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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이장방역관, 민속 5일장에서 방역 홍보활동 전개
홍천군 홍천읍 이장들로 구성된 이장방역관(단장 김영봉)은 지난 8월 6일 민속 5일장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마을방역관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12명의 이장방역단원들은 민속 5일장 곳곳을 돌며 노점상인 및 군민들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마스크를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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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평생학습 배달강좌 오(悟)지(知)GO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홍천군이 평생학습 배달강좌 ‘오(悟)지(知)GO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배달강좌는 홍천군민 5인 이상이 모여 평생학습 강좌를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강사를 파견하는 평생학습 서비스이다. 프로그램은 ▲나만의 미니정원(2회) ▲소소한 목공체험(2회) ▲스마트한 생활 기초(4회) ▲요린이를 위한 집쿡 클래스(2회) ▲코로나블루 아웃! 힐링 마사지(2회) 등 5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홍천군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 모임이면 가능하며, 수강료 및 재료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8월 9일부터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교육과 평생학습담당을 방문하거나 이메일(ago2836@korea.kr)로 하면 된다. 신청서는 홍천군 평생교육 포털사이트(www.hongcheon.go.kr/edu)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학습자명단과 학습장소를 기재하여 해야 한다. 수업은 학습모임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학습자와 강사가 일정을 협의한 뒤 9월부터 10월 중 원하는 장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하며, 예방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대면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금화 교육과장은 “관심사가 같은 지인들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함께 교육도 받고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평생학습 배달강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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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덕 동해농협 상무, 동해시민장학금 500만원 기탁
정순덕 동해농협 상무가 5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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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취업지원“찾아가는 새일센터”운영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있는 미취업 여성, 육아나 가사문제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8월 5일 ~ 8월 6일 14시부터 16시까지 하나로마트(평릉)에서 운영 하였으며 총10명이 구직신청 하였고 직업훈련, 사후관리 등에 큰 반응을 주셨다.12회차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동해 이마트에서 진행 될 예정이나 장소는 추후 변경 될 수 있다.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상담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새일센터는 일자리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육아나 가사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미취업 여성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구직상담 및 구직신청을 받고 있다.연 12회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제공, 직업교육훈련안내 및 구직상담 등을 위해 '찾아가는새일센터'를 운영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3-533-6077) 전화․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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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동 호남건어물, 이웃사랑 현물 기탁
□ 묵호동 호남건어물(대표 염명진)는 지난 4일 8월 4일 관내 취약계층에 전해 달라며 묵호동행정복지센터에 섬유린스(8개입) 10박스(23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묵호동 호남건어물은 지난 1월부터 매월 꾸준한 후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 및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 염명진 대표는“후원물품이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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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일자리사업 현장 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8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사업 추진 및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수렴 등을 통한 사업 내실화와 장애유형 및 지역특성을 고려한 신규 일자리 발굴·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 한편, 올해 동해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83명으로, 시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 업무지원, 장애인복지시설 공공 업무지원, 코로나19 대응 업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이지예 복지과장은 “능력과 적성에 맞는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활·자립 도모를 위해 맞춤형 장애인일자리 발굴과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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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촌 일손 돕기 활동 전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8월 5일 남면 신대리 배농장에서 제초작업 및 농업기계 수리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해당 배농장(6,600㎡)은 여성 농업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 5명 등 6명은 봄·가을철에 비해 상대적으로 임대 수요가 적은 승용제초기 2대와 인력제초기 2대 등 유휴 임대농기계를 활용해 제초작업 등의 일손을 도왔다. 또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고장 난 농기계도 수리·정비했다. 박승영 소장은 “농업인 고령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따른 노동력 부족의 근본적인 해결은 농작업의 기계화에 있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와 4개 지소를 포함해 5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현재 5,823건의 임대 실적을 올렸다.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들은 또 농업기계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기계 담당 전 직원이 농기계정비기능사, 농기계운전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등 관련자격증을 1인 평균 4개씩 취득해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론 조종자격증 취득을 위해 4명의 직원이 전문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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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대 청소년의회 임시회 및 정례회 개최
