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 대학중심 지역창업네트워크기반조성 실무자간 협약
[박상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창업교육거점센터(센터장 노성여)는 지난 1월 30일 산학협력관 304호에서 지역대학과 지역 혁신주체와의 연계를 통해 대학 중심 지역창업 네트워크 기반 조성을 위한 실무자간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명대 노성여 창업교육거점센터장, (재)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변강훈 원장, (재)부산테크노파크 남병혁 기술창업투자팀장, (사)사회적기업연구원 김병규 협동조합팀장,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윤석 미래인재양성팀장, LH한국토지주택공사 황태근 LH부산울산본부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창업교육거점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의 혁신과 지역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및 지역혁신주체 간 협의체 구축 및 운영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선도 모델 창출을 위한 협력 ▲지역혁신을 위한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상호자문, 정보교류 ▲기업가적 대학 구축 및 대학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지역혁신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교류 추진 등이다.이날 창업교육거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동명대 LINC+사업단으로 창업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신동석 LINC+사업단장이 함께 자리해 지역 창업생태계에서 대학의 역할과 혁신주체간 협업사항들에 대한 토의와 창업발전기금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창업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노성여 창업교육거점센터장은 “창업교육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혁신주체의 관심과 도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지역의 혁신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구축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됐다.”고 밝혔다.
-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대한민국인물대상 신문방송학 부문 수상
[강병준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지난달 25일 서울 프레스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제18회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학술-신문방송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이번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에서 주최하고,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 대상자는 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와 전문 교수진, 기자단 등의 심사진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지난해 11월말 같은 곳에서 주최, 시상한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 대상’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박주민 의원, 정의당 윤소하 의원 등이 수상한 바 있다.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는 “국내 미디어 분야 연구와 교육에 더욱 매진하고, 미디어 전문 인력 등 후학 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강 교수는 코리아헤럴드 기자 출신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위원,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 HPN 대표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제일기획 학술상 수상과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위촉되어 미디어 부문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강소영 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대세 속에 체계적인 미디어 이론.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에서 유일한 영상전문학과로 강 교수 등 우수한 교수진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1인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과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허재영 총장, 충청정체성 포럼 제안 “충청 정신은 패러다임 발원지”
[민병훈 기자]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이 충청권미래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충청권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충청의 정신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중심 정신으로 발전시키자”면서 ‘충청미래정체성 포럼’ 발족을 제안했다.허 총장은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양승조 충남지사와 이춘희 세종시장, 한창섭 충북행정부지사 등 3개 광역단체장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왜 충청인가’에 대한 주제 발표에 나섰다.허 총장은 발표를 통해 1982년생 김지영과 공자의 삶을 예로 들고 “세상은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공간이 돼야 한다”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과 포용, 배려의 정신이며 이는 충청지역의 정신적 문화적 유산에 담겨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충청권은 외래문화의 수용에 비교적 관대하고 현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문화가 있었다”면서, “양극단을 지양하고 중용을 견지하는 정신이 충청에 있다”고 분석했다.또 “금강은 충청지역 사람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미쳐온 자연자원으로 금강 문화를 발굴해 활성화하는 일은 백제문화를 부활시키는 의미가 있다”면서, “사랑과 포용, 배려의 정신이 충청에 이미 녹아 있고, 이는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을 탄생시키는 발원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허 총장은 “4개 광역시.도가 참여하는 미래정체성포럼(안)을 발족해 충청미래정체성을 발굴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해 공동번영의 공감대를 형성하자”면서, “충청의 사랑과 포용, 배려의 정신을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꽃피우자”고 덧붙였다.
