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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북평민속시장 현장 회의 개최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전통시장 연구회(대표의원:임응택)'는 28일 북평민속시장을 방문하여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현장 회의에는 김기하 동해시의장 및 연구단체 소속 임응택·박남순·최석찬의원과 상인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북평민속시장고객지원센터를 살펴본 후 오일장 운영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북평오일장의 활성화를 위해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토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회장인 임응택 의원은 “인근 전통 상설시장과는 다른 북평 오일장만의 특수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며 “무엇보다 시장 기초질서 확립을 목표로 상인들이 먼저 나서서 노력한다면 동해시민의 자랑거리이자 자존심인 북평민속시장 활성화와 아낌없는 운영지원을 위해 의회에서 시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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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용 특성화 사업 실시
□ 천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해경)는 8월부터 3개월간 ‘찾아가는 행복더하기 이·미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행복더하기 이·미용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두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미용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커트, 염색, 파마 등 필요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사업은 천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50여명의 대상자들에게 기저귀 등 소모품 지원과 커트를 지원한 결과 호응도가 매우 높았으며, □ 올해는 대상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커트 뿐만 아니라 염색이나 파마 등 다양한 두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김해경 천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더위와 코로나로 인해 이·미용실 방문도 어려운 시기에, 올해도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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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희망리 열린 공유부엌 양성과정 수료식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7월 29일 홍천읍 희망리 퐁당퐁당문화센터에서 열린 공유부엌 주민 양성과정 수료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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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촌면 후동마을, 한국거래소와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홍천군 두촌면 자은3리 후동마을(이장 이상필)과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7월 27일 자은3리 마을회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임직원, 심영주 홍천농협 조합장, 이상필 이장협의회장, 마을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 체결을 계기로 농촌봉사활동 및 농특산물 구매, 소외계층 후원 등 다차원적으로 농촌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도농이 협력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1,000만원 상당의 마을 사무기기와 음향시설 등도 함께 기증했다. 이상필 두촌면 이장협의회장은 “앞으로 활발한 교류활동을 통해 후동마을과 한국거래소가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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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두촌면 이장협회와 농촌일손돕기 참여
허필홍 홍천군수는 지난 7월 26일 두촌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상필),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성희)와 함께 홍천농협 두촌지점 옥수수 선별장에서 찰옥수수 선별작업 등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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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변치 않는 사랑’꽃도라지 본격 수확
자료사진 (꽃도라지 재배 전경)홍천군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꽃도라지 절화재배단지 조성사업의 결실인 꽃 수확이 내달 초부터 본격 시작된다.군은 꽃도라지 절화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 2억5,000만원을 들여 화촌면과 영귀미면 지역 10개 농가를 선정한 후 스프링클러 등 관수시설 50동, 포장작업장 8동, 저온저장고 4동, 절화결속기 10대를 지원했다.리시안셔스라고 불리는 용담과 식물인 꽃도라지는 향기가 은은하고, 품종에 따라 담자색, 청색, 적색, 분홍, 황색, 백색 등의 매우 다양한 화색을 자랑한다. 또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오랜 기간 동안 피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모양과 은은한 향기로 가정이나 사무공간에 두어도 좋으며, 특히 ‘변치 않는 사랑’, ‘아름다움’ 등의 꽃말을 갖고 있어 결혼식의 신부 부케와 연인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몇 년 전부터 시행된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금지법)과 경기침체, 이상기후, 코로나19 등으로 화훼시장도 침체기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꽃도라지는 비교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며, 변동폭이 크지 않은 꽃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꽃도라지가 홍천군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꽃도라지 절화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처럼 지역실정에 맞고 소득과 연계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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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주요현안 사업 해결 위한 국비 확보 건의
