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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 운영
□ 중천철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인문학과 예술이 조화를 이룬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 가을에 만나는 ‘비움과 채움의 허실(虛實)’을 주제로 열리는 두 차례의 강연을 비롯해 무용과 정가(正歌)가 어우러진 공연이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인문예술 작품 10여 점이 전시된다. □ 아울러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 배로 가득 대출’, 14일 이내 단기 연체자의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달’ 제도도 시행한다. □ 특별 이벤트로 철학 전문 유튜브 방송 ‘중천학당’ 구독자에게는 과년도 간행물 3부를 무료 배부한다. □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각박해진 삶 속에서 철학과 예술이 만나는 문화행사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고, 철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프로그램 상세 내용 및 접수 방법 등은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3-737-38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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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독서의 달 기념 행운의 응모함 추첨 이벤트
□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문희)이 9월 독서의 달을 기념해 ‘행운의 응모함 추첨 이벤트’를 마련한다. □ 도서를 6권 이상 대출하고 대출확인증을 출력한 뒤 자료실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20명을 추첨해 ‘빅3 쿠폰북’을 증정한다. □ ‘빅3 쿠폰북’에는 추가 대출권, 연체 면제권, 반납 연기권이 각 2장씩 들어있다. □ 응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0월 2일 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 이문희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독서를 통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되찾고 행운도 가져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wonju.go.kr)를 참고하거나 자료실(033-737-4677~80, 471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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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원인동 새마을회(회장 박숙희·김재윤)는 지난 27일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하나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 돼지고기 듬뿍 카레, 배추겉절이, 오이지무침, 미역초무침 등 4가지 반찬을 직접 만들어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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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북방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가구에 연탄배달
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지난 8월 29일 북방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가구에 연탄 5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이웃은 수혜자와 함께 사진촬영 안하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250여명의 회원과 후원자들로 구성되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연중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을 발굴해 연탄 나눔과 에너지 지원, 생필품 및 물품 후원, 주거환경개선, 한부모 및 조손가정 학생 장학금 등 매년 1억 2천여만원 이상의 나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오경신 북방면장은 “주말과 평일을 가리지 않고 사계절 연탄배달 이웃사랑을 펼쳐주시는 (사)이웃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그리고 민·관 복지보장체계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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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북방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대표 이민수 목사)는 지난 8월 27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생활에 어려운 지역의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 회원 회비와 모여진 성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지역의 기초생활수급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수 대표는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지역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경신 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금에 동참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성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기부천사운동본부는 이웃돕기 1,004명을 목표로 매년 성금사업은 물론 장학사업, 저소득층 어르신, 조손가구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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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부곡동위원회, 즉석밥 10상자 기탁
□ 바르게살기운동 부곡동위원회(위원장 최정용)에서 지난 25일 부곡동 행복드림냉장고에 즉석밥 10상자를 전달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부곡동위원회는 지난달에는 회원들과 함께 구성한 제철 과일 꾸러미 30인분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말복인 10일에는 회원들과 직접 만든 삼계탕 30인분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 기탁된 식품은 식생활이 어려운 부곡동 주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행복드림냉장고에 비치됐으며, 거동불편가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전화상담을 병행해 비대면 전달할 계획이다. □ 김재희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선한 마음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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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현장톡톡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현장중심 소통강화 행정구현을 위해 지난 26일(목) 현장톡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현장톡톡은 부시장을 주재로 국, 부서장 및 동장이 직접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 시민의 입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개선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반영토록 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강화 시책이다. □ 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팀장 이하 주무관급 직원들도 동행했다. □ 현장톡톡 점검단은 우선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한섬감성바닷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해안 산책로 조성 현황과 군경계철조망 철거사업 추진상황을 살폈다. □ 점검단은 공정 막바지인 한섬감성바닷길이 시민들을 위한 힐링의 장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벤치, 휠체어 경사로 설치 등 각종 편의시설 설치 마무리와 함께 폭우 등에 대비한 배수 시설 설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또, 지난 6월 개장해 하루 평균 1,100여명이 방문하고 있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사업 현장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시설물 미비사항 등을 관련 부서와 합동 점검했다. □ 김상영 동해시 부시장은 “현장톡톡을 통해 해당 시설을 사용하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 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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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권 추암횟집 대표, 이웃 돕기 성금 4,788천원 기탁
