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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하반기 회원종목단체 워크숍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16일(화)부터 17일(수)까지 경기도 양평 현대블룸비스타에서 회원종목단체 사무처장 및 저연차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회원종목단체 워크숍」을 개최하였다.이번 워크숍은 회원종목단체 행정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단체 간 소통·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직무 교육과 토크 콘서트,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첫째 날에는 ▲‘번 아웃’ 예방을 위한 멘탈 관리법 특강(이선경 강사),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선 방안 설명회(대한체육회 공정법무실), ▲레크리에이션 및 소통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처음으로 「KSOC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대한체육회장이 직접 회원종목단체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 자문기구인 선수위원회·지도자위원회의 위원장들과 함께 단체 운영의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방향을 청취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둘째 날에는 최근 체육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재발방지와 예방을 위한 ▲각종 대회·행사 현장 안전 교육(스포츠안전재단)과 ▲체육단체 선거제도 개선안 설명회(대한체육회 선거제도개선부), ▲온라인 피싱 사기에 대한 정보보완 강화 등이 실시되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회원종목단체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은 물론, 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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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과 건강한 훈련 환경 조성에 뜻 모아
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는 9월 17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1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 방향 ▲미래국가대표 합숙훈련 지침 개정 ▲지도자 처우 및 훈련 환경 개선 ▲2026년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 등 선수 육성 정책의 실질적 개선 방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였다. 특히 체육계 현안으로 꼽히는 ▲폭행 예방 및 안전한 훈련 문화 정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지도자의 의견이야말로 정책을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훈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는 지도자와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훈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미래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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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 기념 타운홀 미팅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유승민 회장 취임 200일을 맞아 9월 15일(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일간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기관장과 임직원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진행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오후 2시 30분부터 ▲영화 ‘전력 질주’ 관람 ▲기관장 인사말 ▲원팀 조직문화 개선선언 ▲조직문화 10계명 선포식 ▲사전질문 및 현장질문 답변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영화 관람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영화 관람 후 이어진 ‘원팀 조직문화 개선선언’에서는 회장, 사무총장, 노조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한체육회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선언했다.조직문화 10계명은 ‘인사로 출근, 인사로 퇴근’, ‘업무는 바르게, 퇴근은 빠르게’, ‘말하는 사람은 농담, 듣는 사람은 갑질’ 등 총 10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사, 워라밸, 상호 존중, 책임감 등 건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임직원들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치를 담고 있다.이날 함께 관람한 영화 ‘전력질주’는 남자 육상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다섯 차례 경신한 신기록 보유자이자 대한민국 육상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간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작품으로, 스포츠가 보여주는 도전과 열정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하여 체육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관장과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거듭나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열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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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충청남도와 전국종합체육대회 개최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11일(목) 충청남도(지사 김태흠), 충청남도체육회(회장 김영범),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를 위한 공동 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식은 오전 10시 충남도청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이용록 홍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함께 협력하기를 약속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남도는 제41회, 제60회, 제82회, 제97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에 이어 5번째로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2029년 제110회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30년 제5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031년 2031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게 되며, 주 개최지는 홍성군으로 선정하였다.유치신청 과정은 올해 2월 27일 유치신청서 접수를 시작으로, 7월 11일 제1차 전국종합체육대회위원회 의결 및 예비심사를 거쳐 8월 11일에 열린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결정된 바 있다.