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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과학영재교육원, 2019학년도 입학식 개최
[한부길 기자] 경남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김영옥)은 지난 16일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2019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대 최호성 대외부총장을 비롯해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및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입학식을 통해 초등 심화과정 80명과 중등 심화과정 77명, 중등 사사과정 54명 등 총 211명이 입학했다. 입학생들은 오는 2020년 2월까지 약 1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이후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호성 대외부총장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그 이후 30년’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열렸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분야별 지도교수와의 만남과 창의성, 학습전략 검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한편, 2019학년도 과학영재교육원 과목별 지도교수는 다음과 같다.# 초등부 ▲수학: 현호근 교수(수학교육과) ▲과학: 김성화 교수(MSC교육부) ▲ICT융합과학: 하익수 교수(토목공학과) # 중등부 ▲수학: 박부성 교수(수학교육과) ▲물리: 김병창 교수(기계공학부) ▲화학: 박해룡 교수(바이오융합학부) ▲생명과학: 김구연 교수(과학교육과) ▲ICT융합과학: 임현일 교수(컴퓨터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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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환경.안전 개선 위한 이륜차 일제처리 시행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 18일 학내 미관과 안전을 개선키 위해 캠퍼스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 등에 대한 일제처리를 시행한다.창원대는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0조(자전거의 무단방치 금지)’ 등 관련법에 따라 총학생회와 공동으로 학내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처리할 방침이다.무단 방치된 이륜차에 대한 전수조사와 처분공고 등을 거쳐 수거된 자전거는 창원시의 ‘리폼 자전거 사업’에 기증되고, 오토바이는 관할 주민센터의 협조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창원시의 리폼 자전거 사업은 지난달부터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수거해 필요로 하는 곳에 보급하는 사업이다.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와 총학생회가 함께 캠퍼스 환경을 가꾸고, 학생들의 보행권 개선 등으로 안전한 대학을 만들기 위한 이번 조치에 구성원과 지역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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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37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한부길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제37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대학부 그레코로만형에 출전한 경남대학교 권민성(체육교육과 4), 김기성(체육교육과 4), 강보성(경호보안학과 4), 김정민(경호보안학과 2) 선수는 63kg, 130kg, 77kg, 82kg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전익로(체육교육과 3), 박준엽(체육교육과 3) 선수는 55kg, 87kg급에서 각각 은메달을, 정영우(체육교육과 1) 선수는 63kg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경남대 레슬링부 노남선 감독은 “2019년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쁘다. 동계훈련 기간 동안 열심히 해준 코치 및 선수들에게 고맙다”면서,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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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일주기 리듬 강화용 안경 개발
[강병준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일주기ICT연구센터(센터장 김대환)가 일주기 리듬 파괴로 인한 부작용과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이 스마트 안경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 2019’에 전시됐다. ‘Meet the Future(미래를 만나다)’ 라는 주제로 열린 ‘KIMES 2019’에서는 전 세계 36개국 1403개사(국내업체 695개사)가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의료기기를 선보였다.인간의 생체는 일정한 리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잠드는 약 24시간 주기의 일주기 리듬(circadian rhythm)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상 중요하다. 그러나 텔레비전.컴퓨터.핸드폰 등의 사용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과도한 빛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일주기 리듬이 교란된다. 이는 불면증, 우울증뿐만 아니라 당뇨병.심장질환.유방암 등의 심각한 질병과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일주기 리듬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국민대의 기술 개발은 국내외 학계와 의료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국민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공학분야 선도연구센터(ERC) 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돼 일주기ICT연구센터를 설립했다. 국민대 일주기ICT연구센터는 오는 2022년까지 7년간 132억원을 지원받고 사람이 느끼는 일주기 조도(照度)와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한 후 이를 바탕으로 신체의 멜라토닌 분비량을 조절하고 생체리듬을 정상화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일주기 리듬의 진단과 강화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안경을 개발했다. 