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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규정 신설, 슈퍼레이스 2019년 규정 변경안 발표
[김경석 기자]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만들어 온 ㈜슈퍼레이스가 발 빠르게 2019시즌을 준비한다.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마련한 것은 경쟁의 공정성을 높여 경기의 질을 높여줄 경기규정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 주관하는 ㈜슈퍼레이스는 경기 도중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적절한 벌칙을 부과하도록 스포츠 운영규정을 개정하겠다고 27일 발표했다. 반칙행위가 실질적인 손해로 이어지도록 규정을 재정비함으로써 반칙을 최소화하고 경기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다. 규정 개정을 통해 경기 진행 중 부과할 수 있는 페널티가 보다 다양해진다. 종전에는 페널티 종류가 일률적이어서 사안에 따른 차등적인 적용이 어려웠다. 이를 해결키 위해 페널티의 종류를 세분해 5초 페널티와 10초 페널티가 추가될 예정이다. 5초, 10초 페널티는 다소 경미한 벌칙으로 경기결과에 페널티 시간만큼을 추가하게 된다. 차량 정비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피트스톱(차량정비, SC상황 포함)할 경우 페널티를 이행할 수도 있다. 기존의 드라이브스루와 스톱앤드고 벌칙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벌칙이 된다. 규정속도(60km/h)로 피트레인을 통과한 후 경기에 합류해야 하는 드라이브스루와 피트인 후 10초간 멈춰선 후 다시 출발해야 하는 스톱앤드고는 페널티가 부과된 뒤 3랩안에 이행해야 한다. 경기 종료를 3랩 이내로 남겨둔 상황에서 페널티가 부과된 경우 드라이브스루는 최종 경기결과에 30초를 추가하고, 스톱앤드고는 40초를 추가한다. 페널티의 종류가 세분화되면서 반칙행위의 경중에 따른 적절한 벌칙 부과가 가능해졌다. 경기 도중 어느 차량에 어떤 페널티가 부과됐는지는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참가 팀은 물론이고 현장에서 레이스를 지켜보는 관람객, 중계방송으로 경기를 관람 중인 시청자 모두가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공식 메시징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사고를 일으킨 차량에 페널티가 부과되면 기록모니터, 장내 전광판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레이스가 진행되는 와중에 페널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최종 순위에 어떤 변동이 생길 것인지 예측하기가 수월해진다. 경기가 종료된 후 사후심사를 통한 순위 변동이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 빠른 페널티 적용과 공개적인 게시가 이뤄지는 만큼 불만요인도 줄고, 포디움에 오른 선수와 실제 수상자가 달라지는 불상사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벌점제도를 신설해 지속적인 반칙행위를 예방키로 했다. 사안에 따라 한 번에 1~3점을 부과할 수 있는 벌점이 총 10점 누적되면 다음 한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 누적페널티도 개정해 한 시즌에 3회의 경고가 누적될 경우 다음 경기에서 10그리드를 강등하는 벌칙을 부과키로 했다. 피트로드에서의 속도위반에 대해서는 벌금을 부과하던 종전의 규정을 강화했다. 연습주행 시에는 속도위반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지만 예선과 결승에서 위반했을 경우 시간이 추가되는 페널티를 적용해 벌칙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슈퍼레이스는 GT1과 GT2 클래스의 기술규정도 재정비 하면서 새 시즌을 준비해나갈 예정이다. GT1 클래스는 3800cc 이하 자연흡기엔진 후륜구동 또는 2000cc 이하 터보엔진 전륜구동의 차량이 참가할 수 있다. GT2 클래스는 1600cc 이하 터보엔진 전륜구동 차량이 참가토록 해 GT1 클래스와 구분했다. 경기는 두 클래스의 혼주로 펼쳐져 더욱 화려하고 박진감 있는 레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GT1 클래스와 GT2 클래스의 보다 세부적인 기술규정은 차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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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8라운드 캐딜락 6000 클래서에서 장현진 우승
[이승준 기자]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21랩의 경기를 하는 특히 캐딜락6000 클래스에서는 많은 변동이 있었다.오전에 펼쳐진 3번의 예선을 통해서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장현진(66) 선수가 폴포지션을 차지고, 2위는 아틀라스BX의 조항우(1)선수, 2위는 김종겸(9)선수가 포진했다. 오후에 펼쳐진 8라운드에서 풀포지션을 차지한 장현진(66) 선수는 경기 내내 1위로 경기를 지속했고, 스타트 초반 팀동료인 정회원 선수가 2위로 갔으나, 시합이 중반을 넘어가면서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6)선수가 2위로 올라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3위는 아틀라스BX의 야나기다 마사타카(8)가 유지했다. 결국 8라운드에서는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장현진(66)선수가 41분 49초 169로 우승을, 2위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정의철(6) 선수가 41분 49초 730, 아틀라스 BX의 야나기다 마사타카(8) 선수는 41분 61초 950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반면, 아틀라스 BX의 조항우(1)선수와 김종겸(9)선수는 무거운 웨이트에서 최소한 무게의 웨이트로 해방이 되서,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9라운드에서 다른 팀들이 맘대로 활동을 할 수 없는 범위를 만들어 주고 있다.이번 경기에서 팀106의 류시원(72)선수는 안타깝게 초반에 추돌로 결국 리타이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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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HOOKS 김민상 선수 12위로 8라운드 마무리
