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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대학혁신위원회 발족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경영혁신 전략 기획을 위한 대학혁신위원회 발족식을 교내 본관 소회의실에서 18일 개최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한 새로운 시대흐름과 교육패러다임에 맞는 교육시스템 및 행정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키 위해 실무위원회가 구성됐다.나아가 용인송담대학교 대학혁신위원회는 ‘함께하는 대학혁신 대장정’이라는 슬로건으로 내년 2월까지 대학의 행.재정적 기반을 탄탄히 하고,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기 위한 행.재정 시스템 및 인프라를 구축한다. 최성식 총장은 “대학혁신 추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용인송담대학교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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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교수법 역량제고 워크숍 개최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7일 본교 학생회관 학습클리닉룸에서 교수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수법 역량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타 대학 사례를 공유해 용인송담대에 적합한 교수법을 찾기 위한 노력으로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건양대학교 이용민 교수가 ‘창의융합교육을 위한 학습자 중심 교육’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고, 건양대학교의 다양한 창의융합교육 사례를 공유해 참석한 교수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한편 이번 워크숍을 마련한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대학교육과정과 교육방법을 변화시키는 마중물을 함께 만들어 가자”면서 사회변화와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교육방법의 변화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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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전형주 교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강병준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식품영양과 전형주 교수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전형주 교수는 지난달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된 ‘제5회 한돈데이’ 행사에서 우리의 축산품과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먹거리 대중화에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 교수는 방송과 대중특강 및 저서활동을 통해 우리먹거리 장점과 올바른 섭취방법을 알려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 교수는 “건강한 먹거리를 현대의 생활에 맞는 좋은 상품으로 개발해 대중화 하는 것이 농가와 산업을 살리는 일”이라면서, “미래식품계의 제자를 키우는 교육자로서 후학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행사에서 장안대 전형주 교수는 개회식 오프닝 순서에 진행된 한돈 나눔트럭이 서울을 출발해 전국 8도로 향하는 퍼포먼스와 국내 돈 농가의 염원이 담겨있는 풍선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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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천원밥상’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군산대학교 구 정문 앞 광장에서 중간고사 기간 동안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간편식을 1000원에 제공하는 행사를 하고 있다.중간고사 기간 동안 조기등교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5500원 상당의 간편식을 1000원에 제공하는 행사로, 매년 기말고사와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생 격려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이 행사가 진행되는 구 대학본부 앞 광장은 통학버스가 정거하는 장소로, 통학버스에서 내리는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천원밥상 행사가 이곳에서 진행된다. 한편 군산대학교는 이외에도 농림축산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쌀을 이용한 간편식을 아침결식이 잦은 학생들에게 1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다음 달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이 기간 동안 4000명에게 40회 이상 조식이 제공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호평 속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내 식당에서 진행되는 ‘천원의 아침밥’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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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경찰경호행정과 경호동아리 ‘경호 현장실습’ 참여
[이승준 기자]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황의조의 선제골, 정우영의 결승골에 힘입어 우루과이(5위)에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사상 최초로 A매치에서 우루과이에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이로써 한국의 우루과이전 상대 전적은 1승1무6패가 됐다. 대표팀은 벤투 감독 부임 이후 3경기 무패(2승1무)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편, 이날 김포대학교 경찰경호행정과 경호동아리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 우루과이 안전을 통한 경호 현장실습을 참여했다. 이들은 선수단 경호 및 동선안내 및 통제 담당했다. 참석한 한 학생은 “응원단 여러분 질서 있게 참여하여 큰 사고 없었다. 