-
서울디지털대학교 이인숙 교수, 국제초대작품전 최우수상 수상
[강병준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이인숙 교수가 ‘2019 한국기초조형학회 국제초대작품전’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의 헬완대학교에 전시됐다.이인숙 교수는 수상작품에 대해 “전통과 조형이라는 주제를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 중 하나인 단청의 조형미를 표현했다”면서, “향후에도 끊임없는 창작활동으로 기초조형 연구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연구에 교육에 모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기초조형학회는 예술.디자인 전 분야에 관계된 기초조형에 학문적 위상을 갖고 있고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기초조형’의 학문적인 발전과 사회구현을 위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하는 학술단체이다.이인숙 교수가 재직하고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은 디자인 현장에서 요구되는 최신 트렌드의 교육과정을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을 하고 있다. 디자인 분야에서 사이버대학 최초로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 가능한 인기높은 전공이다. 현재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예술교육 지원법령에 따라 문화예술단체, 학교, 도서관, 민간문화시설, 평생교육시설 등에 취업할 수 있어 문화.예술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자격증이다.한편,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시각디자인전공 외에도 회화.산업디자인.문화예술경영. 패션학과 등 문화예술계열을 포함해 8개학부 24개학과에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2월 15일까지 입학홈페이지(go.sdu.ac.kr)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서 접수하고,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적성검사로 선발한다.
-
세종대 왕형석 학생, 트럭&버스 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왕형석 학생이 트럭&버스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코리아 트럭쇼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트럭 및 버스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왕형석 학생은 ‘LIEN’란 작품을 출품했다. 작품은 짐을 싣는 트럭이 아닌 사람을 위한 트럭으로 모티브를 잡았다. 혹등고래의 이미지를 도안해 날렵한 스포츠카의 비례를 가진 트랙터에 의해 견인되는 라운지 공간을 가진 차량을 기획했다.또한 기존의 트럭이 가진 기계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감성적이면서 생활친화적인 콘셉트의 작품을 선보였다. 왕형석 학생은 “학교생활과 휴학기간에 배웠던 것들을 작품에 녹여보려고 노력했다”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큰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이 졸업선물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
중앙대, 외국인 유학생 K-POP 경연대회 개최
[강병준 기자] 중앙대(총장 김창수)가 25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체육관(305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제3회 K-Festival’을 개최했다. 중앙대 언어교육원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K-POP 콘텐츠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우리나라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중앙대 응원단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K-POP 경연, 레크리에이션, 초청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특히, K-POP 경연대회 예선전에는 28개 팀이 참여해 어느 해보다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들 중 8개 팀이 본선 무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중앙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대해 즐기고, 보다 가깝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중앙대, 베트남 한국어 교육봉사 실시
[강병준 기자]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서울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베트남 후에시에 있는 후에대학교(HUE University, 이하 HU) 한국어문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선발된 20명의 재학생이 2개월 동안 한국어교육, 태권도, K-POP, 한국음식 및 전통공예 수업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봉사활동에 참여한 마환호 학생은 “준비기간과 현지에서의 바쁜 일정으로 몸은 힘들지만, HU학생들의 열의를 보며 보람을 느낀다”면서, “언어와 문화를 나누면서 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노영돈 사회봉사단장은 “베트남에서 한국기업의 수출기여도가 매우 큰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훗날 양국 간의 외교적 발판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연산도서관의 흔적에 새로움을 더한 동명대 ‘최준혁 교수’