허필홍 홍천군수는 7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 홍천선 철도 조기착공과 남산 힐링필드 전망대 조성 등 지역 주요현안 사업의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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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해저케이블 사업에 1859억원 투자
LS전선 동해시 신규 공장 조감도 LS전선(대표 명노현)은 강원도 동해 사업장에 약 1859억원을 추가 투자, 해저 케이블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동해 제2사업장 내에 국내 최대 높이의 전력 케이블 생산타워(VCV타워 : 수직 연속압출시스템) 등 최신 시설을 갖춘 해저 케이블 공장을 추가로 짓는다. 올해 10월 착공, 2023년 4월 완공 예정이다.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은 1.5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 또 172m의 초고층 VCV 타워 건립으로 케이블 절연 품질이 향상되고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탄소중립을 위한 세계 각국의 신재생 에너지 투자 확대로 해저 케이블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투자 확대로 국가 경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촉진 등의 지역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 회사는 추가 투자 지역으로 베트남과 중국 등 해외 사업장도 검토했으나 강원도와 동해시의 적극적인 기업 지원 정책 등으로 동해시로 최종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LS전선은 2008년 동해시에 국내 최초의 해저 케이블 공장을 건설하고 지금까지 약 3400억원을 투자, 해저 케이블 전문 공장으로 육성했다. 기존 공장은 대지 21만6000m²에 연면적 8만4000m² 규모이며, 이번 신규 건립 공장은 연면적 3만1000m² 규모이다. 특히 VCV 타워는 아파트 63층 높이에 해당하며 동해시에서도 가장 높은 건축물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웹사이트: http://www.lsc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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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국제 어린이 그림 교류전 23일부터 6일간 춘천미술관 진행
코로나19로 잠시 멈춘 해외여행을 그림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춘천시정부는 22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춘천미술관에서 ‘춘천 국제 어린이 그림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춘천 국제 어린이 그림 교류전’은 해외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위한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문화교류를 통해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고 교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그림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8개국 13개 도시에서 접수했으며, 참여 연령은 만 7세~12세였다. 총 출품작 694점 중 시정부는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 121점을 선정했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2개로, 추이자쉬안(중국 바오딩시 )의 ‘바오딩-나의 고향’과 짠 녹 황 자우(베트남 달랏시)의 ‘우리 지구 지키기’이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그림을 비롯한 문화예술에는 한 나라의 정신과 가치가 담겨 있다”라며 “앞으로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서로 교류하고 우정은 한층 더 쌓이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춘천시정부도 해외 자매·우호 도시와의 문화교류를 지속해서 강화하게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시회 개막식과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춘천미술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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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노일리, 불법투기 쓰레기 6t 가량 일제정비
홍천군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월 21일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던 불법투기 쓰레기 6t 가량을 정비했다. 북방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노일리 부녀회원, 마을주민 등 20여명은 각종 쓰레기와 뒤섞여 있던 환경공단 수거대상 영농폐기물 4t 가량과 불법투기 쓰레기 2t 가량 등 총 6t 가량의 불법투기 쓰레기를 정비했다. 정비가 진행된 장소는 영농폐기물 임시적치장 및 재활용분류장이 있는 곳으로 그동안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이 뒤섞여 방치되면서 쓰레기 상습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던 곳이었다. 또한 해당 불법투기 지역의 주변은 펜션단지를 이루는 관광지이며, 마을의 주요 통행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홍천군 주요 관광지인 노일리 마을의 이미지를 저해하고 수많은 민원이 야기됐었다. 