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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협의체, 저소득가구 코로나 방역 소독 추진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한인용, 민간위원장 김명숙)는 특화사업으로 위생상태가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방역 소독은 지난달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문방역업체를 통해 대상 가구를 방문해 현관 입구, 손잡이, 화장실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생 및 청결이 필수가 되어버린 시점에 효율적인 특화사업을 펼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가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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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건설, 홍천읍 저소득 취약가구 위한 성금 기탁
㈜명성건설(대표 김종춘)은 11월 17일 홍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홍천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과 김장배추 1,500포기를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물품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인용 읍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김종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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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사 청운 회주스님, 화촌면 릴레이 142번 주자로 참여
홍천군 화촌면 광운사 청운 회주스님은 11월 17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자비와 나눔의 삶을 전하며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142번째 주자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기탁했다. 올해만 3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한 청운 회주스님은 총 12번의 후원 이력을 갖게 됐다. 청운 회주스님은 ‘화촌면 릴레이 후원’의 첫 번째 후원금을 기탁한 이래로 지속적인 후원에 참여해 왔을 뿐 아니라 기부를 독려하는 등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 후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청운 회주스님은 “화촌면 릴레이 후원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은숙 화촌면장은 “릴레이 후원에 꾸준히 동참해 주시는 청운 회주스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힘써 지역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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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소농 공감소통 워크숍 추진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7일까지 ‘홍천 강소농 공감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이라는 슬로건으로 경영 개선 실천교육을 통해 농가 비즈니스모델 점검, 경영체 분석, 비·품·고·가·역 영역별로 실천과제를 도출하는 교육 사업이다. 11명의 강소농 과정생들은 1박 2일 동안 강원도 내 우수 강소농·자율모임체 농장 견학 및 사례 청취를 통해 개인별 접목사례를 찾고 자율모임체(관계시장) 활동 가치를 공유했다. 특히 워크숍을 통해 자율모임체 결성 및 효율적 활동을 위한 제반사항을 토의했으며, 향후 2022년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한 전자상거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결성된 자율모임체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11월 하순에서 12월 상순까지 총 3회로 라이브커머스 자율모임체 후속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승영 소장은 “워크숍을 통해 자율모임체 중심으로 강소농가들의 자립역량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농촌에서 부농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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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의 인물 용득의와 용수사지 학술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 개회
사진설명 : 전시예정인 팔만대장경 복제품홍천의 인물 용득의와 용수사지에 대한 학술적 조명이 시작된다.「2021년 홍천 용수사지 학술가치 규명을 위한 학술대회」가 홍천문화원에서 11월 19일 진행된다.이번 학술대회는 용득의가 홍천 금학산에 창건한 용수사 터에 대한 학술적인 가치를 조명해 보기 위해 열린다. 홍천용씨(洪川龍氏) 시조 용득의는 고려후기 문하시중을 지내며 몽고 침입 때 해인사 팔만대장경 조판을 총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홍천문화원 2층에서는 용득의 선생 판넬, 팔만대장경 복제품과 홍천용씨 문중 소장의 족보, 용희수-태조제문, 용천택-홍천현 복현 등 후손에 대한 자료가 특별전시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태조제문은 용희수가 세상을 뜨고 태조가 아쉬움을 남겨 지은 제문을 새긴 판각이고, 홍천현 복현 자료는 홍천이 1613년 폐현(廢縣)되고 6년 뒤(1619년) 복현(復縣)을 위해 주도적으로 힘쓴 용천택에 대한 자료로 학술대회를 좀 더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준비하였다고 한다. 한편, 해인사 팔만대장경 복제품은 행사 후 홍천박물관에서 올해 11월 20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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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2년 본예산 7,000억원 시대 연다
▲사진설명 : 산림청 등을 방문한 허필홍 군수는 홍천 남산 힐링필드 목조 전망대 국비확보 등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홍천군은 2022년도 본예산을 군 역사상 최초로 7,000억원이 넘는 규모로 편성하여 군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임을 11월 17일 밝혔다. 군의 2022년도 본예산 7,469억원으로서, 2021년도 본예산 6,426억원 대비 1,043억원(16.2% 증)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민선7기 첫해인 2018년도 본예산 5,017억원 대비 2,452억원(48.9% 증)이 증가한 큰 규모의 예산이다. 이와 같이 군의 예산규모가 획기적으로 증가할 수 있었던 계기는 올 한 해 동안 허필홍 군수를 비롯한 군 공무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쳤기에 가능했다. 주요 예산증가 부분을 분야별로 분석하면, 지방교부세가 전년대비 557억원(18.07%) 증가한 3,639억원으로, 국·도비는 전년대비 288억원(13.71%)이 증가한 2,396억원으로, 지방세수입은 전년대비 68억원(13.59%) 증가한 569억원으로 편성했다. 특히 군은, 금년도 대비 2022년도 예산상승의 폭이 그 어느 해 보다 컸던 이유로, 도시재생뉴딜사업, 생활SOC복합화사업, 생태하천복원사업 등 정부가 시행하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결과, 다수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 결과 군 전체 예산 중, 국·도비 약 2,400억원을 단기적으로 확보하는 성과가 한몫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군은 이렇게 확보한 소중하고 큰 규모의 예산을 위드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른 지역 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기 활성화와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통한 인구증가, 문화・예술・체육 분야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필홍 홍천군수는 “예산 확보를 위해 그동안 공직자와 정치권이 함께 긴밀한 공조를 벌여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어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중앙부처의 정책기조 및 추진방향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도비 등의 예산을 확보해 건강놀이터 홍천, 풍요로운 행복창조도시 홍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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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민방위업무 유공자 표창장 전수