[이승준 기자]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TEAM HOOKS의 김민상(5)선수는 3차례에 걸친 예선에서 10위로 포지션을 잡았다. 지난 7일에 추돌로 인해서 3랩만 돌고, 리타이어를 했으나, 27일은 달랐다.오후에 펼쳐진 캐딜락 6000 클래스 8라운드에서 김민상(5) 선수는 지속적인 추돌과 경쟁 속에서 42분 15초 287 로 12위로 들어왔다. 7라운드에서 리타이어를 한것을 8라운드에서 12위로 마무리했다.28일 캐딜락 6000 클래스 9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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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레이싱팀 김동은 선수 8위...김의수 선수 15위로 8라운드 마감
[김경석 기자]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가 펼쳐지고 있다. 제일제당의 김의수(12)감독겸 선수와 김동은(2)선수가 8라운드에 출격했다. 김동은 선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8위로 42분 10초 480을 기록하였고, 김의수 선수는 15위로 42분 31초 891을 기록했다. 김동은 선수는 7라운드에서 비해서 안정적인 운용으로 8위를 했으나, 서한퍼플,엑스레이싱, 아틀라스BX등의 상위권 팀의 강력한 경기운용으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했고, 김의수 선수는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으로 들어왔다. 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지는 9라운드에서는 유종이 미를 거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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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4년 만에 ‘LG 코치’로 컴백
[이진욱 기자]‘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LG 유니폼을 입고 4년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LG가 24일 이종범 코치 영입을 발표했다. 이종범은 올 시즌까지 NC에서 투수를 지도한 최일언 코치, 삼성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재걸.김호 코치와 함께 LG 코치로 가게 됐다.2011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이종범은 2013년 김응용 감독이 취임한 한화에 코치로 합류하면서 지도자로 데뷔했다. 2년 동안 한화에서 코치 생활을 한 뒤 2015년부터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그라운드를 떠났다. 새 코치들의 보직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이종범은 선수 시절 타격.주루.수비에 모두 능했다. 한화에서는 타격을 지도했다.이종범의 현장 복귀가 관심을 끄는 것은 아들 이정후와의 ‘부자 대결’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이정후는 지난해 고졸 신인으로 프로 데뷔해 신인왕을 거머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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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임창용 전력 외 선수 분류 ‘계약 포기’
[이진욱 기자]노장 투수 임창용(42)이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됐다.KIA는 24일 “투수 임창용과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임창용을 내년 시즌 전력 외 선수로 분류하고, 재계약 포기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창용은 1995년 광주 진흥고를 졸업한 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1998년 시즌을 끝으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2001년 선발로 보직을 변경한 후에도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쌓았다. 2004년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후 일본 무대를 노크했으나 계약을 성사시키진 못했다. 삼성에 잔류했으나 이후 일본 야쿠르트 스왈로스, 미국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해 한.미.일 무대에서 활약했다.2014년 삼성으로 복귀했으나 원정도박 파문으로 방출됐고 2016년 친정팀인 KIA로 돌아와 선수생명을 이어왔다. 올해는 37경기에 출전해 5승 5패 4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 5.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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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vs 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 경쟁 마지막 변수는?
