 키다리 아저씨 같이 신애(서지혜 분)를 도와주면서 남몰래 가슴앓이를 해왔던 진욱(이재우 분)이 그녀의 행복을 위해 아름다운 퇴장을 선언했다. 이번 회에서는 사랑의 라이벌 진욱과 영민(정성운 분)이 농담 섞인 대화 속에 서로의 진심을 터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진욱은 신애가 싸온 도시락을 혼자 다 먹었다고 타박하는 영민에게 “이게 신애가 갖다 주라고 한 거에요? 어쩐지 맛있더라~”고 응수해 영민의 질투심을 자극하자, 영민은 “나랑 업무 계약한 거 신애 얼굴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한 거 아니냐” “김변호사가 신애 좋아하는 거 다 아는데 상처받지 말고 마음 빨리 접으시라”면서 가벼운 말투 속에 숨겨왔던 진심을 내비쳤다. 진욱은 미소 띈 얼굴로 “신애 또 불행하게 하면 저 바로 작업 들어갑니다.”고 농담을 던지면서 두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했다.
이와 같이 사랑도 연애도 LTE가 되어버린 지금 시대에 가슴 뭉클한 순애보를 전했던 이재우가 ‘지켜주는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선택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사해주었다.
급변화하는 흥미진진한 사건전개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는 '귀부인'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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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린, 소속사 통해 근황 공개 ‘무결점 피부’
지난 4월 종영한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 오신희역을 맡아 리얼한 악역 연기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면서 자신만의 연기력을 펼쳐 호평을 받았던 배우 배그린이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셀카 사진으로 공개했다.
그녀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3장의 사진 속의 배그린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찍은 셀카사진으로 귀여운 물고기와 뽀뽀하는 시늉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배그린은 무결점 피부와 깜직한 윙크가 눈에 띈다. 또한, 마치 자는 듯한 눈 감은 포즈는 귀엽기까지 하다.
4월 드라마 종영 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배우 배그린의 근황 공개에 많은 팬들은 ‘오랜만에 반갑네요’ ‘피부 진짜 부러워요’ ‘오늘도 이쁘십니다’ ‘자주 얼굴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으로 반가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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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 –9월말 이후로 연기
가수 조영남이 오는 28일 토 7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9일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예정된 공연을 9월말 이후로 연기할 예정이다. 공연 기획사는 ‘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 공연을 내부사정에 따라 9월 이후로 연기하기로 고 26일 밝혔다.
조영남은 당초 이달 28일 고양, 29일 성남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가을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 기존 예매자들은 가을 공연에 같은 좌석을 원하는 관객에겐 변경없이 적용된다.
조영남은 “통일바보 발표 후 통일전도사로 열심히 활동하려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가을로 연기할 계획“이라면서,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을일정인 오는 9월 28일 예정인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공연과 10월 23일 고양아람극장과 성남 공연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확정되는 대로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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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 ‘엄마의 정원’ 정영기와 깜찍 다정샷
사진출처/가족액터스
안미나, 정영기의 케미 넘치는 깜찍 커플샷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안미나, 정영기의 깜찍한 커플 사진이 안미나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미나(지영 역)는 대본을 보고 있고 극중 안미나에게 항상 당하기만 하는 정영기(만수 역)가 뒤에서 잡아먹으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익살스런 반전 모습이 보인다. 또한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친 남매처럼 다정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대본 인증까지 잊지 않고 찍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드라마에서는 접할 수 없는 모습을 공개해 또 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케미 넘치네’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아요’ ‘유일한 웃음코드’ ‘요즘 너무 재미 있게 잘 보고 있어요’ ‘씩씩한 안미나’ ‘케미 커플’ 등 응원의 매세지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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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오지은, ‘소원을 말해봐’ 물오른 감정연기 ‘합격점’
사진출처/방송캡처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MBC 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 오지은의 물오른 감정연기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소원(오지은 분)은 현우(박재정 분)와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 집 앞 대문에서 현우에게 “결혼 날짜를 잡고 나니깐 얼굴도 모르는 그분이 자꾸 보고 싶은 거 있지, 어떻게 돌아가셨다 해도 사진 한 장이 안 남을 수가 있어?”라며 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면서 눈물을 짓게 된다.
정숙(김미경 분)은 우연히 마당에 나오다가 소원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현우와 헤어지고 들어오던 소원과 마주치게 된다. 정숙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방으로 말없이 들어가고 소원이 들어가도 되냐는 질문에 문을 굳게 닫고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는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3회만에 오지은의 물오른 연기력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고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보는 사람까지 눈물짓게 만드는 감정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지은의 감정연기 굿!’ ‘오지은 원래 연기 잘하는 줄 알았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이쁘고 연기력도 짱!’ ‘오지은 눈물에 가슴이 먹먹해’ 등 오지은의 연기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