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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 미라클연주단 ,「동해이레노인복지센터」 공연
□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에서 운영하고 있는‘묵호노인종합복지관 미라클연주단’이 지난 22일 동해시 동해이레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공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당일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미라클연주단은 우쿠렐레 4곡, 하모니카 4곡 등을 연주하며 동해이레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분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 한편,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미라클연주단은 2020년, 2021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어르신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으로, 올해 해오름종합복지센터, 동해이레노인복지센터 등의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현장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박진미 담당 선생님은 “바쁜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연습하여 공연을 해 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활동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시는 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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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동새마을부녀회, 동절기 대비 ‘사랑의 김치’ 나눔
□ 북삼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는 지난 25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직접 담근 겉절이와 무생채를 북삼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 때 이른 추위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걱정에 두팔 걷고 나선 회원들은 겉절이와 무생채 50인분을 직접 담갔으며, 행사 후 기부한 김치 일부는 회원들이 직접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했다. □ 김선자 북삼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갑작스럽게 다가온 추위에 여건상 직접 김치를 해 드시기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위하여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정성들여 준비한 만큼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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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일페리, 대러 수출용 생활용품 동해항 선적
□ (재)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지난 25일 동해항을 출항하는 한․러․일 페리(두원상선 운영)에 러시아 수출용 생활용품 22개 팔레트(20피트 컨테이너 1대 분량)가 선적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선적된 물품은 1만 2천달러 상당으로, 주방용 세제와 물티슈 등으로 구성됐다. □ 그동안 수출(강원도)·수입(러시아)기업 양사는 연간 컨테이너 100개(TEU 기준) 정도의 물량을 부산항을 통해 사할린으로 선적해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선적항을 부산항에서 동해항으로 옮겨 동해~블라디보스토크 항로를 이용한 것이다. □ (재)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들 업체가 수출품 선적을 동해항으로 이전하게 된 데는 도 러시아본부와 도 항공해운과 그리고 북방물류산업진흥원간의 긴밀한 협업과 업체에 대한 꼼꼼한 지원책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도 러시아본부는 러시아 극동지역에 진출한 한인기업들을 대상으로 동해~블라디보스토크 항로 홍보를 하던 중 지난 6월 해당 수입업체 방문 과정에서 기존 물류망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도 항공해운과에 한러일페리 이용 가능성을 타진, 도는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수출입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적용 가능성을 문의하게 됐으며, □ 이후 각 기관과 수입업체 간에 두 차례의 화상회의 그리고 수출업체와 대면 협의 등을 거쳐 4개월 만에 동해항 선적으로 성과를 보게 됐다. □ 최동순 사무국장은 “이번 러시아 수출품의 동해항 선적은 도 러시아본부를 포함해 관계자 모두가 동해항을 북방물류 전진기지로 육성하자는 목표에 대한 명확한 공유,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한 성실성, 그리고 성과를 위해 포기하지 않는 집념 등이 어우러져 일궈낸 귀중한 성과로 이를 토대로 북방항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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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포럼, 미래발전을 위한 진단과 방향..제3차 포럼 개최
홍천군의 미래발전을 위한 진단과 방향을 제시하는 제3차 홍천포럼이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홍천문화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홍천포럼(대표 용석준)이 주최하고 홍천언론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좌장에 용석준 대표가 나서며, 패널로는 홍천군 정철환 경제국장, 이규설 번영회장, 이호열, 김재근 군의원, 강철준 홍천전통시장연합상인회장, 김화자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여하게 된다. 포럼의 주제는 ▲‘용문-홍천’간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 고시 이후 조기착공을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현재 홍천군 기업정책의 현황과 성공적인 기업유치를 위한 전략방안은 무엇인가? ▲홍천군의 효율적인 재정정책과 침체된 시장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와 대안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3차 포럼 후원에는 홍천군번영회, (사)중소기업홍천융합회,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홍천군지회, 대한방송, 신한뉴스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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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부사원리 주민, 아름다운 기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홍천군 북방면 부사원리에 거주하는 최승태(76)씨는 지난 10월 2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의 뜻을 전했다. 최씨는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아 훈훈함을 전해왔다. 오경신 북방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뜻을 보내준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추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두루두루 돌보며 소중한 뜻이 담긴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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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영귀미면에 드론이 떴다
