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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여대생 능력중심채용 대비 취업특강 실시
[조윤재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지난 11일 ‘여대생 능력중심채용 대비 취업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간호학과의 전공과 특성을 반영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은 학과 개인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여대생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수강한 학생들은 “자소서 쓰는 거 막막했는데 오늘 강의 듣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기본적인 틀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빠른 피드백 해주시고 정확하게 해주셔서 완전 좋았어요!!”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고 진짜 전에 자소서 특강 해주셨던 선생님과 달리 친절하시고 컴퓨터로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등의 글을 통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여대생 취업프로그램 수요조사의 결과를 분석해 앞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용인송담대학교 이원철 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여대생 진로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저학년부터 학과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진로설정과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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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과 학생들, 짧은 시간에 올해 트렌드와 현장 필요지식 습득”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스타일리스트과 재학생 30명이 최근 개최된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 백스테이지 헬퍼로 참여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해 개최된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SS/FW 시즌에 연 2회 열리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이벤트로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에 이어 세계 5대 패션위크로 도약하기 위해 매 시즌 전략적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서울컬렉션은 지난 2000년에 시작된 이래 국내 최상 디자이너의 비즈니스 행사이자,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한국 패션산업의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컬렉션이다. 장안대학교 학생들은 이번 행사에서 ‘오민 크리에이티브 뷰티팀’과 함께 다양한 쇼에 참여할 기회를 가졌다. A.BELL(에이벨) 쇼를 시작으로 ▲지춘희 디자이너, 미스지콜렉션 ▲장광효 디자이너, ‘카루소’ 등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들의 헤어와 디렉터 등의 백스테이지 헬퍼로 참여했다. 홍명화 스타일리스트과 교수는 ”학생들이 올해 트렌드와 함께 현장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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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대학일자리센터,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 개최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지난 10일 군산대학교 취업세미나실에서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는 재학생 50여명이 참가했다. 이 특강은 중견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멘토의 1대 1 집중상담을 통해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에 적합한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중견기업연합회로부터 전문 강사를 무료 지원받아 중견기업 인식개선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중견기업의 정의, 지역별 대표 중견기업 소개, 중견기업 취업준비 전략 수립 등으로 진행됐다. 군산대 이성미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 프로그램은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중견기업 희망지원율을 높여 인력공급의 미스매치 현상을 줄이기 위해 진행됐다”면서, “일대일 심층상담을 통해 학생 개인별 취업전략 수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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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군산경찰서, 폭력예방 세미나 개최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와 군산경찰서는 12일 군산대학교 제2학생회관에서 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최근 번지고 있는 미투 캠페인으로 성폭력 피해폭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성범죄에 대응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 학내 및 주변상가 몰래카메라 점검, 캠퍼스폴리스 순찰교육 및 합동순찰, 학내외 주요 행사 및 상호 협력 방안 모색 등으로, 세미나 후에는 김혜영 군산성폭력상담소장의 ‘캠퍼스폴리스 순찰 및 폭력 예방’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계장, 생활안전 및 성폭력 업무 관계자가 참석했고, 군산대학교에서는 학생취업지원처장 및 부처장, 학생지원과장, 업무 관련자, 총학생회장, 총여학생회장, 학생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캠퍼스폴리스는 70명 내외의 학생들로 구성됐고, 안전한 캠퍼스 구축을 위한 학기별 활동을 하고 있다. 교내 순찰봉사대와 교내 치안 및 귀가 도우미 봉사대로 구성됐다. 평일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순찰을 돌면서 캠퍼스 방범, 대학 인접지역 치안보조 활동, 캠퍼스 면학분위기 및 환경 저해 행위자 계도, 여학생 귀가 도우미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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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교육부가 지원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 사업’에 선정됐다. BRIDGE+ 사업은(2018~2022년)은 BRIDGE 사업(2015~2017년)의 후속으로, 기존 융·복합 기술이전 및 실용화의 한계를 극복키 위해 대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연구 성과의 실용화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BRIDGE+ 사업 선정을 통해 약 125억 원을 18개 대학에 지원하게 되고, 중앙대 산학협력단은 연간 6억 8천만원원씩 5년간 총 34억 원을 지원받는다. 김원용 중앙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우리 대학이 보유한 창의자산 실용화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면서, “BRIDGE 사업을 통해 구축한 기반을 바탕으로 BRIDGE+ 사업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와 융합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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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김미연 교수, 서울시 빅데이터 심의위원 위촉
