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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환경 개선사업] 선정업체 현장 실사 후 심사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기업의 시설환경 개선을 통해 여성취업자의 지속적인 고용유지 지원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여성 친화 기업환경을 조성하여 채용된 구직자가 채용기업에서 지속적으로 근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방문 및 유선을 통한 기업 수요조사를 거쳐 5월에 동해시청공고와 동해YWCA홈페이지 그리고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체 홍보 전단지를 통해 기업의 신청서 접수를 받고 6월중에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지침에 따라 5인의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7월2일 현장실사를 통해 업체를 심사 하였다. 기업환경 개선사업 신청 사업대상은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 채용 및 인턴을 연계한 기업이며, 지원내용은 여성관련 사업장시설 (여성 화장실, 여성 휴게실, 수유실 등)시설 환경개선을 위주로 지원하고 이에 부수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제한적으로 허용하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1개 사업장 당 총 사업비의 70%까지(최대 500만원 한도)지원한다.이번 현장실사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동해시청 홈페이지와 동해YWCA 홈페이지에 게재가 되며 공사 후 현장점검 및 실사를 통해 공사비를 지원받게 된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개선함으로서 좀 더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개선으로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여성근로자의 근무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기업의 여성근로자 고용유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재취업여성 ▲구직여성 ▲이직희망 여성 및 예비 경력단절 여성▲직업훈련 희망여성▲지역주민▲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3-533-6077) 전화․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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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생명지킴이단 보수교육 및 상반기 간담회
홍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서영은)는 7월 2일 생명지킴이 보수교육 및 상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노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프로그램을 주제로 노년기에 흔히 겪는 어려움을 살펴보고 자살의 위험성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대처와 전문기관 연계로 노인의 자살예방을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생명지킴이 사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명지킴이단은 홍천군 이장·반장·부녀회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지도자, 대한적십자 홍천지구협의회 홍천봉사회, 동그라미 봉사회, 한국생활개선 홍천군연합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노인들의 정신, 정서, 육체적 어려움을 살피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 내 자살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다. 서영은 센터장은 “생명지킴이 사례관리 활동지원 사업은 이웃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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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중고교와 홍천여중에 교통신호등 설치
홍천군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6월말 서석중·고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차량 및 보행자 신호등 2기를 설치, 완료했다. 또 홍천여자중학교 앞 횡단보도에 설치되어 있던 점멸등은 신호운영을 위한 차량 및 보행신호등기구 교체, 설치를 마무리했다. 두 곳의 보행자 신호등은 홍천경찰서에서 검토 후 곧 운영 예정이다. 해당 도로는 등·하교 시간 이외에도 차량 통행이 빈번한 곳이다. 특히 서석중·고교 인근에는 도로개선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공사차량의 통행도 잦아 보행자 교통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지점이었다. 이에 홍천군은 홍천경찰서 및 도로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과의 현장점검을 통해 도로여건에 맞는 교통신호등을 설치했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신호등 설치로 인해 학교주변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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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호선 홍천군의회 사무과장, 40년 공직생활 마무리로 나눔 실천
남궁호선 홍천군의회 사무과장이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의미 있는 나눔 실천에 나서고 있어 주위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남궁호선 과장은 지난 6월 30일 고향인 화촌면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에 따라 남궁호선 과장은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128번째 주자로 이름을 올렸다. 또 같은 날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도 복지사각지대를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궁호선 과장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격려와 협조,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동료와 후배들 덕분에 40년 공직생활을 무탈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 끝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고,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자 홍천읍장은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면서도 마지막까지 헌신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40여년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도 감사한데 뜻깊은 후원금을 쾌척해 주셔서 후배 공직자들에게 귀감이 됐다”며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궁호선 과장은 1981년 8월 인제군에서 공직에 임용 돼 1989년 1월 홍천군으로 전입했다. 이후 40년간 비서실장, 내면장, 홍천읍장, 홍천군의회 사무과장을 역임하며 홍천군의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과 책임을 다하였으며 올해 6월 30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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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우리꽃사랑연구회, 여름 향기 가득한‘야생화 작품 전시회’개최