[성지순 기자] 1987년 3월 개관한 연산도서관이 33년만에 새로운 스마트 지향 도서관으로 탈바꿈해, 24일 새로운 모습으로 리모델링 완공 개관식 및 방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서 동명대 실내건축학과 최준혁 교수는 이 도서관 리모델링 진행 초기단계에서부터 통합공간디자인이라는 개념을 구현키 위해 리모델링사업T/F를 구성했고 공간 디자인 분야 총괄 역할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는다.연산 도서관은 미래지향형 도서관 정책의 방향과 도서관이라는 복합 다대한 기능의 총체를 공간디자인으로 통합하는 작업과정을 통해서 복합 지식문화를 구현케 됐고, 이를 통해 보다 안락함을 가진 일상 속 도서관이라는 개념과 reading book이 아닌, with book의 디자인 방향성을 동시에 수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부산에서 진행되고 있는 리모델링 사업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변모하는 사회 구조와 시민들의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많은 이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 하겠다. 연산 도서관은 기존 도서관이 가지고 있던 시설들을 개선해 현대 도서관의 시대적 흐름에 대응키 위한 트렌드를 수용하고, 시민들의 도서 접근성 증진을 위해 다양성 있고 짜임새 있는 공간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도서관이 가지고 있던 시간의 흔적은 외관에서 그대로 보존하면서 내부 공간은 완전히 다른 모습의 새로움을 덧쓰기 한 것이다. 기존의 공간적인 장점을 살리고, 부족했던 어린이 자료실 공간을 확장하고 유아 공간을 확충했다. 종합자료실 공간과 디지털 공간, 특화 공간을 조성하면서 시민들의 지식문화공간으로 충족 여건을 마련한 것이다. 1층 로비 공간은 통합 데스크를 마련하면서 그 기능이 향상되었고 천정의 간접 조명과 벽면의 파벽돌을 통해 공간의 포인트적인 부분을 살렸다. 특히 어린이 자료실 공간은 빈벡과 스툴, 열람 테이블 등을 다양성 있는 가구를 수용해 어린이들의 도서 접근성을 높였다. 2층 공간은 우드 톤으로 전체 공간 분위기를 조율하고 디스플레이 서가나 입구에 놓인 열람 소파와 천정에 조명으로 활용된 바리솔이 공간의 디자인적 풍미를 더한다. 가장 큰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은 3층 자료실로, 기존에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던 공간을 도서열람과 학습을 병행 할 수 있는 열린 개방형 자료실로 변모 시켰다. 특히, 특화 자료 공간은 제작 서가로 디자인 된 반 개방형 공간으로 나만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매력 있는 공간이다. 최준혁 교수는 “도서관은 사회적 현시이며 이를 반영한 공간 디자인과 운영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구현해 낸다는 것은 도서관 계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지를 모아 고민한 수많은 시간의 결과로서 새롭게 탄생한 도서관을 시민들이 즐겨하고, 귀이 여기고, 앞으로의 미래 세대를 위한 지식 문화의 장으로서 그 역할에 연속성을 갖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새로이 건립되거나 리모델링 예정에 있는 부산의 모든 도서관들이 작금의 시대를 아우르기 보다는 미래를 지향하고 도서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 삶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창원대 해외봉사단, 캄보디아서 봉사활동 실시
[한부길 기자] 창원대 교직원과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해외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봉사활동을 펼쳤다.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교직원들과 다양한 전공의 학생 등 39명으로 구성된 ‘2018학년도 창원대학교 동계 해외봉사단’이 지난 7일부터 캄보디아 씨앰립 지역 ‘Svay Elementary School’에서 교육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무사히 귀국했다고 밝혔다.봉사단은 출국에 앞서 안전과 봉사 등에 관한 사전교육을 받았고, 봉사활동 기간 동안 현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태권도, 미술, 음악교육 재능기부 등 다양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봉사단원들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열악한 환경 속에 공부하는 현지 어린이들과 한국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교육평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었다”면서, “또한 대학이 지원하는 해외봉사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 창원대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창원대학교 해외봉사단장인 김해동 학생처장은 “창원대는 매년 방학에 해외봉사단을 개발도상국에 파견하고 있다”면서,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경남을 넘어 세계무대로 진출할 창원대 학생들에게 세계시민의 자질을 심어주고, 전인적 교육을 통해 글로벌리더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숭실대 HK+사업단, 중국 연변대학 박물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우성훈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중국 연변대학교 박물관(관장 최홍일)과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국제학술대회 개최, 소장 자료 제공 및 공동연구 등을 진행키로 했다. 이를 통해 한반도와 그 접경지역에서의 근대적 전환 양상에 대해 역사.철학.문학.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학술교류의 장을 만들어가기로 했다.숭실대 황민호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역사적.문화적 접경지역인 연변과 그 유물·유적을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적 관점으로 연구함으로써 숭실대 HK+사업단의 연구 주제의 지평을 확장시키고 대외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변대 최홍일 관장은 “연변대학 박물관이 남한과 북한의 학술교류를 주선함으로써, 남북 간 협력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특히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만주 지역의 항일투쟁사에 대해 남.북한 및 중국 학자들이 공동연구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HK+사업단의 초청으로 연변대학 박물관 관계자들이 방한함에 따라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황민호 사업단장을 비롯해, 최홍일 연변대학 박물관장, 윤향일 연변대학 실장, 김인호 과장, 오지석 HK교수, 심의용 HK연구교수 등이 참석했다.