충청남도는 개·폐회식이 펼쳐질 홍주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50개 종목의 경기장을 확보하고, 약 1,455개소의 숙박업소 활용한 원활한 숙박 운영과 친환경 셔틀버스 운행 등을 추진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내 최대의 종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전국종합체육대회는 물론, 충청남도 체육의 위상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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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태인과 장학금 후원 업무협약 체결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9일(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태인(대표이사 이상현)과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였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국가대표선수촌 2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상현 ㈜태인 대표이사 겸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대한민국 고교 체육 꿈나무 발굴·지원과 공공적 장학사업 운영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에 따라 ㈜태인은 대한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64개)에서 추천 받은 고등부 우수 선수 최대 64명에게 1인당 150만 원 장학금을 지급한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과 함께 국가대표선수촌 내 견학·체험 프로그램 제공, 장학금 수여식 홍보 지원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태인체육장학금은 1990년 시작해 지금까지 총 741명에게 약 66억 원을 지원한 국내 최고 역사의 체육 전문 장학사업으로,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스포츠 스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전문성과 공공성을 확보해왔다. 앞으로도 장학금 지급과 함께 강연, 선수촌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선수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이상현 대표이사는 “태인체육장학금이 학생선수들의 꿈을 이어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체육 발전과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체육계가 함께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 인재를 키워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체육 꿈나무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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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라테 청소년대표팀 권혜원 선수, 제23회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획득
대한가라테연맹(회장 오상철)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중국 광저우, 샤오관시에서 열린 제23회 아시아청소년가라테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가라테 청소년대표팀이 값진 성과를 거두고 8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가라테연맹(AKF)이 주최하고 중국가라테연맹이 주관하였으며, 총 29개국 508명의 선수가 참가하였고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지환 청소년대표 감독과 선수 15명이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5일 첫날에 남자·여자 가타 단체전에 첫 출전하여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6일 2일차에는 *주니어(Junior) 가타, 7일 3일차에는 *U21의 남녀 가타와 구미테 선수가 경기에 출전하였다.*카데트(Cadet): 만 14-15세, *주니어(Junior): 만 16-17세, *U21: 만 18-20세 금번 대회에 메달 획득을 기대했던 작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황태연(가타) 선수가 8강에서 탈락하고, 박건호(-60kg) 선수는 동메달결정전에서 패배하는 등 현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이끌어 갔으나, 경기 마지막날 U21 여자 구미테 –68kg 체급의 권혜원 선수가 패자부활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동메달결정전에서 5:4로 극적인 승리를 통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의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이번 청소년대표팀 선수단을 이끈 이지환 감독은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인 훈련을 소화하며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중 값진 동메달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세계선수권과 내년에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등 더 큰 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회 기간 중 열린 지난 4일 아시아가라테연맹(AKF) 총회에는 대한가라테연맹 오상철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 및 회계 결산 심의, 2026년도 아시아선수권 개최국 심의 등 아시아 가라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 오상철 회장은 “가라테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회원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특히 한국 가라테가 아시아 무대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맹은 국내에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선수 이외에도 국제지도자, 국제심판 등 차세대 국제스포츠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다가올 10월에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될 제27회 세계가라테선수권대회 출전권 대회에 참여하게 될 우리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며, 11월에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는 황태연(가타) 선수가 아시아대륙 상위랭킹으로 자동 출전권을 획득하며 세계선수권을 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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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9일(화) 오후 2시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체육단체 선거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대한체육회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원회 주최로, 주관단체인 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와 함께 진행하며, 대한체육회장·지방체육회장·회원종목단체장 등 각급 체육단체 선거제도의 공정성과 대표성 제고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체육단체 선거제도 개선의 핵심 과제와 제언’ 주제발표와 ‘지방체육회장 선거 제도개선안’ 현안발표에 이어, 학계와 선거․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심층 토론으로 이어진다. 주요 의제는 ▲직선제 도입, ▲모바일 투표 실시, ▲선거의 공정 및 기회 균등 강화, ▲후보자 자격요건 강화 등이며,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대한체육회는 올해 3월 선거제도개선부를 신설하고, 4월 ‘체육단체 선거제도개선위원회’를 출범시킨 이후 20여 차례의 회의와 연구용역을 병행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현장의 의견을 제도 설계에 충실히 반영하고, 체육계 전반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전환점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토론회 내용은 행사 종료 후 대한체육회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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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 성료