[김광섭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생활환경디자인전공 김미연 교수가 서울시 빅데이터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 서울특별시 빅데이터심의위원회는 서울시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 관련 중요사항의 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서울시 공무원 5인, 시의원 1인, 교수 6인, 민간전문가 3인 등으로 구성됐다. 빅데이터심의위원회는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 시행계획을 심의, 평가하고, 데이터 활용과 이용 활성화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 민간 협력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서울디지털대 김미연 교수는 “서울시가 본격적인 데이터에 입각한 디지털 행정을 펼치고 있는 시점에서 올바른 공공데이터의 사용과 민간인의 데이터 이용 활성화가 선도적인 스마트도시 서울의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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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워너원 박지훈 홍보대사 임명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그룹 워너원의 박지훈(공연영상창작학부 ‘18)을 ’100주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10일 오전 중앙대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김창수 총장은 박지훈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으로 모교를 더욱 빛내줄 것을 당부했다. 박지훈은 중앙대 홍보대사 ’중앙사랑‘의 일원으로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중앙대의 다양한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중앙대는 지난 1997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 홍보대사 ‘중앙사랑’을 창설해, 올해 26기째를 맞았다. 한편, 중앙대는 올해 10월 10일 올림픽공원에서 동문 및 학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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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현장실무 등 다양한 해외경험 쌓는다.”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가 주관하는 ‘2018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교육부가 글로벌 인재를 육성키 위해 도입한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대상은 사업 선발을 위해 전문대교협은 학과 성적이 우수하고, 일정수준 이상의 어학점수를 보유한 학생들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장안대 학생들은 심사와 서류, 면접 등의 절차를 통과해 총 12명이다. 이들은 호주 4명, 중국 8명으로 어학연수와 전공 관련 현장실무 등 16주간(2학기)의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해외경험을 쌓게 된다. 우완기 총장은 “이번 사업을 포함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해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이라면서, “우리대학은 열정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춘 성실인재, 소통하는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인재, 진취적이고 융복합 사고를 하는 미래인재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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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세상을 잇는 SMART한 대학 만들겠다”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는 지난 4일 오전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제 8대 총장 곽병선 박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도내 각급 기관 단체장, 대학 후원기관 및 관련 기관, 전직 총장, 교직원, 학생 등 1800여명이 참석했다. 곽 총장(59)은 취임사를 통해 “군산대학교는 어느 대학 못지않게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숨겨진 열정과 역량이 크다”면서, “진정한 혁신과 성장은 사람을 통해 시작되고 사람을 통해 완성되는 만큼,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곽 총장은 이어 “사람으로 세상을 잇는 SMART한 군산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반영한 교육환경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사회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융복합 전공, 공유전공, 연계전공 등을 활성화하겠다”면서, “소통을 통해 중요정책을 결정하겠다. 결정된 정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한편 지역과의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병선 총장은 군산대 교무처장, 법학연구소 소장, 교수평의회 의장 등으로 활동했고, 한국법학회 회장, 전국국공립대학 교수회 공동의장, 법무부 인권강사, 군산시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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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학생들, 체육대회로 화합의 장 실천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2018학년도 윗말체전’을 개최했다. 교내 체육관에서 진행된 윗말체전 개회식은 우완기 총장의 개회사와 김동희 총동문회장 축사에 이어 강지수 총학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진행됐다. 이어 체육대회 기간 동안 공정과 안전을 책임질 심판 및 자경단의 선서를 끝으로 본격적인 경기들이 시작됐다.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윗말체전은 농구, 발야구, 축구, 피구, 계주, 줄다리기 등으로 모든 학생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펼쳤다. 해당 경기는 종목별로 체육관, 운동장, 테니스장 등에서 진행됐다. 특히 각 학과별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관람의 재미를 더했다. 장안대 관계자는 “윗말체전은 전체학과 중 추첨을 통해 하루에 7~8개 학과씩 각 종목별 우승을 겨루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4일 동안 하루에 6종목의 경기를 치른 학생들은 피곤함에도 마지막까지 쓰레기를 치우면서 퇴장했고, 이 모습이 윗말체전 행사를 더욱 빛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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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중에서 학생 성추행’...미투 폭로에 서울교육청 조사