-
세종대, 2019 THE 세계대학평가 경영.경제 부문 국내 5위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는 영국 고등교육평가 기관인 Times Higher Education (THE)가 발표한 2019 세계대학 평가에서 경영.경제 부문 국내 5위를 차지했다. 아시아에서는 26위를, 세계 순위로는 151위를 차지했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교육 여건, 연구 실적, 논문 피인용도, 국제화, 산학협력 수입 등 5개 항목을 평가한다.경영학부와 경제통상학과는 세종대학교에서 국제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중요시하는 대표적인 학부이다.경영학부는 지난 2007년 국내 4번째로 세계 최고 권위의 AACSB(세계경영대학발전협의회) 인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2012년과 2017년에 재인증을 취득하며 3연속 인증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2014년부터 매년 20~30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경영학부로 입학하고 있다. 특히 국제사회의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감각을 익히는 IBBA(International Bachelor of Business Administration)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세계적인 세종대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경원 교수(경영대 학장)는 “이번 순위는 경영학부가 해외 유수 대학 출신의 최우수 교수진 유치를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하도록 장려한 결과”라면서, “지속적인 노력으로 세계 100위에 진입하도록 하겠다. 더 나아가 아시아 연구교육에 허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제통상학과는 2002년부터 학생들이 언제든지 교수와 소통하고 공부할 수 있는 E-Room 학습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CPA, 관세사, 세무사 등의 자격증 취득은 물론 학생들의 진로 및 자기계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경제통상학과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이 떠오르는 흐름에 맞춰 새로운 강의들을 신설하고 있다. 경제통상학과는지난해부터 빅데이터론 과목을 신설하는 등 학생들이 사회 변화에 앞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배기형 교수(경제통상학과장)는 “글로벌 명문 대학에 걸맞게 교육에서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내도록 앞장서겠다”면서, “시대의 트렌드에 부응하는 여러 과목 개설했다. 늘 변화하는 대내외 경제의 새로운 환경을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THE 세계대학평가 등급은 수업.연구.영향력.국제 전망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부산시선관위와 업무협약
[최준완 기자] 부산시 남부교육지원청은 24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2019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남부교육지원청이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할 ‘존중과 배려의 남부 민주시민교육’ 일환으로 학교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선거관리위원회는 전문강사와 교육자료 등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동구 다행복교육지구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실’을 운영한다.초등학교를 대상으로는 학생들이 민주적인 것과 비민주적인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놀이와 모의체험 활동 등 프로그램을, 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토의.토론 중심의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하고 선거 관련 진로.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
창원대, ‘제23회 창원대문학상’ 시상식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대학본부 6층 상황실에서 창원대신문 주관 ‘제23회 창원대문학상’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은 대학언론사 권태인 주간(수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고, 최해범 총장이 시상을 했다. 이번 창원대문학상은 시 부문 당선자인 조진주(철학과 1년) 학생을 비롯해 시, 수필, 소설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당선 50만 원, 가작 30만 원, 장려 20만 원의 장학금이 각각 수여됐다.이번 창원대문학상의 심사는 경남문인협회 소속 작가인 김명희 시인(시 부문), 김홍섭 소설가(소설 부문), 한후남 수필가(수필 부문)가 맡았다. 한후남 수필가는 “창원대 문학상 수필 응모작 21편을 심사하는 몇 시간이 참으로 행복했다. 운 좋게도 오랜만에 청춘들의 심장박동을 같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음에도 좌절하지 않고 현실을 헤쳐 나가려는 학생들의 굳센 의지와 실천을 엿볼 수 있었다“고 심사평을 했다.