[김경석 기자]역대 최다 챔피언 등극이냐, 사상 최연소 챔피언의 탄생이냐. 챔피언의 영광이 누구에게 안기더라도 새로운 역사가 된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 쏠리는 시선이 흥미롭게 반짝이고 있다. 2018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더블라운드 레이스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대회 최고 레벨인 캐딜락 6000 클래스의 챔피언 타이틀 향방이 관심을 모은다. 앞선 레이스를 통해 승부에 영향을 미칠 변수들을 살펴본다.캐딜락 6000 클래스의 챔피언 경쟁 구도는 1위 김종겸(118점)과 2위 조항우(108점. 이상 아트라스BX 레이싱팀)로 좁혀진 상황이다. 챔피언십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레이스가 두 차례 남아있는 만큼 10점의 점수 격차는 크다고 볼 수 없다.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우승을 경험하면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왔기 때문에 우열을 논하기 쉽지 않다. 조항우가 챔피언에 오르면 슈퍼 6000 클래스 출범 원년이었던 지난 2008년 초대 챔피언을 시작으로 2014년, 지난해에 이어 통산 4번째 슈퍼 6000 클래스 시리즈 챔피언이 된다. 현재까지 통산 3회로 동률인 김의수 제일제당 레이싱 감독을 넘어 역대 최다 챔피언 타이틀 획득에 성공하게 된다. 반면 김종겸이 우승할 경우 데뷔 시즌 챔피언이라는 영광과 함께 슈퍼 6000 클래스 역대 최연소 챔피언(27세)이라는 기록도 세우게 된다. 종전에는 황진우 CJ로지스틱스 레이싱 감독(2013년 챔피언)과 정의철(엑스타 레이싱팀, 2016년 챔피언)이 세운 30세가 최연소 기록이었다. 김종겸은 올 시즌 7번의 레이스에서 총 3번 포디움에 올랐다.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렸던 2라운드 3위,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 3라운드 1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7라운드 1위였다. 포디움에 오른 경기를 돌이켜보면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두 차례 우승을 모두 '폴 투 윈'으로 장식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바꿔 말하면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하지 못한 경기에서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는 의미기도 하다. 핸디캡 웨이트가 +110kg으로 무겁기 때문에 예선성적이 변수가 될 수 있다. 반면 조항우는 올 시즌 4차례 포디움에 올랐다. 올해 참가선수들 가운데 가장 여러 번 시상대에 오른 선수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치렀던 4라운드 우승에 더해 개막전과 3라운드 3위, 6라운드 2위를 기록했다. 용인에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여왔던 조항우인 만큼 올 시즌 두 차례 용인 경기에서는 시상식에 결석하지 않았다. 조항우의 역전 챔프 등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도 남은 8, 9라운드 경기가 용인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공동 3위인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와 이데 유지(엑스타)는 각각 83점으로 1위와 35점의 격차를 보이고 있다. 한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포인트가 29점(예선 1위 3점+결승 1위 25점+결승 완주 1점)인 점을 고려하면 역전의 가능성이 남아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의 경우 올 시즌 독특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주목해 볼만 하다. 3명의 드라이버를 보유하고 있는 아트라스BX는 팀 포인트에 합산할 2명의 드라이버를 선정하면서 단 한 번도 야나기다 마사타카를 빼놓은 적이 없었다. 그만큼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런데 그는 홀수 라운드에서는 성적이 매번 좋지 않았다. 반면 짝수라운드에서는 어김없이 포디움에 올라 팀의 1위 질주에 힘을 보탰다. 이번 8라운드에서 팀 동료들을 밀어내고 포디움 피니시에 성공한다면 마지막 9라운드까지 챔피언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이데 유지의 경우 화려한 성적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매 라운드 일정 수준 이상의 포인트를 꾸준히 쌓고 있는 성실함이 돋보인다. 선두권 드라이버들이 서로를 의식하는 사이 다툼에 휘말리지 않고 레이스를 운영해나간다면 변수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 지난 시즌 7라운드 당시 1위 조항우를 추격할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2위에 머물렀던 아픈 기억을 되새길 필요가 있다.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선수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또 다른 복병이다. 챔피언 경쟁에서 멀어졌다고는 하지만 올 시즌 캐딜락 6000 클래스의 변수를 여러 번 만들어 온 팀이다. 2라운드 깜짝 우승의 주인공인 정회원은 아트라스BX의 포디움 점령을 막아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당시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2위, 김종겸이 3위, 조항우가 4위였다. 승부욕이 강하고 공격적인 레이스를 보여주는 선수라 상위권 선수들이 편하게 달리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김중군은 팀 포인트에 합산할 2명의 선수 선택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서한퍼플의 중심축이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달아 3위에 오르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1점이 아쉬운 상위권 선수들에게 고춧가루를 뿌릴 가능성을 간과할 수 없다.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28일 오후 5시에는 챔피언 세리머니와 더불어 '볼빨간사춘기'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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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레이싱, 첫포디움으로 2018 시즌 마무리기대
