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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대곡초등학교, 홍천군청 견학
홍천군 서면 대곡초등학교 3~4학년생 6명은 9월 7일 홍천군청을 방문, 민원실 및 주요 부서를 견학했다. 견학을 마친 학생들은 군수 집무실을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와 사진도 촬영하고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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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 캠페인 전개
홍천군 범군민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설)는 양평군 철도추진위원회(위원장 장명우, 민문기, 이종각)와 공동으로 9월 7일 양평군 용문역에서 용문~홍천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서명운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허필홍 홍천군수와 정동균 양평군수, 도의원, 군의원, 철도추진위원 등을 포함한 100여명이 참석하여 앞으로 지속적인 전개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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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국학자료원 새미, 홍천군에 도서 5,000권 기증
도서출판 국학자료원 새미(대표 정구형)는 9월 6일 홍천군의 인문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도서 약 5,000권을 기증했다. 기증식에는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정찬용 국학자료원장, 이영욱 전 홍천고 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국학자료원 정찬용 원장, 전 홍천고 이영욱 교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졌다. 군은 한국학 및 일반 문화 도서를 기증하고, 홍천군 도서관 활성화와 독서문화발전에 기여한 국학자료원 정구형 원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심금화 교육과장은 “이번 기증 도서는 홍천지역 내 군립도서관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라며 “홍천군 도서문화 발전에 도움을 준 국학자료원 새미의 기증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홍천고등학교에서도 또 한 번의 도서 기증식이 개최됐다. 도서출판 국학자료원 정찬용 원장은 홍천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창달과 교직원들의 교육과 연구를 위해 홍천고에 1,0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상근 교장은 “학생들의 독서는 물론 교원들의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한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사회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홍천군의 노력 덕분에 홍천고도 함께 혜택을 누리는 것 같다. 도서 기증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책 읽기 문화를 꽃피우고 좋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출판 국학자료원 새미는 1980년 창립해 한국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출판사로 우리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출판해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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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홉으로 세계 수제맥주대회 개최
홍천 홉으로 세계 수제맥주대회를 개최한다.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소노벨 비발디파크 다이아몬드홀에서 ‘2021 인터내셔널 비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서석면에서 시험재배 한 홍천 홉을 제공받아 수제맥주를 만들어 미리 출품하고, 대회기간 심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비대면 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단은 자체적으로 QR코드 심사 시스템을 개발했다. 추진단 홈페이지에서 QR코드 라벨을 출력해서 출품하는 맥주에 부착하면, QR코드를 통해 심사 페이지로 연결되고 심사 내용은 출품자들에게 e메일로 즉시 전송된다. 참가 대상은 맥주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15일까지 신활력플러스 홈페이지(www.k-hops.com)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한 작품 당 1만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맥주 출품기간은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이다. 참가 부문은 자유부문, 라거, 에일, IPA, 스트롱, 휫비어, 포터, 스타우트, 사우어, other, 스페셜 등이며 Best Of Show 300만원을 비롯해 총 1,1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대회에서 입상한 레시피를 활용해 맥주를 생산, 내년 개최 예정인 홍천군 맥주축제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정봉환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이번 세계 수제맥주대회는 서석면에서 발견한 토종 홍천 홉의 증식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홍천 수제맥주가 세계적인 맥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홉은 유전자 분석을 의뢰한 결과 해외 어떠한 품종과 겹치지 않는 고유 토종 홉으로 판명되어 현재 식물특허출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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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코로나19 의료진 물품 지원
□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본부장 이용우)는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에 전념하고 있는 동해시 선별진료소 및 예방접종센터 의료진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 강원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최근 4차 유행으로 지역 내 확진자가 증가하고, 피로도가 누적된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경량패딩조끼 199개, 핫팩 3,600개 등 약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 권순찬 안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의료진들에게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물품을 의료진들에게 잘 전달하고, 방역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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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중앙새마을금고 성금 1천만원 기탁
□ 동해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교)에서 지난 2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희망 나눔 성금 5백만원과 추석명절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총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정영교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석명절 분위기가 침체된 가운데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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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남면 장애인가구 화장실수리 봉사 나눔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김상섭)은 9월 2일 남면 시동리에 거주하는 한 장애인가구의 화장실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가구는 뇌병변 장애로 인해 화장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11명의 회원들은 뇌병변 장애인이 원활하게 화장실 사용이 가능하도록 화장실 바닥 타일 교체 및 손잡이를 설치해 넘어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올해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가구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김상섭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과 한뜻을 모아 대상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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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홍복숭아 발전 위한 평가회 개최