홍천군은 여름 여행 주간을 맞아 7월 2일부터 4일까지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야생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홍천우리꽃사랑연구회 회원들이 그동안 과제학습을 통해 정성껏 키우고 가꾼 작품 200여점이 전시된다. 자연속의 풍경을 담아낸 야생화 분경작, 석부작 등 다양한 작품마다 자연의 심오한 매력을 담고 있어 생명의 신비로움이 예술성으로 승화된 우리 꽃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김민준 연구회 회장은 “야생화 전시회는 대부분 봄철에 열리지만 여름철 야생화도 나름 또 다른 멋이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여름철 야생화만의 색다른 모습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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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6월 29일부터 동해시청 로터리 인근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조성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 직거래 장터는 북평 5일장(3, 8일)을 제외한 주 3회 운영되며, 토마토, 오이, 호박, 복숭아 등 동해시 관내 농업인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 동해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가 홍보 및 농산물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지역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농가와 시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직거래장터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팀(☏033-530-2432)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점에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이 농가와 지역주민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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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프로그램 「고령화사회대비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직업훈련과정[고령화사회대비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과정] 직업훈련생 간담회 6월 29일 (화) 오전 10시30분~11시 30분까지 진행 동해YWCA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금후자)에서 2021년도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교육훈련인「고령화사회대비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과정」의 직업훈련생 간담회가 진행되었다.오늘 진행된 직업훈련생 간담회는 고령화사회대비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과정을 이수한 직업훈련생 중 14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업훈련 과정 이후의 소감과 유익한 정보들을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으며,동해새일센터에서는 교육훈련생들의 취업연계 및 고용정보와 기타 현장의 채용동향, 업계현황 등 정보들을 제공하였다. 또한, 직업훈련생들의 앞으로의 취업계획을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령화사회대비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과정은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하고 4월 7일에 개강하여 총38일간의 교육기간을 거쳐 6월1일에 종강한 직업훈련이다. 20명 모두 교육과정을 잘 이수하고 수료 후 현재까지 8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이번 직업훈련생 간담회를 통해 고령자가 증가하고 있는 동해시의 특성상 노인 관련 시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할 사회복지 행정실무원의 수요 또한 큰 폭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진행된 직업훈련이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치매예방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고루 갖춘 인재양성이 절실히 필요함을 인지하게 되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구직여성들이 기업에 맞춰 선행 역량 강화교육이 얼마나 절실하였는지 필요함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는 구직여성들에게 실무능력 향상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직업훈련 상담 및 구직상담은 10시부터 5시까지 전화상담(033-533-6077 / 1544-1199) ․ 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동해시 발한로 182)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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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6월 29일 홍천문화센터에서 홍천군재향군인회(회장: 이효식)가 주관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행사에 참석해, 자유총연맹 이희덕 회장, 홍천읍 예비군중대장 문상철, 6·25참전유공자회 김래영 감사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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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우기 대비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홍천군이 여름철 우기에 대비한 전기·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은 오는 7월 16일까지 가스와 전기분야로 나눠 실시한다. 가스분야는 LPG 충전소, 고압가스제조 및 다중이용시설 중 침수 및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시설 5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전기분야는 발전소, 빗물배수펌프장 및 기타 다중이용시설 중 침수 및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시설 7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에너지공급시설 및 상습 침수 우려지역 안전상태 점검 ▲가스 충전·저장 지하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농공단지 내 수전설비 및 빗물배수펌프장 안전점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전기·가스 관련 주요시설의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취약 시설에 대한 위해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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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동해시에서 개최
동해안 6개(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군 의회)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희문) 정례회가 25일 오전 11시 동해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희문 협의회장이 제안한‘舊 동해북부선 철도부지 폐지 건의문’을 채택하고, 기능이 상실된 철도부지를 폐지하여 지역주민, 개발수요자 등에게 매각하여 줄 것을 관련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또한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6개 시·군 상호간 관광지 요금 할인 적용 등을 논의하고 동해안권 6개 시장·군수 협의회(동해안권 상생발전협의회)에 공식 제안하기로 했다.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은 “시·군 상호간 관광지 요금 할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동해안권 관광경기가 활성화되고, 6개 시·군 주민들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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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울 도봉구와 자매결연 협정 체결
