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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연봉 최저임금 위반’ 없도록 임금체계 개편 시간 준다
[강병준 기자]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0일 고액연봉을 주는 대기업 등에서 최저임금 위반을 피하기 위해 임금체계 개편을 추진할 경우 적절한 시정 기간을 주겠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이날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개최한 전국 기관장회의 모두발언에서 “상여금 등의 비중이 높은 고액연봉자임에도 최저임금 위반으로 확인되는 경우가 있다”면서, “사업장에서 임금체계 개편 의지가 있는 경우에는 취업규칙 변경, 노.사 합의 등 임금체계 개편에 필요한 적정 시정 기간을 부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는 개정 최저임금법령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데 개정 법령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현장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이 장관의 발언은 최근 현대모비스 등 일부 대기업에서 고액연봉에 해당하는 일부 직원 임금도 최저임금 위반으로 적발된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이들 기업의 최저임금 위반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들어가지 않는 상여금 등의 비중이 지나치게 많은 임금체계 때문으로 노동부는 보고 있다.개정 최저임금법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면 매월 지급하는 상여금과 복리후생비의 일부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들어가 기업은 상여금 지급 주기를 월 단위로 바꾸는 등 임금체계 개편으로도 최저임금 위반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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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9학년도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 신입생 모집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가 신입생 49명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31일부터 2019년 1월 3일 오후 5시까지이다. 자연대학의 환경에너지융합학과와 공과대학의 공간정보학과가 하나로 통합돼 2015학년도부터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로 새롭게 출범했다. 학과 명칭에서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에서는 수질, 대기, 토양, 페기물,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배운다. 또한 이를 공간 정보 공학과 접목시킬 수 있는 전문 지식도 함께 배운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에서는 입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공학 인증제를 실시해 산학연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기준으로 환경 분야 독립학과는 현재 7개교 밖에 없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에서 졸업을 하면 전문성과 희소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졸업 후 공기업, 공무원, 연구원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환경공학은 학제 간의 연구가 필요한 분야이므로 다양한 전공 선택이 가능하다. 실습수업에 실험수업이 주를 이루고 기기분석 등의 수업을 통해 실제로 직업에서 사용하고 연구하는 여러 고가의 장비를 사용한다. 특히 불꽃이온화검출기(FID), 전자포획검출기(ECD) 등과 같은 다양한 디렉터를 지닌 가스 크래마토 그래피(GC)라는 분석기기를 다뤄 볼 수 있다. 수질실헙, 대기실험 시간에는 현장에서 사용되는 실험이나 환경기사 및 여러 기사 시험 중 실기시험에서 다루는 실험을 수업을 통해 익힐 수 있다. 환경에 영향을 주는 화학적 반응이나 변화를 수집 및 측정해 물리적인 또는 화학적으로 개선하거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원의 효율을 증가시키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화학과 물리를 이해하면 전공수업을 따라가는데 유리하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 동문회에서 졸업생들이 뜻을 모아 ‘착한 장학금’을 만들어 학업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환경과 에너지는 인류가 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 또한 우리가 속해 있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도 필수적이다. 환경과 에너지는 인류 생존을, 공간정보는 우리 삶의 질적 수준과 복지에 관한 주제이다. 실제로 이들과 연관된 비즈니스 모델이 무수히 많이 생기고 있다.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환경, 에너지, 공간을 빼 놓을 수 없는 시대가 됐다. 따라서 이 학과는 관련 분야의 지식뿐 아니라 창의적인 리더십을 갖춤으로써 우리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비전을 갖춘 인재를 양성키 위한 것이다. 통합하기 전 환경에너지융합학과는 지난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교내 학과평가 1위를 차지하면서 교내 학과 특성화사업을 진행해 학생들을 위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자 노력해왔다. 학부생들을 위한 자체 학습실을 마련하고 학과공부, 취업준비, 각종 시험준비를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국내 최초로 세종대에 기후변화센터와 기후변화협동과정을 설치하는 등 기후변화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전의찬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장은 “세종대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는 기후변화센터와 기후변화협동과정을 통해 기후변화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이들 졸업생이 현재 한국 환경과 에너지 정책의 중심에 서있다고 할 수 있다.”면서,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는 크게 보면 환경과 에너지라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전문가 양성하는 것이다.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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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학협력단 최대 규모의 기술이전