오경신 북방면장은 “쓰레기 상습투기는 마을과 주민 모두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자발적 행동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북방면의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주민 홍보, 캠페인 및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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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헬스밸런스(주)-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3자 업무협약 체결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이사장 허필홍)는 지난 7월 21일 헬스밸런스(주),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식·의약 소재 발굴과 건강기능식품 공동연구개발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겨릅나무 가지추출물 소재의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원활한 원료 수급을 위한 대량생산 재배기술 개발 ▲연구개발, 시험생산, 품질보증, 기술지도, 공동 사업화 협력 프로젝트 추진 ▲시설, 장비, 기자재 개방 및 활용을 통한 연구 소재의 상업화 추진 ▲국내외 마케팅을 포함하는 상호 협력 시스템 구축 ▲보유시설, 인적자원, 협력네트워크 공동 활용을 통한 국내 산림자원 활용 신규 소재 발굴 및 사업 경쟁력을 갖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허필홍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이사장은 “식·의약 소재 발굴에 전문성을 지닌 3개 기관들이 교류협력의 물꼬를 트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신규 소재 발굴과 사업 경쟁력을 갖춘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큰 업적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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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림분야 풍수해 대비 만전 기해
홍천군이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따른 산림분야 풍수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지역 내 산사태취약지구 249곳 중 민가와 시설물 등이 인접한 집중관리지역 21곳을 대상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이상 기후에 대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집중관리지역 21곳에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는 안내판 50매도 부착했다. 안내판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고시번호와 주소 등의 위치 정보와 산사태 발생 전후 행동요령 등을 담고 있다. 또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 및 산사태예측정보(산림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산사태정보시스템) 활용 등이 가능할 수 있도록 조치 및 안내했다. 이밖에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 취약지구 내 순찰과 도복목 제거, 주민홍보, 사방시설 점검 등을 올해 11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산사태주의보 경보(관심·주의·경계·심각) 발령시에는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산사태취약지구 거주민에게 대피준비, 대피장소 안내 등 긴급 문자발송, 긴급 피해복구 준비 등 산사태 예방·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용기 산림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 강수량의 지역적 편차 또한 상당히 크다. 특히 산악강수량은 평지의 2배가량 높다”며 “취약지구 내 주민들은 기상상황을 꼭 확인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사태 발생 시에는 산사태 경로(계곡부나 물길 형성지역 등) 밖의 산사태 방향과 먼 가장 안전한 높은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산사태 발생 후에는 향후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산사태 위험평가나 보강대책을 위해 피해사실을 관련기관 및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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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도로 20개소에 클린로드 시스템 구축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클린로드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지난 2019년부터 춘천 내 도로에 클린로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20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클린로드는 도로 중앙 또는 양 끝 경계석에 설치한 살수 노즐을 통해 물을 분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도시열섬 현상을 줄인다. 실제 2019년 후평동에서 시범 가동 당시 도로 표면온도가 물 분사 전 55에서 물 분사 후 35도로 20도 가량 낮아졌다. 올해 클린로드시스템은 이달부터 가동에 들어갔으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각각 오전 1회(오전 11시 내외), 오후 2회(오후 2시·4시) 운영된다. 분사 시간은 20~40초 내외로 구간당 약 10분~15분 간 물이 분사된다. 가동 구간은 춘천역~소양2교, 강원도청~중앙로터리, 공지천사거리~평화공원사거리, 공단오거리~성심병원입구, 춘천시청일원, 청실아파트~롯데마트, 운교로터리~약사리고개, 몸짓극장~효제초교입구, 강원대학교 동문~춘성할인마트, 석사대우아파트~우석중학교, 터미널사거리~온의사거리, 퇴계이안~퇴계우성아파트, 강원지방경찰청 일원, 홈플러스사거리~퇴계현대2차아파트, 대룡공원~스무숲사거리, 강원대학교 정문, 강원대학교 후문, 대동다숲아파트, 동춘천초등학교, 춘천사대부고 일원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도심지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클린로드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라며 “클린로드시스템이 운영될 때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안전 운행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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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횟집 박태권 대표, 기부 약속 지켜... 1억원 기부 완료
□ 박태권 동해시 추암횟집 대표가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을 완료했다. □ 동해시에 따르면, 박태권씨가 지난 21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날 성금 전달로, 박태권 대표는 2019년 3월 약속한 ‘5년 간 1억원 모금’을 2년 4개월 만에 완료하게 됐다. □ 박태권 대표는 동해시 제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기 전인 2013년부터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을 지속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 박태권 대표는 “예상보다 빨리 모금을 완납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란 5년간 분납 또는 일시납으로 1억원 모금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동해시에는 4명의 회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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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체육회 대의원 총회 및 간담회 개최
