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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약사명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 집수리 지원 사업 진행
도시재생 사업 전도시재생 사업 후지붕 전사업후 약사명동의 노후 주택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약사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지난 2020년 3월부터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6차까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약사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따르면 2020년 3월 1차 사업 이후 현재까지 103가구가 집수리 지원 혜택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외부 집수리 비용을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약사명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6차 사업까지 신청을 완료했으며, 7차 사업을 준비중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붕, 옥상, 외벽, 외창호, 담장, 대문 등을 수리할 수 있다. 다만 불법으로 건축된 부분은 지원 범위에서 제외된다. 오래된 집을 개선해주다 보니 주민들의 호응도도 높다. 6차 사업을 신청한 정정순 씨는 “뉴딜사업 덕분에 오래된 지붕과 대문을 새로 고치게 됐다”며 기뻐했다. 또 약사리 문화마을 마을활동가 김명숙 씨는 “사업이 여러 번 진행돼 마을 풍경이 보기 좋게 변하고 있다”며 “7차 사업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말했다. 집수리지원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지나 코디네이터는 “집수리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사비를 들여 집 내부도 수리하는 등 의미 있는 변화도 생겼다”며, “도시재생 사업의 중요성을 주민이 깨닫게 된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명동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난 2017년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4년 차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약사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3-244-938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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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모바일 홍천사랑카드 1호 발급
허필홍 홍천군수는 6월 1일 오전 9시 NH농협은행 홍천군청 출장소를 방문, 이날 출시를 시작한 모바일 홍천사랑카드를 첫 번째로 발급받았다. 또 박민영 홍천군 부군수, 김시범 경제국장, 권혁일 일자리경제과장도 동행해 모바일 홍천사랑카드를 함께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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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 ‘함께해요 주문챌린지’ 동참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1일 강원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요 주문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강원형 민관협력 배달앱인 ‘일단시켜’의 성공적 정착과 홍보를 위해 전개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응원하고자 진행하는 음식주문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김원오 동해농협조합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영칠 한국외식업중앙회동해시지부장을 지목했다. 김기하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단시켜’ 배달앱이 활성화되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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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 위기·독거어르신 난방지원을 위한
□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지난 29일(토)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의 난방지원을 위한 ‘따듯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행사’를 실시하였다. □ ‘따듯한 온돌나눔 연탄지원 행사’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례관리 참여 어르신 중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 가정에 연탄 300장과 어르신 자택 내·외부 환경정리, 식료품을 지원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 이번 행사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후원자 강인대님의 지정후원금으로 연탄을 구입하였고, 동해장로교회 청소년부 학생·교사 등 3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연탄을 배달, 환경정리 봉사를 실시하였다. □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설주미 사회복지사는 “동해시 지역사회 위기·독거어르신을 위한 지원에 후원자, 자원봉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해시 지역사회 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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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화촌면봉사회․화양봉사회, 합동 봉사활동 추진
홍천군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9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통합사례 관리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집안에서 거동조차 힘들 정도로 영양과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실내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방치로 악취 및 청결상태가 매우 심각한 취약가구였다. 이에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는 5개 기관이 참석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 기관별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사례회의에서 결정된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라 이날 대한적십자 화촌면봉사회(회장 이영미)와 화양봉사회(회장 허남영) 회원 20여명은 주택 안팎에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정리했으며,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후원을 받아 고장 난 연탄보일러를 교체했다. 화촌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공적급여(긴급지원 등) 신청 및 가전제품(밥솥, 전자레인지)을 지원했으며,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또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좋은이웃들 사업으로 냉장고를 지원했으며,대한적십자 화촌면봉사회에서는 희망풍차사업으로 부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위기상황 극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허남영 화양봉사회 회장은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생활하는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회원들도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봉사에 참여해주신 화촌면봉사회와 화양봉사회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더불어 사는 화촌면을 만들어 가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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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폭염피해 최소화 위한 ‘폭염 종합대책’ 추진
홍천군이 다가오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2021년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9월말까지 추진한다. 군은 폭염대책 T/F팀을 구성하고 실시간 폭염 상황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폭염특보 발령시 재해문자전광판, 경보방송, 마을방송시스템 등을 통해 주민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재난문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드론조종 자격증을 보유한 자율방재단원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폭염 예찰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폭염특보 발령시 드론을 띄워 논·밭, 비닐하우스 등 야외에서 일하고 있는 어르신 등이 확인되면 경보방송 및 마을방송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한편 이장에게 연락을 취해 온열질환 발생 등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홀몸 어르신,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사, 독거노인생활관리사,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통해 방문 및 전화로 안전을 확인하고 보냉병 등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폭염 대처 용품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 폭염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횡단보도 등 10곳에 설치된 그늘막 및 스마트그늘막을 운영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시원한 그늘이 만들어지는 곳을 야외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저감 대책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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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어르신일자리사업 유공자 표창