[강병준 기자]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뉴라클사이언스(대표이사 김봉철)가 지난 18일 오후 4시 국민대 산학협력관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앞서 지난 5일 국민대 응용화학과 정상택 교수는 오송첨단의료산업재단과 공동연구한 ‘항체 및 단백질 의약품의 혈중 반감기 연장기술’을 특허법인 충현의 기술중개를 통해 뉴라클사이언스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이 기술의 기술료는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포함해 90억원 규모로, 국민대 산학협력단 설립 이래 가장 큰 규모의 기술이전이다.정상택 교수는 항체 및 단백질 치료제의 신체 내 적정 농도 유지 시간을 증가시켜 약효를 높이고 치료제의 투여 용량과 접종 빈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개선한 플랫폼 기술을 연구했다. 정 교수는 “다양한 항체와 단백질 치료제들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암, 감염성 질환 등으로 인해 빈번하게 정맥.피하주사를 맞고 있는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부종, 감염 등 주사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봉철 뉴라클사이언스 대표이사도 “미국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의약 부문 자회사인 메드이뮨과 세계적인 생명공학 선도기업인 젠코의 기술보다도 훨씬 더 뛰어난 혈중 반감기 향상 효과를 보이고 있어 기술로서 사업성과 시장성이 매우 크다”면서, “향후 국민대와의 산학협력과 공동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올해 응용화학부에 특성화전공인 ‘바이오의약전공’을 신설했다. 내년부터는 LINC+사업단 바이오헬스케어 ICC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차세대 바이오의약 전문인재 양성에도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뉴라클사이언스 김봉철 대표이사, 김원겸 상무, 특허법인 충현 김지용 변리사, 국민대 차주헌 산학협력단장, 응용화학과 정상택 교수, 서준경 LINC+사업단 기술이전센터장, 김재태 변리사, 이영오 매니저 등이 참석해,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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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생기원 제주본부, Bio ICT 상호협력 협약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LINC플러스사업단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춘근)와 지역사회 연계지원 확산을 통한 ‘Bio ICT 분야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창원대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제주지역본부 박춘근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Bio ICT 분야의 연계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Bio ICT 분야 산학협력에 대한 상호 분석 및 정보교류 ▶지역 특화자원의 고부가가치 산업화 기술개발 ▶학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인턴십.현장실습 및 취.창업에 관한사항 ▶지속적인 교류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창원대 LINC플러스사업단 박경훈 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제주지역의 천연특화자원을 활용한 바이오메디컬 분야와 우리대학의 우수한 ICT분야 기술력과의 융합을 통해 BiO ICT 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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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니포인트, 동국대에 발전기금 2억 원 전달
[강병준 기자]IT 인프라와 기업 정보 보안 솔루션 구축업체인 ㈜유니포인트(회장 권은영)가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동국대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지난 19일 권은영 회장과 안국필 사장 등 ㈜유니포인트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고 20일 밝혔다.전달식에는 한태식 총장, 이의수 기획부총장, 이강우 융합소포트웨어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권은영 회장은 “동국대가 최근 이공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학문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 만한 노트북과 서버도 추가로 기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태식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뿐만 아니라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동국대가 소프트웨어 과목을 필수 교양과목으로 지정한 이유”라면서, “전해주신 기부금과 물품은 동국대가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동국대는 이번 기부금을 소프트웨어육성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포인트는 발전기금 2억원 외에 동국대에 추가로 노트북과 빅데이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서버도 현물로 기증키로 했다. 한편, 1996년에 설립된 ㈜유니포인트는 IT 인프라 솔루션 및 기업 정보 보안 솔루션과 구축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10월 ‘제5회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 솔루션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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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닷츠, 모바일 화상회화 서비스 'Expeaking(익스피킹)'
[이승준 기자]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 '링크닷츠'는 자사의 모바일 화상회화 서비스 'Expeaking(익스피킹)'이 교육 부문으로 3개국에서 1위, 14개국에서 Top 10을 기록했다. 링크닷츠의 모바일 화상회화 서비스 'Expeaking(익스피킹)'은 영상통화를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무료로 회화를 연습하고 언어를 배울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 20가지 언어로 대화가 가능하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비슷한 수준의 상대나 원어민을 즉시 연결하는 매칭 기능 △주제를 설정하여 공통 관심사로 대화하는 회화방 △영상통화와 채팅으로 무료 회화 연습 △언어별 커뮤니티에서 네트워킹 및 어학자료 공유 등이다. 김명섭 링크닷츠 대표는 "'Expeaking(익스피킹)'은 경제적인 온디맨드 화상회화 플랫폼이며 전 세계 유저들과 무료로 스피킹 할 수 있는 Practice 서비스와 원어민 강사에게 외국어를 배우는 Tutoring 서비스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10~20대를 타깃으로 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메신저를 개발 중"이라면서, "대화 참여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2019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 지원 사업체로 선정돼 2011년 설립된 링크닷츠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챗봇과 자연어 처리에 대한 기술력과 WebRTC 기반 화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그룹사의 차량관리 플랫폼을 위한 상담 솔루션을 개발하고 해당 기업으로부터 투자도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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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서울재즈아카데미와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서울재즈아카데미(대표 김창호)와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재즈아카데미는 1995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실용음악 전문 교육기관으로, 미국 버클리음대의 국내 유일 자매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지털대 학생은 서울재즈아카데미의 개인레슨, 앙상블 수업, 오프라인 클래스 등의 강의 수강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재즈아카데미의 학생이 서울디지털대 입학 시에도 제휴 장학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이외에 양 기관은 세미나와 공동연구, 시설 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합의했다.