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내년 1월 8일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310관)에서 고교생 전공진로탐색 프로그램 ‘다빈치 꿈 찾기’를 개최한다.
중앙대 입학처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공에 대한 소개강의 및 체험을 통해 고교생들의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11개 단과대학 30개 전공에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하나의 전공을 깊이 있게 탐색하는 ‘심화형’과 두 개 전공을 비교해여 듣는 ‘강의형’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중앙대 관계자는 “다채롭고 깊이 있는 전공진로 탐색이 가능토록 마련했다”면서, “ 고교생들이 재밌게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접수는 이달 28일까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8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