(왼쪽부터) 박흥순 노인일자리전담센터장, 노인일자리전담센터 한정아·고은·이은희 팀장, 허필홍 홍천군수.허필홍 홍천군수는 5월 31일 ‘2020년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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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걷다보면, 원주롭길>
□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제현수)는 시민과 함께 걷는 걷기 챌린지 을 추진한다. □ 2021 ‘문화도시 원주’ 브랜드 캠페인의 하나로 6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 원주시민이 누적 365만 걸음을 달성하면 챌린지 종료 후 참여한 모두의 이름(닉네임)으로 최대 365만 원이 기부된다. □ 기부금은 원주종합사회복지관과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관내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시민의 일상적 참여가 가능한 이번 챌린지를 통해 ‘문화도시 원주’를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원주시민의 한 걸음이 모여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자세한 사항은 시민공유플랫폼 ‘원주롭다’(www.원주롭다.kr)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033-765-927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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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협의체,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활동 전개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순자, 김명숙)는 지난 5월 26일 장날을 맞아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협의체는 5일장을 찾은 여러 계층 및 다양한 연령의 주민들에게 홍천읍 행복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복지위기가구는 심층상담을 통해 위기사유에 따라 긴급복지 지원 등의 공적지원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민간 후원 연계 등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생활고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반드시 알려 달라”며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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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서대문구의회 초청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토론회 개최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전통시장 연구회(대표의원 임응택)’가 28일 서울시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대표의원 김덕현)를 초청하여 북평민속시장을 방문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단체 소속 김기하·박남순·이정학 의원을 비롯해 서대문구의회 김덕현 의원 등 10명, 동해시 청년몰 한나래 대표, 동해시 전진철 경제과장 등이 참석하여 도시 사람들이 본 북평민속시장의 모습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회 김덕현 위원장은 “북평민속시장을 둘러보며 도시와는 다른 정감어린 향수를 느꼈다.”며 “작고 낡은 점포들을 컨셉을 잡아 리모델링한다면 젊은층들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간사인 박남순 의원은 “서대문구의회 의원님들의 의견에 감사드리며, 전통시장이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을 계속해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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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어달항 일원 활성화 사업 순항
▴유통센터 전경▴경관조명 설치▴1층 회센터 개방▴옥상 야외전망대 조성▴열주등▴문어상□ 묵호 및 어달항 일원 관광벨트화를 위한 사업들이 순항하고 있다. □ 동해시는 묵호항 내 위치한 수산물유통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5월 임시개장을 거쳐 6월 초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 수산물 소비촉진과 어촌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5년에 준공된 수산물 유통센터는 그간 지상 5층 규모에 활어판매점, 회식당, 레스토랑, 전망대 등이 조성됐었다. □ 그러나, 최근 센터 내 볼거리 부재, 코로나19로 인한 수산물 소비감소 등으로 위축된 유통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동해시는 지난해 예산을 확보, 올해 1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지난 3월 착공을 실시해 이달 공사를 마무리했다. □ 정비사업으로 시는 우선, 현재 센터 5층 실내 전망대와 연계해 지상 40m 높이에서 묵호바다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묵호항 일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옥상 야외 전망대를 조성했다. □ 또, 방문객들의 편의와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유통센터 수변공원 방면 1층 공간을 개방 형태로 변경했다. 이전까지는 건물 내로 들어와야만 수산물 구입이 가능했던 구조에서 이제는 수변공원 주차 후 바로 싱싱한 활어를 만날 수 있도록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 특히, 묵호항 야간 이미지 개선을 위한 경관조명이 설치돼, 옥상지붕 별빛 포인트 조명부터 역동적으로 순환하는 라인조명, 기둥 조명까지 다채로운 색상의 조명 연출을 통해 다소 무거운 묵호항의 밤을 밝게 수놓을 수 있도록 조성했다. □ 총 4억원이 투입된 이번 정비공사로 수산물 유통센터는 낮과 밤 볼거리가 있는 묵호권역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동해시는 어촌지역 경관개선 및 경제살리기를 위해 추진 중인‘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도 사업계획보다 2개월 앞당긴 10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권역별 8대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어달항 뉴딜사업은, 우선 어항의 취약한 안전시설을 보강하기 위해 방파제 보강공사, 안전난간 설치, 준설공사 등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공통·특화사업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 어달항을 중심으로 걷고 싶은 어달바닷길 조성을 위해 어항 시설 경관개선사업인 그늘막 및 항내 옹벽 정비를 완료하고, 디자인 열주등, 문어상 도색 등을 통한 야간경관 개선 등 명소거리를 새롭게 단장했다. □ 또, 시는 동해시 수산물 브랜드 ‘묵꼬양’ 아이템을 도입해 수산물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 어업인의 편익 도모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옥개시설, 관광객을 위한 해변 친수공간, 관광 지원시설 등을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주요 시설인 다목적센터, 아침햇살 정원도 올 10월까지 조기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수산물 유통센터 정비와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으로, 향후 운영 예정인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묵호 및 어달항 일원의 관광벨트화를 구축해 어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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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범군민 철도추진위원회 간담회 개최