소설 부문에서 당선한 정민송(신문방송학과 4년) 학생은 “작문이나 시를 배워본 적은 없지만 요즘 사회에서 문인으로만 살아간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면서, “하지만 이번을 계기로 결국 무슨 일을 하든 글은 쓰고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최해범 총장은 시상식에서 “대학시절 문학활동은 사회에 진출해서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면서, “자신의 전공과 함께 꾸준히 문학적 소양을 길러 창의적 지성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각 부문 수상자와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시 부문: 당선-조진주(철학과 1년, ‘잘려나간 것은’), 가작-이현서(사회학과 2년, ‘투명물통’), 장려-배성은(국어국문학과 4년, ‘죽림’), 김명성(문화테크노학과 2년, ‘토닥토닥’)▲소설 부문: 당선-정민송(신문방송학과 4년, ‘해피엔딩 퍼플스토리’), 가작-양지혜(국어국문학과 1년, ‘개의치 마시고’), 장려-최윤진(국어국문학과 4년, ‘익숙한 밤, 미숙한 밤’)▲수필 부문: 당선-이봄(산업디자인과 2년, ‘알레르기’), 가작-류호익(영어영문학과 2년, ‘아브락사스를 찾아서’), 장려-김민정(경영학과 3년, ‘스무살, 나는 살구색 크레파스를 쥐었다’), 김상철(국어국문학과 4년, ‘약속’)
-
경남대 LINC+사업단, 통영시와 도시재생 업무 협약 체결
[김경환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은 지난 18일 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통영시에서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컨설팅과 재생대학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 및 행정지원을 약속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가치를 경남대학교와 함께 고민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경남대 LINC+사업단의 다양한 연구와 경험이 공유 된다면 통영시민이 바라는 경제 재도약은 물론 시민 모두가 행복한 통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지원과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통영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더욱 발전하고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는 방안들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재관 LINC+사업단장은 “그동안 축적해온 LINC+사업단의 경험은 현재 추진 중인 통영시의 도시재생사업에 큰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경남대학교가 통영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창원대, 나산전기산업 배종훈 대표 발전기금 기탁식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22일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나산전기산업 배종훈 대표이사의 대학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창원대 최해범 총장과 박희창 교무처장, 김해동 학생처장, 윤병일 사무국장, 안병규 대학발전협력원장, 나산전기산업 배종훈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배종훈 대표이사는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써 달라”면서 1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이번 기탁들 포함해 창원대에 총 4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한 배종훈 대표이사는 “개교 50주년을 맞는 창원대가 지역 산.학.연의 중심대학으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싣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지역인재를 위해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해범 총장은 “대학발전기금의 소중한 뜻에 따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에 본사를 둔 나산전기산업은 국내최고의 수배전반 및 전력제어설비 제작 관련 전문기업이다.
-
숭실대 학부교육선도대학협의회, ACE+사업 백서
[우성훈 기자] 숭실대학교는 학부교육선도대학협의회(회장 황준성 숭실대 총장)이 이달 24일 대학자율역량강화사업 8주년을 회고하는 백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플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백서에는 ‘잘 가르치는 대학 사업 8년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ACE+사업의 개요, 및 성과, 향후 ACE+사업의 발전 과제 등을 담았다. 이는 총 2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부록으로 각계 전문자의 ACE+사업에 대한 소고를 실어, ACE+사업의 추진부터 성공 과정에 이르기까지 참여한 사람들의 목소리도 담았다. 황준성 회장은 “ACE+사업은 대학 교육혁신의 중심에 있던 사업”이라면서, “지난 8년간의 노력의 결과와 성과를 남기고자 백서를 발간하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ACE사업은 2010년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으로 시작해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오는 2월까지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시행된다.
