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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총동창회, 2019년 신년 인사회 개최
[박상기 기자]경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최재호)는 16일 오후 2시 30분 봉암동 무학 좋은데이 강당에서 2019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신년 인사회에는 최재호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경남대학교 전하성 대외부총장, 경남신문 박현오 전무이사, 경남은행 한기환 상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최광주 경남신문사회장, 황윤철 경남은행장, 이년호 상화도장개발 대표이사 등 5명에게 자랑스러운 한마인상을 수여했다. 또한 MBN 강진우 기자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2018년 지방선거 당선동문 80여 명에게 축하패 및 감사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또 1억 원의 총동창회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 최재호 총동창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13만 경남대학교 동문 여러분들께 2019년 기해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드린다”면서, “우리 모교는 지난해 자율개선대학 선정 등의 결실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우리 동문들도 2019년 한 해 동안 모교의 발전과 영광을 위해 힘을 모으고, 모교와 함께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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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창업유망팀300‘ 등 창업네트워크구축 ’활발‘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가 학생창업 및 지역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 선도모델을 구축키 위해 최근 전방위 노력을 활발히 기울이고 있다.동명대 창업교육거점센터(센터장 노성여)는 오는 18일 오후3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과학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주최하는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선발된 대학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우수활동 사례, IR피칭(사업계획 발표) 등이 이뤄지고, 전문 멘토단과 함께 역량강화 멘토링이 이뤄질 예정이다. 창업교육거점센터는 앞서 지난해 12월 21일 전북대에서 호남권의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역 포럼을 가졌다. 12월 14일 해운대구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네이버와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지역청년창업가, 골목상권, 지역혁신을 주제로 현황 파악 및 이슈발굴을 위해 지역 생태계 주요 주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2018앙트십코리아워크숍’을 가졌다.(앙트십(entrepreneurship 기업가정신 : 일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기회 삼아 지속 가능한 해결방법을 만들어내는 역량) 이날 ▲부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태석 팀장의 부산도시재생 현황과 과제 ▲복순도가 김민규 대표의 지역혁신과 청년창업 ▲유엔 해비타트 김주용 매니저의 청년과 도시:해외사례 ▲장영화 OEC대표의 매력소상, 디지털경제 100배 활용하기 ▲STEPI(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성지은 연구위원의 스마트시티, 리빙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창업가 혁신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가졌다.11월 29일 울산경제진흥원에서 동남권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수직적, 수평적 창업문화 확산과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토론을 갖기도 했다. 창업교육거점센터는 정부 재정 지원사업을 통한 창업교육의 양적성장에 의한 대학별 한정적인 참여주체 문제 극복을 위한 창업교육 네트워크 구축과 확산의 거점기능을 수행하고, 지역사회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창업교육 및 문화확산 구축의 Hub를 구축키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대학의 사회적 기능 확대와 인프라 개방과 초, 중등 창업교육 연계를 통한 수직적 창업문화 확산 실현, 대학 간 창업교육, 문화확산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과 이를 통한 수평적 창업문화 확산 선도모델 창출 등 각 권역별 지역창업 네트워크와 창업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전방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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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뉴욕 CIA 레스토랑 협약식
[민병훈 기자]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미국 뉴욕에서 뉴요커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한식 및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과 업무협약을 맺고 미슐랭 스타셰프 양성의 문을 세계로 넓혔다.충남도립대학교는 미국 뉴욕에서 세계 3대 명문요리학교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Alumni) 출신 한국인 셰프가 운영하는 HORTUS 한식 레스토랑과 뉴욕에서 씨푸드로 유명한 케이준씨&오이스터바(Cajunsea & Oyster Bar.이하 케이준씨)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미슐랭 스타셰프 양성을 위한 보폭을 넓혔다. 업무협약을 맺은 HORTUS 레스토랑은 CIA 출신 장수흠 대표와 구재민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한식 전문점으로, 개점한지 6개월 만에 뉴욕타임즈 등 주목을 받으면서 유명세를 달리고 있다. 케이준씨는 뉴욕 맨하튼에서 뉴요커들 사이에 인기를 끌으며 성공한 레스토랑으로 명성이 높다.협약에 의하면, 케이순씨와 Hortus는 ▲미슐랭 스타 육성을 위한 교육 교류 ▲현지 적응 교육 ▲취업 연계 ▲취업 관련 비자 제공 등을 협력키로 했다.허재영 총장은 “올해부터 우리 대학은 대학중단기발전계획에 따라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을 미슐랭 스타셰프로 본격 육성한다”면서, “세계적인 전문 셰프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관계를 맺고 학생들이 미슐랭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길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협약이 미슐랭스타셰프 양성의 문을 보다 더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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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외교부와 MOU 체결