□ 동해시체육회(회장 김윤재)는 지난 7일 첫 이사회에서 원안가결한 당구연맹 정회원 단체 가입 승인(안) 등 최종 심의와 추진상황 보고를 위한 대의원 총회를 1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대의원 총회는 법인설립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와 동해시당구연맹 정회원 단체 가입 승인에 대한 심의의결 후 체육 종목별 단체장의 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 각 종목 단체장은 추진상황 보고와 안건심의 종료 후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 체육회는 각 종목 단체에서 건의한 내용 대부분은 실무부서인 시 문화체육과에서 인지하고 있거나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며, 전용체육관(배드민턴, 탁구 등) 건립 등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시설은 중단기 대책을 강구하고 있고 테니스, 파크골프 등 실외경기장 시설 또한 부지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또, 그 외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내 자전거 캐리어 등 시설 조성, 배드민턴 물품 보관 창고(사무실) 무상지원, 전용축구장 옆 양궁장 안전대책 강구, 종합운동장 트랙 공인, 망상동 실버타운 쪽 활공장 조성 등도 시 관계부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은 “시민 모두 가 즐겁고 신명나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겠다.”며, “각 체육 종목별 단체장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한편, 동해시체육회 대의원은 의장인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을 포함 35개 체육종목별 정회원단체장이 당연직 대의원으로 참여, 총36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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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달방댐 현장 회의 개최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전천·습지·생태연구회(대표의원:최석찬)'는 20일 삼화동 달방댐을 현장 답사하여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 현장 답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최석찬·김기하·박남순·임응택 의원과 소속 연구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달방댐은 총 저수량 771만㎥의 용수전용으로 동해시 홍수 조절 및 관내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및 하천 유지용수 등을 공급하고 있는 댐으로, 이날 의원들은 달방댐 주변 자연생태 현장 등을 둘러보며 생태 보전 및 활용방안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연구회 회장인 최석찬 의원은 달방댐 주변을 둘러보며 “댐 주변 발전시설이 존재하지 않아 댐에 의한 환경파괴가 없어 주변 자연생태계 훼손이 심하지 않다”며 “연구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전천 및 가원습지와 연계하여 자연 친화적 보존과 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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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노래연습장 대상 지도점검 지속 진행
춘천시정부는 공익제보가 잇따르고 있는 노래연습장 불법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다시 강조했다.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위반, 도우미 알선, 주류판매 등 위반사항을 중점적으로 시정부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수도권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수도권 이용객의 유입 우려 및 노래연습장에서의 불법행위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도 큰 위협이 되는 만큼 사실확인 시 경찰 고발, 행정처분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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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홍천읍 저소득 가구 위한 후원물품 기탁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지난 7월 19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구를 위한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3종 90통과 모기 살충제 1상자, 한부모 및 저소득 다자녀가구 학생들을 위한 빵 등으로 구성됐다. 사단법인 이웃의 전상범 운영위원장과 이찬호 총무이사, 김효근 이사는 직접 홍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어르신 및 한부모 100여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이찬호 총무이사는 ”(사)이웃은 수혜자의 자존감 보호를 위해 수혜자와 사진촬영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달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사계절 연탄후원 및 배달봉사를 하는 (사)이웃에서 어려운 시기에 맞춤형 물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홍천읍 복지체계가 민관 협력으로 더욱 견고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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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서홍천농협 경제종합센터 기공식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7월 20일 홍천군 남면 시동로 62에서 개최된 서홍천농협 경제종합센터 기공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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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홍천군은 7월 20일 강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홍천군과 강원대학교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 관광자원 개발, 지역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