서울디지털대 실용음악학과 이범준 교수는 “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의 영역에서 가지고 있는 강점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하는 관계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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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황혜민 씨 미국 아마존 취업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황혜민 졸업생이 미국 IT 기업 아마존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입사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마존안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담당하는 Amazon Web Service (AWS) DeepLens팀에서 시스템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고 있다. 황혜민 씨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로 세종대의 해외 교환학생과 방문학생 제도를 손꼽았다. 외국에서 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 시킬 수 있었다. 이는 곧 미국의 조지아 공대 Computer Science 석사과정에 진학으로 이어졌고, 현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꿈을 마침내 이루게 됐다. 그는 석사과정 재학 중, 우버(UBER)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미국IT기업의 수평적 기업문화와 주도적인 업무환경 경험 하고면서 미국 취업을 결심하게 됐다. 아마존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칠판에 코딩하는 법을 연습하면서 1:1 면접 준비에 힘썼다고 말했다. 그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 극복이 가장 어려웠던 것을 회상하면서, 적극적인 사람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미국 문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 예로 그는 학회에 참여한 인사담당자에게 이력서를 직접 전달해 인터뷰 면접 기회도 얻게 됐던 경험담을 설명했다. 그와 같이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그는 세종대에서 제공하는 교환.방문학생 제도를 이용해 해외경험을 먼저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 조언했다. 황혜민 씨는 끝으로 “좋은 소식을 모교에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학부생때부터 유학생이 되기까지 가장 큰 힘이 된 학부 연구실 지도 교수님이었던 김형석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능력 있는 엔지니어가 된 후 MBA 수료 및 IT분야 경영인으로 성장해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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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경하 교수,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제6대 회장 선출
[강병준 기자]중앙대 박경하 교수(다빈치교양대학장)가 지난 14일 개최된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하면서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는 전국 112개 대학이 회원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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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다빈치 꿈 찾기’ 개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내년 1월 8일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310관)에서 고교생 전공진로탐색 프로그램 ‘다빈치 꿈 찾기’를 개최한다.중앙대 입학처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공에 대한 소개강의 및 체험을 통해 고교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1개 단과대학 30개 전공에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하나의 전공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심화형’과 두 개 전공을 비교해여 듣는 ‘강의형’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중앙대 관계자는 “다채롭고 깊이 있는 전공진로 탐색이 가능토록 마련했다”면서, “ 고교생들이 재밌게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접수는 이달 28일까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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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 지역사회 나눔 기증식 개최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7일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이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으로 저소득층 가구에게 전달되도록 용인시 봉사단체 사립문에 쌀과 라면 등을 기증했다. 이 날 사랑의 나눔 기증식에는 용인송담대학교 서대우 학생취업처장과 용인시 봉사단체 사립문 김진희 회장의 참석했다. 용인시 봉사단체 사립문은 지난 2005년 결성돼 북한이탈주민 물품지원 및 컴퓨터 교실 운영과 이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결혼식 추진, 그린나래 장학금 제도를 신설,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청소년기의 건강멘토 사업으로 꿈터공부방 운영, 경안천의 생태를 지키고 보존키 위한 추억의 반딧불이 살리기 운동, 열악한 주거환경에 노출돼 있는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복한 마을길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업, 따뜻한 나눔을 함께 꿈꾸는 따복공동체 사업 등을 펼치며 용인시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이어 가고 있다.전달식에 참여한 용인송담대학교 학생취업처장은 “단발성 봉사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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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경상대 해양과학대학, 관학 상호협력 협약 체결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와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19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는 관학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관학 상호협력 협약은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상호 교류 및 우호 관계를 증진하면서 양 기관 및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이날 협약식에서 통영시와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 양 기관의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사업 추진, 학술세미나, 공동 개최 및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활용,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선도대학사업 등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본 