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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7-21 14: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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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의부증 비만 아내’ 김진의 일상 사진이 공개, 온라인 상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3살, 4살, 7살 세 아이를 둔 김진 씨는 출산 후 30kg이 증가해 고도비만과 산후 우울증으로 무기력한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볼품없이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남편에게 버림받을까 두려워 의부증 증세까지 보여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기적처럼 '렛미인4'의 닥터스의 도움으로 김 진 씨는 2달여 만에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간 동안 김 진 씨는 양악수술, 안면윤곽수술, 쌍꺼풀수술과 함께 지방흡입 수술, 냉동지방파괴술 등 맞춤형 최신 비만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놀라운 변신의 주인공이 됐다.

74일 만에 의부증 비만 아내에서 걸그룹 닮은꼴로 변신에 성공한 김 진 씨는 완벽한 모습으로 렛미인4 스튜디오 현장에 등장했다.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전율을 자아냈다.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반전 변신한 모습에 닥터스와 패널들은 "아이 엄마인지 모르겠다”, “겨울왕국 엘사와 비슷하다. 걸그룹 씨스타 다솜을 닮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외모콤플렉스로 고통 받는 여성들에게 기적과도 같은 ‘반전 외모’를 선사하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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