□ 박태권 추암횟집 대표가 지난 25일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4,788,000원을 묵호동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했다. □ 박태권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배가 되고 있는 저소득 세대에 이번에 전달된 성금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각종 봉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묵호동행정복지센터는 기탁된 성금으로 백미(10kg) 126포를 구입해 관내 어려운 이웃 60세대와 결식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 60포, 보훈회관에 6포를 전달할 계획이다. □ 한편, 박태권 대표는 동해시 제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탁, 지역사회 내 물품 기부 등을 이어오며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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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진항 2022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재도전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진항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한다고 밝혔다. □ ‘어촌뉴딜300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으로 어촌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동해시 대진항은 묵호항과 망상해변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어를 주 조업으로 하는 어촌 정주어항이다. 또, 최근 서퍼, 레저보트 이용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양레저복합어항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 □ 이에, 시는 지난 5월부터 어촌뉴딜사업으로 대진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 주민 및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쳐 ‘새로운 바람이 부는 동해 대진항’이라는 비전 및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오는 9월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사업내용은 어항 유휴시설 재생, 주민 문화환경 개선, 해양레저 시설 정비 등으로 시는 기존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운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한편, 시는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로부터 권역별 8대 선도사업지로도 선정된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의 어항시설 경관개선사업, 명소거리 정비 등을 올해 상반기 조기 완료하고, 주요 시설인 다목적센터, 아침햇살 정원은 오는 10월 준공할 계획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두남 해양수산과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인 만큼 어촌뉴딜 300사업에 반드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묵호항 재개발사업, 어달항 어촌뉴딜 300사업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지역 가치 상승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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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성정보통신, 두촌면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대성정보통신(대표 안희순)는 8월 26일 두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희 두촌면장은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대성정보통신에 감사드린다”며 “두촌면에 거주중인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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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회,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가구에 위문품 전달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봉사단체 은혜회(회장 신경숙)는 8월 26일 홍천군청을 방문, 관내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가구 40곳에 전달할 3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샴푸와 칫솔, 치약, 간식 등으로 구성된 300만원의 생필품 세트와 20만원 상당의 타올로 구성됐다. 은혜회는 회원들이 매월 1만원씩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단체로 30년 동안 가정위탁 등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경숙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30년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시는 은혜회의 활발한 활동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위문품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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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사 월인쉼터, 무궁화장학금 1,500만원 기탁
수타사 월인쉼터는 8월 26일 홍천군청을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에게 무궁화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자월스님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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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에서 토종 국산 홉 대량 증식 성공, 내년 농가 보급 기대
(좌측부터) 이경봉 사무국장, 정운희 대표, 연충흠 대표, 정봉환 추진단장홍천군이 토종 국산 홉의 대량 증식에 성공했다. 홍천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단장 정봉환)은 서석면 검산리에서 친환경으로 재배된 토종 국산 홉의 대량 증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량 증식에 성공한 홉의 유전자 분석을 한림대학교에 의뢰한 결과, 세계에 존재하는 여타 품종과 겹치지 않는 국산 홉으로 판명됨에 따라 식물특허출원도 진행 중이다. 정봉환 추진단장은 “대량 증식에 성공한 홉은 홍천군 내촌면 야산에서 자라고 있던 홉으로 지역 농업인이 발견한 후 지금까지 연구를 거듭한 끝에 대량증식에 성공했다”며 “국내 홉 산업과 맥주산업 시장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재배된 홉은 8월 말까지 수확할 예정이며, 홍천 내 브루어리들과 협업해 국내 최초로 국산 홉을 사용한 수제 맥주 제조에 도전할 계획이다. 또 최초의 토종 국산 홉 재배와 더불어 홍천군 내 자연에서 선발한 효모를 배양, 맥주 효모에 사용할 수 있는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추진단은 홉 재배 교육을 수료한 8개 농가에 홉 종묘 및 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며, 유기농 농법 기술을 연구해 홍천만의 특색 있는 홉 재배기술을 개발하고 내년부터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1990년 홍천에서 홉이 사라진 후 30년 만에 다시 서석면 검산리에서 대량번식에 성공해 약 3t의 홉을 생산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내년 수제맥주 공장과 체험장인 H.O.P.E 센터와 가공시설, 홉 수확·건조시설 등의 홉 기반시설이 준공되면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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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장평 오일장> 현장답사
