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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모시옷 입고 ‘모닝와이드’ 기상 캐스터 깜짝 변신
걸그룹 크레용팝이 기상 캐스터로 깜짝 변신했다.
크레용팝은 28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새 코너 ‘웨더쇼(Weather Show)’에 초대 기상 캐스터로 출연해 날씨 예보는 물론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과 최근 레이디 가가 북미 투어 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히트곡 ‘어이’ 활동의상인 모시옷을 입고 출연한 크레용팝은 '직렬5기통춤'을 추며 한 주간의 날씨를 설명한 뒤 “무더위에는 시원하고 예쁜 모시옷을 입어줘야 한다”면서 장마와 폭염으로 불쾌지수에 지친 시청자들을 위해 모시옷을 강력 추천했다.
또 “오늘 중복을 맞아 특별 보양식 매운 닭발을 먹으면서 원기 회복을 할 예정”이라면서, “매운 닭발을 먹다보면 이열치열로 더위를 잊을 수 있을 것”이라며 활력 가득한 날씨를 전했다.
특히 한달 동안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에 오른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많은 현지인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노래도 따라해주셔서 신기했다.”면서, “반응이 예상외로 뜨겁고 신나서 즐겁게 무대를 즐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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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한소영, 지하철 도촬컷 공개 ‘대본삼매경’
배우 한소영의 지하철안에서 대본 보는 사진이 공개됐다.
한소영은 24일 오전 사진과 함께 ‘연기학원가는중~~언니가 찍어준 도촬컷.ㅎㅎ!! 오늘도 소대리역할로 변신을 위하여~~~’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안에서 화장끼 없는 얼굴에 편한한 옷차림, 진갈색 뿔테안경에 모자를 눌러쓰고 ‘잉여공주’ 대본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이 여배우 답지 않게 수수하고 청순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대중교통 이용 연예인 한소영보러 잉여공주 꼭 봐야겠다!!’ ‘몇호선이야~~ㅋㅋ’ ‘연예인도 지하철타고 다니네!’ ‘연기열정대단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소영은 2002년 KBS 드라마시티로 데뷔한 한소영은 드라마 ‘네일샵파리스’에 출연해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고, 지난해 방영된 MBC에브리원의 ‘싱글즈2’에서도 클라라, NS윤지와 함께 출연하면서 청정미녀로의 면모를 보이며 예능인으로의 가능성도 보였다.
‘잉여공주’는 인간 세상에서 살아가는 인어공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앞서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 박지수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한소영은 송재림 상대역인 소대리역으로 캐스팅돼 현재 촬영중으로 오는 8월 7일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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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팻다운 타임 할까요?”
우리 같이 ‘팻다운 타임’ 할까요?
복근 미녀 가수 NS윤지가 28일 자신의 트위터로 ‘8월 1일 금요일 밤 10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비키니 파티 ‘팻다운 타임’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레전드’급 복근 몸매의 미녀 스타로 주목 받는 NS윤지는 젊음과 열정의 풀 파티로 자리매김한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에 ‘팻다운 아이콘’으로 참석해 최강 복근 비결을 포함한 몸매 관리 비법을 팬들에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자신의 곡 ‘If you love me’에 맞춰 최강 복근 몸매 비결인 ‘팻다운 복근 댄스’를 깜짝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NS윤지는 워커힐 풀 위에서 불금의 비키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자신처럼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CJ제일제당 다이어트 워터인 ‘팻다운 아웃도어’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는 운동 중, 운동 후 혹은 일상 생활 속에서 하루 한 병, 물처럼 혹은 물 대신 마시면서 갈증해소는 물론 체지방 감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이어트 워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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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하이’, 송일국-전수진 캐스팅 확정
세대를 뛰어 넘는 훈훈한 웃음과 감동을 품은 영화 ‘플라이 하이’가 송일국, 전수진 주연 캐스팅을 확정 짓고, 최근 크랭크인 했다.
대세 ‘슈퍼 아빠’에 등극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송일국과 대체 불가능한 차세대 개성파 여배우 전수진의 주연 캐스팅을 확정한 영화 ‘플라이 하이’는 만나기만 하면 사사건건 부딪치는 삼류조폭과 격투소녀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작업의 정석’ 이후 9년 만에 ‘타투이스트’로 본격 스크린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KBS2 주말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쌍둥이 아빠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송일국은 이 영화에서 삼류조폭 ‘창범’ 역을 맡았다.