홍천군 영귀미면은 지난 10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에서 드론 교육과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농업과 촬영분야 등 각종 산업에서 활용범위가 점차 넓어져 조종자에 대한 인력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영귀미면 기초생활거점사업위원회(위원장 김기승)는 주민공모프로그램으로 성인, 학생들에게 드론 산업에 대한 이해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드론 교육과 시연은 협동조합 한국드론진흥원(이사장 곽재우)이 주관해 성인과 청소년(초·중·고)으로 나눠 오전과 오후에 각각 실시했다. 한국드론진흥원이 준비한 교육은 드론산업에 대한 이해와 드론축구, 촬영실습, 농업용 드론 방제, 방역 시연 등을 선보였다. 한국드론진흥원 곽재우 이사장은 “홍천 군민들이 드론 산업에 대한 이해와 활용 범위를 모색 했으면 좋겠고 학생들은 드론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드론교육은 올해 3월 항공안전법 개정되어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자격증명이 세분화됨에 따라 250g를 초과하는 드론을 조종할 경우 자격증명이 필요해 수요에 따른 교육열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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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온라인 판매행사 성료
2021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온라인 판매행사가 10월 6일부터 24일까지 19일 간의 일정을 마치며 막을 내렸다. 25일 홍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라이브커머스 중심의 온라인 판매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판매행사의 메인 컨텐츠인 ‘인삼한우 라이브커머스’는 10월 6일 오후 5시부터 3시간 40분간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통계자료에 따르면 하루기준 누적 조회수 14,275회, 최대동시 시청자수 419명(PC기준)을 기록했다. 출연진으로는 야외 쿡방 먹방 유튜브 방송으로 인기있는 ‘산적TV 밥굽남’과 함께 국민트롯가수 ‘신인선’, ‘황윤성’ 이 참여해 강원·홍천인삼과 늘푸름홍천한우의 품질과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10월 24일 까지 집계된 온라인 판매행사 결과 인삼 약 3억4천만원, 한우 약 1억3천만원 등 총 4억7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도 보다 21% 증가한 수치로,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이를 활용한 지속적인 유튜브 녹화방영을 통한 홍보가 병행된 효과가 큰 것으로 보인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홍천군내 농특산품 판매가 부진한 상황에서 라이브커머스와 같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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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한우 강원축산경진대회 출하성적 농가 부분 석권
홍천 한우가 2021년 제46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출하성적 평가 농가 부분을 석권했다. 홍천군은 제46회 강원축산경진대회 한우 출하성적 평가 농가 부분에서 최우수상(박시덕·영귀미면)과 우수상(이진영·화촌면)을 수상했으며, 기관 부분에서는 홍천군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출하성적 부문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1년간 출하한 시·군별 한우 거세우 등급 출현율로 기관평가를 실시하고 한우 거세우 20두 이상 출하한 농가를 대상으로 1년간 등급판정 결과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시·군 및 농가의 꾸준한 출하성적이 중요시 되는 부문으로 홍천 한우의 고급육에 대한 우수성이 증명된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군 관계자는 “홍천군 한우농가의 개량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한우 개량을 통해 1++등급 출현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홍천 축산업협동조합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한우를 생산해 축산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가 주최하고 농협 강원지역본부, 강원도축산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강원축산경진대회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방역여건으로 최근 2년간 개최되지 못했으나 가축개량 평가의 지속성과 농가 사기증진을 위해 올해는 비대면으로 전환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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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코로나-19 방역 현장 근무자 위문 및 격려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25일(월) 관내 예방접종센터와 보건소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방역의 최일선에서 장기간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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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나눔 ‘공감커피’ 진행
□동해시와 강원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코로나19 대응 인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커피 나눔 “공감커피”행사를 지난 22일 동해시 보건소에서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업무 과중과 스트레스 누적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 진행됐으며, 바리스타가 직접 만든 쿠키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며 그동안 쌓인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기회가 됐다. □ 채시병 보건정책과장은 “지속된 코로나19 확산으로 피로감이 누적되어 고통받는 코로나19 대응인력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아울러 동해시민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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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을 단풍철 맞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2일 가을 단풍철을 맞아 