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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단오맞이 사랑 가득 음식 나눔 봉사
□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선)는 단오를 맞아 6월 15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 가득 음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 부녀회원들이 손수 채취한 쑥으로 빚은 쑥떡을 비롯해 메추리알 장조림, 겉절이 김치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여한 푸드트럭에서 즉석 조리한 닭강정 등을 소외계층 20여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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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이달의 으뜸봉사상 가족부문 시상식 개최
허필홍 홍천군수는 6월 14일 희망찬가족봉사단(단장 김인숙)에게 이달의 으뜸봉사상 가족부문상을 수여했다. 가족으로 구성된 희망찬가족봉사단은 환경정화활동, 연탄배달, 코로나19 방역활동, 홍천군 자체 마스크 제작 등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진 왼쪽부터)정지민(홍천여중3), 정지후(홍천중1), 김인숙 희망찬가족봉사단 단장, 허필홍 홍천군수, 정지율(남산초5), 정지환(남산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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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조계춘 자원봉사센터장에 임명장 수여
홍천군은 제6대 자원봉사센터장을 공개채용한 결과, 조계춘 현 센터장이 단독 응모함에 따라 심사를 거쳐 재선임하고 6월 14일 임명장을 전달했다. 조계춘 센터장의 임기는 6월 20일부터 2년이다. 조계춘 센터장은 홍천 출신으로 홍천농고를 졸업하고 공직에 입문해 두촌면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종합민원실장, 기획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조계춘 센터장은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 철원 수해복구 봉사, 홍천군 자체마스크 제작 협업, 드라이브스루 자원봉사자대회 등 자원봉사사업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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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삼 홍천군 건설방재과장, 녹조근정훈장 수상
김종삼 홍천군 건설방재과장이 국가재난관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국가 재난관리유공 분야에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건설방재과 도로담당을 거쳐 지난 2020년 사무관으로 승진하면서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으며, 재난재해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등 앞서가는 선진행정을 추진해왔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기간 홍천강을 찾는 행락객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장비를 사전 점검해 보완하는 등 4년간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홍천군이 4년 연속 물놀이 안전관리분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21년에는 수난구조대와 재난구조대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지난 2019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2020년 코로나19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시 재난안전관리대책부 상황실을 신속히 구성·운영하는 한편 가리산휴양림을 코로나19 격리시설로 지정해 방역장비를 지원하는 등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밖에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사전예방을 위해 위험시설물에 대한 상시 사전점검과 소하천정비, 재해위험지역 특별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으로 재해 사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홍천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만간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허필홍 홍천군수가 녹조근정훈장을 전수하는 등 전 직원 축하와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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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문화원, 단오 한마당 축제 개최
홍천문화원은 6월 14일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에서 단오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단오의 참 뜻을 되새길 수 있는 행사에서는 설장구, 판소리, 민요 등의 전통공연과 민속놀이, 각종 체험행사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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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손잡Go 신장개업’ 행사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6월 11일 신장대리 일원에서 열린 ‘손잡Go 신장개업’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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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지역균형뉴딜 대국민 온라인 투표 독려
허필홍 홍천군수가 오는 6월 14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의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홍천군은 그린뉴딜 분야에 ‘드론 및 정밀측정센서를 이용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사업’을 공모했다. 한편 대국민 온라인 투표는 인터넷 검색창에 ‘광화문 1번가’를 검색한 뒤 로그인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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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 지난 9일 정식 개장…춘천시민 대상 운영
“올여름, 구곡폭포 힐링캠핑장으로 가자!”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이 마침내 정식으로 개장했다. 춘천시정부는 지난 9일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은 캠핑데크 10면(텐트 대여 서비스 제공)과 화장실, 취사장 등 개별 부대시설로 이뤄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춘천시민 대상으로만 개방하며 향후 이용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캠핑장 이용료는 비수긴 12월부터 2월은 주중 5만원, 주말 6만원이며 성수기인 7월부터 8월은 주중 7만원, 주말 8만원이다. 또 준성수기인 3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는 주중 6만원, 주말 7만원이며, 텐트 대여료는 2인용은 3만원, 4인용은 5만원이다. 1일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며 글램핑장과 캠핑장은 4인 기준이다. 특히 데크까지 차량 이동이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전동카트를 마련했다. 구곡폭포 캠핑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캠핑장의 컨셉으로, 구곡폭포 관광지 내에 위치함에 따라 실내 취사만 가능하며 숯불과 장작 사용은 할 수 없다. 예약은 (https://gugog.ticketplay.zone/potral/index)에서 하면 되며, 주민등록상 이용일 현재 춘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이용 요금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캠핑장에서 힐링했으면 한다”라며“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폭넓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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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기갑여단 불곰장학회, 무궁화장학금 100만원 전달
육군 3기갑여단 불곰장학회(회장 박광호)는 6월 10일 홍천군청을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무궁화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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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크린산업, 무궁화장학금 300만원 전달