명색이 ‘조폭’이건만 딸바보에 쓸데없이 오지랖만 넓어 매번 인생이 꼬이는 퇴물을 연기할 그의 활약은 생애 첫 코미디 도전은 물론, 따뜻한 인간적 매력까지 발산하면서 관객들을 무장해제 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 그가 배역을 위해 파격적인 노란 염색 머리에 아줌마 뽀글이 파마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이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채 오직 격투기에 매진하는 시크 여고생 ‘예진’ 역에는 전수진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상속자들’의 말괄량이 배우지망생부터 ‘응급남녀’의 어린 유부녀, 영화 ‘피끓는 청춘’의 일진 언니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신인답지 않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전수진은 이 영화에서 극중 23살 나이 차이의 송일국과 어떤 호흡으로 새로운 매력을 어필할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창범’의 절친이자 체육관장 ‘삼릉’ 역은 명불허전 명품몸매 이훈이 맡았다.
‘플라이 하이’는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마켓 2012년 2분기 최우수작품 수상작인 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메가폰을 잡은 한경탁 감독은 “‘플라이 하이’는 꿈과 행복에 관한 진짜 이야기”라면서, “전혀 다른 두 사람의 행복을 향한 생애 가장 뜨거운 몸부림을 그리고 싶었다.”고 연출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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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 Am 스무디킹’ 캠페인 모델, ‘공효진’ 발탁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균형잡힌 식생활을 도와주는 ‘신개념 일상식’으로서의 스무디를 제안하기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Here I Am 스무디킹’의 주인공으로 배우 공효진을 발탁했다.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 받아 온 공효진의 이미지가, 고객을 위해 ‘A Healthy & Active Lifestyle’을 제공해 온 스무디킹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고, 특히 고객들에게 자신만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의 노하우를 그녀 특유의 개성있고 친근한 목소리로 가장 잘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이 모델로 선정된 배경이다.
공효진이 성우로 등장하는 스무디킹의 ‘Here I Am 스무디킹’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에서는 “가끔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도 괜찮아, 우리에게는 스무디킹이 있으니까 괜찮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2030 여성들에게 마치 친한 언니가 말을 건네듯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편을 필두로 계속해서 공개될 ‘Here I Am 스무디킹’의 광고 캠페인에서, 공효진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게 된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한끼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기 힘든 여성들에게 스무디킹 스무디로 자신만의 균형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노하우를 자연스럽고 유쾌한 모습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효진의 목소리가 담긴 스무디킹의 새로운 TV CF 1편은 25일부터 브라운관을 통해 선보인다. 스무디킹 홈페이지(www.smoothieking.co.kr)와 스무디킹 페이스북(www.facebook.com/smoothieking.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무디킹은 최근 47종의 제품 라인업을 개편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면서 그동안 단순한 음료로 잘못 인식된 스무디의 이미지를 바꾸고자 한다. 스무디킹에서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스무디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필요한 영양 성분을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맞춤형 음식, 즉 ‘퍼스널 푸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표방하는 스무디킹은 공효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TV CF를 통해 편리하고 맛이 좋은, 영양 만점 퍼스널 푸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브랜드의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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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파리 일상 페이스북 통해 근황 공개
사진출처/박민영 페이스북
최근 인천공항에서 핫팬츠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박민영이 프랑스 파리에 도착 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파리 도착 후, 샹젤리제 거리의 개선문을 페이스북 커버 사진으로 교체하고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등 파리 명소 곳곳을 누비면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파리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 윙크하는 모습으로 파리 여행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전했다. 이 후, 루브르 박물관 티켓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셀카 사진에는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지나가는 외국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파리의 한 여름 밤을 환히 밝히는 에펠탑 근처 트로카데로에서 찍은 셀카 사진에는 늦은 시간이지만 여전한 자체 발광 꿀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게재한 사진은 프랑스 대표 디저트, 마카롱을 들고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박민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다 일어난 모습도 아름다운 박민영 보니 설렌다’ ‘외국인들도 인정한 여신 미모, 박민영’ ‘여행 사진 더 많이 올려 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드라마 개과천선을 마무리하고 예정돼 있던 해외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으며, 연이어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이동 후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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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프채널 ‘오픈 골프쇼 체인지’ 트로트 가수 서정아 출연
SBS 골프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오픈 골프쇼 체인지’ 최초로 여성 맞대결을 펼치는 미모의 아마추어 골퍼가 화제다.