[김광섭 기자]서울의 한 사립중학교에서 교목(校牧)이 학생들에게 성추행과 폭행을 저질렀다는 ‘미투’ 폭로가 나와 서울시교육청이 조사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A중 교목인 목사 B씨가 여학생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장난치는 학생을 훈육할 때 머리를 내려치는 등 폭력을 가했다는 폭로가 최근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라옴에 따라 해당 학교에 대해 특별 장학을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B씨와 더 마주치지 않도록 하라고 학교에 지시했다. 경찰에 의하면, B씨는 이미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았고, 최근 B씨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최근 서울의 모 여자고등학교에서는 졸업생들이 교사 성폭력을 폭로해 교육청이 재학생을 상대로 전수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교육청은 해당 고교 교사 5명을 경찰에 신고토록 학교 측에 지시했고 특별감사에도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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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부작용 제어 및 노화 관련 신약개발 토대 마련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교내 벤처창업회사로 항암제 부작용 제어 및 노화 관련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나디안바이오(대표 소홍섭 / 공동대표 곽태환)가 엔젤 투자에 이어 Series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나디안바이오는 지난 6일자로 NHN인베스트, 디에스엔파트너스, 솔론인베스트, 이룸투자자문등 국내 주요 바이오 전문 투자사로부터 총 3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본격적으로 의약품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2016년 원광대 의과대학 소홍섭 교수 연구팀이 항암제 치료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원광대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기술이전 및 산학협력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교내 벤처창업기업으로 설립된 나디안바이오는 지난 1년 반 동안 ㈜켐온 비임상CRO를 통해 약물 유효성 및 안전성을 Rat 및 Beagle dog 등 실험동물에서 평가하는 비임상시험을 수행해 최종 종료를 앞두고 있다. 소홍섭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로 식약처를 통한 IND 승인 획득이 예상되는 8월부터 임상 1상 시험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면서, “시설 및 연구 인력 확충을 통한 회사의 가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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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마련”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가 삼성꿈장학재단(이사장 송석구)이 지원하는 2018 배움터 교육지원사업(‘과학·IT‘분야)에 선정됐다. 지난 2011년 이후 8년 연속 선정으로,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명실공한 군산지역 교육복지사업 대표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군산시에 거주하는 중학생 31명에게 1년간 총 92회의 과학.IT 전문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창의 놀이터 : 기초·심화·사사과정으로 운영되는 과학 및 IT분야 단계별 탐구 학습 ▲놀이터특강 : 진로특강, 생물 및 해양생태 특강, 과학캠프 등 전문가 초청 강연 ▲유쾌한 놀이터 : 체육대회, 봉사활동, 발표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여 장학생들은 과정 이수 후 자신의 학습능력 발달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받는다. 유수창 센터장(군산대 화학과 교수)은 “과학.IT 창의융합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사회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 교육지원사업은 전문강사와 장학생의 1:1 멘토링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변화를 관리하면서 지도해주는 맞춤형 교육사업으로 군산대학교를 비롯해 서울대, 이화여대, 강원대 등 10개 대학이 전문형교육복지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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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발전과 성장이 곧 구성원의 발전과 성장”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 서진숙 주무관이 5일 군산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곽병선 총장, 양현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서진숙 주무관은 “군산대학교에 25여 년 동안 근무해오면서 대학의 발전과 성장이 곧 구성원의 발전과 성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대학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곽병선 총장은 “어느 단체든 지속적이고 탄탄한 발전은 내부 구성원들의 자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소중한 뜻을 잘 살려서 대학 발전에 힘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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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총협, 신임 회장에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선임
[김광섭 기자]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6일 가천대학교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이달 8일부터 2020년 4월 7일까지 2년이다. 김 총장은 1988년부터 한국외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14년 한국외대 총장에 선출된 뒤 올해 연임에 성공했다. 사총협은 이날 총회에서 고등교육에 대한 국가의 재정 투자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총협은 결의문에서 “사립대학 대부분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는 경쟁력 확보는커녕 고등교육의 정상적 운영도 어렵다”면서, “정부가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과 '사립대학지원특례법'을 만들어 대학에 대한 재정지원을 안정적으로 늘려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사총협 회장단을 결의문을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의장, 각 당 대표 등 정치권에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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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제주권에서 원광대와 전북대가 유일”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경영대학 경영학부는 전라.제주권 사립대학 최초로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이하 경인원)으로부터 경영학부 및 대학원 경영학교육 5년 재인증을 받았다. 원광대 경영대학은 경영학부 및 대학원 재인증을 위해 지난해 12월 자체평가보고서 제출을 시작으로 지난 1월 현장실사를 거쳐 전라.제주권에서는 원광대와 전북대가 유일하게 경영학교육 5년 재인증을 받았다. 전국에서는 경영학 전공이 설치된 160여 개 대학 중 25개 대학이 인증 또는 재인증을 받았다. 경영 분야 교육인증을 위한 프로그램 기준과 지침을 제시하고, 경영교육 발전 및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2005년 설립된 경인원은 국제 경영학교육 인증기관인 미국 AACSB International과 유럽 EFMD로부터 협력과 자문을 받고 있다. 한국경영교육의 질 향상, 교육기관별 경영교육의 체계적 관리, 경영교육의 특성화, 수요중심 경영교육의 체계화 등 인증기준을 충족한 경영학 교육기관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1주기 경영학교육인증 이후 지난 5년간 경영학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 교수, 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교육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맺은 원광대는 비전.미션 및 목표, 학습 목표 및 성과관리, 교육과정과 수업, 학생, 교수, 시설 및 교육환경, 지속적 개선 등 7개 전 분야에서 인증기준을 우수한 성적으로 충족을 했다. 한편, 원광대 경영학부 및 대학원은 5년 재인증을 계기로 ‘동북아 시대의 기업경영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성 교육강화 프로그램을 확충하고, 학습성과시스템 운영 및 정착, 교수 및 교육역량 강화, 다양한 통합적 교과 개발, 산학협력프로그램 강화, 취업상담활동 확대, 교육인프라 확충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이에 더해 경영학부 및 대학원 학위 과정에 국제인증(AACSB)도 준비하고 있다. 경영학교육 국제인증(AACSB)은 미국의 4천여 경영대학 중 1,200여 개 대학의 학장들이 구성해 만든 경영교육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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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의 아름다움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
