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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물품, 성금 사랑나눔 이어져
동해시새마을부녀회, 200인분 명절 음식 나눔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꾸러미 나눔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만원 기탁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처, 200만원 기탁코레일유통동해본부, 200만원 기탁동해우리새마을금고본점, 100만원 기탁- 동해시새마을부녀회, 200인분 명절 음식 나눔- 망상동통장협의회, 30만원 상당 후원물품 기탁 -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꾸러미 나눔 사업 실시 -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0만원 기탁 - 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처, 200만원 기탁 - 코레일유통동해본부, 200만원 기탁 - 동해우리새마을금고본점, 100만원 기탁 - 익명의 기부자 등 후훈한 기탁 이어져□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동해시 관내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 나눔이 줄을 이었다. □ 지난 16일 동해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자)는 추석을 맞아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동해시새마을지회사무실(지회장 홍순선)에서 진행했다. □ 이번 사업은 GS동해전력의 재료비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동해시새마을지회 홍순선 지회장, 동해시새마을부녀회 김옥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동해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명절음식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 김옥자 회장은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음식을 받으시는 분들이 정겨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헀다. □ 같은날, 망상동통장협의회(회장 박진영)에서도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 2박스, 라면 8박스, 카레류 2박스 등 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를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균)에서도 16일~17일 이틀간 지역특화사업으로 『훈훈한 한가위 꾸러미 나눔 사업』을 펼쳤다. □ 한가위 꾸러미는 과일, 송편, 한과, 김치, 모둠전 등 추석 차례상 차림으로 구성됐으며, 외롭고 힘든 명절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게 전달됐다. □ 박진영 통장과 김선균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가구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도 이어졌다. □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는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북삼동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처(처장 윤도연) 에서도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 이어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는 코레일유통동해본부(본부장 이형진)과 동해우리새마을금고본점(이사장 김형수)에서 발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한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성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기탁했다. □ 코레일유통동해본부와 동해우리새마을금고는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추석명절을 맞아 기초수급자 및 저소득취약계층 세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GS 동해전력에서 관내 경로당을 위해 포도 63박스, 익명의 기부자가 라면 50박스, 백미 10kg 5포와 추석명절세트 5세트, 솔빛유치원에서 백미 10kg 10포, ㈜햇싸리에서 명란소시지 171세트, 익명의 기부자가 등유쿠폰 36만원, 북삼동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도자회에서 성금 50만원 등을 기부하며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 동해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공동체 정신으로 뭉친 기관·단체, 개인분들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한가위가 됐다”며, “전해주신 사랑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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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관 한글교실 수강생 윤순녀씨, 제10회 전국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제10회 2021년 전국 및 강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평생학습관 한글 교실 수강생 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 특히, 한글교실 3단계 과정(초등5~6학년 과정) 학습자인 윤순녀 씨는 최우수상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김옥동, 윤금순씨도 각각 강원도 평생교육진흥원 입선에 올랐다. □ ‘2021년 전국 및 강원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9월)’을 기념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전국의 성인문해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년 9월 실시되고 있다. □ 올해는 2개 부분 최우수상 10점, 우수상 30점을 선정했다 □ 최우수 수상작인 윤순녀씨의 ‘그리운 당신께’는 남편의 빈 자리가 너무 크지만 하늘나라에서 나를 응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남편이 고맙고 여전히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고 싶었던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 윤순녀 씨는 "어릴 때 공부하지 못한 설움에 평생 자신감 없이 살았는데 지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어 행복하고, 무엇보다도 답답할 텐데도 한결같이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동해시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배움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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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지난 13일 북평민속시장 방문에 이어, 17일(금)에는 동쪽바다중앙시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의원들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온누리상품권과 동해페이를 이용하여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하 의장은 “상인들이 방역을 철저히 해서 안전한 만큼 이번 추석 연휴에는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특히, 동해페이를 이용하면 그 소비효과가 곧바로 우리 지역에 확산될 수 있다”며 지역화폐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장보기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에 따라 4명씩 분산해 방역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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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돈쭐내기 캠페인 전개
허필홍 홍천군수는 9월 17일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돈쭐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에는 홍천군청 공무원 100명, 강원도청 공무원 50명 등 총 150명이 참여해 홍천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추석명절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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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일원 도시재생예비사업,‘주민참여 워크숍: 마을 상품만들기’ 성료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리 일원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주민참여 워크숍: 마을 상품만들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진리 일원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워크숍은 9월 8일부터 9월 15일까지 3회차에 걸쳐 성인반과 청소년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주민이 주도해 마을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오래된 진리 발굴’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이야기를 기반으로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상품 개발 및 마을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손수건, 뱃지, 화투 등 진리 일원의 특화상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주민분들의 열정을 보면서 홍천군 도시재생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 발전에 참여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공간에 대한 이해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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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추석 앞두고 어려운 이웃돕기 열기 후끈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북방면 주민들의 열기가 뜨겁다. 