국가행사에 우리 학생들이 많은 경험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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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심재현 교수, ‘2018 건축의 날’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심재현 건축공학부(건축학 전공) 교수가 지난 5일 서울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건축의 날’행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심재현 교수는 서울시 공공건축가로서 공공건축의 활성화와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심 교수는 초고충 건축 설계기술 선진화에 대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고며, 건축학교육의 국제인증을 위한 교육활동을 수행해 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등 각계 인사와 건축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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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수원청년센터 U(youth) room’ 개소식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최성식 총장)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12일 ‘수원청년센터 U(youth) room’ 개소식에 참여했다. ‘수원청년센터 U room’은 청년들의 진로나 취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청년고용정책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원고용복지+센터 4층에 위치했다. 특히, 4~6인이 사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 2실과 세미나룸 1실, 정보검색 및 오픈 스터디 공간이 마련돼 있어 취업상담, 채용정보 및 청년고용정책 공유 등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지원 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다. 수원청년센터의 사용은 평일(공휴일 제외) 9시~18시까지이고, 스터디룸 등의 대관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수원청년센터 Uroom’를 통해 예약 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수원청년센터 Uroom’개소를 계기로 청년층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용인송담대학교, 협성대학교,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대학교일자리센터 등 11개 청년취업 유관기관간 MOU를 체결했고, 청년 대표 9명을 청년고용서포터즈로 선발하여 위촉장도 수여했다. 이와 관련 이덕희 경기고용노동지청장은 ‘수원청년센터 Uroom’개소를 맞아 “청년에 대한 실효성이 있는 취.창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년들의 생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앞장 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서대우 센터장)는 “학생들이 교내 취업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청년센터를 활용해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수원청년센터 Uroom’청년취업 유관기관 MOU를 체결한 만큼 학생들에게 홍보 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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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 7명 최종 합격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본교 학생 7명이 지난 7월 1일 치러진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는 경영학부 김요한(10학번) 학생과 영어영문학과 김현성(11학번)학생, 중국통상학과 고상근(10학번) 학생 등 7명이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험은 1차 9,916명이 지원해 1,702명이 합격했다. 2차에는 2,817명이 지원해 904명이 최종 합격했다.김현성(영어영문학과.11학번) 학생은 제52회 1차 시험에서 지원자 10,117명 중 77등으로 상위 0.76%, 김요한(경영학부.10학번) 학생은 128등으로 상위 1.27%의 높은 점수로 합격했다. 나머지 5명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김현성 학생과 김요한 학생은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일회계법인에, 고상근 학생은 삼정회계법인에 입사할 예정이다. 김현성 학생은 “같이 공부한 형들이 제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합격까지 할 수 있게 도와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훌륭한 회계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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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왕동환 교수, 한국고분자학회 2018 추계 학술대회 신진학술상 수상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융합공학부 왕동환 교수(37)가 지난 11일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고분자학회 2018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고분자학회 신진학술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미만의 신진과학자들 중 고분자과학 및 공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우수한 젊은 과학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왕동환 교수는 신규 에너지 나노소재 합성 및 차세대 나노프린팅 공정기술 개발을 활용해 미래 광전자소자에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 중으로, 다양한 소재 및 소자 원천기술을 세계적인 우수저널에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우수한 광흡수 및 전하전달 특성을 갖는 유무기 나노소재 제조 및 박막화 기술 개발 ▲차세대 광에너지 변환 소자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저온 나노 공정기술 개발 ▲고성능/고안정성 기반 유기/페로브스카이트 및 반투과 태양전지 구현 등이 대표적인 연구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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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캠퍼스, 하나된 경희”
[강병준 기자]경희대학교 가을대동제 ‘Master Peace’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양캠퍼스 곳곳에서 개최됐다. 이번 가을대동제는 이전과 달리 양캠퍼스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했다. 양캠퍼스 간의 거리감을 줄이고 ‘하나의 경희’라는 정체성을 확인하려는 시도로, 내년 개교 70주년을 함께 준비하자는 결의도 담겼다. 양캠퍼스 총학생회는 ‘하나의 경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캠퍼스별로 진행되던 개막식과 폐막식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10일 개막식은 국제캠퍼스에서, 12일 폐막식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했다. 화합은 캠퍼스간에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동문멘토링’으로 학생과 동문이 새롭게 만낫다. 사전 신청을 한 학생들을 8개 직무로(경영지원/금융, 기계/자동차, 공기업/외국계, 플랜트/건축/화학 등) 구분해 멘토와의 상담을 진행했다. 양 캠퍼스 공동의 경연대회도 개최된다. 축제 2일차인 11일에는 댄스팀 경연대회를 서울캠퍼스에서 진행하고, 3일차인 12일에는 락 밴드 경연대회를 국제캠퍼스에서 진행했다. 캠퍼스별로 대표단을 선발, 경연에 참여해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이 됐다. 