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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GS동해전력 배달앱 “일단시켜” 챌린저 참여
GS동해전력(대표이사 박현철 사장)은 2021년 5월6일 강원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요 주문챌린지“에 참여했다 GS동해전력은 동해시 대표 향토기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앞장 서기위해 참여 하였으며 다음 릴레이 참가자로 LS전선(주)와 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발전본부를 지명해 릴레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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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3배 인상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오는 11일부터 대폭 인상된다. 과태료 인상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4톤 이하 화물차 포함)는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 승합차(4t초과 화물차, 특수차, 건설기계 포함)는 기존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오른다. 이는 일반 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춘천시정부는 새로운 부과 기준 시행에 앞서 홍보안내문 및 현수막 부착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서 신고가 가능한 주민신고제 적용구간이다. 1분 이상 주차할 경우,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운전자는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는 자칫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운전자께서 교통법규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어린이 교통사고의 주원인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의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올바른 주차문화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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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임대료 인하 재산세 감면…올해 지속 추진
춘천시정부가 임대료 인한 건물주에 대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시정부에 따르면 2020년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 502명, 560건에 대해 1억 6,000만원의 재산세를 감면해줬다. 올해 감면 대상은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 체결한 건물 소유주며 감면세목은 건출물분에 대한 재산세다. 임대료 인하액의 100%를 재산세액에서 감면해주지만, 최대 50만원을 초과하지 않는다. 감면요건은 ▲소상공인 임차인 ▲임대인과 임차인이 특수관계인이 아닌 자 ▲사업장 건축물(주택 제외) ▲임차인사업장과 임대료 인하 물건이 동일한 경우다. 신청 기간은 5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미신청자는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다. 재산세 과세기준일(2021.6.1.) 현재 건물주가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250-3283, 3876, 3659)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준 세정과장은 “임대료 인하 건물주 재산세 감면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에게 선행한 건물 소유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한 조치”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임대인들과 소상공인들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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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심정문화교류회, 쥴·쟝루이 소령 공원에서 봉사활동
홍천군 다문화봉사단체 심정문화교류회(회장 가꾸다니 유우꼬)는 지난 5월 5일 두촌면 장남리 쥴·쟝루이 소령 공원을 찾아 프랑스의 국화인 아이리스 꽃 심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5월 7일 제70회 쥴·쟝루이 소령 추념식에 앞서 진행됐으며, 심정문화교류회 회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판매한 수익금의 일부로 아이리스 꽃을 구입했다. 홍천 심정문화교류회는 지난해부터 회장을 포함한 20여명의 회원이 분기별로 쥴·장루이 소령 공원을 찾아 헌화와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가꾸다니 유우꼬 회장은 “고국을 떠나 먼 타국인 대한민국에서 생을 마감한 쥴·쟝루이 소령이 모국의 꽃인 아이리스를 보면서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길 바란다”며 “이러한 마음이 심정문화교류회 회원들과 동일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름도 모르는 타 국민을 위해 참전해 희생하신 그 뜻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활동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해다. 한편, 제70주기 쥴·쟝루이 소령 추념식은 5월 7일 오전 11시 두촌면 장남리 쥴·쟝루이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주한 프랑스대사관 수석참사관, 홍천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분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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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협의체, 어린이날 맞이『소원을 말해봐』사업 추진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순자, 김명숙)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소원 맞춤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홍천읍 행복나눔가게의 후원물품과 함께 사전에 『소원을 말해봐』 편지쓰기를 통해 파악한 희망선물을 22명에게 지원했다. 후원물품은 전원테크(블럭놀이), 남향방앗간(영양떡),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불고기세트), 뉴욕야시장(후라이드 치킨) 등의 홍천읍 행복나눔가게들이 지원했다. 홍천읍 협의체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6일까지 저소득 가정 아동의 소원 편지를 접수했으며, 4월 22일 협의체 나눔분과 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우수자 3명에게는 책가방과 침구류 등의 특별선물도 증정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받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이번 어린이날이 행복한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숙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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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어린이날 맞이 드림(Dream) 꾸러미 (학용품) 지원