아마추어들의 레슨 프로그램에 순수 골퍼로 4주 동안 참여해 지난 24일 밤 10시30분 첫 소개된 5기 도전자에는 특이한 이력의 트로트 가수 ‘서정아’가 참여해 열정을 보여줬다.
시청자와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는 박상준, 김세희 아나운서가 MC를 맡은 이 프로그램에서 서정아는 이현호 프로를 스승으로 선택하고 ‘족집게 레슨’에 들어갔다.
10년 구력에 골퍼지만 총체적인 문제점을 체크 받고 바뀌어 가는 모습들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서정아는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 암을 딛고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준 바 있다.
지난해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경쾌한 트위스트 풍의 ‘찌릿찌릿’과 ‘비비 각시’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를 한 그녀는 올해 트로트 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정의송’과 함께 새 노래를 발표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아니 뭐’는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풋풋한 사랑 싸움을 작곡가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에 담아낸 곡이다. 새침하고 간드러진 음색으로, 사랑싸움을 하는 여인의 감성을 표현한 서정아의 감미로운 보이스 가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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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내그녀’로 드라마 컴백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오는 9월 17일 방영 예정인 SBS TV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가 정지훈의 눈부신 ‘아우라’를 만나볼 수 컴백무대. 드라마 출연으로는 2010년 ‘도망자 Plan. B’ 이후 꼭 4년만이다.
정지훈이 타이틀 롤을 맡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는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의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코믹 감성코드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이 작품에서 정지훈은 주역 ‘현욱’역을 맡아 사랑의 깊은 상처를 거부할 수 없는 또 다른 사랑으로 치유받는 폭풍매력의 상남자로 등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연예기획사의 대표이면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현욱은 씻을 수 사랑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상처 입은 영혼의 남자. 세상에 무관심한 듯 하면서도 속 깊은 남자의 감성 매력을 짙게 뿜어내게 된다. 정지훈 특유의 남성적 마성이 또 한번 여자들의 로망을 자극,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는 이른바 ‘심쿵유발자’로서의 거침없는 매력 분출을 예고, 기대감이 폭등하고 있다.
이번 ‘내그녀’에서 정지훈의 전격 출연은 하반기 드라마 배역 캐스팅 가운데 빅카드 중의 빅카드. 그만큼 방송가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음은 물론이다.
더군다나 드라마 자체가 가요계 아이돌 스타탄생의 산실인 가요연예기획사를 무대로 하고 있는데다 극중 ‘현욱’의 캐릭터 자체가 기시감이 느껴질 만큼 정지훈의 이미지를 닮아 더욱 화제다. ‘애초부터 정지훈을 주역으로 찜해 놓고 이야기를 풀어간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을 정도로 정지훈의 ‘맞춤 캐스팅’이 회자되고 있는 것.
‘내그녀’ 대본을 보고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지훈은 “가요계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 속에 사랑으로 사랑의 아픔을 치유해가는 청춘들의 진솔한 모습이 가슴에 와 닿았다”며 “숙명적 사랑을 앞에 두고 서툴지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현욱의 모습을 나름 매력적으로 소화해 보고 싶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내그녀’는 불의의 사고로 연인을 잃은 현욱이 그 죽은 여자의 동생 ‘세나’와 운명적으로 조우, 숙명적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을 기본 축으로 사랑의 아름다움과 그 사랑 속에 녹여낸 음악에의 열정에 초점을 맞추는 작품. 음악에 청춘을 불사르는 젊은 남녀들의 온전한 사랑과 성공에의 열망을 감각적 영상으로 담아낼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한편 가요계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답게 이번 ‘내그녀’에 주조연으로 출연하는 연기자들 대부분은 제작사의 자체 비공개 오디션을 거쳐 뽑고 있어 가요연예기획사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내그녀’의 주요배역 캐스팅 라인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가요연예기획사를 중심으로 ‘‘내그녀’를 잡아라‘는 특명이 내려질 정도로 작품에 대한 관심과 오디션 참여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내달 초까지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 짓고 곧바로 촬영을 시작한다. 방영 중인 SBS TV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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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으로 사망
가수 겸 영화배우 유채영이 24일 위암으로 숨졌다.