홍천군은 11월 16일 민방위 업무 유공자로 선정된 김선자 연봉8리 민방위대장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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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 공로패 수여
홍천군은 11월 11일 홍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6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홍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에 공로패를 전달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겨리‘란 두 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를 뜻하는 것으로 중북부 산간지역에서 행해진 논밭갈이 방식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33호로 지정됐다. 홍천군은 이날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홍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에 보유단체 인정서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기려 공로패를 전달했다. 특히 군은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홍천 겨리농경문화 보존회의 겨릿소 소모는 소리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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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경찰서와 드론 활용 업무 협약식 개최
홍천군이 강원도 최초로 경찰과 드론을 활용한 범죄예방 및 실종자 수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11월 11일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정대이 홍천경찰서장과 ’범죄예방 및 실종자 수색을 위한 드론순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실종자 수색, 교통사고 현장 지원, 범죄예방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해 드론을 활용하게 된다. 특히 최신형 열화상카메라를 장착한 고가의 드론을 운영, 산악·계곡 등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지역에서의 실종자 수색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홍천군은 지난해 북방면 도사곡리 천년바위 인근 강가에서 드론을 활용, 실종자를 발견하기도 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강원도 내 최초로 홍천경찰서와 실종자 조기발견, 교통사고 현장 지원, 범죄예방을 위한 드론 활용 협약을 체결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군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지역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10월 말까지 실종 282건, 교통사고 981건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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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천홍천군민회, 홍천군에 무궁화장학금 전달
재부천홍천군민회(회장 이규현)는 11월 11일 홍천군청을 방문, 무궁화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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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홍천군은 지난 11월 1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군청 재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민관단체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훈련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토론훈련은 ‘지진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붕괴·화재 및 산불발생’을 주제로 재난발생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으로 진행했다. 특히 박민영 부군수의 주재로 단계별 문제 상황에 따른 해결방안 중심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안전한국훈련을 토론훈련으로 진행해 최대한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재난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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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강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홍천군은 국비 4억 8,900만원을 확보, 국가하천인 홍천강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홍천강 내 노후 배수통문의 실시간 자동 원격제어가 가능해졌다. 군은 홍수시 하천수위 상승에 따른 저지대 침수위험 등 하천재해로부터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홍천강의 주요 배수통문 및 배수영향구간의 하천시설을 정비했다. 기존 마을에서 수동으로 작동했던 화촌면 성산리 노후 배수통문 등 4개소의 하천 배수시설을 실시간 원격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개량하고 CCTV를 설치했다.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기상 이변에 따른 이상 기온으로 인한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해 발생시 이번 구축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재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하천이던 홍천강은 지난해 1월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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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돌봄전달체계 개편 시범사업 기능회복서비스 평가결과…어르신 신체 50% 향상
어르신 신체향상을 위한 기능회복서비스가 성과를 드러냈다. 춘천시정부는 노인돌봄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기능회복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신체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기능회복서비스는 5개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총 73명의 어르신에게 주 2회의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 자체평가 결과 관절가동범위와 도수근력 부분에서 참여 어르신들의 신체능력이 크게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 먼저, 관절의 운동범위 및 최대각도를 측정하는 관절가동범위는 어르신 73명 중 36명(50%)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손으로 부하를 가함으로써 근력을 측정하는 도수근력평가는 어르신 25명(35%)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부는 단순 걷기 운동 등에서 벗어나 공이나 세라밴드를 활용해 운동에 재미를 주면서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한현주 복지국장은 “기능회복서비스를 통한 어르신들의 신체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며 “앞으로도 노인돌봄전달체계 시범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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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태극문양 화원 활용 위한 주민의견 청취