홍천군은 8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제2대 홍천군 청소년의회 임시회 및 정례회를 개최했다. 5일 정례회에서는 사업 간담회를 개최, 청소년을 대표해 홍천군 청소년사업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이 많을 청소년의회 의원들을 위해 비전 강의와 멘토링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4일 개최된 임시회에서는 특별위원회 대표 안건으로 청소년 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업, 청소년 흡연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청소년 이동권 보장을 위한 사업을 결정했다. 임시회에서 논의된 안건은 심도 있는 토의를 통해 구체적 사업계획을 작성해 본회의 안건에 상정될 예정이다. 또 학업·실업 여건 등으로 불가피하게 청소년의회 참여가 어려운 해촉 의원을 대신해 4명의 보궐 의원을 위촉하고 의장단을 재구성했다. 제2대 홍천군의회 의장은 이윤서 의원이, 부의장은 김수아 의원이 선출됐으며, 특별위원장에는 김지민 의원이, 부위원장은 선우란 의원이 선출됐다. 이윤서(홍여고2) 의장은 “제1대 부의장에 이어 제2대 의장이 되어 직접 의사봉을 들고 본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의원들과 서로 합심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민(홍여고2) 특별위원장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활동을 하게 되어 설렌다”며 “청소년 의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셔서 올해 사업기획안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청소년이 안전, 교육, 환경, 문화, 인권 등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의사를 표명하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홍천군 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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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년정책교류회 성황리 마무리…청춘의회 9월 개최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정책제안 사례를 공유한 ‘전국청년정책교류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주목받고 있다. 춘천시청년청은 지난 7월 31일 커먼즈필드 춘천에서 청춘의회 3차 분과원탁회의 ‘전국청년정책교류회’를 개최했다. ‘전국 청년들과 춘천 청년들의 유쾌한 만남’을 주제로 열린 교류회는 서울, 대전, 창원, 제주 등에서 모인 청년들을 비롯하여 춘천시청년청의 2기 청년의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활동가들과 춘천시청년청의 청춘의회 참여자들이 만나 함께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인적네트워킹 형성과 함께 청년이슈와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소통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돼,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전국청년정책교류회’의 운영을 맡은 오석조 춘천시청년청 명예청년청장은 “오늘 자리는 속시원히 우리의 고민을 같이 나누고 전국에서 먼저 활동했던 청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말하며 교류회 행사 1부의 문을 열었다. 올해 청춘의회를 함께하는 분과는 일자리분과, 정책ㆍ참여분과, 청년공간분과, 주거분과, 문화예술ㆍ관광분과, 환경분과, 정의ㆍ공정ㆍ공동체 분과로 총 7개의 분과다. 타지역 사례발표 순서에서는 일자리 분과 관련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문유진 대표를 시작으로 타지역 정책제안 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정책ㆍ참여분과 관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진형익 대표, 청년공간 관련 청춘스럽 권세한 센터장, 주거관련 전국청년네트워크 윤정성 운영위원, 문화예술ㆍ관광관련 청년뿌리 사회적협동조합 신동민 사업운영팀장, 환경분과 관련 쓰레기센터의 이동학대표, 정의ㆍ공정ㆍ공동체 관련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강보배 정책위원장까지 우리가 현재 고민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려고 하는 것들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고민할 수 있었던 발표였다. 마지막 순서로 각 분과별로 관련 청년활동가와 함께 모여 3차 분과원탁회의가 펼쳐졌다. 이 회의 안에서는 청년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정책제안을 함에 있어 느끼는 고민들을 타 지역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얻는 시간이었다. 3차 분과원탁회의 시간을 마지막으로 전국청년정책교류회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오석조 명예청년청장은 “이러한 모임 속에서 나눈 이야기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공론화되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춘천시청년청 청년의원들이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정책들은 내달 9월 청춘의회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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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상반기 찐(眞) 으뜸 공무원 최종 선정
춘천시정부가 상반기 찐(眞) 으뜸 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시정부는 최근 직원과 심사위원 투표를 거쳐 환경정책과 박동춘 유역관리담당을 상반기 찐 으뜸공무원으로 뽑았다. 찐 으뜸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은 8월 4일 오전 9시 10분 춘천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진행된다. 박동춘 유역관리담당은 직원투표 1,375표 중 138표, 국·소장 심사위원 평가 중 5표를 획득했다. 박 담당은 마장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캠프페이지 그린빗물인프라 조성, 후평도심 비점오염저감사업, 소유역 수질개선 국비사업 확보 등 시정부 주요사업들을 추진해왔다. 찐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되면서 박 담당은 포상휴가, 희망부서 전보 등 다양한 포상 특전을 부여받는다. 박정규 행정지원과장은 “으뜸 공무원 제도를 통해 노력하는 공무원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으뜸공무원은 시정발전과 시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근무성적이 뛰어난 공무원이다. 이 중에서도 찐(眞) 으뜸 공무원은 매월 으뜸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 중에서 상·하반기 각 1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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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새마을회,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 발대식 개최