[김경석 기자]지난 4월 개막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27일과 28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즌을 마무리하는 8, 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제일제당 레이싱은 올 초 차세대 유망주인 김동은 선수를 영입하면서 베테랑 김의수, 영건 김동은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호흡을 기대했지만, 시즌 일정을 치르는 동안 기대만큼의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서 멋진 경기력을 기대했던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김동은 선수는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경기 경험을 살려 지난 8월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시즌 5라운드 경기를 통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시즌 최고기록인 6위에 올랐지만 만족할 수 있는 성적은 아니었고,김의수 선수 역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현재 캐딜락 6000 클래스의 드라이버 경쟁에서는 김종겸과 조항우(이상 아트라스BX레이싱팀)를 비롯해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레이싱팀) 등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챔피언이 결정되는 최종라운드인 만큼 막판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선수이자 감독으로서 제일제당 레이싱을 이끌고 있는 김의수는 "비록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제일제당 레이싱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최종전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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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센, PO 엔트리 발표
[이진욱 기자]KBO는 27일부터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30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SK는 30인 엔트리 중 투수를 13명으로 구성했다. 1차전 선발 김광현을 비롯해 메릴 켈리, 박종훈, 문승원, 앙헬 산체스, 김태훈, 신재웅 등 주축 투수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포수는 주전 이재원을 비롯해 이성우, 허도환까지 3명이 이름을 올렸다.가장 관심을 모으는 곳은 내야수로, 정규시즌 단 14경기에 나서 타율 .172(29타수 5안타) 2홈런 6타점에 그친 박정권이 이름을 올렸다. 외야에는 노수광이 부상으로 인해 제외된 가운데 정진기가 합류했고, 한동민, 김강민, 김동엽, 정의윤, 김재현, 정진기 등 6명으로 구성했다.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플레이오프를 같은 엔트리로 치른 넥센은 변화가 불가피했다. 부동의 리드오프였던 이정후가 부상으로 인해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에 이정후의 빈 자리는 허정협으로 메웠다. 지난 시즌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긴 허정협은 올해 정규시즌 25경기 출장에 그쳤다. 성적은 타율 .250 2타점 4득점이 전부로 엔트리는 허정협이 채운 가운데 주전 좌익수 자리는 김규민이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정후 이탈을 제외하고 다른 29명은 준플레이오프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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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야구장학재단, 씨엔컴퍼니와 아동복지시설에 가전제품 기증
[이진욱 기자]이승엽야구장학재단(이사장 이승엽)과 씨엔컴퍼니(대표이사 박창준)가 대구.경북지역 아동복지시설에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이승엽야구장학재단과 씨엔컴퍼니는 지난 25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원식)에서 1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기증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이승엽야구장학재단과 씨엔컴퍼니가 공동으로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으로서 대구.경북지역 1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증 물품은 씨엔컴퍼니의 브랜드 쿠잉(cooing)제품으로 냉장고, 냉동고, 세탁기, 전자렌지 등 실생활에 필요한 종합 가전 제품들이다. 박창준 씨엔컴퍼니 대표이사는 “평소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들을 항상 마음 속에 담고 있었다”면서, “저희 쿠잉 제품들이 좋은 곳에 쓰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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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컴퍼니 넥센스피드레이싱 6라운드 모델과 함께 튜닝카 전시
[이승준 기자]지난 21일 오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1랩=2.577km)에서 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코리아스피드레이싱(대표 김기혁, KSR)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6라운드가 개최됐다.퍼니컴퍼니에서는 2018넥센스피드레이싱 6라운드에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전시돼 있는 튜닝카와 모델을 촬영할 수 았게했다. 모델 한설아,장세정 레이싱모델 신소향이 포즈를 취하면서 방문한 관람객들과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도 하면서 2018년 넥센스피드레이싱 마지막 추억을 갖게 했다. 퍼니컴퍼니 연규삼 대표는 "2018년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뿐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9라운드,11월 11일에 문경에서 열리는 VIP 코리아 매거진 모터쇼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은 이날 최종 라운드를 끝으로 시즌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시즌 준비에 박차를 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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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위크에서 팀 훅스 김민상 선수 사인회 개최