(포항시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을 진행했다.)-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 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5 ASC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주니어부에도 출전 포항시는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된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매년 대한체육회 주최·대한사격연맹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국가대표 육성 사업이다. 참가한 44명의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은 엄격한 선발 절차를 거쳐 전국 고교·대학 소속팀에서 차출됐다.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여갑순 전임 감독을 비롯한 지도진의 지도와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훈련에 매진했다.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한 뒤에도 태극마크를 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북체고 3학년 최가혜 선수를 포함한 9명의 국가대표 후보선수는 오는 16일부터 카자흐스탄 쉼켄트에서 열리는 ‘2025 ASC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주니어부에 출전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배성규 체육산업과장은 “이번 훈련으로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해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최적지로서 포항을 널리 알리고, 체육 저변 확대와 전문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번 합숙훈련뿐 아니라, 사격 국가대표 후보선수와 청소년 대표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고, 매년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개최하는 등 사격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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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리틀스포츠단, 일본 이즈미사노시서 유소년 친선교류전 성료
수성구리틀축구단 한·일 우호도시 소년축구대회 참가(2025.8.8.)수성구리틀야구단 한·일 우호도시 소년야구대회 참가(2025.8.9.)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8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우호교류도시인 일본 이즈미사노시에 방문해 수성구리틀스포츠단 해외교류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교류전은 수성구리틀야구단·축구단을 중심으로 구성된 48명의 대표단이 참가해, 일본 유소년팀과의 국제 친선경기, 환영 만찬, 오사카 등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였다. 리틀축구단은 한·일 8개 팀이 참가한 친선교류전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리틀야구단 역시 일본 유소년팀과 수준높은 경기를 보여주며 박수를 받았다. 그 외에도 이즈미사노시에서 마련한 환영식에 참가해 타국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스이타 파나소닉 스타디움, 쿄세라돔, 주택박물관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등 일본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 참가를 넘어 미래 체육 인재들의 글로벌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즈미사노시와의 정례적 교류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와의 유소년 스포츠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성구는 지난 2024년부터 우호교류도시인 이즈미사노시와 유소년 체육분야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본 교류전을 계기로 양 도시 간 우호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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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2차년도 구축 완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이하 ‘클럽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스포츠클럽 전용 플랫폼을 고도화했다.이번 클럽시스템 고도화는 3개년(2023~2026년) 총액 160억 원 규모의 스포츠클럽 전용 시스템 구축 사업 일환으로, 지난 1차년도 구축 기간 중 첫 개시한 클럽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스포츠클럽 등록 및 활동을 지원하는 지자체와 지역체육회뿐만 아니라, 전국의 스포츠클럽 회원들에게 다양한 최신 정보와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주요 시스템 구성으로는 ▲스포츠클럽 통합포털, ▲등록·지정 스포츠클럽 자체 홈페이지, ▲스포츠클럽 경영관리 시스템, ▲스포츠클럽 행정 지원 시스템, ▲스포츠클럽 대회 관리 시스템이다.이중 ‘스포츠클럽 경영관리’는 스포츠클럽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이번에 신규로 구축한 전자결재 및 인사·급여·예산·회계 전용 시스템으로 사용 신청을 희망하는 스포츠클럽은 클럽시스템(https://sportsclub.sports.or.kr/) 내 자료실에서 ‘사용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스포츠클럽 지원센터(help.spclub.ksoc@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대한체육회는 클럽시스템 사용 활성화를 위해 향후 지방체육회, 스포츠클럽 대상 권역별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본 시스템을 지속 보완·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해 9월부터 내년 6월까지 추진 예정인 마지막 3차년도 시스템 구축 및 상용화가 완료되면, 스포츠클럽을 통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온전히 정착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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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모별이,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서 ‘금빛 활약’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모별이 선수가 최근 독일 에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내며 맹활약했다고 23일 밝혔다.모별이 선수는 먼저 플러레 개인전 8강에서 이탈리아 이레네 베르티니(Irene Bertini)를 15대 14, 준결승에서 프랑스의 에스테르 보니(Esther Bonny)를 15대 11로 파죽지세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이어 결승에서는 이탈리아 아우로라 그란디스(Aurora Grandis)를 만나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를 보여줬다.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11대 15로 아쉽게 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에서도 낭보가 이어졌다. 모별이(인천중구청), 박지희·심소은(서울시청), 김호연(강원도청)으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 대표팀’은 미국을 45대 21로 제압한 데 이어,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32대 31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펜싱 강국 한국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호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펼친 모별이 등 한국 선수들은 45대 26으로 19점 차 완승의 기쁨을 누리며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모별이 선수는 지난 2024년에도 아시아 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플러레 개인전 2위, 세계 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에선 플러레 단체전 3위라는 활약을 펼치는 등 국제 무대에서 ‘펜싱 명가 인천 중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청 소속 모별이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며 지역 체육계에 큰 희망을 안겨줘 자랑스럽다”라면서 “앞으로도 국제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모별이 선수는 곧바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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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4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21일(월)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국제위원회 위원장 위촉, 정관 및 각종 규정 개정, 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하였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 하반기 국제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계획,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선수단장 선임 등 2건의 보고사항을 접수하였다.