유채영의 매니지먼트사 150엔터테인먼트는 “유채영이 오늘 오전 8시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면서,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고 전했다.
지난 21일부터 줄곧 병실을 지킨 탤런트 김현주를 비롯해 개그우먼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도 문병을 왔다가 유채영의 마지막을 지켜봤다. 그동안 가수 강수지, 탤런트 송지효, 개그우먼 김숙과 권진영도 병문안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 당시 위암 말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항암치료를 받았다. 약 2주 전부터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유채영은 1994년 혼성그룹 '쿨' 1집 '너 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앨범을 발매, '이모션' '이별유애' 등 히트곡을 냈다. 또 2002년 영화 '색즉시공'에서 코믹한 역할을 소화하면서 연기자로 활동했다. '누가 그녀와 잤을까' '색즉시공 시즌2' 등의 영화, '패션왕' '천명' 등의 드라마에서 감초 연기자로 활약했다. 지난해 1990년대 가수들이 함께한 공연 '1990's 나이트콘서트 늑대와 여우'에도 출연했다.
유족은 남편 김주환씨,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6일.
한편, 이날 MBC 라디오국 측은 서울 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유채영의 빈소를 찾았고, 유가족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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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윤종빈 감독이 말하는 마동석의 매력
윤종빈 감독은 인터뷰중 본인이 실제 아는 사람 중 힘이 가장 센 인물로 마동석을 꼽았고 괴력 천보 캐릭터에 가장 잘 어울리기에 주저없이 마동석을 캐스팅을 했다는 말과 함께 단순한 외형적 이미지뿐만 아니라 마동석 만의 유머와 감동을 전해주는 연기가 압권이라며 ‘천보’ 마동석의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극중에서 괴력 천보는 쇳덩이를 가볍게 휘두루고 맨 손으로 사람을 집어 던지는 엄청난 파워 액션뿐 아니라 소소한 유머와 함께 관객을 빵 터트리는 한방있는 웃음 까지 선보인다.
또한 극중 다른 인물과의 앙상블 연기를 통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을 전해주며 대체 불가한 배우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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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가수 백미경 활동 개시
새터민 가수 백미경(여)이 제18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탈북 예술인으로는 최초로 우리 정통 아리랑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백미경씨는 매력적이고 청순한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달리 지난 2006년 일가족 10명과 생사를 걸고 탈북해 중국을 통해 우리나라로 정착한 강인한 면도 갖춘 여성이다.
백미경씨는 북한 함경도 예술전문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백씨는 조선 정통 우리 아리랑을 이수 받은 재원으로 2006년 탈북 때까지도 북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 성악가 출신 가수이기도 하다.
한편, 현재 백미경씨는 나눔과 봉사, 재능기부 등으로 2014년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 중이다. 최근 앨범이 출시됐지만,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 하면서 활동을 미뤄오다 이번 부천영화제 초청을 계기로 활발한 활동을 개시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에도 메인 게스트로 출연을 시작했다.
그녀의 이번 앨범 타이틀 ‘사랑은 하나야’는 아리랑에서 모티브를 얻은 가사말로 주목받고 있고, 간드러지지만 힘 있는 그녀의 목소리가 곡의 매력 포인트이다.
백미경 씨는“뒤늦게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시작한 나의 인생이 대한민국의 모든 새터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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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레이디 가가와 ‘가가용팝’으로 콜라보?
크레용팝이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현재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 중인 크레용팝은 23일 공식 트위터에 ‘가가용팝!’이라는 글과 함께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레이디 가가는 크레용팝의 트레이드마크인 헬멧을 쓰고 자신의 이름이 한글로 새겨진 ‘빠빠빠’ 무대 의상을 든 채 크레용팝 멤버들과 환한 표정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가 받은 ‘빠빠빠’ 의상과 헬멧은 크레용팝이 직접 준비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레용팝이 레이디 가가에게 특별히 기억될만한 선물을 주고 싶어했다”면서, “레이디 가가가 ‘빠빠빠’ 뮤직비디오를 보고 크레용팝을 자신의 콘서트 오프닝에 초대한 만큼 레이디 가가를 위한 맞춤 의상을 제작해 선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 가가는 공연 전 밴드, 댄서, 가까운 측근 스태프들과 다 같이 손을 잡고 아무 사고 없이 공연이 잘 끝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면서, “크레용팝도 레이디 가가와 함께 기도한 후 무대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앞서 크레용팝은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아트레이브: 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를 꾸미기 위해 지난달 25일 출국했다. 미국 밀워키를 시작으로 애틀랜틱 시티, 보스턴, 댈러스, 몬트리올 등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면서 총 12개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무대를 가졌다.