-
중앙대, 두산비나와 베트남에서 봉사 활동
[우성훈 기자]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안성캠퍼스 베트남 해외봉사단이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 꽝응아이 성 지역에서 두산중공업의 현지법인 두산비나와 함께 ‘제6회 베트남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봉사단은 꽝응아이 성에 위치한 빈쿵(Binh Khung) 초등학교, 탁탕(Thach Thang) 초등학교, 손탄(Son Thanh) 초등학교, 빈투안(Binh Thuan)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전통놀이, 종이접기, K-Pop, 태권도 등 다양한 교육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베트남전 추모비를 방문하는 등 양국 간 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4년부터 매년 지속됐다. 중앙대 학생 30명과 다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과 학생 10명이 참여했다.학생단장 신성재(생활레저스포츠전공 4학년) 학생은 “의미 있게 대학생활을 마무리할 기회를 준 학교와 두산비나, 베트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은 앞으로 나아갈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다낭외국어대학교 리엔(Lien, 한국어과 3학년) 학생은 “뜻깊은 활동에 참여해 기쁘다”면서, “베트남 초등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감동을 전해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세종대 심동현 학생, ‘UNIST 해커톤’ 우수상 수상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 (총장 배덕효) 심동현 학생(지능기전공학부.17)은 지난 해 UNIST에서 개최된 ‘UNIST X NAVER D2SF X 멋쟁이 사자처럼 해커톤’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해커톤은 총 110여 명의 대학생, 대학원생이 참여했다. 이날 심동현 학생은 타 대학생 2명과 팀을 이뤄 ‘Intelligent CCTV Chain’이라는 주제로 참가했다. 그는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과 거제 ‘묻지마’ 폭행과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기위해 인공지능이 탑재된 CCTV를 고안했다. CCTV의 보안을 강화키 위해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했고 블록체인으로 관리하는 접근 권한을 제시했다. 심동현 학생은 “타 학교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더 새로운 아이디어로 다양한 해커톤에 참가할 것이다. 꾸준히 역량을 쌓아 인공지능 관련 논문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
세종대 학생, ‘KSC 2018 라인X한국정보과학회 블록체인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정보통신공학과 최경식(11학번), 컴퓨터공학과 송치오(12학번) 학생은 ‘KSC(Korea Software Conference) 2018 라인X한국정보과학회 블록체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라인과 한국정보과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 대회는 라인의 블록체인 메인넷인 링크체인(LINK Chain)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디앱(dApp) 관련 아이디어와 구현 능력을 겨루는 대회이다.세종대 최경식, 송치오 학생은 국민대 장태진 학생과 ABA팀으로 구성해 출전했다. ABA팀은 대부분의 기술 문서들이 영어로만 제공되고 있는 점을 착안해 기술문서 번역 플랫폼을 개발했다. 기술문서 번역 플랫폼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문장을 자동 분류해주는 참여형 번역 서비스이다.송치오 학생은 “국내 유명 기업과 메이저 학회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개발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
1인 크리에이터 대세 속 사이버대학 찾는 ‘Z세대’
[강병준 기자]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는 이달 16일 신편입생 1차모집 지원자에 대한 합격자를 발표하고 같은달 18일까지 수강신청과 등록금을 납부하게 된다. 또한 1차모집을 놓친 지원자는 다음 달 15일까지 입학지원센터(go.sdu.ac.kr)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할 수 있다.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의 모든 강의는 출석 수업 없이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시험도 모두 인터넷으로 치른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 외에도 오프라인 특강, 전시회, 페스티벌 등 24개 학과 행사, 동아리, 스터디 모임 등의 행사를 끊임없이 진행한다.합격자들의 연령대는 1995년생 이후의 ‘Z세대’ 비율이 23%로 지난해보다 눈에 띄게 늘었다. Z세대는 태어날 때부터 인터넷 등의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소위 ‘디지털 원주민(네이티브)’ 세대로 분류된다. 또한 디지털에 익숙하나 오프라인 체험을 선호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1인 미디어도 능숙한 특징을 갖는다. 이는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들의 특성과도 일치한다.1인 크레이에터로 활동 중인 미디어영상학과 조다현(24세)씨는 “유튜브에 올릴 고급스러운 영상을 만들고 싶었지만,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는 카메라 이동과 같은 영상기법에 대해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았다”면서, “학교를 다니면서 독립영화를 촬영하거나 스토리보드를 써보는 경험을 통해 다양한 영상 연출법을 배우게 됐고, 이제는 저만의 색깔이 담긴 작품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연령대별 학과선호도를 분석한 결과, ‘Z세대’ 비율이 높은 학과는 미디어영상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실용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일본학과 순이다.한편, 디지털시대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인재 양성을 하기 위해 대학 편제를 대폭 개편한 서울디지털대학교는 2019학년도에 8개학부 24개학과와 4차산업혁명 융합과정 등 7개 융합과정을 선보였다. 올해 신설한 전기전자공학과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실무형 전기전자공학도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산업디자인전공은 창의력 기반의 혁신적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조형예술, 과학기술, 인문학을 아울러 디자인융합과정을 제공한다.서울디지털대 신편입생은 수능 성적이나 내신등급과 상관없이 학업계획서와 학업적성검사로 선발한다. 4년제 대학에서 2학기 이상 수료했거나 학점은행제로 35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편입 시에는 전적 대학의 전공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원하는 학과로 편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