흡수하고 있는 빛을 일주기 조도로 측정하고 스마트 안경에 부착된 심부체온계와 연동해 일주기 리듬을 진단한다. 일주기 리듬이 교란된 경우엔 스마트 안경에서 450~480nm의 LED 빛이 사용자의 안구에 들어와 일주기 리듬을 정상화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주변 환경변수를 고려할 수도 있다. 특히 이번 제품의 개발은 연구센터 소속 학생연구단(지도교수 모현선)의 학제간 융합연구를 통해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국민대 김대정.모현선 교수는 “센터의 목표는 기술 연구를 넘어 시장성.사업성이 높은 제품의 개발을 통해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이번에 센터에서 개발한 시제품이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심도있는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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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첨단의료기술 사업화로 난치병 치료 나선다
[강병준 기자] 경희의과학연구원(원장 윤경식 교수)과 ㈜엘피스셀테라퓨틱스(대표이사 임성빈)가 지난 15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의과학연구원에서 연구교류 활성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엘피스셀테라퓨틱스는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회사로 올해 1월 설립됐다. 경희대 의과대학.생명공학원.경희의과학연구원 소속 우수한 교수진이 연구개발 및 임상연구자로 참여하고 있다.임성빈 대표이사는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로서 분자생물학.약리학.약물유전체학.임상시험 등 신약 개발 전반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다수의 임상시험 경험으로 향후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대표 연구자인 손영숙 교수는 줄기세포치료제 분야의 최고 연구자로서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및 학술활동 추진, 전문 인력의 상호 교류 및 정보 개방, 상호 기술력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연구시설의 상호 이용과 기업부설연구소 설치 등을 약속했다.경희대와 ㈜엘피스셀테라퓨틱스는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경희의료기관을 국내 최고 수준의 줄기세포치료제 치료기관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모범적인 대학-기업간 공동 발전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협약식에 참석한 임성빈 대표이사는 “엘피스는 그리스어로 ‘희망’을 뜻하는 말로써 ㈜엘피스셀테라퓨틱스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해 난치병 치료에 도전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하고, “경희대 소속 교수로서 대학과 의료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고, 첨단의료산업 기술 발전 및 선진국형 의료산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있어 병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의 허브로 만들 계획”이라면서 앞으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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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18 고교 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공동연구 ‘선택교과목 가이드북 발간’
[강병준 기자]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입학사정센터(센터장 김기백)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선택 과목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국 고등학교에 전자문서로 배포한다. 이는 명지대학교, 국민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등과 함께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공동연구 과제로 ‘2015 개정 교육과정 시행에 따른 학생부종합전형 평가방안 도출’을 연구한 결과다. 이 가이드북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교과목을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를 쉽고 편리하게 안내해주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전체 구성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대학별 선택 과목 가이드 ▲선택 과목의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활용 방안 등으로 돼 있다. 또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기백 입학사정센터장(전기공학부 교수)은 “이번 공동 연구 결과로 마련한 가이드북은 개정된 2015 교육과정에 따라 일선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 진로 수준을 고려한 교과목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면서, “이 가이드북이 고교의 교과 선택이나 진로 지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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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양AI센터 준공식 개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대양AI 센터’ 준공식을 지난 8일 진행했다.세종대학교는 2015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으로 선정 소프트웨어 중심의 연구 및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대양AI센터를 건립했다. 최근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세종대학은 모든 학문 분야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융합할 수 있는 연구 및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이번 대양AI센터 건립으로 AI+X (인공지능융합) 인프라가 갖춰짐에 따라 세종대는 AI중심대학으로 한층 더 발돋움 할 수 있게 됐다. 지하 1, 2층에는 학생들을 위한 최첨단 SW실습실 공간과 계단실 강의실 등을 구축했다. 