이날 크레용팝은 LA 스테이플 센터(Staple Center)에서 마지막 무대를 소화했고, 오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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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지박, 세월호 100일 추모곡 ‘Dear. Mom’ 헌정 앨범 발매
피아니스트이자 영화음악가인 지박(Ji Bark)이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추모곡을 헌정한다. 곡의 제목은 ‘Dear. Mom’.
‘엄마, 울지 마세요. 저는 잘 있어요.’의 뜻이 담긴 가사로 시작하는 이 곡은 세월호 희생자를 위로하는 기존의 추모곡들과는 달리,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아이가 슬퍼하는 엄마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내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엄마 울지 마세요. / 저는 잘 있어요. / 괜찮아요. 비록 지금은 우리가 떨어져 있지만 / 저는 항상 엄마 마음 속에 있을 거에요/(중략) 우리가 언젠가는 꼭 만날 거라는 걸 /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에서 / 눈물이 없는 그 곳에서/ 더 이상 안녕이라는 / 말 조차 필요 없는 그 곳에서 - 지박의 추모곡 ’Dear. Mom‘ 가사 중에서
지박은 “가슴 아픈 참사를 지켜보며, 많이 울었다. 대참사가 벌어진 지 100일 다 되도록, 가장 슬프고 힘든분들은 가족분들 일 것”이라면서, “그런 가족을 하늘 나라에서 지켜보는 아이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의 가족들과 진상 규명을 위해 애쓰는 유가족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썼다”고 덧붙였다.
‘Dear. Mom’은 지박의 피아노 선율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진 연주곡 버전과 보컬 버전으로 구성해 발매한다. 특별히 뮤지컬 배우이자 팝페라 테너 박완이 보컬로 함께 참여해 추모의 뜻을 같이했다.
지박은 “세월호의 아픔을 기억하며, 미증유의 대참사가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 곡을 무료로 공개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박의 추모곡 ‘Dear. Mom’은 세월호 참사 100일 되는 오는 24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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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오버앤오버’ 하실래요?”
우리 같이 `오버앤오버(Over & Over)’ 하실래요?
한국의 다양한 놀이 문화를 코믹하게 소개하는 신곡 ‘행오버(Hang Over)’로 주목을 받고 있는 월드스타 싸이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자신의 SNS에 신개념 파티드링크 ‘오버앤오버(Over&Over)’ 패키지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에 국내외 팬들의 폭풍 ‘좋아요’와 ‘리트윗’ 클릭이 이어지고 있다.
싸이의 캐릭터가 그려진 ‘오버앤오버(Over & Over)’ 제품 패키지를 본 국내외 팬들은 ‘먹어 보고 싶다’ ‘무슨 맛일 지 궁금하다’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등 다양한 답글을 쏟아내면서 싸이표 파티 드링크 ‘오버앤오버(Over & Over)’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 ‘젠틀맨처럼 마시고 있다, 이 음료를 마시고 ‘행오버’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위트 넘치는 답글도 줄을 잇고 있다.
글로벌 슈퍼 스타답게 싸이의 트위터 팔로워는 870만명, 페이스북 팬은 1,200만명에 달한다.
건전한 파티 드링크 문화를 제안하는 ‘오버앤오버(Over & Over)’는 자타 공인 글로벌 스타 싸이와 글로벌 에너지 음료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CJ제일제당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된 파티 드링크다. 싸이가 제품의 기획과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도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된 제품.
싸이 특유의 재치있는 B급 유머 코드를 담아낸 ‘행오버’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소주와 맥주, 컵라면, 숙취 해소 음료, 과자들이 등장한다. 이 중 노래방에서 싸이가 만취한 상태로 아줌마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할 때 마신 음료가 바로 ‘오버앤오버(Over & Over)’.