홍천군은 지난 9월 1일 농업기술센터 더이음마당에서 ‘홍천 대홍복숭아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는 청년농업인, 농업인단체 임원, 복숭아연구회 등 홍천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대홍복숭아 산업 발전을 위한 추진 성과와 향후 육성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생산기반조성 및 유통·브랜드 육성 현황 ▲판로 확보를 통한 농가소득증대 및 상품화 실적 ▲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 계획 등 육성전략이 공유됐다. 또 소득이 되는 작목 ‘홍천 대홍복숭아’를 홍보하기 위해 대홍복숭아를 육종하고 확대 보급에 노력한 고종현 농가, 단위면적 당 소득이 높은 허성호·김일경 농가의 우수사례 발표와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 대홍복숭아는 과형, 식감, 맛 등에서 우수품종으로 인정받고 일반 복숭아의 무르는 단점을 극복해 기존 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대홍복숭아는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홍보·판매행사에서도 해마다 꾸준하게 매출이 증가하는 등 소비자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홍천군 대표과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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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정보통신, 서석곳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성정보통신(대표 안희순)은 지난 9월 2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 서석곳간 채우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안희순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만성 서석면장은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선뜻 후원을 결심해 주신 안희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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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정보통신(주), 화촌면 릴레이 131번째 후원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홍천읍 소재 기업이 주자로 참여,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대성정보통신(대표 안희순)은 9월 2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131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안희순 대표는 2019년 42번째 주자로, 2020년 76번째 주자로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한 바 있으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세 번째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2019년부터 매년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안희순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동참해 주신 분들의 이웃 사랑의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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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홍천군 사회복지시설에 지역 특산물 후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9월 2일 쌀 323포(1포 10kg)와 포도 116상자 등 1,5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홍천군 사회복지시설 31개소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홍천군 관내 농협을 통해 지역 특산품 중 하나인 홍천쌀과 홍천감자를 구매하고, 경기도 포천시 및 충청북도 영동군의 특산품을 교차 지원받아 후원물품을 마련했다. 권창섭 홍천양수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상생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홍천군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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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동해남부재래시장점, 이웃돕기 물품 기탁
□ 노브랜드 동해남부재래시장점(대표 김진수)에서 지난 30일 묵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 김진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노브랜드 동해남부재래시장점은 지난 3월부터 라면 기탁 외에도 선풍기, 재래김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꾸준히 기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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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펼쳐
□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균)는 지난 30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랑 가득찬(饌) 행복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위해 직접 식재료를 구입·손질해 불고기, 잡채, 생선조림 등 밑반찬 6종을 만들어 전달하며 생활실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 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100가구에게 사랑 가득찬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 김선균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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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용산서원에서 즐기는 ‘전통 문화 체험 및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21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4일, 11일, 12일 동해 용산서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문화재 활용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한편, 동해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사업명 : 감성 아뜰리에, 용산서원)은 동해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에서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 2015년부터 7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운영 중이며, 2015년과 2020년에는 문화재 활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는 4일 진행되는 세부 프로그램 ‘명인, 전통을 디자인하다’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건축과 전통문화 계승에 대해 알아보는 창의 건축 체험교실이 진행되며, 무형문화재 명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관련 직업을 탐구해본다. □ 이번 전통문화 체험에서는 국내 유일의 제와장 보유자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김창대 제와장과 전수자들의 수제 전통기와 제작 시연 후 참가자 체험이 진행된다.□ 또, 9월 11일과 12일 진행되는 세부 프로그램 ‘동해 문화유산 서포터즈-올(all)’ 에서는 동해시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일 서포터즈 활동을 구성해 문화유산 홍보물 만들기, 동해 용산서원 및 문화유산 답사, 전통문양 3D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명 이내 소규모로 진행된다. □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옛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재에 공감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프로그램으로 개발 운영해 시민들에게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높여 가겠다”고 전했다. □ 본 문화유산 활용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문의와 참여 신청은 주관단체인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 문화유산활용부(02-2038-8938) 혹은 ‘감성 아뜰리에, 동해 용산서원’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dreamyongsan)를 통해 가능하다. □ 한편, 국가무형문화재 김창대 제와장은 고(故) 한형준(제와장, 1929-2013)의 문하에서 제와 기능을 전수 받아 20여 년간 제와의 보존·전승에 힘써왔으며, 2009년 전수교육조교로 선정된 이래 국보 숭례문, 보물 창덕궁 부용정 등 각종 문화재 수리에 참여해왔고,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91호 제와장 보유자로 인정받으면서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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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정보통신 , 내면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전달