특히 캠퍼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서울캠퍼스에서는 사진 콘테스트, 좀비런, 가요제 등을 기획했고, 국제캠퍼스는 재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토크 콘서트, 경희JAM라이브(경희사랑 퀴즈쇼)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김효형 국제캠퍼스 총학생회장(외국어대학 11학번)은 “총학이 출범한 이래 대동제를 공동 개최하는 것은 공식적으로 처음”이라면서, 이번 대동제를 “캠퍼스 간의 물리적 거리를 극복해 내년 70주년을 준비해 다가올 80주년과 90주년, 100주년까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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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김옥진 교수 연구팀, 치유 곤충 활용 프로그램 개발 보급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보건보완의학대학원 동물매개심리치료학과 김옥진 교수 연구팀이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김옥진 교수 연구팀은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2년간 시행된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곤충 분야)’ 컨설팅 사업 과제를 맡아 시흥시 곤충산업연구회와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규명 연구를 수행해 왔다.지난해 1차 년도 연구에서 연구팀은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치유 곤충 심리치료 효과에 관한 선행 연구를 수행해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어 이번 2차 년도에는 치유 곤충으로 장수풍뎅이, 쌍별 귀뚜라미, 호랑나비를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초등학교 아동 20명과 우울 점수가 높은 독거노인 14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각각의 군에 적용한 뒤 그 효과를 검증했다.프로그램의 적용 결과 아동 대상자들은 생명존중의식 7.4%, 정서안정 23.9%, 자아존중감 15.8% 향상 효과를 확인하고, 독거노인 대상자들은 우울 81.4% 감소 및 자아존중감 18.1%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대한수의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또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지에 게재됐다. 김옥진 교수는 “2년간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시범사업 수행을 통해 치유 곤충을 활용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면서, “이러한 성과를 활용해 향후 치유농업으로서 치유 곤충을 활용한 정서 및 심리치료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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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전국도립대총장협의회 개최
[정재화 기자]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주관으로 전국도립대총장협의회(이하 총장협의회)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린 가운데 도립대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올해 63회차를 맞은 총장협의회에는 허재영 충남도립대학 총장을 등 전국 8개 국공립전문대학교 총장과 대학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총장협의회의 주요활동을 점검하고 2019년도 임원 선정 등 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하고, 또 대학 경쟁력 강화를 높이기 위해 경남도립남해대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대학타운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허재영 총장은 “전국 8개 국공립전문대학이 힘을 모아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찾아가야 한다”면서, “작지만 강한 강소대학으로 성장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부응하는 공립대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한편, 전국국공립전문대학총장협의회는 1998년 충남도립대와 충북도립대, 경북도립대, 강원도립대, 도립거창대, 도립남해대 등 전국 7개 지역 도립대학교 총장으로 구성됐다. 이후 올해 국립전문대학인 한국복지대학교 총장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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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2018년도 하반기 공채대비 Advance 직무적성검사 프로그램 개최
[김광섭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는 이달 1일부터 5일까지(10/3일 제외) 4일간 ‘2018 하반기 공채대비 Advance 직무적성검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종대학교는 대기업 공채에서 직무적성검사가 필수로 진행됨에 따라 대기업 지원을 목표로 하는 세종대 학생(총 300여명 참여)에게 대기업 취업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에듀스와 함께 2018 하반기 공채대비 Advance 직무적성검사 프로그램을진행했다. 프로그램의 세부내용으로는 첫 날 기업별 직무적성검사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2일~4일차 주요 대기업 영역별(수리·공간, 추리적 사고, 언어영역)로 진행 했다. 세종대학교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는 “2018년 하반기 대기업 채용에 대비해 취업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취업경쟁력 강화를 통해서 적극적인 취업 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기획했다”면서,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과정에 참여한 세종대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취업 준비방향을 제시하고 실전에 대비하는 직무적성검사 필기를 준비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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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개교 ‘100주년 기념식’ 개최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 10일 오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창수 총장을 비롯해 동문, 재학생, 교직원 등 5천여 명의 중앙대 관계자들이 참석, ▲ 사전프로그램, ▲ 100주년 기념식 및 뉴비전 선포식 , ▲ 중앙백년 이야기, ▲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김창수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중앙대는 민족교육의 전당에서 인류사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라면서, “그에 따라 새로운 뉴비전 CAU2030이 출범한다. 