㈜크린산업 이미옥 대표는 6월 10일 홍천군청을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무궁화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크린산업은 지난해에도 300만원의 무궁화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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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 감사활동 (2일차)
6.9. 행감특위 2일차 제309회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창수)에서는 행정과, 복지과, 가족교육과 소관업무에 대한 2일차 행정사무 감사활동을 펼쳤다. 최석찬 의원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시행에 발맞춰, 동해시 특수성을 고려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발굴·시행하여, 지방소멸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이정학 의원은 “전역장병 취업지원 협약, 임산부 및 신생아 택시쿠폰 지급 등 차별화되고 실현가능한 지역 맞춤 시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인구절벽을 극복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최재석 의원은 “단기 일자리사업에 많은 재정이 투입되고 있으나, 투자대비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성과가 저조한 사업은 철저한 내부 검토를 통한 재설계 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응택 의원은 “대학생 시민장학금 지급대상자 선정 시, 포기자 발생으로 불용액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차순위 후보자를 선발하여 지역 발전의 원동력인 우수인재 양성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남순 의원은 “보조금 부정수급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보조금은 ‘눈먼 돈’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만연해있다. 부정수급 환수금 분할납부 대상선정 기준 명확화, 분할기간 단축 등 부정수급 관리를 강화해야한다”고 요구했다. 박주현 의원은 “자활기업 설립요건이 2인 이상의 수급자 또는 차상위자로 규정되어 있다. 안정된 일자리 제공 및 창업을 통한 탈수급화가 목적인 만큼 1인 창업 허용 등 설립요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상급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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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1년도 홍천군민 대상 선발
홍천군이 향토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군민을 선발한다. 추천대상은 심사기준일 현재 홍천군에 5년 이상 거주(체육진흥, 애향부문은 예외)하는 군 발전에 공적이 많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군민으로 이달 말까지 추천을 받는다. 추천권자는 읍·면장, 교육장, 관계단체장, 출향단체장이다. ‘2021년도 홍천군민 대상’은 문화예술·체육진흥·사회봉사·지역개발·효행·애향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문화예술부문은 문화·예술·언론·출판 및 학술부문 공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체육진흥부문은 국내외 체육대회 출전으로 뛰어난 기술과 기록을 남긴 우수선수 및 지도자 등 체육발전 공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회봉사부문은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한 군민이 대상이며, 지역개발부문은 분야별 지역사회 개발과 발전에 공헌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효행부문은 부모에 효도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군민이 대상이며, 애향부문은 거주지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서 홍천군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오는 8월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인해 군민의 날 행사 미개최 시에는 별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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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이후 단속 건수 대폭 감소…시민 의식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이후 단속 건수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 건수 감소는 성숙한 춘천시민의 협조가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5월 1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일 평균 단속 건수는 5.6건이다. 올해 1월부터 5월 10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일 평균 단속 건수인 14.48건에 비해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했다.이처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이후 시민 의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지금 추세라면 어린이 보호구역 과태료 인상이 불법주정차 감소에 성공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김상기 생활교통과장은 “더욱 성공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동참이 필수”라며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11일부터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시 과태료는 최대 13만원으로 인상됐다. 춘천 내 어린이보호구역은 총 103개며, 이중 초등학교 정문앞이나 도로와 인접한 19개소에 대해 단속의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주민신고제’도 시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문 앞 도로 주민신고제는 주민들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등록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누구나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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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차 회의 개최
홍천군 화촌면은 6월 4일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5차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화서와 일감재’ 지원 계획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화서와 일감재’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상과 의자를 후원하는 것으로, 삼포에서 일감재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던 화서 이항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뜻깊은 사업이다. 화촌면 협의체는 이번 심의를 통해 지역 내 거주하는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3가구를 선정, 이달 안으로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허은숙 공공위원장은 “저출산의 여파로 취학아동이 줄어드는 현상은 특히 농촌지역일수록 정도가 심해 이에 대한 대비와 고민이 필요한 때”라며 “이번 사업은 지역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만큼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은수 민간위원장은 “화촌면 협의체가 지역의 복지욕구와 자원을 연계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협의체는 올해 주민주도형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해 지역아동복지증진 등 11개 특화사업을 확정하고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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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 ‘보훈의 꽃 피우자’ 챌린지 동참