[강병준 기자]동국대(총장 한태식)는 16일 오후 3시 외교부 국민외교센터에서 외교부(장관 강경화)와 영사분야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다분야에 능통한 영사 전문 인재육성과 선발이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동국대는 법과대학 내 ‘영사법무학과’ 창설을 목표로 △관련 교과목 개설 및 원활한 운영 △신규 교원 발굴 및 임용 △교재 집필 등을 위한 노력 등을 한다. 외교부는 동국대가 요청할 경우 △공동 연구사업 추진 △학술회의 공동 개최 △학술 정보자료.간행물 제공.정보제공 및 특강 등 협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영사학회’를 구성키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이를 통해 상호 정보교환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이번 협약은 영사 관련 연구기반을 확대하고 영사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관학협약 모범사례라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동국대는 기존 법학 영역에서 특화된 영사법무학 분야까지 연구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영사조력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접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한태식 동국대 총장과 강경화 장관을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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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김종욱 창업교육센터장, LINC+사업 유공 교육부총리 표창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창업교육센터 김종욱 센터장이 ‘2018년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업무 유공자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의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김종욱 창업교육센터장은 LINC+사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대 박경훈 산학협력단장은 15일 산학협동관에서 김종욱 창업교육센터장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창원대학교 창업교육센터 김종욱 센터장은 “지역사회(산업) 선도형 인재양성과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지원이라는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의 비전을 달성키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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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제조업 혁신 선도 융.복합 연구 활성화 ‘CWNU RESEARCH DAY’ 개최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15일 산학협력단 코워킹스페이스에서 ‘CWNU RESEARCH DAY’ 행사를 개최했다. ‘CWNU RESEARCH DAY‘는 혁신적 연구성과 창출 및 대학 연구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기획 단계부터 우수 연구자 및 신임 연구자 간 정보, 지식, 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제조업 혁신 선도 융.복합 협력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창원대학교의 연구실적이 우수한 중견연구자 및 신임 연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연구자 연구기획 강연 △중견-신임 연구자 멘토링 △4차 산업혁명, 유망 신기술 분야 전략과제 도출 워크숍(i4.0-Day) △2019년 정부 R&D사업 추진방향 설명회 등으로 진행됐다.창원대학교는 국가 및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 이슈를 선제적으로 발굴 및 추진키 위해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연구자의 연구기획 역량 제고와 4차산업혁명시대 첨단 신기술 기반의 제조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융‧복합 연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창원대학교 박경훈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대학 내 연구 분위기를 더욱더 활성화하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키 위한 동기 부여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연구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혁신적 연구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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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지역인문학센터, 중.노년 맞춤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지역인문학센터(센터장 오지석)가 새세대고령화연구소(소장 이상훈)와 공동으로 16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중.노년 맞춤 인문학 프로그램 ‘인문토크 – 근대 전환공간을 살다!’를 진행한다.숭실대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주관하는 지역인문학센터는 생애주기별 인문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학 확산을 위해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곽요셉) 산하 새세대고령화연구소와 지난해 12월 11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인문토크 – 근대전환공간을 살다!’