홍천군 새마을회(회장 이강권)은 지난 8월 2일 영귀미면에서 10개 읍·면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같은 날 오전 홍천군청에서 체결한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새마을회원 전체가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강권 홍천군 새마을회 회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위기 및 생태계 파괴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새마을회에서 실시하는 생명살림 운동과 더불어 새마을회원이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서 홍천군을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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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 개최
홍천군은 지난 8월 2일 ‘2021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종합민원과 이형욱 주무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내면 조강일, 축산과 정은솔 주무관이 수상했다. 또 장려상은 산림과 임근영 담당을 비롯해 토지주택과 이준규, 종합민원과 심재현, 산림과 남궁현우, 농정과 이재민, 홍천읍 안예숙 주무관 등 6명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민원처리기간 단축률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하는 것으로,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사기진작 및 선의의 경쟁으로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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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월 말까지 기존 양봉농가 등록신청 접수
홍천군이 꿀벌의 개체 보호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모든 양봉농가에 대한 등록신청을 받는다. 이번 등록신청은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실시된다.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도모 및 양봉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제정된 양봉산업법은 토종 꿀벌 10군 이상과 서양종 꿀벌 30군 이상 또는 혼합사육 30군 이상인 양봉농가는 등록을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8월 말까지 100% 등록을 목표로 신청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군의 등록 대상 양봉농가는 약 208개소로 추정되며, 등록 농가는 전체의 80% 정도인 166개소에 달하고 있다. 양봉농가 등록은 사업장 터에 대한 사용권 확보와 소독시설, 장비 및 약품, 안내 표지판 설치 등 양봉농가임을 증명하는 사진 및 서류를 준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홍천군청 축산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양봉산업법에 따라 무등록 농가가 꿀벌 또는 양봉의 산물·부산물 판매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특히 양봉 관련 지원 사업에서 제한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양봉농가의 경우는 사육하는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등록할 수 있다. 함대식 축산과장은 “생태계의 유지·보전과 높은 공익적 가치를 지닌 꿀벌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양봉농가에 대한 등록이 법으로 의무화됐다”며 “양봉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 및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도 도모될 것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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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촌 일손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
홍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허필홍 홍천군수와 박민영 부군수 등 간부 공무원 30여명은 지난 7월 26일 오전 6시부터 화촌면 내삼포리에서 오이캡 씌우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8월 3일에는 북방면 구만리 가지작목반 4개 농가에서 가지 잎 따기 등 의 일손을 도왔다. 또 축산과 직원들은 7월 29일 영귀미면 일원에서 인삼밭 제초작업에 참여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은 7월 30일 서면 개야리 일원에서 옥수수대 베기 작업 등에 참여했다. 군은 일손 부족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전방위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부서별로 인력지원 희망 농가를 배정받아 이달 중 일손 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며, 군청 내 23개 동호회도 일손 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다. 일손을 지원받은 한 농가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지원받지 못해 심각한 인력난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인력 지원을 해준 홍천군청 직원 여러분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필홍 홍천군수는 “직접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삿일을 도우며 직접 체험해보니 농가의 고통을 몸소 느낄 수 있어 많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낼 수 있도록 홍천군 공직자들과 지속적인 일손 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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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관광지 현장근무자 격려 및 민생현장 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관광지 방역 점검과 함께 피서지 근무자 격려를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망상해수욕장을 비롯해 추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5개 관광지 13개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한 피서지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시 공무원과 단기 근로자, 동해소방서, 동해경찰서 등 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심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방역사항과 관광객 편의여부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무더운 날씨지만 시민들을 위해 누수 없는 방역 점검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부탁했다. □ 또,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광객의 만족도와 불편사항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행정을 실시했다. □ 심규언 시장은 “무더운 날씨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시민을 대신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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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축제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 성료