이름을 밝히기를 극구 사양한 한 주민은 지난 9월 16일 북방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또 같은 날 북방면 자율방범대는 어려운 이웃들이 정겨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오경신 북방면장은 “어느 해보다 어려움이 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한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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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박인숙)은 9월 17일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물품 15세트를 기탁했다. 쌀과 떡 등으로 이루어진 생필품 꾸러미는 클럽에서 자체 선발한 7가구와 북한이탈주민 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달래로타리클럽은 홍천군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고위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박인숙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 가구에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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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석명절 대비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전개
홍천군이 홍천경찰서와 함께 홍천터미널 회전교차로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추진하는 ‘국민생명지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홍천경찰서와 함께 9월 17일에 추석명절을 대비해 전개하였다. 홍천군은 올해 6월부터 매월 실시하고 있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지도 캠페인」 및 「우리동네 안전속도5030 캠페인」을 홍보하여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및 주의를 강조하였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안전속도5030 및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강원도 내 교통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홍천군이 앞장서 힘쓰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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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개인택시지부와 춘천법인택시운영위원회, 티머니 및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
춘천지역 콜택시 서비스인 춘천스마일브랜드콜택시가 ‘티머니onda’와 손을 잡았다. 춘천개인택시지부(지부장:최배철)와 춘천법인택시운영위원회(위원장:한영수)는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 및 신한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구춘서)와 ‘티머니onda’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이르면 10월부터 춘천지역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티머니onda’는 목적지 미표출은 물론 AI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며 승객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당사자들은 춘천지역 ‘티머니onda’ 서비스 활성화에 집중하게 된다. ▲‘티머니onda’ 서비스의 성공적 런칭을 위한 협력 강화, ▲‘티머니onda’ 운영을 위한 소속 조합원 및 차량 확보, ▲‘티머니onda’ 서비스 이용 운수종사자 대상 금융 서비스 제공, ▲‘티머니onda’ 서비스 홍보 등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춘천지역에서 업계가 쌓아온 신뢰 및 지역택시 운영 노하우가 티머니의 택시 호출앱 서비스 역량과 만나 춘천지역 맞춤형 택시 호출 앱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금고 은행인 신한은행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춘천 택시업계와 상생 협력하기 위해 홍보, 마케팅 협력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로 힘든 춘천 택시업계에 금융서비스를 제공, 상생 협력할 예정이다. 한영수 춘천법인택시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높은 만족도로 검증된 ‘티머니onda’를 통해 춘천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을 대표하는 브랜드콜로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승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스마일브랜드콜택시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를 포함해 1,350여대의 택시가 가입되어 있는 춘천을 대표하는 통합 콜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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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추석 맞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홍천군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에 위문금을 지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홍천군은 9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추석명절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액 3,756만원과 ‘홍천군 행복한 군민 사랑 나눔 사업’ 모금액 2,254만원, 지정기탁금 425만원 등 총 6,435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위문금은 법적취약계층(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에 3만원이 지급되며, 31개 사회복지시설은 입소 인원에 따라 홍천사랑상품권이 차등 지원된다. 허필홍 군수를 비롯해 박민영 부군수, 권혁일 행정국장, 정철환 경제국장과 관·과·소장 21명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홍천군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홍천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추석명절 위문 사업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한 번 더 살펴보고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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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위해 노력
홍천군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남면 ‘낙원아파트’가 홍천군 제1호 금연아파트로 최초 지정됐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국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거주 세대주의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개 구역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홍천군 첫 금연 아파트로 지정된 낙원아파트는 총 61세대 중 44세대인 72%가 금연아파트 지정을 찬성했으며, 3개 구역(계단, 복도, 엘리베이터)의 장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낙원아파트는 내년 1월 31일까지 6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2022년 2월 1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낙원아파트는 이번 홍천군 최초 공동주택 금연아파트 지정을 통해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게 될 뿐 아니라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건강아파트라는 인지도까지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홍천군 제1호 금연 공동주택이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합의에 의해 이루어졌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흡연 문제로 인한 입주민간 갈등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른 공동주택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보건소 내 금연 계단 설치와 금연클리닉 운영, 금연교육 등 금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금연클리닉의 경우 올해 1월부터 9월 13일 현재 상담 및 문의 등 이용자수는 700명을 넘어 섰으며, 168명이 등록했다. 등록자 중 4주 금연 성공률은 90명(53.5%), 6개월 금연 성공률은 51명(31.5%)에 달하고 있다. 또 유아 및 청소년 등 1,734명에 대한 60회의 온라인 금연 예방 교육을 실시, 인형극과 퀴즈쇼 등 눈높이에 맞춰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을 조기 교육하고 있다. 특히 9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지역 내 14곳의 초·중학교 재학생 2,136명을 대상으로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매직 샌드아트 실시간 영상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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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홍천 대홍복숭아’브랜드화 사업비 10억원 확보!!