아울러, ▲국제위원회 위원장 위촉 동의, ▲2025년 자체예산 변경, ▲정관 개정, ▲각종 규정 개정, ▲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을 심의·의결하였다.세부내용으로는, 임원의 정치적 중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이 선출직 공무원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임원직을 자동으로 사임한 것으로 간주하는 내용을 신설하고, 선수위원회 위원의 타 위원회 겸임을 허용하여, 선수 출신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정관」 개정(안)을 의결하였다. 또한, 미성년자 대상 비위행위 및 성폭력 등 중대한 비위행위에 대한 징계 규정을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안)도 함께 의결하였다.대한킥복싱협회 강등 또는 제명 심의의 건은 동 단체가 대한체육회 정관 및 제 규정에 따른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며, 2021년부터 올해까지 각종 법적 분쟁이 반복되었을 뿐 아니라 집행부 및 사무처 부재로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하다는 판단에 따라 제명으로 의결하였다. 다만,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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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2025 무예 보급 지원 사업 선정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이사장 조길형)가 실시하는 ‘2025 무예 보급 지원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전국 여학생을 대상으로 택견 강습회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청소년 대상 우수 무예 프로그램을 지원해 전통 무예 진흥을 목표로 하며, 대한택견회의 ‘여학생, 택견에 폭싹 빠졌수다.’가 우수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었다. ‘여학생, 택견에 폭싹 빠졌수다.’는 여학생을 중심으로 다문화·이주 배경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택견 강습회로, 여자 택견 최고수가 직접 방문해 강습을 진행하는 ‘택견 언니들이 간다!’와 MZ세대 감성의 ‘이크네컷 챌린지’ 등 흥미를 더하는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대한택견회 오성문 회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드라마를 밴치마킹한 만큼 전통 무예인 택견이 여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희망한다.”라며, ”다문화·이주 배경 청소년들이 택견을 통해 자신감과 공동체 정신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택견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가 후원하는 본사업을 통해 대구, 울산, 경기, 경북, 경남 등 전국 6개소에서 총 90회에 걸쳐 택견 강습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택견회는 2024년도 국민체육진흥기금 간접보조사업 ‘여학생 스포츠교실’에서 22개 단체 중 최우수 S등급을 수여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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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단체 합동 정보보호 캠페인 전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8일(금) 오전 8시 30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로비에서 스포츠 유관 공공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체육 분야 전반의 정보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기관장이 직접 주도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이 참여하여 “함께 지켜요! 기관장과 실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 “정보보호 실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개인정보 노출예방을 위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며 일상 속 안전조치 실천을 독려했다.최근 사회 전반에서 정보유출 및 보안사고가 잇따르며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체육회는 스포츠 유관단체들과 함께 선도적으로 인식을 강화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였다. 더불어 이를 회원종목단체 및 회원시도체육회에 전파하여 체육계 전반의 보안 인식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한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 임직원 대상으로 분기별 개인정보보호 퀴즈 이벤트 진행(현재 6회째 진행), ▲대한체육회 용역업체 정보보안 교육(6월 27일), ▲개인정보 노출예방 자가진단 및 정비(7월 21일~25일), ▲체육단체 스포츠메일 사용자 대상 해킹메일 대응 훈련(7월 28일~8월 1일) 등 다양한 정보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해 9월,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협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예정이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기관장 중심 캠페인을 계기로 스포츠 분야 전반의 정보보안 인식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보안사고 예방 및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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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유아·유소년 대상 신체활동 교육자료 ‘FMS for SPORT’ 무료 보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유아·유소년 신체활동 지도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FMS for SPORT’ 교육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본격 보급했다. 