제25회 홍천찰옥수수축제 판매행사가 7월 23일부터 8월 1일(현장 판매는 금,토,일 운영)까지 2주간의 일정을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크게 확산하면서 판매실적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 작년과 비교하면 현장판매 매출은 40% 이상 줄었고, 온라인판매(택배)는 300% 이상 크게 상승했다. 홍천군 농협이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 내 전체 옥수수 판매수량은 31만 여개로, 전년도보다 10만개 이상 더 판매되어, 매출도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장판매 실적이 저조함에도 전체 매출이 상승한 점은 코로나19에 의한 소비 변화를 보여준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당분간 홍천찰옥수수 뿐만 아니라 모든 홍천 농산물축제 판매행사를 라이브커머스와 같은 온라인 판매방식에 비중을 두는 방향으로 준비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예전과 같이 축제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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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대홍복숭아 판매
홍천군이 홍천 대홍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8월 22일까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상·하행선)에서 홍천 대홍복숭아 판매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판매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군은 홍천의 대표 지역특산물인 대홍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도로공사, 화촌농협 등과 함께 매년 판매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군과 화촌농협이 적극 나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까지 진행하던 복숭아 시식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8월초에서 중순까지가 제철인 대홍복숭아는 홍천이 원산지로, 과육이 단단하고 속은 붉은 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단맛과 신맛이 잘 어우러진 풍미로 여름철 더위로 지친 입맛을 살리는 데 최고의 과일로 꼽힌다. 홍천 대홍복숭아는 4.5kg 기준 2만원에서 3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최남식 농정과장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대홍복숭아 생산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적정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홍천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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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수 인순이씨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홍보대사 위촉
홍천군은 8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홍보대사로 해밀학교 김인순(가수 인순이) 이사장을 위촉했다. 인순이씨는 2012년부터 국내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를 홍천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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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홍천 부군수,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방문 점검
박민영 홍천 부군수는 지난 8월 1일 코로나19 예방 및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박민영 부군수는 안심 콜 출입인증절차, 구명조끼 대여, 안전장비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물놀이 관리요원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면 파출소, 어업구조대, 수난구조대 등의 물놀이 관리요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군에서는 홍천강을 찾는 행락객의 안전을 위해 봉사단체에 3대의 모터보트를 연차별로 지원했으며, 각종 안전사고 발생시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인명 구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민영 부군수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행락객이 증가하면서 방역수칙, 물놀이, 다슬기 채취 등 안전수칙 위반 적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을 위해 물놀이 관리요원들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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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방댐 설치 사업으로 산림재해 예방
홍천군이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사방댐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최대의 산림면적을 보유하고 있는 홍천군은 최근 기후온난화 및 이상기온에 의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산림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위험지역 5곳에 10억여원을 들여 사방댐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현재 148개소의 사방댐을 보유하게 됐다. 또 올해 상반기에 사방댐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방댐 4개소에 대해 준설 사업도 완료했다. 새로 사방댐이 신설된 곳은 두촌면 괘석리, 내면 창촌리, 남면 신대리, 서석면 수하리, 내촌면 와야리 등 5개소이다. 두촌면 괘석리와 내면 창촌리에는 중력식 도징댐을 설치했으며, 남면 신대리와 서석면 수하리에는 그리드 사방댐이, 내촌면 외야리에는 콘크리트 사방댐이 각각 완공됐다. 사방댐이란 황폐계류의 침식을 방지해 산각을 고정하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발생으로 계류에 유입되는 토석류·유목 등이 하류로 이동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횡단 공작물이다. 또한 상류에서의 유속을 줄여 하류의 주택 및 농경지에 피해를 막는 등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불편을 줄이는데 매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이번 완공된 사방댐은 기능적 측면으로 토석차단을 주목적으로 하는 중력식 사방댐과 토석·유목의 동시 차단을 주목적으로 하는 복합식 사방댐에 해당된다. 장용기 산림과장은 “산림의 지형여건 등을 고려해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사방댐을 설치했다”며 “사방댐의 점검 및 안전조치 등을 통해 시설물의 사후관리는 물론 사방댐의 기능이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