사진설명 : 홍천 대홍복숭아홍천군이 전국을 대표하는‘대홍복숭아’의 산지임을 알리기 위한 명품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농촌진흥청의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비 10억원(국비 5억원, 군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은 전국 2곳을 선정해 5억원씩 2년간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홍천군은 ‘전국 유일 품종 홍천 대홍복숭아 브랜드화 기반조성’ 사업으로 공모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서 올해 2월에도 한강유역청의 한강수계기금 사업에 ‘홍천 로컬프루트 종합관리센터 건립’으로 공모,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초기 과원 관리부터 유통구조까지 ONE 시스템을 구축,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하게 과실을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전국 유일 품종인 홍천 대홍복숭아는 2006년 민간육종 1호 품종으로 등록해 2006년 국립종자원의 우수 품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고유의 새콤달콤한 13 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품종으로 겉과 속이 빨간 특징을 갖고 있다.홍천 대홍복숭아는 36ha의 면적에서 110여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10a에서 2,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에는 재배면적이 100ha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전략 소득 작목으로 홍천 대홍복숭아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전국 유일 품종인 홍천 대홍복숭아를 농가 전략소득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동력과 경영비를 30% 이상 줄일 수 있는 무봉지 재배 시범 도입과 안정적 묘목 공급을 위한 대홍복숭아 모수포도 조성할 계획”이라며 “또 동해와 서리 피해 방지를 위한 시설하우스 재배 시범 사업도 올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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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모든 군민에게 3차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홍천군민 여러분~ 힘내세요!
홍천군이 강원도 최초로 모든 군민에게 3차 군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홍천군 3차 군민 재난지원금은 현재 지급되고 있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 달리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신청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기준을 준용, 개인별 신청과 지급이 원칙이다. 미성년자의 경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신청하면 세대주에 지급된다. 3차 군민 재난지원금은 11월 중 홍천사랑카드 또는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세부 지침을 수립, 조만간 결정할 계획이다.한편 군은 필요한 재원 14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행되지 못한 예산의 구조조정과 이전재원확보 등을 통해 795억원을 증액 편성한 총 7,834억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제320회 홍천군의회 임시회에 제출했다. 제출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 3차 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코로나19 피해는 모든 군민들께서 겪고 있는 만큼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급방법을 통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될 지역화폐인 홍천사랑카드와 홍천사랑상품권을 통해 지난해처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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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도8호선 노후 도로 보수작업 완료
홍천군이 군도8호선의 노후된 도로 보수작업을 마쳤다. 홍천군에 따르면 도시계획도로 군도8호선 둔지교~국도5호선 교차로 구간에 대한 아스콘 덧씌우기 등의 도로 보수작업을 완료했다. 군도8호선은 대형차량들의 통행량이 많아 소성변형 등으로 인한 포트홀이 자주 발생,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들은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보수에서는 일부구간에 한해 소성변형에 강한 개질아스콘을 사용해 대형차량의 통행에 대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홍천군 장애인근로자 작업장 앞 구간의 종단선형을 개량, 기존 빗물 고임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도시구역 내 도시계획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특히 추석명절을 대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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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근 성산1리 노인회장, 화촌면 릴레이 133번째 후원자로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성산1리 노인회장이 동참,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봉근 성산1리 노인회장은 9월 10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 133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봉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이 더욱 활성화 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은수 민간위원장은 “평소 이장협의회 발전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봉근 노인회장님께서 나눔 활동에도 참여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각리 노인회장님들과 협력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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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재난현장 전문 자원봉사단 출범식 참석
홍천군이 군도8호선의 노후된 도로 보수작업을 마쳤다. 홍천군에 따르면 도시계획도로 군도8호선 둔지교~국도5호선 교차로 구간에 대한 아스콘 덧씌우기 등의 도로 보수작업을 완료했다. 군도8호선은 대형차량들의 통행량이 많아 소성변형 등으로 인한 포트홀이 자주 발생,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들은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등 불편을 겪어야 했다. 이에 따라 이번 보수에서는 일부구간에 한해 소성변형에 강한 개질아스콘을 사용해 대형차량의 통행에 대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특히 홍천군 장애인근로자 작업장 앞 구간의 종단선형을 개량, 기존 빗물 고임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만순 도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도시구역 내 도시계획도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 특히 추석명절을 대비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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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발전본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북평민속시장 다목적 방역방제차량 전달