는 새세대고령화연구소 부설 인생대학(분당 예수소망교회 7층 그레이스 홀)에서 경기 및 서울지역 중년, 노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6일 이상훈 박사(새세대고령화연구소 소장)의 ‘전통과 미래, 기독교 고전으로 잇기’와 ‘모던 걸, 모던 보이를 만나다!’(오지석 지역인문학센터장)를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에는 ‘익숙한데 잘 모르는 그림’(김정혜 큐레이터), 3월 27일 ‘한국 근대전환공간, 노래의 자리와 의미’(이동순 계명문화대 특임교수), 끝으로 4월 24일 ‘인문학의 탄생’(김시천 상지대 교수)의 강좌가 개최된다. 황민호 단장은 “숭실대 지역인문학센터는 HK+사업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와 우수 연구인력 배출뿐만 아니라 학교를 중심으로 축적된 인문학 데이터베이스를 지역, 대중 및 소외계층으로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새세대고령화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중.노년층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맞춤형 인문교육이 더욱 구체화되고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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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TU-IP옥션 지식재산권 옥션 개최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TU-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 옥션(AUCTION)’ 행사를 15일 오전10시 동명관 창조 다목적 홀에서 가졌다. 이 대학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사회수요맞춤형 실용교육의 선도모델을 형성하고,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템 및 성과를 발표.전시함으로써 창업 아이템 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것이다.이날 ▲도구 없이 절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김민정) ▲첨단 디스플레이 거울(김성진) ▲우산 가방(배경태) ▲ 이어폰 수납공간이 탈부착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배수아) ▲선명도를 갖춘 기능성 거울(선용재) ▲차량용 오토 팬히터(조우래) 등 재학생들이 11개의 우수 아이템을 발표했다. 특히 ▲ 레저 방수 손목 지갑 스마트 워치 ▲다용도 혼합 일회용 종이컵 ▲옷 보관 겸용 우산 보관대 ▲차량용 오토 팬히터 ▲물건을 찾아주는 스티커 ▲다목적 분실방지 스티커 ▲유선 충전 보조배터리 카드지갑 ▲치간 칫솔이 포함된 칫솔 ▲보온 신발 깔창 등 우수 아이템 포함 총 30개의 재학생 개발 아이템이 특허출원 됐다.그레이트 최지현 대표, ㈜느티나무의 사랑 정선희 대표, ㈜아쿠아셀 김경희 대표이사 등 11명의 기업체 임원들과 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최종적으로 기업체 별 옥션 심사가 이뤄졌다.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우수 아이템 기술이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체 간 상호 발전을 이끄는 한편,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술 이전해 산학공동체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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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미래융합대학 구광수 학장,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표창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미래융합대학은 구광수 학장이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인재 개발부문 베스트 학술인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구광수 학장은 선취업 후진학 제도 활성화 및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설립된 창원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의 학장으로 활동하면서 재직자의 직무확충, 성인학습자의 재취업 및 제2창업 친화교육 등을 통해 미래융합대학을 전국 최고수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으로 육성했다. 특히 글로벌인재 육성 부문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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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대학창업유망팀 네트워킹데이 ‘주목’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오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건국대 대전대 동명대 부경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안동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림대 등 전국 9개 대학의 10개 창업유망팀이 참가한 가운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이날 ▲창업유망팀300 우수활동사례 발표 ▲IR(Investor Relations) 피칭 ▲투자심사역과 함께하는 1:n 역량강화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한다.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강정문 과장, 시너지파트너스(주) 최진혁 차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주) 강민석 책임심사역도 함께 참여한다. 이는 지난해 6월 과학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선발한 전국의 대학 창업유망팀들이 아이디어로 경쟁하는 대회이다. 동명대는 2018대학창업유망팀300최종선발팀을 대상으로 VC(venture capital)와 함께하는 사업계획 발표 및 멘토링 등을 통한 창업역량 강화와 창업교육거점센터 중심으로 선발팀 간 자율적 네트워킹 기회 제공 및 교류를 통한 창업문화 확산을 이루기 위한 것. 