이번 교육자료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성장단계에 적합한 기본움직임기술(FMS, Fundamental Movement Skills)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FMS for SPORT’는 2024년 9월부터 대한체육회가 인천대학교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개발한 교육자료로, 유아·유소년의 신체 발달 단계에 맞춰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모든 신체활동의 기초가 되는 FMS(기본움직임기술)를 중심으로, 달리기·점프·던지기 등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하는 핵심 움직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재뿐만 아니라 동영상 콘텐츠도 함께 제공되어, 유아체육 강사, 유소년 스포츠 강사, 초등교사 및 예비 교사 등 현장 지도자들이 실제 수업이나 강습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놀이형 기초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종목을 접목한 고급 단계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지도자의 수준과 교육 현장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관련 자료는 체육포털 사이트(https://portal.sports.or.kr) 내 ‘생활체육’ 메뉴에서 누구나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아이들의 신체활동은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자 평생 스포츠 참여의 밑거름”이라며, “초등학교 1·2학년의 ‘즐거운 생활’에서 신체활동 교과가 분리·신설되어 표준화된 교육자료가 필요한 시점에 ‘FMS for SPORT’를 개발하게 되어 뜻깊고,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유아·유소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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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7월 15일(화) 오후 3시, 태릉선수촌에서 개최한 ‘「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체육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한체육회의 비전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거듭났다.1부 공식행사에서 유승민 회장은 공정, 혁신, 실천, 상생을 핵심가치로,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4가지 전략방향과 12가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체육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29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는 수상자들이 더욱 명예롭게 상을 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프로필 화면을 마련하는 등 예우를 강화했다.특히, 1부 초반에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온라인으로 깜짝 등장해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기념행사에 대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과 직접 질의응답을 나누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는 여성 리더십과 관련하여 질문하였으며, 이에 코번트리 위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여성 리더들이 다음 세대에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은퇴 이후 진로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공유한 육상 높이뛰기 국가대표 우상혁 선수는 코번트리 위원장으로부터 “나 역시 두려웠다”는 공감을 받고 “스스로 트레이닝을 하고 계획을 세우는 등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조언을 들었다. 코번트리 위원장의 이번 참여는 대한체육회가 국제 스포츠계에서 신뢰받는 파트너이자 거버넌스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했다.이어진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현역 국가대표, 청소년 선수, 대한체육회 임직원 및 선수위원회 위원 등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스포츠’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유승민 회장, 김나미 사무총장,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패널로 나서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으며,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년 참가자 20인은 토크콘서트에 직접 참여해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전했다.청년 참가자들은 행사 전 태릉선수촌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 참가를 통해, 과거 대한민국 체육의 요람으로 불린 태릉선수촌을 직접 체험하며 대한민국 체육의 역사적 순간들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3부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식단을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식단을 경험하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스포츠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대한체육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 체육의 역사를 돌아봄과 동시에, 국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100년의 여정을 예고했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 없이 건강한 미래 사회는 없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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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시행
KBO는 ‘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5년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는
야구의 미래와 다양성을 대표하는 리틀/초등야구, 여자야구,
대학야구를 한자리에 모아 프로 무대 경험 제공 및 동기를 부여하고, 팬과 미디어의 관심을 유
도하여 아마야구 전반의 위상 제고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7월 28일(월) 오후 3시까지 KBO 전력강화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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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창립 105주년을 맞아 7월 15일(화) 오후 3시, 태릉선수촌에서 ‘「Beyond TIME」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 No Sports, No Future’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7월 13일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체육이 걸어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스포츠가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에 기여해온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다가올 100년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전략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행사는 ▲공식행사, ▲토크콘서트, ▲스페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온라인 화상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한체육회 창립 105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1부인 공식 행사에서는 유승민 회장이 대한체육회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하는 ‘비전선포식’이 진행되고, 이어 체육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유공자 29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2부에서는 현역 국가대표 및 청소년선수, 선수위원회 위원, 대한체육회 및 회원단체(시도 및 종목) 임직원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다양한 체육 주체들이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미래 체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체육에 관심이 많은 청년 20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되어, 토크콘서트와 더불어 태릉선수촌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대한체육회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스포츠를 통한 국민의 건강과 행복,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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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토너먼트 개최!