홍천군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문창준, 민간위원장 박도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82명에게 학용품을 전달했다.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월 3일 직접 반곡·모곡·한서·대곡 등 4개 초등학교를 방문, 모든 학생들에게 필기구와 필통, 수첩, 노트 등으로 구성된 총 164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지원했다. 문창준 서면장은 “오랜시간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와 부모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는 행복한 서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도근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 선물로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우리 협의체가 지역 주민복지를 위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에 앞서 오는 5월 7일 관내 가정 형편이 어려운 70세 이상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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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5월 가정의 달 맞아 홍천강 야간경관 기획전시 선보여
홍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홍천강 야간경관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홍천군은 5월 5일부터 23일까지 19일간 홍천강 연희교 일원에서 한지 전통 등(燈)을 이용한 10등 47점의 전시 등 행사를 선보인다. 야간경관 기획전시는 곰돌이푸, 아이언맨, 엘사와올라프, 미니언즈, 꼬모와친구들, 미키와친구들 등 10개 등 47점으로 구성됐다. 홍천강 야간경관 기획 등(燈)전시는 홍천군과 도봉구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도봉구에서는 쌍문동 출신인 ‘아기공룡 둘리와 친구들’ 6점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이번 야간경관 기획전시에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홍천군에서는 이번 전시를 위해 문화체육과, 도시교통과, 행정과와의 협업을 통해 성사된 것으로 소극적 칸막이 행정이 아닌 현장중심 적극적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만화캐릭터, 동물 중심의 한지 전통 등을 전시해 지역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위안과 휴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새천년 홍천강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관광·휴양의 홍천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홍천강을 중심으로 한 ‘야간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홍천미술관을 중심으로 당간지주까지 역사문화예술탐방로를 조성해 도시활력을 불어넣고 야관경관디자인 및 조형물을 설치해 특색 있는 야간경관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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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의 손길 이어져
(주)태한 대표이사 강영기, 취약계층 성금 일백만원 기탁㈜한전산업개발 북평사업처(소장 심경섭), 한부모아동가구 50만원 기탁(사) 함께하는 사랑밭 강원지부(지부장 고영복), 어르신 가구 삼계탕 30박스북삼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외 8, 행복드림냉장고 반찬 기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기업·단체 등에서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 먼저,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성빈)에는 강영기 ㈜태한 대표이사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 북평동에 소재한 ㈜한전산업개발 북평사업처(소장 심경섭)에서도‘어린이 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아동가구 후원에 사용해 달라며 동해페이 5만원권 10매(50만원)를 기탁하였고 □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강원지부(지부장 고영복)’에서는‘어버이 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 가구 후원을 위해 즉석삼계탕 등 식품 키트 30박스(15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 또한, 북삼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외 8명은 독거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의 영양유지와 끼니 해결을 위해 제육볶음 및 멸치볶음 50인분을 행복드림 냉장고에 기탁하였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기업과 단체 등에서도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온정의 손길을 보태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기탁금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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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수리(水理)왕 선발대회’구 상수시설에서 개최
□ 동해시(시장 심규언)와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5일(수) 구 상수시설 일원에서 ‘수리(水理)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 동해 구 상수시설은 부곡동(승지로 60-1)에 위치하며 1940년대 초 1만 6,555㎡의 일제강점기 산업시설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등록 문화제 제142호로 지정된 곳이다. □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의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 ‘물로 즐기는 오감놀이터, 아리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행운왕 선발대회 ▲수재왕 선발대회 등 물을 소재로 하는 미션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운왕 선발대회’는 참가자들이 물폭탄 모자를 쓰고 미션을 통과하는 복불복 프로그램이며, ‘수재왕 선발대회’는 동해시와 구 상수시설, 물과 관련된 상식 등 다양한 분야의 퀴즈를 풀어보는 골든벨 형식의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이다. □ 아울러, 참가한 가족을 대상으로 점수를 부여해 다양한 상품을 수여 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 무료 나눔 및 마술쇼 공연 등도 예정 되어 있다. □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차별(2회차/11:00~12:30,14:00~15:30)로 나누어 사전 예약자 50명만 참가할 수 있도록 구분 진행되며 정부 방역 지침에 의거 철저한 방역소독, 명부작성, 체온체크 등을 준수하여 진행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물’과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구 상수시설을 단순 축제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문화유산이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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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산 내 생활폐기물 50톤 처리한다
국토를 보전하고 청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기물 처리 사업이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인 오봉산에서 추진된다. 춘천시는 산림 내 무단으로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해 우리 안의 자원인 산림의 생태계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쾌적한 국민 여가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앞서 시정부는 지난해 100대 명산 중 하나인 오봉산 내 청평사 매립폐기물 약 20톤을 처리했다. 올해는 약 50톤의 폐기물을 5월 중순까지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 내 폐기물 누적으로 인한 산림오염이 가중되는 만큼 폐기물 처리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등산객들도 우리 안의 자원을 보호하는 마음으로 가져오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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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99회 어린이 날 유공자 표창장 전수
