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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북방면 능평 수압조정조 인공암벽 설치
홍천군이 북방면 능평리와 소매곡리 지역에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한다.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홍천 무궁화수목원 내에 하루 200t의 상수도를 저장할 수 있는 수압조정조를 설치하고 있다. 완공은 9월 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능평리와 소매곡리 총 208세대 중 80%인 166세대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설치되는 수압조정조는 기존 주변 경관과 어울리지 않고 차가운 토목 구조물이 아닌 홍천 무궁화수목원과 어울릴 수 있는 인공암벽 디자인을 가미한 조형물로 설치된다. 문창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목원 내 또 하나의 주민 친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설계부터 산림과와 협업으로 인공암벽 설치를 검토해 왔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라는 기능성과 토목 구조물도 미관적으로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인식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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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활동 강화
홍천군이 미세먼지 불법배출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주민 관심과 우려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생활주변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상시저감 조치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미미한 상태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 배출행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총 14명의 지역별 미세먼지 배출원 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은 사업장과 공사장 점검, 운행차 매연 단속 지원 등 배출원 관리와 불법소각, 악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감시 및 순찰을 실시한다. 또 다중이용시설 실내·외 모니터링, 사업장·공사장 점검 지원과 차량 2부제 지도 등 비상저감조치 점검 지원, 환경 민원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대응 등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감시단에게는 지도 점검시 필요한 복무앱이 설치된 복무폰이 지급된다. 복무앱은 지도점검에 관한 업무보고, 출·퇴근, 점검 실적 등이 자동으로 관리 사이트에 전송, 집계되고 촬영한 사진 및 영상자료를 담당공무원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 한편 홍천군은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을 운영, 미세먼지 주요배출 원인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 및 활동 등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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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춘천시 반려동물 동행 페스티벌
춘천시정부는 지난해 동물보호센터 신축과 함께 ‘춘천 반려동물 동행 플랫폼 비전선포식’, ‘반려동물 동행주간’ 등을 통해 꾸준히 반려동물 메카도시 춘천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였고, 오는 10. 16.~17일 2일간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처음으로 반려동물 문화축제 “춘천시 반려동물 동행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어질리티, 프리스비 경기로 반려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반려동물의 전문가를 초청,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반려견, 반려묘 등에 대한 교육, 세미나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체험, 참여프로그램으로는 원반던지기, 레인달리기, 클릭&토스, 산책/행동교정학교, 반려견놀이터, 반려견 사진전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유기견 상담, 펫티켓 캠페인 등이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참여인원은 제한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1천5백만 반려인 시대, 반려동물 동행 도시 춘천이 이번 행사를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및 생명존중 문화가 정착하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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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홍천 軍사랑」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 軍사랑은 8월 23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11사단 오정환 상사, 3기갑여단 이철용 원사, 20기갑여단 김성열 중사가 참석했다. 홍천 軍사랑은 홍천군 주둔 군부대 소속 부사관 11사단 오정환·권순일 상사, 유정빈·배정호 중사, 유재협 하사, 3기갑여단 이철용 원사, 박민형 하사, 20기갑여단 정용수·권영준 상사, 김성열 중사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민과 군이 상호 협력해 상생하는 파트너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대표를 맡고 있는 오정환 상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의 소통과 자발적 참여를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며 “모임의 첫 기부활동을 발판삼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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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아동 대상 한방첩약비용 지원
홍천군 보건소와 홍천군 한의사회의 협력으로 시작한 알레르기질환 아동 한방첩약 지원 사업이 순항중이다. 홍천군 보건소는 아토피·천식·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증상 악화 예방 및 의료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한방첩약 지원 사업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전년도 알레르기검사를 실시한 166명의 아동 중 정도가 심한 유소견자 28명을 선정, 제공된 쿠폰으로 관내 지정 한의원을 방문하면 한방 진료와 상담 및 20만원 상당의 첩약 비용이 지원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아동기 알레르기질환의 적절한 예방 및 관리로 성인기 질환의 진행을 조기 차단하는 사례가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홍천군 한의사회와 지난 달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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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공산림가꾸기사업, 폭염과 코로나19에도 안전이상 무