백년대학을 만든 선배들의 위업을 받들어 더 빛나는 중앙대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중앙대는 ‘인류사에 기여하는 창의인재 중앙’이라는 뉴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030 Global Top Tier University’라는 목표 아래 ‘지식 창출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학생의 성공을 지원하는 대학’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대학’을 내세웠다. 뉴비전 선포식에 이어 2부 ‘중앙백년 이야기’에서는 ▲ 중앙이 배출한 스타(C-Star)들과 함께 중앙 100년을 이야기하다 ▲ 중앙의 타임캡슐! 청룡상의 비밀을 말하다 ▲ 중앙의 함성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끝으로 3부 ‘축하공연’에서는 ▲ 중앙대 응원단 공연 ▲ 동문 축하공연(루나, 미료, 리듬파워) ▲ 에이핑크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문도훈 재학생(교육학과 3학년)은 “사회 곳곳에서 모교를 빛낸 선배님들과 유명스타 선배님들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딱딱한 행사가 될 거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너무 즐거운 축제의 자리였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대는 1918년 개교 이래 28만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고, 현재 15개 단과대학, 28개 학부, 23개 학과, 16개 대학원으로 학제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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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대학 현장 방문
[김광섭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지난 2일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대학(Republic Polytechnic's School of Infocomm) IT학과 학생 36명이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를 견학했다. 이날 세종대를 찾아온 리퍼블릭 폴리테크닉대학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소개 와 시설탐방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가 진행한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실제로 적용되는 사례를 살펴보고, 대용량 서버를 갖춘 시설을 직접 둘러보았다.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연구기반구축사업의 지원으로 지난 2014년 설립, 50여명의 전문 인력과 86대의 대용량 데이터 장비를 갖췄다. 센터는 국내 거점 빅데이터 센터로서 지난 4년간 200여 기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특강을 통해 학생들과 나눴다. 한편,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심포지엄 등의 행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정보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소기업형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1월 22일에는 ‘인공지능-빅데이터 응용 시스템 개발 방법론’을 주제로 튜토리얼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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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감사결과 교육청 홈페이지에 실명공개키로
[강병준 기자]교육당국이 사립유치원의 감사결과를 이달 25일까지 실명으로 공개키로 하고, 또, 내년 상반기까지 일부 유치원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이고, 유치원 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교육부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교육부는 규정 위반의 경중이나 시정여부와 상관없이 학부모가 언론에 보도된 유치원을 모두 ‘비리 유치원’으로 오인하는 등 혼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시.도 교육청별로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유치원 감사결과를 전면 공개키로 했다. 감사결과에는 유치원 실명이 포함될 예정이지만, 설립자와 원장 이름은 포함되지 않는다.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포함한 감사결과를 25일까지 각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한다”면서, “앞으로의 감사결과도 학부모에게 모두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교육부는 또 종합감사를 상시로 시행하되 ▲ 시정조치사항 미이행 유치원 ▲ 비리 신고 유치원 ▲ 대규모 유치원 ▲ 고액 학부모 부담금을 수령하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종합감사를 하기로 했다.이와 별도로 교육부와 각 시.도는 19일부터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시.별 전담팀과 교육부 ‘유치원 공공성 강화 태스크포스(TF)’를 꾸리는 한편, 종합 컨설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유치원 폐원은 유아교육법에 따라 관할 교육지원청의 인가를 받아야 하고 유아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학기 중 폐원은 불가능하다. 인가 없이 폐원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유치원 국가시스템 도입 등 종합대책은 교육청, 여당 등과 추가 협의를 거쳐 다음주에 발표하기로 했다.회의를 주재한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사립유치원 비리와 도덕적 해이가 이렇게 심각해질 때까지 교육 당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국민 여러분에게 송구하다”고 사과하고, “당장 폐원하겠다는 사립유치원이 있는데 아이 맡길 곳이 없는 학부모의 사정을 악용하는 것이다. 아이를 볼모로 학부모를 사실상 궁지에 내모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정부는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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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EBS 통일교육 MOU 체결
[강병준 기자]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철학)은 최근 EBS남북교육교류추진단과 남북 교육협력과 통일 교육 활성화를 위환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남북 방송.교육 교류 사업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통일교육 방송제작 및 활용을 위한 협력 △기타 남북 교류 및 통일교육 관련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EBS 남북교육교류추진단은 대한민국 교육방송을 책임지고 있는 EBS에서 본격적인 남북교육교류 및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을 전담하기 위해 발족한 특별 부서이다.김성민 통일인문학연구단장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남북교류 협력과 통일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통일교육과 남북교육 교류 사업에서 폭넓은 업무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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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교육대학원, 2019년 전기 신입생 모집