지상 1층과 2층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로, 지상 3층에는 AI콜라보레이션랩, 벤처기업, 창업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4층부터 8층까지는 SW융합대학의 학과사무실, 교수연구실 및 대학원 연구실이 위치하고, 9층부터 11층에는 게스트하우스, 12층은 회의실과 다목적홀로 이뤄진다.특히 3층에는 4월 구축 예정인 AI콜라보레이션랩은 학생들과 교수, 기업들의 협업이 가능한 AI융합중심의 산학협력의 허브 공간으로 설계했다. 3충에 입주하는 벤처기업 및 신생 창업 기업들은 AI콜라보레이션랩에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 창의학기제 과목 이수를 위한 작품 등을 제작을 할 수 있게 된다. AI콜라보레이션랩 내부의 구축돼 있는 3D 프린터, 레이저컷 등의 장비와 가상현실, 인공지능, SW 교육 콘텐츠 개발 특수 목적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SW개발 및 제작 프로세스를 견학하고 직접 체험할 수 공간으로 활용된다. 지역사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초중고 체험교육공간으로 SW및 AI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7년 2월에 개최한 인간 대 인공지능 번역대결과 10월에 개최한 세계 최초 인간 대 인공지능 스타크래프트 대회와 같이 본 센터에서 인공지능 관련 대회와 행사를 유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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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LSK NRDO에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특허 기술이전
[강병준 기자] 동국대(총장 윤성이)가 지난 7일 동국대 로터스홀에서 ㈜엘에스케이엔알디오(이하 LSK NRDO, 대표이사 이영작)와 기술이전 협약식을 갖고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특허 및 기술을 이전한다. 동국대 산업협력단(단장 김대영)은 연구책임자인 동국대 화학과 공영대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DGG-200338’ 등의 특허 및 노하우 기술에 대해 LSK NRDO와 양도계약을 체결했다.LSK NRDO는 DGG-200338이 고형암을 타깃으로 하는 혁신 신약으로, 기존 항암제와 차별화된 작용기전과 경구용 항암제로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해 신약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했다. 시험관내(in vitro) 효력 시험에서 대장암, 폐암, 신장암, 피부암 등의 고형암에서 우수한 항암 효과를 확인했고 생체 내(in vivo) 효력 시험에서 종양의 부피(volume)를 약 90% 가량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시판 항암제의 내성세포주에 대한 탁월한 항암효과도 나타나 기존 항암제 내성환자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옵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협약식에서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우리대학 공영대 교수님이 개발한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의 특허 및 기술이전 협약을 통해 동국대와 LSK NRDO가 산학협력의 첫발을 딛게 돼 기쁘다”면서,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면서 앞으로 더 큰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LSK NRDO 이영작 대표이사는 “2019년은 LSK Global PS가 국내 선도 CRO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면서, “LSK NRDO는 그 시작으로, 이번 동국대 산학협력단과의 협약을 초석으로 삼아 CRO 사업 영역을 넘어 신약개발을 지원하고 새로운 제약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항암제 선도물질은 한국연구재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연구사업(총괄책임 공영대 교수)을 통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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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교수팀, 최신 유전자 가위 기술 기반 생체 내 유전자 교정을 통한 신 알츠하이머 질환 치료 기술개발
[강병준 기자] 동국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 김종필 교수 연구팀은 최신 유전자 가위로 알려진 크리스퍼 (CRISPR/Cas9) 기반 유전자 가위 나노컴플랙스를 제작해 알츠하이머(치매) 치료에 활용할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기술개발로 치매를 비롯한 퇴행성 뇌질환들에 대해 유전자 가위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치료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현재 의학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은 차세대 재생의료 산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구 결과는 신경생명과학분야의 최고의 권위가 있는 학술지인 네이쳐 뉴로사이언스 (Nature Neuroscience, IF=19.912, Neurosciences 분야 1위, 상위 0.58% 이내)에 3월 11일 (영국런던시간) 자에 게재됐다. (엠바고: 12일 04시 한국시간)유전자 가위 기술에 기반한 유전자 치료기술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을 받는 최신 생명공학 기술로서, 다양한 질병들에 대해서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 유전자 치료 및 교정기술로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생체 내에서 유전자 가위를 활용한 생체 내 질환 치료용 유전자 치료기술은 생체내의 잘못된 유전자를 바로 교정해 질환 치료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유전자 치료 기술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특별히 뇌의 신경세포를 타깃으로 한 유전자 가위 기반 생체 내 신경세포 유전자 교정 치료기술은 타깃 뇌 신경세포에 대해서만 유전자 교정이 효율적으로 이뤄져야만 하는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어 진다. 따라서 그 활용의 중요성에도 현재까지 치료용으로 활용될 수 있는 뇌 신경세포를 타깃으로 한 효율적 생체 내 유전자 교정기술이 발표된 바 없다. 김 교수 연구팀은 특히 뇌 신경세포에 대한 정확하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유전자 교정을 위해, 유전자 가위 나노 컴플랙스(Cas9 Nanocomplex)를 제작했다. 