홍천군이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농촌체험 기회 제공, 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도농상생 협력 등 경제교류를 시작한다. 나아가 양 자치단체는 행정, 문화, 관광, 체육, 교육 등의 분야에서도 적극 교류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6월 25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와 양 도시 간 상호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 자매결연 협정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허필홍 홍천군수와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양 지방의회 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협정식은 양 도시 홍보영상 시청, 인사말 및 축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 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공동발전의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행정·문화·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해 양 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관심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현재 서울특별시 강동구(1992년)·은평구(2019년)·양천구(2020년), 경기도 성남시(1998년), 인천광역시 부평구(2005년) 등 국내 5개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 축제 상호 방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의 활발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선 7기 들어서는 세 번째로 도봉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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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1주년 기념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25일 춘천 방문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들이 춘천을 찾았다. 춘천시정부는 25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16명이 춘천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참전 기념탑에서 헌화를 한 후 참전기념관을 방문해 선조들의 업적과 발자취를 살펴보고 소양강댐 등 춘천의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오후 1시 30분 시청 중앙정원에서 이재수 춘천시장과 만났다. 특히 외교부 KOREAZ 명예기자단이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을 동행 취재했다.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의 방문에 따라 시정부는 헌화용 꽃바구니와 함께 텀블러 등 방문 기념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이 춘천을 방문해 매우 뜻깊다”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 에티오피아와 다양한 국제 교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3개 대대 6,037명을 한국에 파병했으며, 총 253회 전투에 참여했다. 당시 전사자 121명, 전상자 536명 등 많은 군인이 피를 흘렸다. 이를 기리기 위해 시정부는 1968년 공지천에 에티오피아 참전기념탑을 건립했다. 당시 에티오피아 황제 하일레 셀라시에가 기념탑 준공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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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25일 정식
□ 동해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도째비골 해랑전망대’가 25일 문을 열어, 묵호권역 내 새로운 랜드마크 관광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4일 19시 해랑전망대 앞 소광장에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준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정식 개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묵호등대-월소택지 사이의 비탈면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추진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시가 2017년부터 국비 15억 도비 4억 5,000여만원 등 80억원을 들여 조성한 복합체험 관광지다. □ ‘도째비’란 이름은 ‘도깨비’의 방언으로, 어두운 밤에 비가 내리면 푸른빛들이 보여 ‘도깨비불’이라 여긴 사람들에게 도째비골로 불렸다는 구전을 활용했다. □ 스카이밸리에는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인 하늘산책로,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슬라이드 등이 조성돼 있어, 경관 조망과 각종 체험시설을 통해 동해시의 광활한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시간은 하절기(4월~10월)는 10시부터 18시까지, 동절기(11월~3월)는 10시부터 17시까지다. □ 입장료는 어른은 2,000원, 청소년·어린이는 1,600원이며, 체험시설은 자이언트 슬라이드 3,000원, 스카이사이클은 15,000원으로 각각 정해졌다. □ 단, 지역주민 및 강원 남부 시·군(삼척시, 태백시, 영월군, 정선군), 경로자, 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입장료가 할인 적용된다. □ 시는 개별상품과 더불어 한국관광공사 후원 사업으로 입장료, 체험시설 2종을 묶어 예산 소진 시까지 14,000원에 할인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 시가 24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길이 85m의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같은 날 개장한다. □ 길이 85m의 해랑전망대는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는 바다 위 파도 너울을 발 아래서 느낄 수 있고, 바다 위를 걷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유리 바닥과 매쉬바닥으로 구성한 해상 교량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 하얀 파도와 너울 위를 걸으며 소망을 기원하는 길인 해랑전망대는 광활한 동해바다와 경계가 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신규 개장하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어촌뉴딜사업 등 기존 동해시만의 힐링·감성 관광과 더불어 체류형 복합체험 특화관광지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며, □ 특히 시는, 이번 묵호권역의 신성장동력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무릉별유천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천곡 명품거리 등 5대 권역별 관광사업을 완성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관광 트렌드를 창출하고, 지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이번 관광시설을 조성하게 됐다.”며, “지역의 신성장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묵호권역 개발을 비롯해 무릉권역, 천곡권역 등 새로운 경제 관광지도를 그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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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새마을회, 3R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개최