조미선 사회적협동조합 ‘새끼줄’ 이사장, 김정희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박병옥 북방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전향연, 허필홍 홍천군수, 박홍숙 홍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위원장, 변윤호 1318 초록세상 생활복지사.홍천군은 5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9회 어린이 날을 맞아 아동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했다. 조미선 사회적협동조합 ‘새끼줄’ 이사장, 김정희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박홍숙 홍천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위원장, 변윤호 1318 초록세상 생활복지사, 황화선 내촌초등학교 운영위원, 제3기갑여단 80전차대대 이창섭 하사 등 6명이 아동유공자로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 북방면 여성의용소방대와 전향연씨가 어버이날 효행자로 선정되어 강원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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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K-바이오산업 겹경사
홍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2022년 지역거점 신규(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추진 사업에 선정되었다. 지난달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게 된 데 이어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구축 사업도 신규 추진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홍천 K-바이오 혁신파크 조성사업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구)강원인력개발원에 구축 예정인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은 면역항체 치료소재 미래신산업 개척을 위한 개발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 항체 치료제 개발촉진을 위한 공정개발, 기술서비스 지원, 면역항체 치료제 분야 유망 벤처기업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하여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및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 등을 통하여 미래감염병 대비 『항체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한편 K-BiOpen 스타트업 파크 조성도 함께 추진하여 홍천을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선도하는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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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주)진에어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원주시(시장 원창묵)와 ㈜진에어(대표 최정호)는 4월 30일 원주시청에서 원주공항의 국내 여객노선 활성화 및 항공수요 창출 등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특히, 원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노선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 지원을 약속했다. □ 양 기관은 앞으로 노선 홍보 및 관광객 유치 등 국내 여객노선 활성화를 비롯해 제주노선 증편 및 신규노선 유치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공항이 중부내륙의 거점공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원도, 횡성군, 한국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지난해 10월 8일 ㈜진에어가 신규 취항한 원주공항의 3월 말 기준 탑승률은 약 50%로, 올해 총 18,722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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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농번기 현장 방문해 어려움 파악
홍천군이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 파악과 이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제한 등으로 인해 농촌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허필홍 군수는 지난 4월 28일과 29일 북방면과 남면을 방문, 모내기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홍천군은 쌀 생산 농가의 농가소득 증대 및 경영안정을 위해서는 고품질의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저질소 비료, 육묘용 상토, 모판 병충해 방제 지원 등에 14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와 상생을 통한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한 푸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래 먹거리 생산 및 제공을 위한 장기적 플랜도 수립하고 있다. 특히 홍천 농업·농촌의 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위해 농업관련 공무원을 주축으로 한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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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운영
홍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4월 29일 개소,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태학리 홍천군민스포츠센터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는 4월 29일부터 만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과 노인시설(주야간보호센터, 주거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작해 7월 말까지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접종 대상자는 만75세 이상 어르신 8,371명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39명 중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동의를 받아 접종 대상자로 등록한 만75세 이상 어르신 6,689명과 노인시설 223명 등 총 6,912명이다. 거동이 몹시 불편하거나 의사표현이 어려운 경우,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는 경우 등은 이번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방 접종은 발열체크, 신원 및 예약확인, 문진표 작성, 예진, 접종, 접종기록 전산 등록, 이상반응 관찰 등의 단계로 진행되며 약 50분 정도가 소요된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여야 하며, 이상 반응이 나타날 경우에 대비해 현장 긴급 조치 및 응급 의료기관 이송체계도 이미 구축을 마쳤다. 