[강병준 기자]동국대 교육대학원(원장 김승호)이 2019년 전기 (일반)석사과정 신입생 및 교원양성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동국대 교육대학원은 교육현실을 발전적으로 개선해나갈 수 있는 교육전문가를 육성키 위해 다양한 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대학원 신입생 모집에서는 재교육을 목표로 하는 (일반)석사과정 신입생과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원양성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대학원은 ▲교육학과(교육행정.리더십전공, 다문화융합교육전공, 상담심리전공, 스포츠지도전공, 유아교육전공, 한국어교육전공, HRD.성과코칭전공 ) ▲교과교육학과(가정교육전공, 국어교육전공, 미술교육전공, 무용교육전공, 생물교육전공, 수학교육전공, 역사교육전공, 영어교육전공, 지리교육전공, 조리교육전공, 중국어교육전공, 체육교육전공)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대학원은 학문의 다양성을 목표로 다문화융합교육전공, 스포츠지도전공, 한국어교육전공, HRD·성과코칭전공을 신설했다. 특히, 한국어교육전공은 한국어교사자격증(2급)을 취득할 수 있다.입학원서는 오는 11월 2일까지 동국대 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gsedu.dongguk.edu)와 유웨이 원서접수 홈페이지(www.uwayapply.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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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광고학회 애드립(AD’leap), ‘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 은상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광고학회 애드립(AD’leap)이 ‘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2018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KFAA)에서 주관하는 국내 광고계 대표 산학협동 프로그램이다. 대회에 참가한 애드립 소속 ‘PET와매트’팀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린(15학번), 이총명(15학번), 최동희(13학번) 학생들로 구성됐다.대회는 6개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전국본선대회로 진행됐다. 지역예선 금.은 수상자 팀에게는 전국본선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PET와매트’팀은 서울지역 예선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전국본선대회에 서울지역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대회의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로 사회문제 및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캠페인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었다.‘PET와매트’팀은 사람들이 플라스틱 페트병을 분리수거할 때 라벨지를 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에 착안해 ‘#떼SHARE’캠페인을 제안했다. ‘#떼SHARE’ 켐페인은 사람들의 인정욕구를 자극해 스스로 페트병의 라벨지를 떼고 이를 SNS에 자랑하도록 유도하는 캠페인 전략이다.팀장 최동희 학생은 “많은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던 이귀옥 교수님과 밤낮으로 고생하며 도와준 애드립 구성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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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홍석만 교수 연구팀, 염증성 장질환의 면역조절 메커니즘 규명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바이오융합공학과 홍석만 교수 연구팀(제1 저자 이성원 박사, 박현정 박사, 바이오융합공학과), 미국 밴더빌트 의대 Luc Van Kaer 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의대 소화기내과 천재희 교수 연구팀이 염증성 장질환의 새로운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공동연구를 통해 규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면역학회연합(IUIS) 발행 세계적 면역학 전문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 in Immunology)’10월호에 실렸다. ‘DSS-유도 대장염에서 자연살해 T 세포가 병원성 NK1.1+CD8+ T 세포를 억제한다 (iNKT cells suppress pathogenic NK1.1+CD8+ T cells in DSS-induced colitis)’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 발표됐다. 염증성 장질환 (Inflammatory Bowel Disease, IBD)은 장에 발생하는 만성적인 염증을 뜻한다. 통상적으로 특발성 염증성 장질환인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지칭한다. 비병원성 공생균 (commensal)에 대해서 면역 관용 (tolerance)이 유지되지 못해서 숙주면역시스템의 과도한 면역반응으로 나타나게 된다.홍석만 교수 연구팀은 인터페론 감마 (IFNγ) 매개 자가염증증후군 동물 모델에 화학물질(dextran sulfate sodium, DSS)로 염증성 장질환을 유도해 연구한 결과, NKG2D와 TNFα를 높게 발현하는 NK1.1+CD8+ T 세포가 대장염을 유발하는 새로운 면역세포임을 밝혔다. 특히, 이들 세포는 면역조절 세포 중 하나인 iNKT 세포가 감소했였을 때 장내로 침윤해 염증성 장질환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따라서, 염증을 유발하는 NK1.1+CD8+ T 세포와 염증을 억제하는 iNKT 세포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와 조절 방법은 염증성 장질환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치료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밝혔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이공학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기본연구(박현정 박사),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질환극복기술개발사업(천재희 교수/홍석만 교수)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제1저자인 이성원 박사후연구원은 “염증성 장질환에서 병원성인 NK1.1+CD8+ T 세포와 면역조절 세포의 하나인 자연살해 T 세포의 상호작용이 질병 조절의 핵심 메커니즘이며, 두가지 세포를 동시에 조절한다면 매우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홍석만 교수는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된 염증성 장질환의 발생 및 조절에 대한 기전연구는 만성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타깃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