홍천군이 공공산림가꾸기(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사업 추진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을 경제·환경자원으로 전환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여를 위해 매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145명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이거나 여성 근로자이다. 군은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기 위해, 7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야외작업 위주인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7월 15일부터 오전 근로만 운영해오다 8월 18일부터 정상 근무 체제로 전환했다. 또한, 폭염 대비 그늘막 텐트 7동 긴급 지원 및 얼음물 공급과 작업 시작 전에 스트레칭 건강 체조와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직원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하반기 공공근로 산림가꾸기사업단 운영은 도시권역 생활 주변 산림을 중심으로 도로변 덩굴 제거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 할”것이라며, “폭염특보 기간 중 절약된 예산액은 사업기간을 연장해 일과 삶의 균형감을 갖고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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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가 일상이 된다…시민 레저아카데미 ‘활발’
(재)춘천레저조직위원회(이하 레저조직위)가 올해 처음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마련한 레저아카데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레저조직위는 지난 8월 7일부 시민레저아카데미 강습회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 레저아카데미는 평소 시민들이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레저 종목을 직접 배우고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외출과 여행이 쉽지 않은 시민을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일원에서 진행되는 시민 레저아카데미는 액션스포츠(B3), 스포츠클라이밍, 수상스키‧웨이크보드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10월까지 사전 신청자가 무려 490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다. 시민 레저아카데미는 위드코로나에 맞게 철저한 방역지침에 맞춰 종목별, 수준별로 소규모 분산해 진행된다. 레저조직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시민들에게 레저활동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강한 레저문화를 알리고, 시민 레저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레저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시민 레저아카데미를 더 폭넓게 연중 상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저조직위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비대면 ‧ 비접촉 방식의 On-Tact 시민체험행사를 중심으로 한 ‘2021 춘천레저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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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김기하 의장, 제23 보병사단장 및 경비여단장 접견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19일(목) 육군 제23사단 보병 사단장과 경비여단장과의 접견을 갖고 제23사단 부대개편(9.1.) 예정에 따른 추진 경과 및 그에 따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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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구사일생, 두촌면에 사랑의 쌀 기부
홍천고 94년생들의 모임인 구사일생(회장 최훈혁)은 8월 19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30포(1포 20kg)를 기증했다. 최훈혁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희 두촌면장은 “나눔의 작은 실천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쌀은 두촌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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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시즌2 이행 및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촉구!
수도권 120여 개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혁신도시의 진정한 완성 기대□ 원주시는 오늘(18일)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에서 ‘혁신도시 시즌2’ 이행과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2차 이전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 채택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서명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동 건의문 채택은 혁신도시 간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거점에 자리한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발전전략에서 벗어나 지역 주도의 국가 균형발전과 혁신도시의 진정한 완성을 위해 추진됐다. □ 건의문에는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건립된 혁신도시의 완성을 위한 이른바 ‘혁신도시 시즌2’의 조속한 이행과 수도권 소재 120여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2차 이전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 서명식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 회장도시인 충북 진천군, 회원도시인 전북 완주군, 제주 서귀포시, 전북 전주시, 전남 나주시, 경북 김천시, 경남 진주시, 충북 음성군, 울산 중구, 대구 동구 등 11개 시·군·구 단체장이 모두 참여해 전국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한편, 전국 9개 혁신도시 11개 회원도시로 구성된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각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해 전국 혁신도시의 상생 발전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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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진수, 민간위원장 이웅재)는 8월 18일 오전 10시 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남면지역특화사업」 중 ‘건강한 여름 나기’ 및 ‘온정패키지’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건강한 여름 나기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50명을 선정, 폭염 등으로 지친 심신에 원기회복 하기 위한 삼계탕을 8월 30일(월)에 배달하기로 결정했다. ‘온정 패키지 사업’도 취약계층 50명을 선정, 코로나19로 명절에도 고향방문이 어려운 요즘, 가족의 빈 자리를 대신하고, 정겨운 추석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9월 16일(목)에 떡 등 물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이웅재 민간위원장은 회의에서 ”사업자 선정 시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고 ”늘 함께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진수 남면장은 “이웃이 이웃을 도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남면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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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철도망 연계 강원 100년 발전 전략포럼 참여