[김광섭 기자]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문화원(원장:김영섭)은 동대문구의 후원으로 지난 2일 전농중학교(교장:김해자)와 문학협력을 통한 동대문구 문화발전을 위해 상호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농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글 캘리그라피교실’을 개설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전농중학교 김해자 교장과 문화원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회 회원, 어머니 독서교실 회원, 샤프란 회원과 교사 등 30여명이 수강신청,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동대문문화원 강임원 사무국장은 “우리글 캘리그라피 교실은 앞으로 11월까지 8개월간 매주 한 차례 방과 후 2시간동안 전농중학교에서 교육한다”면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배운 것을 작품화해 각종행사시 전시해 다수의 주민이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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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지속시키기 위해 자기표현 최선 다해야”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행정대학원 최고정책관리자과정은 지난달 29일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를 초청해 ‘소통과 불통의 차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Texas State University) 교수를 거쳐 성공회대 미디어컨텐츠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최진봉 교수는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사회개혁의 대중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최진봉 교수는 이날 강의를 통해 오바마와 트럼프의 소통방식을 비교하면서 오피니언 리더가 갖춰야 할 설득 기법을 제시했다. 최진봉 교수는 “타인으로부터 좋은 인상을 얻고, 또 긍정적인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공감 경청 방법을 터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리더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자기표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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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어사료 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 강화”
[송진호 기자]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영철), 해양생명과학전공, ㈜양어사료협회(회장 최찬환)는 30일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합동강의실에서 ‘양어사료 배합사료 품질향상을 위한 생산기술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인력양성 프로그램 및 공동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는 교육과 기술, 정보의 상호교류와 협력,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양어사료 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운영에 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협약 후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군산대학교 오영일 겸임교수, 김태현 작가, 공주대학교 류기형 교수, 한국수생명연구소(주) 유진형 박사, ㈜뷸러의 다니엘 로스(Daniel Roth) 엔지니어 및 양정희 이사 등 발표자들의 ‘양어용 배합사료 생산기술’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전공은 지난해부터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양어사료 인력양성 과정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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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변촌 지역 위한 법률봉사활동 필요”
[김광섭 기자]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리걸클리닉(센터장 범경철 교수)은 리걸클리닉 산하 법률봉사동아리 ‘법과 사람 사이’와 함께 최근 대청도 주민을 대상으로 ‘대청도민과 함께하는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은 법률사각지대에 있는 무변촌(변호사가 없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무료법률상담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연평도 무료법률상담을 시작으로 강원도 화천, 경상북도 울릉군, 전라북도 고창군, 백령도, 옹진군 북도면 등 매년 무변촌 주민 대상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청도 무료법률상담에서는 기상 악화로 인해 대청면사무소와 협의한 올해 1월 26일에는 기상 이변으로 출항이 취소됐고, 변경된 2월 5일도 기상 악화로 예정 출발시간 한 시간 전까지 출항여부를 확정짓지 못했다. 어렵게 출발한 여객선은 최대2.5m의 파도와 한파 등 기상 문제로 난항을 겪었다. 복귀날인 2월 6일에는 배편이 결항돼 하루 더 섬에 머물게 됐다. 하루 더 머물면서 식당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주민들을 만나 다양한 법률상담을 진행했다. 리걸클리틱 팀은 “여러 기상악화 때문에 몸은 지쳐갔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가치 있는 경험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대청 면사무소를 찾아 법률상담한 내용은 사망한 공무원 남편의 순직처리 방법 및 절차, 자살한 아들의 사망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중국 어선의 어구 손괴에 대해 국가상대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했다. 법학전문대학원 9기 정성용 재학생은 “토지 매도인이 매수인으로 부터 매매대금을 지급받고 등기 이전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제3자에게 이중으로 매도한 사안 때문에 골머리를 앓은 기억이 있다”면서, “당시 법률가의 도움이 있었다면 이렇게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대청도 뿐만 아니라 다른 무변촌 지역을 위한 법률봉사활동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범경철 리걸클리닉 센터장은 “무변촌 무료 법률상담은 법조인 등 참여자에게 사회적 책임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게 하는 매우 소중한 사회 활동”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