협약을 성실하게 준수하고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동의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강석주 통영시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통영이 가진 우수한 학문과 연구, 지식산업 등을 보다 정교히 가꿔갈 수 있는 도시지식공동체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통영시는 협약서를 체결 한 이후, 경상대학교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교육방향을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 김무찬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통영시와 경상대학교가 서로 한 뜻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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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부산환경공단임직원 산업체재직자 교육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은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2개월간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종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기공학과 수배전시설 강의실을 활용한 전기안전관리 현장실무과정 산업체재직자교육을 총 4회 실시했다.동명대 LINC+사업단의 대표적 기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인 산업체재직자교육은 기업의 역량 강화 및 임직원의 직무역량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내 교육시설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산업체재직자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산업체재직자교육은 부산환경공단의 근무환경에 필요로한 전기안전관리 행정 및 현장업무, 전기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방안 등을 교육하고 쉽게 접할 수 없는 수배전설비 조작 및 고장 발생 대처요령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장소로 활용한 동명대 전기공학과 수배전시설 실습실(제1공학관 110호)은 전기안전 교육과 실습을 병행할 수 있는, 타 대학에는 없는 동명대만의 고유 실습실로 현재 전기기술안전협회에서 월 1회 교육을 진행 중이다.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차원에서 대학이 수행하는 새로운 역할모델을 제시해 대학의 교육시설을 활용, 기업들의 내실을 보다 튼튼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안착시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쌍방향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동명대와 부산환경공단은 지난해에 산업체재직자교육에 관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진 바 있다. 내년에는 전기안전관리 현장실무과정 외에 교내 용접시설을 활용한 용접과정도 개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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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인재양성설명회 개최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정인)는 지난 12일 오후5시 중앙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고, 정보통신공학과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W인재 양성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동명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SW분야 전문인력양성 방법, 학프로젝트 수행방법, 방학 중 SW비교과프로그램 일정, TUPLTC 소개 등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SW중심대학사업단 운영계획 및 2018학년도 방학기간 비교과프로그램 일정을 미리 안내하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4년간 64억원을 지원받는 ‘SW중심대학지원사업’에 최근 연거푸 선정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동명대의 SW중심대학사업은 국고64억원과 지자체+민간 27.3억원을 포함한 총91.3억원사업으로, 내년부터 정원 230명의 단과대학 ‘SW융합대학’(컴퓨터공학과, 게임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정보통신공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부)을 신설하고, 해당 교원을 37명에서 45명으로 확충(‘19년 델리대학교 교수 2명 임용, 실전영어 교육과 창업지도를 전담)해 글로벌 SW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전교생 SW기초교육(4학점. SW활용 문제해결, 파이썬 프로그래밍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동명대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2018.09.01~2019.10.31)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 기술사업화 사업’ 선정으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제조업의 혁신을 위해 전국 중소기업들의 기존 공정을 혁신해 로봇과 VR 기반 스마트공정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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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육군종합정비창, 지역 방산분야 4차 산업혁명 선도 ‘손 잡았다’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육군종합정비창(창장 이기중) 중회의실에서 방위산업분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상호 정비기술 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방위산업 역량강화를 위한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은 창원대 최해범 총장과 산학협력단, LINC플러스사업단 관계자, 육군종합정비창 이기중 창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행사는 방산분야 교류활성화를 통한 학.군 협력의 선도모델을 창출하고, 상호발전 방안 도출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창원대와 육군종합정비창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의 첨단방위공학전공 대학원 석·박사 교육과정에 대한 지원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을 통한 방위산업분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펼치기로 했다.최해범 창원대 총장은 “창원은 방위산업 육성에 관련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육군종합정비창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면서, “현장지식과 실무경험을 보유한 육군종합정비창의 전문인력들이 전국 최초의 첨단방위공학 전공 대학원의 효율적인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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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정시모집 상담라운지 & 해피콜 운영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수험생들을 위해 2019학년도 정시모집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중앙대는 이달 1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캠퍼스 입학처(영신관)에서 2019학년도 정시모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키 위해 ‘정시모집 상담라운지 & 해피콜’을 운영한다. 