이를 활용해 뇌신경세포에서 효율적으로 유전자 표적 타깃팅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더 나아가 이 기술을 활용해 알츠하이머 질환 마우스 모델에 적용했을 때, 치매 질환의 증상이 놀라운 수준으로 완화되면서 알츠하이머 질병 진행이 효과적으로 지연됨을 보여줌으로써, 유전자 가위 기반한 유전자 교정 치료 기술이 치매질환 치료의 활용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기존의 치매 치료제를 대체할 수 있는 유전자 가위 기반 효과적인 치매 치료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 이외 다양한 퇴행성 뇌 질환들에 대한 유전자 가위 기반 유전자 교정 치료 기술의 실용화를 높여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최신 유전자 교정법의 핵심 분야인 CRISPR/Cas9 기반 생체 내 유전자 교정 치료 기술 연구의 세계적 기술 선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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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경영학 박사, 한상호 동문 영산대학교 호텔관광학부 조교수 부임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경영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한상호 동문은 2019년 1학기부터 영산대학교 호텔관광학부 외식경영전공의 조교수로 부임했다.한상호 동문은 2014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민대학교와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특히 한상호 동문은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교육과정평가원장, 지역혁신사업단장, 계열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한상호 동문은 한국외식산업학회 이사, 한국프랜차이즈경영학회 부회장 겸 편집위원장,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편집위원, 호텔관광학회 심사위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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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9학년도 신입생 대상 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강병준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최근 열린 2019학년도 신입생 교내 새로배움터에서 ‘세종인을 위한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예방교육은 조희경 학생생활상담소 전임상담원이 신입생을 대상으로 성평등한 학교생활을 촉진하는 내용의 강연을 펼쳤다. 그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실태의 심각성, 진정한 동의의 의미 및 대처방법에서도 자세히 설명했다.그는 “학부생 간, 술자리에서 가장 많은 성희롱과 성폭력이 이뤄졌다”면서, “성폭력을 당하면 그냥 참고 넘기지 말고 학생생활상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정한 동의는 관계의 대등성 즉 강제적이지 않고, 평등하고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가능할 때 동의가 인정된다”고 강조하고, “데이트 폭력도 가정 폭력에 해당하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종대 학생생활상담소에서는 개인 상담, 집단상담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 언제든 도움을 요청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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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1학기 자원봉사 교과목 O.T 실시
[한부길 기자] 동명대 (총장 정홍섭) 학생지원봉사팀은 지난 15일 오후 3시 대학본부경영관(1번건물) 107호에서 재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교과목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 학점 신청 및 취득방법, ▲봉사활동 사이트 회원 가입 방법 및 주의사항, ▲봉사활동 신청 방법, ▲봉사활동 실적 시간 등록 방법, ▲봉사활동 인정 가능 기관 활동 등 신입생과 재학생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을만한 내용 등에 대해 설명했다.이현석(냉동공조공학과 2) 학생은 “복학한 이후 이번 자원봉사 O.T를 듣고 졸업과 연관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졸업기준에 필수로 포함되는 봉사활동의 기준을 배웠고 1년 단위로 100시간, 150시간, 200시간에 나눠 장학금이 지급된다는 내용도 처음 알게 됐다”면서, “매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신다면 전교생이 봉사활동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동명대 교내 자원봉사는 필수교과목이고 실적에 따라 (1년간 100시간, 150시간, 200시간) 장학금이 지급된다. 15학번 이후부터 교과필수과목으로 선정됐다. 한 학기내에 30시간 또는 졸업전까지 60시간을 채워야 졸업이 가능하다. 휴학기간중의 봉사활동은 인정되지 않는다. 60시간 당 1학점을 채울 수 있다. 헌혈은 2번만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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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부산지역 10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MOU 체결
[한부길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지난 15일 오후2시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부산지역 내 진로교육지원을 위해 해운대구 사하구 사상구 기장군 영도구 북구 동래구 동구 금정구 강서구 등 총 부산지역 10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동명대 상담심리학과(학과장 김경미)는 부산지역 발전과 창의적인 지역 인재양성의 중요성 및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부산지역 10개 진로교육지원센터와 협력키로 했다.동명대 상담심리학과와 부산지역 10개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진로.진학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인적 및 물적 자원 상호 제공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 등의 공동개발 운영 ▲재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 제공 등을 활발히 펼치게 된다.이날 동명대에서는 신동석 산학협력단장, 이기욱 입학.홍보처장, 김영희 보건복지교육대학장, 김경미 상담심리학과장, 김정남 교수, 최성진 교수, 남정현 교수, 박수영교수 등이 참석했다. 