□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강모)는 6월 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전개하는 ‘보훈의 꽃 피우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 원주시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올해 새롭게 제작한 ‘보훈의 꽃’의 흰색 국화는 고결, 평화, 절개를 상징한다. □ 원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이강모 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정신을 기릴 것”이라며, “앞으로 각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별로 뜻깊은 챌린지에 적극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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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자연경관, 관광명소, 문화자원 소재로 사진 공모전 개최
제15회 춘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이 개최된다. 춘천시정부는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 문화적 가치가 있는 관광자원을 소재로 사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춘천 관내의 비경 ▲춘천 8경과 비경 8선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자원 ▲춘천을 배경으로 한 가족사진 및 야경 ▲새로운 관광트렌드 등 5개 분야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새로운 관광트렌드’ 공모 분야를 신설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호수나 걷기길 등 비대면 관광지로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공모 분야를 새롭게 만들었다. 호수 등 비대면 관광지나 삼악산 로프웨이, 레고랜드 등 춘천의 신규 관광지를 사진에 담으면 된다. 접수는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다. 다만, 제출 사진의 촬영 기간은 2019년 10월부터 2021년 10월까지다. 시정부는 11월 중 심사 및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상 내역은 금상 1명, 은상 2명, 특별상 2명, 동상 3명, 가작 5명, 입선 68명 등 총 81명이다. 수상작은 시정부 홍보 및 행사자료, 관광지 전시, 공익광고 및 공익사업 등에 활용된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춘천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여러 작품들이 출품되길 기대한다”며 “전국 사진 동호인과 사진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도 제14회 춘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에는 323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43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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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칫솔 바꿔주는 day’ 운영
홍천군이 오는 6월 9일 제7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헌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바꿔주는 ‘칫솔 바꿔주는 day’를 운영한다. 행사는 홍천군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북방면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동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새 칫솔을 무료로 바꿔주는 것은 물론 1:1 맞춤형 치아건강관리 상담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충치예방 및 시린이 증상 완화를 위한 불소용액 양치액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미 홍천군 보건소장은 “정기적으로 칫솔을 바꾸어야 하는 필요성과 올바른 잇솔질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칫솔은 보통 1개월에서 최소 3개월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만약 벌어진 칫솔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이가 잘 닦이지 않고 잇몸을 자극해 염증이 생기는 원인이 되며, 충치나 치주질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칫솔은 관리가 중요하며, 흐르는 물에 세척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세워 여러 개의 칫솔이 서로 부딪히지 않게 건조하고 가급적 변기에서 멀리 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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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홍천군연합회, 전문성으로 농업․농촌 기계화 영농 선도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6월 5일과 6일 홍천농업고등학교 공동실습소에서 한국농촌지도자 홍천군연합회(회장 한상기)를 대상으로 지게차 조종면허 취득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연합회원 35명을 대상으로 3t 미만 굴착기 조종면허 취득 교육을 추진해 전원 면허를 획득하는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회원 18명을 대상으로 지게차 조종 실습교육을 진행, 전기전자장치·유압일반·관련법규·도로통행법 등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지도자회원을 중심으로 농업기계운전 전문교육을 확대해 농업·농촌지역의 기계화 영농을 선도하겠다”며 “녹색혁명 시대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 주체로 활동해 온 농촌지도자회의 시대변화에 맞는 역할 제고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고민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2007년부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공동 활용에 대한 농업인 의식 함양 교육으로 내 것처럼 소중하게, 내 것처럼 바르게, 내 것처럼 아끼며 임대 농업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건전한 풍토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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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창업가와의 간담회 개최
홍천군은 지난 6월 2일 행정상황실에서 창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2021년 청년창업가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2019년부터 시작된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창업가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창업지원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청년창업가의 현장의견과 애로사항을 나누며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창업가 별로 창업아이템 및 상품 등을 소개하고, 홍천군 청년창업 1호점인 담아찬 이민서 대표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창업 성공 노하우와 정보 등을 공유했다. 또 허필홍 홍천군수와 자유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간담회뿐만 아니라 청년창업가를 위한 만남과 소통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를 통한 창업인 간 연대감을 형성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10명의 청년창업가를 선정해 500만원 한도의 시설개선비(1회)와 매월 50만원씩 임대료를 2년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0명의 창업가를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또한 2019년 10월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창업공작소)를 개소해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전문적인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및 컨설팅 등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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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제일장로교회, 창립 66주년 기념 성금 기탁
홍천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대성)는 6월 3일 교회창립 66주년을 기념해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236만9천원을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대성 담임목사는 “창립 주일을 맞이하여 교인들의 이웃사랑 실천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기부를 해주신 홍천 제일장로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와 동행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신 것이 주민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