오는 7월 13일, 한국브리지협회 회관(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서울시브리지협회(오혜민 회장)가 주최, 주관하는 ‘제1회 서울시브리지협회장배 유소년 브리지 토너먼트’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중/고/대학교 자유학기, 방과후, 동아리반 등에서 진행된 브리지 수강생들이 참가하는 유소년 대상 브리지 대회로 페어(2인 1조)게임으로 진행된다. 나이에 구분 없이 총 120명이 참가하여 약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오직 머리싸움으로만 실력을 겨룬다. 브리지는 말이나 몸짓이 아닌 카드를 통해서만 내가 가진 패의 정보를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너와 협의한 사전 약속을 실제 경기에서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파트너와 함께하기에 사교성, 협동심 발달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억력, 사고력, 논리력 등 여러 두뇌발달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 서울 지역은 은석초(서울시 동대문구 소재)는 10회 졸업생인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과 서울시브리지협회 오혜민 회장의 모교로 54년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애정을 갖고 작년부터 직접 브리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청담중(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자유학기 브리지 강의의 호응이 좋아 심층으로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한 브리지 동아리반도 운영하고 있다. 브리지는 워렌버핏, 빌게이츠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하는 여가 스포츠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항저우아시안게임 이후 본격적으로 알려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취미활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브리지협회에서는 계속해서 전국의 초중고 자유학기, 동아리반 등 브리지 강의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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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 출국
2025 라인루르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장지석)은 7월 14일(월), 결전지인 독일로 향한다.선수단 본단은 14일 오전 11시 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루프트한자 항공 LH719편으로 독일 현지로 출국했으며, 뮌헨을 경유해 최종 목적지인 뒤셀도르프에 도착할 예정이다.이날 출발한 선수단 본단은 본부임원을 비롯해 배드민턴, 펜싱, 탁구, 태권도(품새), 테니스 5개 종목의 선수단 총 94명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다이빙, 경영, 배구 종목 선수단은 오후 12시 25분, 루프트한자 항공 LH713편으로 출국했으며 베를린행 인원은 본부임원을 포함해 총 60명이다.이어 ▲수구(7월 15일), ▲농구, 태권도(겨루기)(7월 16일), ▲기계체조(7월 17일), ▲육상(7월 18일), ▲양궁(7월 19일), ▲유도(7월 20일) ▲조정(7월 22일) 등이 차례로 출국하여 현지에서 선수단에 합류하게 된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3개 종목 311명(선수 225명, 경기임원 68명, 본부임원 18명)으로 구성돼 대회에 출전한다.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7월 4일(금)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결단식을 통해 대회 참가에 대한 각오를 다졌으며, 오는 7월 16일(수) 독일 뒤스부르크 샤우인슬란트 라이젠 아레나(Schauinsland-Reisen-Arena)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