이 제품은 그린커피빈을 사용해 카페인 함량을 기존의 일반 에너지 음료의 반정도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울금, 미배아 발효추출물, 효모추출물, 타우린, 비타민B군을 넣어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열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한편, 싸이는 지난 5월 31일 '강남스타일'이 세계 최초로 유튜브 20억뷰 달성에 성공하고, '젠틀맨'뮤직비디오도 지난달 21일 7억뷰를 넘어선 데 이어,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역시 17일 오전 1억뷰를 넘어서면서 매 순간 글로벌 가요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신곡 `행오버’는 빌보드에 의해 발표된 '6월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와 '6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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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연대기 손현주.마동석 “우리가 악해 보여요?”
얼마전 촬영을 시작한 범죄스릴러 악의연대기 촬영장에서 전혀 악(?) 해보이지 않는 다정한 모습의 두 주인공 손현주, 마동석.
악의 연대기는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연기지존 손현주와 그 사건을 해결하려는 명품배우 마동석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범죄스릴러에 최다니엘과 신예 박서준이 함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들은 “빠른 전개 속에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는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에 출연을 결심 했다”면서, “특히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의 연기 앙상블을 통해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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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주부 다이어트 퀸’, 방미선 최근 근황은?
최근 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편이 전파를 타면서 지난 시즌 역대 최강 주부 렛미인의 근황이 화제다.
20대에 세 아이를 출산하면서 고도비만과 산후우울증, 의부증 증세까지 보였던 김진 씨의 사연은 20대 출산 후 뚱뚱하다는 이유로 남편과 시댁으로부터 외면당했던 렛미인3 방미선 씨와 너무나도 닮아 있다.
렛미인 이후 44사이즈 다이어트 퀸에 등극했던 그녀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렛미인 선정 후 변화된 외모만큼이나 미선 씨의 삶도 180도 달라졌다.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자신감을 회복한 미선 씨는 집 안에서 모든 일과를 보냈던 우울한 일상을 탈피해 밝고 건강한 엄마, 아내로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미선 씨는 "김진 씨 방송을 보면서 지난날 저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 아팠다"면서, "렛미인을 통해 변화된 모습과 자신감을 회복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외모콤플렉스로 고통 받는 여성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반전 외모’를 선사하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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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 ‘아이 셋 엄마 맞아?’
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의 일상 사진이 공개, 온라인 상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3살, 4살, 7살 세 아이를 둔 김진 씨는 출산 후 30kg이 증가해 고도비만과 산후 우울증으로 무기력한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볼품없이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남편에게 버림받을까 두려워 의부증 증세까지 보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기적처럼 '렛미인4'의 닥터스의 도움으로 김 진 씨는 2달여 만에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간 동안 김 진 씨는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쌍꺼풀수술과 함께 지방흡입 수술, 냉동지방파괴술 등 맞춤형 최신 비만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놀라운 변신의 주인공이 됐다.
74일 만에 의부증 비만 아내에서 걸그룹 닮은꼴로 변신에 성공한 김 진 씨는 완벽한 모습으로 렛미인4 스튜디오 현장에 등장했다.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전율을 자아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반전 변신한 모습에 닥터스와 패널들은 "아이 엄마인지 모르겠다”, “겨울왕국 엘사와 비슷하다. 걸그룹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외모콤플렉스로 고통 받는 여성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반전 외모’를 선사하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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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오피스룩 벗고 핫팬츠 공항 패션 선보여
최근 드라마에서 스타일리시하면서 이지적 매력의 오피스룩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박민영이 이번에는 초미니 핫팬츠를 착용한 패션으로 인천공항에 등장해 화제다.
박민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극중 변호사에 어울리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 재킷 등을 활용해 고급스럽고 이지적인 패션을 자주 선보였다.
||반면, 21일 인천 공항에는 드라마 속 패션 스타일의 컬러는 유지하되,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한 옷차림으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 시켰다.
