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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박물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무료로 운영
홍천박물관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그림을 그려 머그컵과 에코백, 티셔츠, 퍼즐 등에 인쇄하는 전사체험을 비롯해 자석버튼과 핀버튼, 거울버튼 등을 만들어 보는 버튼체험, 돌을 갈고 떼어내어 화살촉, 반달돌칼 등을 만드는 석기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획전과 연계한 탁본체험, 스탬프체험, 석기유물자석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전 연령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박물관 체험담당자를 중심으로, 1일 6회로 나눠 프로그램 당 30분 정도 진행된다. 참여는 예약제(☎ 430-2428)로 운영되며, 소규모 인원은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박물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박물관은 올해 6월 3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석기 문화와 홍천의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한 두 번째 기획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홍천의 석기장인들에서는 홍천의 여러 구석기 유적과 함께 국립춘천박물관과 강원대학교박물관에서 대여한 양구 상무룡리 유적 출토품, 전곡선사박물관에서 대여한 연천·포천 일대의 구석기 유물 등 250여점을 관람할 수 있다. 또 홍천의 인물전에서는 고려시대 팔만대장경을 만든 홍천 용씨의 시조 ‘용득의’를 주제로 하는 첫 번째 인물전도 진행된다. 홍천박물관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에는 휴관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일부 제한되거나 중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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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에 이웃을 돕기 위한 기탁 잇따라
동해 독도 라이언스 클럽, 마스크 1,500장 기탁재안산강원도민회동해시민회, 마스크 20만장 기탁동사공(동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 백미 기탁□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동해시 관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 재안산강원도민회동해시민회(회장 김규호)는 지난 16일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동해시청을 방문해 덴탈마스크 20만장을 기탁했으며, □ 같은 날 동해 독도 라이언스 클럽(회장 김승철)에서도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후원하기 위해 일회용 마스크 1,500장을 망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또, 동해시 관내 봉사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동사공(동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공간, 회장 김형돈)에서도 동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4kg 33포를 기탁하며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동해시 관계자는 “어려운 와중에도 마스크와 생필품 등 귀한 마음을 전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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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동 ‘찾아가는 행복나눔 빨래방’실시
□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홍봉표)는 홀몸어르신, 다자녀가구 및 기타 돌봄이 필요한 3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5일 찾아가는 행복나눔 빨래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행복나눔 빨래방은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북평동 민관협력사업으로 북평동새마을부녀회(회장 홍순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세탁물 수거, 세탁, 건조 후 배달까지 해주는 사업으로 관내 거동불편 가구들에게 매우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 북평동은 이번 행복나눔 빨래방 행사를 비롯해 2021년 상반기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및 홀몸 어르신 포함 14가구의 이불, 담요 등 빨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 빨래 수거를 통한 안부 및 생활실태 확인으로 먹거리가 필요한 가구에는 행복드림 냉장고와 연계한 밑반찬 및 부식재료 지원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는 자원 연계를 통한 청소 및 집수리 등 각종 자원연계 사업을 활발히 추진했다. □ 홍봉표 동장은 “행복나눔 빨래방으로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가구에 대한 관심, 나눔 실천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북평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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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 냉·난방기 기증식 개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4일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에서 동해 용산서원에 냉·난방기를 기증하는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황윤상 동해시 행정복지국장, 박영길 용산서원 원장, 김재홍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증한 냉·난방기는 250만원 상당으로 용산서원 학사(學舍)에 설치된다. □ 1705년 이세필 선생에 의해 세워진 용산서원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역사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동해시의 명소이며,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는 장소였으나, 그동안 냉·난방기가 없어 사계절 교육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이번 기증으로 올해 용산서원에서 진행되는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 참가자들은 더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재홍 센터장은 “그동안 용산서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덥거나 추운 날씨에는 참가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올해는 특히 유독 더위가 심한 상황에서, 뜻깊은 기증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증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 한편,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는 수년간 용산서원에서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수행해왔으며, 지난 1월에도 200만원의 장학금을 동해시에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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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형 지속가능발전계획 시민과 함께 수립