허필홍 홍천군수는 11월 9일 남면 남노일리 253-1번지 태극문양 화원을 방문해 부지 활성화를 위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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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제59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11월 9일 홍천군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59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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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춘천시정부는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21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제정된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사회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시정부는 2017년 당시 경제과에 청년정책팀을 신설하고, 현재는 사회적경제과 청년일자리팀이 청년정책을 계획·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다. 또 청년정책 추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춘천시 청년발전 지원조례」를 제정했으며, 춘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2019년 11월에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정책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춘천시 청년청을 설립하여 청년의원, 시장, 시의원이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질의하는 ‘청춘의회’를 개최하는 등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이러한 청년청의 활동과 주요성과들로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시정부는 밝혔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선정결과는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춘천 청년들이 걱정없이 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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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 주민거점공간에서 홍천 최초 밀키트 품평회 개최
지난 11월 8일 오후 4시 희망리 360-1에 위치한 희망여행in플랫폼에서 공유부엌 밀키트 품평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난 6~9월‘희망리 공유부엌 주민양성과정: 여행자를 위한 홍천 밀키트 개발 및 제작 과정’에 참여했던 주민 수강생들이 직접 개발한 여행자 밀키트 레시피를 희망여행in플랫폼의 공유부엌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20회 차의 교육실습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9월 초까지 밀키트 제작 컨설팅 및 실습을 통해 홍천 5대 명품을 활용한 16개의 밀키트 레시피가 개발되었다. 레시피들을 모아 으로 출간하였다. SNS를 통해 모집한 주민 시식단 10여명을 초대해 밀키트 요리를 시연하고, 밀키트 체험 키트를 제공해 향후 공유부엌 밀키트 사업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밀키트 품평회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여러 밀키트 레시피 중 홍천 특산품 ‘단호박을 활용한 에그슬럿’과 ‘산나물 눈개승마를 활용한 파스타’가 소개되었다. 주민시식단 10여명의 참여와 더불어, 이날 행사를 응원하기 위해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하여, 강원도청 김동균 도시재생과장, ㈜금강고속 이영하 상무, LH 이상준 도재생지원기구 정책지원팀장 등이 참석하였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축사에서“희망리 거점공간과 공유부엌을 통해 홍천에 불 변화의 바람이 기대된다”고 언급했으며, 최소영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이 공간이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기념사를 했다. 홍천군은 올해부터 터미널, 홍천군보건소, 홍천여자고등학교 인근의 희망 3리, 4리, 7리 일대에서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희망여행in플랫폼은 2021년 국토부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거점공간으로, 한때는 희망리 경로당이었다가 버려진 공간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다. 향후 홍천 주민들을 위한 회의 및 커뮤니티 장소이자, 홍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홍천 여행 정보를 접하고 마을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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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오는 12일 제14회 홍천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더이음마당에서 ‘제14회 홍천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홍천 농업인대학은 농업마케팅과, 복숭아과, 사과과, 신규농업과, 한봉과 등 5개 과정을 개설해 지난 2월부터 8개월간 농업인 실무 적용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실습과 농장별 비즈컨설팅을 운영했다. 졸업식에는 수업과정의 70% 이상을 출석하고, 졸업시험을 통과한 87명이 참석, 졸업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졸업생 중 성공적으로 과정 운영에 기여한 한봉과 서경석(내촌면)씨는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사과과 김찬대(내촌면)씨는 도지사 농업인교육유공자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병섭(서석면)·박희주(남면)·함봉천(내면)·안해경(홍천읍)씨는 홍천군수 표창을, 이귀선(화촌면)·성기주(내면)·김선엽(내촌면)씨는 홍천군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졸업식에서는 8개월간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 농장 비즈플랜과 홍천 특산 사과, 토종꿀 40여점의 졸업 작품도 선보인다. 한편 2008년부터 시작된 홍천 농업인대학은 올해까지 총 1,076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홍천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승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실천으로 2021 홍천 농업인대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지역 특화작목 과정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더불어 농업·농촌활력화와 농업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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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넓은 홍천 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참석
허필홍 홍천군수는 11월 8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 넓은 홍천 큰 도시재생대학’ 입학식에 참석했다. 넓은 홍천 큰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홍천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7일까지 6주간 매주 월·금요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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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춘천시민의 날 개최…백신 접종 완료자만 참석
제19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상 시상식 위주로 개최됐다. 춘천시정부는 8일 대회의실에서 제19회 춘천시민의 날 행사를 열었다. 코로나19에 따라 백신접종 완료자만 참석했으며, 시민상 시상식 위주로 진행했다. 춘천시민의 날은 1413년 10월 15일 춘천의 지명이 춘주에서 춘천군으로 개칭된 것을 기념한 행사다. 무엇보다 시민의 날 행사에서 제39회 춘천시민상 수상자 시상식을 진행,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수상자는 심재랑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대표(문화예술), 박순홍 새생명나눔회장(사회봉사), 김흥복 춘천게이트볼협회장(체육진흥), 조해인 주부(가화효친), 이정한 춘천시쌀전업농연합회 사무국장(농가소득), 박영림 늘해랑작업장 원장(장애인), 장덕범 지혜안전주식회사 대표(산업경제)다.