허필홍 홍천군수는 8월 18일 철도망 연계 강원 100년 발전 전략포럼에 참석했다. 포럼은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따른 강원도 발전 전략 및 과제를 주제로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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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과일‘홍천대홍복숭아’매년 소비자 호평 이어져
사진 설명 : 홍천복숭아연구회 공동선별장사진 설명 : 홍천대홍복숭아 단면사진 설명 : 홍천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록) 판매행사장올해 여름도 홍천 대홍복숭아가 옳았다.아삭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선택을 받고 있다.지난달 30일부터 홍천휴게소(서울양양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진행된 대홍복숭아 홍보·판매행사가 이달 20일까지 계획된 가운데, 대홍복숭아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심지어 입소문을 타면서 강원도 방문 시 꼭 구매해야 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복숭아 농가의 소득 증진과 대홍복숭아의 홍천군 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이번 홍보 및 판매행사를 홍천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홍천군·화촌농협·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짧은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느 때보다 고당도의 복숭아가 생산되고, 군에서 운영하는 공동선과장을 통해 최상의 상품을 선별·판매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 한번 구매한 소비자의 재구매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홍천 대홍복숭아는 지난해 19년 농촌진흥청서 주관한 ‘2019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선정’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가락동 도매시장 경매사, 중도매인을 대상으로 시장테스트 결과 ▲과형 ▲맛 ▲저장성 등에 우수해 기존 품종을 대체할 상품으로 높은 시장성을 갖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8월 17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비자패널 대상 대홍복숭아 시장성 평가」에 도전, 소비자 입맛에 맛 좋은 과수로 거듭 입증 받을 예정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군 복숭아 재배면적의 95% 이상인 ‘대홍’복숭아는 농가에서 발견한 과수분야 민간품종 1호로, 단단한 과육으로 저장성이 좋고,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매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 홍천군의 대표 과일”이라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가공공장 신축 등 지속적인 과원관리와 재배기술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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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십니다!
홍천군이 귀농귀촌의 생생한 정보통이 되어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선발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읍·면별 1명씩 선발,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SNS에서 활동할 예정이다.귀농귀촌 동네작가는 귀농귀촌 선배가 희망자에게 현장 경험담을 SNS 콘텐츠로 쉽게 소개하기 위한 귀농귀촌 SNS 서포터즈이다.동네작가의 선정 기준은 홍천군민으로 전입일로부터 5년 경과하지 않은 새내기 귀농귀촌인이면 된다.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 활동 중이거나, 관련 분야 전공자나 경력자면 우대 받는다. 신청방법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 또는 온라인(eze92@korea.kr)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동네작가로 선정되면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홍천군 귀농귀촌팀(☎033-430-41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귀농귀촌에 대한 일상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모십니다”라며,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줄 새내기 홍천군민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귀농귀촌특구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강원도 한 달 살기 등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농촌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귀농 농업창업자금, 정착지원금, 빈집수리비 등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귀농귀촌 교육기관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와 농업인대학 신규농업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5년간 1만 3,110명(귀농 980명, 귀촌 1만 2,130명)이 귀농귀촌에 성공,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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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는 8월 17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세종시 정부청사를 방문했다. 기획재정부 등을 방문한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 남산 힐링필드 전망대 조성, 용문~홍천 철도 건설 사업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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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 한림대 SW 경진대회 수상 휩쓸어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코딩 교육 참가자들이 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한 SW경진대회에서 우수상 등을 휩쓸었다.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대회에 3개 팀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3개 팀 모두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우수상은 ’스마트 화분‘을 출품한 장영운(홍중3), 선우란(홍여중3), 성해성(홍중1), 심재헌(화촌중3) 군 등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스마트 선풍기‘을 출품한 이재훈(남산초5), 신의종(남산초4), 김서윤(남산초4), 김시후(홍초5) 군 등과 ’스마트 가로등‘을 출품한 선우연(홍초6), 강다민(홍초5), 이예서(남산초4), 박효은(홍초4) 양 등이 각각 수상했다. 심금화 교육과장은 “앞으로도 대학과 연계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디지털 미래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한 ’마이크로비트 코딩‘ 교육을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바 있다. 이번 SW 경진대회는 교육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완성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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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장비 장기 임대사업 통해 양질의 조사료 생산 도와