춘천시정부가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한다. 시정부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춘천형 지속가능발전계획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춘천형 지속가능발전계획(안)을 시민에 공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속가능발전계획(안)을 발표하고, 이어 지속가능한 춘천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의 좌장은 허대영 춘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대표가 맡았으며, 발제자는 최충익 강원대 행정학과 교수, 한영한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다. 토론자로는 김은석 시의원과 정유경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팀장이 참여한다. 또한, 온라인 토론회 이후 26일부터 8월 1일까지 봄의 대화를 통해 계획(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토론회를 진행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발전계획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춘천으로 나아가기 위한 춘천형 지속가능발전계획은 미래세대를 배려하고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4대 전략과 17개 이행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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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억여 원 규모 국민체육센터 건립 설계 공모
87억여 원 규모의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를 공모한다. 춘천 시정부는 오는 23일까지 퇴계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설계 응모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퇴계동 국민체육센터는 지역주민에게 육체적, 정신적 활력소를 제공하고 누구나 손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87억5,000만원(추정)이며 전체 면적 2,500㎡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예정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까지다. 응모 자격은 공고일 기준(7월 16일) 관련법에 따른 건축사 면허를 소지하고,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한 자 또는 회사 간 공동이행방식에 의한 공동응모 가능자다. 응모 신청은 kmch0731@korea.kr로 하면 되며 우편 또는 팩스 접수는 하지 않는다. 이후 질의서 접수는 30일 오후 5시까지며 작품 제출은 9월 24일 오후 5시까지다. 작품 제출의 경우 반드시 시청 체육과를 방문해야 한다. 작품 발표와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심사 결과는 10월 7일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당선작 1점에 대해 시정부는 설계권과 설계 의도 구현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퇴계동 국민체육센터는 소외됐던 지역주민의 체계적이고 생활화된 운동 공간이 될 것”이라며 “사업 추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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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제3회 한국문화가치대상’ 우수상 수상
춘천시정부가 15일 ‘제3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가치대상’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정책을 발굴·확산을 통한 한국의 문화가치 국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이사장 김명곤, 前 문화관광부 장관)에서 주관해 수여하는 상이다. (사)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민선 7기 지방자치단체 문화·관광정책 등과 관련해 추진해온 다양한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엄정한 평가를 통해 31개의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춘천연극제, 춘천인형극제, 춘천마임축제, 조각(공공미술) 심포지엄,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어바웃타임 중도 등 지역성을 살린 특색있는 축제 개최와 춘천학 연구, 도시가살롱, 온세대합창페스티벌 등 시민 주도의 다양한 문화정책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찬우 문화예술과장은 “시민의 일상에 문화적 삶이 스며드는 문화도시의 가치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7월 15일 오후 3시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시상식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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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지, 개장 3주만에 방문객 2만명 넘어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6월 24일 개장식을 시장으로 문을 연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3주째인 14일 유료 방문객 수 2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묵호항, 묵호등대, 논골담길 등 묵호 권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의 집터만 남고 풀이 무성하던 유휴부지를 활용해 해발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와 체험시설 2종 등을 조성한 관광지다. □ 시는 신규 관광지 효과와 코로나19로 관광 선호도가 도심에서 개방된 자연, 야외 공간으로 옮겨감에 따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단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보고 있다. □ 한편, 도째비골에서는 높이 솟은 스카이밸리 전망대에서 끝없이 펼쳐진 동해의 드넓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전망대에서 내려와 하늘색과 파란색이 입혀져 마치 물이 흘러내려 가는 듯한 시원한 느낌의 도째비길을 따라 해안으로 걸어가면 도깨비 방망이 모양의 바다 위로 뻗어나간 길이 85m, 도째비골 해랑전망대도 만나볼 수 있다. □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아쉬움이 남는다면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 안으로 미끄러져 27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슬라이드까지 2종의 체험시설을 즐기면 된다. □ 스카이사이클을 타고 페달을 밟아 나아가면 그 높이와 발아래 풍경에 아찔함이 느껴지고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가면 속도감에 자연히 소리를 지르게 된다. □ 체험시설들을 직접 타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타는 모습과 즐거운 환호성을 듣는 그것만으로도 하나의 힐링이 되는, 남녀노소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가족 여행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 낮이 지나고 밤이 찾아오면 묵호등대에서 뻗어나가는 바닷길을 안내하는 등대 불빛과 함께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생동감 있는 경관조명이 도째비골과 해안을 비춘다. □ 낮과는 다른 경관을 보여줘, 여유를 두고 동해시의 다른 관광지를 둘러보고 저녁에 다시 찾는다면 도째비골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추억에 모두 담을 수 있다. □ 시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한 묵호지역에 체험시설이 더해져 즐길 거리까지 여행 3박자를 두루 갖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일원의 묵호 권역 관광지가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에 성공해 향후 관광객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 올해 하반기에는 지역특색을 반영한 공간조성으로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하는 관광단지인‘무릉별유천지’와 아름다운 해안을 연결하는‘한섬감성바닷길’도 개장 예정으로, 향후 5대 권역별 관광지도가 완성되면 동해시가 새로운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동해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증가할 관광수요에 대비하고 꾸준히 사랑받는 여행지가 되기 위해 관광 서비스 향상 및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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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세종 정부청사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는 7월 15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2022년도 국비 확보와 정부정책 반영을 건의하기 위해 세종 정부청사와 산림청 등 4개 부처를 각각 방문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날 관련 부처 담당자들을 만나 홍천선 철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힐링필드 전망대 조성 등의 지역 현안사업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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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랑유치원, ‘사랑나눔 알뜰바자회’ 수익금 기탁