□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는 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북평민속시장 상인회에 다목적 방역방제차량 1대를 전달하였다. □ 이번에 전달된 차량 1대는 방역과 청소 등의 기능을 탑재한 4,500만원 상당의 다목적 특수차량으로 북평민속시장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대응 및 연간 1,500만원 가량의 청소비용 절감 등 소상공인의 관리비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객들은 안심하고 깨끗한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동해발전본부 남석열 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북평민속시장이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울러 동해발전본부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및 동해발전본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후원품을 구매하여 전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노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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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식물연구원 한동규 대표, 화촌면 릴레이 132번째 후원 참여
홍천군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관내 한 기업이 매년 후원에 동참,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금강산식물연구원 한동규 대표는 9월 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기탁했다. 132번째 주자로 바통을 이어 받은 한동규 대표는 릴레이 후원사업 첫해인 2018년 7번째 주자로, 2019년에는 51번째 주자로, 2020년에는 89번째 주자로 매년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어려움에도 올해 역시 지역 복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릴레이 후원에 함께 해주신 한동규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저소득층 가구의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후원자가 후원금을 자유롭게 결정하도록 개인별 후원금액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이렇게 모아진 후원금은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복지수요에 따라 주민 주도의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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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후 어린이공원 3곳 리모델링 사업 진행
느티나무 어린이공원 전경홍천군이 홍천읍 소재 노후 어린이공원 3곳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군비 12억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똥별을 테마로 희망·전나무·자작나무 어린이공원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별똥별 테마를 마무리 짓는 이번 사업에는 맘카페 회원, 지역 주민 등 시설 주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를 설계에 적극 반영시킬 계획이다. 희망 어린이공원(1,598㎡)에는 노후화 및 훼손된 놀이시설을 철거한 넓은 부지를 활용해 아이들의 창의 및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미로놀이대를 조성하고, 희망놀이공간에는 포장재(고무칩)를 교체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자작나무 어린이공원(2,747㎡)에는 지형의 높낮이를 활용한 언덕슬라이드와 짚라인, 바구니 그네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전나무 어린이공원(1,709㎡)에는 자연재료를 활용한 숲속 모험다리 등 숲 모험 놀이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장용기 산림과장은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맘카페 회원 등 주 이용층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설 개선에 대한 호응도를 높일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달 지역 내 전체 10개 어린이공원에 대한 안전검사를 실시, 그 결과에 따라 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시설의 노후화, 구형 놀이시설에 대한 부품 조달의 어려움 등 많은 보수비용을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이용객들은 여전히 기존 단조롭고 낙후된 공원시설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부터 사업비 19억원을 들여 홍천읍 닭바위 어린이공원 등 4곳을 시작으로 최신 트렌드의 놀이 및 편의시설로 새롭게 단장하고 한층 더 강화된 어린이시설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놀이지도사 배치, 놀이시설에 대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모래놀이터 소독 매월 실시 등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어린이공원의 이용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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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업기술센터, 홍천딸기 시설양액재배 농가 현장 평가회 개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영)는 9월 7일 서면 반곡리에서 홍천딸기 시설양액재배 농가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에는 시설 양액재배농가와 관계자 등이 참석, 농가별로 시범사업의 장단점 및 차세대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등 홍천딸기 시설양액재배 추진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본격적인 딸기 재배시기에 맞춰 딸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설 딸기 배양액 및 온실 환경 관리 기술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했다. 홍천군은 지난 2019년부터 딸기 체험농원조성시범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3개소 0.6ha를 지원했으며, 고품질 딸기 육성을 위해 3월부터 전문가를 초빙한 9회의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 바 있다. 딸기 농가는 1일 80kg 이상 딸기를 생산해 지역 농협이나 지역 마트 등에 출하했다. 홍천딸기는 새콤달콤한 맛이 좋아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향후 시설 딸기 스마트팜 환경제어 관리 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ICT활용 기술과 체험활동을 위한 생산기반을 구축으로 관광 농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박승영 소장은 “평가회를 통해 시설 딸기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시범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