홍천철도 범군민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용문~홍천 철도 추진 간담회’가 5월 27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한 이규설 홍천철도 범군민추진위원장 등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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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장날 맞이 ‘우리동네 건강놀이터’ 운영 주민 호응 높아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26일 야외 주차장에서 ‘우리동네 건강놀이터’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혈압·혈당 체크, 구강보건교육, 금주·절주 홍보, 스트레스 검사, 우울증 선별검사가 진행됐으며, 장날을 맞아 야외에서 실시돼 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동네 건강놀이터는 홍천군 보건소, 홍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합동으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올해 3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해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까지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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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 ‘저출산극복 범국민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27일 ‘저출산극복 범국민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적 위기에 대응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이정훈 삼척시의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고동숙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목했다. 김기하 의장은 “이번 챌린지가 저출산 극복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해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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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대리 일원 소규모 재생사업 『손잡 GO! 신장개업』
홍천군 홍천읍 신장대리 주민과 상인 10여명은 5월 25일 신장대리 일원 소규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홍천시장길 입구와 공중화장실 앞 2곳에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화단을 조성했다. 12㎡ 규모의 소규모 화단은 장소 선정부터 식재까지 모두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새롭게 조성된 화단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신장대리 일대 경관 개선과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소소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장대리 일원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 사업으로 자투리 녹지공간 조성을 포함한 마주침 반상회, 새시장 환경정비, 마을문화학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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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장대리 일원 소규모재생사업, 청소년 마을 기자단 양성교육 실시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신장대리 일원 소규모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마을 기자단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홍천군 지역 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홍천 원도심의 주요 장소와 기억을 보존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청소년 기자단의 역할(기자와 기사 개념 정의, 기사 작성 아이템 찾기 등) ▲사진으로 기록하는 마을(마을기록의 이해, 마을기록가의 역할 등) ▲기사작성의 실제(기사·인터뷰 작성법 교육 및 실습 등) ▲기록 영상 촬영 및 편집(대상 별 구도·녹음·촬영해보기) 등이다. 양성 교육 종료 뒤, 청소년 마을 기자단이 정식 발족되어 전문가 연계를 통해 마을 소식지 기획·제작 등 마을 아카이빙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홍천군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을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며, 지역 내 활력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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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육성 비전선포 및 협약식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비전 선포 및 협약식이 5월 24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왼쪽부터)허필홍 홍천군수,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성인 강원테크노파크 원장, 최진섭 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장, 박준동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장 등은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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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웰니스 자연 치유마을 조성 용역 추진보고회
홍천군은 5월 21일 ‘웰니스(Wellness) 자연 치유마을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추진보고회에서는 정량적·정성적 분석을 통해 홍천군 웰니스 자연 치유마을 관광자원 대상지로 선정된 내면 명개리 마을을 소개했다. 명개리 마을은 현재 소방공무원의 단기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마을상품을 조달청에 등록해 치유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향후 중앙부처의 각종 관련사업 공모를 통해 단계별 연계 가능 사업을 접목시켜 내면 명개리 마을을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 치유마을로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여행 증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치유, 소규모, 가족 중심의 관광 트렌드 변화와 대응한 차별화된 관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웰니스 자연 치유마을 조성 용역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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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
제1차 본회의임응택 의원 10분 자유발언박남순 의원 10분 자유발언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5월 20일(목),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의하고 임응택·박남순의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하였다. 임응택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동해시 도시형성 현황을 지적하면서 ‘도시행정의 큰 틀속에서 향후 동해시가 가야할 방향을 모색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공무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박남순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에서는, 습지로서의 전천 생태하천과 가원습지 생태자연공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동해시가 다양한 생태관광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연과 공생하는 생태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학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동해시 체육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노인체육 종목이 다양화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활력있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임응택 의원이 발의한 「동해시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 지원 조례안」에 대해 이창수·최재석·박주현 의원은, “본 조례가 고졸 구직자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 및 사회 안정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세부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김기하 의원은 집행부에서 발의한 「동해시 빈집 정비 지원 조례안」에 대해 “예산 확보에 철저를 기하여 노후 빈집이 청소년 탈선 장소로 이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특히 관광지 주변을 우선 정비하여 관광 성수기에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동해시의회는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남순)를 구성하고,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5월 26일까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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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 ,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 철회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20일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 철회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 세계 해양 및 수산물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김 의장은 심규언 동해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이명준 동해해양경찰청장,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지난 4월 27일 제30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