㈜대성정보통신(대표 안희순)은 지난 8월 30일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안희순 대표는 “작은 도움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도혁 내면장은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하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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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성매매 집결지 학성동 희매촌 관련 TF팀 회의 개최
□ 원주시는 성매매 집결지 학성동 희매촌 관련 TF팀 회의를 8월 31일 오전 10시 원주시청에서 개최했다. □ TF팀은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집결지 폐쇄 추진방안에 따라 원주시,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성매매피해상담소가 참여해 구성됐다. □ 원주시는 성매매 집결지가 있는 학성동을 2019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정주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회복, 지역사회 활성화를 추진 중이며, 이 과정에서 성매매 업소 일부를 매입해 소방도로와 주차장, 공원, 여성커뮤니티센터 등 공공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 이번 회의에서는 성매매 집결지 TF팀원 17명이 참석해 기관별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 계획 및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 TF팀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폐쇄를 위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공감대 조성, 성매매 피해자 지원 대책 마련 및 상담, 성매매 집결지 내 합동단속·점검 업무 등을 수행한다. □ 아울러 성매매 불법행위에 대한 경찰 단속은 물론 성매매 집결지 내 건축물에 대한 건축, 소방, 보건 분야 등과 합동점검을 벌여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 또한, TF팀 회의와 합동단속을 정례화하고, 여성·인권·시민단체와도 연계 협력하기 위해 TF팀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 원주시는 이번 TF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성동 희매촌 지역이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함께 새롭게 변모해 구도심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탈 성매매 여성의 자립 지원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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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면 희망주머니’로 기부 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홍천군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신진숙, 민간위원장 박도근)와 함께 ‘서면 희망주머니’를 신설,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한다. 안정적인 민간자원의 개발 연계를 통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서면 희망주머니는 상시적인 기부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면 협의체 위원들은 8월 31일 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첫 번째 기부자로 성금 150만원을 기부했다. 서면 희망주머니는 서면 협의체가 주관이 되는 지역연계모금사업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연중 모금되는 후원금으로 저소득가구의 생활안정과 저소득층 집수리사업, 요양물품 구입 지원 등 지역사회복지의 증진에 널리 활용될 계획이다. 박도근 민간위원장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 벗고 나서 기부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진숙 서면장은 “이번 기부 캠페인의 따뜻한 불씨가 꺼지지 않고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면을 사랑하는 출향민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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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강원도 YOUTH 자원봉사
□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소영) 소속 청소년 봉사동아리 ‘스위트피’가 2021 YOUTH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봉사동아리‘스위트피’는 지난 2월 (사)강원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YOUTH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선정돼 1.3세대 공감소통이라는 주제로 송고버섯키우기, 어르신들과함께 샌드위치만들기, 코로나19로 어려움울 겪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연탄봉사, 환경캠페인 등 지역을 위한 많은 봉사 활동을 전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최소영 향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한편, ‘강원도 YOUTH 자원봉사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며, 청소년 및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과 참신한 아이디어 및 우수사례 발표를 통한 자원봉사 활동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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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 역사에 길이 남길”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의사를 기리는 제86주기 추모 헌다례가 지난 29일 의암공원 윤희순 동상 앞에서 열렸다. 이번 헌다례는 지난 3월 시립청소년도서관에 위치한 윤희순 동상을 의암공원으로 이전한 후 처음으로 개최된 추모제다. 추모헌시 ‘태풍도 우러른 겨레의 횃불을 보았네’ 낭송, ‘안사람 의병가’, ‘유관순열사가’ 등의 추모 국악 공연, ‘춘천의병가 둔더리아리랑’ 등의 추모곡 공연 행사가 이어졌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윤희순 의사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평생을 애쓰신 인물”이라며 “「윤희순 의병가사집」보존처리 사업 등 윤희순 의사의 업적이 역사에 길이 계승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 의사는 ‘안사람 의병가’, ‘병적의 노래’ 등의 의병가를 지어 의병들의 사기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탄약제조소를 운영해 여성 의병을 조직하는 등 항일 투쟁을 전개한 공적을 인정받아 1990년 애족장에 추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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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취약계층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사업’
□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지난 28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영양식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은 2021년 사회복지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받은 지원금과 자부담으로 손소독제 및 과일, 떡 등을 담은 선물 꾸러미 120개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를 방문·전달하며 안부확인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 최경화 위원장은 “앞으로도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지키미와 적극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발한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