상담라운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수험생들은 원하는 시간대에 해피콜을 통해 전화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특히, 중앙대는 입시기관별 합격 예측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수능 성적 상담을 제공하는 ‘CAUgo’ 시스템을 개발해 수험생들이 중앙대 자체 데이터 뿐 아니라 디지털대성, 유웨이중앙교육, 종로학원하늘교육 등 입시기관들의 합격예측 결과를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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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안병훈 학생, ‘2018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 동상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 (총장 배덕효)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안병훈(외식경영학전공.17) 학생이 ‘2018 이금기 영셰프 국제 중식 요리대회’에서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해 동상을 받았다.홍콩의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최한 이 대회는 ‘전 세계의 걸출한 인재를 한곳에 모아 고전을 뛰어넘는다’라는 주제로 치러졌다. 한국을 비롯한 홍콩, 마카오, 일본, 대만,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체코,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만 40세 이하 42명의 프로 중식 셰프들이 참가했다.심사는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7인의 중식 마스터 셰프들이 맡았다. 수상자는 음식의 맛, 질감, 창의성, 외관 및 위생 등의 항목으로 평가, 선정했다. ‘조선호텔 홍연’에서 재직 중인 안병훈 학생은 ‘이금기’ 소스를 이용한 창작요리부문에서 한국식 숯불 닭갈비를 요리했다. 안병훈 학생은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어 뿌듯하다”면서, “한국의 중식을 중화권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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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오는 24일부터 시간제등록생 2차 모집
[강병준 기자]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는 시간제등록 2차 모집을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 2차 모집은 시간제 모집정원 1,500명의 결원 범위 내에서 선발하게 된다. 시간제등록을 통해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에 필요한 전공필수 및 교양학점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 평생교육사2급 자격증을 취득키 위한 실습과목도 수강할 수 있다.지난 1차 모집기간을 놓친 학점은행제 학습자라면 2차 모집기간에 지원할 수 있고, 시간제등록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특히 서울디지털대는 사회복지실습, 평생교육실습, 보육실습의 지역을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제주도 학습자도 시간제로 등록해 실습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학교 부속기관으로 실습센터도 운영하고 있어서 시간제등록생들의 실습 수강을 지원하고 있으며, 실습 이수율은 평균 98%에 달하고 있다.서울디지털대 권준현 학점은행관리팀장은 “지난 1차 모집기간을 놓친 시간제등록생을 위해 2차 모집을 진행기 때문에, 시간제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확인한 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절차는 서울디지털대 시간제등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고, 실습 오리엔테이션 참가신청을 한 후 최종 학력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와 선 이수과목 성적증명서를 빠른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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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강병준 기자]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가 지난 14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된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면서 불만이나 피해발생 시 소비자 중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기업만이 CCM 인증을 받을 수 있고,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2012년 공제회 중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교직원공제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회원중심 경영에 힘써왔다. 공제회가 수행하는 모든 활동과 업무를 회원의 입장에서 회원을 중심으로 개선하고, 이를 위해 조직문화와 프로세스 개선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14년,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이어 재인증을 획득했다. 2년 주기로 재인증을 받게 되면서, 이번이 4차 인증인 셈이다. 이번 재심의에서는 출자회사로의 CCM 확대 전파 노력과 CCM 실천 정신이 조직문화에 잘 반영돼 있는 점, 소비자 중심형 정보 제공 및 사내 교육 기획시 CCM 교육이 필수로 이뤄져 CCM 인식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희두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사업이사는 “본회는 경영의 중심에 회원들을 두고 회원들의 복지증진과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최우선의 경영가치로 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회원중심경영이라는 비전을 중심에 두고 이에 걸맞는 전략과 추진과제를 수립하고 실천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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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과 장학금 전달식 개최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17일 용인송담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병학)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과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이병학 이사장이 대표로 장학금 전달식의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여섯 번째로 용인송담대학교에 전달된 이번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장학금은 컬러리스트과 계약학과 MOU체결 이후 장학금 기탁의 뜻을 밝히고 실행에 옮긴 것이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용인송담대는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에서 제공하는 교육장을 이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 교육을 겸한 색채 전문관리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구인난을 해결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