[이승준 기자]오토위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함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자동차 튜닝과 정비, 전기차, 스마트 모빌리티 등 자동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줬다. 이에 따라 올해 오토위크 ▲오토 튜닝쇼 ▲오토캠핑 ▲오토 파츠 ▲오토 피에스타 ▲전기차와 스마트모빌리티 특별관 등으로 펼쳐졌다. 이번 오토위크에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팀 훅스에서 활약을 하는 김민상 선수의 사인회가 20일 오전과 오후에 있었다.김민상 선수는 "슈퍼레이스 8,9 라운드에 대해서,7라운드처럼 경기초반에 추돌이 안나게 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더블라운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조그만 추돌에도 경기 진행이 힘들어 지기 때문이다.27일과 28일 양일간 용인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시합에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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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 참가신청하세요”
[김경석 기자]산악자전거 동호인들이 손꼽이 기다리던 ‘김천시 MTB(산악자전거)랠리’가 오는 28일 경북 김천시 MTB파크 외 난함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MTB랠리는 산악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 주최, 김천시자전거연맹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김천시 봉산면 봉계초등학교에서 출발해 난함산코스를 지나 다시 봉계초등학교로 돌아오게 된다. 참가신청은 이달 25일까지 김천시 자전거 연맹에서 접수하고,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번 행사 참가자에게는 중식, 참가사은품과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 자전거 이용 및 산악레포츠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하기를 바라다”면서, “김천시의 매력을 마음껏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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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한화 3승1패로 한화 제압...플레이오프行
[이진욱 기자]넥센 히어로즈가 2018 한국프로야구(KBO) 준플레이오프에서 한화 이글스를 3승1패로 꺾고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넥센은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대2로 승리했다. 1.2.4차전을 승리한 넥센은 오는 27일부터 SK 와이번스와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 돌입한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넥센의 두 번째 투수로 올라온 안우진으로, 제구 난조를 겪으면서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실점한 이승우에게서 마운드를 넘겨받았다. 안우진은 이후 한화의 마지막 공격까지 5와 3분의 2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나이(만 19세)에 걸맞지 않은 대담함을 보였다. 2016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출신인 안우진은 초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고교 시절 폭력 가담 혐의로 징계를 받고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규시즌 20게임에 나와 방어율 7.19에 그쳤으나, ‘될성부른 나무’임을 입증하듯 첫 포스트시즌 데뷔 두 경기(9이닝)에선 방어율 ‘0’을 기록하면서 넥센 가을야구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우진은 지난 20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3과 3분의 1이닝 동안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아 준플레이오프 최연소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넥센 임병욱은 팀이 3대2로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8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한화 김범수를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이날 2타점을 추가한 임병욱은 준플레이오프 4경기에 나서 타율 0.364(11타수 4안타), 2홈런, 8타점을 쓸어 담아 시리즈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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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24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이진욱 기자]오는 27일부터 거행되는 SK 와이번스 대 넥센 히어로즈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2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인천 SK행복드림 구장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1, 2, 5차전은 24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가 시작되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3, 4차전은 25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 ‘플레이오프’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지정석도 온라인으로 예매 가능하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관련 자격 서류 확인 후 티켓을 발권 받을 수 있다.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온라인 예매로 진행되고,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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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풍기인삼축제 ‘홍삼맨.홍삼걸’ 선발
[김경석 기자]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특산품인 인삼을 테마로 한 ‘홍삼맨’과 ‘홍삼걸’을 선발하는 이색적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건강축제 이미지 부각에 나섰다.22일 영주시에 의하면, 지난 21일까지 풍기인삼축제장 주 무대에서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가 추최하고 영주시보디빌딩협회 주관하는 ‘2018 미스터경북 & 2018 미스터홍삼 선발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미스터 경북(홍삼맨)은 장지훈 선수(경북 안동시), 미즈 경북(홍삼걸)은 이완아 선수(경북 안동시)가 각각 선발됐다.시는 풍기인삼을 전국에 알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람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는 면역기능 강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풍기인삼을 맛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했다.대회를 주관하는 경북보디빌딩협회 송석영 회장은 “관광과 스포츠를 접목한 문화스포츠 대회로 치뤄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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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MVP 선정