노성여 동명대 창업교육거점센터장은 “대학간 학생창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 창업동아리의 창업역량 상향 평준화와 창업유망팀 300 참여팀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새로운 창업유망팀 발굴과 자생적 창업문화 육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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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예비 중앙인 워밍업 프로그램’ 개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오는 22일 서울캠퍼스 102관(R&D센터)에서 예비 고3들을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비 중앙인 워밍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중앙대 입학처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비 고3들과 학부모 간에 입학정보를 공유하고, 대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높혀 수험생들의 자신감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평가 전형의 평가 방향과 재학생들의 합격 사례를 들을 수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팀을 이뤄 학생부 기반 실습에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중앙대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필요한 예비 고3과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을 더 잘 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100팀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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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3회 HK+사업단 학술대회 개최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오는 17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 311호에서 ‘근대 전환기,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 – 세계와 학문의 단절과 연속’을 주제로 제3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 대회는 19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는 전환기 속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관점과 학문을 보는 시각이 연속성을 가지면서도 단절된 차원을 갖는 것으로 변용된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각 세션에서는 이러한 변용을 우주론, 학문에 대한 태도, 그에 따르는 전통 텍스트에 대한 태도의 변화 등으로 논의한다. 이를 통해 근대 전환 공간의 인문학이 어떻게 변모되고 형성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발표자로 동아대 철학생명의료윤리학과 신응철 교수가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 발제를 통해 서양 철학에서 메타모포시스라는 개념이 어떻게 이해되었는가를 분석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김문용 교수가 ‘천지(天地)에서 코스모스(cosmos)로’를,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김선희 연구 교수가 ‘서학(西學)에서 신학(新學)으로’를 발표한다. 김문용 교수는 우주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분석하고 김선희 연구 교수는 학문에 대한 시각의 변모를 분석하여 전환기 공간에서 어떻게 세계와 학문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는지를 고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동경외대의 정기인 교수의 ‘경전(經典)에서 텍스트(text)로’와 상지대 김시천 교수의 ‘이단(異端)에서 전통(tradition)으로’의 발제가 이어진다. 정기인 교수와 김시천 교수의 발제를 통해 경전을 바라보는 태도와 노자(老子) 및 학문을 바라보는 태도가 어떻게 변모되었는지 그 영향 관계를 살펴본다.황민호 HK+사업단장은 “이번에 마련된 학술대회 ‘근대 전환기,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 – 세계와 학문의 단절과 연속’을 통해 근대 전환 공간에 반영된 서양 학문의 도입과 인문학의 변화를 고찰해 이에 대한 학술적 담론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HK+사업단은 본 학술대회의 연구 성과물을 집적해 학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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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e-러닝 시스템 도약을 위한 ‘멀티스튜디오’ 오픈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창의교육개발원은 지난 2일 e-러닝 시스템 도약을 위한 멀티스튜디오를 오픈했다.멀티스튜디오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제작키 위한 공간으로, 스튜디오 공간 내 배치를 유동적으로 구성해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학술정보원 8층에 위치한 멀티스튜디오는 조정실, 중형 스튜디오, 소형 스튜디오, 대기실까지 마련됐다. 전문 장비를 통해 MOOC, Flipped Learning 등 최신 학습 트렌드에 적합한 학습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멀티스튜디오를 기획한 김희연 창의교육개발원장은 “교내 멀티스튜디오를 통해 세종대가 최적의 온라인콘텐츠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의 질 향상과 교육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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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삼광기계공업 전서훈 대표, 발전기금 2000만원 기탁”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삼광기계공업(주) 전서훈 대표이사가 창원대의 발전을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서훈 대표이사는 2016년 후학양성을 위해 창원대 봉림고시원에 책상을 기증했고, 이번까지 총 3억5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창원대에 출연했다.