동해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전통시장 연구회(대표의원:임응택)'는 25일 평창군 ‘장평 오일장’을 현장 답사했다. 현장 답사에는 연구단체 소속 최석찬·박남순·임응택 의원과 평창군의회 및 장평면 관계자, 장평오일장 상인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장평 오일장’은 평창에서 열리는 5개 시장 중 하나로서, 작년 7월부터 문을 연 오일장으로, 이날 의원들은 장평오일장 산양삼 경매장 등을 둘러보며 우리 시 전통시장 활용방안에 접목할 만한 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회장인 임응택 의원은 “답사 당일 장평오일장 1주년을 맞아 개최된 산양삼 경매가 5분만에 매진되는 것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지역특산물을 중심으로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발전 하는데에 우리시가 참고할만한 기회의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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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내 전(全) 학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동참
춘천교육지원청과 춘천 내 전(全) 학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함께한다. 춘천시정부는 25일 접견실에서 춘천교육지원청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지난 4일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업무협약을 맺은 후 공공기관과 진행하는 두 번째 업무 협약이다. 협약을 통해 춘천교육지원청은 물론 춘천 내 초, 중, 고, 유치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동참을 유도한다. 무엇보다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아이들의 의식 개선을 통해 각 가정까지 일회용품 줄이기를 자연스럽게 확산할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춘천교육지원청 관할 교육기관은 초, 중, 고 80개, 유치원 44개다. 한편 시정부는 지난 2019년 7월 1일 1회용품 없는 청사를 선언했다. 이후 1회용품 컵과 빨대, 배달 용기 반입을 지양하고, 개인용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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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법인 조계종‘길상사’, 취약계층 위한 쌀 기탁
□ 동해시 묵호동 불교법인 조계종 ‘길상사’에서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0만원 상당의 쌀 10포를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묵호동 불교법인 조계종 ‘길상사’는 “후원물품이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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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업인 대상 드론교육 실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농업인 및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시는 최근 농촌의 고령화와 넓은 면적으로 인한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을 사용한 벼 직파, 농약 살포, 비료살포 등의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현대적 농사기술의 습득의 중요성과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육은 드론 전문 교육기관을 통한 위탁 교육으로 진행되며, 동해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론 교육 및 현장 실습교육이 이뤄진다. □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농업기술을 몸소 습득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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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 성산1리 윤명순, 화촌면 릴레이 129번째 후원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후원이 이어지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성산1리 윤명순씨는 8월 24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129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강은수 화촌면 이장협의회장의 배우자이기도 한 윤명순 후원자는 릴레이 후원 첫해인 2018년에는 37번째 주자로, 2019년에는 성산1리 부녀회를 통해 63번째 주자로, 2020년에는 93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윤명순 후원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상황에서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내 후원문화가 확산되길 응원했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힘든 상황인데 지역 복지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화촌면 릴레이 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전해주신 윤명순 후원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돌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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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1년 여름철 쓰레기 처리 특별점검 실시
홍천군이 오는 9월 3일까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021년 여름철 쓰레기 처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특별점검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전년 대비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배출량이 60% 이상 증가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증가 및 방치로 인한 민원이 늘어남에 따라 실시된다. 점검은 2개조 4명의 점검반이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2회 이상 불법투기 민원 접수 현장, 정규 수거대상지 수거 상태와 이동식 CCTV 활용상황 등을 중심으로 확인한다. 점검 후에는 읍·면과 결과를 공유해 환경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꼬마 재활용 분리함 설치, 현수막 안내판 부착 등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사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쓰레기 처리 문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쓰레기 수거 구역 등의 상시 관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 쓰레기 분리배출 및 종량제봉투 사용 등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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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참여자 추가 모집
홍천군이 오는 8월 31일까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87명을 추가 모집한다. 홍천군에 따르면 정부 추경에 2억600여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 2개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홍천군 노인일자리전담센터를 통해 만 60세 이상 87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른 예방 방역활동 ▲전동킥보드 사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교육활동 ▲우체국이나 금융기관·다함께돌봄센터 등 수요처의 요구에 따른 행정업무지원 분야 등이다. 활동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이다. 김기원 행복나눔과장은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예산이 추가 확보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년기 사회활동을 통해 소득을 보충하고 건강 개선, 사회적 관계증진 등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은 홍천군 노인일자리지원센터(☎ 432-880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