해운대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박희자),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강나민),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윤경선), 기장군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한성무), 영도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상욱), 북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김규철),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손정우), 동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임정만),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센터장 최수빈),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광준)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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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방송인 이순실 씨 초청 ‘통일특강’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2007년 몽골루트를 통해 탈북한 북한 간호장교 출신의 방송인 겸 안보강사 이순실 씨의 통일특강을 개최했다. 창원대 기초교육원(원장 김영호)이 주관한 이날 특강은 ‘사랑하자, 감사하자,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북한이탈 주민으로서 한국에서 12년째 살고 있는 이씨가 북한의 실상, 본인의 탈북 과정, 남한에서의 정착과정, 통일에 대한 염원 등을 진솔하게 풀어놓았다.이 씨는 학생들에게 “대한민국의 미래인 대학생 여러분들이 통일 준비에 대한 인식과 고민을 다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특강에 참여한 유아교육과 하채림 학생은 “북한의 실상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우리 대학생들이 탈북민들과의 소통 확대를 통해 통일시대 남북한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부 지정 경남지역통일교육센터를 유치한 창원대학교는 매년 5월 ‘통일 한마당’을 개최해 통일에 대한 논의의 장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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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의 자부심, 새로운 100년의 꿈 향한 출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가 개교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창원대학교는 개교(1969.3.21.) 50주년을 기념해 구성원들과 동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국립대학교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오는 20일 오전 10시 대학본부 1층 대강당 및 봉림관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개교 50주년 기념식은 최해범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 교직원, 학생, 동문, 후원자, 유관기관 대표 및 관계자, 지역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오프닝 축하공연과 50주년 기념영상 상영, 연혁소개, 내빈소개, 총장 기념사, 축사, 시상식(자랑스러운 창원대인상, 장기근속상, 감사패), 교가제창, 폐식 등으로 이뤄진다.이날 행사에 이어서는 창원대학교 봉림관 2층에서 ‘개교 50주년 감사의 날’ 행사를 열고 창원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출연해 준 많은 후원자를 비롯해 한결같이 대학발전에 기여한 내.외빈을 초청, 대학 구성원들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다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대학본부 1층 로비에서는 창원대학교의 다양한 역사자료가 전시되는 ‘개교 5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펼쳐진다.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은 “창원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며 역사적인 개교 50주년을 맞게 됐다”면서, “이번 기념식은 지난 50년의 긍지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동시에 새로운 100년 역사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많은 구성원과 동문들, 지역시민들이 다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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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광고홍보학과, ‘또래 멘토링’ 화제
[성지순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광고홍보학과(학과장 이용재) 4학년 학생들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U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TU 또래 멘토링’은 교수가 멘토가 되어 진행되고 있는 정규수업 ‘TU 멘토링’에서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TU 멘토링을 보완한다. 동명대의 정규 수업인 ‘TU 멘토링’은 지도교수가 멘토가 돼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전반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U 또래 멘토링’은 TU 멘토링의 연장선에서 4학년 선배가 멘토가 되어 신입생들에게 자신들의 대학생활 노하우를 전수한다. 동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TU 멘토링’을 통해, 선배는 ‘TU 또래 멘토링’을 통해 동시에 신입생들을 동시에 지도함으로써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해 낼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9학년도 1학기에 ‘TU 또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멘토는 총 3명(4학년 이원표, 이예청, 최안성)이다. 광고홍보학과 교수진의 추천에 의해 선발된 학생 멘토 3인은 학내 최상위권 성적과 우수한 대외활동 성과 등을 보유한 인재들로, 멘토들에게는 각각 15명의 신입생 멘티가 배정된다. ‘TU 또래 멘토링’의 멘토로 참여하게 된 이원표(만 24세) 군은 “내가 알고 있는 대학 생활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후배들이 우리 학과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수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멘토단 지도교수인 이정기 교수는 “대학 생활을 하다보면, 교수에게도 말 못할 많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 때 교수의 상담과 격려보다 선배의 상담과 격려가 더욱 큰 힘이 되기도 한다”면서, “교수는 TU 멘토링을 통해 선배는 TU 또래 멘토링을 통해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을 돕는다면,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이 보다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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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제26기 입학식 개최