□ 동해시 북평동 소재 동해랑유치원(원장 홍연표)은 지난 12일 북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매년 유치원생과 교사들의 참여로 개최하고 있는 ‘사랑나눔 알뜰바자회’ 행사 수익금 56만 5천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 2016년 개원한 공립단설유치원인 ‘동해랑유치원’에서는 2017년부터 매년‘사랑나눔 바자회’행사를 열어 유치원생들이 직접 물건을 사고 파며 경제 개념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으며, 행사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해오고 있다. □ 홍연표 원장은 “코로나19로 원아들이 직접 수익금을 전달하지 못하여 아쉽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원아들과 함께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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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계곡 안전사고 예방 위한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이해 지난 12일 무릉계곡 상가주민(통장 방명옥)들과 함께하는 무릉계곡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정화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릉계곡의 명소인 무릉반석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 물이끼로 인한 미끄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반석 물이끼 제거작업과 물놀이 안전표지 설치 등 안전하고 쾌적한 계곡 관광지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 장덕일 이사장은 “현지 상가주민과 함께하는 상생협력 정화활동으로 동해시의 대표 관광명소인 무릉계곡을 안전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로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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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름맞이 추암해변 환경정화 활동
□ 동해시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승)는 2021년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지난 12일(월) 추암해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북평동 주민자치위원 10여 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추암해변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박종승 북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한 동해시의 이미지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뻤으며, 동해시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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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활동 진행
□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난 10일 참여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째비골 및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 신규 관광지 조성 지역에서 참여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 이번 활동은 그동안 어른들의 의견 중심으로 반영됐던 각종 시 개발 사업들을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다. □ 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동해시청소년참여위원들이 동해시의 현재와 미래 행복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는 등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석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임정규 가족교육과장은 “이번 참여 활동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마련해 우리 청소년들이 동해시와 함께 발전방안에 대하여 고민하고, 상생·소통하며, 성장하는 데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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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문성 강화 위한 농촌여성교육 추진
홍천군이 농촌여성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농촌 활력화에 주력하고 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에 걸쳐 농촌 활력화 및 농촌여성의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농촌여성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자격증취득과 자기개발 2개 과정 4개 과목으로 운영됐다. 자격증취득 과정은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식품가공기능사 2개 과정이 운영됐으며, 자기개발 과정은 생활소품공예, 플라워디자인 2개 과정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농촌여성의 다양한 분야 진출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이 새롭게 운영됐다. 교육은 143명을 대상으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지역 유행을 방지하기 위해 시기별로 대면 및 비대면 교육을 함께 병행했다. 그 결과 교육생 101명이 교육을 이수·수료했으며, 자격증취득 2개 과정 교육생 중 27명이 국가자격시험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박승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농촌에서 소득 창출을 위한 역량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모색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400여명의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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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 릴레이 사업
□ 동해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반찬나눔 릴레이 사업을 진행했다. □ 부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 초복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로 지친 분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삼계탕 및 백김치를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 이지예 복지과장은 “평소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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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두타산 삼화사에 마스크 3,000장 전달