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14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삼광기계공업(주)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식은 창원대 최해범 총장과 송정일 기획처장, 윤병일 사무국장, 안병규 대학발전협력원장, 신용균 재정과장, 삼광기계공업(주) 전서훈 대표이사 등 대학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기탁식에서 전서훈 대표이사는 “인재양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써 달라”면서 최해범 총장에게 2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전서훈 대표이사는 “창원대가 지역 산.학.연의 중심대학으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키 위해 최해범 총장님을 중심으로 전 구성원들이 노력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창원대의 발전이 곧 지역의 기업, 나아가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으로 직결된다는 생각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함께 지역 우수인재를 채용하는 일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해범 총장은 “전서훈 대표이사님은 이 지역에서 존경받는 기업인이자,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는 분으로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대학발전기금의 소중한 뜻에 따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창원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팔용동에 본사를 둔 삼광기계공업(주)은 공작기계, 방위산업 제품, 산업기계 등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며, 전서훈 대표이사는 상생협력전진대회 싱글PPM단체상 국무총리상, 대·중소기업 협력대상 중소기업청장상, 무역의날 오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인정받는 기업인이다. 또한 창원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장, 중소기업중앙회경남협의회 회장,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사회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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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산업체재직자교육 참여 18개사 매출 증가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신동석)은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에 참여한 18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전년도 매출액 1,269억원에서 약 235억원 증가된 1,504억원(전년대비 18.5% 향상)으로 집계됐다. 동명대 LINC+사업단의 산업체재직자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 맞춰 재직자 및 기업의 역량 강화에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는 대표적 기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대학의 교육시설을 활용, 운영된다.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은 한일정공(주) 외 17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업 역량강화 교육 27건, 부산엑스포트클럽 외 7개 산학협력협의회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집체교육 11건, 글로벌CEO리더십과정 1건, 공용장비센터에서 진행한 장비활용교육 10건, LINC+사업단 산학협력마스터가 진행한 와이엠 양산기공(주)외 9개 기업에서 진행한 10건을 포함해서 총 59건의 교육 프로그램이 4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 전체 1,019명이 참여하는 우수한 교육실적을 달성했다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많은 기업들이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2018년 산업체재직자교육을 진행한 업체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8.5%나 증가된 것은 매우 고무적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기업들의 매출과 고용이 증가 될 수 있도록 LINC+사업단 기업협업센터(ICC)와 연계한 쌍방향 산학협력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 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동명대 LINC+사업단 기업협업센터(ICC)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분야의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체재직자교육을 통하여 특화분야의 인력양성과 기업과의 쌍방향 협업을 확대시키고, 참여 기업의 매출개선 및 고용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익금은 기업협업센터(ICC)의 자립 및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사용하는 등 교육 품질의 개선을 위한 노력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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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유지취업률 87.6% 부산울산 사립대 ‘최고’
[박상기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가 2차 유지취업률(2017년 12월 31일 기준) 87.6%로, 부울경 사립대학 가운데서 최고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대학정보공시센터가 지난 1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한 취업률 등 분석한 결과다.취업의 질과 취업자 만족도를 반영하는 유지취업률은 약 3개월 단위로 4차까지 집계한다. 특히 2차 유지취업률은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평가의 지표로 활용된다. 부울경 대학 취업률(국공립 및 사립대학 포함) ‘Top 5’는 가야대(75.6%) 창신대(74.1%) 부산가톨릭대(73.3%) 한국해양대(68.8%) 동명대(67.9%) 순이었다.정홍섭 총장은 “신입생 동기유발학기제와 재학생 더블멘토링제와 함께, 학생 교육 내용을 실무 위주로 편성 시행하면서 기업의 경우 재교육이 필요없고 취업자들은 직장에 빨리 적응하면서 만족도가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명대는 오는 2월25일부터 27일까지 2019학번 신입생 전체 1,818명을 대상(PRIME사업 참여 학과 Pre-school 별도 운영)으로 부울경지역 대학 중 유일한 개강전 동기유발학기제를 시행한다. 