[한부길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인문대학 NH인문홀에서 ‘2019학년도 제26기 보육교사 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창원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원장 정대영)의 보육교사 양성과정은 1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면 보육교사 3급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이다. 이번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에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보육교사교육원 정대영 원장, 보육교사교육원 부설 창원시립용지어린이집 최재욱 원장, 경남육아종합지원센터 김경옥 센터장, 입학생과 가족 등이 참석했다.최해범 총장은 보육교사 양성과정 입학생들에게 “영유아 시절의 정서적 감정이 성인이 되어서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지식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좋은 교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창원대학교 보육교사교육원 1994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4136명의 보육교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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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철학과 학생들, 실존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
[강병준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철학과 학생들이 프라임인문학진흥사업단 융복합인문치료전문가양성사업팀에서 진행한 자격취득 프로그램으로 실존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해 학과 경쟁력을 향상시켰다.철학과가 참여하고 있는 융복합인문치료전문가양성사업팀(책임교수 김정현)은 지난 2017년 한국실존치료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이론 중심의 특강과 실천 중심의 워크숍을 함께 진행해 왔다.실존심리상담사 자격증은 한국영성과심리치료학회 및 한국실존치료연구소 자격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주어지는 민간 자격증으로 36시간의 집중 교육과 30시간의 임상수련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원광대 융복합인문치료전문가양성사업팀은 특강 및 워크숍을 통한 집중교육과 임상수련 등 학생들이 교과 외 과정 참여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협약 체결과 함께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최초에 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지난해에는 7명이 1급으로 승급하고, 11명이 새롭게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적을 올렸다.김정현 책임교수는 “프라임 사업 기간에 이론과 실천이 균형을 이룬 통합형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증진시켰다”면서, “실존심리상담사 자격증은 현실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문학의 잠재적 가치를 일깨우고자 했던 사업팀 교육목적의 결과로 학생들이 다양한 상담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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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사랑의 헌혈 행사
[강병준 기자] The-K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차성수) 임직원 50명이 13일 본사에서 열린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교직원공제회는 지난 2009년 임직원 사내 사회공헌활동 조직인 ‘참나눔봉사단’을 창단해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직원공제회의 모든 임직원은 헌혈 외에도 김장봉사, 연탄나눔, 무료급식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연간 1회 이상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교직원공제회는 ‘한 사람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교사들에 교육보조기기 지원, 조손가정 장례지원 및 멘토링 교육지원사업 등 기관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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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5명 합격
[강병준 기자] 경복대학교 복지행정과 전공심화과정 2학년 학생 5명이 2019년도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 동시에 합격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최근 발표한 2019년도 제17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시험에서 합격한 경복대 복지행정과 재학생은 고희선, 김동은, 김민섭, 오유진, 허지수 등 5명이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시험은 전문대학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사회복지학 전공교과목과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졸업한 자로서 2급 자격취득 후 1년 이상 사회복지사업의 실무경험이 있는 자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지는 국가자격시험이다. 하지만, 전공심화과정 학생은 1년 실무경험이 없어도 바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유주희 경복대 복지행정학과장은 13일 “그동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스터디그룹을 조직하고 자기주도형 학습을 진행해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국가고시 합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