독거 어르신에 대하여 접종 후에는 해당 읍면에서 유선, 방문 등을 통해 최소 3일간 이상 반응 여부를 수시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예약 일정에 따라 읍·면별 집결지에서 예방접종센터가 마련된 홍천 군민스포츠센터까지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군은 원활한 예방접종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사전접종안내와 방역을 완료하였으며, 홍천군 의사회,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9개 기관 10명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조직해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철저한 백신 관리·감독과 백신사용 관리에 부주의가 없도록 점검하고, 폐기량이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모든 군민들이 신속하게 백신 접종을 받고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26일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은 접종대상자 1,611명 가운데 1,449명이 AZ(아스트라제나카)로 접종을 마쳐 89.9%의 접종률을 달성했다. 2차 접종은 5월 1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사회필수인력 접종대상자인 병의원 및 약국종사자, 경찰 소방공무원 등도 순서에 맞게 위탁의료기관인 홍천아산병원, 키즈메디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AZ(아스트라제나카)를 1차 접종하고 있다. 백신 공급물량이 확대되면 관내 17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17개 위탁의료기관은 아름다운병원, 박영록신경외과의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서울정형외과의원, 양학석영상의학과의원, 연세우리비뇨기과의원, 우리들가정의학과의원, 연호요양병원, 정성마취통증의학과의원, 정성플러스의원, 제일의원, 키즈메디아청소년과의원, 한림내과의원, 한림중앙의원, 호산외과의원, 홍천아산병원, 효제요양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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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첫 모내기 26일 동내면 사암리에서 진행
올해 춘천 모내기가 동내면에서 시작됐다. 춘천시정부는 26일 동내면 사암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첫 모내기 면적은 1ha며 품종은 주 재배 품종인 삼광 1호다. 시정부에 따르면 올해 춘천의 벼 재배 면적은 1,350ha로 생산 목표량은 7,600톤이다.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춘천에서는 주 재배품종인 삼광 1호, 대안벼를 중심으로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활발히 영농 활동을 하는 농업인들이 원활하게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농기계 임대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행정 지원을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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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 임업인 위한 복지바우처 지원자 모집
홍천군이 여성 임업인을 위한 복지바우처를 지원한다. 대상은 홍천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 여성 임업인이다. 단, 90일 미만 임업종사자, 임업 외 수입이 임업수입을 초과하는 임가, 타 법령에 의한 유사 복지서비스(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카드, 문화누리카드, 공무원 가족 등)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23명으로, 1가구 1인에 대해 신청을 받아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급된 문화상품권은 의료,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5월 7일까지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조성담당을 방문해 지원신청서, 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심의 대상자 선정 후 산림분과위원회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확정하며, 대상자가 예산범위 초과시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산림과 산림조성담당(☎ 430-275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성 임업인의 범위는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법률 시행령’에 따라 3ha 이상의 산림에서 임업을 경영하거나 1년 중 90일 이상 임업 종사자, 임업 경영을 통한 임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자, ‘산림조합법’에 따른 조합원으로서 임업을 경영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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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및 판매 활성화 위한 ‘생협연계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우리 지역의 사회적경제 제품을 춘천두레생협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춘천두레생협 퇴계점과 거두점은 23일부터 사회적경제 물품 판매 코너인 ‘가치사는 가게’를 운영한다. ‘가치사는 가게’운영은 춘천시협동조합센터에서 추진하는 ‘생협연계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춘천두레생협은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판매 활성화와 지역 내 윤리적 소비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운영은 오는 11월까지며, 특히 4월 30일까지 오픈을 기념해 두레생협 제품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 춘천두레생협 매장의 위치는 퇴계점(춘천시 국사봉길 18), 거두점(동내면 공지로 70-61) 두 곳으로, 매장 운영시간은 퇴계점(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8:00), 거두점(평일 10:00~20:00, 주말/공휴일 10:00~18:00)이다. 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기회로 생협조합원과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우리 지역 사회적경제 제품의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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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회, 저소득가구 후원 위문품 전달
봉사단체 은혜회(회장 신경숙)는 지난 4월 21일 홍천군청을 방문,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가구 40명에게 전달할 라면과 과자, 화장지 등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신경숙 회장은 “홍천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혜회 회원들은 매월 1만원씩 회비를 모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봉사하는 단체로 지난 29년 동안 가정위탁 등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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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문화재단, 홍천군민 문화예술 자문단 구성
재단법인 홍천문화재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1기 “홍천군민 문화예술 자문단”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어 위촉장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연분야 8명, 전시행사분야 13명, 총 21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피드백이 기대된다. 사업 기획단계부터 자문단이 참여하여, 재단에서 추진중인 문화예술 사업에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신규프로그램을 제안할 수도 있다. 또한 사업 추진기간에는 현장을 방문하여 모니터링 후 평가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재단은 이를 피드백한 후 개선해 나가는 방식을 취하게 된다. 제1기 홍천군민 문화예술 자문단의 활동기간은 2022년 12월 31일까지다. (재)홍천문화재단(이사장 허필홍) 전명준 대표이사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군민분들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만족도가 높아질거라 생각한다. 향후 여러 분야에 걸쳐 군민들의 참여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