무릉계곡 일원에서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캠페인은 교통안전 의식 확산, 교통안전 수칙, 교통사고 처리요령, 비상사고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 특히, 시는 학교 앞 안전속도 30km 서행 및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의 운전법규 준수를 집중 강조했다. □ 이번 캠페인에는 동해시와 동해경찰서, 동해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40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 장해주 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단풍철을 맞아 전좌석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등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보행자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통해 사람이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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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개인전 ‘김란아’금메달!, 단체전 은메달 획득
개인전 금메달 ▲김란아(가운데)단체전 은메달□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해시청 사격팀이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되는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 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5m 권총 부문에서 개인전에는 김란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고,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란아 선수는 지난해 대회인 36회 회장기전국사격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으나 올해는 우수한 기량을 한껏 발휘해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으며, □ 단체전에서 한조를 이룬 김란아, 이정은, 정수현, 정연세 선수는 지난 제3회 창원시장배 겸 국가대표 선발전(6.8~6.10)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연속 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 마서윤 동해시청 사격팀 감독은 “선수 각자가 심리적 부담감을 잘 극복하여 메달을 차지할 수 있었다”며, □ “현재 코로나 예방접종센터 운영으로 마땅한 훈련장소가 없는 등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훈련에 집중하여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발휘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2022년 아시안게임에 동해시 사격팀선수가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또, 심규언 동해시장은 “이번 대회에 값진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우리시 선수들의 큰 활약으로 동해시 위상도 함께 높아지게 됐다”며,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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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우수일자리 사례 및 우수참여자 선정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평가에 우수일자리 사례로 선정됐다. □ 동해시는 이번 선정으로 우수일자리 사례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우수참여자 부문에서도 발한도서관 양석모씨가 우수상 대상자로 선정돼 동해시의 장애인일자리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 동해시와 양석모씨는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과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받는다. □ 동해시는 올해 전년보다 72명이 늘어난 183명의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을 통해 참여자 취업 확대를 이뤄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구인·구직 희망자 발굴 및 체계적 관리 등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발굴 및 고용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우수사례에 선정되게 됐다. □ 동해시는 장애인 생활안정과 소득보장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직업재활시설 활성화를 통한 장애인 일자리 확충에 박차를 기할 계획이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다양한 장애인 시책을 추진하겠으며, 특히 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안정된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2021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일자리 사례에는 동해시를 비롯한 전국 9개 기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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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26일 단계적 일상 회복 위한 위드 코로나 대비 간담회 개최
춘천시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 대비 간담회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위드 코로나를 앞두고 감염병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공동대응 방안을 도출하는 자리다. 참석자는 이재수 춘천시장을 비롯해 오원섭 강원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승주 강원대 호흡기내과 교수, 이강욱 강원대 정신의학과 교수, 김동현 한림대 예방의학과 교수 등이다. 이들은 이날 코로나19 장기화 따른 감염병 관리와 위드 코로나 대비 선제적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무엇보다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확진자 증가 및 역학조사 체계와 재택 치료 확대 운영, 감염병지원단과 병의원, 약국 등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룬다. 시정부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에 대비해 감염병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지역사회와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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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속의 남자가 나타났다! (모두의 남자)