[이진욱 기자]한화 이글스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김태균은 이날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0-0으로 맞선 2회초 무사 1루서 안타를 친 뒤 최재훈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고, 3-3으로 맞선 9회초 1사 1루서 우중간으로 1타점 2루타를 때려내면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김태균은 이날 데일리 MVP의 영예를 안았다.김태균은 경기가 끝난 뒤 “중요한 경기였다. 우리가 허무하게 끝날 팀이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9회초 결승타 상황에 대해 “특별하게 노렸던 건 아니지만, 이보근의 구위가 좋아 짧고 정확하게 치려고 했는데 실투가 왔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11년만의 가을야구 소감에 “모든 게 다 새롭다. 너무 오랜 만에 나온 것 같다. 옛날에는 워낙 좋은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큰 부담 없이 경기했다. 그 때는 가을야구가 소중하다는 생각을 못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어느새 11년이 흐르다보니 굉장히 그 때가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을야구 하는 게 힘들다는 걸 느꼈다. 젊은 선수들도 나중에 나 같이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가을야구를 자주하는 강한 한화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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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김태균’ 한화, 넥센에 4:3 승리...‘기사회생’
[이진욱 기자]김태균이 해결사로 나섰다. 한화가 승리를 거두면서 비상을 시작했다. 한화는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18 KBO 준플레이오프 넥센과의 3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면서, 한화는 2연패 후 첫 승을 하면서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2회초 이성열의 볼넷과 김태균의 좌전 안타에 이은 하주석의 적시타로 앞서 나갔고, 최재훈의 좌전 적시타로 2-0으로 리드했다. 그러나 계속된 무사 1,2루에서 김회성의 3루 땅볼이 삼중살 처리되면서 추가점에 실패했다. 넥센은 5회말 김규민의 볼넷과 서건창의 우중간 2루타로 1점을 따라붙었고, 샌즈의 좌전 적시타로 서건창이 홈을 밟아 2-2 동점에 성공했다. 한화가 6회초 호잉의 우월 대형 아치로 3-2로 다시 앞서나갔고, 넥센은 6회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임병욱이 상대 실책과 폭투로 홈까지 파고들면서 3-3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9회초 호잉의 우전 안타 후 다음 타자 이성열의 3루 땅볼 때 선행주자 호잉이 2루에서 아웃되면서 1사 1루가 됐다. 타석에 들어선 김태균은 바뀐 투수 이보근을 상대로 초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터뜨리자 그 사이 1루에 있던 이성열이 홈을 파고들면서 4-3으로 달아났다. 9회말 한화는 정우람을 마운드에 올려 경기를 마무리했다.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23일 고척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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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인성 기르고 더불어 행복한 삶 배워요”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 대성중학교(교장 김용균)와 공음중학교(교장 최용훈)가 지난 19일 대산면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대산면장, 양 학교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소규모학교 연합체육대회’를 실시했다.소규모학교 학생들의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인근 학교와의 교류를 통해 존중하고 배려하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된 이번 연합체육대회에서 학생들은 열정적이고 협동적으로 경기에 임했다.오전 9시부터 하루 동안 진행된 연합체육대회는 축구.탁구.단체 줄넘기.꼬리잡기.판뒤집기.배드민턴.이어달리기.사제경기 등의 종목이 진행됐고 경쟁이 아닌 화합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습득하기 위해 따로 등수를 매기지 않았다.경기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 만났지만 체육대회를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우정도 쌓는 시간이 되어서 내년 대회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들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응원으로 마음껏 뛰어 놀면서 경쟁이 아닌 화합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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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스포트 원메이크 6라운드 신재욱 선수 우승 차지
[이승준 기자]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전이 지난 21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A코스, 1랩 2.577km, 총 20랩) 서킷에서 개최됐다.최대출력 220마력 이하의 ASA AD-스포트 원메이크에서는 이동현(레퍼드 레이싱)이 4승으로 시즌 챔프를 확정했고 마지막 라운드에는 조의상(지가토)이 폴 포지션을 차지해 결승전에 올랐다. 그 뒤로 정진영(레퍼드레이싱), 신재욱(366,은새미로커피/포디움레이싱)이 차지했다. 스탠딩 스타트로 출발한 결승전 오프닝 랩에서는 예선전 순위와 같은 조의상, 정진영, 신재욱 순으로 이어졌다. 경기 7 랩 이후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뺏기지 않으며 완벽한 주행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조의상과 정진영은 각각 2위(353,22분 55초 753)와 3위(39122분 58초 572)로 포디움에 올랐다.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 넥센스피드레싱 최종전은 오는 27일 SBS스포츠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