또 동명대는 지난 2018년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1년2개월동안 60억원을 지원받는 ‘제조로봇기반 VR융합기술사업화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지원사업’(향후 4년간 64억원 지원)에도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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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박준석 학생,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연기상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박준석(연극학전공.16) 학생은 제18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2인극 페스티벌은 2명의 배우가 자신의 몸과 열정적인 영혼으로 이끌어 나가는 독창적인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2인극 페스티벌은 총 24팀의 대학 참가자들이 경연을 벌였다. 각 팀은 각각 다른 주제로 연기를 선보였다. 박준석 학생은 영화 ‘퐁네프 연인들’을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연극 형식으로 재해석했다.박준석 학생은 “이번 수상은 혼자만의 결과물이 아니다”라면서, “성공적인 연극을 위해 함께 노력했던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은 매년 꾸준히 전국 단위의 대학연극제에 참가해 개인상 부문 및 단체상 등의 수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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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무용과,‘2018 호두까기인형 in Seoul’발레공연 진행
[강병준 기자]세종대 (총장 배덕효) 무용과는 지난해 12월 27일 광개토관 소극장에서 ‘2018 호두까기인형 in Seoul’발레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김일우(무용과.15) 학생 외 26명이 참여했다. 예술감독과 안무 재구성은 장선희(무용과) 교수가 진행했다. 공연은 ‘우리를 찾아온 호두까기인형, 크리스마스 파티’ ‘눈의 나라, 과자의 나라’, ‘호두까기인형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의 주제로 펼쳐졌고, 각 작품에는 학생들의 노력과 멋이 어우러졌다.장선희 교수는 “어린이와 동심을 잃지 않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드리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새해 새 희망을 꿈꾸는 모든 분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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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원 단장 ‘대학 특성화사업’ 유공 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한부길 기자]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11일 대학 특성화(CK)사업의 사업단 중 하나인 스마트메카트로닉스창조인력양성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민원 전기전자제어공학부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18 대학 특성화(CK)사업 유공자 포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교육부의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박민원 교수는 창원대 스마트메카트로닉스창조인력양성사업단의 단장으로서 대학 특성화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창원대 송정일 기획처장은 이날 대학본부 6층 상황실에서 박민원 교수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박민원 교수는 “창조적 교육과정을 통한 지역거점 특성화 인재 공급이라는 사업단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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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제 11회 동명(東明)대상 시상식 개최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는 10일 오후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김석준 시교육감, 허용도 부산상의 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동명대상 시상 대상식을 가졌다. 이날 주인공 ▲산업부문 최 찰 광신석유(주) 회장 ▲문화부문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 고문 ▲봉사부문 황영근 부산비둘기노인대학 학장은 각 1천만원씩 시상금을 수여받았다. 최 찰 회장은 시상금을 전액 동명대학교에 학생 장학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문 최 찰 광신석유(주) 회장(79)은 1972년 창사 이래 석유유통질서 확립, KT와 협력을 통한 부산경남 유일 전기차충전소보급사업자 선정 등 지속적 신산업 개척, 에너지공급 안정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 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문화부문 이의자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 고문(75)은 부산국제광고제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2007년 준비위를 거쳐 2008년 1회부터 2017년 10회까지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으며, 10회 대회부터 출품규모 2만편을 넘기는 등 영상문화도시 부산 브랜드인지도 제고 등의 평가를 받았다. 봉사부문 황영근 부산비둘기노인대학 학장(74)은 1975년 국내 개인 최초로 연탄공장 직공으로 일하며 설립한 부산비둘기노인대학을 지금까지 44년간 모범되게 운영하고 부산(180여개)과 전국에 노인대학이 확산케 했다. 2005년 5월 부산광역시실버예술단 창단으로 어르신들이 재능을 각계에 나누게 했고, 부산구치소 재소자 연 3만여명에 정신교육 강사로 봉사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한편,동명대상은 우리나라의 산업화시대 수출과 경제발전 등을 주도한 옛 동명목재 고(故) ‘동명’ 강석진 회장(동명문화학원 설립자)의 ‘도전창의봉사’ 정신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살려 공적을 쌓은 후세에 수여하는 공익성 포상으로 2008년 부산시를 비롯한 산학연관정계가 공동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