홍천문화재단이 11월 3일(수) 오후 7:30 의 ‘모두의 남자’ 공연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모두의 남자’는 아일랜드 극작가 존 밀링턴 싱의 를 한국판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극발전소 301대표이자 2019 한국 극작가 협회 오늘의 극작가상 , 2019 춘천연극제 연출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다수의 흥행 코메디 작품을 만든 정범철 연출과 연극집단 반이 만난 작품으로 풍부하고 시적인 대사와 인물의 캐릭터가 각각의 특징을 개성 있게 그려내는 특징이 돋보이는, 상당히 텐션을 높인, 웃음포인트가 많은 연극이다. ‘모두의 남자’ 는 홍천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생 이상, 홍천군민만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예매가 필수이며 11월 2일까지 홍천문화재단 유선(439-5831, 5800)으로 1인당 4매까지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문화재단 홈페이지 (www.hccf.or.kr) 또는 유선 (439-5831)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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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 추진
춘천의 김장 기부 천사들이 올해도 활동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은 김장철을 맞아 각 가정에서 김치를 2~3포기 더 담가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로 올해 두 번째다. 지난해에는 캠페인 결과 개인 204명, 단체 119개소가 참여했으며, 김치 4만3,699㎏을 5,852가구에 전달했다. 올해는 저소득층 약 5,000가구에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며 담근 김치를 복지정책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정부는 기부한 김치 1㎏당 기부 영수증 6,900원을 발급해줄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김장 더하고 나누기 캠페인은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정부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선한 이웃 프로젝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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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휠체어농구단,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은메달 획득, 창단 2년만에 성과
춘천시 휠체어농구단이 창단 2년만에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강원도 대표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춘천시 휠체어농구단은 25일 서울과의 결승전에서 52대58로 패했다. 경기는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였다. 1쿼터는 양팀 모두 팽팽하게 맞서 13대13으로 끝났고, 2쿼터 들어 서울 13점, 춘천이 10점을 획득했다. 2쿼터에 점수를 벌린 서울은 3쿼터에 15점을 넣으며 더 앞서나갔지만 이에 맞서 춘천도 14점을 득점하며 바짝 따라붙었다. 마지막 4쿼터에서도 춘천은 팀워크를 발휘하며 15점을 넣었지만, 서울이 17점으로 달아나면서 경기는 52대58로 마무리됐다. 춘천 휠체어 농구단은 창단 2년째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작전 수행 능력과 팀워크를 통해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 휠체어농구단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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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손 벼 베기 작업 현장 방문
허필홍 홍천군수는 10월 25일 화촌면 성산1리 손 벼 베기 작업 현장을 방문, 일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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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협의체,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긴급이사 봉사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2일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2명이 급히 이사를 하게 되어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홍천군 자원봉사센터와 종합사회복지관, 봉사단체 사회인과 함께 이사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급하게 요청된 봉사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센터 조병길 사무국장과 봉사단체 사회인의 남궁운 단장, 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무요원 등 8명이 적극 동참, 이삿짐을 빠르게 옮겨 정리할 수 있었다.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대상자는 “기존 거주지의 건물이 철거될 예정으로 긴급히 이사하게 되어 막막함에 전화 한 통을 한 것에 이렇게 발 빠르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차량을 제공해 주신 홍능곱창 심명보 대표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사회복지 대상자가 급하게 어려움을 호소할 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관기관들이 화합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펼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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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수목원 야간경관조명 11월부터 소등
홍천군은 무궁화수목원 내 야간경관조명으로 인기를 끌었던 신비의 은하수 길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점등한다고 밝혔다. 신비의 은하수길은 당초 4월 23일부터 5월 말일까지 한시적으로 오후 9시까지 점등을 계획했었으나, 야간 방문객의 인기가 끊이질 않아 오후 10시까지 점등해 왔다. 군은 최근 야간 기온이 내려가며, 방문객의 발길도 줄고 동절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10월 31일까지 은하수 길을 점등하기로 결정했다.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블랙홀, 별, 달, 물고기, 무궁화 장면을 신비롭게 연출한 야간조명은 어린이를 비롯하여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야외에서 밤 시간의 여유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어왔다. 100여m의 은하수 길 끝에서 만나는 무궁화(Rose of Sharon)의 집에서 종을 치고, 소망을 빌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어 의미를 더했다. 또한 6월부터 은하수 길 입구에 조성된 황화코스모스가 개화하며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어왔고, 9월부터는 돌담길을 따라 핀 코스모스 꽃길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 방문객의 발길도 잡아왔다. 군은 홍천 가을의 정취를 담당했던 코스모스가 지면서 최근 청보리를 심어 늦가을과 내년 이른 봄의 경관을 준비하고 있어, 내년 이른 봄 청보리 밭의 푸르름이 봄의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무궁화수목원의 야간 야간경관조명과 꽃밭에 관심을 가져주신방문객 분들께 감사드리며, 중부권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