홍천군새마을회(회장 이강권)는 6월 24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3R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생명살림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된 경진대회에서는 생활주변에 버려지거나 방치되고 있는 재활용 자원을 수거해 한자리에 모아 성과를 확인했다. 이강권 홍천군새마을회장은 “3R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통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을 물론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운동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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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강 발원지 ‘미약골 첫 샘물터’관광지 조성 박차
홍천강의 발원지인 ‘미약골 첫 샘물터’가 탐방로를 갖춘 관광지로 조성된다. 홍천 9경 중 3경인 미약골은 맑고 깨끗한 용천수가 샘솟아 400리를 흐르는 홍천강의 발원지이다. 때문에 해마다 많은 방문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으나 주차장,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특히 2.4㎞에 이르는 암석폭포~발원지 구간은 탐방로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방문객들은 접근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21억원의 예산을 투입, 1차 사업으로 국도56호선과 인접한 탐방로 입구 인근 6,645㎡의 부지를 확보해 승용차와 대형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50면과 공원, 이동식 화장실 1곳을 새롭게 조성하고 있다. 또 신설주차장에서 미약골테마공원까지 1.5㎞ 구간에 대한 탐방로 조성도 마무리하고 있다. 1차 사업은 6월 25일 준공된다. 군은 2차 사업으로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7월 1일부터 암석폭포~발원지 2.4㎞ 구간에 데크를 설치하는 공사를 시작해 올해 연말 완공할 계획이다. 이 구간 탐방로는 샘물터 보호를 위해 방문객이 샘물터까지 들어가지 않고 데크에서 바라볼 수 있는 친환경 공법으로 시공될 예정이다. 2차 사업까지 모두 완공되면 국도56호선 신설주차장에서 발원지까지 5.5㎞ 전 구간의 탐방로가 개통, 방문객들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샘물터 주변에는 홍천강의 발원지임을 알리는 표지석도 설치할 예정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강 400리의 발원지인 미약골 첫 샘물터를 새로운 힐링 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미약골 탐방로 조성이 완료되면 더 많은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홍천강 발원지 후보 4곳을 대상으로 올해 초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수량이 가장 풍부하고 물길을 따라 늪지가 형성된 서석면 생곡리 산 41-2번지 일대를 홍천강 발원지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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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물방울봉사단, “사랑의 김치 나눔”
□ 동해시청 물방울봉사단(회장 석해진) 회원 16명은 지난 19일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2016년부터 여름철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에게 나눔 봉사활동을 해온 봉사단은 올해도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열무김치와 무채김치 120통(360㎏)을 만들어 동 행정복지센터 행복드림냉장고와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120가구에 사랑의 김치를 전달했다. □ 석해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봉사활동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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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6. 18.) 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6월 18일, 제309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0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의안 8건을 심의하였다. 임응택 의원은 “결산서 작성 시, 추가 설명을 요하는 경우 주석을 덧붙여 이해를 돕고 분야별 개선 및 권고사항이 내년도 결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김기하 의원은 “보훈복지회관 건물 신축과 관련하여, 향후 증축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재석 의원은 “예산 편성 전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의 투자우선순위를 사전 조정하기 위한 재난안전예산 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일이며, 앞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동해시의회는 오는 21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및 각종 조례안을 의결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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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6월 17일 각 가정 내 소방시설설치를 독려하는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제58회 소방의 날(2020.11.09)을 맞이하여 인천광역시와 인천소방본부에서 국민들의 화재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작된 대국민 캠페인이다. □ 장덕일 이사장은 “화재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게 되는 재난 중 하나로 화재발생의 주된 원인은 사람들의 부주의와 방심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119 캠페인의 확산으로 화재로부터 가족과 사회를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가상화재 소방방재 시스템을 도입하여 직원들의 화재예방 교육에 활용하고 있으며, 단풍행락철 동해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무릉계곡 등 공단 운영시설에서 이용객들이 직접 소화기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공단 이사장 포함 9명의 임직원이 5월 10일~14일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자 교육을 이수하여 자격을 취득하는 등 소방안전관리 대상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장덕일 이사장은 다음 캠페인 릴레이 주자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의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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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이장방역관, 민속 5일장에서 방역 홍보활동 전개
홍천군 홍천읍 이장들로 구성된 이장방역관(단장 김영봉)은 6월 16일 민속 5일장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을방역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16명의 이장방역단원들은 민속 5일장 곳곳을 돌며 노점상인 및 군민들에게 마스크 500장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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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여름맞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미)는 15일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시청로와 만대로 등 주요 도로변에서 잡풀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