홍천군이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영)는 곡물가격 상승과 수입 개방화에 따른 축산농가의 생산비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과 공급을 위해 생산 장비 장기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 홍천축협과 연계해 1곳에서 시작한 조사료 생산 사업단은 현재 홍천축협과 서홍천농협 각 2곳, 홍천농협, 영귀미면농협 각 1곳 등으로 확충되어 총 6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조사료 생산 사업단은 고가의 자주식베일러와 랩피복기 각각 1대씩 총 12대를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장기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격적인 조사료 생산철을 맞아 농기계 교관 등 전문가를 조사료 생산 현장에 파견, 장비 정비·점검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기술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있다. 그 결과 2019년 202개 농가에서 5,065t, 2020년 235개 농가에서 7,250t의 조사료가 생산됐다. 올해는 250개 농가에서 8,000t의 조사료가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 생산비의 35%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가 절감, 축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양질의 조사료 생산을 위한 기반 확충을 통해 홍천한우 사육농가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승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장비의 장기 임대사업으로 숙련된 작업자의 조사료 생산 대행 작업이 가능해지면서 조사료 재배면적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졌다”며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 곡물가 상승 등 수입 조사료 시장 개방에 대응해 홍천군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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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화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변경)' 주민공청회 열어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삼화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지난 8월 11일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공청회는 전문가,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화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변경)을 설명하고, 의견 청취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 시는 공청회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청회 당일 회의실 방역, 체온측정, 손 소독제 비치, 참석자 명부 작성, 아크릴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공청회를 진행했다. □ 시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오는 10월까지 ‘삼화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평가 등을 진행하고, 국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및 강원도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획 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 장인대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삼화동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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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새일센터, 2021년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 운영
✔ 잠재된 여성인력을 양성하여 전문직업인 배출 ✔ 경력단절여성에 적합한 직업훈련 동해YWCA에서 운영 중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금후자)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개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접수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진행된 △사회복지 행정실무원 양성과정은 4월 7일에 개강하여 6월 1일에 수료를 하였고 수료 후 총 9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뒤이어 하반기에 진행될 훈련과정은 △소프트웨어융합코딩 전문가 과정 △급식조리전문가과정으로 총2개 과정이 개설되어 운영된다. 소프트웨어융합코딩 전문가과정은 언택트 시대에 맞는 온라인교수법(Zoom사용법, 진행방법 등)과 코딩전문강사 양성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하여 경력단절여성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 할 것이며, 기존 여성구인수요가 높은 직종인 급식조리전문가과정은 코로나19 대비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이론, 실습 교육과 정리수납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직업교육훈련 신청 접수기간은 각 과정별로 상이하며 소프트웨어융합코딩 전문가과정은 7월 12일부터 8월20일까지, 급식조리전문가과정은 7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가 가능하다. 모든 과정의 교육생 선발은 취업의지가 확고한 여성(고용보험미가입자, 사업자인 경우 센터로 문의)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자비부담금(10만원) 교육 수료 시 5만원 1차 환급, 수료 후 6개월이내 취·창업시 5만원 추가환급 가능. 교육문의 및 구인 ․ 구직상담은 10시부터 5시까지 전화상담(033-533-6077 / 1544-1199) ․ 방문상담 모두 가능하며, 동해YWCA(발한동 소재)1층으로 오면 된다. 홈페이지 : http://www.dhywca.or.kr / 카카오채널 http://pf.kakao.com/_ITsB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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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코로나-19 방역현장 근무자 위문 및 격려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13일(금) 관내 예방접종센터와 보건소를 찾아 무더운 날씨에 방역의 최일선에서 장기간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김기하 의장은 예방접종센터와 선별검사소(보건소)를 둘러보며 현장 근무자에 대한 격려품을 전달하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의회는 지난 4월부터 방역 현장 근무자 180명에게 아이스크림 등 격려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김기하 의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수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현장근무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건강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