하늘하늘한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핫팬츠로 각선미를 드러냈지만 청초하고 청순한 모습은 그대로 유지해 박민영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리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선글라스, 팔찌 등으로 포인트를 줘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시켰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싱그러운 미소를 지으면서 특유의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고,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비율과 몸매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뭘 입어도 빛나는 여신 포스’ ‘역시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 ‘박민영 숨겨왔던 각선미 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드라마 개과천선을 마무리하고 예정돼 있던 해외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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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데뷔 2주년 기념 대형 전광판 광고 떴다
크레용팝의 데뷔 2주년을 기념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축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12년 7월 19일 데뷔한 크레용팝은 올해로 데뷔 2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크레용팝 팬들은 지난 18일부터 열흘 동안 직접 만든 광고물을 서울 홍대입구역 사거리 한복판 대형 전광판에 하루 100회 이상 송출하고 있다.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시민들이 촬영해 올린 광고 영상을 보면 데뷔곡 ‘새터데이 나이트(Saturday Night)’부터 최근 활동곡 ‘어이’까지 그동안 크레용팝이 불렀던 곡들의 뮤직비디오가 순차적으로 흘러나온 후 ‘크레용팝 데뷔 2주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전광판 광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최고다’ ‘역시 팝저씨들 대단하다’ ‘스케일이 남다르네’ ‘팝저씨들 홍대로 성지순례 올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크레용팝 팬들은 전국 곳곳에서 게릴라 공연을 통해 응원을 펼치는가 하면 데뷔 2주년 기념 영상회를 기획하거나 캠핑을 떠나는 등 자체적인 행사를 마련해 즐기는 방식으로 크레용팝의 데뷔 2주년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여 타 팬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한 해외 팬들의 축하도 줄을 잇고 있다. 크레용팝의 데뷔 2주년을 축하하는 해시태그인 ‘#crayonpop2ndAnniversary’가 실시간 트위터 트렌드에 오르고, 해외 팬클럽이 소속사로 쌀 화환을 보내는 등 축하 메시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외 팬클럽에서 크레용팝 이름 앞으로 보내주신 축하 쌀 화환은 그동안 적립된 쌀과 함께 향후 어려운 이웃과 국내외 빈곤 아이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6일부터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아트레이브: 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온 크레용팝은 라스베이거스와 LA에서 3회의 공연을 마무리 한 뒤 오는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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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동옥 김지호, 화보 촬영용 원피스 입고 스타일 변신
사진출처/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화보 촬영용 원피스를 입고 스타일 변신한 동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44회 방송 분에서 동옥(김지호 분)이 여름 화보를 촬영할 원피스를 입고 옷 스타일을 꼼꼼히 메모하면서 살피는 모습이 보여졌다. 평소 입지 않던 옷이라 불편하고 부끄러웠던 동옥은 예지에게 빨리 갈아입으면 안되냐는 말을 하고 있을 때, 식식거리며 작업실로 우진이 들어왔다.
우진 또한 동옥의 평소 때 보지 못한 모습을 보고 눈이 휘둥그래져서 말을 잇지 못하고 서 있는다. 그러자 예지가 웬일이냐고 묻자, 우진은 내가 여기 그럼 왜 왔겠냐 그럼서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다.
이어 동옥과 우진은 티격태격 사랑싸움을 하듯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동옥에게 우진모한테 전화가 온다. 당황한 동옥은 침착하게 통화를 한 후, 우진에게 우진이 선생님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고 한다. 그러자 우진은 우진모를 만나러 가는 동옥을 못 가게 하며 엄마와의 통화에서 버럭 “동옥이 누나 만나가 뭐할라고? 또 상처 줄라고? 그라몬 내가 가만 있을 거 같나?” 그러면서 울분을 토해냈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동옥은 눈가가 빨개져 우진의 손을 뿌리치고 가려는데, 우진이 그대로 동옥의 팔을 당겨서 동옥을 와락 안으며 “내가 다 설득할게요. 내가 설득할 테니깐 조금만 기다려 줘요. 누나.. 아직은 못 믿겠지만, 믿기 힘들겠지만 내를 함만 믿어줘요. 예?”라면서 진심의 말을 했다. 당혹스러운 동옥은 여전히 말없이 안겨 있었다.
연상연하커플 동옥과 우진이 로맨스를 시작하려고 하면 나타나는 우진모 때문에 시청자들은 애타고 있다. 그 전보다는 변한 굳건한 마음의 우진과 여전히 우진을 마음에 품고 있는 동옥의 제대로 된 로맨스는 언제쯤 그려질 지 내용 전개에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