□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지난 8일 두타산 삼화사(주지 임법 스님)를 방문해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3,000매를 전달했다. □ 이번 전달식은 지난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무릉계곡 및 동해시 대표사찰인 두타산 삼화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찰 내 스님 및 신도의 방역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 또, 이번 전달을 통해 공단과 삼화사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없는 청정한 무릉계곡 관광지 조성을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조와 방역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 장덕일 이사장은 “앞으로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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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 차량전달식 개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6일 망상동 자율방범대 방범초소 앞에서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 차량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달식은 강원도와 동해시의 후원으로 추진되는 ‘범죄예방 및 방범활동 체계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오래된 자율방범 차량 5대를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게 됐다. □ 행사는 심상화 강원도의원, 김기하 동해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동해시의회 의원, 동해경찰서 양승현 경찰서장,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윤태영 자치경찰지원과장 등 여러 분야의 지역 주요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축사,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 심규언 동해시장은 전달식 행사에서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방범활동으로 시민안전의 최일선에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에 감사드리며, 국제안전도시 동해시 또한 지역안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 한편, 동해시자율방범연합대는 김영현 연합대장을 중심으로 500여 명의 방범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범활동,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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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장톡톡,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현장중심 소통강화 행정구현을 위해 지난 6일 7월 현장톡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현장톡톡은 부시장을 주재로 국, 부서장 및 동장이 직접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 시민의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개선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반영토록 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강화 시책이다. □ 이날 현장톡톡 점검단은 무릉별유천지, 삼화유원지, 무릉계곡 진입도로, 추암근린공원, 한섬 감성바닷길 등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 점검단은 우선 올 8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무릉별유천지·삼화유원지 등 신규 관광지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관리 및 추진현황을 살펴봤으며, □ 특히,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추암, 한섬 등 해수욕장을 방문해 관광지 시설물을 중점 확인하고,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시설물 미비사항, 관광객 수용 태세에 대해 관련 부서와 합동 점검했다. □ 김상영 동해시 부시장은 “현장톡톡을 통해 전 부서가 현장중심-시민중심 행정을 구현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라며 “해당 시설을 사용하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의견을 들어 모든 사업이 원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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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와 서명운동 전개
허필홍 홍천군수는 7월 6일 홍천 민속5일장에서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설)와 함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선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서명운동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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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inno.N, 코로나19 대응
강릉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근무 중인 자원봉사자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inno.N(대표 강석희)이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현장에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써달라며 총 2억여원 상당의 음료를 지정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음료는 연일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11만5416개의 음료수가 전국 229개 시·군·구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6월 28일 기준 전국 173개 예방접종센터에서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 수는 총 12만3587명이다. 이들은 대기 구역과 접종 구역, 접종 후 구역 등에서 접종 대상자의 불안 경감을 위한 안내 활동, 이상 반응 대기 지원,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이동 보조 등의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시작되면서 지역 사회에서 새로운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관한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역 사회의 안녕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들과 이들을 위해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inno.N 임직원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inno.N은 건강·안부·안전·환경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회 이슈 해결을 위한 건강 물품 지원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사회를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개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를 주체로 2010년 6월 1일 설립돼 2020년 재단법인으로 운영 형태를 전환했다. ‘모든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로 만드는 안녕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 지원 체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가치인 △사람 △연대 협력 △현장을 바탕으로 핵심 목표인 △현장 중심의 자원봉사 정책 활동 △사회 변화를 위한 역량 강화 △자원봉사자가 주도하는 참여 문화 조성을 달성하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안녕 캠페인, 재난현장자원봉사센터 통합관리, 자원봉사종합보험, 1365자원봉사포털 운영, 자원봉사 정책 개발, 자원봉사 아카이브 사업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v1365.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